- 『건강수명 연장 텐업(10Up) 프로젝트』 일환… 역사 탐방·명상 결합 프로그램

이번 명상클래스는 홍주문화관광재단, 자치행정과, 문화유산과와 협업하여 진행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됐다. 1부에서는 홍주아문부터 홍주성 일대까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해설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 요가명상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간단한 스트레칭과 싱잉볼 명상클래스가 진행됐다. 깊은 울림의 소리를 활용한 명상은 참여자들에게 심신 안정과 이완을 제공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날은 맑고 따뜻한 날씨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은 야외 활동을 통해 신체적 활력을 얻는 동시에, 명상을 통해 마음의 휴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명상클래스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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