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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뉴스(KOREANEWS)</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link>
	<description>대한뉴스(KOREANEWS)는 국내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뉴스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뉴스를 결합한 컨텐츠의 제공 및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NGO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7:44:55 +0000</pubDate>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7:44:5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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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9457123@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9457123@naver.com</webMaster>

		<item>
		<guid>24006</guid>
		<title><![CDATA[부평구,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 진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평구가 추진하는 올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가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인 ‘동행축제’ 등과 연계돼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전망이다.

구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이다.

공동세일 행사 기간에 문화의 거리와 부평지하상가 의류매장, 평리단길 커피매장 등 100여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와 e음카드 연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쇼핑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부평 대표 쇼핑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블랙데이 행사 기간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도 함께 열린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 우수판매전과 함께 부평지역 중소기업 연계 판매부스 2개소가 운영된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협업하여 24일~25일 인천항 크루즈 관광객 약 500여명이 부평을 찾을 예정이다.

구는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우처 및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부평 블랙데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을 상대로 구매 영수증 응모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며, 부평을 알리고 소비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5년째 어이지고 있는 부평블랙데이(BB-DAY)가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며, 부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상권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25-4718.jpg"/></div>부평구가 추진하는 올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가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인 ‘동행축제’ 등과 연계돼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전망이다.<br />
<br />
구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이다.<br />
<br />
공동세일 행사 기간에 문화의 거리와 부평지하상가 의류매장, 평리단길 커피매장 등 100여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와 e음카드 연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br />
<br />
아울러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쇼핑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부평 대표 쇼핑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br />
<br />
블랙데이 행사 기간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도 함께 열린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 우수판매전과 함께 부평지역 중소기업 연계 판매부스 2개소가 운영된다.<br />
<br />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협업하여 24일~25일 인천항 크루즈 관광객 약 500여명이 부평을 찾을 예정이다.<br />
<br />
구는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우처 및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부평 블랙데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을 상대로 구매 영수증 응모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며, 부평을 알리고 소비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5년째 어이지고 있는 부평블랙데이(BB-DAY)가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며, 부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상권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25-4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8: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5</guid>
		<title><![CDATA[수성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 위해 현장 의견 수렴]]></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는 지난 7일 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복지 담당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23개 동 찾아가는 복지 담당자 대상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의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전달과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 운영 현황 ▲2026년 이웃살핌 확인조사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보건복지 실무자 간 연계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535-33345.jpg"/></div>대구 수성구는 지난 7일 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복지 담당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23개 동 찾아가는 복지 담당자 대상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의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전달과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회의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 운영 현황 ▲2026년 이웃살핌 확인조사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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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보건복지 실무자 간 연계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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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535-333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5: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4</guid>
		<title><![CDATA[장흥군, 양파·마늘 재배지 생육관리 당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양파·마늘의 안정적인 생산과 저장성 향상을 위해 병해충 발생 최소화 약제방제, 포장 배수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인해 포장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노균병,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병 발생이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4월에는 양파 노균병 2차 감염이 본격화하며, 잎에 검게 붙는 분생포자가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기온이 25℃ 이상으로 상승하면 잎마름병, 무름병 등 고온성 병해도 양파와 마늘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병해를 예방·방제하기 위해서는 비 오기 전·후에 전용 약제를 살포하고, 잡초 제거와 배수 관리 등 재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배수가 불량한 포장은 강우 시 물이 고여 습해와 병해를 유발할 수 있어,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강우 전 배수로를 정비해 물 빠짐을 개선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월 이후 기온상승과 잦은 강우라는 기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포장 수분관리와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시기별 재배 관리 요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병해충 관리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05-57678.jpg"/></div>장흥군은 양파·마늘의 안정적인 생산과 저장성 향상을 위해 병해충 발생 최소화 약제방제, 포장 배수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br />
 <br />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인해 포장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노균병,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병 발생이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또한 4월에는 양파 노균병 2차 감염이 본격화하며, 잎에 검게 붙는 분생포자가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br />
<br />
기온이 25℃ 이상으로 상승하면 잎마름병, 무름병 등 고온성 병해도 양파와 마늘에서 발생할 수 있다.<br />
<br />
이러한 병해를 예방·방제하기 위해서는 비 오기 전·후에 전용 약제를 살포하고, 잡초 제거와 배수 관리 등 재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br />
<br />
특히 배수가 불량한 포장은 강우 시 물이 고여 습해와 병해를 유발할 수 있어,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강우 전 배수로를 정비해 물 빠짐을 개선해야 한다.<br />
<br />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월 이후 기온상승과 잦은 강우라는 기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포장 수분관리와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시기별 재배 관리 요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병해충 관리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05-576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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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8: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3</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47개 안건 처리 후 폐회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도의회는 9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7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14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 6건의 건의안도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한편, 공석이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고, ‘논산세계딸기 산업엑스포 특별위원회’가 논산딸기축제를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도 이어졌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과 고생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308-85482.jpg"/></div>충남도의회는 9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7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임시회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14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br />
<br />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 6건의 건의안도 본회의에서 채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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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석이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고, ‘논산세계딸기 산업엑스포 특별위원회’가 논산딸기축제를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도 이어졌다.<br />
<br />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과 고생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308-854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3: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2</guid>
		<title><![CDATA[다시 꽃피는 임실, '2026 옥정호 벚꽃축제' 11일 화려한 개막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천만관광 임실 실현의 출발점이 될 옥정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운암면 입석1길 59)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임실군은‘옥정호, 다시 꽃피는 임실’을 주제로 자연과 문화, 체험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복합형 관광축제를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트로트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등이 준비됐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퓨전국악 공연 △재즈밴드 공연 △케이팝 댄스 공연 △7080 댄스파티 △임실필봉농악 △개막식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막식 이후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미스터트롯3 최종우승자 김용빈, 미스트롯4 3위 홍성윤, 미스터트롯3 TOP6 남승민, 미스트롯4 TOP16 채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한층 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날인 12일에는 △펑크밴드 공연 △타악 퍼포먼스 공연 △2026 옥정호 벚꽃가요제가 진행된다.

‘2026 옥정호 벚꽃 가요제’는 지역 최고의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가요제는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최고의 가창력을 겨루는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광객 참여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경성 의상 대여 체험을 통해 레트로 감성의‘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벚꽃배경 인생네컷, 출렁다리 앞 버스킹과 마술쇼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정성이 담긴 수공예품과 정갈한 가공식품 등 8개의 마켓이 열리며, 체험존에서는 벚꽃 향수․키링․캔들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플라워밴드, 네일아트 등 6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춘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총 13개의 부스와 푸드트럭에서는 임실치즈를 활용한 치즈볼, 치즈빵 등 특화간식은 물론 닭강정, 불초밥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히, 옥정호 한우특화거리의 한우 음식점인‘옥정호 한우’에서는 고품질 임실 한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반려가족을 위한 ‘펫투어’및 ‘어질리티 대회’등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펫츠고 트래블을 통해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반려견 등록 확인 및 전용 캐리어(유모차) 사용이 필수다.

 한편, 군은 축제기간동안 27대의의 셔틀버스를 09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운영(쌍암리 주차장*쌍암리 547~행사장)하는 등 원활한 교통 편의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옥정호 벚꽃축제는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포문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고의 봄 축제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910-5859.jpg"/></div>2026년 천만관광 임실 실현의 출발점이 될 옥정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운암면 입석1길 59)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br />
<br />
 임실군은‘옥정호, 다시 꽃피는 임실’을 주제로 자연과 문화, 체험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복합형 관광축제를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트로트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등이 준비됐다.<br />
<br />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퓨전국악 공연 △재즈밴드 공연 △케이팝 댄스 공연 △7080 댄스파티 △임실필봉농악 △개막식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br />
<br />
 특히, 개막식 이후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미스터트롯3 최종우승자 김용빈, 미스트롯4 3위 홍성윤, 미스터트롯3 TOP6 남승민, 미스트롯4 TOP16 채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한층 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둘째날인 12일에는 △펑크밴드 공연 △타악 퍼포먼스 공연 △2026 옥정호 벚꽃가요제가 진행된다.<br />
<br />
‘2026 옥정호 벚꽃 가요제’는 지역 최고의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가요제는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최고의 가창력을 겨루는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br />
<br />
 이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광객 참여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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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 의상 대여 체험을 통해 레트로 감성의‘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벚꽃배경 인생네컷, 출렁다리 앞 버스킹과 마술쇼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br />
<br />
 또한,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정성이 담긴 수공예품과 정갈한 가공식품 등 8개의 마켓이 열리며, 체험존에서는 벚꽃 향수․키링․캔들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플라워밴드, 네일아트 등 6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춘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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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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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개의 부스와 푸드트럭에서는 임실치즈를 활용한 치즈볼, 치즈빵 등 특화간식은 물론 닭강정, 불초밥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br />
 <br />
 특히, 옥정호 한우특화거리의 한우 음식점인‘옥정호 한우’에서는 고품질 임실 한우 요리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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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가족을 위한 ‘펫투어’및 ‘어질리티 대회’등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
<br />
 참가 신청은 펫츠고 트래블을 통해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반려견 등록 확인 및 전용 캐리어(유모차) 사용이 필수다.<br />
<br />
 한편, 군은 축제기간동안 27대의의 셔틀버스를 09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운영(쌍암리 주차장*쌍암리 547~행사장)하는 등 원활한 교통 편의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br />
 심 민 군수는 “이번 옥정호 벚꽃축제는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포문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고의 봄 축제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910-58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9: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1</guid>
		<title><![CDATA[여수시, 여름철 자연재난 선제 대응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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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개 분야 23개 부서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5월 14일까지 사전 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관 부서별로 재해 우려 지역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재난 대비 물자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비 태세를 구축해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중순부터 3주간 시정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재산 등 9개 분야로 나눠 시민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철 사전 대비는 시설물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3대 유형별 통제·대피 기준을 마련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정비해 비상 대응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바 있는 만큼, 최근 빈도와 강도가 커지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04-33566.jpg"/></div>여수시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개 분야 23개 부서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5월 14일까지 사전 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소관 부서별로 재해 우려 지역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재난 대비 물자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비 태세를 구축해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앞서 시는 지난 1월 중순부터 3주간 시정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재산 등 9개 분야로 나눠 시민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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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철 사전 대비는 시설물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3대 유형별 통제·대피 기준을 마련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정비해 비상 대응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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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난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바 있는 만큼, 최근 빈도와 강도가 커지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04-335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8: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0</guid>
		<title><![CDATA[장흥군, 2026년 제1차 장흥문학상 운영위원회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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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4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4월 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장흥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회 장흥문학상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시상부문과  수상자 선정 방식, 심사위원회 구성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제3회 장흥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이승우 작가가 운영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데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의미를 더했다.

이승우 작가는 수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흥문학상의 운영 방향과 문학적 가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제4회 장흥문학상의 시상 분야를 둘러싸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3년간 시 또는 소설 등 특정 분야를 사전에 선정해 심사해 온 방식이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되면서, 보다 균형 잡힌 시각과 폭넓은 평가를 위해 장르 구분 없이 단일 작품을 대상으로 통합 심사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심사위원회 구성 역시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해 심사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장흥군은 기행가사의 효시로 평가받는 문학적 뿌리를 지닌 고장이자, 한국 현대문학을 이끌어 온 작가들을 다수 배출한 지역이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장흥문학상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의 위상과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장흥문학상은 전국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는 대표 문학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제1회 임철우 작가의 '돌담에 속삭이는', 제2회 윤흥길 작가의 '문신', 제3회 이승우 작가의 '목소리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문학적 권위와 상징성을 꾸준히 높여왔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문학상이 문학적 완성도와 공정성을 두루 갖춘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을 더욱 다져가겠다”며 “앞으로도 장흥만의 문학적 자산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문학의 가치와 깊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문학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42-27570.jpg"/></div>장흥군은 4월 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장흥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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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제4회 장흥문학상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시상부문과  수상자 선정 방식, 심사위원회 구성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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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제3회 장흥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이승우 작가가 운영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데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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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작가는 수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흥문학상의 운영 방향과 문학적 가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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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에서는 제4회 장흥문학상의 시상 분야를 둘러싸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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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년간 시 또는 소설 등 특정 분야를 사전에 선정해 심사해 온 방식이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되면서, 보다 균형 잡힌 시각과 폭넓은 평가를 위해 장르 구분 없이 단일 작품을 대상으로 통합 심사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br />
<br />
또한 심사위원회 구성 역시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해 심사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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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기행가사의 효시로 평가받는 문학적 뿌리를 지닌 고장이자, 한국 현대문학을 이끌어 온 작가들을 다수 배출한 지역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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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반 위에서 장흥문학상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의 위상과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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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학상은 전국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는 대표 문학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제1회 임철우 작가의 '돌담에 속삭이는', 제2회 윤흥길 작가의 '문신', 제3회 이승우 작가의 '목소리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문학적 권위와 상징성을 꾸준히 높여왔다.<br />
<br />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문학상이 문학적 완성도와 공정성을 두루 갖춘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을 더욱 다져가겠다”며 “앞으로도 장흥만의 문학적 자산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문학의 가치와 깊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문학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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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42-275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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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7: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9</guid>
		<title><![CDATA[진안군, 공중보건의 제대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노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은 지난 8일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진안군의료원 응급실을 방문해 응급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정은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응급실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대응 상황 전반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특히 현장에서 응급실 운영 여건과 비상근무 편경 계획, 인력 운영상황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진안군의료원은 응급실 근무 공중보건의사 5명 중 4명이 4월 9일자로 복무를 마침에 따라,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신경과 등 전문의와 응급실 전담의가 참여하는 24시간 순환 당직 체계를 가동해 응급실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응급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외과 전문의를 응급실 진료과장으로 초빙해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고, 아울러 응급실 당직에 참여한 전문의들이 외래 진료와 연계해 탄력적으로 근무함으로써 응급진료 공백은 물론 외래 이용 불편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일시적 인력 공백 상황에서도 진안군의료원이 선제적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공중보건의사 교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 인력 부족 상황이지만,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실 운영은 한순간도 멈출 수 없다”며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차질 없이 유지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506-63115.jpg"/></div>진안군은 지난 8일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진안군의료원 응급실을 방문해 응급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을 격려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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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행정은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응급실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대응 상황 전반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특히 현장에서 응급실 운영 여건과 비상근무 편경 계획, 인력 운영상황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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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료원은 응급실 근무 공중보건의사 5명 중 4명이 4월 9일자로 복무를 마침에 따라,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신경과 등 전문의와 응급실 전담의가 참여하는 24시간 순환 당직 체계를 가동해 응급실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응급실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외과 전문의를 응급실 진료과장으로 초빙해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고, 아울러 응급실 당직에 참여한 전문의들이 외래 진료와 연계해 탄력적으로 근무함으로써 응급진료 공백은 물론 외래 이용 불편도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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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일시적 인력 공백 상황에서도 진안군의료원이 선제적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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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공중보건의사 교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 인력 부족 상황이지만,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실 운영은 한순간도 멈출 수 없다”며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차질 없이 유지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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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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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5:0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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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998</guid>
		<title><![CDATA[부평구보건소, 경로당 어르신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평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이용 어르신이 20명 이상인 경로당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방수칙 생활화를 통한 감염병 인식 제고와 고령층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

부평구 역학조사관 등 감염병 전문가 2명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현재까지 1개소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시기별 유행 감염병 정보 및 증상, 대처 방법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집단감염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손 씻기 교육기구를 활용한 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의 생활화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51-35287.jpg"/></div>부평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br />
<br />
교육은 이용 어르신이 20명 이상인 경로당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방수칙 생활화를 통한 감염병 인식 제고와 고령층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br />
<br />
부평구 역학조사관 등 감염병 전문가 2명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현재까지 1개소에서 교육을 진행했다.<br />
<br />
교육 내용은 ▲시기별 유행 감염병 정보 및 증상, 대처 방법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집단감염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손 씻기 교육기구를 활용한 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의 생활화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51-352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9: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7</guid>
		<title><![CDATA[진안군, 농어촌소득지원기금 확대 후 첫 융자 대상자 확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은 농어촌소득지원기금 융자대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상반기 융자대상자 44건, 총 13억 9,200만 원의 융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농어촌소득지원기금은 농업인의 영농기반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안군이 자체 운용하는 정책자금으로, 시중 금리보다 낮은 저리 융자를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심의는 올해 초 기금 규모를 기존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확대하고 운영 기준을 개선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원예·식량·홍삼한방·축산어업 등 4개 분야에서 총 55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심의 결과 44건이 적격 판정을 받았다.

분야별로는 원예 34건, 축산어업 7건, 식량 2건, 홍삼한방 1건이 선정됐으며, 11건은 중복지원·사업범위 초과 등의 사유로 부적격 처리됐다.

융자 조건은 연리 1%, 농가 5천만 원·법인 7천만 원 한도 내에서 2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방식이며, 올해부터 적용된 개선 기준에 따라 선정일로부터 90일 이내 융자를 실행해야 한다.

진안군은 선정 결과를 대상 농가에 개별 통보하고, 농협은행 진안군지부와 연계하여 4월 중 융자를 실행할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기금 규모 확대와 운영 기준 정비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공정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25-5299.jpg"/></div>진안군은 농어촌소득지원기금 융자대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상반기 융자대상자 44건, 총 13억 9,200만 원의 융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농어촌소득지원기금은 농업인의 영농기반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안군이 자체 운용하는 정책자금으로, 시중 금리보다 낮은 저리 융자를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이번 심의는 올해 초 기금 규모를 기존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확대하고 운영 기준을 개선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원예·식량·홍삼한방·축산어업 등 4개 분야에서 총 55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심의 결과 44건이 적격 판정을 받았다.<br />
<br />
분야별로는 원예 34건, 축산어업 7건, 식량 2건, 홍삼한방 1건이 선정됐으며, 11건은 중복지원·사업범위 초과 등의 사유로 부적격 처리됐다.<br />
<br />
융자 조건은 연리 1%, 농가 5천만 원·법인 7천만 원 한도 내에서 2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방식이며, 올해부터 적용된 개선 기준에 따라 선정일로부터 90일 이내 융자를 실행해야 한다.<br />
<br />
진안군은 선정 결과를 대상 농가에 개별 통보하고, 농협은행 진안군지부와 연계하여 4월 중 융자를 실행할 계획이다.<br />
<br />
진안군 관계자는  “기금 규모 확대와 운영 기준 정비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공정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25-5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7: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6</guid>
		<title><![CDATA[무안군4-H연합회·목포대학교4-H회, 승달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무안군4-H연합회와 목포대학교4-H회가 4월 8일 승달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무안군4-H연합회 회원 20명과 목포대학교4-H회 회원 27명 등 총 47명이 참여해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승달산 등산로와 주변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에도 앞장섰다.

무안군4-H연합회 회장 이웅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클린 무안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향금 소장은 “청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앞으로도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함께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349-81849.jpg"/></div>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무안군4-H연합회와 목포대학교4-H회가 4월 8일 승달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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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무안군4-H연합회 회원 20명과 목포대학교4-H회 회원 27명 등 총 47명이 참여해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참여자들은 승달산 등산로와 주변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에도 앞장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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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4-H연합회 회장 이웅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클린 무안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김향금 소장은 “청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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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군은 앞으로도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함께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349-818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5</guid>
		<title><![CDATA[광주시,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대응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급 안정과 절약을 위한 조치로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른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의 하나로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적용 대상은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 한정되며,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해 무료 공영주차장은 제외된다. 또한, 시장 인근 공영주차장과 역사 환승 주차장, 거주지 우선 주차장 등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행 대상 공영주차장은 ▲경안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경안동 14-1) ▲호국보훈공원 공영주차장(경안동 40) ▲역동 공영주차장(역동 27-15) ▲상번천리 공영주차장(상번천리 714-53) ▲양벌동 공영주차장(양벌동 1055) ▲곤지암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곤지암리 453-4) ▲곤지암 제1공영주차장(곤지암리 445-27) 등 7개소다.

운영 방식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이용 제한으로,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의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임산부 차량, 장애인 등록 차량, 전기차와 수소차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방세환 시장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712-91351.jpg"/></div>광주시는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급 안정과 절약을 위한 조치로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른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의 하나로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적용 대상은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 한정되며,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해 무료 공영주차장은 제외된다. 또한, 시장 인근 공영주차장과 역사 환승 주차장, 거주지 우선 주차장 등도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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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대상 공영주차장은 ▲경안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경안동 14-1) ▲호국보훈공원 공영주차장(경안동 40) ▲역동 공영주차장(역동 27-15) ▲상번천리 공영주차장(상번천리 714-53) ▲양벌동 공영주차장(양벌동 1055) ▲곤지암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곤지암리 453-4) ▲곤지암 제1공영주차장(곤지암리 445-27) 등 7개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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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방식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이용 제한으로,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의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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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임산부 차량, 장애인 등록 차량, 전기차와 수소차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br />
<br />
방세환 시장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712-913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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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4</guid>
		<title><![CDATA[밀양시체육회,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결단식 가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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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밀양시체육회는 지난 8일 밀양스포츠센터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종합 순위 상위권 입상을 향한 힘찬 도전을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밀양시는 30개 종목, 6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시는 그간의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궁도, 배드민턴, 테니스, 우슈 등 전통 강세 종목과 게이트볼을 비롯한 전략 종목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다.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밀양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뜨거운 열정을 발휘해 달라”고 선수단을 격려하며, “체육인들이 하나 되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스포츠 친화 도시 밀양의 위상을 경남 전역에 떨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104-21634.jpg"/></div>밀양시체육회는 지난 8일 밀양스포츠센터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종합 순위 상위권 입상을 향한 힘찬 도전을 시작했다.<br />
<br />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밀양시는 30개 종목, 6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br />
<br />
시는 그간의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궁도, 배드민턴, 테니스, 우슈 등 전통 강세 종목과 게이트볼을 비롯한 전략 종목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다.<br />
<br />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밀양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뜨거운 열정을 발휘해 달라”고 선수단을 격려하며, “체육인들이 하나 되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br />
<br />
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스포츠 친화 도시 밀양의 위상을 경남 전역에 떨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104-216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1: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3</guid>
		<title><![CDATA[수원시 팔달구, 건축사 대행조사·검사 건축물 점검 실시... 건축행정 내실화 도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01-99733.jpg"/></div>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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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br />
<br />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01-997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1: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2</guid>
		<title><![CDATA[2026 ‘임실N장미축제’ 향토음식개발 실습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임실N장미축제’를 앞두고 향토음식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향토음식개발 실습교육을 4월 6일부터 9일까지 총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교육장 및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진행됐다. 

 특히 국제요리학원 정정희 원장을 초빙하여 임실만의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이고,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가격과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하여‘다시 찾고 싶은 임실’의 이미지 각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유의 맛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여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주요 실습 메뉴로는 임실의 특산물을 활용한 ▲치즈김치전 ▲다슬기탕 ▲치즈감자크로켓 ▲치즈우삼겹덮밥 ▲치즈보리비빔밥 ▲도토리묵밥 등 25종의 다채로운 음식을 구성하여 실전 조리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5월 장미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임실의 맛있는 향토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먹거리 준비와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019-6393.jpg"/></div>임실군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임실N장미축제’를 앞두고 향토음식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향토음식개발 실습교육을 4월 6일부터 9일까지 총2회에 걸쳐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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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은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교육장 및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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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국제요리학원 정정희 원장을 초빙하여 임실만의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이고,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가격과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하여‘다시 찾고 싶은 임실’의 이미지 각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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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유의 맛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여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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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실습 메뉴로는 임실의 특산물을 활용한 ▲치즈김치전 ▲다슬기탕 ▲치즈감자크로켓 ▲치즈우삼겹덮밥 ▲치즈보리비빔밥 ▲도토리묵밥 등 25종의 다채로운 음식을 구성하여 실전 조리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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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소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5월 장미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임실의 맛있는 향토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먹거리 준비와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019-63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0: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1</guid>
		<title><![CDATA[가평군, 산업재해 예방 위한 '합동점검'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올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점검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올해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평군청 관계 부서를 비롯해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노동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등 분야별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합동 점검단은 관내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락 및 낙하 방지 시설 설치 상태와 개인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언어 장벽으로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다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맞춤형 지도를 병행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노동안전지킴이를 상시 가동해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관내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 등 산업 전반의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산재 예방 활동을 연중 지속할 방침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530-96750.jpg"/></div>가평군이 올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점검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 />
<br />
군은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올해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가평군청 관계 부서를 비롯해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노동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등 분야별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br />
<br />
합동 점검단은 관내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락 및 낙하 방지 시설 설치 상태와 개인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언어 장벽으로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다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맞춤형 지도를 병행했다.<br />
<br />
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노동안전지킴이를 상시 가동해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관내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 등 산업 전반의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산재 예방 활동을 연중 지속할 방침이다.<br />
 <br />
가평군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530-96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5: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0</guid>
		<title><![CDATA[“교도소 담장 너머 봄이 피었습니다.” 장흥군 빠삐용Zip, 식목일 행사 성료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빠삐용Zip(옛 장흥교도소)’에서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진행한 꽃 심기 행사 ‘빠삐용Zip 고고고(심고 웃고 잇고)’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거의 폐쇄적이었던 교도소 공간을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직접 가꾸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흥 지역민뿐만 아니라 부산‧광주‧목포 등 타지역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빠삐용Zip’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직접 꽃모종을 심고, 버려지는 빈 생수통을 활용해 나만의 업사이클링 화분을 만드는 체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자신이 심은 꽃에 이름과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직접 부착함으로써,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공간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을 느끼는 ‘참여형 정원’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통해 조성된 ‘빠삐용Zip 정원’은 앞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된다. 

방문객이 직접 꽃이나 모종을 가져와 심을 수 있으며, 언제든 찾아와 물을 주며 변화를 지켜보는 ‘모두의 꽃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옛 교도소라는 공간의 온도를 바꿔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빠삐용Zip 정원을 누구에게나 열린 휴식처이자,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공동체의 자산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빠삐용Zip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오는 4월 18일 첫 ‘서로살장’ 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인 장터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농부장터,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546-25632.jpg"/></div>장흥군은 ‘빠삐용Zip(옛 장흥교도소)’에서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진행한 꽃 심기 행사 ‘빠삐용Zip 고고고(심고 웃고 잇고)’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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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과거의 폐쇄적이었던 교도소 공간을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직접 가꾸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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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흥 지역민뿐만 아니라 부산‧광주‧목포 등 타지역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빠삐용Zip’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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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직접 꽃모종을 심고, 버려지는 빈 생수통을 활용해 나만의 업사이클링 화분을 만드는 체험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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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이 심은 꽃에 이름과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직접 부착함으로써,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공간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을 느끼는 ‘참여형 정원’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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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통해 조성된 ‘빠삐용Zip 정원’은 앞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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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이 직접 꽃이나 모종을 가져와 심을 수 있으며, 언제든 찾아와 물을 주며 변화를 지켜보는 ‘모두의 꽃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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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옛 교도소라는 공간의 온도를 바꿔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빠삐용Zip 정원을 누구에게나 열린 휴식처이자,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공동체의 자산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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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빠삐용Zip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br />
<br />
오는 4월 18일 첫 ‘서로살장’ 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인 장터를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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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농부장터,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546-256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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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6: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9</guid>
		<title><![CDATA[여수시, 일상에 가치를 더할 ‘시민 아이디어’ 찾는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시민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년 여수시 시정발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7가지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7개 분야로 ▲나눔문화(자원봉사, 기부 등) 활성화 ▲1회용품 사용감량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자전거 이용 활성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및 활동 ▲독서문화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문화접근성 확대 등이다.

여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제안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 7개 심사항목에 대한 심의를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40만 원) ▲우수(20만 원) ▲장려(10만 원) 상당의 여수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한 뒤 국민생각함(국민신문고 및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공모전”이라며 “일상의 불편을 개선하고 여수의 미래를 밝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729-66231.jpg"/></div>여수시는 시민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년 여수시 시정발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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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7가지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공모 분야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7개 분야로 ▲나눔문화(자원봉사, 기부 등) 활성화 ▲1회용품 사용감량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자전거 이용 활성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및 활동 ▲독서문화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문화접근성 확대 등이다.<br />
<br />
여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제안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 7개 심사항목에 대한 심의를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된다.<br />
<br />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40만 원) ▲우수(20만 원) ▲장려(10만 원) 상당의 여수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br />
<br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한 뒤 국민생각함(국민신문고 및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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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계자는 “시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공모전”이라며 “일상의 불편을 개선하고 여수의 미래를 밝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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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729-662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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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7: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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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안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이 농작업으로 고생하는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

검진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51~80세)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검진 비용 36만 원은 전액 무료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농약 중독 등 기본 5개 영역 10대 항목이며, 특히, 진안군은 군비를 별도로 투입해 초음파와 CT 촬영을 추가 지원하며 검진의 정밀도를 높였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283명이 충족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신청 후 진안군의료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검진 대상이 80세까지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자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빠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46-76559.jpg"/></div>진안군이 농작업으로 고생하는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br />
<br />
검진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51~80세)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br />
<br />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검진 비용 36만 원은 전액 무료다.<br />
<br />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농약 중독 등 기본 5개 영역 10대 항목이며, 특히, 진안군은 군비를 별도로 투입해 초음파와 CT 촬영을 추가 지원하며 검진의 정밀도를 높였다.<br />
<br />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283명이 충족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신청 후 진안군의료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진안군 관계자는 “검진 대상이 80세까지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자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빠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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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46-765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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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6: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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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양시, ‘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26명 모집… 실무 경험 기회 제공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가 지역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춘계(봄 시즌) 청년 아르바이트’를 신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동·하계 위주로 운영되던 청년 아르바이트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공공부문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26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다. 

밀양시 대표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단,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제외된다.

선발은 4월 21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공정성을 위해 지원자가 직접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근무지는 희망 지역을 우선 고려하되 경쟁률이 높을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배정한다. 

선발 결과는 당일 밀양시 대표누리집 새소식란을 통해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1개월간 밀양시청 및 산하기관 등 16개소에 배치되어 현장 실무를 익히게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021-23100.jpg"/></div>경남 밀양시가 지역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춘계(봄 시즌) 청년 아르바이트’를 신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기존 동·하계 위주로 운영되던 청년 아르바이트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공공부문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br />
<br />
모집 인원은 총 26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다. <br />
<br />
밀양시 대표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br />
<br />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br />
<br />
단,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제외된다.<br />
<br />
선발은 4월 21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br />
<br />
공정성을 위해 지원자가 직접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근무지는 희망 지역을 우선 고려하되 경쟁률이 높을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배정한다. <br />
<br />
선발 결과는 당일 밀양시 대표누리집 새소식란을 통해 발표된다.<br />
<br />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1개월간 밀양시청 및 산하기관 등 16개소에 배치되어 현장 실무를 익히게 된다.<br />
<br />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실무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021-231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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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0: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6</guid>
		<title><![CDATA[가평군, 11월까지 다양한 야외버스킹 무대 올린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음악역1939 야외버스킹’을 오는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 전역의 문화 공간을 활용해 관객들에게는 휴식을, 지역 공연팀에게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잣고을시장,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 에덴벚꽃길, 청평여울시장, 음악역1939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

야외버스킹 공연은 지난 4일 잣고을시장에서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4월 주요 무대는 △11~12일, 18~19일 에덴벚꽃길 및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 △25~26일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은 회차별로 2개 팀이 참여해 각 30분씩 총 60분간 이어진다. 공연 내용도 가요, 클래식, 국악,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무대가 마련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버스킹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형 공연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33-60198.jpg"/></div>가평군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음악역1939 야외버스킹’을 오는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 전역의 문화 공간을 활용해 관객들에게는 휴식을, 지역 공연팀에게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잣고을시장,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 에덴벚꽃길, 청평여울시장, 음악역1939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br />
<br />
야외버스킹 공연은 지난 4일 잣고을시장에서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4월 주요 무대는 △11~12일, 18~19일 에덴벚꽃길 및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 △25~26일 청평 옛 내수면연구소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br />
<br />
공연은 회차별로 2개 팀이 참여해 각 30분씩 총 60분간 이어진다. 공연 내용도 가요, 클래식, 국악,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무대가 마련된다.<br />
<br />
가평군 관계자는 “버스킹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형 공연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33-601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6: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5</guid>
		<title><![CDATA[부안군, 구제역 발생 방지 총력 대응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구제역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전남, 올해 경기․인천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구제역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축산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제역은 소와 돼지 등 우제류에 치명적인 법정 1급 가축전염병으로 한 번 발생할 경우 지역 축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3월 2번에 걸친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을 통해 관내 소․돼지․염소 등 7만 1634두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으며 주기적인 확인 검사를 통해 항체율 저조농가에 대한 농장별 집중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달 26~27일 2일간 위도에서 10여농가 500여두의 염소 농가 대상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해 도서지역에서의 접종 어려움을 해결하는 동시에 구제역 발생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가의 구제역 예방백신에 대한 접종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구제역 접종 스트레스 완화제를 7800만원을 투입해 전 농가에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구제역 접종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은 예방접종과 소독활동이 차단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농가에서도 철저한 예방접종을 통해 구제역 청정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구제역․AI․ASF상황 발생에 대비한 긴급 대응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항시 강화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202-26057.jpg"/></div>부안군은 구제역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군은 지난해 전남, 올해 경기․인천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구제역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축산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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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은 소와 돼지 등 우제류에 치명적인 법정 1급 가축전염병으로 한 번 발생할 경우 지역 축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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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군은 지난 2~3월 2번에 걸친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을 통해 관내 소․돼지․염소 등 7만 1634두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으며 주기적인 확인 검사를 통해 항체율 저조농가에 대한 농장별 집중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또 지난달 26~27일 2일간 위도에서 10여농가 500여두의 염소 농가 대상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해 도서지역에서의 접종 어려움을 해결하는 동시에 구제역 발생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농가의 구제역 예방백신에 대한 접종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구제역 접종 스트레스 완화제를 7800만원을 투입해 전 농가에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구제역 접종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다. <br />
<br />
군 관계자는 “구제역은 예방접종과 소독활동이 차단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농가에서도 철저한 예방접종을 통해 구제역 청정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한편 군은 구제역․AI․ASF상황 발생에 대비한 긴급 대응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항시 강화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202-260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2: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4</guid>
		<title><![CDATA[여수시, 여수~연도 여객선 운항 협약 체결… 항로 안전화 기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여수~연도 항로의 안정적인 운항을 위해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와 여객선 운항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선사가 경영난을 이유로 2027년 1월 1일자로 폐업을 신고함에 따라 연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해상교통 서비스 유지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항로 정상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지역 주민과 시의회, 관계기관, 선사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월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선사인 명가해운이 해당 항로를 운영하게 되며, 협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6년 12월 31일까지 10년이다.

명가해운은 170톤급 차도선(승객 150명, 승용차 20대)을 건조해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며, 섬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기존 항로와 운항 형태는 그대로 유지된다.

'여수시 여객선 운영 지원 조례'와 운항 협약에 따라 시는 항로 운영 결손액과 선박 건조 차입금 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선사는 신규 선박을 적기에 투입해 안정적인 운항을 맡게 된다.

여수시는 협약 체결과 함께 신규 선사의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2027년 1월 신규 여객선 취항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통수단 확보를 넘어 섬 주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해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32-61742.jpg"/></div>여수시는 여수~연도 항로의 안정적인 운항을 위해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와 여객선 운항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기존 선사가 경영난을 이유로 2027년 1월 1일자로 폐업을 신고함에 따라 연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해상교통 서비스 유지를 위해 추진됐다.<br />
<br />
시는 항로 정상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지역 주민과 시의회, 관계기관, 선사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월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br />
<br />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선사인 명가해운이 해당 항로를 운영하게 되며, 협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6년 12월 31일까지 10년이다.<br />
<br />
명가해운은 170톤급 차도선(승객 150명, 승용차 20대)을 건조해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며, 섬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기존 항로와 운항 형태는 그대로 유지된다.<br />
<br />
'여수시 여객선 운영 지원 조례'와 운항 협약에 따라 시는 항로 운영 결손액과 선박 건조 차입금 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선사는 신규 선박을 적기에 투입해 안정적인 운항을 맡게 된다.<br />
<br />
여수시는 협약 체결과 함께 신규 선사의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2027년 1월 신규 여객선 취항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통수단 확보를 넘어 섬 주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해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832-617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3</guid>
		<title><![CDATA[임실군 드림스타트, 양육자 심리상담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실군 드림스타트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양육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양육 코칭을 넘어 양육자가 일상에서 겪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거부터 이어져 온 개인적인 심리 문제(우울, 불안 등)까지 깊이 있게 다루는 전인적 상담 서비스로 기획됐다.

많은 양육자가 자녀를 키우며 부딪히는 한계가 본인의 심리적 상태와 직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상담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전문 상담사와 1:1 매칭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부모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니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됐다”며“심리상담이 자신의 삶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그들을 보듬는 부모님의 마음이 먼저 평온해야 한다”며“양육자들이 겪는 심리적 무게를 함께 나누고, 모든 가정이 행복한 임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품형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자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건강‧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09-63280.jpg"/></div> 임실군 드림스타트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양육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양육 코칭을 넘어 양육자가 일상에서 겪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거부터 이어져 온 개인적인 심리 문제(우울, 불안 등)까지 깊이 있게 다루는 전인적 상담 서비스로 기획됐다.<br />
<br />
많은 양육자가 자녀를 키우며 부딪히는 한계가 본인의 심리적 상태와 직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상담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br />
<br />
이에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전문 상담사와 1:1 매칭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부모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br />
<br />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니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됐다”며“심리상담이 자신의 삶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심민 임실군수는“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그들을 보듬는 부모님의 마음이 먼저 평온해야 한다”며“양육자들이 겪는 심리적 무게를 함께 나누고, 모든 가정이 행복한 임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품형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자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건강‧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09-6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1: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2</guid>
		<title><![CDATA[진안군, 특이민원 대응요령 교육 실시로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은 최근 반복적 민원 제기와 폭언·욕설 등으로 인한 업무 방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 담당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이민원 대응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일 진안군청 민원실에서 민원봉사과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이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서는 △폭언·욕설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대응 절차 △통화 및 대면 응대 시 상담 중단 기준 △녹음·녹화 등 증거 확보 방법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절차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반복적으로 동일 민원을 제기하거나 과도한 요구로 업무를 방해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직원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매뉴얼에 따라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 민원을 넘어 직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체계적인 대응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자 보호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민원담당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보호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825-3202.jpg"/></div>진안군은 최근 반복적 민원 제기와 폭언·욕설 등으로 인한 업무 방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 담당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이민원 대응요령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9일 진안군청 민원실에서 민원봉사과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이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br />
<br />
교육에서는 △폭언·욕설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대응 절차 △통화 및 대면 응대 시 상담 중단 기준 △녹음·녹화 등 증거 확보 방법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절차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br />
<br />
특히 반복적으로 동일 민원을 제기하거나 과도한 요구로 업무를 방해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직원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매뉴얼에 따라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br />
<br />
진안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 민원을 넘어 직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체계적인 대응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자 보호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진안군은 민원담당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보호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825-32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8: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1</guid>
		<title><![CDATA[진안군, 소규모 가공업체 판로 개척에 '든든한 우산' 편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이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전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식품 제조·가공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다.

최근 1차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6차 산업)에 뛰어드는 농업인이 늘고 있으나, 대다수가 소규모 창업장으로 대형 유통망 진입이나 마케팅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안군이 제품의 시장 입점 여건을 조성해 주기로 한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업체를 선정, ‘메가쇼 2026’, ‘서울푸드 2026’ 등 대규모 국내 식품 박람회 및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300만 원(부스 임차 및 장치비)을 지원한다. 전국 각지의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정성 들여 만든 우리 지역의 농식품이 비용 문제로 사장되지 않고 전국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박람회 참가 지원부터 사후 실적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51-10785.jpg"/></div>진안군이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전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br />
<br />
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식품 제조·가공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다.<br />
<br />
최근 1차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6차 산업)에 뛰어드는 농업인이 늘고 있으나, 대다수가 소규모 창업장으로 대형 유통망 진입이나 마케팅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안군이 제품의 시장 입점 여건을 조성해 주기로 한 것이다.<br />
<br />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업체를 선정, ‘메가쇼 2026’, ‘서울푸드 2026’ 등 대규모 국내 식품 박람회 및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300만 원(부스 임차 및 장치비)을 지원한다. 전국 각지의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쓰일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정성 들여 만든 우리 지역의 농식품이 비용 문제로 사장되지 않고 전국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박람회 참가 지원부터 사후 실적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51-10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7: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0</guid>
		<title><![CDATA[광진구, 구직자 곁으로 한걸음 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진구가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채용연계율을 높이고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구인·구직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 취업 지원 사업이다.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는 15개 동주민센터와 취업역량강화교육 기관 등을 중심으로 순회 운영을 추진한다. 특히 동주민센터 방문은 칼갈이·우산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운영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취업역량강화 교육기관에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실시해 수료 이후 곧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성동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동서울우편집중국 등 대규모 사업장은 상·하반기 퇴직 시기에 맞춰 방문하여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재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맞춤형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알선 ▲일자리센터 홍보 등으로, 현장 상황에 맞춘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

운영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8개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며, 자세한 동별 순회 일정은 광진구청 누리집과 각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동주민센터와 동서울우편집중국 등을 37회 방문하여 구직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 취업 지원을 지속해왔다. 또한 현재 구청 5층에 위치한 광진구 일자리센터를 통해서도 상시 취업상담과 구직등록,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구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 수료자와 퇴직 예정자 등 취업 수요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신속한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135-5685.jpg"/></div>광진구가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채용연계율을 높이고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br />
<br />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구인·구직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 취업 지원 사업이다.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br />
구는 15개 동주민센터와 취업역량강화교육 기관 등을 중심으로 순회 운영을 추진한다. 특히 동주민센터 방문은 칼갈이·우산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운영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취업역량강화 교육기관에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실시해 수료 이후 곧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성동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br />
<br />
이와 함께 동서울우편집중국 등 대규모 사업장은 상·하반기 퇴직 시기에 맞춰 방문하여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재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주요 지원 내용은 ▲맞춤형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알선 ▲일자리센터 홍보 등으로, 현장 상황에 맞춘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br />
<br />
운영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8개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며, 자세한 동별 순회 일정은 광진구청 누리집과 각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한편 구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동주민센터와 동서울우편집중국 등을 37회 방문하여 구직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 취업 지원을 지속해왔다. 또한 현재 구청 5층에 위치한 광진구 일자리센터를 통해서도 상시 취업상담과 구직등록,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구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 수료자와 퇴직 예정자 등 취업 수요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신속한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135-56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1: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9</guid>
		<title><![CDATA[진안군, 제18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18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이 9일 진안 군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 주민협의회가 주최하는 용담호 환경대학은 2009년부터 올해로 18년째 운영 중으로 용담호 맑은 물을 지키고, 지속적인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추진을 위한 주민 의식확산을 위해 매년 30여명의 지역사회 환경리더를 배출하고 있다.

올해 환경대학은 18번째 신입생을 맞이하여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6주간 환경 분야 교수, 유관기관 및 단체 등 환경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용담호 수질자율관리와 주민실천방향 ▲기후변화의 이해와 대응 ▲친환경 비누만들기 체험 등 주민의식개선과 지역사회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입학식에서 김정길 용담호주민협의회장은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동안 진안군민들의 노력이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곳에서 배우는 지혜를 바탕으로 진안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길 바라며, 군에서도 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06-2463.jpg"/></div>제18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이 9일 진안 군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br />
<br />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 주민협의회가 주최하는 용담호 환경대학은 2009년부터 올해로 18년째 운영 중으로 용담호 맑은 물을 지키고, 지속적인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추진을 위한 주민 의식확산을 위해 매년 30여명의 지역사회 환경리더를 배출하고 있다.<br />
<br />
올해 환경대학은 18번째 신입생을 맞이하여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6주간 환경 분야 교수, 유관기관 및 단체 등 환경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용담호 수질자율관리와 주민실천방향 ▲기후변화의 이해와 대응 ▲친환경 비누만들기 체험 등 주민의식개선과 지역사회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이날 입학식에서 김정길 용담호주민협의회장은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동안 진안군민들의 노력이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서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곳에서 배우는 지혜를 바탕으로 진안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길 바라며, 군에서도 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06-24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6: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8</guid>
		<title><![CDATA[밀양 포항물회, 받은 사랑 지역사회에 환원…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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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9일 포항물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상남면에서 2014년에 영업을 시작한 포항물회는 2019년 내이동으로 이전한 뒤,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평소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지난 10여 년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시작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전태연 대표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이번 장학기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구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936-64254.jpg"/></div>(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9일 포항물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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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에서 2014년에 영업을 시작한 포항물회는 2019년 내이동으로 이전한 뒤,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br />
<br />
평소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지난 10여 년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시작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br />
<br />
전태연 대표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이번 장학기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안병구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936-642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9: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7</guid>
		<title><![CDATA[광주시, 아동수당 지급 연령 9세로 확대…중단 아동 소급 지급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대상 아동이 알맞은 시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급 연령이 기존 8세에서 9세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원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우편 발송과 유선·문자 안내를 병행하고 통리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기관·단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연령 도래로 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신청·접수 및 선정을 진행하고 2026년 1~3월분 아동수당을 4월부터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계좌번호나 보호자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연락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수급 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아동 1명당 월 10만 원이며, 매월 25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방세환 시장은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들에게 수당이 알맞은 시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12-18155.jpg"/></div>광주시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대상 아동이 알맞은 시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급 연령이 기존 8세에서 9세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원 대상이 된다.<br />
<br />
이에 따라 시는 우편 발송과 유선·문자 안내를 병행하고 통리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기관·단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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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연령 도래로 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신청·접수 및 선정을 진행하고 2026년 1~3월분 아동수당을 4월부터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br />
<br />
다만, 계좌번호나 보호자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연락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수급 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br />
<br />
지급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아동 1명당 월 10만 원이며, 매월 25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br />
<br />
방세환 시장은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들에게 수당이 알맞은 시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812-181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8: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6</guid>
		<title><![CDATA[가평군,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청평우리병원과 맞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청평우리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위험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 상담 및 전문 자문 △정신질환·자살 위기 대상자의 치료 연계 △의료비 지원 협력 △자살 인식 개선 교육 및 자살 예방 홍보 등이다. 특히 양측은 경제적 고충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위기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자살 위기 대응,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정신건강 상담전화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407-47125.jpg"/></div>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청평우리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위험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 상담 및 전문 자문 △정신질환·자살 위기 대상자의 치료 연계 △의료비 지원 협력 △자살 인식 개선 교육 및 자살 예방 홍보 등이다. 특히 양측은 경제적 고충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위기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br />
<br />
한편, 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자살 위기 대응,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정신건강 상담전화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407-471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4: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5</guid>
		<title><![CDATA[부안군, 2026년 상반기 규제개혁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지난 8일 규제개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업 활동국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 애로 개선, 국민 부담 경감, 생활 불편 해소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1~2차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의 건의과제가 본선에 올랐다.

최종 심사 결과 주산면 김혜연 주무관의 ‘지방교부세 산정 시 등록외국인 인구의 주민 인정 범위 확대’가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안전총괄과 변조연 주무관의 ‘군민안전보험 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농기계 범위 확대’와 관광과 신승호 주무관의 ‘축제기간 한시영업신고와 의제 주류판매신고 통합 운영 개선’이 뽑혔다.

장려상은 해양수산과 김태옥 주무관의 ‘업종 변경 어업인의 소규모 어가 직불금 지급제외 사각지대 해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이혜인 주무관의 ‘체력단련장업 체육지도자 배치 기준 합리화’, 자치행정담당관 김기중 주무관의 ‘실용주의 및 행정 효능감 있는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건의 과제는 상위법령 개정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군 자치법규 개선을 주제로 한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이나 기업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규제 발굴과 지속적인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지역발전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30-89803.jpg"/></div>부안군은 지난 8일 규제개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업 활동국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 애로 개선, 국민 부담 경감, 생활 불편 해소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1~2차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의 건의과제가 본선에 올랐다.<br />
<br />
최종 심사 결과 주산면 김혜연 주무관의 ‘지방교부세 산정 시 등록외국인 인구의 주민 인정 범위 확대’가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안전총괄과 변조연 주무관의 ‘군민안전보험 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농기계 범위 확대’와 관광과 신승호 주무관의 ‘축제기간 한시영업신고와 의제 주류판매신고 통합 운영 개선’이 뽑혔다.<br />
<br />
장려상은 해양수산과 김태옥 주무관의 ‘업종 변경 어업인의 소규모 어가 직불금 지급제외 사각지대 해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이혜인 주무관의 ‘체력단련장업 체육지도자 배치 기준 합리화’, 자치행정담당관 김기중 주무관의 ‘실용주의 및 행정 효능감 있는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차지했다.<br />
<br />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건의 과제는 상위법령 개정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군 자치법규 개선을 주제로 한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이나 기업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규제 발굴과 지속적인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지역발전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130-898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1: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4</guid>
		<title><![CDATA[가평군, 전문 레코딩 체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레코딩 시설을 군민에게 단돈 1만원에 개방한다.

가평군은 전문 녹음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인 ‘음악역1939 만원의 행복’ 참가자를 오는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돈 1만 원이라는 비용으로 자신의 목소리나 연주를 전문 시설에서 녹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프로그램은 가평군민이거나 지역 내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 시 낭독 등 다양한 형태의 녹음이 가능해 음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취미 생활을 즐기는 이들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자들은 오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음악역1939가 보유한 최첨단 녹음 장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레코딩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게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전문 스튜디오 문턱을 낮춰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레코딩을 통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719-36492.jpg"/></div>가평군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레코딩 시설을 군민에게 단돈 1만원에 개방한다.<br />
<br />
가평군은 전문 녹음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인 ‘음악역1939 만원의 행복’ 참가자를 오는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돈 1만 원이라는 비용으로 자신의 목소리나 연주를 전문 시설에서 녹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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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가평군민이거나 지역 내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 시 낭독 등 다양한 형태의 녹음이 가능해 음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취미 생활을 즐기는 이들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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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들은 오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음악역1939가 보유한 최첨단 녹음 장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레코딩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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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관계자는 “전문 스튜디오 문턱을 낮춰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레코딩을 통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719-364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7: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3</guid>
		<title><![CDATA[무안군 『청렴 해피톡(청렴 모니터링)』 본격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안군은 민원 처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패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청렴 해피톡(청렴 모니터링)』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대상 업무를 중심으로 민원인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양방향 설문조사를 실시해 응답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공사·용역·물품,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등 주요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된다. 

조사 방법은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카카오톡, 이메일, 전화 등을 활용한 다채널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민원 접수 단계와 처리 완료 이후를 구분해 건별 2회 조사(사전·사후)를 실시함으로써, 민원 처리 전·후의 인식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부패 가능성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항목은 친절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만족도 등이며, 내부 직원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경험과 청렴도 인식을, 외부 민원인은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낀 공정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응답하게 된다.

군은 조사 결과를 매월 분석해 부서별로 공유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불만족 사례와 취약요인을 집중 개선하는 등 청렴도 향상 시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 해피톡은 단순한 만족도 조사를 넘어 민원인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기반의 청렴 관리 시스템”이라며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239-97669.jpg"/></div>무안군은 민원 처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패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청렴 해피톡(청렴 모니터링)』을 본격 운영한다.<br />
<br />
이번 제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대상 업무를 중심으로 민원인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양방향 설문조사를 실시해 응답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운영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공사·용역·물품,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등 주요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된다. <br />
<br />
조사 방법은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카카오톡, 이메일, 전화 등을 활용한 다채널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특히 민원 접수 단계와 처리 완료 이후를 구분해 건별 2회 조사(사전·사후)를 실시함으로써, 민원 처리 전·후의 인식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br />
<br />
이를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부패 가능성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조사항목은 친절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만족도 등이며, 내부 직원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경험과 청렴도 인식을, 외부 민원인은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낀 공정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응답하게 된다.<br />
<br />
군은 조사 결과를 매월 분석해 부서별로 공유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불만족 사례와 취약요인을 집중 개선하는 등 청렴도 향상 시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 />
<br />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 해피톡은 단순한 만족도 조사를 넘어 민원인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기반의 청렴 관리 시스템”이라며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239-97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2: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2</guid>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동물사랑교육 감사패’ 수여]]></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 2022년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민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역사회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파해 온 협력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해 기꺼이 학교 현장으로 발걸음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주시는 감사패는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수의사분들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방문해 2차시 분량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반려·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 ▲올바른 펫티켓 및 등록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911-85747.jpg"/></di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br />
<br />
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 2022년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민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역사회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파해 온 협력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도성훈 교육감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해 기꺼이 학교 현장으로 발걸음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주시는 감사패는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수의사분들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현재 운영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방문해 2차시 분량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br />
<br />
주요 내용은 ▲반려·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 ▲올바른 펫티켓 및 등록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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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911-857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9: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1</guid>
		<title><![CDATA[가평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 "서울 도심 진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군 자체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앞세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군은 8일 서울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주요 명소에서 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서울나들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서 가평군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촬영은 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장과 주무관이 직접 캐릭터 탈을 쓰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탈 쓰고 서울 나간 공무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아내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이다.

군은 제작된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2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켜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역동적인 율동과 시민 소통 장면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가평군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평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홍보하는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며 “이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744-31842.jpg"/></div>가평군이 군 자체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앞세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홍보전을 펼쳤다.<br />
<br />
군은 8일 서울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주요 명소에서 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서울나들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서 가평군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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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촬영은 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장과 주무관이 직접 캐릭터 탈을 쓰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탈 쓰고 서울 나간 공무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아내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이다.<br />
<br />
군은 제작된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2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켜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역동적인 율동과 시민 소통 장면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가평군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평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홍보하는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며 “이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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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0</guid>
		<title><![CDATA[수성구보건소, 봄철 자살 예방 집중 홍보 활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보건소(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3~5월)을 맞아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봄철은 계절적 변화와 더불어 신학기, 취업 시즌 등 사회적 요인이 맞물리며 자살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에 맞춰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살 예방 도움 기관’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주변인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즉시 전문가의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에는 주변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한마디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며 “도움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즉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상시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은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 또는 정신 건강 상담 전화(1577-0199)를 통해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17-37435.jpg"/></div>대구 수성구보건소(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3~5월)을 맞아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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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은 계절적 변화와 더불어 신학기, 취업 시즌 등 사회적 요인이 맞물리며 자살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에 맞춰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살 예방 도움 기관’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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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주변인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즉시 전문가의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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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에는 주변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한마디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며 “도움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즉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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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상시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은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 또는 정신 건강 상담 전화(1577-0199)를 통해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617-374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6: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9</guid>
		<title><![CDATA[가평군, '청렴 인허가' 위해 민관 소통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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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신뢰받는 인허가 행정 구현을 위해 현장 접점에 있는 실무자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허가과 담당자, 가평군측량협회 회원 등 인허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의는 △청렴 교육 △인허가 분야별(개발행위·산지전용·농지전용) 현안 사항 설명 △인허가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신속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용복 건설도시국장은 “인허가 부서와 측량설계 업체 간의 상호 협력은 가평군 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허가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02-13486.jpg"/></div>가평군이 신뢰받는 인허가 행정 구현을 위해 현장 접점에 있는 실무자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br />
<br />
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허가과 담당자, 가평군측량협회 회원 등 인허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의는 △청렴 교육 △인허가 분야별(개발행위·산지전용·농지전용) 현안 사항 설명 △인허가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신속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br />
<br />
이용복 건설도시국장은 “인허가 부서와 측량설계 업체 간의 상호 협력은 가평군 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허가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0602-134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06: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8</guid>
		<title><![CDATA[평택보건소, 어르신 '스마트 건강 안심망' 가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다.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서비스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소는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무상 제공한다.
 
측정된 건강 정보는 스마트폰 전용 앱인 ‘오늘건강’과 연동되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되며, 이를 기반으로 간호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6개월간 1:1 전화 상담 및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맞춤형 건강 처방을 제공한다.
 
본 사업은 단순한 수치 측정을 넘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매일 집에서 혈압과 걸음 수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고, 보건소에서 주기적으로 연락해 건강 상담을 하니 큰 의지가 된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평택보건소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720-57841.jpg"/></div>평택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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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다.<br />
 <br />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서비스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br />
 <br />
사업 대상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소는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무상 제공한다.<br />
 <br />
측정된 건강 정보는 스마트폰 전용 앱인 ‘오늘건강’과 연동되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되며, 이를 기반으로 간호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6개월간 1:1 전화 상담 및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맞춤형 건강 처방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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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단순한 수치 측정을 넘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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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업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매일 집에서 혈압과 걸음 수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고, 보건소에서 주기적으로 연락해 건강 상담을 하니 큰 의지가 된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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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720-578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7: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7</guid>
		<title><![CDATA[안성시, GOOD AIR CITY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지난 4월 8일 열린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맑은 공기 도시(GOOD AIR CITY)’로 선정됨과 동시에 최고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초미세먼지 농도 최악을 기록하는 오명을 안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안성시는 그동안 ▲도로 먼지 제거와 온도 조절을 위한 클린앤쿨링로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환경관리시스템 ▲미세먼지 청정특화거리 ▲스마트 미세먼지 쉼터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클린앤쿨링로드, 전기차 충전 시설, 수직정원 조성 등을 위해 국·도비 및 민간 자본 약 45억 원 이상의 외부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시의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도 쾌적한 청정도시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난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6년 연속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선정에 이어 이번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관리 분야에서 기초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도시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20-75182.jpg"/></div>안성시는 지난 4월 8일 열린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맑은 공기 도시(GOOD AIR CITY)’로 선정됨과 동시에 최고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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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초미세먼지 농도 최악을 기록하는 오명을 안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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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그동안 ▲도로 먼지 제거와 온도 조절을 위한 클린앤쿨링로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환경관리시스템 ▲미세먼지 청정특화거리 ▲스마트 미세먼지 쉼터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전개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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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클린앤쿨링로드, 전기차 충전 시설, 수직정원 조성 등을 위해 국·도비 및 민간 자본 약 45억 원 이상의 외부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시의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도 쾌적한 청정도시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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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계자는 “지난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6년 연속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선정에 이어 이번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관리 분야에서 기초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도시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20-751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1: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6</guid>
		<title><![CDATA[함안군, 2026년 4월 읍면장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9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6년 4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홍보 및 협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개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안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등 군정 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대비 환경정비,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근제 군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군민의 날 등 각종 행사로 많은 방문객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힘써달라”며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911-9812.jpg"/></div>함안군은 9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6년 4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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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홍보 및 협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개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안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등 군정 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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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읍면에서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대비 환경정비,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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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군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군민의 날 등 각종 행사로 많은 방문객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힘써달라”며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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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911-98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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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9: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5</guid>
		<title><![CDATA[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역량강화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 1일 아동·청소년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게슈탈트 GRIP 활용’ 상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인천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상담자 등 34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게슈탈트 상담의 ‘지금-여기(here and now)’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자각하도록 돕는 상담 기법과 GRIP 도구(마음자세 카드, 감정단어 카드, 그림상황 카드 등)를 활용한 상담 기법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의 정서 인식과 표현을 돕기 위한 현장 중심의 상담 방법과 사례 시연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현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상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419-50867.jpg"/></div>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 1일 아동·청소년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게슈탈트 GRIP 활용’ 상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에는 인천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상담자 등 34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게슈탈트 상담의 ‘지금-여기(here and now)’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자각하도록 돕는 상담 기법과 GRIP 도구(마음자세 카드, 감정단어 카드, 그림상황 카드 등)를 활용한 상담 기법 중심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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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의 정서 인식과 표현을 돕기 위한 현장 중심의 상담 방법과 사례 시연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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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상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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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 동구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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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419-508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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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4: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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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걷고, 인증하고, 치매 예방하고”... 미추홀구보건소, 온라인 걷기 챌린지 진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걷기 좋은 봄철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우리 주변에서 치매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찾아가 방문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통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앱 설치 후 ‘미추홀구 치매 극복 커뮤니티’에 가입해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앱을 켜고 20일 동안 12만 보를 걷고, 내 주변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나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게시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무리한 운동 방지와 공정한 참여를 위해 하루 인정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로 제한했다. 목표 걸음을 달성하고 방문 인증사진을 1회 이상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인증사진 게시 횟수에 따라 응모가 가능한 모바일 기프티콘의 종류가 달라진다.

참여 희망자는 지난 4일부터 워크온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챌린지 종료 후 앱 내에서 ‘응모하기’ 또는 ‘받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 모두가 치매 극복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52-98005.jpg"/></div>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걷기 좋은 봄철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우리 주변에서 치매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찾아가 방문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통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앱 설치 후 ‘미추홀구 치매 극복 커뮤니티’에 가입해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앱을 켜고 20일 동안 12만 보를 걷고, 내 주변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나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게시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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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리한 운동 방지와 공정한 참여를 위해 하루 인정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로 제한했다. 목표 걸음을 달성하고 방문 인증사진을 1회 이상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인증사진 게시 횟수에 따라 응모가 가능한 모바일 기프티콘의 종류가 달라진다.<br />
<br />
참여 희망자는 지난 4일부터 워크온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챌린지 종료 후 앱 내에서 ‘응모하기’ 또는 ‘받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 모두가 치매 극복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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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52-980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2: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3</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47개 안건 처리 후 폐회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도의회는 9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7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14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 6건의 건의안도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한편, 공석이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고, ‘논산세계딸기 산업엑스포 특별위원회’가 논산딸기축제를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도 이어졌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과 고생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416-82260.jpg"/></div>충남도의회는 9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7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임시회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14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br />
<br />
또한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개선 촉구 건의안’ 등 6건의 건의안도 본회의에서 채택됐다.<br />
<br />
한편, 공석이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고, ‘논산세계딸기 산업엑스포 특별위원회’가 논산딸기축제를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도 이어졌다.<br />
<br />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과 고생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416-8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4: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2</guid>
		<title><![CDATA[평택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8일 대외협력실에서 관내 3개 종합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굿모닝병원, 박애병원, 평택성모병원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통합돌봄 추진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
 
평택시는 앞으로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급성기 치료 후 일상생활에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현재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연계 지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정장선 시장은 “퇴원은 치료의 끝이 아니라 지역사회 돌봄의 시작”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평택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555-33620.jpg"/></div>평택시는 지난 8일 대외협력실에서 관내 3개 종합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굿모닝병원, 박애병원, 평택성모병원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통합돌봄 추진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br />
 <br />
평택시는 앞으로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급성기 치료 후 일상생활에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br />
 <br />
시는 현재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연계 지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br />
 <br />
정장선 시장은 “퇴원은 치료의 끝이 아니라 지역사회 돌봄의 시작”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평택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555-33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5: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1</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마음 건강 지원 본격 시행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마음 건강 증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교원과 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마음 건강 지원에 교육공무직원을 포함해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교육 현장 전 구성원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치료 지원과 마음 돌봄 배움자리 운영 등 두 가지 분야로 추진한다.

먼저,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에게는 전문 상담과 의료기관 치료비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직장 내 갈등, 업무 중 발생한 사건·사고 등에 따른 감정 소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마음 돌봄 배움자리’를 운영해, 스트레스 진단과 명상,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박 2일 과정으로 연 2회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배려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미자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은 교육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심리적 안정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557-37149.jpg"/></div>충남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마음 건강 증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교원과 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마음 건강 지원에 교육공무직원을 포함해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교육 현장 전 구성원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
<br />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치료 지원과 마음 돌봄 배움자리 운영 등 두 가지 분야로 추진한다.<br />
<br />
먼저,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에게는 전문 상담과 의료기관 치료비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br />
<br />
직장 내 갈등, 업무 중 발생한 사건·사고 등에 따른 감정 소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br />
<br />
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마음 돌봄 배움자리’를 운영해, 스트레스 진단과 명상,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한다. <br />
<br />
해당 프로그램은 1박 2일 과정으로 연 2회 운영한다. <br />
<br />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배려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br />
양미자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은 교육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심리적 안정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557-371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6: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0</guid>
		<title><![CDATA[보성군, 2026년 농업인 대상 정보화 교육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 및 경영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와 콘텐츠 제작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는 데 중점을 두고,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활용 농장 관리, △숏폼 영상 제작, △크리에이터 양성, △SNS 마케팅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AI 활용 농장 관리’ 과정은 지난 3월 교육생 34명이 수료하며 마무리됐으며, 현재는 ‘숏폼 영상 제작’ 과정이 진행 중이다. 

  해당 과정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농업인이 직접 활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운다.

  군은 향후 ‘크리에이터 양성’ 및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판매와 연계된 디지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운영팀 또는 읍면 농민상담소 방문,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정보화교육과 함께 농업기술 전문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13-88770.jpg"/></div>보성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 및 경영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AI와 콘텐츠 제작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는 데 중점을 두고,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은 △AI 활용 농장 관리, △숏폼 영상 제작, △크리에이터 양성, △SNS 마케팅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운영된다.<br />
<br />
  ‘AI 활용 농장 관리’ 과정은 지난 3월 교육생 34명이 수료하며 마무리됐으며, 현재는 ‘숏폼 영상 제작’ 과정이 진행 중이다. <br />
<br />
  해당 과정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농업인이 직접 활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운다.<br />
<br />
  군은 향후 ‘크리에이터 양성’ 및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판매와 연계된 디지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교육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운영팀 또는 읍면 농민상담소 방문,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또한,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보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보성군은 정보화교육과 함께 농업기술 전문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13-8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2: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9</guid>
		<title><![CDATA[보성군,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서 수령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 현장에서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서 전달은 해당 고택이 2025년 12월 18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문화유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산청 최보근 차장과 전라남도 문화융성국 이길용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정서를 전달하고, 고택의 보존 상태와 향후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

  또한, 영광정씨 고택이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보성의 생활사와 민속, 건축적 특성은 물론, 격동의 근현대사를 담아온 가치와 의미를 공유했다.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은 조선 후기 정손일(1609~?)이 봉강리에 처음 터를 잡은 이후 400여 년간 이어져 온 전통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마당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남 지역 민가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凹자형 안채와 배면의 사적·수납공간 구성은 보성 지역 민가의 특징과 전통적인 생활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고택 서측 계곡 건너편에는 일제강점기 서당이자 외부 접객과 제실 기능을 담당했던 삼의당(三宜堂)이 위치하고, 전면에는 1880년 호남 유림이 상언해 조정의 명으로 세운 광주이씨효열문(廣州李氏孝烈門)이 자리해 문중의 역사와 민속적 전통을 함께 보여주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삼의당 일원을 중심으로 한 원림 경영 방식, 득량만을 향한 통경축, 사랑채 안마당 정원 등은 전통 건축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적 가치를 잘 보여주는 요소로 꼽힌다.

  군 관계자는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은 보성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전통가옥과 지역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군민과 함께 향유 할 수 있는 활용 방안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32-14667.jpg"/></div>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 현장에서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지정서 전달은 해당 고택이 2025년 12월 18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문화유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산청 최보근 차장과 전라남도 문화융성국 이길용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정서를 전달하고, 고택의 보존 상태와 향후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br />
<br />
  또한, 영광정씨 고택이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보성의 생활사와 민속, 건축적 특성은 물론, 격동의 근현대사를 담아온 가치와 의미를 공유했다.<br />
<br />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은 조선 후기 정손일(1609~?)이 봉강리에 처음 터를 잡은 이후 400여 년간 이어져 온 전통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마당을 중심으로 배치된 호남 지역 민가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br />
<br />
  특히, 凹자형 안채와 배면의 사적·수납공간 구성은 보성 지역 민가의 특징과 전통적인 생활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br />
<br />
  고택 서측 계곡 건너편에는 일제강점기 서당이자 외부 접객과 제실 기능을 담당했던 삼의당(三宜堂)이 위치하고, 전면에는 1880년 호남 유림이 상언해 조정의 명으로 세운 광주이씨효열문(廣州李氏孝烈門)이 자리해 문중의 역사와 민속적 전통을 함께 보여주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삼의당 일원을 중심으로 한 원림 경영 방식, 득량만을 향한 통경축, 사랑채 안마당 정원 등은 전통 건축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적 가치를 잘 보여주는 요소로 꼽힌다.<br />
<br />
  군 관계자는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은 보성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전통가옥과 지역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군민과 함께 향유 할 수 있는 활용 방안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32-146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1: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8</guid>
		<title><![CDATA[무주군, ‘재택 의료서비스’ 본격 시행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주군이 오는 13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 의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택 의료서비스는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기적인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건강 상태 평가와 복약, 만성질환 등의 건강관리 지원과 함께 필요할 경우, 지역 내 복지서비스 연계도 병행한다.

이를 위해 무주군보건의료원 내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에서 방문 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대상은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의료 관리가 필요한 무주군민이며, 통합지원회의와 의료진의 진단을 거쳐 선정된다.이용 비용은 의사 월 1회, 간호사 월 2회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 외의 추가 방문이나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선화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장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시행하는 재택의료는 단순한 방문 진료를 넘어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 보건 모델”이라며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공공의료의 역할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651-12156.jpg"/></div>무주군이 오는 13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 의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br />
<br />
재택 의료서비스는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기적인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건강 상태 평가와 복약, 만성질환 등의 건강관리 지원과 함께 필요할 경우, 지역 내 복지서비스 연계도 병행한다.<br />
<br />
이를 위해 무주군보건의료원 내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에서 방문 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r />
<br />
서비스 대상은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의료 관리가 필요한 무주군민이며, 통합지원회의와 의료진의 진단을 거쳐 선정된다.이용 비용은 의사 월 1회, 간호사 월 2회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 외의 추가 방문이나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br />
<br />
선화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장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시행하는 재택의료는 단순한 방문 진료를 넘어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 보건 모델”이라며 <br />
<br />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공공의료의 역할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651-121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7: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7</guid>
		<title><![CDATA[오산시, 공직자 대상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지난 8일 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발령으로 회계업무를 새롭게 맡게 된 직원과 신규 공직자, 자기진단 담당자 등을 중심으로 청백-e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손병훈 강사가 맡아 권한 신청과 인증서 등록 방법, 지방세·지방재정·세외수입·새올행정 등 주요 예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모니터링 유형 및 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시스템 간 연계를 통해 재정 집행 전 과정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부적정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시간 점검 기능을 활용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백-e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52-58680.jpg"/></div>오산시는 지난 8일 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인사발령으로 회계업무를 새롭게 맡게 된 직원과 신규 공직자, 자기진단 담당자 등을 중심으로 청백-e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손병훈 강사가 맡아 권한 신청과 인증서 등록 방법, 지방세·지방재정·세외수입·새올행정 등 주요 예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모니터링 유형 및 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시스템 간 연계를 통해 재정 집행 전 과정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부적정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실시간 점검 기능을 활용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br />
<br />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백-e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52-58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5: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6</guid>
		<title><![CDATA[담양군, 결핵 예방 관리 ‘우수기관’ 선정… 도지사 표창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담양군이 지역 주민의 결핵 예방 관리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결핵 예방 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담양군 보건소는 그동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결핵 검진과 환자 발견에 나섰으며,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결핵 관리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얻었다.

  특히 군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 신고와 치료 관리, 보건교육을 병행하며 결핵의 확산을 막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감염되는 질병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받으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무엇보다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결핵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과 이를 돕기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군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32-5872.jpg"/></div> 담양군이 지역 주민의 결핵 예방 관리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결핵 예방 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br />
<br />
  담양군 보건소는 그동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결핵 검진과 환자 발견에 나섰으며,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결핵 관리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얻었다.<br />
<br />
  특히 군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 신고와 치료 관리, 보건교육을 병행하며 결핵의 확산을 막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감염되는 질병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받으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무엇보다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결핵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과 이를 돕기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군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32-58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4: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5</guid>
		<title><![CDATA[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 대상 환경위생 교육]]></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알레르기, 실내에서 똑똑하게 이겨내기’를 주제로 환경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환경 위험요인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봄철 황사와 환절기 환경 변화로 인해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와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발생 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생활 속 환경위생 관리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은 9일까지 시설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센터장은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환경 요인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미세먼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625-22100.jpg"/></div>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알레르기, 실내에서 똑똑하게 이겨내기’를 주제로 환경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환경 위험요인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봄철 황사와 환절기 환경 변화로 인해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br />
 <br />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와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발생 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생활 속 환경위생 관리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br />
 <br />
교육은 9일까지 시설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br />
 <br />
센터장은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환경 요인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미세먼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625-2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6: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4</guid>
		<title><![CDATA[무주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추진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억 5천만 원 사업비 확보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 사업인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나선다. 무주군은 사업비로 확보한 1억 5천만 원을 기반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읍면 주민 60명으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은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운반하고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분리 및 선별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등을 통해 전반적인 마을 환경 정비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그동안 농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불법 소각으로 이어져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라며 

“실제로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 원인 중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비중이 23.4%에 달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는 자생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청정 무주의 이미지를 지키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758-81279.jpg"/></div>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 사업인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나선다. 무주군은 사업비로 확보한 1억 5천만 원을 기반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br />
<br />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읍면 주민 60명으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은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운반하고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분리 및 선별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br />
<br />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등을 통해 전반적인 마을 환경 정비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그동안 농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불법 소각으로 이어져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라며 <br />
<br />
“실제로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 원인 중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비중이 23.4%에 달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br />
<br />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는 자생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청정 무주의 이미지를 지키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758-812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8: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3</guid>
		<title><![CDATA[거창군, 2026년 제1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지난 8일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복지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민·관 협의체로,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재활서비스 구축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협의체는 △거창군 보건소 △거창군 행복나눔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 △거창군 삶의 쉼터 △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느티나무 거창군 장애인부모회 △대한적십자사 거창병원 공공보건의료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소개와 역할 안내 △2026년 거창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계획 공유 △재활 대상자 발굴 안내과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고령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재활 서비스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재활프로그램 등이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재활자원 배분을 통해 효과적인 재활 안전망 구축 및 군민의 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042-76684.jpg"/></div>거창군은 지난 8일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복지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민·관 협의체로,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재활서비스 구축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협의체는 △거창군 보건소 △거창군 행복나눔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 △거창군 삶의 쉼터 △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느티나무 거창군 장애인부모회 △대한적십자사 거창병원 공공보건의료팀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소개와 역할 안내 △2026년 거창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계획 공유 △재활 대상자 발굴 안내과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고령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재활 서비스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재활프로그램 등이 크게 주목을 받았다.<br />
<br />
이정헌 보건소장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재활자원 배분을 통해 효과적인 재활 안전망 구축 및 군민의 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042-766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0: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2</guid>
		<title><![CDATA[장수군보건의료원, 고병원성 AI 대응 예방교육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수군보건의료원은 최근 산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인근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금농장 종사자와 지역 주민의 인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바이러스의 농장 내외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하천변 및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가금농가 방문 자제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폐사한 가금류 및 야생조류 사체 발견 시 접촉 금지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장수군은 이상 증상 발생 시 감염병 대응팀 또는 질병관리청 문의를 당부했으며 경로당·마을회관 내 예방 포스터 부착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계절 독감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노승무 원장은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장수군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인체감염 예방 대응체계를 철저히 가동하고 있다”며 “군민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수군은 이번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스스로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감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315-43243.jpg"/></div>장수군보건의료원은 최근 산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인근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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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은 가금농장 종사자와 지역 주민의 인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바이러스의 농장 내외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 내용은 △하천변 및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가금농가 방문 자제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폐사한 가금류 및 야생조류 사체 발견 시 접촉 금지 등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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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장수군은 이상 증상 발생 시 감염병 대응팀 또는 질병관리청 문의를 당부했으며 경로당·마을회관 내 예방 포스터 부착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br />
<br />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계절 독감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br />
<br />
 노승무 원장은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장수군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인체감염 예방 대응체계를 철저히 가동하고 있다”며 “군민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장수군은 이번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스스로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감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315-432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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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3: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1</guid>
		<title><![CDATA[나주시-광양시, 고향사랑기부로 상생협력 강화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광양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교차 기부와 관광 홍보를 연계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광양시 산단택지과 관계자들이 나주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양 지자체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주시는 광양시 산단택지과를 초청해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하고 목사내아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기부 참여가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자원과 연계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창출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나주시는 앞으로 외부 지자체와의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기부와 관광이 선순환하는 연계 모델을 통해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광양시와의 교차 기부를 통해 나주방문의 해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957-96939.jpg"/></div>전남 나주시가 광양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교차 기부와 관광 홍보를 연계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br />
9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광양시 산단택지과 관계자들이 나주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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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양 지자체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나주시는 광양시 산단택지과를 초청해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하고 목사내아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br />
<br />
특히 기부 참여가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자원과 연계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창출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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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나주시는 앞으로 외부 지자체와의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기부와 관광이 선순환하는 연계 모델을 통해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br />
<br />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광양시와의 교차 기부를 통해 나주방문의 해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957-96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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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0: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0</guid>
		<title><![CDATA[양산시, 경남도와 신중년 ‘제2의 인생설계’ 전폭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경상남도가 신중년의 제2의 인생설계 지원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가 지난 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양산센터 개소는 경상남도가 도내 실직 및 퇴직 중장년들을 위해 추진 중인 ‘경남행복내일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이용자 접근성이 낮았던 양산 등 동부권 도민들을 위해 경남도가 전액 도비를 투입해 전략적으로 설치한 거점 센터다.

경남도 주도 동부권 거점 확보 … 양산시 “적극 환영 및 지원”

양산시는 이번 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4064세대 신중년들이 멀리 창원까지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생애 설계와 재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양산센터(동면 소재)는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수행기관을 맡아 운영하며, ▲중장년 생애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재취업 지원 ▲사회공헌 및 문화활동 등 신중년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자체 정책과 시너지효과 기대

이에 따라 양산시는 센터 개소를 마중물 삼아 경남도·경총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양산형 신중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를 돕는 ‘스펙-업 플랫폼 사업’, ‘신중년 고용지원금 및 장년 사회보험료 지원’, ‘인생다모작 학교’ 등 기존 핵심 사업은 물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센터와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재취업 역량 강화부터 고용 안정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양산 지역 신중년들을 위해 귀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산시는 이 센터가 동부권 신중년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핵심 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703-98117.jpg"/></div>양산시는 경상남도가 신중년의 제2의 인생설계 지원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가 지난 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양산센터 개소는 경상남도가 도내 실직 및 퇴직 중장년들을 위해 추진 중인 ‘경남행복내일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이용자 접근성이 낮았던 양산 등 동부권 도민들을 위해 경남도가 전액 도비를 투입해 전략적으로 설치한 거점 센터다.<br />
<br />
경남도 주도 동부권 거점 확보 … 양산시 “적극 환영 및 지원”<br />
<br />
양산시는 이번 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4064세대 신중년들이 멀리 창원까지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생애 설계와 재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br />
<br />
양산센터(동면 소재)는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수행기관을 맡아 운영하며, ▲중장년 생애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재취업 지원 ▲사회공헌 및 문화활동 등 신중년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양산시 자체 정책과 시너지효과 기대<br />
<br />
이에 따라 양산시는 센터 개소를 마중물 삼아 경남도·경총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양산형 신중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를 돕는 ‘스펙-업 플랫폼 사업’, ‘신중년 고용지원금 및 장년 사회보험료 지원’, ‘인생다모작 학교’ 등 기존 핵심 사업은 물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센터와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재취업 역량 강화부터 고용 안정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양산 지역 신중년들을 위해 귀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산시는 이 센터가 동부권 신중년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핵심 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703-981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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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7: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9</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여름철 호우 대비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집중 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여름철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저지대 반지하 주거시설의 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반지하주택 중 차수판 및 알림장치 등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35세대로, 화성시 주택국장 및 건축과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거주민에게는 침수 발생 시 행동요령과 시설물 사용법을 함께 안내했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반지하주택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120-35065.jpg"/></div>화성특례시는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여름철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저지대 반지하 주거시설의 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점검 대상은 관내 반지하주택 중 차수판 및 알림장치 등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35세대로, 화성시 주택국장 및 건축과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br />
<br />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거주민에게는 침수 발생 시 행동요령과 시설물 사용법을 함께 안내했다.<br />
<br />
정연송 주택국장은 “반지하주택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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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1: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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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성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속도 낸다 … 17개 사업 점검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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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9일 보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집행률을 높이고 향후 투자계획 수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상황 점검 회의(1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 부군수를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기금사업 담당 팀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총 1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및 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 감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사업으로, 보성군은 이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유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성 프롬나드 조성, ▲보성 차산업 재도약 전략, ▲청년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 조성, ▲그린느린마을 조성, ▲보성 청년자람터 조성 등이 있다.

  군은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예산 집행 방식의 유연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기본계획 수립, 부지 선정 등 주요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 회의를 계기로 2027년 투자계획 평가에 대비한 전략적 대응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병행해 기금 활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은 “보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사업비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 부서가 협력해 2027년 투자계획 수립과 신규 사업 발굴에도 더욱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053-37509.jpg"/></div>보성군은 9일 보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집행률을 높이고 향후 투자계획 수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상황 점검 회의(1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 부군수를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기금사업 담당 팀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총 1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및 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 감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사업으로, 보성군은 이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유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주요 사업으로는 ▲보성 프롬나드 조성, ▲보성 차산업 재도약 전략, ▲청년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 조성, ▲그린느린마을 조성, ▲보성 청년자람터 조성 등이 있다.<br />
<br />
  군은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예산 집행 방식의 유연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br />
<br />
  아울러, 기본계획 수립, 부지 선정 등 주요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br />
<br />
  또한, 이번 점검 회의를 계기로 2027년 투자계획 평가에 대비한 전략적 대응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병행해 기금 활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br />
<br />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은 “보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사업비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 부서가 협력해 2027년 투자계획 수립과 신규 사업 발굴에도 더욱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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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053-375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1: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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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추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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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주거 환경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은 지원 대상 지역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2·3동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구역’에 한정됐으나, 이번 공고부터는 안성 1·2·3동 전 지역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대상으로, 1차 공고 시 미달된 7호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2주간이다. 지원 항목은 외벽·단열·방수 등 집수리 공사와 거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이다. 다만, 공시가격 9억 원 이상의 고가 주택, 불법 건축물 및 가설 건축물, 단순 내부 인테리어 공사나 소모품 교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호당 최대 500만 원(공사비의 90% 이내)이다. 신청자는 공사비의 10%를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하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체감형 사업”이라며, “지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공고문은 안성시 홈페이지(안성소식 → 시정정보 →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46-89719.jpg"/></div>안성시는 주거 환경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2차 모집은 지원 대상 지역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2·3동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구역’에 한정됐으나, 이번 공고부터는 안성 1·2·3동 전 지역으로 범위가 넓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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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대상으로, 1차 공고 시 미달된 7호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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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2주간이다. 지원 항목은 외벽·단열·방수 등 집수리 공사와 거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이다. 다만, 공시가격 9억 원 이상의 고가 주택, 불법 건축물 및 가설 건축물, 단순 내부 인테리어 공사나 소모품 교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지원 금액은 호당 최대 500만 원(공사비의 90% 이내)이다. 신청자는 공사비의 10%를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하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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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체감형 사업”이라며, “지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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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2차 공고문은 안성시 홈페이지(안성소식 → 시정정보 →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46-897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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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1: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6</guid>
		<title><![CDATA[평택시, '슈퍼오닝' 2년 연속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8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노보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녪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등 7개국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하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848-50441.jpg"/></div>평택시는 지난 8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노보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녪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br />
 <br />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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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등 7개국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하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848-504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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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5</guid>
		<title><![CDATA[인천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331-54290.jpg"/></div>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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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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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br />
<br />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br />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331-5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3: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4</guid>
		<title><![CDATA[거창군,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 지속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자원순환 실천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사용한 폐자원을 모아오면 새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상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교환 대상 품목에 기존 투명 페트병, 우유팩, 건전지 외에 젤 형태 아이스팩을 추가해 확대 시행하며, 모아온 폐자원은 롤 화장지 또는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사업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환경과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재활용선별 체험시설에서 폐자원을 교환할 수 있다.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 방법과 자세한 교환 기준은 거창군 누리집이나 홍보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폐자원보상 교환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 방법”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43-56816.jpg"/></div>거창군은 자원순환 실천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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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사용한 폐자원을 모아오면 새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상시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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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교환 대상 품목에 기존 투명 페트병, 우유팩, 건전지 외에 젤 형태 아이스팩을 추가해 확대 시행하며, 모아온 폐자원은 롤 화장지 또는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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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환경과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재활용선별 체험시설에서 폐자원을 교환할 수 있다.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 방법과 자세한 교환 기준은 거창군 누리집이나 홍보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폐자원보상 교환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 방법”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143-568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1: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3</guid>
		<title><![CDATA[오산시, 2026년 맨발길 4개소 준공… 시민 힐링 공간 본격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에 신규 조성된 맨발길 4개소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맨발길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 속 걷기의 즐거움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이용 편의성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이웃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맨발길은 대상지별 특성을 고려해 황토 배합 비율과 적정 거리, 동선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세족장과 신발보관함, 차양 등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맨발 걷기가 혈액순환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번 맨발길 조성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과 어린이까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쾌적한 맨발길 이용을 위해 시설 상태를 상시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30-39351.jpg"/></div>오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에 신규 조성된 맨발길 4개소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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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준공식에는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맨발길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 속 걷기의 즐거움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이용 편의성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이웃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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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길은 대상지별 특성을 고려해 황토 배합 비율과 적정 거리, 동선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세족장과 신발보관함, 차양 등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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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맨발 걷기가 혈액순환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번 맨발길 조성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과 어린이까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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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은 “쾌적한 맨발길 이용을 위해 시설 상태를 상시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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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30-393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5: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2</guid>
		<title><![CDATA[나주시, ‘2026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시설원예 분야 국도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농가 이해도 제고를 위해 설명회를 열고 보조사업자의 실질적인 사업 수행 역량 강화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보조사업자 6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5개 국도비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보조사업자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 사항,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방법, 부정수급 방지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농가 이해도를 높였다.

나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춘옥 농축산식품국장은 “시설원예 지원사업은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보조사업자들이 절차와 기준을 충분히 이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857-63163.jpg"/></div>전남 나주시가 시설원예 분야 국도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농가 이해도 제고를 위해 설명회를 열고 보조사업자의 실질적인 사업 수행 역량 강화에 나섰다.<br />
<br />
나주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보조사업자 6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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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5개 국도비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보조사업자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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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 사항,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방법, 부정수급 방지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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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농가 이해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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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br />
<br />
최춘옥 농축산식품국장은 “시설원예 지원사업은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보조사업자들이 절차와 기준을 충분히 이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857-631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9: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1</guid>
		<title><![CDATA[거창군, '집에서 받는 의료서비스' 재택의료센터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의료요양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등급판정자 중 거동이 불편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대상자에게, 살고 있는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거창군은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보건소 협업형 모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건소는 거창읍 소재 영대프라임연합의원과 협업해 사업을 운영하며, 재택의료센터 이용대상자에게 의사는 월 1회,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집에서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질병 악화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사업이 잘 정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31-66261.jpg"/></div>거창군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의료요양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등급판정자 중 거동이 불편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대상자에게, 살고 있는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거창군은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보건소 협업형 모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보건소는 거창읍 소재 영대프라임연합의원과 협업해 사업을 운영하며, 재택의료센터 이용대상자에게 의사는 월 1회,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집에서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질병 악화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사업이 잘 정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31-662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2: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0</guid>
		<title><![CDATA[장수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첫 지급액 대비 사용률 83%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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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지난 2월 26일 첫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을 분석한 결과 총 지급액 약 28억원 중 약 23억원이 사용돼 83%의 높은 사용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월 첫 지급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전 군민에게 2년 동안 매월 1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행 중이다. 

 지역별로는 장수읍이 34%, 그 외 6개면이 66%의 사용률을 나타냈다.

 또 업종별로는 음식점·카페(22%), 5대 업종(16%), 농협(8%), 주유소(6%), 편의점(3%), 미용실 등 기타 업종(45%)순으로 사용됐다. 

 특히 음식점‧카페 등 식품판매점이 5억1천5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장수군은 시범사업 시행 이후 지역화폐 가맹점 수는 지난해 12월 2일 기준 676개소에서 지난달 말 기준 854개소로 178개소 증가했고 가전제품 대리점, 카페, 미용실 등 신규 창업 점포가 17개소나 생겼다.

 이처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높은 사용률은 물론이고 지역화페 가맹점 및 신규 창업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인구유입으로 인한 인구감소세 제동 효과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군은 지난달 30일에 1월분과 3월분 기본소득이 동시에 지급됨에 따라 군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받아 단기간 내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애 농산업정책과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핵심 정책이다”며 “높은 사용률과 지역화폐가맹점 및 신규점포 증가, 인구유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앞으로도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와 ‘장수군 행복싸롱 이동장터’ 운영과 같은 다양한 소비 연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03-70209.jpg"/></div>장수군은 지난 2월 26일 첫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을 분석한 결과 총 지급액 약 28억원 중 약 23억원이 사용돼 83%의 높은 사용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 사업은 지난 2월 첫 지급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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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전 군민에게 2년 동안 매월 1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행 중이다. <br />
<br />
 지역별로는 장수읍이 34%, 그 외 6개면이 66%의 사용률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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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업종별로는 음식점·카페(22%), 5대 업종(16%), 농협(8%), 주유소(6%), 편의점(3%), 미용실 등 기타 업종(45%)순으로 사용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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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음식점‧카페 등 식품판매점이 5억1천5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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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은 시범사업 시행 이후 지역화폐 가맹점 수는 지난해 12월 2일 기준 676개소에서 지난달 말 기준 854개소로 178개소 증가했고 가전제품 대리점, 카페, 미용실 등 신규 창업 점포가 17개소나 생겼다.<br />
<br />
 이처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높은 사용률은 물론이고 지역화페 가맹점 및 신규 창업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인구유입으로 인한 인구감소세 제동 효과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br />
<br />
 또한 군은 지난달 30일에 1월분과 3월분 기본소득이 동시에 지급됨에 따라 군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받아 단기간 내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br />
 박경애 농산업정책과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핵심 정책이다”며 “높은 사용률과 지역화폐가맹점 및 신규점포 증가, 인구유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장수군은 앞으로도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와 ‘장수군 행복싸롱 이동장터’ 운영과 같은 다양한 소비 연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03-702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1: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9</guid>
		<title><![CDATA[합천군 보건소, “손을비비삼” 사업추진 간담회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손씻기 실천율 향상 및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손을비비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추진에 앞서 8일 초계면 복지회관에서 손을비비삼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을비비삼 사업은 복지센터 소속 맞춤형돌봄종사자에게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받은 맞춤형돌봄종사자들은 각 가정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돌봄 대상자에게 일대일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본 사업은 시범적으로 미타재가복지센터와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효과를 보고 순차적으로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올바른 손씻기 및 개인위생 관리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기침예절 ▲식중독 예방수칙 ▲감염병의 종류 및 전파경로 등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일상 속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맞춤형돌봄종사자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감염병 예방교육 효과가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보건소 감염병대응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651-62010.jpg"/></div>합천군은 손씻기 실천율 향상 및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손을비비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
<br />
사업추진에 앞서 8일 초계면 복지회관에서 손을비비삼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br />
손을비비삼 사업은 복지센터 소속 맞춤형돌봄종사자에게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받은 맞춤형돌봄종사자들은 각 가정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돌봄 대상자에게 일대일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br />
<br />
본 사업은 시범적으로 미타재가복지센터와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효과를 보고 순차적으로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br />
<br />
교육 내용은 ▲올바른 손씻기 및 개인위생 관리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기침예절 ▲식중독 예방수칙 ▲감염병의 종류 및 전파경로 등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일상 속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맞춤형돌봄종사자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감염병 예방교육 효과가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보건소 감염병대응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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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7: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8</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 15일까지 징수과서 원서 접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수행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4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를 유도하고,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체납자 유형별 맞춤 대응으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근무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근무지는 화성시청 및 각 구청이다.

원서 접수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화성시청 징수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훈 재정국장은 “체납자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징수와 복지 연계를 병행한 맞춤형 관리로 실효성 있는 체납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149-98792.jpg"/></div>화성특례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수행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4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를 유도하고,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체납자 유형별 맞춤 대응으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에도 기여할 방침이다.<br />
<br />
근무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근무지는 화성시청 및 각 구청이다.<br />
<br />
원서 접수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화성시청 징수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br />
<br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광훈 재정국장은 “체납자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징수와 복지 연계를 병행한 맞춤형 관리로 실효성 있는 체납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149-987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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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1: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7</guid>
		<title><![CDATA[횡성군, 중동사태 장기화 ‘비상경제 대책보고회’ 소집…민생 안보 총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불확실성과 고물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횡성군이 지역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횡성군은 9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해 민생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소집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관할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을 정밀 분석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응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주요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운영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감 대책 및 주민 동참 유도 방안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및 경제 지원책 ▲에너지 가격 상승에 민감한 시설원예 농가와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지원 과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행정 부문에서 먼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등 솔선수범하는 동시에, 발굴된 과제들이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 즉각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태영 군 부군수는 “에너지 안보와 민생 안정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지키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551-29164.jpg"/></div>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불확실성과 고물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횡성군이 지역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br />
<br />
횡성군은 9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보고회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해 민생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소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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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관할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을 정밀 분석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응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br />
<br />
주요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운영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감 대책 및 주민 동참 유도 방안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및 경제 지원책 ▲에너지 가격 상승에 민감한 시설원예 농가와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지원 과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군은 행정 부문에서 먼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등 솔선수범하는 동시에, 발굴된 과제들이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 즉각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r />
<br />
최태영 군 부군수는 “에너지 안보와 민생 안정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지키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551-291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6: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6</guid>
		<title><![CDATA[담양군, 봄철 ‘마을 일제 방역’ 총력… 해충 조기 박멸 나선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담양군은 기온이 오르는 봄철을 맞아 위생 해충을 조기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봄철 마을 일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은 모기 등 해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 부화를 억제하는 ‘유충 구제’와 성충 방제에 중점을 둔다.

  유충 한 마리를 잡는 것이 여름철 성충 수백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하천변과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등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촘촘하고 반복적인 소독을 펼쳐 감염병 원인을 미리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는 행정 중심의 방역을 넘어 각 면의 이장단과 주민이 주축이 된 ‘자율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

  마을 지리에 밝은 이장과 주민들은 방역 차량이 들어가기 힘든 정화조, 하천 늪지, 골목길 등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장비를 갖추고 세밀한 소독 활동을 전개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부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방역 교육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휴대용 방역기 점검과 약품 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 방역 체계 구축을 마쳤다.

  방역에 참여한 한 마을 이장은 “기온이 올라가며 해충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소독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방역 효과가 커지고 있다”며 “군민 건강을 위해 4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 방역 기간 철저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332-76992.jpg"/></div>담양군은 기온이 오르는 봄철을 맞아 위생 해충을 조기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봄철 마을 일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방역은 모기 등 해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 부화를 억제하는 ‘유충 구제’와 성충 방제에 중점을 둔다.<br />
<br />
  유충 한 마리를 잡는 것이 여름철 성충 수백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하천변과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등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촘촘하고 반복적인 소독을 펼쳐 감염병 원인을 미리 차단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보건소는 행정 중심의 방역을 넘어 각 면의 이장단과 주민이 주축이 된 ‘자율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br />
<br />
  마을 지리에 밝은 이장과 주민들은 방역 차량이 들어가기 힘든 정화조, 하천 늪지, 골목길 등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장비를 갖추고 세밀한 소독 활동을 전개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br />
<br />
  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부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방역 교육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휴대용 방역기 점검과 약품 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 방역 체계 구축을 마쳤다.<br />
<br />
  방역에 참여한 한 마을 이장은 “기온이 올라가며 해충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소독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방역 효과가 커지고 있다”며 “군민 건강을 위해 4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 방역 기간 철저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332-769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3: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5</guid>
		<title><![CDATA[원주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총력 대응..."현재 공급 차질 없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하여, 4월 9일 시장 주재 점검 회의를 열고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종량제봉투 수급 위기관리 지침｣에 따라 중앙–지방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수급 현황 점검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원주시 종량제봉투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원료 사전 확보와 생산 물량 확대, 공급망 다변화 등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 기반을 이미 구축한 상태이며, 계약 방식의 유연한 운영 등을 통해 제작업체의 원료 확보를 지원하는 등 선제적인 공급 안정화 조치를 추진 중이다.

특히 원료 가격 상승(예: 재사용봉투 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민 부담을 고려해 판매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방침이다.

일시적 수요 증가에 따른 시민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일일 재고·판매 모니터링 체계 운영, 판매점 대상 현장 점검 및 공급 관리 강화, 시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만큼만 구매’, ‘분리배출 철저’ 홍보 집중 실시 등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

정부 지침에서도 종량제봉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서비스로, 과도한 불안 심리 및 사재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대응이 강조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종량제봉투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단 한 건의 공급 차질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정확한 정보 제공과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시장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수급 현황 보고 및 대응 방안 논의, 수집‧운반업체로부터 시민 배출 동향 청취와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논의된 대책은 즉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650-30069.jpg"/></div>원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하여, 4월 9일 시장 주재 점검 회의를 열고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종량제봉투 수급 위기관리 지침｣에 따라 중앙–지방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수급 현황 점검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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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주시 종량제봉투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br />
<br />
시는 원료 사전 확보와 생산 물량 확대, 공급망 다변화 등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 기반을 이미 구축한 상태이며, 계약 방식의 유연한 운영 등을 통해 제작업체의 원료 확보를 지원하는 등 선제적인 공급 안정화 조치를 추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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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료 가격 상승(예: 재사용봉투 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민 부담을 고려해 판매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방침이다.<br />
<br />
일시적 수요 증가에 따른 시민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일일 재고·판매 모니터링 체계 운영, 판매점 대상 현장 점검 및 공급 관리 강화, 시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만큼만 구매’, ‘분리배출 철저’ 홍보 집중 실시 등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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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침에서도 종량제봉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서비스로, 과도한 불안 심리 및 사재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대응이 강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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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은 “종량제봉투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단 한 건의 공급 차질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정확한 정보 제공과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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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회의는 시장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수급 현황 보고 및 대응 방안 논의, 수집‧운반업체로부터 시민 배출 동향 청취와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논의된 대책은 즉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br />
<br />
원주시는 앞으로도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650-300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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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7: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4</guid>
		<title><![CDATA[도요새·농게가 깨운 봄, 순천만 4월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순천만의 4월 대표 생물인 도요새와 농게를 주제로 생태체험 프로그램 '순천만, 봄을 만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치유, 생태해설, 별빛체험, 문화체험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순천만의 봄 생태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

특히 4월 대표 생물인 도요물떼새는 매년 봄과 가을, 번식지와 월동지를 오가며 1만km 이상 이동하는 대표적인 나그네새다. 봄철 순천만은 뉴질랜드 등 남반구에서 북반구 번식지로 이동하는 이들이 장거리 비행 중 에너지를 보충하고 휴식하는 중요한 중간기착지 역할을 한다.

또 다른 대표 생물인 농게는 갯벌 위를 활발히 오가며 봄철 생명의 활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저서생물로, 참가자들은 갈대숲과 갯벌 탐방을 통해 다양한 생명체의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요새를 현장에서 찾아보는 ‘순천만 조류 탐험(1만2천 킬로미터의 여행)’, ▲탐조와 명상을 결합한 ‘순천만 힐링 탐조(순천만 생명의 소리)’, ▲갈대숲탐방로를 따라 갯벌을 탐험하는 ‘갈대숲 갯벌 탐험(겨울잠에서 깬 갯벌 생명들)’ 등 생태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순천만 동행 해설 ▲꼴딱 세워 내 별 찾기 ▲갈대 ‘복’ 빗자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참가자에게는 순천만의 101가지 생물을 담은 미니도감을 제공하며, 순천만역사관에서는 갈대 등 자연재료를 활용한 엽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의 4월은 긴 여행 중인 지구의 순례자 도요새와 갯벌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농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기”라며 “많은 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봄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운영되며, 사전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순천만습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01-3924.jpg"/></div>순천시는 순천만의 4월 대표 생물인 도요새와 농게를 주제로 생태체험 프로그램 '순천만, 봄을 만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치유, 생태해설, 별빛체험, 문화체험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순천만의 봄 생태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br />
<br />
특히 4월 대표 생물인 도요물떼새는 매년 봄과 가을, 번식지와 월동지를 오가며 1만km 이상 이동하는 대표적인 나그네새다. 봄철 순천만은 뉴질랜드 등 남반구에서 북반구 번식지로 이동하는 이들이 장거리 비행 중 에너지를 보충하고 휴식하는 중요한 중간기착지 역할을 한다.<br />
<br />
또 다른 대표 생물인 농게는 갯벌 위를 활발히 오가며 봄철 생명의 활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저서생물로, 참가자들은 갈대숲과 갯벌 탐방을 통해 다양한 생명체의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요새를 현장에서 찾아보는 ‘순천만 조류 탐험(1만2천 킬로미터의 여행)’, ▲탐조와 명상을 결합한 ‘순천만 힐링 탐조(순천만 생명의 소리)’, ▲갈대숲탐방로를 따라 갯벌을 탐험하는 ‘갈대숲 갯벌 탐험(겨울잠에서 깬 갯벌 생명들)’ 등 생태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br />
또한, ▲순천만 동행 해설 ▲꼴딱 세워 내 별 찾기 ▲갈대 ‘복’ 빗자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br />
<br />
참가자에게는 순천만의 101가지 생물을 담은 미니도감을 제공하며, 순천만역사관에서는 갈대 등 자연재료를 활용한 엽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순천만의 4월은 긴 여행 중인 지구의 순례자 도요새와 갯벌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농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기”라며 “많은 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봄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운영되며, 사전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순천만습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01-39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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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1: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3</guid>
		<title><![CDATA[미추홀구,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 성료... 봄밤의 선율로 시민 매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공연 ‘순간의 순간’이 지난 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26 인천향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인천향교, The 다가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통 교육 공간인 향교에서 시민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는 월드뮤직 그룹 ‘타기(TAGI)’가 올라 신비로운 음색의 타악기인 핸드팬을 중심으로 생황, 피리, 태평소, 정주 등 국악기가 어우러진 독특한 연주를 선보였다. 40여 명의 관객은 핸드팬의 잔잔한 울림과 생황의 깊은 선율이 빚어내는 조화에 몰입하며 고즈넉한 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각과 청각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복합 문화 경험으로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명상에 사용되는 은은한 나무 향이 공간을 채우고, 채식 빵과 차를 나누는 시간이 더해지면서 관객들이 오롯이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며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전통 교육 공간인 인천향교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별빛 작은 음악회’는 오는 7월까지 다채로운 공연들로 이어진다. 5월에는 유기농 펑크포크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활동하는 뮤지션 ‘사이’가 ‘엉뚱한 상상’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 10일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7월 8일에는 ‘Flamenco Lab’의 ‘불꽃의 소리, 플라멩코’ 공연이 예정돼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50-32765.jpg"/></div>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공연 ‘순간의 순간’이 지난 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r />
<br />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26 인천향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인천향교, The 다가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통 교육 공간인 향교에서 시민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br />
<br />
이날 무대에는 월드뮤직 그룹 ‘타기(TAGI)’가 올라 신비로운 음색의 타악기인 핸드팬을 중심으로 생황, 피리, 태평소, 정주 등 국악기가 어우러진 독특한 연주를 선보였다. 40여 명의 관객은 핸드팬의 잔잔한 울림과 생황의 깊은 선율이 빚어내는 조화에 몰입하며 고즈넉한 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은 시각과 청각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복합 문화 경험으로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명상에 사용되는 은은한 나무 향이 공간을 채우고, 채식 빵과 차를 나누는 시간이 더해지면서 관객들이 오롯이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며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br />
<br />
문화원 관계자는 “전통 교육 공간인 인천향교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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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빛 작은 음악회’는 오는 7월까지 다채로운 공연들로 이어진다. 5월에는 유기농 펑크포크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활동하는 뮤지션 ‘사이’가 ‘엉뚱한 상상’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 10일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7월 8일에는 ‘Flamenco Lab’의 ‘불꽃의 소리, 플라멩코’ 공연이 예정돼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250-327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3: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2</guid>
		<title><![CDATA[순천시,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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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과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실’을 3개 단체에서 지난달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 교실은 사단법인 재난안전솔루션(대표 정용태), 사단법인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대표 김영육), 주암농촌협약협동조합(대표 김영기)의 3개 단체가 주관해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수준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 ▲한국 생활 문화 이해 ▲생활 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단순 언어 교육을 넘어 지역 생활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수강생의 만족도와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수가 3천795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한국어 교실 운영을 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재난안전솔루션이 3월 말부터 7월까지 청암대학교 정보과학관에서,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청암대학교 건강복지관에서, 주암농촌협약협동조합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암문화센터에서 각각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42-76610.jpg"/></div>순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과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실’을 3개 단체에서 지난달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한국어 교실은 사단법인 재난안전솔루션(대표 정용태), 사단법인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대표 김영육), 주암농촌협약협동조합(대표 김영기)의 3개 단체가 주관해 진행한다.<br />
<br />
교육과정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수준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 ▲한국 생활 문화 이해 ▲생활 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단순 언어 교육을 넘어 지역 생활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수강생의 만족도와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순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수가 3천795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한국어 교실 운영을 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교육은 재난안전솔루션이 3월 말부터 7월까지 청암대학교 정보과학관에서,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청암대학교 건강복지관에서, 주암농촌협약협동조합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암문화센터에서 각각 운영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42-76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1: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1</guid>
		<title><![CDATA[평택시, 감사부서 주관 '2026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8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녪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회계연구원 대표 김재곤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규정 △지방보조금 집행기준 및 회계처리 방법 △지방보조금 정산 및 사후관리 방법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및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평택시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25-23894.jpg"/></div>평택시는 지난 8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녪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정부회계연구원 대표 김재곤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br />
 <br />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규정 △지방보조금 집행기준 및 회계처리 방법 △지방보조금 정산 및 사후관리 방법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및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br />
 <br />
평택시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25-238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4: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0</guid>
		<title><![CDATA["정답 대신 경험" 안성시, 진로박람회로 미래 설계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오는 4월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체험 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학교별 맞춤형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지역 기업인이 참여하는 진로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4개 대학(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 전공 체험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미디어센터 ▲육군 등 대학·공공기관·군부대·지역 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계형 진로교육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실제 경험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52-70018.jpg"/></div>안성시는 오는 4월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체험 효과를 한층 높였다.<br />
<br />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학교별 맞춤형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지역 기업인이 참여하는 진로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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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4개 대학(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 전공 체험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미디어센터 ▲육군 등 대학·공공기관·군부대·지역 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계형 진로교육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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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실제 경험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052-700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0: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9</guid>
		<title><![CDATA[나주시, 안전보안관 역량 강화로 생활 안전 지킨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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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운영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7일 이화실에서 ‘나주시 안전보안관 위촉 및 역량 강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 문화 확산에 관심과 열의를 가진 시민 15명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안전보안관의 주요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생활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등 안전 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안전 문화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나주시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안전신문고 홍보를 지속 확대해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률 안전도시건설국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 안전보안관들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 발굴해 주길 기대한다”며 “나주시도 보안관 활동을 적극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803-41384.jpg"/></div>전남 나주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운영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br />
<br />
나주시는 지난 7일 이화실에서 ‘나주시 안전보안관 위촉 및 역량 강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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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안전 문화 확산에 관심과 열의를 가진 시민 15명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br />
교육은 안전보안관의 주요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생활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br />
<br />
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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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등 안전 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안전 문화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 />
<br />
나주시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안전신문고 홍보를 지속 확대해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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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률 안전도시건설국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 안전보안관들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 발굴해 주길 기대한다”며 “나주시도 보안관 활동을 적극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803-413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8: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8</guid>
		<title><![CDATA[장수군, 민원후견인제 및 민원처리단축 우수공무원 시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수군은 8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군민 만족도 향상과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처리기간이 3일 이상인 민원 사무에 대해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 처리한 경우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자는 마일리지 누적 순위에 따라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으로는 △건설교통과 장광일 주무관(최우수), △안전재난과 박진용 주무관(우수)이 선정됐으며, 신속한 민원처리와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정우 부군수는 “이번 시상을 통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가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장수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앞으로도 민원처리 단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229-56811.jpg"/></div> 장수군은 8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br />
<br />
 이번 시상은 군민 만족도 향상과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br />
<br />
 또한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처리기간이 3일 이상인 민원 사무에 대해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 처리한 경우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자는 마일리지 누적 순위에 따라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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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공무원으로는 △건설교통과 장광일 주무관(최우수), △안전재난과 박진용 주무관(우수)이 선정됐으며, 신속한 민원처리와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br />
 이정우 부군수는 “이번 시상을 통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가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장수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장수군은 앞으로도 민원처리 단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229-568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2: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7</guid>
		<title><![CDATA[오산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지난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 우려로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공부문부터 절감 조치에 나선 것이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기준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청사 출입과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를 병행 시행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차량 운행을 분산하고 연료 소비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임산부 차량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일부 예외를 적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도 이날 아침 시청 앞에서 2부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사 인근 도로변이나 외부 주차시설을 이용해 의무를 회피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와 점검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활성화를 통해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불편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06-64937.jpg"/></div>오산시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지난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 우려로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공부문부터 절감 조치에 나선 것이다.<br />
<br />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기준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청사 출입과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br />
<br />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를 병행 시행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차량 운행을 분산하고 연료 소비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br />
<br />
다만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임산부 차량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일부 예외를 적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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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도 이날 아침 시청 앞에서 2부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참여를 당부했다.<br />
<br />
시는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사 인근 도로변이나 외부 주차시설을 이용해 의무를 회피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와 점검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활성화를 통해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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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불편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506-649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5: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6</guid>
		<title><![CDATA[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어린이 문화 향유 기회 확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를 위한 공연 3편을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공연시장 불균형을 완화하고 공연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어린이 대상 공연 3편을 마련했다. 창작 뮤지컬, 참여형 연극, 연희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어린이가 쉽고 흥미롭게 관람하며 장르별 특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공연은 4월 11일 어린이 뮤지컬 ‘달님이 주신 아이’로, 설화 바리데기와 선녀와 나무꾼을 재해석한 창작 작품이다. 이어 7월 4일 ‘안녕, 잠!’, 9월 12일 ‘연희 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은 가족 관람객의 이용 편의성이 높은 어린이 공연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한 문화연계사업을 통해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어린이 공연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인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043-2517.jpg"/></div>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를 위한 공연 3편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공연시장 불균형을 완화하고 공연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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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어린이 대상 공연 3편을 마련했다. 창작 뮤지컬, 참여형 연극, 연희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어린이가 쉽고 흥미롭게 관람하며 장르별 특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br />
<br />
첫 공연은 4월 11일 어린이 뮤지컬 ‘달님이 주신 아이’로, 설화 바리데기와 선녀와 나무꾼을 재해석한 창작 작품이다. 이어 7월 4일 ‘안녕, 잠!’, 9월 12일 ‘연희 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br />
<br />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은 가족 관람객의 이용 편의성이 높은 어린이 공연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한 문화연계사업을 통해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어린이 공연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조인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3043-25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0: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5</guid>
		<title><![CDATA[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순천’, 전문 교육으로 일자리 연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취업 등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국가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하고 오는 14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반려동물의 행동분석ㆍ평가 및 훈련 등에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인으로, 기존 민간자격증에서 2024년 국가자격으로 전환됐다.

교육은 5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16주간 매주 일요일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반려동물 행동학, 관리학 등 필수 이론부터 시험장 실전 코스 실습까지 합격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반려견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 직접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훈련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을 통해 반려견과 사람의 안전을 도모하는 전문인이다”며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관련 산업의 일자리로 연계하고 선진 반려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45-41475.jpg"/></div>순천시는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취업 등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국가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하고 오는 14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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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반려동물의 행동분석ㆍ평가 및 훈련 등에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인으로, 기존 민간자격증에서 2024년 국가자격으로 전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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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5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16주간 매주 일요일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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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은 반려동물 행동학, 관리학 등 필수 이론부터 시험장 실전 코스 실습까지 합격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반려견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 직접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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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훈련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을 통해 반려견과 사람의 안전을 도모하는 전문인이다”며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관련 산업의 일자리로 연계하고 선진 반려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45-414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2: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4</guid>
		<title><![CDATA[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 국가대표 2명 배출...선수‧코치 선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 소속 황인춘 선수가 2026년 대한장애인탁구협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박남수 지도자가 국가대표 코치로 선발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장수군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과 선수 육성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고 지역 체육 위상 제고와 함께 향후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황인춘 선수는 오는 11월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에 참여하며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박남수 코치는 같은 기간 동안 전국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도하며 대한민국 장애인 탁구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은 황인춘 선수와 박남수 코치 외에도 김준오 선수와 백영복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확보를 위해 국내외 대회에서 랭킹포인트 획득에 힘쓰고 있으며, 군은 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와 지도자가 부상 없이 훈련과 경기에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대표 선수단은 올해 국제대회와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2026 파타야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52-13135.jpg"/></div>장수군은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 소속 황인춘 선수가 2026년 대한장애인탁구협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박남수 지도자가 국가대표 코치로 선발됐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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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선발은 장수군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과 선수 육성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고 지역 체육 위상 제고와 함께 향후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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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로 선발된 황인춘 선수는 오는 11월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에 참여하며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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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박남수 코치는 같은 기간 동안 전국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도하며 대한민국 장애인 탁구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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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은 황인춘 선수와 박남수 코치 외에도 김준오 선수와 백영복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확보를 위해 국내외 대회에서 랭킹포인트 획득에 힘쓰고 있으며, 군은 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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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와 지도자가 부상 없이 훈련과 경기에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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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국가대표 선수단은 올해 국제대회와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2026 파타야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152-131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2: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3</guid>
		<title><![CDATA[‘왕사남’열풍 속, 엄흥도 묘소 환경정비에 나서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시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인 ‘하트워머스(Heart warmers)’는 지난 8일에 군위군 산성면에 소재한 충의공 엄흥도 묘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무과 봉사단장인 재무과장을 비롯하여 재무과 공무원 12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묘소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쌓인 낙엽을 제거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엄흥도가 재조명되면서 해당 묘소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 날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도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조선시대 충신으로서 절개와 충의를 지킨 충의공 엄흥도의 삶을 기리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봉사단장인 김조훈 재무과장은 “영화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깨끗하고 품격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체 ‘하트워머스’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26-20685.jpg"/></div>대구시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인 ‘하트워머스(Heart warmers)’는 지난 8일에 군위군 산성면에 소재한 충의공 엄흥도 묘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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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봉사활동은 재무과 봉사단장인 재무과장을 비롯하여 재무과 공무원 12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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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들은 묘소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쌓인 낙엽을 제거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엄흥도가 재조명되면서 해당 묘소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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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 날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도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조선시대 충신으로서 절개와 충의를 지킨 충의공 엄흥도의 삶을 기리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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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단장인 김조훈 재무과장은 “영화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깨끗하고 품격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체 ‘하트워머스’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426-206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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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5: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2</guid>
		<title><![CDATA[“작은 관심이 생명을 구한다” 강화군, 서로 살피는 마을…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자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2024년 강화읍과 선원면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송해면과 양사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올해는 길상면과 화도면을 신규 지정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마을 이장, 복지기관, 의료기관, 학교, 경찰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군은 사업 운영에 참여할 협력기관을 모집 중이며,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 ▲학교 및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마켓, 농약 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노인회,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이 있는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관은 지역 내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로서 일상 속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참여, 자살수단 차단 활동 등 다양한 예방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행정 중심의 사업을 넘어 주민이 서로를 살피고 지지하는 공동체 기반의 생명안전망”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자살을 예방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903-11936.jpg"/></div>강화군은 자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강화군은 2024년 강화읍과 선원면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송해면과 양사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올해는 길상면과 화도면을 신규 지정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마을 이장, 복지기관, 의료기관, 학교, 경찰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br />
<br />
현재 군은 사업 운영에 참여할 협력기관을 모집 중이며,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br />
<br />
참여대상은 ▲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 ▲학교 및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마켓, 농약 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노인회,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이 있는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참여기관은 지역 내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로서 일상 속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참여, 자살수단 차단 활동 등 다양한 예방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행정 중심의 사업을 넘어 주민이 서로를 살피고 지지하는 공동체 기반의 생명안전망”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자살을 예방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903-119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0: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1</guid>
		<title><![CDATA[합천군, ‘2026년 산지이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임업 전문인력 양성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산지이음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교육은 산촌 활성화 지원센터와 산지이음 임업실습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군민으로,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신청 접수는 인터넷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포털)과 방문(농업기술센터 산림과)으로 이루어진다.

 교육과정은 임업후계자(신규 40시간), 임업후계자(보수 20시간), 시민정원사(70시간), 산림소득증대(180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합천군은 교육생 수준과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임업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습과 연계한 과정으로 운영돼 교육생들이 임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산림자원 활용과 산림소득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동구 산림과장은 “산지이음 아카데미는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임업 경쟁력 강화와 산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604-41768.jpg"/></div>합천군은 임업 전문인력 양성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산지이음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아카데미는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교육은 산촌 활성화 지원센터와 산지이음 임업실습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군민으로,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
<br />
 교육생 모집기간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신청 접수는 인터넷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포털)과 방문(농업기술센터 산림과)으로 이루어진다.<br />
<br />
 교육과정은 임업후계자(신규 40시간), 임업후계자(보수 20시간), 시민정원사(70시간), 산림소득증대(180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br />
<br />
 합천군은 교육생 수준과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임업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습과 연계한 과정으로 운영돼 교육생들이 임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산림자원 활용과 산림소득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
<br />
 문동구 산림과장은 “산지이음 아카데미는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임업 경쟁력 강화와 산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604-417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6: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0</guid>
		<title><![CDATA[청양군, ‘칠갑산 장승축제’ 11일 개막…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전통의 향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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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칠갑산 장승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청양의 지형적 특성상 주변 지역보다 늦게 피는 벚꽃의 만개 시기와 축제 일정이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한 봄의 정취 속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청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칠갑산 장승축제는 사라져가는 고유의 민속문화를 보전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청양만의 차별화된 장승문화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제례와 현대적 감각의 체험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장승제례를 시작으로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와 남사당놀이 뿐아니라 장승명문식에 퍼포먼스 그룹 청명이 출연해 장승명문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공연으로 젊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축제 이틀째인 12일에는 ‘장승 조각가 초청시연’이 열려 전국의 장승 조각가들이 모여 저마다의 솜씨를 뽐낸다. 

또한 ‘청양전통 혼례식’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이색적인 전통 행사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이 직접 나무를 깎아 장승을 만들어보는 체험과 장승 캘리 엽서만들기, 장승 9행시 쓰기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엔딩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인근 지역보다 1~2주 늦게 만개한 벚꽃은 웅장한 장승의 멋과 어우러져 청양만의 독특한 봄 풍경을 선사하며,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벚꽃 터널 드라이브 코스 역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칠갑산 장승축제는 전통문화의 깊은 울림과 만개한 벚꽃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역대급 축제가 될 것”이라며 “11일과 12일 양일간 많은 분이 청양을 방문해 장승의 정기와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29-34270.jpg"/></div>청양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칠갑산 장승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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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청양의 지형적 특성상 주변 지역보다 늦게 피는 벚꽃의 만개 시기와 축제 일정이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한 봄의 정취 속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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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칠갑산 장승축제는 사라져가는 고유의 민속문화를 보전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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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청양만의 차별화된 장승문화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제례와 현대적 감각의 체험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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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인 11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장승제례를 시작으로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와 남사당놀이 뿐아니라 장승명문식에 퍼포먼스 그룹 청명이 출연해 장승명문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공연으로 젊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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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제 이틀째인 12일에는 ‘장승 조각가 초청시연’이 열려 전국의 장승 조각가들이 모여 저마다의 솜씨를 뽐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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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양전통 혼례식’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이색적인 전통 행사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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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이 직접 나무를 깎아 장승을 만들어보는 체험과 장승 캘리 엽서만들기, 장승 9행시 쓰기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상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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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엔딩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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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지역보다 1~2주 늦게 만개한 벚꽃은 웅장한 장승의 멋과 어우러져 청양만의 독특한 봄 풍경을 선사하며,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벚꽃 터널 드라이브 코스 역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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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칠갑산 장승축제는 전통문화의 깊은 울림과 만개한 벚꽃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역대급 축제가 될 것”이라며 “11일과 12일 양일간 많은 분이 청양을 방문해 장승의 정기와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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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1729-3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18:34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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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3919</guid>
		<title><![CDATA[평택시, 비상경제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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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8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현황 점검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를 비롯하여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상공회의소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비상경제대책본부 추진사항과 중동 분쟁에 따른 기업 지원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은 최근 실시한 ‘중동 분쟁에 따른 제조기업 영향 실태조사’결과를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기업들은 경영 위협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 등을 차례로 꼽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지원정책 마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최근 현안인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문제점과 다른 지자체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공급망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으로 수출 물류비 지원, 환율 대응 지원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운용 방식을 개편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511-44458.jpg"/></div>평택시는 지난 8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현황 점검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를 비롯하여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상공회의소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시에서는 비상경제대책본부 추진사항과 중동 분쟁에 따른 기업 지원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은 최근 실시한 ‘중동 분쟁에 따른 제조기업 영향 실태조사’결과를 설명했다.<br />
 <br />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기업들은 경영 위협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 등을 차례로 꼽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지원정책 마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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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최근 현안인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문제점과 다른 지자체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br />
 <br />
시는 공급망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으로 수출 물류비 지원, 환율 대응 지원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운용 방식을 개편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2511-444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5: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8</guid>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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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4월 16일‘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교육공동체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나선다.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안전문화 확산 주간’으로 운영하고,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에는 안전사고 희생자 추모 방송을 실시하며 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난안전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교육청 직원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완강기, 심폐소생술) △체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안전 한마당 △기숙사 학교 화재대피 훈련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고등학교 내 교련 잔존 위험교구 일제 정리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산업안전보건 점검 및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청 직원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용산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사 내 완강기 위치를 숙지하고,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훈련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체험과 훈련을 통한 안전수칙을 익히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살피는 일상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안전한 서울교육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책임 있는 참여를 통해 청렴한 실천을 바탕으로 한 안전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510-79431.jpg"/></div>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4월 16일‘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교육공동체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나선다.<br />
<br />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안전문화 확산 주간’으로 운영하고,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에는 안전사고 희생자 추모 방송을 실시하며 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할 계획이다.<br />
<br />
이와 함께 △재난안전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교육청 직원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완강기, 심폐소생술) △체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안전 한마당 △기숙사 학교 화재대피 훈련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아울러 △고등학교 내 교련 잔존 위험교구 일제 정리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산업안전보건 점검 및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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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교육청 직원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용산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사 내 완강기 위치를 숙지하고,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훈련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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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체험과 훈련을 통한 안전수칙을 익히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살피는 일상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안전한 서울교육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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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책임 있는 참여를 통해 청렴한 실천을 바탕으로 한 안전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510-794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35: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7</guid>
		<title><![CDATA[양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점검…원상회복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가 지난 3월 한 달간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원상회복을 위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2차 회의를 열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미정비 시설에 대한 원상회복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원상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한 후속 조치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신속한 행정처리를 위한 절차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또 불법시설 정비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장흥·기산 등 하천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934-29712.jpg"/></div>양주시가 지난 3월 한 달간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원상회복을 위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2차 회의를 열었다.<br />
<br />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미정비 시설에 대한 원상회복 계획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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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원상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한 후속 조치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신속한 행정처리를 위한 절차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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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법시설 정비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장흥·기산 등 하천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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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934-297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9: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6</guid>
		<title><![CDATA[서울시, 돌봄 넓히고 서류 줄이고 지원은 키우는 시민체감형 5개 규제 개선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동 사태로 유가 상승 등 어려워진 민생에 즉각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가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에 들어간다. 시는 청년, 1인가구, 저소득 가정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 소상공인을 지원, 민생 경제를 살리는 방향을 최우선으로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대학생 동아리 사회기여 활동 지원사업 개선(169호)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범위 확대(170호) ▲장학금 반환 분할상환 기준 완화(171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설치 제도개선 (172호) ▲서울시 여성관련시설 상근직원 자격요건 개선(173호), 총 5가지 규제 개선을 올해 상반기 중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대학생 동아리가 서울시 시정 가치와 연계한 사회기여 활동에 참여할 때에 통장 개설, 고유번호증 발급, 동아리방 임대차계약서(무상사용승낙서) 등 서류 6종이 필요했던 신청 및 교부 절차를 올해부터는 3종으로 대폭 간소화해 대학생 동아리 참여를 높인다.

 서울 소재 대학 중 150개 내외 대학교 동아리를 선발, 선정된 동아리에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4월 8일부터 동아리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개선으로 그동안 서류 발급 등에 대한 부담으로 사업 참여를 주저했던 대학생 동아리의 참여가 늘어 청년들의 사회기여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 전문수행기관을 선정해 동아리 활동비 집행·정산 지원은 물론 동아리 활동 계획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1인가구가 40%에 육박(416만 중 166만 가구, '24년 기준)한 가운데 혼자 병원에 가기 힘든 청년, 중장년, 어르신 1인가구에 제공되어 온 ‘건강동행’을 앞으로는 재활·건강검진 등 모든 의료 기관으로 확대한다. 기존의 ▲병원 진료·치료 및 입·퇴원 ▲약국에 더해 ▲재활 프로그램 ▲건강검진에 대한 출발~귀가 동행과 접수·수납 지원도 가능해 진다.

 평일 07∼20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은 사전 예약한 경우에 한해 09∼18시 이용 가능하다. 1인가구 당 월 최대 10회, 연간 최대 200시간, 중위소득 100% 이하는 연 48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건강동행 서비스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콜센터 또는 서울1인가구포털에서 가능하다.

 시는 이번 건강동행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1인가구 의료접근성이 높아지고 재활이나 건강검진 등 의료·건강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 시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미래인재재단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중복수혜 등 결격사유로 반환해야 할 경우, 기존에는 일시 반환을 원칙으로 하되 장학금 수혜자의 부담을 고려해 100만 원 초과만 가능했던 ‘분할 상환’이 앞으로는 금액에 관계 없이 가능해진다. 서울미래인재재단은 서울 소재 고등·대학교(원), 직업전문학교 등 학생 중 저소득 가정 자녀(서울시민)에게 등록금 또는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며, 세부 사업에 따라 장학금 연 100만 원∼4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형편을 고려해 일시납 또는 분할 납부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상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장학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학생들이 분할 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미래인재재단 ‘장학사업 공통 업무관리지침’을 개정했다.

 올해 1월부터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서 키오스크를 설치한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갖춰야 하는데 지금까진 소상공인 키오스크 구매·렌탈 비용만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호출벨, 점자 키패드 등 호환 보조기기 구매까지 최대 300만 원 지원한다. 장애인과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 안내, 화면 확대, 점자 등을 갖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호출벨 설치와 보조 인력 배치 또는 호환 보조기기 설치 등으로 보완하면 기존 키오스크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법 시행으로 정부가 키오스크 교체 비용을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지만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는 1천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점포 이용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여성 관련 시설의 채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서무·회계, 기타 직군 채용 시 평생교육사나 직업상담사 자격요건을 삭제, 분야별 필요했던 요건을 최소화해 여성 시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키로 했다. 지금까지는 여성 관련 시설이 취업·창업 상담자를 채용하는 경우에는 `직업상담사' 자격을, 교육·훈련이나 서무·회계 직원을 채용할 때에는 `평생교육사' 등 자격을 요구해 왔으나 전문적인 상담·교육 역량이 필요한 직군을 제외하고는 자격 요건을 없애기로 했다.

 이준형 서울시 규제혁신기획관은 “이번 규제 개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놓여있는 1인가구, 저소득 가정, 소상공인 등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규제를 걷어내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줄이고 시민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448-19260.jpg"/></div>중동 사태로 유가 상승 등 어려워진 민생에 즉각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가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에 들어간다. 시는 청년, 1인가구, 저소득 가정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 소상공인을 지원, 민생 경제를 살리는 방향을 최우선으로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br />
<br />
 서울시는 ▲대학생 동아리 사회기여 활동 지원사업 개선(169호)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범위 확대(170호) ▲장학금 반환 분할상환 기준 완화(171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설치 제도개선 (172호) ▲서울시 여성관련시설 상근직원 자격요건 개선(173호), 총 5가지 규제 개선을 올해 상반기 중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먼저 대학생 동아리가 서울시 시정 가치와 연계한 사회기여 활동에 참여할 때에 통장 개설, 고유번호증 발급, 동아리방 임대차계약서(무상사용승낙서) 등 서류 6종이 필요했던 신청 및 교부 절차를 올해부터는 3종으로 대폭 간소화해 대학생 동아리 참여를 높인다.<br />
<br />
 서울 소재 대학 중 150개 내외 대학교 동아리를 선발, 선정된 동아리에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4월 8일부터 동아리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시는 이번 개선으로 그동안 서류 발급 등에 대한 부담으로 사업 참여를 주저했던 대학생 동아리의 참여가 늘어 청년들의 사회기여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 전문수행기관을 선정해 동아리 활동비 집행·정산 지원은 물론 동아리 활동 계획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서울 1인가구가 40%에 육박(416만 중 166만 가구, '24년 기준)한 가운데 혼자 병원에 가기 힘든 청년, 중장년, 어르신 1인가구에 제공되어 온 ‘건강동행’을 앞으로는 재활·건강검진 등 모든 의료 기관으로 확대한다. 기존의 ▲병원 진료·치료 및 입·퇴원 ▲약국에 더해 ▲재활 프로그램 ▲건강검진에 대한 출발~귀가 동행과 접수·수납 지원도 가능해 진다.<br />
<br />
 평일 07∼20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은 사전 예약한 경우에 한해 09∼18시 이용 가능하다. 1인가구 당 월 최대 10회, 연간 최대 200시간, 중위소득 100% 이하는 연 48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건강동행 서비스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콜센터 또는 서울1인가구포털에서 가능하다.<br />
<br />
 시는 이번 건강동행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1인가구 의료접근성이 높아지고 재활이나 건강검진 등 의료·건강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 시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서울미래인재재단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중복수혜 등 결격사유로 반환해야 할 경우, 기존에는 일시 반환을 원칙으로 하되 장학금 수혜자의 부담을 고려해 100만 원 초과만 가능했던 ‘분할 상환’이 앞으로는 금액에 관계 없이 가능해진다. 서울미래인재재단은 서울 소재 고등·대학교(원), 직업전문학교 등 학생 중 저소득 가정 자녀(서울시민)에게 등록금 또는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며, 세부 사업에 따라 장학금 연 100만 원∼4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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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개정으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형편을 고려해 일시납 또는 분할 납부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상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장학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학생들이 분할 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미래인재재단 ‘장학사업 공통 업무관리지침’을 개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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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월부터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서 키오스크를 설치한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갖춰야 하는데 지금까진 소상공인 키오스크 구매·렌탈 비용만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호출벨, 점자 키패드 등 호환 보조기기 구매까지 최대 300만 원 지원한다. 장애인과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동등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 안내, 화면 확대, 점자 등을 갖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호출벨 설치와 보조 인력 배치 또는 호환 보조기기 설치 등으로 보완하면 기존 키오스크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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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원사업은 법 시행으로 정부가 키오스크 교체 비용을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지만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는 1천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점포 이용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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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여성 관련 시설의 채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서무·회계, 기타 직군 채용 시 평생교육사나 직업상담사 자격요건을 삭제, 분야별 필요했던 요건을 최소화해 여성 시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키로 했다. 지금까지는 여성 관련 시설이 취업·창업 상담자를 채용하는 경우에는 `직업상담사' 자격을, 교육·훈련이나 서무·회계 직원을 채용할 때에는 `평생교육사' 등 자격을 요구해 왔으나 전문적인 상담·교육 역량이 필요한 직군을 제외하고는 자격 요건을 없애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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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형 서울시 규제혁신기획관은 “이번 규제 개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놓여있는 1인가구, 저소득 가정, 소상공인 등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규제를 걷어내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줄이고 시민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448-19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26:4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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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46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앞두고 서울시는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9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

 동행서울 누리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축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종 체험관을 비롯해 문화 공연, 장애인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다채롭게 구성·운영됐다.

 나아가 사회에 귀감이 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서울특별시 장애인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

 동행서울 누리축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단체 50여 개와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의 부스가 운영됐다.

 (교육‧문화 분야) 시각장애 한궁 체험, 촉각 체험, 수어 교육, 장애인 학대 예방 퀴즈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기술 분야) IT 기술을 이용한 장애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휴대용 독서확대기, 가상현실 기반 배리어 프리 운동기구 휠리엑스 등) 전시 및 체험을 제공했다.
 (일자리 분야)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해 1:1 맞춤형 장애인 취업 정보 제공, 자격증 상담,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사업체 대상 상담도 추진됐다.
 (인식 개선 분야) 일반 시민들이 장애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발달장애인 사진 촬영 체험, 장애 인권 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지체장애인 오카리나 합주단 ‘둘이서 한마음’ 공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청바지 밴드’ 공연, 발달장애인 전문 뮤지컬 극단 ‘라하프’ 공연 등 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눔콘서트로 모두가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어냈다.

 ‘2026년 서울특별시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 올해는 ‘장애인 당사자 분야’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자 분야’에 최우수상 1개, 우수상 1개 단체를 선정했다.

 ‘장애인 당사자 분야’ 대상에는 뇌병변장애인 당사자로서 예술 활동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베이스 미술작가 김재호 씨가 선정됐다. 기업체 삽화 작가로 재직하며 자립 기반을 마련한 김 씨는 1999년부터 장애예술인 단체에서 화가로 활동하며 개인전 9회 개최, 국내외 다수 단체전 참여, 저서 발간(2023년) 등 꾸준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KBS '사랑의 리퀘스트'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과정과 지역사회 생활 사례를 알리는 데에도 힘써왔다.

 김 씨는 약 16년간의 시설 생활 이후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한 뇌병변장애인으로, 신체적 제약을 극복하고 예술 활동을 직업으로 연결해 자립을 실현한 사례다. 특히 주몽재활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시설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 경험을 공유하고 상담 활동을 수행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 의지 확산과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김 씨는 “시설에서 자립해 그림을 그린 지 26년이 됐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과 제 그림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희귀난치·최중증 장애인의 자립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함께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서혜영 씨를 선정했다. 서 씨는 함께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설립·운영하며 희귀난치·근육병 등 고난도 돌봄 대상자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돌봄 대상자들에게 활동지원·주거 연계 및 생필품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정책 자문 등을 실시하면서 최중증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돌봄 제도 개선에 기여했다.

 우수상에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이동 편의 지원에 기여한 유정열 씨와 중증장애인 맞춤형 근로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 고용 유지 및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이진우 씨가 공동 수상했다. 유 씨는 장애인 가정방문 식사배달, 전동휠체어 세척 및 수리 보조 등 6년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 씨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근로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정 체계 구축, 작업 공정 단순화 등을 추진했으며 나아가 맞춤형 인력 관리 방안도 고안했다.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자 분야’ 최우수상에는 발달장애 음악인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350명), 발달장애 연주자가 출연하는 정기연주회·피아노콘서트·독주회 등(연 100회 이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공연 연 30회 이상, 국제교류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접근성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장애인 단체와 특수학교(학생 약 1,200명)를 대상으로 약 4억 2천만 원 규모의 도시락·생필품·학용품 등 물품을 후원하고, 문화·체육 활동 후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빗썸나눔이 선정됐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오늘 축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진정한 동행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복지상을 수상하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서울시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으로서 ‘아주 보통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돌봄, 이동·접근, 인권·여가 네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촘촘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707-46739.jpg"/></div>제46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앞두고 서울시는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9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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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서울 누리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축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종 체험관을 비롯해 문화 공연, 장애인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다채롭게 구성·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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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사회에 귀감이 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서울특별시 장애인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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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서울 누리축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단체 50여 개와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의 부스가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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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분야) 시각장애 한궁 체험, 촉각 체험, 수어 교육, 장애인 학대 예방 퀴즈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 />
 (기술 분야) IT 기술을 이용한 장애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휴대용 독서확대기, 가상현실 기반 배리어 프리 운동기구 휠리엑스 등) 전시 및 체험을 제공했다.<br />
 (일자리 분야)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해 1:1 맞춤형 장애인 취업 정보 제공, 자격증 상담,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사업체 대상 상담도 추진됐다.<br />
 (인식 개선 분야) 일반 시민들이 장애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발달장애인 사진 촬영 체험, 장애 인권 조사 등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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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지체장애인 오카리나 합주단 ‘둘이서 한마음’ 공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청바지 밴드’ 공연, 발달장애인 전문 뮤지컬 극단 ‘라하프’ 공연 등 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눔콘서트로 모두가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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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서울특별시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 올해는 ‘장애인 당사자 분야’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자 분야’에 최우수상 1개, 우수상 1개 단체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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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당사자 분야’ 대상에는 뇌병변장애인 당사자로서 예술 활동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베이스 미술작가 김재호 씨가 선정됐다. 기업체 삽화 작가로 재직하며 자립 기반을 마련한 김 씨는 1999년부터 장애예술인 단체에서 화가로 활동하며 개인전 9회 개최, 국내외 다수 단체전 참여, 저서 발간(2023년) 등 꾸준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KBS '사랑의 리퀘스트'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과정과 지역사회 생활 사례를 알리는 데에도 힘써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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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씨는 약 16년간의 시설 생활 이후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한 뇌병변장애인으로, 신체적 제약을 극복하고 예술 활동을 직업으로 연결해 자립을 실현한 사례다. 특히 주몽재활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시설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 경험을 공유하고 상담 활동을 수행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 의지 확산과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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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씨는 “시설에서 자립해 그림을 그린 지 26년이 됐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과 제 그림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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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에는 희귀난치·최중증 장애인의 자립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함께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서혜영 씨를 선정했다. 서 씨는 함께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설립·운영하며 희귀난치·근육병 등 고난도 돌봄 대상자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돌봄 대상자들에게 활동지원·주거 연계 및 생필품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정책 자문 등을 실시하면서 최중증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돌봄 제도 개선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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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에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이동 편의 지원에 기여한 유정열 씨와 중증장애인 맞춤형 근로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 고용 유지 및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이진우 씨가 공동 수상했다. 유 씨는 장애인 가정방문 식사배달, 전동휠체어 세척 및 수리 보조 등 6년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 씨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근로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정 체계 구축, 작업 공정 단순화 등을 추진했으며 나아가 맞춤형 인력 관리 방안도 고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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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자 분야’ 최우수상에는 발달장애 음악인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350명), 발달장애 연주자가 출연하는 정기연주회·피아노콘서트·독주회 등(연 100회 이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공연 연 30회 이상, 국제교류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접근성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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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에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장애인 단체와 특수학교(학생 약 1,200명)를 대상으로 약 4억 2천만 원 규모의 도시락·생필품·학용품 등 물품을 후원하고, 문화·체육 활동 후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빗썸나눔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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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오늘 축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진정한 동행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복지상을 수상하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서울시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으로서 ‘아주 보통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돌봄, 이동·접근, 인권·여가 네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촘촘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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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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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8:37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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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조촌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접수 및 AI 플랫폼 '바로' 통합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조촌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접수 및 AI 플랫폼 ‘바로’와 관련해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계결정 이의신청 기간 중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경계 및 면적, 예상 조정금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AI 기반 민원 안내 플랫폼 ‘바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9일 조촌1리 마을회관에서 조촌1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합동으로 추진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방문 순서에 따라 개별 필지별 경계결정 결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사전 감정평가액을 개별 안내했다.

또한 이의신청 절차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즉시 접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특히 음성군이 구축한 AI 지적재조사 안내 플랫폼 ‘바로’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이 소개됐다.

‘바로’는 지적재조사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민원 안내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로, 주민들이 더욱 쉽게 행정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경계 및 조정금에 대한 사전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기반 민원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촌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249-17033.jpg"/></div>음성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조촌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접수 및 AI 플랫폼 ‘바로’와 관련해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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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경계결정 이의신청 기간 중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경계 및 면적, 예상 조정금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AI 기반 민원 안내 플랫폼 ‘바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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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조촌1리 마을회관에서 조촌1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합동으로 추진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내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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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는 방문 순서에 따라 개별 필지별 경계결정 결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사전 감정평가액을 개별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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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의신청 절차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즉시 접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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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성군이 구축한 AI 지적재조사 안내 플랫폼 ‘바로’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이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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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는 지적재조사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민원 안내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로, 주민들이 더욱 쉽게 행정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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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경계 및 조정금에 대한 사전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기반 민원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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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촌1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249-170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3: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3</guid>
		<title><![CDATA[경남도, 2027년도 국비 11.7조 시대 개막 총력... 정부 기조 맞춘 사업 발굴 중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가 정부의 예산 편성 지침을 정밀 분석하고 ‘국비 11조 7,000억 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정부가 공식 천명한 ‘지방우대 원칙’을 기회로 삼아 경남만의 특화 사업을 정부안에 대거 반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경남도는 9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2027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비 사업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 편성 지침에 따른 실국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가 설정한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11조 7,000억 원이다. 이는 올해 대비 5.5% 증액된 수치로, 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 증가율(5%)을 상회한다. 현재까지 도는 목표액을 상회하는 11조 7,055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특히 최근 한 달 사이 918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가로 찾아내며 동력을 확보했다.

발굴된 주요 사업은 △제조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혁신밸리, △소형모듈원전(SMR) 광역연구개발특구 등 미래 산업을 비롯해, △남부내륙철도 건설, △거제~통영 고속도로 등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청년 이음 동행 패키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지원, △서부의료원 설립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복지 사업도 중점 추진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 예산 편성 지침과 부처 정책 방향을 고려한 전략적 사업 발굴과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각 부처의 업무계획과 정부 정책 기조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신규 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특히 우리 도 주요 현안 사업 중 반드시 반영돼야 할 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사업이나 핵심 사업은 단순히 제출하는 것만으로는 반영이 어렵다”며 “부처 제출 이전 단계부터 실무 협의를 충분히 거쳐야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는 만큼, 실국별로 중앙부처와의 사전 협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방산,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과 물류·사회간접자본(SOC) 분야는 물론, 안전·보건·복지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까지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발굴과 보완을 지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는 이번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4월 30일까지 소관 부처 협의를 거쳐 중앙부처에 국비 예산 신청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부처 예산안이 편성되는 5월 이후, 기획예산처 심의가 진행되는 6~8월에는 세종시에 ‘정부 예산안 대응 상황실’을 설치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소통과 대응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한다. 여야 국회의원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국회 예산 심의가 본격화되는 10월 말부터는 ‘국회 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정부안에서 미반영되거나 증액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이 최종 예산안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732-31627.jpg"/></div>경상남도가 정부의 예산 편성 지침을 정밀 분석하고 ‘국비 11조 7,000억 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정부가 공식 천명한 ‘지방우대 원칙’을 기회로 삼아 경남만의 특화 사업을 정부안에 대거 반영시키겠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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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2027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국비 사업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 편성 지침에 따른 실국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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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설정한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11조 7,000억 원이다. 이는 올해 대비 5.5% 증액된 수치로, 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 증가율(5%)을 상회한다. 현재까지 도는 목표액을 상회하는 11조 7,055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특히 최근 한 달 사이 918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가로 찾아내며 동력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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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된 주요 사업은 △제조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혁신밸리, △소형모듈원전(SMR) 광역연구개발특구 등 미래 산업을 비롯해, △남부내륙철도 건설, △거제~통영 고속도로 등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청년 이음 동행 패키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지원, △서부의료원 설립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복지 사업도 중점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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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 예산 편성 지침과 부처 정책 방향을 고려한 전략적 사업 발굴과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각 부처의 업무계획과 정부 정책 기조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신규 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특히 우리 도 주요 현안 사업 중 반드시 반영돼야 할 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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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규 사업이나 핵심 사업은 단순히 제출하는 것만으로는 반영이 어렵다”며 “부처 제출 이전 단계부터 실무 협의를 충분히 거쳐야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는 만큼, 실국별로 중앙부처와의 사전 협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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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방산,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과 물류·사회간접자본(SOC) 분야는 물론, 안전·보건·복지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까지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발굴과 보완을 지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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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4월 30일까지 소관 부처 협의를 거쳐 중앙부처에 국비 예산 신청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부처 예산안이 편성되는 5월 이후, 기획예산처 심의가 진행되는 6~8월에는 세종시에 ‘정부 예산안 대응 상황실’을 설치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소통과 대응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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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한다. 여야 국회의원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국회 예산 심의가 본격화되는 10월 말부터는 ‘국회 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정부안에서 미반영되거나 증액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이 최종 예산안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732-316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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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8:1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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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912</guid>
		<title><![CDATA[정헌율 시장, 로컬푸드조합 만나 "농가 피해 없어야"]]></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헌율 익산시장이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조속한 운영 정상화를 위해 농가와 머리를 맞대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헌율 시장은 9일 시장실에서 오동은 이사장을 비롯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원을 초청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만남은 행정이 조합원 이야기를 직접 듣고 사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말로 위탁 계약기간이 끝난 어양점은 현재까지 운영 방식을 두고 진통 중이다. 이로 인해 농가들이 판로를 걱정하거나 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날 정 시장과 조합원들은 한목소리로 '출하 농가와 시민 피해가 없는 직매장'이라는 목표에는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어 물건을 내놓는 농민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고, 매장을 믿고 찾는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행정의 존재 이유이자 조합의 목적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

 특히 정 시장은 행정이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원칙을 설명했고, 조합 측도 행정이 모든 요구를 수용하기 어려운 제도적 상황을 이해하며 그 안에서 가능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뜻을 모았다.

 시와 조합 측은 앞으로 직매장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민들의 땀방울이 밴 소중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시민들은 안심하고 먹거리를 사는 것이 행정이 바라는 가장 큰 목표"라며 "시는 언제나 농민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돼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739-93095.jpg"/></div>  정헌율 익산시장이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조속한 운영 정상화를 위해 농가와 머리를 맞대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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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시장은 9일 시장실에서 오동은 이사장을 비롯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원을 초청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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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만남은 행정이 조합원 이야기를 직접 듣고 사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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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말로 위탁 계약기간이 끝난 어양점은 현재까지 운영 방식을 두고 진통 중이다. 이로 인해 농가들이 판로를 걱정하거나 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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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정 시장과 조합원들은 한목소리로 '출하 농가와 시민 피해가 없는 직매장'이라는 목표에는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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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어 물건을 내놓는 농민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고, 매장을 믿고 찾는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행정의 존재 이유이자 조합의 목적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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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정 시장은 행정이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원칙을 설명했고, 조합 측도 행정이 모든 요구를 수용하기 어려운 제도적 상황을 이해하며 그 안에서 가능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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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조합 측은 앞으로 직매장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합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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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민들의 땀방울이 밴 소중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시민들은 안심하고 먹거리를 사는 것이 행정이 바라는 가장 큰 목표"라며 "시는 언제나 농민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돼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739-930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38: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1</guid>
		<title><![CDATA[경남도, 도민연금 2만 명 추가 모집 4월 20일부터 접수 시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가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소득 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경남도는 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만 589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 2만 명과 지난 1월 모집 잔여분 589명을 포함한 규모다.

이날 브리핑은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이 발표를 맡아 1차 모집 결과와 제도 개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실장은 “1차 모집 당시 단기간에 접수가 마감되면서 신청 기회를 놓친 도민들의 추가 모집 요구가 이어졌다”며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제도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추가 모집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소득 기준이 기존 4개 구간에서 2개 구간으로 완화되고, 모집도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모집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연 소득 5,455만 원 이하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차 모집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1만589명을 모집한다.

또한 신청자 분산을 위해 지역별 접수 일정도 구분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창원시와 군 지역,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창원시를 제외한 시 지역 주민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자격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탈락 인원에 대비해 ‘예비 가입자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모집 정원의 약 10%를 예비 가입자로 선발한 뒤, 부적격자가 발생할 경우 예비 가입자 순으로 추가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신청자 재접수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남도민연금은 지난 1월 19일 첫 모집을 시작한 이후 3일 만에 1만 명이 모두 신청을 완료하며 조기 마감됐다. 특히 연 소득 약 3,800만 원 이하 구간 신청자가 집중되면서 중·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득 공백 대비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이후 18개 시군과 협의를 거쳐 연내 2만 명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

경남도는 경남도민연금의 전국 확산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미 울산시가 올해 하반기 유사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경기·전북·전남 등 광역지자체와 경남 통영·하동, 전남 영암 등 일부 기초지자체에서도 관련 제도에 대한 문의와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남도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국가사업화를 건의하고, 관련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제도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

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활용한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한다.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최대 10년간 지원되며 지급 요건을 충족할 경우 적립금이 일시 지급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1971년 1월 1일 ~ 1985년 12월 31일) 경남도민이다.

아울러 경남도민연금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의 핵심 가치인 ‘복지·동행·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대표 정책으로, 소득 공백기를 앞둔 도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남도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별 모집인원, 신청방법 등 추가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6-47914.jpg"/></div>경상남도가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소득 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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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만 589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 2만 명과 지난 1월 모집 잔여분 589명을 포함한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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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리핑은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이 발표를 맡아 1차 모집 결과와 제도 개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실장은 “1차 모집 당시 단기간에 접수가 마감되면서 신청 기회를 놓친 도민들의 추가 모집 요구가 이어졌다”며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제도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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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집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소득 기준이 기존 4개 구간에서 2개 구간으로 완화되고, 모집도 2차에 걸쳐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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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모집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연 소득 5,455만 원 이하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차 모집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1만589명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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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청자 분산을 위해 지역별 접수 일정도 구분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창원시와 군 지역,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창원시를 제외한 시 지역 주민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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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에서는 자격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탈락 인원에 대비해 ‘예비 가입자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모집 정원의 약 10%를 예비 가입자로 선발한 뒤, 부적격자가 발생할 경우 예비 가입자 순으로 추가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신청자 재접수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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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연금은 지난 1월 19일 첫 모집을 시작한 이후 3일 만에 1만 명이 모두 신청을 완료하며 조기 마감됐다. 특히 연 소득 약 3,800만 원 이하 구간 신청자가 집중되면서 중·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득 공백 대비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이후 18개 시군과 협의를 거쳐 연내 2만 명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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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경남도민연금의 전국 확산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미 울산시가 올해 하반기 유사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경기·전북·전남 등 광역지자체와 경남 통영·하동, 전남 영암 등 일부 기초지자체에서도 관련 제도에 대한 문의와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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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경남도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국가사업화를 건의하고, 관련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제도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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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활용한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한다.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최대 10년간 지원되며 지급 요건을 충족할 경우 적립금이 일시 지급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1971년 1월 1일 ~ 1985년 12월 31일) 경남도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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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경남도민연금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의 핵심 가치인 ‘복지·동행·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대표 정책으로, 소득 공백기를 앞둔 도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남도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지역별 모집인원, 신청방법 등 추가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6-479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0: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0</guid>
		<title><![CDATA[안양시, 이계삼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9일부터 이계삼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이 기간 부시장이 시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계삼 시장 권한대행은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모든 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과 동시에 전 직원 대상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차 강조하고, 선거 기간 중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하기 위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상시 점검 ▲재난·안전관리 강화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계삼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라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불편이나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31522-60242.jpg"/></div>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9일부터 이계삼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이 기간 부시장이 시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br />
<br />
이에 따라 이계삼 시장 권한대행은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모든 사무를 수행하게 된다.<br />
<br />
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과 동시에 전 직원 대상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차 강조하고, 선거 기간 중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하기 위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br />
또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상시 점검 ▲재난·안전관리 강화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이계삼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라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불편이나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31522-602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3:15: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9</guid>
		<title><![CDATA[과천시, 어린이 교통안전교실 운영…체험 중심 안전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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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5월 30일까지 관문체육공원 내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수칙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목요일·토요일에는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수요일·금요일에는 ‘과천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 소속 강사가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이론교육을 비롯해 횡단보도 보행 방법, 신호등과 교통표지판 이해, 교육용 전동차를 활용한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9월에도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017-9395.jpg"/></div>과천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5월 30일까지 관문체육공원 내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수칙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교육은 매주 화요일·목요일·토요일에는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수요일·금요일에는 ‘과천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 소속 강사가 진행한다.<br />
<br />
참여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이론교육을 비롯해 횡단보도 보행 방법, 신호등과 교통표지판 이해, 교육용 전동차를 활용한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br />
<br />
과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과천시는 9월에도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017-93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0: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8</guid>
		<title><![CDATA['완도 여행 반값으로!' 지역 사랑 휴가 지원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사랑 휴가 지원(반값 여행)’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해남군, 강진군)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완도로 여행을 온 관광객이다.

여행 경비를 지원 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 원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 단체(가족, 최대 5인)는 50만 원이다.

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완도에서 전복 요리를 먹고 숙박하는 데 40만 원을 지출했다면 2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반값에 여행을 즐기는 셈이 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을 오기 전(최소 1일 전)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5월 여행 계획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한다.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 완도군 대표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 2장(신청자 및 동반인 필수 포함) 이상, 영수증을 증빙하면 5일 이내에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chak 어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4월 13일부터 운영되는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과 완도군청(고시공고)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반값으로 완도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치유 여행을 즐겨보시길 추천한다”면서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꼭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완도로 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410-53432.jpg"/></div>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사랑 휴가 지원(반값 여행)’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br />
<br />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해남군, 강진군)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완도로 여행을 온 관광객이다.<br />
<br />
여행 경비를 지원 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 원이다.<br />
<br />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 단체(가족, 최대 5인)는 50만 원이다.<br />
<br />
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완도에서 전복 요리를 먹고 숙박하는 데 40만 원을 지출했다면 2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반값에 여행을 즐기는 셈이 된다.<br />
<br />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을 오기 전(최소 1일 전)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5월 여행 계획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한다.<br />
<br />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 완도군 대표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 2장(신청자 및 동반인 필수 포함) 이상, 영수증을 증빙하면 5일 이내에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chak 어플)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4월 13일부터 운영되는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과 완도군청(고시공고)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반값으로 완도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치유 여행을 즐겨보시길 추천한다”면서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꼭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완도로 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410-534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3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7</guid>
		<title><![CDATA[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사용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도안수목토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예정인 푸른샘어린이집에 대한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도안수목토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지난해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위탁 심의에서 전환 적격 결정을 받았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중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서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지난해 7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604-16298.jpg"/></div>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도안수목토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예정인 푸른샘어린이집에 대한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해당 어린이집은 도안수목토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지난해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위탁 심의에서 전환 적격 결정을 받았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중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br />
<br />
서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지난해 7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604-162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36: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6</guid>
		<title><![CDATA[전북교육청, '유·보 이음교육 확대, 유보통합 실행기반 마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를 위해 ‘유·보 이음교육’을 확대한다.

 전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해 영아의 유치원 적응력을 높이고, 발달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45개팀(유치원-어린이집 연계기관을 1개원으로 간주)에서 유·보 이음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기관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영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유·보 이음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학부모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2025년 30개원에서 올해 45개원, 내년에는 60개원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보 이음교육은 개정 누리과정(유치원)과 개정 표준보육과정(어린이집)을 연계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공유,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유·보 이음교육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부모 참여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유·보 이음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유·보 이음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유치원은 오는 13~17일까지 신청서 및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도교육청 공모사업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보 이음교육은 영유아 중심의 연속적인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과 보육의 통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음교육 운영 확대로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114-61785.jpg"/></di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를 위해 ‘유·보 이음교육’을 확대한다.<br />
<br />
 전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해 영아의 유치원 적응력을 높이고, 발달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45개팀(유치원-어린이집 연계기관을 1개원으로 간주)에서 유·보 이음교육을 운영하게 된다.<br />
<br />
 이는 기관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영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유·보 이음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 <br />
<br />
 특히 학부모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2025년 30개원에서 올해 45개원, 내년에는 60개원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유·보 이음교육은 개정 누리과정(유치원)과 개정 표준보육과정(어린이집)을 연계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공유,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 <br />
<br />
 이와 함께 유·보 이음교육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부모 참여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유·보 이음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br />
<br />
 유·보 이음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유치원은 오는 13~17일까지 신청서 및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도교육청 공모사업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br />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보 이음교육은 영유아 중심의 연속적인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과 보육의 통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음교육 운영 확대로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114-61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1: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5</guid>
		<title><![CDATA[전북교육청, “대입 변화, 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대응한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11일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전문 연수’를 개최한다.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및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하는 이 연수는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팀별 협의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은 △자료개발팀 △학생부종합전형 연구팀 △대입 진로진학상담팀 △수능전형 연구팀 △특별전형 분석팀 △연수 및 현장지원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내 일반계고교 진학부장 협의체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외협력팀과 함께 전북 학생들의 대입 지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과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진학지도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수 첫날은 손선열 전북 진로진학센터 대입지원관이 ‘2027 대입 지원, 전북 데이터로 정리한다’를 주제로 최근 3년간 지원·합격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진학지도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각 팀별로 2027 대입 전형별 자료 개발, 상담 운영 방안, 학생부종합전형 및 특별전형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한다. 

 연수 둘째 날은 팀별 협의 결과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윤경아 충북대입지원단장의 단위 학교 진학지도 지원 사례 강의가 마련된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2027학년도 대입은 전형 구조 변화와 고교학점제 안착이 맞물리면서 더욱 정교한 진학지도가 요구되는 시기”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이 데이터 기반 진학 전략과 현장 중심 실행력을 함께 갖춘 전문 조직으로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4-23882.jpg"/></di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11일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전문 연수’를 개최한다.<br />
<br />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및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하는 이 연수는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팀별 협의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br />
<br />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은 △자료개발팀 △학생부종합전형 연구팀 △대입 진로진학상담팀 △수능전형 연구팀 △특별전형 분석팀 △연수 및 현장지원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br />
<br />
 도내 일반계고교 진학부장 협의체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외협력팀과 함께 전북 학생들의 대입 지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과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진학지도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br />
<br />
 연수 첫날은 손선열 전북 진로진학센터 대입지원관이 ‘2027 대입 지원, 전북 데이터로 정리한다’를 주제로 최근 3년간 지원·합격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진학지도 전략을 제시한다.<br />
<br />
 이어 각 팀별로 2027 대입 전형별 자료 개발, 상담 운영 방안, 학생부종합전형 및 특별전형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한다. <br />
<br />
 연수 둘째 날은 팀별 협의 결과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윤경아 충북대입지원단장의 단위 학교 진학지도 지원 사례 강의가 마련된다.<br />
<br />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2027학년도 대입은 전형 구조 변화와 고교학점제 안착이 맞물리면서 더욱 정교한 진학지도가 요구되는 시기”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이 데이터 기반 진학 전략과 현장 중심 실행력을 함께 갖춘 전문 조직으로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4-238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9: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4</guid>
		<title><![CDATA[이천시,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최종 확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천시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한다.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349-47516.jpg"/></div>이천시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br />
<br />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br />
<br />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br />
<br />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br />
<br />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
<br />
개최지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천시는 즉각적인 실행 준비에 돌입한다. 경기장 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교통·안전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br />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이천시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1,40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방송/스포츠|스포츠"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3349-47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34: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3</guid>
		<title><![CDATA[천안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착수…도착 오차 획기적 개선]]></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버스 도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회 관계자, 시내버스 3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초정밀 위치정보 기반 기술을 적용해 정류장 도착 정보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천안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 △도착 정보 정확도 향상 △버스스탑 서비스 확대 △시스템 기능 개선 등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 

 시는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2027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여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30802-76420.jpg"/></div>   천안시는 버스 도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회 관계자, 시내버스 3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 사업은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br />
<br />
  초정밀 위치정보 기반 기술을 적용해 정류장 도착 정보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br />
<br />
  천안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 △도착 정보 정확도 향상 △버스스탑 서비스 확대 △시스템 기능 개선 등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 <br />
<br />
 시는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2027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br />
<br />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여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30802-76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3:08: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2</guid>
		<title><![CDATA[거창군, 5월 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수거 대상 영농폐기물은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 유사용기 등 농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다. 군은 농업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출 방법을 이장회보 등을 통해 안내하고,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영농폐비닐’은 흙과 이물질을 제거한 후 하우스용과 바닥덮기용 등 재질별로 구분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묶어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한다.

‘폐농약용기류’는 플라스틱병, 비닐류 등 재질별로 분리해 그물망 등에 담아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하면 된다. 농약이 남은 용기는 뚜껑을 완전히 밀봉해 용기째로 ‘폐농약 전용 수거 포대’에 담아 배출하거나 매립장에 반입하면 된다.

‘반사필름과 유사용기’는 운반 시 바람 등에 날리지 않게 묶거나 포대 등에 담아 거창군 생활폐기물 매립장에 반입하면 된다.

또한 거창군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폐비닐은 등급별로 킬로그램당 100원에서 180원까지, 폐농약 용기류는 킬로그램당 130원, 반사필름과 유사용기는 각 150원, 13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거창군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집중수거기간 운영을 통해 불법소각과 매립을 예방해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 차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205-31366.jpg"/></div>거창군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수거 대상 영농폐기물은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반사필름, 유사용기 등 농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다. 군은 농업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출 방법을 이장회보 등을 통해 안내하고,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br />
<br />
‘영농폐비닐’은 흙과 이물질을 제거한 후 하우스용과 바닥덮기용 등 재질별로 구분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묶어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한다.<br />
<br />
‘폐농약용기류’는 플라스틱병, 비닐류 등 재질별로 분리해 그물망 등에 담아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하면 된다. 농약이 남은 용기는 뚜껑을 완전히 밀봉해 용기째로 ‘폐농약 전용 수거 포대’에 담아 배출하거나 매립장에 반입하면 된다.<br />
<br />
‘반사필름과 유사용기’는 운반 시 바람 등에 날리지 않게 묶거나 포대 등에 담아 거창군 생활폐기물 매립장에 반입하면 된다.<br />
<br />
또한 거창군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폐비닐은 등급별로 킬로그램당 100원에서 180원까지, 폐농약 용기류는 킬로그램당 130원, 반사필름과 유사용기는 각 150원, 13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br />
<br />
거창군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집중수거기간 운영을 통해 불법소각과 매립을 예방해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 차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205-313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2: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1</guid>
		<title><![CDATA[양주시,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작가'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1기 입주작가 5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맹성규, 방성욱, 서정배, 임도(임도현), 홍유영 작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각자의 조형 언어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작가들이다.

입주작가 공모는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4월 초 입주 완료 후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2025년 입주한 제10기 작가 5명인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부터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해 온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현재까지 1기부터 10기까지 총 70명의 작가가 입주해  창작과 발표, 교류가 이어지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해 왔다.

특히 2025년 9기·10기 입주작가들은 창작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픈스튜디오’등 시민 참여형 예술체험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과 협력한 어린이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공간이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운영해 왔다.

제11기 입주작가들은 4월 ‘체크인전’을 시작으로 ‘오픈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단체전’, ‘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장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공공 창작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연계와 예술인 간 소통을 강화해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044-37558.jpg"/></div>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1기 입주작가 5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맹성규, 방성욱, 서정배, 임도(임도현), 홍유영 작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각자의 조형 언어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작가들이다.<br />
<br />
입주작가 공모는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4월 초 입주 완료 후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들어간다.<br />
<br />
이들은 2025년 입주한 제10기 작가 5명인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부터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해 온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현재까지 1기부터 10기까지 총 70명의 작가가 입주해  창작과 발표, 교류가 이어지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해 왔다.<br />
<br />
특히 2025년 9기·10기 입주작가들은 창작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픈스튜디오’등 시민 참여형 예술체험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과 협력한 어린이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공간이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운영해 왔다.<br />
<br />
제11기 입주작가들은 4월 ‘체크인전’을 시작으로 ‘오픈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단체전’, ‘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장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공공 창작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연계와 예술인 간 소통을 강화해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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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044-375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20: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0</guid>
		<title><![CDATA[과천시,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선정…외부재원 1억 원 확보]]></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외부재원 1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금 1억 원과 시비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시는 9월까지 디자인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시청·주민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과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간판과 시정게시판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공공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시정게시판은 실시간 정보 표출과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전자형 ‘스마트 게시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시설로 교체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공공 안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식정보타운 간판정비사업과 연계해 공공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044-63307.jpg"/></div>과천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외부재원 1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금 1억 원과 시비 1억 원을 더해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시는 9월까지 디자인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시청·주민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과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간판과 시정게시판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공공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시정게시판은 실시간 정보 표출과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전자형 ‘스마트 게시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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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시설로 교체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과천시 관계자는 “공공 안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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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식정보타운 간판정비사업과 연계해 공공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044-633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0: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9</guid>
		<title><![CDATA[양주시, 교외선 권익위 동산건널목 안전조치 권고 '환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군수송사령부에 교외선 ‘동산건널목’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군수송사령부에 동산건널목을 유인화하거나 입체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권고했다.

권익위는 1975년 설치 이후 민·군이 공동으로 이용해온 해당 건널목을 우회도로 이용 가능성을 이유로 폐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동산건널목은 교외선 재개통 이후 안전조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교외선은 지난 2025년 1월 11일 21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이와 관련해 장흥면 부곡리 주민 400명은 건널목 유지와 안전 확보를 요청하는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현재 동산건널목은 국가철도공단이 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안전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권익위 결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판단”이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008-70546.jpg"/></div>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군수송사령부에 교외선 ‘동산건널목’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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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국군수송사령부에 동산건널목을 유인화하거나 입체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권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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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는 1975년 설치 이후 민·군이 공동으로 이용해온 해당 건널목을 우회도로 이용 가능성을 이유로 폐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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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건널목은 교외선 재개통 이후 안전조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교외선은 지난 2025년 1월 11일 21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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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장흥면 부곡리 주민 400명은 건널목 유지와 안전 확보를 요청하는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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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산건널목은 국가철도공단이 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안전관리를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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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권익위 결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판단”이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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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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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2008-705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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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20: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8</guid>
		<title><![CDATA[서울시, 국립묘지 미안장 순직 소방공무원 국가예우 이행 본격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한 합동안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안장식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서울시 소속 소방공무원 15명의 영현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이 2025년 2월 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했던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우가 가능해졌으며, 본부는 이에 따라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립묘지 안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부는 총 94명의 순직 소방공무원 중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한 47명 가운데 우선 15명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했으며, 오는 22일에는 1명을 국립대전현충원에 추가로 봉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합동안장식에는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비롯해 소방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

 주요 참석기관으로는 서울소방재난본부,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 서울특별시재향소방동우회, 의용소방대, 공무원연금공단, 재단법인 따뜻한재단, 같이걷는길,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등이 함께했다.

 고인들의 소속 소방관서장과 동료 소방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해 생전 고인들이 보여준 헌신과 사명감을 되새기며 조직 차원의 추모와 예우를 이어갔다.

 합동안장식은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봉안의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절차는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춰 엄숙하게 거행됐다.

 한편 본부는 아직 유가족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은 순직 소방공무원 31명에 대해서도 유가족을 찾아 국립묘지 안장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직 안장되지 못한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국가적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순직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와 서울시 차원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950-93314.jpg"/></div>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한 합동안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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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합동안장식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서울시 소속 소방공무원 15명의 영현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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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이 2025년 2월 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했던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우가 가능해졌으며, 본부는 이에 따라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립묘지 안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br />
 본부는 총 94명의 순직 소방공무원 중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한 47명 가운데 우선 15명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했으며, 오는 22일에는 1명을 국립대전현충원에 추가로 봉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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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합동안장식에는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비롯해 소방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br />
<br />
 주요 참석기관으로는 서울소방재난본부,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 서울특별시재향소방동우회, 의용소방대, 공무원연금공단, 재단법인 따뜻한재단, 같이걷는길,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등이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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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들의 소속 소방관서장과 동료 소방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해 생전 고인들이 보여준 헌신과 사명감을 되새기며 조직 차원의 추모와 예우를 이어갔다.<br />
<br />
 합동안장식은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봉안의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절차는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춰 엄숙하게 거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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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본부는 아직 유가족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은 순직 소방공무원 31명에 대해서도 유가족을 찾아 국립묘지 안장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직 안장되지 못한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국가적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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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순직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와 서울시 차원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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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950-933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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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20: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7</guid>
		<title><![CDATA[서울시, 공공와이파이 ‘확충’ 에서 ‘품질’ 중심으로 …2,020대 교체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끊김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끊김 없는 도시’ 구현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정책의 방향을 기존 ‘확충’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전환한다. 그동안 설치 확대에 집중해 온 공공와이파이를 앞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안정성 중심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생성형 AI 확산과 고화질 영상 소비 증가로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개인별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은 향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서도 무선 데이터 트래픽이 매년 20% 이상 증가하는 등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이용도 같은 흐름이다. 접속자 수와 데이터 사용량이 각각 19.3%, 11.1% 증가하는 등 이용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와이파이도 단순 설치 확대를 넘어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품질 중심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시는 올해 24억 원을 투입하여 주요 거리, 전통시장, 복지시설, 구청사 및 버스정류소 등에 설치된 노후 공공와이파이 총 2,020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설치 후 8년 이상 경과한 장비를 우선 교체해 속도 저하와 접속 불안정 문제를 집중 개선하고, 지역 간 통신 품질 격차도 함께 줄여나갈 계획이다. 교체 장비에는 최신 표준 기술이 적용돼 기존 대비 속도와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며, 다중 이용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와이파이7(Wi-Fi 7)이 선제 도입된다.

 와이파이7은 여러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기술을 통해 통신 속도와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기술로, 대용량 콘텐츠도 빠르게 처리하고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보안기술(WPA3)을 적용해 공공장소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또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해 명동, 성수, 한강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고품질 공공와이파이를 집중 구축하는 ‘데이터 프리존’도 확대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관광지 내 데이터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공공와이파이가 단순 편의를 넘어 관광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주요 관광 거점에서 누구나 끊김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관광 편의성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 공공와이파이는 현재 총 35,318대가 운영 중으로, 버스·정류소·공원·시장·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구축되어 있다. 고정형 26,270대, 이동형 9,048대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평균 이용자는 421만 명에 달하며, 연간 약 2,301억 원 규모의 통신비 절감 효과가 발생하는 등 시민 체감 효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5년 기준 연간 접속자 수는 15억 3,600만 명, 데이터 사용량은 40,479TB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를 단순 편의 서비스를 넘어, 시민의 디지털 접근권을 보장하는 핵심 인프라로 보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품질 개선을 우선 추진한다.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운영체계도 함께 정비한다. 버스정류장 와이파이를 포함해 관리 기능을 일원화하고, 장애 대응과 유지보수 체계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품질 개선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구조로 전환한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공공와이파이는 시민의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라며, 최신 와이파이 기술 도입과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시민 누구나 끊김 없이 고품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1254-66441.jpg"/></div>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끊김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끊김 없는 도시’ 구현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정책의 방향을 기존 ‘확충’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전환한다. 그동안 설치 확대에 집중해 온 공공와이파이를 앞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안정성 중심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생성형 AI 확산과 고화질 영상 소비 증가로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개인별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은 향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서도 무선 데이터 트래픽이 매년 20% 이상 증가하는 등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br />
<br />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이용도 같은 흐름이다. 접속자 수와 데이터 사용량이 각각 19.3%, 11.1% 증가하는 등 이용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와이파이도 단순 설치 확대를 넘어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품질 중심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br />
<br />
 서울시는 올해 24억 원을 투입하여 주요 거리, 전통시장, 복지시설, 구청사 및 버스정류소 등에 설치된 노후 공공와이파이 총 2,020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br />
<br />
 설치 후 8년 이상 경과한 장비를 우선 교체해 속도 저하와 접속 불안정 문제를 집중 개선하고, 지역 간 통신 품질 격차도 함께 줄여나갈 계획이다. 교체 장비에는 최신 표준 기술이 적용돼 기존 대비 속도와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며, 다중 이용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번 사업에는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와이파이7(Wi-Fi 7)이 선제 도입된다.<br />
<br />
 와이파이7은 여러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기술을 통해 통신 속도와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기술로, 대용량 콘텐츠도 빠르게 처리하고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보안기술(WPA3)을 적용해 공공장소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서울시는 또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해 명동, 성수, 한강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고품질 공공와이파이를 집중 구축하는 ‘데이터 프리존’도 확대한다.<br />
<br />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관광지 내 데이터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공공와이파이가 단순 편의를 넘어 관광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주요 관광 거점에서 누구나 끊김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관광 편의성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br />
<br />
 서울시 공공와이파이는 현재 총 35,318대가 운영 중으로, 버스·정류소·공원·시장·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구축되어 있다. 고정형 26,270대, 이동형 9,048대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하루 평균 이용자는 421만 명에 달하며, 연간 약 2,301억 원 규모의 통신비 절감 효과가 발생하는 등 시민 체감 효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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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기준 연간 접속자 수는 15억 3,600만 명, 데이터 사용량은 40,479TB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를 단순 편의 서비스를 넘어, 시민의 디지털 접근권을 보장하는 핵심 인프라로 보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품질 개선을 우선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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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운영체계도 함께 정비한다. 버스정류장 와이파이를 포함해 관리 기능을 일원화하고, 장애 대응과 유지보수 체계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품질 개선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구조로 전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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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공공와이파이는 시민의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라며, 최신 와이파이 기술 도입과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시민 누구나 끊김 없이 고품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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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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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14:1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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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 긴급 간부회의 개최“민생 안정 및 공공기관 사수 총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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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 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대응 방향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먼저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으로 인한 인천시 예산 영향을 점검하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준비 상황 ▲정부 k-패스와 연계한 인천형 교통비 지원정책인 ‘인천 i-패스’의 환급 확대 계획 등이 다뤄졌다.

이어 진행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관련 논의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 동향을 보고받은 뒤,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핵심 기관들의 이전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유 시장은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을 수도권이라는 획일적 기준만으로 이전하려는 것은 명백한 역차별이며, 이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본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치며 “민생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직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고유가 피해 지원과 i-패스 확대 등 체감형 민생 대책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항공·환경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직결된 핵심 공공기관이 획일적 기준에 밀려 이전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인천의 경쟁력을 사수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4832-61193.jpg"/></div>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 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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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대응 방향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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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으로 인한 인천시 예산 영향을 점검하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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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준비 상황 ▲정부 k-패스와 연계한 인천형 교통비 지원정책인 ‘인천 i-패스’의 환급 확대 계획 등이 다뤄졌다.<br />
<br />
이어 진행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관련 논의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 동향을 보고받은 뒤,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핵심 기관들의 이전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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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장은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을 수도권이라는 획일적 기준만으로 이전하려는 것은 명백한 역차별이며, 이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본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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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치며 “민생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직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고유가 피해 지원과 i-패스 확대 등 체감형 민생 대책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항공·환경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직결된 핵심 공공기관이 획일적 기준에 밀려 이전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인천의 경쟁력을 사수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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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4832-611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48: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5</guid>
		<title><![CDATA[과천시-지역 의료기관 협력 성과…'더편한내과' 원장 도지사 표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더편한내과 최용준 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시군별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역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 원장을 대상자로 추천했다.

최 원장은 과천시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에 참여하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보건소 연계를 통해 초기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상은 과천시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해 온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5-42131.jpg"/></div>과천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더편한내과 최용준 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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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시군별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역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 원장을 대상자로 추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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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원장은 과천시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에 참여하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보건소 연계를 통해 초기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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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과천시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해 온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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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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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915-421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9: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4</guid>
		<title><![CDATA[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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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척시에서 4월 8일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

행정문화교육분야(13건)와 산업농림환경분야(10건)의 상담이 주를 이루었으며 그 외에도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각 4건), 국방보훈경찰분야, 도시수자원분야, 지적분야(각 2건), 재정세무분야, 주택건축분야(각 1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생활 민원 해소를 꾀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049-36192.jpg"/></div>삼척시에서 4월 8일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
<br />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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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교육분야(13건)와 산업농림환경분야(10건)의 상담이 주를 이루었으며 그 외에도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각 4건), 국방보훈경찰분야, 도시수자원분야, 지적분야(각 2건), 재정세무분야, 주택건축분야(각 1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생활 민원 해소를 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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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049-361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1: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3</guid>
		<title><![CDATA[영암군, 대학생 14명의 아이디어로 ‘영암로컬 브랜딩’ 실험 시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이 대학생의 시각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로컬 브랜딩을 추진한다.

군은 8일 달빛청춘마루에서 군 관계자와 경희대학교 지도교수 및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회혁신스쿨 로컬브랜딩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재학생 14명과 지도교수가 참여해 4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35박 36일 동안 영암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딩 과제를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청 내 주요 부서별로 제안한 협업 과제들이 공유됐다. ▲영암 방문의 해 관련 홍보 콘텐츠 개발 ▲도기박물관 및 영암몰 등 지역 특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매일시장 및 청년문화거리 ▲마을 역사 아카이빙 존 구상 개발 등 지역 내 체류형 공간 조성 등을 주제로 실무진과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앞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각 분야에 적합한 브랜딩 전략과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결과물은 정책 반영 검토과 실제 창업 모델로의 연계도 검토된다.

우대식 경희대학교 교수는 “대학의 전문 역량을 영암의 현안과 결합하여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깊이 스며들어 창의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영암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한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과 경희대학교는 2002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2024년 사회혁신스쿨 업무협약(MOU)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057-57518.jpg"/></div>영암군이 대학생의 시각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로컬 브랜딩을 추진한다.<br />
<br />
군은 8일 달빛청춘마루에서 군 관계자와 경희대학교 지도교수 및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회혁신스쿨 로컬브랜딩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갔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는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재학생 14명과 지도교수가 참여해 4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35박 36일 동안 영암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딩 과제를 수행한다.<br />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청 내 주요 부서별로 제안한 협업 과제들이 공유됐다. ▲영암 방문의 해 관련 홍보 콘텐츠 개발 ▲도기박물관 및 영암몰 등 지역 특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매일시장 및 청년문화거리 ▲마을 역사 아카이빙 존 구상 개발 등 지역 내 체류형 공간 조성 등을 주제로 실무진과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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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앞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각 분야에 적합한 브랜딩 전략과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결과물은 정책 반영 검토과 실제 창업 모델로의 연계도 검토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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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식 경희대학교 교수는 “대학의 전문 역량을 영암의 현안과 결합하여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깊이 스며들어 창의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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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영암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한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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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암군과 경희대학교는 2002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2024년 사회혁신스쿨 업무협약(MOU)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057-575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1: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2</guid>
		<title><![CDATA[대전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운동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회장 김성호)‧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회장 유지애)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화, 질환, 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의복 착용 등 일상생활 동작 지도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운동서비스는 돌봄 대상자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서비스 신청은 본인 또는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며, 현장 방문과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717-607.jpg"/></div>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회장 김성호)‧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회장 유지애)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노화, 질환, 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의복 착용 등 일상생활 동작 지도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운동서비스는 돌봄 대상자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br />
서비스 신청은 본인 또는 가족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며, 현장 방문과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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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717-6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1</guid>
		<title><![CDATA[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주배경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의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은 지난 4월 7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강의 ‘이주배경 가정,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지역 내 이주배경 아동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는 사회복지기관, 학교,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인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오성배 교수는 ‘이주배경 아동의 특성 이해 및 지원의 실제’를 주제로, 이주배경 아동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구체적인 지원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아동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관 간 교류를 통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미조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주배경 아동 지원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관점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강의가 각 기관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24년부터 이주배경 아동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언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47-21104.jpg"/></div>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은 지난 4월 7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강의 ‘이주배경 가정,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강의는 지역 내 이주배경 아동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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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는 사회복지기관, 학교,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인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오성배 교수는 ‘이주배경 아동의 특성 이해 및 지원의 실제’를 주제로, 이주배경 아동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구체적인 지원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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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아동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관 간 교류를 통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br />
<br />
이미조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주배경 아동 지원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관점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강의가 각 기관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r />
한편,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24년부터 이주배경 아동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언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47-21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0: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0</guid>
		<title><![CDATA[양평군, 과수 전정목 친환경 처리 사업 성공적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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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과수 전정 시기에 발생하는 전정목 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자원순환형 농업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과 협업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과수 전정목 파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부산물 처리를 넘어 농업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농업 실천 모델을 현장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전정목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토양으로 환원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과 토양 건강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일부 농가에서는 전정목을 자체 소각하거나 임의로 적치하는 사례가 있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 병해충 확산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계획 수립과 참여 농가 모집을 맡았으며,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은 자체 보유 장비를 활용해 집하장에 모인 전정목을 파쇄했다. 읍면사무소는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지원해 참여도를 높였다.

전정목은 집하장에서 일괄 처리됐으며, 파쇄된 목재는 과수원 멀칭재와 토양개량재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토양 수분 유지, 잡초 억제, 유기물 공급 등의 효과가 확인되며 화학자재 사용 저감과 친환경 재배 기반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사업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기관 협업으로 추진돼 효율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농업과 산림 분야가 연계된 협업 사례로, 향후 타 지역 확산도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정목을 태우지 않고 자원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 예방, 친환경농업 확대를 동시에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부산물 자원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평군은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서 자연순환 농업 확대와 화학자재 사용 저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정목 불법 소각 감소, 농가 노동력 절감, 산불 예방 효과는 물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35-87889.jpg"/></div>양평군은 과수 전정 시기에 발생하는 전정목 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자원순환형 농업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br />
<br />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과 협업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과수 전정목 파쇄 사업을 추진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단순한 부산물 처리를 넘어 농업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농업 실천 모델을 현장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전정목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토양으로 환원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과 토양 건강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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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부 농가에서는 전정목을 자체 소각하거나 임의로 적치하는 사례가 있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 병해충 확산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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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계획 수립과 참여 농가 모집을 맡았으며,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은 자체 보유 장비를 활용해 집하장에 모인 전정목을 파쇄했다. 읍면사무소는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지원해 참여도를 높였다.<br />
<br />
전정목은 집하장에서 일괄 처리됐으며, 파쇄된 목재는 과수원 멀칭재와 토양개량재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토양 수분 유지, 잡초 억제, 유기물 공급 등의 효과가 확인되며 화학자재 사용 저감과 친환경 재배 기반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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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사업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기관 협업으로 추진돼 효율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농업과 산림 분야가 연계된 협업 사례로, 향후 타 지역 확산도 기대된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정목을 태우지 않고 자원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 예방, 친환경농업 확대를 동시에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부산물 자원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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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평군은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서 자연순환 농업 확대와 화학자재 사용 저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정목 불법 소각 감소, 농가 노동력 절감, 산불 예방 효과는 물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35-878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8: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9</guid>
		<title><![CDATA[대전 동구-대전보건대, 보건·의료 분야 ‘진로‧직업 체험’ 업무협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9일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육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구청 누리집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 연계를 지원하고, 대전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 체험 콘텐츠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보건·의료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진로체험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역량을 갖춘 대전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연계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단위 단체 신청 또는 진로체험망 ‘꿈길’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12-36064.jpg"/></div>대전 동구는 9일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육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협약에 따라 구는 구청 누리집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 연계를 지원하고, 대전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 체험 콘텐츠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양 기관은 보건·의료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진로체험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br />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역량을 갖춘 대전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연계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동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단위 단체 신청 또는 진로체험망 ‘꿈길’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12-360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6: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8</guid>
		<title><![CDATA[양평 매력캠퍼스,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등 과정 입학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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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매력캠퍼스에서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등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의 주인공들은 평균 연령 79세의 성인학습자 12명이다. 이들은 시대적 여건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업의 꿈을 미뤄야 했지만,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의로 올해 예비 중등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 매력캠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학습자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입학생은 “공부할 기회를 마련해 준 양평군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졸업장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평군은 2013년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개설한 이후 2017년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19년 초등학력 인정 졸업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0명의 학습자가 초등학력을 취득했다.

양평 매력캠퍼스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초등학력을 취득한 기졸업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 중등 과정 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예비 중등 과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고령층 학습자의 배움 지속과 사회적 소통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성인문해교실은 예비 중등 과정 1개와 초등 과정 9개 등 총 10개 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양평 매력캠퍼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등 3개 교실에서는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38-24278.jpg"/></div>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매력캠퍼스에서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등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입학식의 주인공들은 평균 연령 79세의 성인학습자 12명이다. 이들은 시대적 여건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업의 꿈을 미뤄야 했지만,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의로 올해 예비 중등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 매력캠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학습자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 입학생은 “공부할 기회를 마련해 준 양평군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졸업장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양평군은 2013년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개설한 이후 2017년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19년 초등학력 인정 졸업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0명의 학습자가 초등학력을 취득했다.<br />
<br />
양평 매력캠퍼스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초등학력을 취득한 기졸업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 중등 과정 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예비 중등 과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고령층 학습자의 배움 지속과 사회적 소통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현재 성인문해교실은 예비 중등 과정 1개와 초등 과정 9개 등 총 10개 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양평 매력캠퍼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등 3개 교실에서는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38-242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5: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7</guid>
		<title><![CDATA[고흥군, 2026년 산림소득사업 2차 신청 접수 진행 중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사업(2차)’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사업은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생산장비 및 기반시설을 지원해 임산물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 단체 등이다.

신청은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14일까지 사업 대상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는 임산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되며, 생산단지 규모화와 생산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종자·종묘 구입, 관수시설, 작업로, 생산장비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구축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산림소득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임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현재 산림소득사업 신청이 진행 중인 만큼 대상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036-34812.jpg"/></div>고흥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사업(2차)’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br />
<br />
산림소득사업은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생산장비 및 기반시설을 지원해 임산물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 단체 등이다.<br />
<br />
신청은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14일까지 사업 대상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br />
<br />
이번 사업은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br />
<br />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는 임산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되며, 생산단지 규모화와 생산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종자·종묘 구입, 관수시설, 작업로, 생산장비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구축할 수 있다.<br />
<br />
군은 이번 산림소득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임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현재 산림소득사업 신청이 진행 중인 만큼 대상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036-348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0: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6</guid>
		<title><![CDATA[진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 의료적 진단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청주에 소재한 “온유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아이나래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진료 및 검사 대기 시간을 줄여 신속하게 전문의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15만원 이내로 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객관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절차를 확립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검사 비용과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한 고통을 해소하고, 장애 위험군 영유아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 발견을 통하여 조기 중재 및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게 된다. 

김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관내 장애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특수교육대상자의 정밀한 선정·배치를 위해 전문적인 의료 진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조기 개입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진천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209-31246.jpg"/></div>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청주에 소재한 “온유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아이나래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협약으로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진료 및 검사 대기 시간을 줄여 신속하게 전문의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15만원 이내로 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객관적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절차를 확립하게 됐다. <br />
<br />
이를 통해 학부모의 검사 비용과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한 고통을 해소하고, 장애 위험군 영유아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 발견을 통하여 조기 중재 및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게 된다. <br />
<br />
김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관내 장애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특수교육대상자의 정밀한 선정·배치를 위해 전문적인 의료 진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조기 개입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진천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209-312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2: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5</guid>
		<title><![CDATA['화해'의 메시지를 담다…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6년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화해’로, 지난해 ‘연결’의 가치를 조명한 데 이어 갈등을 넘어서는 소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창의적인 단편영화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2021년 이후 제작된 15분 이내 단편영화로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5편의 작품에는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작은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공식 상영된다. 또한 선정된 감독과 제작팀은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핑형 영화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부대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번 영화제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경기 소규모 영화제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양평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08-16280.jpg"/></div>양평군은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6년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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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모전 주제는 ‘화해’로, 지난해 ‘연결’의 가치를 조명한 데 이어 갈등을 넘어서는 소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창의적인 단편영화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2021년 이후 제작된 15분 이내 단편영화로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br />
<br />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5편의 작품에는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작은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공식 상영된다. 또한 선정된 감독과 제작팀은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핑형 영화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부대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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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경기 소규모 영화제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양평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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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08-16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5: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4</guid>
		<title><![CDATA[속초시, 교통·보행·주차장 등 인프라 확충 ‘온 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속초시의 도로 개선과 주차장 확충 등 인프라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4월 9일 현장을 찾아 주요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먼저, 시는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교통·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27억 원을 투입, 9개 도로에 대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간 상습적인 정체로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청호동 수협 맞은편 우회전 차로 신설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신설을 마쳤으며, 겨울철 파손된 차도 4개의 정비 사업도 완료했다.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장천마을 입구와 청초지구대 주변 보도·차도 확장, 노후 보도블럭 교체와 차선 도색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전인 4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속초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하수처리시설의 유휴부지를 14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메가박스 부근의 동해대로에는 40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두 곳 모두 여름 성수기 이전인 6월 중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날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설치 △하수처리시설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동해대로 노상주차장 확충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불안한 중동 정세로 각종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지만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선 시장은 이어서 △속초중학교 예정지 일원 도로 개설 △엑스포 잔디광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 현장도 찾아 주요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안전한 보행 환경과 원활한 교통 환경, 쾌적한 주차장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해소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20-44388.jpg"/></div>속초시의 도로 개선과 주차장 확충 등 인프라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4월 9일 현장을 찾아 주요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br />
<br />
먼저, 시는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교통·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27억 원을 투입, 9개 도로에 대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br />
<br />
특히, 그간 상습적인 정체로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청호동 수협 맞은편 우회전 차로 신설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신설을 마쳤으며, 겨울철 파손된 차도 4개의 정비 사업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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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장천마을 입구와 청초지구대 주변 보도·차도 확장, 노후 보도블럭 교체와 차선 도색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전인 4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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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조성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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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하수처리시설의 유휴부지를 14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메가박스 부근의 동해대로에는 40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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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 모두 여름 성수기 이전인 6월 중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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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날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설치 △하수처리시설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동해대로 노상주차장 확충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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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불안한 중동 정세로 각종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지만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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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시장은 이어서 △속초중학교 예정지 일원 도로 개설 △엑스포 잔디광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 현장도 찾아 주요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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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은 “안전한 보행 환경과 원활한 교통 환경, 쾌적한 주차장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해소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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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520-443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5: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3</guid>
		<title><![CDATA[고흥군, 복숭아순나방 발생 대비 적기 방제 당부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복숭아 주요 해충인 복숭아순나방의 발생이 예찰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 초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게 유지되면서 해충 발생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일부 과원에서 복숭아순나방 성충이 트랩에 소량 포획되고 있어 초기 발생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복숭아순나방은 성충이 신초에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새순 내부로 침입해 생육을 저해하는 주요 해충이다. 

방제 시기를 놓치면 피해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트랩에 첫 성충이 지속적으로 포획되는 시점(Biofix)을 기준으로 약 7~10일 후 1차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유충이 식물체 내부로 침입하기 전 시기를 겨냥한 것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제 시기로 알려져 있다.

고흥군 기준으로 올해 복숭아순나방의 초기 발생 시기는 4월 중순쯤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4월 중·하순(16일~20일경) 1차 방제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는 복숭아순나방 발생 초기 단계로, 일정 시기를 정해 일률적으로 살포하는 것보다는, 알에서 부화하는 시기를 겨냥해 첫 지속 포획 시점을 정확히 판단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기 방제를 통해 약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온이 상승할 때 해충 발육이 빨라질 수 있으므로 포장별 발생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 시 방제 시기를 앞당겨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기상 여건과 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해 농가에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34-12149.jpg"/></div>고흥군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복숭아 주요 해충인 복숭아순나방의 발생이 예찰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br />
<br />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 초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게 유지되면서 해충 발생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분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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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부 과원에서 복숭아순나방 성충이 트랩에 소량 포획되고 있어 초기 발생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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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순나방은 성충이 신초에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새순 내부로 침입해 생육을 저해하는 주요 해충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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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시기를 놓치면 피해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br />
<br />
특히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트랩에 첫 성충이 지속적으로 포획되는 시점(Biofix)을 기준으로 약 7~10일 후 1차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
<br />
이는 유충이 식물체 내부로 침입하기 전 시기를 겨냥한 것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제 시기로 알려져 있다.<br />
<br />
고흥군 기준으로 올해 복숭아순나방의 초기 발생 시기는 4월 중순쯤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4월 중·하순(16일~20일경) 1차 방제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는 복숭아순나방 발생 초기 단계로, 일정 시기를 정해 일률적으로 살포하는 것보다는, 알에서 부화하는 시기를 겨냥해 첫 지속 포획 시점을 정확히 판단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기 방제를 통해 약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기온이 상승할 때 해충 발육이 빨라질 수 있으므로 포장별 발생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 시 방제 시기를 앞당겨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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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앞으로도 기상 여건과 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해 농가에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34-121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0: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2</guid>
		<title><![CDATA[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 '2026 진·로·온(ON) 멘토링 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진·로·온(ON) 멘토링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 미결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진로 탐색과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에서는 ‘양평군교육협력센터’가 진로체험지원센터 기능을 수행하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진로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동부권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기존 양동권역에서 운영 중인 ‘양동꿈아지트’ 모델을 바탕으로, 동부권역에는 인문·진로 중심 학습 기능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청소년 활동 공간을 활용해 학습과 진로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동부권역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춘 ‘모듈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에듀테크 기반의 1:1 또는 1:2 학습 지원을 통해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대학 및 전문 직업인과 연계한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대학·기업 체험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동부권 진로교육 격차 완화와 학생 맞춤형 진로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동부권역을 시작으로 진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과 학교, 대학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45-95148.jpg"/></div>양평군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진·로·온(ON) 멘토링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 미결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진로 탐색과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에서는 ‘양평군교육협력센터’가 진로체험지원센터 기능을 수행하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br />
<br />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진로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동부권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기존 양동권역에서 운영 중인 ‘양동꿈아지트’ 모델을 바탕으로, 동부권역에는 인문·진로 중심 학습 기능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청소년 활동 공간을 활용해 학습과 진로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공간으로 재구성한다.<br />
<br />
동부권역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춘 ‘모듈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에듀테크 기반의 1:1 또는 1:2 학습 지원을 통해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대학 및 전문 직업인과 연계한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대학·기업 체험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br />
<br />
이번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동부권 진로교육 격차 완화와 학생 맞춤형 진로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동부권역을 시작으로 진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과 학교, 대학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45-951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6: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1</guid>
		<title><![CDATA[“안전에는 베테랑이 없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 예천지구 현장 ‘안전 틈새’ 원천 봉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소방서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서산시 예천동 소재 ‘서산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완벽히 제거하고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최장일 서장을 필두로 한 소방 인력과 지방노동청 관계자, 공사 담당자들이 투입되어 실무적인 안전 진단을 진행했다.

  최장일 서장은 현장 곳곳을 직접 시찰하며 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화재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펼쳤다.

  특히 소방서와 지방노동청이 협력한 합동 컨설팅을 통해 화재 위험뿐만 아니라 작업장 내 잠재적 사고 요인을 다각도로 진단했으며, 용접이나 용단 작업 시 화기 취급 수칙 준수 여부 등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대상지인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은 대규모 주차 공간과 시민 휴식 공원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 시설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시공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안전에는 결코 베테랑이 있을 수 없다”며, “작은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직결되는 공사장 특성을 고려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의 틈새를 원천 봉쇄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324-726.jpg"/></div>   서산소방서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서산시 예천동 소재 ‘서산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완벽히 제거하고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현장에는 최장일 서장을 필두로 한 소방 인력과 지방노동청 관계자, 공사 담당자들이 투입되어 실무적인 안전 진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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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일 서장은 현장 곳곳을 직접 시찰하며 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화재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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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소방서와 지방노동청이 협력한 합동 컨설팅을 통해 화재 위험뿐만 아니라 작업장 내 잠재적 사고 요인을 다각도로 진단했으며, 용접이나 용단 작업 시 화기 취급 수칙 준수 여부 등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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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지인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은 대규모 주차 공간과 시민 휴식 공원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 시설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시설인 만큼 시공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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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안전에는 결코 베테랑이 있을 수 없다”며, “작은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직결되는 공사장 특성을 고려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의 틈새를 원천 봉쇄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소방|소방" term="11206|11208"/>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324-7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3: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0</guid>
		<title><![CDATA[양평문화재단, 작은미술관 아올다 첫 전시…우진희 '비상'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대관 공모 선정작으로,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며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며,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고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ing’, ‘제7의 물결’, ‘구상’ 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되며, 총 2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은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30-77282.jpg"/></div>(재)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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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대관 공모 선정작으로,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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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며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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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며,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고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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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ing’, ‘제7의 물결’, ‘구상’ 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되며, 총 2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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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은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930-772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9: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9</guid>
		<title><![CDATA[진주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여:기 쉼표 행:복찾아 진주'1차 참가자 모집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행만으로는 아쉬워요, 진주에서 살아보세요.”

진주시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일정 기간 지역에 체류하며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진주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여:기 쉼표 행:복 찾아 진주'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가자가 4박 이상 최대 19박까지 진주에 머물며 자유롭게 여행하고, 그 경험을 개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가자의 콘텐츠를 통해 진주의 관광자원이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이며, 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모집 규모는 10개 팀 안팎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진주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박비(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1인 최대 10만 원), 보험료 등이 지원되며, 진주성과 남강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야간 관광, 문화예술 콘텐츠 등을 체험하게 된다.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의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짧게 다녀가는 관광을 넘어 머물며 소비하고, 이를 다시 홍보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진주의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과 함께 4월부터 5월까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관광객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는 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816-16631.jpg"/></div>“여행만으로는 아쉬워요, 진주에서 살아보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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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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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정 기간 지역에 체류하며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진주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여:기 쉼표 행:복 찾아 진주'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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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참가자가 4박 이상 최대 19박까지 진주에 머물며 자유롭게 여행하고, 그 경험을 개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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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자의 콘텐츠를 통해 진주의 관광자원이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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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이며, 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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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모집 규모는 10개 팀 안팎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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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진주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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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박비(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1인 최대 10만 원), 보험료 등이 지원되며, 진주성과 남강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야간 관광, 문화예술 콘텐츠 등을 체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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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의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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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짧게 다녀가는 관광을 넘어 머물며 소비하고, 이를 다시 홍보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진주의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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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주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과 함께 4월부터 5월까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관광객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는 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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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816-166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8</guid>
		<title><![CDATA[동대문구, 고미술·영화·상권 잇는다…'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 일대의 역사·문화 자산과 지역 상권을 한 축으로 묶는 ‘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답십리 고미술상가와, 한국 영화의 옛 기억을 품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흩어진 공간을 연결해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문화벨트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구는 답십리의 오래된 자산을 더 이상 과거의 흔적으로 두지 않고, 지금의 상권과 관광을 살리는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답십리는 원래부터 이야기가 많은 동네였다. 1970년대부터 골동품과 고미술 상점이 모여들며 지금의 상권이 형성됐고, 1960년대 한국 영화 전성기를 이끈 답십리 촬영소의 기억도 이 일대에 남아 있다. 2022년 문을 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상영관과 영화전시관, 시네마 라이브러리, 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영화·미디어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쪽에는 세월이 켜켜이 쌓인 고미술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영화와 미디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이 있는 셈이다. 동대문구가 이번 프로젝트를 꺼내 든 것도 이 서로 다른 자산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으면 답십리만의 색과 결이 더 또렷해질 수 있다고 본 까닭이다.

동대문구는 이번 사업을 ‘공간 연결’, ‘체험 콘텐츠’, ‘상생 생태계’라는 세 갈래로 풀어갈 계획이다. 특히 답십리 고미술상가를 중심으로 현대시장, 간데메공원,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잇는 ‘오각형 문화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고미술상가와 현대시장 사이 보행 환경을 손보고, 헤리티지 디자인 특화거리와 전통 콘셉트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5개 거점을 순환하는 투어버스, 지능형 CCTV 확대, 특별청결구역 지정까지 더해 방문객의 이동을 더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유도할 계획이다.

체험 콘텐츠도 넣는다. 답십리를 단순히 구경하고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다 가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고미술과 영화 자산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답십리 무비워크’, 레트로 콘셉트 축제와 영화제, 스탬프투어, 문화해설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0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상권 매출 50% 증가, 점포 생존률 90% 이상 유지, 신규 일자리 800개 창출까지 내다보고 있다. 답십리를 성동구 성수동이나 종로구 익선동처럼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와 머무는 서울의 문화명소로 키우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이미 상설 전시·상영·체험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미술상가와 연결될 경우 답십리만의 체류형 문화 동선은 지금보다 훨씬 선명해질 수 있다.

상권이 살아나는 과정에서 기존 상인이 밀려나는 일을 막는 장치도 함께 마련한다. 임차인과 임대인, 구가 함께하는 상생협약, 공공안심상가 조성, 청년 창업과 크리에이터 유입 지원, ESG 기반 지역경제 지원체계, 카페 탈플라스틱 지원 등이 그것이다. 관광객이 늘어도 동네가 비워지지 않고, 새로 들어오는 가게와 오래 자리를 지킨 상인이 함께 버티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답십리 일대는 고미술과 영화, 시장과 생활문화가 함께 쌓여 온 지역”이라며 “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개선 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의 유산을 미래의 자산으로 바꿔 답십리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문화·관광·상권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814-77625.jpg"/></div>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 일대의 역사·문화 자산과 지역 상권을 한 축으로 묶는 ‘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답십리 고미술상가와, 한국 영화의 옛 기억을 품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흩어진 공간을 연결해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문화벨트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구는 답십리의 오래된 자산을 더 이상 과거의 흔적으로 두지 않고, 지금의 상권과 관광을 살리는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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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는 원래부터 이야기가 많은 동네였다. 1970년대부터 골동품과 고미술 상점이 모여들며 지금의 상권이 형성됐고, 1960년대 한국 영화 전성기를 이끈 답십리 촬영소의 기억도 이 일대에 남아 있다. 2022년 문을 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상영관과 영화전시관, 시네마 라이브러리, 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영화·미디어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쪽에는 세월이 켜켜이 쌓인 고미술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영화와 미디어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이 있는 셈이다. 동대문구가 이번 프로젝트를 꺼내 든 것도 이 서로 다른 자산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으면 답십리만의 색과 결이 더 또렷해질 수 있다고 본 까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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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이번 사업을 ‘공간 연결’, ‘체험 콘텐츠’, ‘상생 생태계’라는 세 갈래로 풀어갈 계획이다. 특히 답십리 고미술상가를 중심으로 현대시장, 간데메공원,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잇는 ‘오각형 문화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고미술상가와 현대시장 사이 보행 환경을 손보고, 헤리티지 디자인 특화거리와 전통 콘셉트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5개 거점을 순환하는 투어버스, 지능형 CCTV 확대, 특별청결구역 지정까지 더해 방문객의 이동을 더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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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콘텐츠도 넣는다. 답십리를 단순히 구경하고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다 가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고미술과 영화 자산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답십리 무비워크’, 레트로 콘셉트 축제와 영화제, 스탬프투어, 문화해설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0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상권 매출 50% 증가, 점포 생존률 90% 이상 유지, 신규 일자리 800개 창출까지 내다보고 있다. 답십리를 성동구 성수동이나 종로구 익선동처럼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와 머무는 서울의 문화명소로 키우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이미 상설 전시·상영·체험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고미술상가와 연결될 경우 답십리만의 체류형 문화 동선은 지금보다 훨씬 선명해질 수 있다.<br />
<br />
상권이 살아나는 과정에서 기존 상인이 밀려나는 일을 막는 장치도 함께 마련한다. 임차인과 임대인, 구가 함께하는 상생협약, 공공안심상가 조성, 청년 창업과 크리에이터 유입 지원, ESG 기반 지역경제 지원체계, 카페 탈플라스틱 지원 등이 그것이다. 관광객이 늘어도 동네가 비워지지 않고, 새로 들어오는 가게와 오래 자리를 지킨 상인이 함께 버티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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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답십리 일대는 고미술과 영화, 시장과 생활문화가 함께 쌓여 온 지역”이라며 “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개선 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의 유산을 미래의 자산으로 바꿔 답십리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문화·관광·상권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814-776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8: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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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퍼머컬처 농장 디자인 과정' 개강…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기반 마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8일 오후 2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내 치유온(ON)뜰에서 교육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머컬처(Permaculture) 농장 디자인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분야에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 설계를 접목해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자원을 순환시키는 농장 조성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는 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도시농업에 적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디자인 체계다. 이번 과정은 단순 재배를 넘어 텃밭이나 농장을 생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4월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3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 12원칙 이해 △토지 및 생태환경 분석 △지속 가능한 공간 및 운영계획 수립 등이다.

특히 교육생들은 △친환경 텃밭상자 제작 △나선형 정원(스파이럴 가든) 조성 △후글컬처(Hugelkultur) 플랜터 제작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교육에 참여한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을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적 가치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생들이 지속 가능한 농장 디자인을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05-46080.jpg"/></div>양평군은 지난 8일 오후 2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내 치유온(ON)뜰에서 교육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머컬처(Permaculture) 농장 디자인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분야에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 설계를 접목해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자원을 순환시키는 농장 조성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br />
<br />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는 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도시농업에 적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디자인 체계다. 이번 과정은 단순 재배를 넘어 텃밭이나 농장을 생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교육은 4월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3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농업(퍼머컬처) 12원칙 이해 △토지 및 생태환경 분석 △지속 가능한 공간 및 운영계획 수립 등이다.<br />
<br />
특히 교육생들은 △친환경 텃밭상자 제작 △나선형 정원(스파이럴 가든) 조성 △후글컬처(Hugelkultur) 플랜터 제작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교육에 참여한다.<br />
<br />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을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적 가치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생들이 지속 가능한 농장 디자인을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05-46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8: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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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우주항공축제 서막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유일의 우주발사장이 위치한 고흥군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 개막식의 메인 이벤트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메카인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리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블랙이글스는 T-50B 초음속 고등훈련기를 활용해 고흥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약 10분간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이번 개막 공연에서 8대의 항공기가 일사불란하게 대형을 유지하며 고도의 비행 기술을 선보이는 ‘대형 변화 비행’과 하늘에 태극 문양을 새기는 ‘태극 기동’, 두 대의 항공기가 하트 모양을 연출하는 ‘하트 기동’ 등 블랙이글스만의 전매특허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의 슬로건인 ‘우주의 신호(Space Signal)’에 맞춰 인류의 꿈과 희망을 하늘에 수놓은 드라마틱한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쾌감과 자부심을 선사할 계획이다.

블랙이글스의 공연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을 넘어, 초음속 엔진의 웅장한 폭발음과 함께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몸소 체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이번 에어쇼가 축제장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 고흥의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일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통제 요원을 확대 배치하고 구급차와 소방차를 현장에 상주시키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에어쇼 특성상 항공기 비행 시 일시적인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인근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전 안내와 현장 안내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부나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은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안전 요원의 지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블랙이글스 공연 외에도 우주인 카니발, 우주 토크쇼, 휴머노이드 G1 로봇 체험 등 역대급 규모의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32-41067.jpg"/></div>대한민국 유일의 우주발사장이 위치한 고흥군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 개막식의 메인 이벤트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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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메카인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리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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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는 T-50B 초음속 고등훈련기를 활용해 고흥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약 10분간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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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는 이번 개막 공연에서 8대의 항공기가 일사불란하게 대형을 유지하며 고도의 비행 기술을 선보이는 ‘대형 변화 비행’과 하늘에 태극 문양을 새기는 ‘태극 기동’, 두 대의 항공기가 하트 모양을 연출하는 ‘하트 기동’ 등 블랙이글스만의 전매특허 퍼포먼스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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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의 슬로건인 ‘우주의 신호(Space Signal)’에 맞춰 인류의 꿈과 희망을 하늘에 수놓은 드라마틱한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쾌감과 자부심을 선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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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의 공연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을 넘어, 초음속 엔진의 웅장한 폭발음과 함께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몸소 체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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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이번 에어쇼가 축제장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 고흥의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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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통제 요원을 확대 배치하고 구급차와 소방차를 현장에 상주시키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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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에어쇼 특성상 항공기 비행 시 일시적인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인근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전 안내와 현장 안내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부나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은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안전 요원의 지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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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블랙이글스 공연 외에도 우주인 카니발, 우주 토크쇼, 휴머노이드 G1 로봇 체험 등 역대급 규모의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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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832-410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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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8:5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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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875</guid>
		<title><![CDATA[고흥군,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전방위 대응’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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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특별법안은 지난해 12월 2일 문금주·서천호 의원을 대표로 여야 국회의원 42인이 공동 발의했으며, 국토교통부 내 심의위원회 및 추진단 설치, 특별회계 설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 우주항공캠퍼스 조성, 연구기관·대학·종합병원 등에 대한 지원, 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입주기업 세제·자금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우주항공산업 기반 도시형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되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와 민간전용 발사장, 엔진연소시험시설,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등 핵심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교통망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군은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가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법 조속 제정 범군민 서명운동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결의대회 및 포럼 ▲고흥·사천 공동 건의문 ▲국회 공동토론회 ▲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추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범군민 서명운동에는 2개월 만에 1만 9천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지난 3월 25일에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결의대회 및 포럼을 개최해 군민의 뜻을 하나로 결집하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대내외에 공론화했다.

또한, 4월 중에는 사천시와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게 특별법 조속 제정 공동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국회 공동토론회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

군 우주항공추진단 관계자는 “고흥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출발점이자 미래를 이끌 핵심 거점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은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범군민 서명운동과 공동 건의문 제출, 국회 토론회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대국회 건의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고흥을 발사와 산업, 연구와 정주 기능이 결합된 ‘한국형 스타베이스’로 육성하기 위해 우주항공산업 기반 확충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및 협력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730-633.jpg"/></div>고흥군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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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특별법안은 지난해 12월 2일 문금주·서천호 의원을 대표로 여야 국회의원 42인이 공동 발의했으며, 국토교통부 내 심의위원회 및 추진단 설치, 특별회계 설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 우주항공캠퍼스 조성, 연구기관·대학·종합병원 등에 대한 지원, 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입주기업 세제·자금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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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주항공산업 기반 도시형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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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되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와 민간전용 발사장, 엔진연소시험시설,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등 핵심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교통망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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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가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법 조속 제정 범군민 서명운동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결의대회 및 포럼 ▲고흥·사천 공동 건의문 ▲국회 공동토론회 ▲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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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월부터 추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범군민 서명운동에는 2개월 만에 1만 9천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지난 3월 25일에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결의대회 및 포럼을 개최해 군민의 뜻을 하나로 결집하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대내외에 공론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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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월 중에는 사천시와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게 특별법 조속 제정 공동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국회 공동토론회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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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우주항공추진단 관계자는 “고흥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출발점이자 미래를 이끌 핵심 거점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은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범군민 서명운동과 공동 건의문 제출, 국회 토론회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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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대국회 건의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고흥을 발사와 산업, 연구와 정주 기능이 결합된 ‘한국형 스타베이스’로 육성하기 위해 우주항공산업 기반 확충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및 협력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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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730-6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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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6차 5개년 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8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친환경농업육성 제6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친환경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친환경농업육성 제6차 5개년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양평군 친환경농업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은 중장기 계획이다.

용역을 수행한 지역농업네트워크는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농업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지역 친환경농업 현황 및 여건 분석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 현황 △소득 조사 △세부 추진 목표 및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그동안 군은 친환경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번 계획을 최종 확정한 후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 양평 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728-75912.jpg"/></div>양평군은 지난 8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친환경농업육성 제6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친환경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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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육성 제6차 5개년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양평군 친환경농업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은 중장기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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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을 수행한 지역농업네트워크는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농업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지역 친환경농업 현황 및 여건 분석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 현황 △소득 조사 △세부 추진 목표 및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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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군은 친환경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번 계획을 최종 확정한 후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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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 양평 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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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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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7:3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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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교육청, ‘ 2026년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및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유보통합 정책 이해 및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지침을 반영한 세종시교육청의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지원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질 관리 강화와 취약 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 컨설팅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진단·치료 및 순회교사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공동 이해와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네트워크 운영 ▲현장 지원 자료집 개발 및 포럼 개최 등 ‘세종 아이다움 비전워크’가 구제적으로 논의됐다. 

이 밖에도 지역 선택사업인 ‘5세 유아·가족 생존수영교육’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과 실행기반 강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세종의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보통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700-17277.jpg"/></div>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유보통합 정책 이해 및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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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지침을 반영한 세종시교육청의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지원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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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질 관리 강화와 취약 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 컨설팅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진단·치료 및 순회교사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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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공동 이해와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네트워크 운영 ▲현장 지원 자료집 개발 및 포럼 개최 등 ‘세종 아이다움 비전워크’가 구제적으로 논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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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지역 선택사업인 ‘5세 유아·가족 생존수영교육’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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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과 실행기반 강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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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보통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4700-172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47: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2</guid>
		<title><![CDATA[양평군, 통학버스 운행으로 옥천면 거주학생 통학불편 해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9일 (재)양평군장학재단과 함께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에 탑승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현장에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진선 양평군수와 한명현 이사장은 옥천농협 앞에서 버스에 탑승해 양평역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하며 통학 중인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아저씽’ 운영에 따른 통학환경 개선 효과와 학생들의 체감도를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아저씽’ 운행으로 등교 준비에 여유가 생겼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특히 대중교통 운행 횟수가 적고 전철역과 학교 간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던 통학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으며, 학부모의 통학 부담도 줄어들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통학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명현 이사장은 “이번 점검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11-24328.jpg"/></div>양평군은 지난 9일 (재)양평군장학재단과 함께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에 탑승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현장에서 점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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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진선 양평군수와 한명현 이사장은 옥천농협 앞에서 버스에 탑승해 양평역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하며 통학 중인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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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아저씽’ 운영에 따른 통학환경 개선 효과와 학생들의 체감도를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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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아저씽’ 운행으로 등교 준비에 여유가 생겼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특히 대중교통 운행 횟수가 적고 전철역과 학교 간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던 통학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으며, 학부모의 통학 부담도 줄어들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통학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한명현 이사장은 “이번 점검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15611-243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56: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1</guid>
		<title><![CDATA[연천군, 공동체 밀착 지원 '이음메이커' 본격 도입]]></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천군은 2026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집중 관리·지원하는 현장 활동가 ‘이음메이커(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단순 보조금 지원을 넘어 공동체의 지속가능성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존 행정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음메이커’는 주민 제안 공모사업과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와 1:1로 매칭되어 ▲공동체 현안 진단 ▲마을 자원 발굴 및 매칭 ▲공모사업 계획 수립 ▲주민 갈등 조정 및 회의 운영 ▲소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을 수행하는 전문 활동가다.

특히 단순 행정 보조 역할을 넘어, 공동체의 성장을 이끄는 연결자이자 촉진자(Facilitator)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통해 확보된 지역 내 소비 여력을 공동체 활동과 연계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음메이커를 통해 마을 단위 자원을 발굴·사업화하고,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소비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연천형 순환경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이음메이커는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양성된다. 교육 과정은 ▲공동체 현안 분석 ▲자산기반 지역개발(ABCD) 방법론 ▲AI 기반 지역 자원 조사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장기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선발을 통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그동안 공동체 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는 한계를 보였던 만큼, 이제는 주민 스스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음메이커는 공동체 자립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연천군 마을공동체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음메이커 모집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동체 활동 경험자 및 관련 교육 이수자 등을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활동가는 희망마을 공동체와 함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지원체계와 자립형 마을 생태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451-61931.jpg"/></div>연천군은 2026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집중 관리·지원하는 현장 활동가 ‘이음메이커(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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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단순 보조금 지원을 넘어 공동체의 지속가능성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존 행정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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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메이커’는 주민 제안 공모사업과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와 1:1로 매칭되어 ▲공동체 현안 진단 ▲마을 자원 발굴 및 매칭 ▲공모사업 계획 수립 ▲주민 갈등 조정 및 회의 운영 ▲소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을 수행하는 전문 활동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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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 행정 보조 역할을 넘어, 공동체의 성장을 이끄는 연결자이자 촉진자(Facilitator)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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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통해 확보된 지역 내 소비 여력을 공동체 활동과 연계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음메이커를 통해 마을 단위 자원을 발굴·사업화하고,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소비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연천형 순환경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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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음메이커는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양성된다. 교육 과정은 ▲공동체 현안 분석 ▲자산기반 지역개발(ABCD) 방법론 ▲AI 기반 지역 자원 조사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장기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선발을 통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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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관계자는 “그동안 공동체 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는 한계를 보였던 만큼, 이제는 주민 스스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음메이커는 공동체 자립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연천군 마을공동체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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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이음메이커 모집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동체 활동 경험자 및 관련 교육 이수자 등을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활동가는 희망마을 공동체와 함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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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지원체계와 자립형 마을 생태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451-619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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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4: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0</guid>
		<title><![CDATA[서귀포시, 원도심의 부활 상권활성화 사업 본격 시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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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문화예술과 상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중섭거리-명동로 일대에 변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원도심의 옛 명성을 되찾는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한 원도심 상권의 쇠퇴를 타개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00억 원(국비 50억, 도비 50억)이 투입되는 ‘상권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이중섭거리·명동로가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서귀포시는 ‘예술이 흐르고, 밤이 살아나는 서귀포시 도심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이중섭거리는 제주 예술 특화거리로, 명동로는 도심 속 야간 관광 중심지로 각 구역의 특색에 맞게 고도화할 계획이다.

사업의 첫 삽을 뜨는 올해는 타 상권과 차별화된 핵심 인프라 구축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다.

상가 방문객들에게 선별된 콘텐츠 및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4.5억 원을 투입하여 웰컴(여행자)센터를 구축한다. 웰컴센터는 ▲안내센터 ▲로컬크리에이터 편집샵 ▲여행자라운지·카페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히 방문객 편의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이벤트 및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함과 더불어 제주 로컬 브랜드를 입점·판매하여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및 양성에도 기여한다.

또한 올해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여 서귀포의 밤을 빛으로 깨운다. 상권 내 주요 거리, 광장, 건물 외벽 등을 활용하여 시즌별 행사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교체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예술인 등과 협업을 통해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예술-기술-상권이 융합된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창출한다.

아울러 빈 점포 활성화 사업을 통해 빈 점포 입점자(창업자)를 대상으로 인테리어, 간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건물주-지자체-상인 등 상생 협약을 통한 임대료 안정화 지원과 병행하여 저비용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방치된 공실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낙후된 거리 환경을 개선할뿐만 아니라, 창업-상권활성화-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섭거리·명동로만의 색깔을 살려 상권의 브랜드 콘셉트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상권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상권을 대표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세일 페스타 및 소규모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서귀포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 열쇠로 행정 주도가 아닌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꼽았다. 지자체, 소상공인, 지역기업, 분야별 전문가들이 촘촘하게 협력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상권의 고유한 매력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거버넌스 운영으로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외에도 서귀포시는 향후 5년간 상권의 자생력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상권 운영 기반을 위해 ▲지역 예술인 작품 테마 디자인 거리 조성 ▲로컬푸드 플리마켓 운영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역 상인 역량 교육 등을 추진한다.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 관계자는 “이중섭거리와 명동로는 시민들의 추억과 상인들의 땀이 녹아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얼어붙은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상생의 손길이 더해져 서귀포시 원도심이 다시 한번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타 상권의 활성화를 이끄는 선구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226-8293.jpg"/></div>서귀포시는 문화예술과 상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중섭거리-명동로 일대에 변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원도심의 옛 명성을 되찾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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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한 원도심 상권의 쇠퇴를 타개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00억 원(국비 50억, 도비 50억)이 투입되는 ‘상권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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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이중섭거리·명동로가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서귀포시는 ‘예술이 흐르고, 밤이 살아나는 서귀포시 도심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이중섭거리는 제주 예술 특화거리로, 명동로는 도심 속 야간 관광 중심지로 각 구역의 특색에 맞게 고도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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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첫 삽을 뜨는 올해는 타 상권과 차별화된 핵심 인프라 구축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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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방문객들에게 선별된 콘텐츠 및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4.5억 원을 투입하여 웰컴(여행자)센터를 구축한다. 웰컴센터는 ▲안내센터 ▲로컬크리에이터 편집샵 ▲여행자라운지·카페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히 방문객 편의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이벤트 및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함과 더불어 제주 로컬 브랜드를 입점·판매하여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 및 양성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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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여 서귀포의 밤을 빛으로 깨운다. 상권 내 주요 거리, 광장, 건물 외벽 등을 활용하여 시즌별 행사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교체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예술인 등과 협업을 통해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예술-기술-상권이 융합된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창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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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빈 점포 활성화 사업을 통해 빈 점포 입점자(창업자)를 대상으로 인테리어, 간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건물주-지자체-상인 등 상생 협약을 통한 임대료 안정화 지원과 병행하여 저비용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방치된 공실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낙후된 거리 환경을 개선할뿐만 아니라, 창업-상권활성화-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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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리·명동로만의 색깔을 살려 상권의 브랜드 콘셉트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상권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상권을 대표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세일 페스타 및 소규모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br />
<br />
서귀포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 열쇠로 행정 주도가 아닌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꼽았다. 지자체, 소상공인, 지역기업, 분야별 전문가들이 촘촘하게 협력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상권의 고유한 매력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거버넌스 운영으로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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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서귀포시는 향후 5년간 상권의 자생력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상권 운영 기반을 위해 ▲지역 예술인 작품 테마 디자인 거리 조성 ▲로컬푸드 플리마켓 운영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역 상인 역량 교육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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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 관계자는 “이중섭거리와 명동로는 시민들의 추억과 상인들의 땀이 녹아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얼어붙은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상생의 손길이 더해져 서귀포시 원도심이 다시 한번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타 상권의 활성화를 이끄는 선구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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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226-82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3:0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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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869</guid>
		<title><![CDATA[4월 노동안전의 날...연천군-동두천 건설 현장 합동점검 실시… 화재 예방 점검도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천군은 지난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함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 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제조업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천군, 동두천시 담당 공무원과 노동 안전지킴이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10여 명 내외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설 현장에서 발생 위험이 큰 추락·낙하 사고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 작업 발판 및 개구부 관리 상태, 중장비 작업 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점검반은 단순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의 위험 요소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공장 화재 등 산업현장 내 화재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점검도 병행됐다.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 인화성 물질 취급 적정성, 전기 설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체계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은 노동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매월 정기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521-87709.jpg"/></div>연천군은 지난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함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 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br />
<br />
점검은 제조업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천군, 동두천시 담당 공무원과 노동 안전지킴이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10여 명 내외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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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설 현장에서 발생 위험이 큰 추락·낙하 사고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 작업 발판 및 개구부 관리 상태, 중장비 작업 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점검반은 단순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의 위험 요소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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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공장 화재 등 산업현장 내 화재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점검도 병행됐다.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 인화성 물질 취급 적정성, 전기 설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체계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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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연천군은 노동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매월 정기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20521-877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2:05: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8</guid>
		<title><![CDATA[봉화군 물야면 오전2리 마을회, 벚꽃 관광객 맞이 마을 단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 물야면 오전2리 마을회는 본격적인 벚꽃 개화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전 저수지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 정비는 오는 4월 중순이면 하얀 꽃잎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오전리 저수지 벚꽃길 주변에 집중됐다. 주민들은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벚나무 주변 산책로를 세심하게 정돈하며 ‘다시 찾고 싶은 오전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덕희 오전2리 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우리 마을을 찾아 편안한 휴식과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은경 물야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오전 벚꽃길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농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 물야면은 매년 4월이면 화사하게 피어나는 벚꽃이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적인 봄철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220-33926.jpg"/></div>봉화군 물야면 오전2리 마을회는 본격적인 벚꽃 개화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전 저수지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br />
<br />
특히 이번 환경 정비는 오는 4월 중순이면 하얀 꽃잎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오전리 저수지 벚꽃길 주변에 집중됐다. 주민들은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벚나무 주변 산책로를 세심하게 정돈하며 ‘다시 찾고 싶은 오전리’ 만들기에 앞장섰다.<br />
<br />
김덕희 오전2리 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우리 마을을 찾아 편안한 휴식과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조은경 물야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오전 벚꽃길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농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봉화군 물야면은 매년 4월이면 화사하게 피어나는 벚꽃이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곳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적인 봄철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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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220-339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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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2: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7</guid>
		<title><![CDATA[괴산군 중동사태 대응 위한 비상경제대책반 TF 가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이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수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꾸려진 TF팀은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관내 유가 동향 점검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모니터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파악 △피해기업 지원방안 마련 △피해농가 조사 △영농자재 수급 현황 파악 △농산물 수출 동향 점검 △취약계층 피해 조사 및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정기회의를 통해 국내외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도 및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도 강화해 군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물가와 에너지 수급, 기업 경영 여건은 물론 농가 피해와 영농자재 수급 상황, 취약계층 보호 대책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지역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438-70875.jpg"/></div>충북 괴산군이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수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꾸려진 TF팀은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br />
<br />
△관내 유가 동향 점검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모니터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파악 △피해기업 지원방안 마련 △피해농가 조사 △영농자재 수급 현황 파악 △농산물 수출 동향 점검 △취약계층 피해 조사 및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br />
<br />
군은 정기회의를 통해 국내외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충북도 및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도 강화해 군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br />
이수현 부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물가와 에너지 수급, 기업 경영 여건은 물론 농가 피해와 영농자재 수급 상황, 취약계층 보호 대책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지역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438-708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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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4: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6</guid>
		<title><![CDATA[버스가 기차를 만난다…보은-대전 노선, '대전역' 경유 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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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오는 13일부터 보은-대전 간 시외버스 노선이 ‘대전역’을 경유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은 대전역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철도와 시외버스 간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은군민의 대전권 이용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대전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대전복합터미널 중심의 이동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경유 노선 변경으로 대전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의 환승 편의가 높아지고, 대전역을 기점으로 한 타 지역 이동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번 대전역 경유 시행으로 △철도 환승 시간 단축 △어르신·학생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행정·의료시설 접근성 강화 등 군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해당 노선은 보은을 기점으로 옥천-대전역(동광장)-신흥동을 경유해 대전복합터미널에 도착하는 구조로, 기존 터미널 이용객의 편의는 유지하면서 철도 이용객의 접근성까지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시외버스 업계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군민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결과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대전역 경유는 군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며 “이번 운행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732-51824.jpg"/></div>충북 보은군은 오는 13일부터 보은-대전 간 시외버스 노선이 ‘대전역’을 경유해 운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노선 조정은 대전역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철도와 시외버스 간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은군민의 대전권 이용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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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전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대전복합터미널 중심의 이동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경유 노선 변경으로 대전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의 환승 편의가 높아지고, 대전역을 기점으로 한 타 지역 이동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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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전역 경유 시행으로 △철도 환승 시간 단축 △어르신·학생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행정·의료시설 접근성 강화 등 군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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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해당 노선은 보은을 기점으로 옥천-대전역(동광장)-신흥동을 경유해 대전복합터미널에 도착하는 구조로, 기존 터미널 이용객의 편의는 유지하면서 철도 이용객의 접근성까지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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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시외버스 업계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군민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결과다.<br />
<br />
최재형 보은군수는 “대전역 경유는 군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며 “이번 운행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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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732-518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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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7: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5</guid>
		<title><![CDATA[괴산군, 중장년 여성 재취업 돕는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지역 내 중장년층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인해 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전문성을 갖춘 보건복지 인력을 양성해 지역 내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괴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맞춤형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며 요양보호사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15명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주 5일, 하루 8시간씩 전문 교육기관에서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는다.

참여자들에게는 교육비 전액 무료 혜택과 함께 수료 후 전담 상담사를 통한 1:1 매칭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5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괴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교육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여성들에게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516-17716.jpg"/></div>충북 괴산군은 지역 내 중장년층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사업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인해 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전문성을 갖춘 보건복지 인력을 양성해 지역 내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군은 괴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맞춤형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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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며 요양보호사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15명이다.<br />
<br />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주 5일, 하루 8시간씩 전문 교육기관에서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는다.<br />
<br />
참여자들에게는 교육비 전액 무료 혜택과 함께 수료 후 전담 상담사를 통한 1:1 매칭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br />
<br />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5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괴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r />
<br />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br />
<br />
이혜연 경제과장은 “교육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여성들에게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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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516-177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5: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4</guid>
		<title><![CDATA[봉화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말 기준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처리할수 있으며, 군 재정과 방문이나 우편 접수를 통해서도 신고 가능하다. 또한,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편,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아울러, 수출,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등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7월 말까지 납부기한이 연장된다. 다만, 기한 내 신고는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248-32117.jpg"/></div>봉화군은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말 기준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br />
<br />
신고 및 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처리할수 있으며, 군 재정과 방문이나 우편 접수를 통해서도 신고 가능하다. 또한,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br />
<br />
한편,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아울러, 수출,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등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7월 말까지 납부기한이 연장된다. 다만, 기한 내 신고는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248-321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2: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3</guid>
		<title><![CDATA[군포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개발전략 수립용역 보고회 성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지난 7일 하은호 군포시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맞춤형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용역’은 지난 2021년 8월 정부에서 발표한 군포 도마교동, 부곡동 등과 의왕·안산 일원의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의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서 기존 시가지와의 연계성, 자족기능 확보, 공급처리시설 배치,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안 제시 등 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용역이다.

이에대한 성과로는 자족시설용지 18만㎡ 확보, 국도47호선 부분 지하화 및 도로 5개노선 신설·개량, 서서울변전소와 송전시설의 옥내화 및 지중화, 공원·녹지 확충, 훼손지 복구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하은호 시장은 “금번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에 반영되지 못한 사항들과 부족한 사항들은 면밀히 분석하고, 부서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일관된 의견을 제시하여 관철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앞으로 의군안 공공주택지구가 자족기능과 충분한 주거환경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다해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949-8945.jpg"/></div>군포시는 지난 7일 하은호 군포시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 />
<br />
‘맞춤형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용역’은 지난 2021년 8월 정부에서 발표한 군포 도마교동, 부곡동 등과 의왕·안산 일원의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의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서 기존 시가지와의 연계성, 자족기능 확보, 공급처리시설 배치,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안 제시 등 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용역이다.<br />
<br />
이에대한 성과로는 자족시설용지 18만㎡ 확보, 국도47호선 부분 지하화 및 도로 5개노선 신설·개량, 서서울변전소와 송전시설의 옥내화 및 지중화, 공원·녹지 확충, 훼손지 복구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br />
<br />
이날 보고회에서 하은호 시장은 “금번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에 반영되지 못한 사항들과 부족한 사항들은 면밀히 분석하고, 부서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일관된 의견을 제시하여 관철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앞으로 의군안 공공주택지구가 자족기능과 충분한 주거환경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다해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949-89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9: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2</guid>
		<title><![CDATA[종로구, 서울과고와 손잡고 차세대 과학영재 키운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종로구가 서울과학고등학교와 협력해 종로 학생만을 위한 특별한 과학·수학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2026 종로 과학영재 육성 프로그램’은 서울과학고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사업이다.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과 손잡고 종로구민 특별선발 전형을 마련, 경제적 부담 없이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 종로구민 특별선발’은 2025년 9월 종로구와 서울과학고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로, 구민을 위한 별도 전형을 마련해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확보했다.

구는 선발 학생들이 학업에 오롯이 전념할 수 있도록 학부모가 부담하는 수익자 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교육 기회의 균등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했다. 지난해 선발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선발은 9월 모집공고, 11월 원서접수 순으로 이어진다. 단발성이 아닌, 지역 인재들이 국가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7월에는 서울과학고 학생들이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수학캠프’를 연다. 초등학생들은 재학생 지도 하에 다양한 퀴즈와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확장하며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9월부터는 ‘서울과학고-초등학생 멘토링’을 운영한다. 과학고 재학생과 초등학생을 1대1로 연결해 수학 독후활동과 보드게임 등을 즐기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지난해 참여 학생 만족도 98.7%, 학부모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방학에는 과학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과학캠프’를 진행하고 실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4개 과목의 과학원리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서울과학고와 손잡고 국내 최고 수준 수학·과학 인재들이 종로 초중등생의 멘토가 되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여름 수학캠프, 가을 멘토링, 겨울 과학캠프, 영재교육원 선발로 이어지는 촘촘한 교육 설계를 통해 종로를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318-37453.jpg"/></div>종로구가 서울과학고등학교와 협력해 종로 학생만을 위한 특별한 과학·수학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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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종로 과학영재 육성 프로그램’은 서울과학고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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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과 손잡고 종로구민 특별선발 전형을 마련, 경제적 부담 없이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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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 종로구민 특별선발’은 2025년 9월 종로구와 서울과학고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로, 구민을 위한 별도 전형을 마련해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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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선발 학생들이 학업에 오롯이 전념할 수 있도록 학부모가 부담하는 수익자 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교육 기회의 균등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했다. 지난해 선발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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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발은 9월 모집공고, 11월 원서접수 순으로 이어진다. 단발성이 아닌, 지역 인재들이 국가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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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서울과학고 학생들이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수학캠프’를 연다. 초등학생들은 재학생 지도 하에 다양한 퀴즈와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확장하며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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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는 ‘서울과학고-초등학생 멘토링’을 운영한다. 과학고 재학생과 초등학생을 1대1로 연결해 수학 독후활동과 보드게임 등을 즐기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지난해 참여 학생 만족도 98.7%, 학부모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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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는 과학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과학캠프’를 진행하고 실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4개 과목의 과학원리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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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서울과학고와 손잡고 국내 최고 수준 수학·과학 인재들이 종로 초중등생의 멘토가 되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여름 수학캠프, 가을 멘토링, 겨울 과학캠프, 영재교육원 선발로 이어지는 촘촘한 교육 설계를 통해 종로를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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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318-374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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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3:2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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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861</guid>
		<title><![CDATA[관악구, 청년 잇는 '신림동쓰리룸 커뮤니티' 본격 가동! 올해도 56개 팀 지원하며 흥행 가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관악구가 서울청년센터 ‘신림동쓰리룸’에서 청년들의 안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한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신림동쓰리룸의 대표 프로그램인 ‘렛츠크루’는 ‘함께 모임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취미와 관심사 등 공통의 콘텐츠를 매개로 청년들을 연결하는 안전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지난 2020년부터 지역 청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커뮤니티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관계망 형성뿐만 아니라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청년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사회초년생 문화예술 향유’ ▲1인 가구 주거 ▲취업 지원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맞닿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총 3,785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관악구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지난해 참여했던 한 청년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됐으며, 내가 겪는 고민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위안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역시 사업을 향한 청년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 모집 기간에 총 56개 팀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커뮤니티 리더 7명과 모임 7팀 등 최종 14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운영비와 활동비,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간 대여 등을 지원받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단순한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조를 만든다. 선정 팀들은 각 6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통해 유대감을 쌓은 뒤, 봉사활동이나 후속 모임 운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1~3회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단순히 지원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도적인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한편,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은 맞춤형 청년정책 종합상담, 커뮤니티 지원, 지역 자원 연계 등 청년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공간으로 연간 약 4만 명의 청년이 방문하고 있다. 신림동쓰리룸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는 신림동쓰리룸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신림동쓰리룸의 커뮤니티 지원 사업은 연간 4,0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관악구 청년들의 연결 창구”라며, “청년들이 고립되지 않고 안전한 관계망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135-14194.jpg"/></div>서울 관악구가 서울청년센터 ‘신림동쓰리룸’에서 청년들의 안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한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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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쓰리룸의 대표 프로그램인 ‘렛츠크루’는 ‘함께 모임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취미와 관심사 등 공통의 콘텐츠를 매개로 청년들을 연결하는 안전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지난 2020년부터 지역 청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커뮤니티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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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청년 관계망 형성뿐만 아니라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청년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사회초년생 문화예술 향유’ ▲1인 가구 주거 ▲취업 지원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맞닿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총 3,785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관악구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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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참여했던 한 청년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됐으며, 내가 겪는 고민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위안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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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사업을 향한 청년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 모집 기간에 총 56개 팀이 지원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커뮤니티 리더 7명과 모임 7팀 등 최종 14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운영비와 활동비,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간 대여 등을 지원받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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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한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조를 만든다. 선정 팀들은 각 6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통해 유대감을 쌓은 뒤, 봉사활동이나 후속 모임 운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1~3회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단순히 지원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도적인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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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은 맞춤형 청년정책 종합상담, 커뮤니티 지원, 지역 자원 연계 등 청년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공간으로 연간 약 4만 명의 청년이 방문하고 있다. 신림동쓰리룸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는 신림동쓰리룸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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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신림동쓰리룸의 커뮤니티 지원 사업은 연간 4,0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관악구 청년들의 연결 창구”라며, “청년들이 고립되지 않고 안전한 관계망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135-141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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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1: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0</guid>
		<title><![CDATA[강북구, 정기 1:1 진로진학상담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입시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중심의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 28일부터 '정기 1:1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상담은 연간 총 5회에 걸쳐 104명(월 20~24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북구 거주자나 관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수험생)을 우선 지원한다.

상담은 4~7월과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창강빌딩 4층)에서 열린다. 특히 구는 학생 1인당 연간 최대 4회까지 상담 기회를 제공해 연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진학 지도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상담 시간은 1인당 50분이며, 1부(18:20~19:10)에서 4부(21:00~21:55)까지 각 시간대별 5~6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상담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하며, ▲학생부 분석 ▲교육과정 및 학과 선택 ▲대입 전형별 지원 전략 등 개인별 성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상담 해당 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 → 구정참여/공모 → 수시접수 프로그램)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정원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 접수를 받아 취소자 발생 시 접수 순서에 따라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을 다수 초청하는 만큼, 수험생들이 입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만의 실질적인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337-57428.jpg"/></div>서울 강북구는 입시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중심의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 28일부터 '정기 1:1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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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 상담은 연간 총 5회에 걸쳐 104명(월 20~24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북구 거주자나 관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수험생)을 우선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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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4~7월과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창강빌딩 4층)에서 열린다. 특히 구는 학생 1인당 연간 최대 4회까지 상담 기회를 제공해 연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진학 지도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상담 시간은 1인당 50분이며, 1부(18:20~19:10)에서 4부(21:00~21:55)까지 각 시간대별 5~6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상담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하며, ▲학생부 분석 ▲교육과정 및 학과 선택 ▲대입 전형별 지원 전략 등 개인별 성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신청은 상담 해당 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 → 구정참여/공모 → 수시접수 프로그램)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정원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 접수를 받아 취소자 발생 시 접수 순서에 따라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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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을 다수 초청하는 만큼, 수험생들이 입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만의 실질적인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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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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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3:4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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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대문구,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17억 원 규모 금융지원… 경기침체·고유가 이중고에 선제 대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최근 중동발 불안으로 자금 사정이 더 팍팍해진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417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중은행협력자금 50억 원, 특별보증 337억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 원을 묶은 대책이다. 금리와 원자재, 물가가 한꺼번에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 골목의 작은 가게와 중소업체라는 판단에서다.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시중은행협력자금이다. 동대문구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 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자금 소진 때까지 받는다.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 변동금리에 대해 구가 1% 이자를 지원한다. 접수는 왕산로36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3층 동대문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받는다.
 
구는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업체들을 위해 특별보증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국민·우리·하나은행, 새마을금고 등과 협력해 337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 통로를 열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자금이 급한데도 담보가 없어 발길을 돌려야 했던 자영업자와 영세업체들에겐 이 보증이 가장 현실적인 숨통이 될 수 있다.

핀셋 지원도 따로 뒀다. 구는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 원을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피해를 본 업종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 유가와 물류비, 원자재 가격이 흔들리면 규모가 작은 업체일수록 충격을 먼저 떠안게 된다. 동대문구는 이런 피해가 장기화되기 전에 필요한 곳에 먼저 자금을 넣어 민생의 충격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단순히 돈을 푸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구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중앙정부·서울시·동대문구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함께 안내하고,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 상권 기반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당장 급한 자금을 지원하는 일과 장사를 이어갈 기반을 키우는 일을 동시에 하겠다는 뜻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금융지원이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숨통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경영 안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감형 지원책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211-86108.jpg"/></div>서울 동대문구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최근 중동발 불안으로 자금 사정이 더 팍팍해진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417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중은행협력자금 50억 원, 특별보증 337억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 원을 묶은 대책이다. 금리와 원자재, 물가가 한꺼번에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 골목의 작은 가게와 중소업체라는 판단에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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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시중은행협력자금이다. 동대문구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 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자금 소진 때까지 받는다.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 변동금리에 대해 구가 1% 이자를 지원한다. 접수는 왕산로36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3층 동대문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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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업체들을 위해 특별보증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국민·우리·하나은행, 새마을금고 등과 협력해 337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 통로를 열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자금이 급한데도 담보가 없어 발길을 돌려야 했던 자영업자와 영세업체들에겐 이 보증이 가장 현실적인 숨통이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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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지원도 따로 뒀다. 구는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 원을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피해를 본 업종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 유가와 물류비, 원자재 가격이 흔들리면 규모가 작은 업체일수록 충격을 먼저 떠안게 된다. 동대문구는 이런 피해가 장기화되기 전에 필요한 곳에 먼저 자금을 넣어 민생의 충격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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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은 단순히 돈을 푸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구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중앙정부·서울시·동대문구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함께 안내하고,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 상권 기반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당장 급한 자금을 지원하는 일과 장사를 이어갈 기반을 키우는 일을 동시에 하겠다는 뜻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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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금융지원이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숨통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경영 안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감형 지원책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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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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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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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서구, DL이앤씨와 초등학생 창의예술교육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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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아이들의 창의·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곡 소재 DL이앤씨(DL E&C)와 손을 잡았다.

구는 8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DL이앤씨는 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는 원활한 교육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프로그램은 상반기 중 방화동 소재 정곡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림문화재단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주제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선호하는 색채나 표현 방법 등 예술적 감성을 탐색하고, 직접 창작 활동에도 참여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에서도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에 위치한 DL이앤씨는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안전 문화 확산 ▲문화·예술 교육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5개 고등학교에 디뮤지엄 전시회 입장권을 기탁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801-58893.jpg"/></div>서울 강서구는 아이들의 창의·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곡 소재 DL이앤씨(DL E&C)와 손을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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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8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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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DL이앤씨는 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는 원활한 교육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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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상반기 중 방화동 소재 정곡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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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문화재단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주제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선호하는 색채나 표현 방법 등 예술적 감성을 탐색하고, 직접 창작 활동에도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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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에서도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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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서구에 위치한 DL이앤씨는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안전 문화 확산 ▲문화·예술 교육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5개 고등학교에 디뮤지엄 전시회 입장권을 기탁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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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801-588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8: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7</guid>
		<title><![CDATA[군포시, 어르신 '근육 적금 운동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보건소 재활운동치료센터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가장 강력한 생존 자산인 근육을 지키기 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견인할 “근육적금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4명이 앓고 있는 ‘근감소증’은 단순히 힘이 없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근육량 감소는 신체 기능을 저하시켜 낙상과 골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당뇨·고혈압 등 만성 질환과 대사 증후군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
 
군포시는 이러한 건강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단순 걷기 위주의 유산소 운동을 넘어 ‘신체 기능 유지와 독립적 일상 수행’에 최적화된 맞춤 순환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이 생소하거나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 핵심은 무리한 고강도 운동 대신 개개인의 근력 수준에 맞춘 순환식 운동을 통해 전신 근력을 증진 시킨다.

특히 회당 50분이라는 집중적인 시간 구성을 통해 운동 효율은 높이고 신체 부담은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거부감없이 즐겁게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관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많은 어르신이 걷기 운동에만 집중하시지만, 실제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은 신체를 지탱하는 ‘근육의 힘’”이라며 “근육적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이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한 에너지를 저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본 프로그램은 군포시보건소 3층 재활운동치료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내소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정원(15명) 외에도 운영 기간 중 결원 발생 시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048-80670.jpg"/></div>군포시보건소 재활운동치료센터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가장 강력한 생존 자산인 근육을 지키기 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견인할 “근육적금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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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4명이 앓고 있는 ‘근감소증’은 단순히 힘이 없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근육량 감소는 신체 기능을 저하시켜 낙상과 골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당뇨·고혈압 등 만성 질환과 대사 증후군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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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이러한 건강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단순 걷기 위주의 유산소 운동을 넘어 ‘신체 기능 유지와 독립적 일상 수행’에 최적화된 맞춤 순환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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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이 생소하거나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 핵심은 무리한 고강도 운동 대신 개개인의 근력 수준에 맞춘 순환식 운동을 통해 전신 근력을 증진 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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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당 50분이라는 집중적인 시간 구성을 통해 운동 효율은 높이고 신체 부담은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거부감없이 즐겁게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관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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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많은 어르신이 걷기 운동에만 집중하시지만, 실제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은 신체를 지탱하는 ‘근육의 힘’”이라며 “근육적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이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한 에너지를 저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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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군포시보건소 3층 재활운동치료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내소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정원(15명) 외에도 운영 기간 중 결원 발생 시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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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048-8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0: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6</guid>
		<title><![CDATA[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국민이 정한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서 누리집 주소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누리집 주소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국민 인식을 반영해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누리집 주소 후보는 ▲두 지역명을 모두 표기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 ▲앞 글자를 조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통합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하나의 도시 개념을 담은 ‘jgcity.go.kr’, 총 7개다.

선호도 조사는 오는 30일까지 3주간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7개 후보 중 가장 선호하는 주소 1개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또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누리집 주소를 확정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서비스할 임시 누리집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상용 전남도 대변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담은 누리집 주소 선정에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18-27103.jpg"/></div>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서 누리집 주소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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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집 주소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국민 인식을 반영해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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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집 주소 후보는 ▲두 지역명을 모두 표기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 ▲앞 글자를 조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통합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하나의 도시 개념을 담은 ‘jgcity.go.kr’, 총 7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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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조사는 오는 30일까지 3주간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7개 후보 중 가장 선호하는 주소 1개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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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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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와 광주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누리집 주소를 확정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서비스할 임시 누리집에 적용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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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전남도 대변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담은 누리집 주소 선정에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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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18-271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0: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5</guid>
		<title><![CDATA[전남도, 고흥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8일 고흥군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박선준 전남도의원,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고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숙사 완공을 축하했다.

해당 기숙사는 2025년 전남도 자체 사업인 ‘농업근로자 숙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고흥 풍양농협이 선정돼 총사업비 7억 2천만원(도비 1억 2천600만 원·군비 2억 9천400만 원·농협 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된 기숙사는 총 6개실(4인실)의 숙소를 마련해 최대 24명이 생활할 수 있다. 

숙박 공간은 물론 공용 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이 마련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갖춰져 4월 중 베트남 계절근로자 2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인권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하고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은 계절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시군,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2022년부터 본격 추진했다. 

지난 3월 준공한 영암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포함한 국비 사업 4개소와 도 자체 사업 7개소 등 총 11개소가 준공됐으며 연내 3개소가 추가로 준공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135-41059.jpg"/></div>전라남도는 8일 고흥군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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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박선준 전남도의원,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고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숙사 완공을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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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숙사는 2025년 전남도 자체 사업인 ‘농업근로자 숙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고흥 풍양농협이 선정돼 총사업비 7억 2천만원(도비 1억 2천600만 원·군비 2억 9천400만 원·농협 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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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된 기숙사는 총 6개실(4인실)의 숙소를 마련해 최대 24명이 생활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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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공간은 물론 공용 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이 마련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갖춰져 4월 중 베트남 계절근로자 2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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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 기숙사는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인권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하고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은 계절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시군,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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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2022년부터 본격 추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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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준공한 영암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포함한 국비 사업 4개소와 도 자체 사업 7개소 등 총 11개소가 준공됐으며 연내 3개소가 추가로 준공될 예정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135-410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1: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4</guid>
		<title><![CDATA[용산구, 임신부터 양육까지 함께하는 '용산아이사랑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모자보건 프로그램인 ‘2026년 용산아이사랑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을 돕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출산가정이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용산구보건소 누리집 내 보건사업안내'모자보건사업'모자보건 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용산아이사랑교실’은 ▲출산준비교실 ▲산후관리교실 ▲손태교교실(DIY) ▲모유수유교실 ▲오감발달놀이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맡아 운영한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 국제베이비마사지 지도자, 태교상담전문가 등 전문강사진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먼저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임신부와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약 20여 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신생아 실전 케어 A to Z ▲간호사와 함께하는 수유의 모든 것 ▲신생아 리듬마사지와 맘 스트레칭 ▲간호사와 함께하는 분만 리허설 등이다. 예비 부모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상황별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후관리교실은 출산 후 2주 이상 지난 관내 출산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후 전신관리와 산욕기 케어 ▲산후 회복 요가 ▲골반 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모의 신체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교를 돕기 위한 손태교교실(DIY)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곰돌이 딸랑이 ▲해·달·별 흑백 모빌 ▲아크릴 수유등 ▲잘될고래! 드림캐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관내 임신부 15명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신규 프로그램으로 모유수유교실도 마련했다. ‘행복한 모유수유 클리닉’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모유수유에 관심 있는 임신부와 수유모를 대상으로 소규모 맞춤형 대면교육을 진행한다.

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음악·신체 통합 리듬교육 오감발달놀이교실(유리드믹스)은 5월과 8월에 진행하며,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의 영유아와 양육자 10팀이 참여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아이사랑교실’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41-99470.jpg"/></div>서울 용산구가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모자보건 프로그램인 ‘2026년 용산아이사랑교실’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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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을 돕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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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출산가정이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용산구보건소 누리집 내 보건사업안내'모자보건사업'모자보건 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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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이사랑교실’은 ▲출산준비교실 ▲산후관리교실 ▲손태교교실(DIY) ▲모유수유교실 ▲오감발달놀이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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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맡아 운영한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 국제베이비마사지 지도자, 태교상담전문가 등 전문강사진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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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임신부와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약 20여 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신생아 실전 케어 A to Z ▲간호사와 함께하는 수유의 모든 것 ▲신생아 리듬마사지와 맘 스트레칭 ▲간호사와 함께하는 분만 리허설 등이다. 예비 부모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상황별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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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교실은 출산 후 2주 이상 지난 관내 출산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후 전신관리와 산욕기 케어 ▲산후 회복 요가 ▲골반 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모의 신체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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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교를 돕기 위한 손태교교실(DIY)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곰돌이 딸랑이 ▲해·달·별 흑백 모빌 ▲아크릴 수유등 ▲잘될고래! 드림캐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관내 임신부 15명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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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규 프로그램으로 모유수유교실도 마련했다. ‘행복한 모유수유 클리닉’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모유수유에 관심 있는 임신부와 수유모를 대상으로 소규모 맞춤형 대면교육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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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음악·신체 통합 리듬교육 오감발달놀이교실(유리드믹스)은 5월과 8월에 진행하며,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의 영유아와 양육자 10팀이 참여할 수 있다.<br />
<br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아이사랑교실’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41-994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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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0: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3</guid>
		<title><![CDATA[군산시, 도서관주간 맞아 특별 문화 프로그램 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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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도서관주간 특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도서관주간은 1964년 시작된 이후 6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이번 도서관주간(4.12.~4.18.) 동안 군산시 모든 공공도서관(본관, 분관, 작은도서관 포함)에서는 시민들이 책과 함께 풍성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두 배로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존 1인당 5권이던 대출 권수를 최대 10권까지 확대한다.

각 도서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군산시립도서관은 4월 15일 ‘친구의 전설’의 이지은 동화작가를, 16일에는 ‘구의 증명’의 최진영 작가를 차례로 초청해 시민들과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나만의 대출증 꾸미기, 우리 도서관 그림 그리기, 고전 공동 필사 프로그램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금강도서관에서는 ‘민병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와 작가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 박사가 들려주는 그림책 사용 설명서’ 특강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며, 외국 어린이 도서 전시, 블라인드북, 도서관 이용 엽서 컬러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늘푸른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4월 14일에는 아동 및 보호자 90명을 대상으로 입체낭독극 ‘안녕, 나의 고래, 나는 개다’를 선보이며, 18일에는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황선애 작가와의 만남’과 ‘오리 부리 이야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우리가족을 소개합니다, 마음이 열리는 독서나무 등 따뜻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설림도서관은 4월 17일 아동 및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더캔들 애니메이션 영화 OST 콘서트’를 개최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만의 도서관 포스터 제작, 동화 주인공 그리기, 책 속 한 줄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산들도서관에서는 보드게임 체험과 독후활동지 체험, 블라인드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지선 도서관관리과장은 “이번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과 함께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53-5855.jpg"/></div>군산시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도서관주간 특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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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도서관주간은 1964년 시작된 이후 6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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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관주간(4.12.~4.18.) 동안 군산시 모든 공공도서관(본관, 분관, 작은도서관 포함)에서는 시민들이 책과 함께 풍성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두 배로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
<br />
이를 통해 기존 1인당 5권이던 대출 권수를 최대 10권까지 확대한다.<br />
<br />
각 도서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군산시립도서관은 4월 15일 ‘친구의 전설’의 이지은 동화작가를, 16일에는 ‘구의 증명’의 최진영 작가를 차례로 초청해 시민들과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br />
<br />
이와 함께 나만의 대출증 꾸미기, 우리 도서관 그림 그리기, 고전 공동 필사 프로그램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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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도서관에서는 ‘민병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와 작가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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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 박사가 들려주는 그림책 사용 설명서’ 특강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며, 외국 어린이 도서 전시, 블라인드북, 도서관 이용 엽서 컬러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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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br />
<br />
4월 14일에는 아동 및 보호자 90명을 대상으로 입체낭독극 ‘안녕, 나의 고래, 나는 개다’를 선보이며, 18일에는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황선애 작가와의 만남’과 ‘오리 부리 이야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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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우리가족을 소개합니다, 마음이 열리는 독서나무 등 따뜻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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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도서관은 4월 17일 아동 및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더캔들 애니메이션 영화 OST 콘서트’를 개최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br />
아울러 나만의 도서관 포스터 제작, 동화 주인공 그리기, 책 속 한 줄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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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도서관에서는 보드게임 체험과 독후활동지 체험, 블라인드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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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선 도서관관리과장은 “이번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과 함께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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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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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53-58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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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3:24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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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2026년 '연고주의 근절' 청렴 홍보활동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앞에서 2026년 ‘연고주의 근절’청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김경일 파주시장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고주의 아웃(OUT)!, 청렴조직 인(IN)!’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파주’문구가 적힌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연고주의를 배제한 공정한 업무 수행에 대한 문구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청렴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연고주의를 근절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공감하고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파주 실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기본에 충실한 청렴행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연고주의(특혜 제공) 관행 근절 ▲존중·공감·소통하는 청렴문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29개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149-29819.jpg"/></div>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앞에서 2026년 ‘연고주의 근절’청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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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 활동은 김경일 파주시장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고주의 아웃(OUT)!, 청렴조직 인(IN)!’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파주’문구가 적힌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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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연고주의를 배제한 공정한 업무 수행에 대한 문구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청렴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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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연고주의를 근절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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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주시는 ‘공감하고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파주 실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기본에 충실한 청렴행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연고주의(특혜 제공) 관행 근절 ▲존중·공감·소통하는 청렴문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29개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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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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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2:1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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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851</guid>
		<title><![CDATA[동작구, 에너지 절약 동참 '승용차 5부제' 전격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작구가 최근 원유 안보 위기 ‘경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구민들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일반 승용자동차다.

시행 방법은 차량 번호판의 끝자리 숫자에 따라 지정된 요일의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요일별 운휴 번호는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이다.

단,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5부제 적용에서 제외된다.

대상 주차장은 관내 공영주차장 총 16개소(757면) 중 9개소(475면)으로, 대상지는 ▲흑석빗물펌프장 ▲대방생태 ▲구릉 ▲서광 ▲동작주차공원 ▲도화 ▲빙수골장미 등 노외주차장 7개소와 ▲보라매병원 앞 ▲반려견공원 앞 등 노상주차장 2개소다.

반면, 민생경제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성사계시장 ▲남성역 ▲사당1호 ▲사당2호 ▲노량진(옛)청사 ▲노량진 공영주차장 6개소와 무인 바닥 제어 시스템(차량번호 미인식)으로 운영 중인 ▲노들나루공원 주차장 1개소는 이번 5부제 시행에서 제외됐다.

또한 ▲장애인·임산부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특수목적 차량 ▲기타 공공기관장이 제외 필요성을 인정한 차량 등은 5부제와 관계없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는, 같은 날인 8일부터 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임직원 차량과 공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병행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우리 구도 국가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게 됐다” 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037-60328.jpg"/></div>동작구가 최근 원유 안보 위기 ‘경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구민들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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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일반 승용자동차다.<br />
<br />
시행 방법은 차량 번호판의 끝자리 숫자에 따라 지정된 요일의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요일별 운휴 번호는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이다.<br />
<br />
단,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5부제 적용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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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주차장은 관내 공영주차장 총 16개소(757면) 중 9개소(475면)으로, 대상지는 ▲흑석빗물펌프장 ▲대방생태 ▲구릉 ▲서광 ▲동작주차공원 ▲도화 ▲빙수골장미 등 노외주차장 7개소와 ▲보라매병원 앞 ▲반려견공원 앞 등 노상주차장 2개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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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생경제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성사계시장 ▲남성역 ▲사당1호 ▲사당2호 ▲노량진(옛)청사 ▲노량진 공영주차장 6개소와 무인 바닥 제어 시스템(차량번호 미인식)으로 운영 중인 ▲노들나루공원 주차장 1개소는 이번 5부제 시행에서 제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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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애인·임산부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특수목적 차량 ▲기타 공공기관장이 제외 필요성을 인정한 차량 등은 5부제와 관계없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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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같은 날인 8일부터 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임직원 차량과 공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병행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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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우리 구도 국가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게 됐다” 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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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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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중구 스마트쉼터, 이순신 축제 '초대장' 되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열리는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관내 스마트쉼터 20개소를 '이순신 축제 종합홍보관'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 대기 공간을 축제 홍보관으로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생활 거점 4곳(▲명동역 5번 출구 ▲버티고개 ▲약수역 7번 출구 ▲황학롯데캐슬 앞) 스마트쉼터 지붕에는 이순신 장군 모형의 대형 벌룬을 설치했다. 벌룬에는 야간 조명을 추가해 밤에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내 20개 모든 스마트쉼터 외부는 축제 포스터와 중구 도시브랜드(BI)로 랩핑을 마쳤다. 도심 전체에 시각적 통일감을 주어 시민들에게 축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쉼터 내부 공간은 정보 전달에 집중했다. 내부 DID 화면에서는 ‘이순신 탄생지, 중구’의 역사 이야기와 ‘철인 이순신’ 등 지난해 축제 하이라이트 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상세 축제 일정이 담긴 리플릿을 다음 주 중 비치해 누구나 쉽게 축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SNS 이벤트 ‘우리들의 이순신, 중구에서 찾아라’도 병행한다. 오는 10일부터 축제 전날인 24일까지 스마트쉼터 대형 벌룬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순신 축제 종합홍보관'은 축제가 마무리되는 25일까지 지속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 생활 접점인 스마트쉼터가 축제를 미리 경험하고 즐기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126-99099.jpg"/></div>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열리는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관내 스마트쉼터 20개소를 '이순신 축제 종합홍보관'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 대기 공간을 축제 홍보관으로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br />
<br />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생활 거점 4곳(▲명동역 5번 출구 ▲버티고개 ▲약수역 7번 출구 ▲황학롯데캐슬 앞) 스마트쉼터 지붕에는 이순신 장군 모형의 대형 벌룬을 설치했다. 벌룬에는 야간 조명을 추가해 밤에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br />
관내 20개 모든 스마트쉼터 외부는 축제 포스터와 중구 도시브랜드(BI)로 랩핑을 마쳤다. 도심 전체에 시각적 통일감을 주어 시민들에게 축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쉼터 내부 공간은 정보 전달에 집중했다. 내부 DID 화면에서는 ‘이순신 탄생지, 중구’의 역사 이야기와 ‘철인 이순신’ 등 지난해 축제 하이라이트 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상세 축제 일정이 담긴 리플릿을 다음 주 중 비치해 누구나 쉽게 축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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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SNS 이벤트 ‘우리들의 이순신, 중구에서 찾아라’도 병행한다. 오는 10일부터 축제 전날인 24일까지 스마트쉼터 대형 벌룬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순신 축제 종합홍보관'은 축제가 마무리되는 25일까지 지속 운영된다.<br />
<br />
구 관계자는 “주민 생활 접점인 스마트쉼터가 축제를 미리 경험하고 즐기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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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1:2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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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MZ세대 공무원과 '청렴 리버스 멘토링'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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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지난 8일 김동일 시장과 MZ세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리버스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 리버스 멘토링은 보령시가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시책으로 이번이 네 번째 개최다. 리버스 멘토링은 기존의 상급자가 하급자를 가르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이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되어 MZ세대의 신선한 가치관과 공직사회의 솔직한 현안을 공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7~9급 주무관 17명이 멘토로 나서 시장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이날 멘토링은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부패사례에 대한 세대 간 토의’ 시간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구체적인 갑질 사례와 부패 행위를 공유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청렴 공감 토크’ 시간에는 MZ세대 직원들이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가정하에 평소 고치고 싶었던 조직문화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으며, 신규직원이 떠나지 않고 머물고 싶은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동일 시장은 “청렴은 나와 조직 내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MZ세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인식하지 못했던 불합리한 관행은 개선하고 젊은 가치관을 수용해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711-46202.jpg"/></div>보령시는 지난 8일 김동일 시장과 MZ세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리버스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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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리버스 멘토링은 보령시가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시책으로 이번이 네 번째 개최다. 리버스 멘토링은 기존의 상급자가 하급자를 가르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이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되어 MZ세대의 신선한 가치관과 공직사회의 솔직한 현안을 공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7~9급 주무관 17명이 멘토로 나서 시장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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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멘토링은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부패사례에 대한 세대 간 토의’ 시간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구체적인 갑질 사례와 부패 행위를 공유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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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공감 토크’ 시간에는 MZ세대 직원들이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가정하에 평소 고치고 싶었던 조직문화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으며, 신규직원이 떠나지 않고 머물고 싶은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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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은 “청렴은 나와 조직 내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MZ세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인식하지 못했던 불합리한 관행은 개선하고 젊은 가치관을 수용해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711-462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8</guid>
		<title><![CDATA[심폐소생술부터 하임리히법까지…송파구, 학교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초기 대응 능력향상을 위해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가 4분 이상 지속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학생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사전 신청을 한 250개 학급 총 6,300여 명의 학생이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가장 큰 특징은 재난 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특히.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고,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총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먼저, 이론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과 원리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음식물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 시 꼭 필요한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 실습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교육용 마네킹의 가슴을 압박해 보고 ▲교육용 AED를 작동시켜 보는 등 머리로 배운 지식을 몸으로 완벽히 익히는 훈련을 실시한다.

앞으로도 구는 학생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사례 중심의 실습 기회를 늘려, 학생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응급상황 대처법을 지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응급처치는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송파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704-29038.jpg"/></div>서울 송파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초기 대응 능력향상을 위해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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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심정지가 4분 이상 지속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학생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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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사전 신청을 한 250개 학급 총 6,300여 명의 학생이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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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특징은 재난 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특히.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고,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총 2시간 동안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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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론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과 원리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음식물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 시 꼭 필요한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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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습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교육용 마네킹의 가슴을 압박해 보고 ▲교육용 AED를 작동시켜 보는 등 머리로 배운 지식을 몸으로 완벽히 익히는 훈련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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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구는 학생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사례 중심의 실습 기회를 늘려, 학생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응급상황 대처법을 지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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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응급처치는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송파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704-290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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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7: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7</guid>
		<title><![CDATA[지역별 이색 매력에 풍덩...관악구, 동네 곳곳에서 '마을문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관악구가 지역주민과 예술인, 지역단체가 직접 만드는 ‘주민 주도형 마을문화축제’를 곳곳에서 개최해 지역 자원의 매력을 알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마을문화축제는 주민이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독창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예술 활동을 장려해 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관악형 로컬 브랜딩’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 구는 4개 마을문화축제를 선정하고 운영비를 지원해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지역 축제 콘텐츠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12일에는 관악구 미성동 일대에서 개최되는 ‘미성동 한마음 벚꽃축제’를 통해 마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에서는 벚꽃 등 봄기운이 완연한 거리에서 주민 화합 이벤트를 통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단체 공연, 주민 장기자랑이 이어지는 ‘공연마당’과 주민 참여형 콘텐츠가 있는 ‘체험마당’ 등 축제를 찾는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청림동과 행운동 2개 동 생활권을 연결하는 문화교류의 장인 ’지역공감 어울림축제‘, 올해 17회째를 맞이해 중앙동 주민의 삶이 깃든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 신사동 일대의 ’신사어울림축제‘를 개최해 가을날의 선선한 공기와 함께 축제의 묘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예술고시촌 로컬페스티벌 ▲우리는 예술인마을 ▲지역 공감 어울림축제 등 마을문화축제 7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만드는 축제는 지역주민 간 협력과 소통의 장을 통한 지역 문화 공동체 강화와 지역 발전의 동력”이라며 “지역 상권까지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져 지역의 문화와 예술, 맛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057-77820.jpg"/></div>관악구가 지역주민과 예술인, 지역단체가 직접 만드는 ‘주민 주도형 마을문화축제’를 곳곳에서 개최해 지역 자원의 매력을 알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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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문화축제는 주민이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독창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예술 활동을 장려해 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관악형 로컬 브랜딩’ 사업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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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는 4개 마을문화축제를 선정하고 운영비를 지원해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지역 축제 콘텐츠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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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에는 관악구 미성동 일대에서 개최되는 ‘미성동 한마음 벚꽃축제’를 통해 마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에서는 벚꽃 등 봄기운이 완연한 거리에서 주민 화합 이벤트를 통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단체 공연, 주민 장기자랑이 이어지는 ‘공연마당’과 주민 참여형 콘텐츠가 있는 ‘체험마당’ 등 축제를 찾는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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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청림동과 행운동 2개 동 생활권을 연결하는 문화교류의 장인 ’지역공감 어울림축제‘, 올해 17회째를 맞이해 중앙동 주민의 삶이 깃든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 신사동 일대의 ’신사어울림축제‘를 개최해 가을날의 선선한 공기와 함께 축제의 묘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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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지난해 ▲예술고시촌 로컬페스티벌 ▲우리는 예술인마을 ▲지역 공감 어울림축제 등 마을문화축제 7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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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만드는 축제는 지역주민 간 협력과 소통의 장을 통한 지역 문화 공동체 강화와 지역 발전의 동력”이라며 “지역 상권까지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져 지역의 문화와 예술, 맛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057-7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1: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6</guid>
		<title><![CDATA[속초시, 지정기부 1호 사업 ‘아픈아이 돌봄센터 설치’ 모금 시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속초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1호 사업인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 모금을 본격 추진하고,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맞벌이 가정과 일하는 한부모 가정의 자녀가 아플 때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담 돌봄센터를 설치해 만 4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

시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총 5억 5천만 원을 목표로 지정기부 모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금된 기부금으로 약 45평 규모의 돌봄센터를 조성해 병원 동행, 센터 내 병상 돌봄, 아동 픽업과 귀가 지원, 급·간식 제공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9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지정기부사업 홍보를 위해 기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금 개시일로부터 1개월 동안 10만 원 이상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벚꽃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정기부사업을 소개한다. 

현장 기부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추가 사은품을 증정해 방문객의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지정기부 1개와 일반기부 5개 사업을 운영한다. 

2025년 추진사업 가운데 만족도가 높았던 ‘유아 불소 도포 및 이 닦기 교육사업’과 야간 자율학습 귀가를 지원하는 ‘별빛버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AI 체험사업과 속초시 근로자 지역 정착 공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전까지 경증 질환 아동 병원 동행을 지원하는 ‘속초형 아픈아이 안심 돌봄사업’도 준비해 돌봄·복지·정주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고향사랑기부자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속초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기금을 지방소멸 대응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704-15375.jpg"/></div>속초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1호 사업인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 모금을 본격 추진하고,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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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맞벌이 가정과 일하는 한부모 가정의 자녀가 아플 때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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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돌봄센터를 설치해 만 4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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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총 5억 5천만 원을 목표로 지정기부 모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
<br />
모금된 기부금으로 약 45평 규모의 돌봄센터를 조성해 병원 동행, 센터 내 병상 돌봄, 아동 픽업과 귀가 지원, 급·간식 제공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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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2029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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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기부사업 홍보를 위해 기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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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개시일로부터 1개월 동안 10만 원 이상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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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벚꽃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정기부사업을 소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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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부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추가 사은품을 증정해 방문객의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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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속초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지정기부 1개와 일반기부 5개 사업을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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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진사업 가운데 만족도가 높았던 ‘유아 불소 도포 및 이 닦기 교육사업’과 야간 자율학습 귀가를 지원하는 ‘별빛버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AI 체험사업과 속초시 근로자 지역 정착 공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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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전까지 경증 질환 아동 병원 동행을 지원하는 ‘속초형 아픈아이 안심 돌봄사업’도 준비해 돌봄·복지·정주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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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은 “아픈아이 돌봄센터 조성 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고향사랑기부자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속초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기금을 지방소멸 대응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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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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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7: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5</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840-35315.jpg"/></div>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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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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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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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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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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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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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840-353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8: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4</guid>
		<title><![CDATA[파주시,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 범위 전면 확대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접경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파주시는 지난 3월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 공모를 실시해 민간보조사업자를 선정했으며, 관련 사업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남북 문화교류 지원사업 ▲남북교류 학술연구 사업 ▲남북기후협력 포럼 개최 등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추진된다.

시는 올해 사업 범위를 기존의 단순 교류 및 인도적 지원 중심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환경 협력 중심으로 확대하고, 기후위기와 문화적 공감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남북기후협력 포럼’은 한반도 전체를 하나의 기후공동체로 인식하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해, 남북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아울러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초기 정착비 및 각종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 국가건강검진 시 추가 검진비 지원을 신설해 북한이탈주민의 의료복지 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위기가구에 법률상담, 심리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윤주현 자치협력과장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해 접경지 파주에 평화의 마중물을 붓고,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어 평화·통일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659-40309.jpg"/></div>파주시는 접경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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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파주시는 지난 3월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 공모를 실시해 민간보조사업자를 선정했으며, 관련 사업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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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모사업은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남북 문화교류 지원사업 ▲남북교류 학술연구 사업 ▲남북기후협력 포럼 개최 등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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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사업 범위를 기존의 단순 교류 및 인도적 지원 중심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환경 협력 중심으로 확대하고, 기후위기와 문화적 공감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남북기후협력 포럼’은 한반도 전체를 하나의 기후공동체로 인식하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해, 남북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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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초기 정착비 및 각종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 국가건강검진 시 추가 검진비 지원을 신설해 북한이탈주민의 의료복지 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위기가구에 법률상담, 심리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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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현 자치협력과장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해 접경지 파주에 평화의 마중물을 붓고,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어 평화·통일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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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659-403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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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7: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3</guid>
		<title><![CDATA[도봉구,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 8명 근무 시작…마케팅 업무‧웹 개발 등 다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이달 초부터 2026년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 참여자 8명이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8명은 지역 내 6개 우수 기업(에이럭스, 루트파인더즈, 유니비스, 유머스트알엔디, 헬로프렌즈, 넥시클)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맡은 업무는 실제 기업의 현업 과제로, 마케팅, 영업관리, 연구개발(R&D) 기획, 콘텐츠 기획, 웹 개발(프론트엔드) 등 다양하다.

구는 2023년부터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까지 참여자 14명 중 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자 9명 중 6명은 인턴으로 참여했던 기업의 정규직으로 전환돼, 본 사업이 청년과 기업을 잇는 튼튼한 ‘일자리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은 실무 경험을 쌓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턴십 참여기업과 능력 있는 청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청년들이 치열한 취업 경쟁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42-88140.jpg"/></div>서울 도봉구가 이달 초부터 2026년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 참여자 8명이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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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8명은 지역 내 6개 우수 기업(에이럭스, 루트파인더즈, 유니비스, 유머스트알엔디, 헬로프렌즈, 넥시클)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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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업무는 실제 기업의 현업 과제로, 마케팅, 영업관리, 연구개발(R&D) 기획, 콘텐츠 기획, 웹 개발(프론트엔드) 등 다양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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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023년부터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까지 참여자 14명 중 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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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9명 중 6명은 인턴으로 참여했던 기업의 정규직으로 전환돼, 본 사업이 청년과 기업을 잇는 튼튼한 ‘일자리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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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은 실무 경험을 쌓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턴십 참여기업과 능력 있는 청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청년들이 치열한 취업 경쟁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42-88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5: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2</guid>
		<title><![CDATA[서초구,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은 관공서와 공공기관이 노후·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주민에게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브랜드 개발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1억 원에 구비를 더한 총 2억 원으로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지역의 역사성을 간직한 서초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인 양재 말죽거리 일대로, 구는 지난해 자체적으로 추진한 ‘2025년 양재 말죽거리 간판개선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초구청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양재파출소 등 관공서와 공공기관 8개소의 간판을 비롯한 안내시설 총 36개가 도시미관을 살릴 특색 있는 간판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양재 말죽거리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창의적이고 시인성 높은 간판을 제작하고 불필요한 돌출간판을 정비하는 등 간판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또, ‘2025년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서리풀 악기거리 21개 업소의 간판 정비를 완료했다. 이어 ‘2026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과 이번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며 옥외광고 정비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옥외광고 업무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세계 4대 국제환경상 중 하나인 ‘그린애플어워즈’에서도 간판개선사업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친환경 LED 조명을 교체해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 절감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노후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재 말죽거리의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536-55215.jpg"/></div>서울 서초구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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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은 관공서와 공공기관이 노후·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주민에게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브랜드 개발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1억 원에 구비를 더한 총 2억 원으로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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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대상지는 지역의 역사성을 간직한 서초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인 양재 말죽거리 일대로, 구는 지난해 자체적으로 추진한 ‘2025년 양재 말죽거리 간판개선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초구청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양재파출소 등 관공서와 공공기관 8개소의 간판을 비롯한 안내시설 총 36개가 도시미관을 살릴 특색 있는 간판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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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지난해 양재 말죽거리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창의적이고 시인성 높은 간판을 제작하고 불필요한 돌출간판을 정비하는 등 간판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또, ‘2025년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서리풀 악기거리 21개 업소의 간판 정비를 완료했다. 이어 ‘2026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과 이번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며 옥외광고 정비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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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 옥외광고 업무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세계 4대 국제환경상 중 하나인 ‘그린애플어워즈’에서도 간판개선사업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친환경 LED 조명을 교체해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 절감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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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노후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재 말죽거리의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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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536-552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5: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1</guid>
		<title><![CDATA[파주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박차… '파주형 교육 모델' 완성에 총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총 74억 원의 국비를 투입, 돌봄·교육·진로가 결합된 ‘파주형 교육 모델’을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시범지역 우수사례 선정 및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추가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하며 ‘교육도시 파주’의 위상을 입증한 시는, 올해 심리·정서 회복을 돕는 ‘보다듬학교’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다문화특화 다함께돌봄센터’를 본격 운영하고, 고등학생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추진하며 교육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 파주형 유보통합모델 등 ‘일상 속 밀착 돌봄’
시는 ‘파아랑학교’와 ‘다함께 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밀착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오비에스(OBS) 보도로 사업의 우수성을 확인한 ‘파아랑학교’는 올해 어린이집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 가능한 거점형 방과후 돌봄시설로 운영된다. 이는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를 연계한 전국 최초의 유보통합 모델로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산초등학교 내 다함께 돌봄센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학기 중 20시까지 운영되며, ‘세계 요리활동’, ‘랜선 여행’, ‘언어·문화 이해 등 다문화 특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통합(원스톱) 돌봄을 제공해 아동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 학교폭력 ‘제로화’사업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공교육 혁신도 추진된다.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정서 회복 프로젝트인 ‘보다듬학교’는 지난 2월 24일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파주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5월부터 공유학교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세대가 협력해 개발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리셋캠프’를 도입해 학습 지원을 넘어 심리‧정서 영역의 성장까지 지원하는 파주형 특화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청소년재단과의 협력사업인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기존 12개 읍면 소재 중학교에서 동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학교별 수요에 맞춘 체육, 미술 등 교과 과정을 연계한 동아리 프로그램과 춤, 커피전문가(바리스타) 등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동차량비도 시비로 함께 지원해 지역 간 교육 격차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944명의 학생이 참여해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과대·과소학교 특색 지원’사업 대상 학교도 올해 5개교에서 6개교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운정신도시 과대 학교와 북부지역의 과소 학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과 과정 운영으로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지속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 종합대학 부재 극복, 대학 자원 연계 지·산·학 협력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관내 대학교인 서영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맞춤형 전공·직무 체험 및 자격 취득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영상 콘텐츠, 미용(뷰티) 분야 등 12개 과정을 총 178회(723시간) 운영했으며, 특강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13개 고등학교 56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협력 대학을 동국대학교까지 확대해 대학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및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을 한층 확대한다.

아울러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서울대학교,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와 협약을 맺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대학을 방문해 학과별 전공 체험과 교수·대학생 지도(멘토링)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러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대학 유치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하며 대학 유치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이와 같이 돌봄부터 공교육 혁신, 대학 연계 진로 교육을 아우르는 ‘파주형 교육발전특구’모델을 내실화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 3년 차를 맞아 파주만의 차별화된 교육 체계를 완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422-70187.jpg"/></div>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총 74억 원의 국비를 투입, 돌봄·교육·진로가 결합된 ‘파주형 교육 모델’을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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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범지역 우수사례 선정 및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추가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하며 ‘교육도시 파주’의 위상을 입증한 시는, 올해 심리·정서 회복을 돕는 ‘보다듬학교’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다문화특화 다함께돌봄센터’를 본격 운영하고, 고등학생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추진하며 교육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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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형 유보통합모델 등 ‘일상 속 밀착 돌봄’<br />
시는 ‘파아랑학교’와 ‘다함께 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밀착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오비에스(OBS) 보도로 사업의 우수성을 확인한 ‘파아랑학교’는 올해 어린이집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 가능한 거점형 방과후 돌봄시설로 운영된다. 이는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를 연계한 전국 최초의 유보통합 모델로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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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문화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산초등학교 내 다함께 돌봄센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학기 중 20시까지 운영되며, ‘세계 요리활동’, ‘랜선 여행’, ‘언어·문화 이해 등 다문화 특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통합(원스톱) 돌봄을 제공해 아동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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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제로화’사업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br />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공교육 혁신도 추진된다.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정서 회복 프로젝트인 ‘보다듬학교’는 지난 2월 24일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파주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5월부터 공유학교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세대가 협력해 개발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리셋캠프’를 도입해 학습 지원을 넘어 심리‧정서 영역의 성장까지 지원하는 파주형 특화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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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파주시청소년재단과의 협력사업인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기존 12개 읍면 소재 중학교에서 동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학교별 수요에 맞춘 체육, 미술 등 교과 과정을 연계한 동아리 프로그램과 춤, 커피전문가(바리스타) 등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동차량비도 시비로 함께 지원해 지역 간 교육 격차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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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 1,944명의 학생이 참여해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과대·과소학교 특색 지원’사업 대상 학교도 올해 5개교에서 6개교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운정신도시 과대 학교와 북부지역의 과소 학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과 과정 운영으로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지속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br />
<br />
∎ 종합대학 부재 극복, 대학 자원 연계 지·산·학 협력<br />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관내 대학교인 서영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맞춤형 전공·직무 체험 및 자격 취득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영상 콘텐츠, 미용(뷰티) 분야 등 12개 과정을 총 178회(723시간) 운영했으며, 특강과 현장 체험을 병행해 13개 고등학교 56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협력 대학을 동국대학교까지 확대해 대학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및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을 한층 확대한다.<br />
<br />
아울러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서울대학교,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와 협약을 맺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대학을 방문해 학과별 전공 체험과 교수·대학생 지도(멘토링)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러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더불어 대학 유치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하며 대학 유치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br />
<br />
파주시는 이와 같이 돌봄부터 공교육 혁신, 대학 연계 진로 교육을 아우르는 ‘파주형 교육발전특구’모델을 내실화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br />
<br />
파주시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 3년 차를 맞아 파주만의 차별화된 교육 체계를 완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422-701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4: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0</guid>
		<title><![CDATA[파주시,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잠복기가 상당히 길고 증세가 나타날 경우 치사율이 매우 높다. 때문에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해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는 광견병 예방 백신 7,000마리분을 무상 지원하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견 보호자는 36개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1만 원만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참여 동물병원 목록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 지역은 시에서 직접 수의사를 파견해 순회 접종을 진행하며, 이 경우 접종비 전액을 시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읍면지역 순회 접종 일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파주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관내 야산에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는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질병인 만큼, 특히 야외에서 기르는 반려견은 너구리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기회가 많은 만큼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352-36101.jpg"/></div>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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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잠복기가 상당히 길고 증세가 나타날 경우 치사율이 매우 높다. 때문에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해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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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광견병 예방 백신 7,000마리분을 무상 지원하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견 보호자는 36개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1만 원만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참여 동물병원 목록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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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이 없는 읍면 지역은 시에서 직접 수의사를 파견해 순회 접종을 진행하며, 이 경우 접종비 전액을 시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읍면지역 순회 접종 일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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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파주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관내 야산에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는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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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질병인 만큼, 특히 야외에서 기르는 반려견은 너구리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기회가 많은 만큼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352-361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3: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9</guid>
		<title><![CDATA[도봉구, 올해 '실시간 인파 예측' 등 64개 스마트 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올해 스마트도시로의 도약를 위해 22개 부서에서 6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 예산으로는 약 46억 원을 투입한다.

구는 지난 2024년 전담 부서 스마트혁신과를 신설하고 이듬해 관련 조례 제정과 스마트도시 5개년(2025~2029)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는 연차별 실행계획으로서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 ▲디지털 포용도시 구현 ▲디지털 전환 과학행정 실현 등 4대 추진 방향 아래 세부 사업들을 추진한다.

먼저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으로 전기차 주차구역 화재를 조기 인지‧대응하는 '전기차 화재예방시스템'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빗물받이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또 다중인파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 감지·예측하는 'AI 기반 다중인파 밀집도 분석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대규모 인파의 밀집과 이동 경향을 예측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디지털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독거노인 스마트돌봄 서비스(AI돌봄로봇)와 취약어르신 안전건강관리 솔루션(IoT)을 운영한다.

아울러 데이터를 활용한 '숨은 위기가구 발굴' 사업과 ‘스마트경로당',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 기존 복지 사업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데이터와 첨단 혁신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구민의 삶을 바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447-90026.jpg"/></div>서울 도봉구가 올해 스마트도시로의 도약를 위해 22개 부서에서 6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 예산으로는 약 46억 원을 투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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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2024년 전담 부서 스마트혁신과를 신설하고 이듬해 관련 조례 제정과 스마트도시 5개년(2025~2029) 기본계획을 수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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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차별 실행계획으로서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 ▲디지털 포용도시 구현 ▲디지털 전환 과학행정 실현 등 4대 추진 방향 아래 세부 사업들을 추진한다.<br />
<br />
먼저 안전한 스마트 도시망 구축으로 전기차 주차구역 화재를 조기 인지‧대응하는 '전기차 화재예방시스템'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빗물받이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br />
<br />
또 다중인파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 감지·예측하는 'AI 기반 다중인파 밀집도 분석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대규모 인파의 밀집과 이동 경향을 예측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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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독거노인 스마트돌봄 서비스(AI돌봄로봇)와 취약어르신 안전건강관리 솔루션(IoT)을 운영한다.<br />
<br />
아울러 데이터를 활용한 '숨은 위기가구 발굴' 사업과 ‘스마트경로당',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 기존 복지 사업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고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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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데이터와 첨단 혁신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구민의 삶을 바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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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447-900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8</guid>
		<title><![CDATA["불안과 우울의 시대, 노원구는 다르다" 노원구, 세대별 맞춤형 정신건강&심리상담 인프라 구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가 청소년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정신건강·심리상담 인프라를 구축해, 구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시에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환경을 마련했다.

최근 우울, 불안,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가 전 세대로 확산되는 가운데, 노원구는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체계를 구축하며 ‘빈틈없는 마음건강 안전망’ 조성에 힘쓰고 있다.

먼저, 청소년 분야에서는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학업중단 위기청소년을 위한 등교 도움 서비스, 비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청소년을 위한 채팅상담·게시판상담, 사춘기 자녀와 갈등을 겪는 부모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설립된 청소년안전망 통합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상담, 사례관리 및 긴급대응을 연계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은둔 청소년까지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상담 영역도 눈길을 끈다. 노원청소년성상담센터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성 고민 상담은 물론 디지털 성범죄·성폭력 피해 상담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대면상담과 비대면 화상 상담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의료·법률 상담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갖춰 성 관련 위기 상황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족 단위 특화 상담도 병행해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청년층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를 조성해 19세부터 39세까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청년이라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초기 우울과 불안 단계부터 전문 상담과 뇌파·심리검사를 제공하고, 필요시 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청년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박2일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예방과 회복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어르신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직접 운영하는 노원어르신상담센터를 통해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전화상담과 찾아가는 상담을 병행해 접근성을 높이고, 노원경찰서 등 20여 개 기관과 협력한 ‘위기 어르신 원스톱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동년배 상담자 양성, 시니어 전화상담 운영 등 ‘노노케어’(시니어봉사단) 기반의 참여형 상담 모델을 도입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의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자살 고위험군 지원, 중증정신질환자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노원구는 이처럼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담 기관을 운영해 ‘예방-조기개입-치료-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청년 전용 상담센터와 어르신 직영 상담센터 등 ‘전국 최초’ 및 ‘자치구 최초’ 모델을 잇달아 도입하며 공공 정신건강 정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소년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신의 삶의 단계에 맞는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921-77438.jpg"/></div>서울 노원구가 청소년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정신건강·심리상담 인프라를 구축해, 구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시에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환경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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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울, 불안,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가 전 세대로 확산되는 가운데, 노원구는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체계를 구축하며 ‘빈틈없는 마음건강 안전망’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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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청소년 분야에서는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학업중단 위기청소년을 위한 등교 도움 서비스, 비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청소년을 위한 채팅상담·게시판상담, 사춘기 자녀와 갈등을 겪는 부모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설립된 청소년안전망 통합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상담, 사례관리 및 긴급대응을 연계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은둔 청소년까지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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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상담 영역도 눈길을 끈다. 노원청소년성상담센터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성 고민 상담은 물론 디지털 성범죄·성폭력 피해 상담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대면상담과 비대면 화상 상담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의료·법률 상담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갖춰 성 관련 위기 상황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족 단위 특화 상담도 병행해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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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를 조성해 19세부터 39세까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청년이라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초기 우울과 불안 단계부터 전문 상담과 뇌파·심리검사를 제공하고, 필요시 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청년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박2일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예방과 회복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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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직접 운영하는 노원어르신상담센터를 통해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전화상담과 찾아가는 상담을 병행해 접근성을 높이고, 노원경찰서 등 20여 개 기관과 협력한 ‘위기 어르신 원스톱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동년배 상담자 양성, 시니어 전화상담 운영 등 ‘노노케어’(시니어봉사단) 기반의 참여형 상담 모델을 도입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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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의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자살 고위험군 지원, 중증정신질환자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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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이처럼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담 기관을 운영해 ‘예방-조기개입-치료-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청년 전용 상담센터와 어르신 직영 상담센터 등 ‘전국 최초’ 및 ‘자치구 최초’ 모델을 잇달아 도입하며 공공 정신건강 정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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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소년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신의 삶의 단계에 맞는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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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921-774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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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9: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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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는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과 3위, 개인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혼합복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혼합복식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 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3위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두 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구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금천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755-55954.jpg"/></div>금천구는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과 3위, 개인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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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혼합복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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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혼합복식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 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3위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두 개 종목에서 입상했다.<br />
<br />
구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금천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755-559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8: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6</guid>
		<title><![CDATA[종로구, 취약계층 의치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종로구는 12월까지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치과 치료가 시급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시작한 사업으로 구와 협약을 맺은 (재)KMI한국의학연구소, ㈜코리안리에서 후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55세 이상 법정 복지대상자, 사례관리 대상 등이다. 특히, 의료급여 적용을 받지 못해 진료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했던 65세 미만 중장년층도 수혜 대상에 포함해 의치 시술을 신속히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공적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며 촘촘한 복지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346-65961.jpg"/></div>종로구는 12월까지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치과 치료가 시급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시작한 사업으로 구와 협약을 맺은 (재)KMI한국의학연구소, ㈜코리안리에서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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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만 55세 이상 법정 복지대상자, 사례관리 대상 등이다. 특히, 의료급여 적용을 받지 못해 진료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했던 65세 미만 중장년층도 수혜 대상에 포함해 의치 시술을 신속히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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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공적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며 촘촘한 복지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346-659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3: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5</guid>
		<title><![CDATA[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가칭) 준공 후 현장 방문 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 건립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8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준공 이후 시설의 안전성과 공간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다가치키움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교류 공간으로 조성됐다.

 남해군은 현재 센터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시행 중이며, 향후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는대로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전까지 시설 준비와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03-6509.jpg"/></div>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 건립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8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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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남 군수는 준공 이후 시설의 안전성과 공간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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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치키움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교류 공간으로 조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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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현재 센터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시행 중이며, 향후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는대로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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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남 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전까지 시설 준비와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03-65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5: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4</guid>
		<title><![CDATA[파주시, 찾아가는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중독 문제 조기 발견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사업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를 운영한다. 

최근 알코올,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약물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증가하고 있으나, 상담 기관 방문에 대한 부담감과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은 문제를 인식하고도 적절한 지원 체계에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센터는 지난 7일에는 군부대, 8일에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 군부대 이동 상담에서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중독 관련 선별검사와 스트레스 관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한다. 경로당 이동 상담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교육 및 개별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다.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는 단순 상담을 넘어 ▲중독 조기 선별 ▲위험군 맞춤형 상담 ▲가족 상담 및 교육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중독 문제의 악화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지역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숨기기보다 조기에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이 기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리가 먼저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447-98664.jpg"/></div>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중독 문제 조기 발견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사업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를 운영한다. <br />
<br />
최근 알코올,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약물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증가하고 있으나, 상담 기관 방문에 대한 부담감과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은 문제를 인식하고도 적절한 지원 체계에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br />
<br />
이에 센터는 지난 7일에는 군부대, 8일에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 군부대 이동 상담에서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중독 관련 선별검사와 스트레스 관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한다. 경로당 이동 상담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교육 및 개별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다. <br />
<br />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는 단순 상담을 넘어 ▲중독 조기 선별 ▲위험군 맞춤형 상담 ▲가족 상담 및 교육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중독 문제의 악화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지역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숨기기보다 조기에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이 기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리가 먼저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447-986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3</guid>
		<title><![CDATA[파주시,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자원봉사 수시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자원봉사’에 참여할 시민(단체)을 오는 8월 31일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태 보전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이다. 활동 기간 동안 1회 이상 야생식물 제거 활동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약 100m 내외의 지정 구역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다.
 
시는 낫, 장갑, 팔 토시 등 제거 도구를 지원하며,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하여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단체)은 8월 31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체 규모와 활동 여건 등을 고려해 활동 구역과 도구를 배정하고, 활동 후에는 결과보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는 시민과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라며 “많은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132-42335.jpg"/></div>파주시는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자원봉사’에 참여할 시민(단체)을 오는 8월 31일까지 수시 모집한다.<br />
<br />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태 보전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이다. 활동 기간 동안 1회 이상 야생식물 제거 활동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약 100m 내외의 지정 구역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다.<br />
 <br />
시는 낫, 장갑, 팔 토시 등 제거 도구를 지원하며,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하여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단체)은 8월 31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체 규모와 활동 여건 등을 고려해 활동 구역과 도구를 배정하고, 활동 후에는 결과보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받을 예정이다.<br />
<br />
박준태 환경국장은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는 시민과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라며 “많은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132-423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1: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2</guid>
		<title><![CDATA[서초구,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복합놀이공간으로 탈바꿈]]></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가 양재천과 여의천 합류부 일대를 정비해 복합놀이공간과 휴게쉼터를 조성하고, 운동·놀이·휴식이 어우러지는 수변 문화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

그동안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일대는 자전거도로로 인해 둔치공간이 단절돼 주민들이 머무르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또, 자전거 이용 중심의 동선이 형성돼 휴게·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물리적 제약이 있었다.

이에 서초구는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도로 동선을 조정해 부지를 확보하고, 주민 생활권 안에서 운동·놀이·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존에 ‘지나는 공간’으로 인식되던 하천변을 ‘머무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양재천·여의천 합류부에서 영동1교 하부까지 이어지는 유휴부지 구간으로 주요 내용은 ▲노후 인라인스케이트장 정비 ▲세대별 이용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공간인 집라인 ▲산책·운동 전후 휴식이 가능한 쉼터인 라운지 조성 등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기능을 분리하고 체험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먼저 구는 지난해 12월 노후·파손된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을 재포장하고 복합 자전거보관대와 벤치 등을 설치해 인라인 공간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체험형 놀이공간 조성을 마쳤으며 ▲네트놀이대 ▲그네 ▲통나무 오르기 등 활동형 시설을 도입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서울시에서 가장 긴 26m 길이의 집라인을 설치해 공간의 상징성과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또, 4월 현재는 산책과 운동 뒤 머물며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라운지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라운지는 휴게시설 중심 쉼터로 조성되며 바테이블과 평상형 테이블 등을 설치해 체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4월 중 준공 완료를 목표로 공정을 진행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인라인과 집라인에 이어 라운지까지 순차적으로 조성해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하천변 공간을 생활권 여가 인프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양재천·여의천 합류부에서 영동1교 하부로 이어지는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인라인, 놀이시설, 라운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해 구민의 여가와 휴식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642-99578.jpg"/></div>서울 서초구가 양재천과 여의천 합류부 일대를 정비해 복합놀이공간과 휴게쉼터를 조성하고, 운동·놀이·휴식이 어우러지는 수변 문화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br />
<br />
그동안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일대는 자전거도로로 인해 둔치공간이 단절돼 주민들이 머무르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또, 자전거 이용 중심의 동선이 형성돼 휴게·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물리적 제약이 있었다.<br />
<br />
이에 서초구는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도로 동선을 조정해 부지를 확보하고, 주민 생활권 안에서 운동·놀이·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양재천·여의천 합류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존에 ‘지나는 공간’으로 인식되던 하천변을 ‘머무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br />
<br />
사업 대상지는 양재천·여의천 합류부에서 영동1교 하부까지 이어지는 유휴부지 구간으로 주요 내용은 ▲노후 인라인스케이트장 정비 ▲세대별 이용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공간인 집라인 ▲산책·운동 전후 휴식이 가능한 쉼터인 라운지 조성 등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기능을 분리하고 체험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br />
<br />
먼저 구는 지난해 12월 노후·파손된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을 재포장하고 복합 자전거보관대와 벤치 등을 설치해 인라인 공간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체험형 놀이공간 조성을 마쳤으며 ▲네트놀이대 ▲그네 ▲통나무 오르기 등 활동형 시설을 도입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서울시에서 가장 긴 26m 길이의 집라인을 설치해 공간의 상징성과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br />
<br />
또, 4월 현재는 산책과 운동 뒤 머물며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라운지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라운지는 휴게시설 중심 쉼터로 조성되며 바테이블과 평상형 테이블 등을 설치해 체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4월 중 준공 완료를 목표로 공정을 진행 중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인라인과 집라인에 이어 라운지까지 순차적으로 조성해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하천변 공간을 생활권 여가 인프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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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양재천·여의천 합류부에서 영동1교 하부로 이어지는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인라인, 놀이시설, 라운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해 구민의 여가와 휴식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642-995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6: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1</guid>
		<title><![CDATA[동작구, 흑석11구역에 프리미엄 갤러리타운 들어선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작구가 지난 4월 1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흑석11구역 갤러리타운(가칭:동작아트스페이스) 조성을 위한 제2차 디자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20일 열린 조합원 대상 1차 디자인 설명회에 이어, 이번 2차 설명회를 통해 일반 주민들에게 갤러리타운의 최종 디자인(안)을 선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에 참여한 엠마누엘 크리스트 건축가가 직접 방한해 갤러리타운의 설계 방향과 최종 디자인(안)을 설명했다.

엠마누엘 크리스트는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교(ETH Zurich) 디자인․건축소장이자 세계적 명성의 건축사무소 ‘크리스트 앤 간텐바인’의 공동 대표로, 스위스 국립박물관 및 바젤 시립미술관 확장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명한 건축가이다.

공개된 디자인의 핵심은 높이 30m에 달하는 웅장한 파빌리온 형태의 갤러리타운으로, 한 번에 6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간으로 설계됐다.

특히 한국 전통 건축인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으며, 내부 공간 또한 전시, 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갤러리타운과 외부 정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채택해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조형미를 완성했다.

갤러리타운은 2027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수하여 202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이번 갤러리타운 조성을 통해 흑석동이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흑석11구역(흑석동 304번지 일대)은 지난 2022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이후 현재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흑석11구역 개발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을 넘어 지역의 수준을 바꾸는 사업으로 동작구가 세계적 문화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명품 문화 공간 조성으로 구민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136-64448.jpg"/></div>동작구가 지난 4월 1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흑석11구역 갤러리타운(가칭:동작아트스페이스) 조성을 위한 제2차 디자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구는 지난 1월 20일 열린 조합원 대상 1차 디자인 설명회에 이어, 이번 2차 설명회를 통해 일반 주민들에게 갤러리타운의 최종 디자인(안)을 선보였다.<br />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에 참여한 엠마누엘 크리스트 건축가가 직접 방한해 갤러리타운의 설계 방향과 최종 디자인(안)을 설명했다.<br />
<br />
엠마누엘 크리스트는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교(ETH Zurich) 디자인․건축소장이자 세계적 명성의 건축사무소 ‘크리스트 앤 간텐바인’의 공동 대표로, 스위스 국립박물관 및 바젤 시립미술관 확장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명한 건축가이다.<br />
<br />
공개된 디자인의 핵심은 높이 30m에 달하는 웅장한 파빌리온 형태의 갤러리타운으로, 한 번에 6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간으로 설계됐다.<br />
<br />
특히 한국 전통 건축인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으며, 내부 공간 또한 전시, 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활용도를 높였다.<br />
<br />
또한 갤러리타운과 외부 정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채택해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조형미를 완성했다.<br />
<br />
갤러리타운은 2027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수하여 202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구는 이번 갤러리타운 조성을 통해 흑석동이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br />
한편 흑석11구역(흑석동 304번지 일대)은 지난 2022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이후 현재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br />
<br />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흑석11구역 개발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을 넘어 지역의 수준을 바꾸는 사업으로 동작구가 세계적 문화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명품 문화 공간 조성으로 구민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136-644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1: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0</guid>
		<title><![CDATA["민주주의 가치,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을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강북구 및 국립4·19민주묘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14회를 맞는 4·19혁명국민문화제는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표 보훈문화행사이다. 국가보훈부와 서울특별시, KBS 등이 후원하며, 강북문화재단과 신한은행이 협찬한다.

 “기념을 넘어 참여로”… 시민 중심 민주주의 축제로 전환

이번 문화제는 기존 기념행사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연·전시·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즐기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대 운영된다.

문화제 기간 동안 약 4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문화·공모·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되는 ‘4·19연극제’를 비롯해 4월 17일 미소공원 일대에서 열릴 ‘함께 봄 4·19’ 거리공연 등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4·19혁명의 의미를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국 단위 공모 프로그램인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와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특히 퍼레이드는 1960년 당시의 시대상을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시민이 직접 역사적 의미를 표현하고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된다. 전야제 행사장에서는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4·19혁명 기록물 전시, 초크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4·19혁명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락(樂)뮤직페스티벌부터 탐방·화합 행사까지… 의미와 참여 아우른 프로그램

특히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일대는 대규모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남창동 줄타기 등 야외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전통 탈춤으로 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전야제 공식행사와 ‘락(樂)뮤직페스티벌’이 광산사거리 일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락(樂)뮤직페스티벌에는 가수 박지현, 트리플에스, 바다, 김소현·손준호, 서도밴드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4·19 탐방단’이 운영되어 국립4·19민주묘지 참배와 문화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와 의미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헌혈 릴레이를 통해 4·19혁명 정신을 실천적으로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문화제의 마지막 날인 4월 19일에는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개최되며, 이어 유공자 및 유가족이 함께하는 ‘한마음의 날’ 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안전관리 및 교통대책 체계적 추진

구는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4월 18일 새벽 1시부터 19일 새벽 4시까지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구간의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안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4·19혁명 국민문화제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57-6007.jpg"/></div>서울 강북구는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을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강북구 및 국립4·19민주묘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로 개최 14회를 맞는 4·19혁명국민문화제는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표 보훈문화행사이다. 국가보훈부와 서울특별시, KBS 등이 후원하며, 강북문화재단과 신한은행이 협찬한다.<br />
<br />
 “기념을 넘어 참여로”… 시민 중심 민주주의 축제로 전환<br />
<br />
이번 문화제는 기존 기념행사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연·전시·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즐기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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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기간 동안 약 4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문화·공모·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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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되는 ‘4·19연극제’를 비롯해 4월 17일 미소공원 일대에서 열릴 ‘함께 봄 4·19’ 거리공연 등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4·19혁명의 의미를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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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국 단위 공모 프로그램인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와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특히 퍼레이드는 1960년 당시의 시대상을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시민이 직접 역사적 의미를 표현하고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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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된다. 전야제 행사장에서는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4·19혁명 기록물 전시, 초크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4·19혁명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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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樂)뮤직페스티벌부터 탐방·화합 행사까지… 의미와 참여 아우른 프로그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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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일대는 대규모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남창동 줄타기 등 야외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전통 탈춤으로 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가 이어진다.<br />
<br />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전야제 공식행사와 ‘락(樂)뮤직페스티벌’이 광산사거리 일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br />
<br />
이번 락(樂)뮤직페스티벌에는 가수 박지현, 트리플에스, 바다, 김소현·손준호, 서도밴드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이와 함께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4·19 탐방단’이 운영되어 국립4·19민주묘지 참배와 문화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와 의미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헌혈 릴레이를 통해 4·19혁명 정신을 실천적으로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 />
<br />
문화제의 마지막 날인 4월 19일에는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개최되며, 이어 유공자 및 유가족이 함께하는 ‘한마음의 날’ 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안전관리 및 교통대책 체계적 추진<br />
<br />
구는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특히 4월 18일 새벽 1시부터 19일 새벽 4시까지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구간의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안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4·19혁명 국민문화제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57-60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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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2: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9</guid>
		<title><![CDATA[군산시, 읍면동 직원 대상 시민안전보험 설명회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9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군산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안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민안전보험 제도의 운영 취지와 보장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선에서 시민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읍면동 직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는 시민 대상 홍보도 더욱 강화해 많은 시민들이 제도를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시민안전보험 외에도 ▲주택 화재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화재피해지원금’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어린이가 직접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어린이 안전보안관’ 운영 등 다양한 안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과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354-34075.jpg"/></div>군산시는 9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군산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안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설명회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민안전보험 제도의 운영 취지와 보장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br />
<br />
특히 일선에서 시민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읍면동 직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br />
<br />
시는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는 시민 대상 홍보도 더욱 강화해 많은 시민들이 제도를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군산시는 시민안전보험 외에도 ▲주택 화재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화재피해지원금’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어린이가 직접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어린이 안전보안관’ 운영 등 다양한 안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또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과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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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354-340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4: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8</guid>
		<title><![CDATA[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5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5월 프로그램은 ‘지역온(ON)! 함께여서 더 좋은 5월’을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청년 간 소통 프로그램,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떡 케이크 만들기’, ‘당근 키토 김밥 만들기’, ‘청년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품(미니어처) 카페 만들기’, ‘금융투자 기초 교육’등이 있다.

또 청년재능공유학교에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현직 보컬 강사와 함께하는 ‘보컬트레이닝 기초편’을 운영해 청년들이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형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들이 함께 만들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피(GP)1939에서 휴식과 성장, 교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326-51880.jpg"/></div>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다.<br />
<br />
5월 프로그램은 ‘지역온(ON)! 함께여서 더 좋은 5월’을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청년 간 소통 프로그램,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떡 케이크 만들기’, ‘당근 키토 김밥 만들기’, ‘청년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품(미니어처) 카페 만들기’, ‘금융투자 기초 교육’등이 있다.<br />
<br />
또 청년재능공유학교에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현직 보컬 강사와 함께하는 ‘보컬트레이닝 기초편’을 운영해 청년들이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형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파주시 관계자는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들이 함께 만들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피(GP)1939에서 휴식과 성장, 교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326-5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3: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7</guid>
		<title><![CDATA[군산시, ‘지역유산 활용’ · ‘길거리공연’ 지원사업 추가 모집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곳곳에 풍성한 볼거리를 채우기 위해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과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1차 모집에 이어 역량 있는 예술인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군산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은 군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군산의 주요 역사·문화 자산을 소재로 한 연극, 음악, 무용 등 창작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시는 단체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군산의 정체성이 담긴 핵심 문화 콘텐츠를 육성할 예정이다.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추가 공모에서는 개인 예술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거리 공연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규모는 개인당 최대 200만 원이며, 개인별 활동 역량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산시는 거리 곳곳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은 현재 접수 중이며, 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총사업비의 10% 이상의 자부담을 확보해야 하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은 더 많은 예술인이 군산이라는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436-29445.jpg"/></div>군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곳곳에 풍성한 볼거리를 채우기 위해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과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br />
<br />
이번 모집은 1차 모집에 이어 역량 있는 예술인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군산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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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은 군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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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단체는 군산의 주요 역사·문화 자산을 소재로 한 연극, 음악, 무용 등 창작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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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단체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군산의 정체성이 담긴 핵심 문화 콘텐츠를 육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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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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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추가 공모에서는 개인 예술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거리 공연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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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는 개인당 최대 200만 원이며, 개인별 활동 역량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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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군산시는 거리 곳곳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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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은 현재 접수 중이며, 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br />
<br />
신청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총사업비의 10% 이상의 자부담을 확보해야 하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은 더 많은 예술인이 군산이라는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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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436-294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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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5: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6</guid>
		<title><![CDATA[파주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 대비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최근 이란을 포함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으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개발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개발사업 여건이 악화되면서 사업자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개발사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우선, 개발부담금 납부가 어려운 개발사업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기 및 분납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할 수 있어 사업자는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울러, 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부담금 관련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출 서류와 처리 과정을 개선해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개발사업자들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609-84838.jpg"/></div>파주시는 최근 이란을 포함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으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개발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br />
<br />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개발사업 여건이 악화되면서 사업자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개발사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br />
<br />
우선, 개발부담금 납부가 어려운 개발사업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기 및 분납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할 수 있어 사업자는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br />
<br />
아울러, 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부담금 관련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출 서류와 처리 과정을 개선해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br />
<br />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개발사업자들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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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609-848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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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6: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5</guid>
		<title><![CDATA[전남도, 농자재 수급 상황 ‘안정’…사재기 자제 당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환율 상승으로 농자재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이 이어짐에 따라 농자재 수급 상황을 긴급 점검에 나선 결과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돼 사재기 자제를 적극 당부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2월 28일 중동 상황 이후 4월 2일 기준 농업용 면세유 가격은 유종별로 16.9~27.4% 상승했으며, 농협 계통 무기질 비료 가격도 전년보다 6.0~8.8% 인상됐다. 

특히 농업용 필름은 나프타 원료 수급 부족 영향으로 30~40% 가격이 급등해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지난 4~5일 장성 황룡농협 농자재센터와 국내 최대 비료 생산 시설인 여수 남해화학을 방문해 면세유와 농업용 필름, 무기질 비료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3월 말 현재 농자재 공급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밭작물 재배용 멀칭 필름 등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117.1% 공급되고, 무기질 비료도 54.5% 초과 공급돼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우려로 농업용 필름과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을 예상한 농가의 선구매(가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공급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농협중앙회에서도 가수요 증가에 대응해 4월부터 지역농협 발주 물량을 전년도 월별 실수요 범위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남해화학은 중동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비료 원료 수입선을 브루나이와 베트남 등으로 다변화하고, 7월까지 요소 및 복합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중동 상황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인상액의 50% 국비 지원 ▲무기질 비료 가격안정 지원 99억 원 ▲나프타의 국내 생산 및 수입 물량 일부를 농업용 필름 원료로 우선 배정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무기질 비료와 농업용 필름은 전년도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도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적기 영농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단기 수급 대응을 넘어 완효성·유기질 비료 확대, 토양 검정 기반의 적정 시비 실천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농자재 수급 동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928-64651.jpg"/></div>전라남도가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환율 상승으로 농자재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이 이어짐에 따라 농자재 수급 상황을 긴급 점검에 나선 결과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돼 사재기 자제를 적극 당부했다.<br />
<br />
전남도에 따르면 2월 28일 중동 상황 이후 4월 2일 기준 농업용 면세유 가격은 유종별로 16.9~27.4% 상승했으며, 농협 계통 무기질 비료 가격도 전년보다 6.0~8.8% 인상됐다. <br />
<br />
특히 농업용 필름은 나프타 원료 수급 부족 영향으로 30~40% 가격이 급등해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br />
<br />
이에 전남도는 지난 4~5일 장성 황룡농협 농자재센터와 국내 최대 비료 생산 시설인 여수 남해화학을 방문해 면세유와 농업용 필름, 무기질 비료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br />
<br />
3월 말 현재 농자재 공급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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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작물 재배용 멀칭 필름 등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117.1% 공급되고, 무기질 비료도 54.5% 초과 공급돼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br />
<br />
다만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우려로 농업용 필름과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을 예상한 농가의 선구매(가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공급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br />
<br />
농협중앙회에서도 가수요 증가에 대응해 4월부터 지역농협 발주 물량을 전년도 월별 실수요 범위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br />
<br />
남해화학은 중동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비료 원료 수입선을 브루나이와 베트남 등으로 다변화하고, 7월까지 요소 및 복합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br />
<br />
전남도는 중동 상황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인상액의 50% 국비 지원 ▲무기질 비료 가격안정 지원 99억 원 ▲나프타의 국내 생산 및 수입 물량 일부를 농업용 필름 원료로 우선 배정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br />
<br />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무기질 비료와 농업용 필름은 전년도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도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적기 영농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단기 수급 대응을 넘어 완효성·유기질 비료 확대, 토양 검정 기반의 적정 시비 실천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br />
<br />
전남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농자재 수급 동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928-646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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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9: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4</guid>
		<title><![CDATA[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Green 지구로운 출발’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바다와 우리 ▲물 ▲자원순환 ▲에너지 등 5개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위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 일반 시민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연간 총 2,000여 회의 교육을 운영하고, 약 3만 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친구, 건강학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초등 고학년 대상 ‘지구로운 교실’은 학교 숲과 지역 환경을 활용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기후위기 생활 실천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미래세대 환경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을 위한 ‘툰베리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군산형 기후 학습마을’, 환경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우리는 군산 기후지킴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시 프로그램 ‘일상 속 기후·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기후탐험대’와 ‘생태배움터’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체험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환경 인식 형성의 중요한 시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금강미래체험관을 단순 체험시설을 넘어 지역 기후환경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금강미래체험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환경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03-77536.jpg"/></div>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br />
<br />
‘Green 지구로운 출발’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바다와 우리 ▲물 ▲자원순환 ▲에너지 등 5개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
<br />
이를 위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 일반 시민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연간 총 2,000여 회의 교육을 운영하고, 약 3만 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친구, 건강학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br />
<br />
또한 초등 고학년 대상 ‘지구로운 교실’은 학교 숲과 지역 환경을 활용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br />
<br />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기후위기 생활 실천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미래세대 환경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br />
<br />
이와 함께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을 위한 ‘툰베리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군산형 기후 학습마을’, 환경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우리는 군산 기후지킴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시 프로그램 ‘일상 속 기후·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기후탐험대’와 ‘생태배움터’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체험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환경 인식 형성의 중요한 시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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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금강미래체험관을 단순 체험시설을 넘어 지역 기후환경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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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금강미래체험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환경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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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203-775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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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3</guid>
		<title><![CDATA[파주시,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52대 교체 완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총사업비 347백만 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총 52대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노후 장비로 인한 신호 오류 및 장애 발생률이 감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신호 운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신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연차별 교체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103-78937.jpg"/></div>파주시는 총사업비 347백만 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총 52대를 교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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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노후 장비로 인한 신호 오류 및 장애 발생률이 감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신호 운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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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신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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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연차별 교체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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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103-789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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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1:0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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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822</guid>
		<title><![CDATA[금천구,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TF' 가동…기업 간담회로 현장 대응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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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발생하는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변동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기업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치구 차원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비상경제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 총괄반 ▲에너지대책반 ▲민생안정지원반 등 3개반(5개 부서)으로 구성됐다. 상황 안정 시까지 일일 동향 점검과 주간 보고, 월 1회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대응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

우선 비상경제TF에서는 G밸리 2·3단지 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피해·애로사항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접수된 사항은 서울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투자, 융자, 판로, 수출 등에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피해기업 10개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회복도 지원한다.

구는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도 병행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생활필수품 30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바가지요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소상공인 희망센터’를 통해 현장 방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확대하고, 금천사랑상품권 발행, 공공배달앱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유가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주유소 가격표시제 점검과 매점매석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승용차 5부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민간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판매소와 판매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민원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종량제봉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가 중동 의존도가 높아 수급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석유화학, 유가연동 제품의 계약을 관리해 납품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금천구가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에서 ‘중동상황 대응 기업인단체 간담회’를 열고 수출 계약 지연, 우회 항로 운임으로 인한 물류 비 가중, 환율로 인한 환차손 부담 등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피해 접수 ▲경영 안정 자금 신속 지원 ▲물류비 및 환차손 부담 완화를 위한 피해기업 지방세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비상경제TF와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943-44113.jpg"/></div>금천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발생하는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변동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기업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치구 차원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br />
<br />
비상경제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 총괄반 ▲에너지대책반 ▲민생안정지원반 등 3개반(5개 부서)으로 구성됐다. 상황 안정 시까지 일일 동향 점검과 주간 보고, 월 1회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대응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br />
<br />
우선 비상경제TF에서는 G밸리 2·3단지 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피해·애로사항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접수된 사항은 서울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투자, 융자, 판로, 수출 등에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피해기업 10개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회복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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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도 병행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생활필수품 30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바가지요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소상공인 희망센터’를 통해 현장 방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확대하고, 금천사랑상품권 발행, 공공배달앱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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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관련해서는 유가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주유소 가격표시제 점검과 매점매석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승용차 5부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민간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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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판매소와 판매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민원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종량제봉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가 중동 의존도가 높아 수급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석유화학, 유가연동 제품의 계약을 관리해 납품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br />
<br />
특히 지난 8일에는 금천구가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에서 ‘중동상황 대응 기업인단체 간담회’를 열고 수출 계약 지연, 우회 항로 운임으로 인한 물류 비 가중, 환율로 인한 환차손 부담 등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
<br />
구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피해 접수 ▲경영 안정 자금 신속 지원 ▲물류비 및 환차손 부담 완화를 위한 피해기업 지방세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비상경제TF와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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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943-441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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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39:4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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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AI 기반 저전력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차 분야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최근 자동차 산업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데이터 처리 역량이 미래모빌리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산업변화에 대응하고자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 음성·제스처 인식 ▲저전력 최적화 및 실시간 처리 ▲무선 업데이트(OTA) 및 차량 보안 ▲경량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차량 제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통합한 차세대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차량 내 데이터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저전력 고성능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관기관인 ㈜효림엑스이 관계자는 “지금은 SDV 전환의 골든타임으로, 저전력 AI와 보안·OTA 기술을 내재화한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차량용 AI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산업구조를 AI·소프트웨어 기반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 대학과의 채용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위한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SDV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CAV(Connected and Automated Vehicle, 인프라 및 차량간 통신기반 자율주행차) 기반 자율주행 실증환경과 실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AI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차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30-2579.jpg"/></div>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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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차 분야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br />
<br />
최근 자동차 산업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데이터 처리 역량이 미래모빌리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산업변화에 대응하고자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 음성·제스처 인식 ▲저전력 최적화 및 실시간 처리 ▲무선 업데이트(OTA) 및 차량 보안 ▲경량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차량 제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통합한 차세대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br />
<br />
이를 통해 차량 내 데이터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저전력 고성능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주관기관인 ㈜효림엑스이 관계자는 “지금은 SDV 전환의 골든타임으로, 저전력 AI와 보안·OTA 기술을 내재화한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차량용 AI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br />
<br />
대구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산업구조를 AI·소프트웨어 기반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 대학과의 채용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위한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대구시는 앞으로도 SDV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CAV(Connected and Automated Vehicle, 인프라 및 차량간 통신기반 자율주행차) 기반 자율주행 실증환경과 실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AI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차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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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030-25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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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0:5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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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드라마·영화 속 그 장소! 봄나들이 여행지로 제격]]></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에는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해 유명해진 촬영지들이 있다. 청보리밭·청소역·오천항이 대표적으로, 봄철을 맞아 나들이 여행지로 제격이다.

보령시 천북면에 위치한 청보리밭은 드라마 ‘그해 우리는’과 ‘이재, 곧 죽습니다’의 촬영지로 알려진 명소다. ‘그해 우리는’에서 주인공들의 여행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배경이 됐으며,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도 감동을 자아내는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억에 깊이 남았다.

4월 중순부터 5월 초가 절정인 청보리밭은 어른 허리 높이까지 자란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며 푸른 물결을 이룬다. 폐목장을 개조한 언덕 위 카페에서는 탁 트인 보리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보령시 청소면에 자리한 청소역은 1929년 영업을 시작한 장항선 중에 가장 오래된 간이역으로, 2017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로 이름을 알렸다. 소박하고 예스러운 인상을 풍기는 이 역사는 간이역사의 건축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해 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됐다.

영화 속 1980년대 거리 풍경이 현재도 그대로 남아 있으며, 역 주변에는 포토존과 조형물도 마련돼 있어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천항은 2019년 방영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 알려진 보령의 대표 관광지다. 항구 위 언덕에 자리한 충청수영성은 1510년 돌로 쌓은 성으로, 조선시대 충청도 서해안 방어의 최고 사령부였다.

수영성 안에 있는 정자인 영보정에 오르면 오천항에 정박한 배들과 서해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야간에는 성벽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오천항 인근에서는 키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령시에는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아름다운 명소들이 곳곳에 있다”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 보령의 다양한 명소를 함께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810-78890.jpg"/></div>보령시에는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해 유명해진 촬영지들이 있다. 청보리밭·청소역·오천항이 대표적으로, 봄철을 맞아 나들이 여행지로 제격이다.<br />
<br />
보령시 천북면에 위치한 청보리밭은 드라마 ‘그해 우리는’과 ‘이재, 곧 죽습니다’의 촬영지로 알려진 명소다. ‘그해 우리는’에서 주인공들의 여행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배경이 됐으며,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도 감동을 자아내는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억에 깊이 남았다.<br />
<br />
4월 중순부터 5월 초가 절정인 청보리밭은 어른 허리 높이까지 자란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며 푸른 물결을 이룬다. 폐목장을 개조한 언덕 위 카페에서는 탁 트인 보리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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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면에 자리한 청소역은 1929년 영업을 시작한 장항선 중에 가장 오래된 간이역으로, 2017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로 이름을 알렸다. 소박하고 예스러운 인상을 풍기는 이 역사는 간이역사의 건축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해 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됐다.<br />
<br />
영화 속 1980년대 거리 풍경이 현재도 그대로 남아 있으며, 역 주변에는 포토존과 조형물도 마련돼 있어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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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항은 2019년 방영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 알려진 보령의 대표 관광지다. 항구 위 언덕에 자리한 충청수영성은 1510년 돌로 쌓은 성으로, 조선시대 충청도 서해안 방어의 최고 사령부였다.<br />
<br />
수영성 안에 있는 정자인 영보정에 오르면 오천항에 정박한 배들과 서해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야간에는 성벽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오천항 인근에서는 키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보령시에는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아름다운 명소들이 곳곳에 있다”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 보령의 다양한 명소를 함께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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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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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9</guid>
		<title><![CDATA[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 물동량 증가에 시설 확충 추진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이 물동량 증가에 따라 시설 확충에 나선다.

군산특송장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중국 전자상거래 소화물의 검사와 통관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국가시설로, 군산시 물류지원센터 내에 국비 18억 원을 투입해 X-ray 검색대, 컨베이어벨트, 동시구현시스템 각 3기와 판독실 등을 갖추고 2024년 2월 정식 개장했다.

군산특송장은 개장 이후 처리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개장 1년여 만인 2025년 초부터 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군산시는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비 6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통관 장비 2기를 올해 하반기 중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시설 확충이 완료되면 수도권에 집중된 특송 물류를 분산하고, 통관 기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연간 약 185억 원의 경제효과와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군산항이 해상 특송물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군산시는 특송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9년까지 통관 장비를 추가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새만금국제공항, 항만인입철도를 연계한 ‘트라이포트(Sea-Air-Rail) 시스템’을 구축해 복합물류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물류 수요에 대응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군산항이 경쟁력 있는 복합물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와 전북자치도는 2024년부터 ‘군산항 화물유치 지원조례’에 따라 군산특송장을 이용하는 특송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도 약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선사, 화주, 물류기업, 특송업체 등을 대상으로 재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958-16178.jpg"/></div>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이 물동량 증가에 따라 시설 확충에 나선다.<br />
<br />
군산특송장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중국 전자상거래 소화물의 검사와 통관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국가시설로, 군산시 물류지원센터 내에 국비 18억 원을 투입해 X-ray 검색대, 컨베이어벨트, 동시구현시스템 각 3기와 판독실 등을 갖추고 2024년 2월 정식 개장했다.<br />
<br />
군산특송장은 개장 이후 처리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개장 1년여 만인 2025년 초부터 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br />
<br />
군산시는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비 6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통관 장비 2기를 올해 하반기 중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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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설 확충이 완료되면 수도권에 집중된 특송 물류를 분산하고, 통관 기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br />
<br />
또한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연간 약 185억 원의 경제효과와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군산항이 해상 특송물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군산시는 특송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9년까지 통관 장비를 추가로 증설할 계획이다. <br />
<br />
이와 함께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새만금국제공항, 항만인입철도를 연계한 ‘트라이포트(Sea-Air-Rail) 시스템’을 구축해 복합물류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물류 수요에 대응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군산항이 경쟁력 있는 복합물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군산시와 전북자치도는 2024년부터 ‘군산항 화물유치 지원조례’에 따라 군산특송장을 이용하는 특송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br />
<br />
올해도 약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선사, 화주, 물류기업, 특송업체 등을 대상으로 재정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3958-16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0: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8</guid>
		<title><![CDATA[군포시,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지난 7일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선제적 재난상황 관리대책 ▲하천시설물 및 저류지 관리 ▲공동주택 옹벽 안전관리 ▲하수도시설물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등 6개 분야별 대응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포시는 예비특보 단계부터 재난 대응에 나서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시장 직보 상황공유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과 지하차도에는 AI·ICT 기반 침수감지시설을 설치하고 옹벽에는 변위감지장비를 도입해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반지하 거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주민대피지원단과 사전 매칭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양천 제방 옹벽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준설·정비를 조기 완료하는 등 침수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관리도 강화한다. 집중호우 시에는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과 통제를 병행하여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보고회 이후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본1동 반지하 주택가와 빗물받이,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017-89356.jpg"/></div>군포시는 지난 7일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보고회에서는 ▲선제적 재난상황 관리대책 ▲하천시설물 및 저류지 관리 ▲공동주택 옹벽 안전관리 ▲하수도시설물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등 6개 분야별 대응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군포시는 예비특보 단계부터 재난 대응에 나서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시장 직보 상황공유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과 지하차도에는 AI·ICT 기반 침수감지시설을 설치하고 옹벽에는 변위감지장비를 도입해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반지하 거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주민대피지원단과 사전 매칭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안양천 제방 옹벽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준설·정비를 조기 완료하는 등 침수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관리도 강화한다. 집중호우 시에는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과 통제를 병행하여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br />
보고회 이후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본1동 반지하 주택가와 빗물받이,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군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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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017-893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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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0: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7</guid>
		<title><![CDATA[예산군, 대형산불 대비 산림인접 취약시설 관리대책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최근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림 인접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지난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행정복지국장, 산업건설국장을 비롯해 안전관리과, 산림녹지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문화관광과, 경제과, 농정유통과, 건축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취약시설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대형산불로 45㏊의 산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순 산불을 넘어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재난 대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요양원, 캠핑장, 문화유산, 공장, 정신요양시설 등 산림과 인접한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리대책과 대피계획을 점검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산림 인접 취약시설은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930-49348.jpg"/></div>예산군은 최근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림 인접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지난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행정복지국장, 산업건설국장을 비롯해 안전관리과, 산림녹지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문화관광과, 경제과, 농정유통과, 건축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취약시설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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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대형산불로 45㏊의 산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순 산불을 넘어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재난 대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br />
<br />
특히 요양원, 캠핑장, 문화유산, 공장, 정신요양시설 등 산림과 인접한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리대책과 대피계획을 점검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 />
<br />
김택중 부군수는 “산림 인접 취약시설은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2930-493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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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29: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6</guid>
		<title><![CDATA[차량2부제‧유연근무제 등 도봉구, '생활 속 절약'으로 위기 넘는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동발(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참여, 직원복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수송 분야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홀짝제)를,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건물 분야로는 도봉구청사 등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적정온도 유지, 공용부 조명시설 격등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참여에도 나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한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전개하고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독려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인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환경마일리지 제도다.

직원 참여도 강화할 계획으로,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시행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에게 업무 출장 시 대중교통을 우선 활용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라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통을 분담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18-26272.jpg"/></div>중동발(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br />
<br />
이번 종합대책은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참여, 직원복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br />
<br />
먼저 수송 분야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홀짝제)를,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br />
<br />
건물 분야로는 도봉구청사 등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적정온도 유지, 공용부 조명시설 격등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br />
<br />
구민 참여에도 나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한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전개하고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독려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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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공감마일리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인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환경마일리지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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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참여도 강화할 계획으로,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시행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에게 업무 출장 시 대중교통을 우선 활용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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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라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통을 분담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518-262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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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5: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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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비상경제 대응 속도전으로, 민생안정 총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 8일 ‘제2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민생·복지·농축산 등 5개 대응반의 상황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 지원 강화, 생활물가 안정, 취약계층 보호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정부 추가경정예산(26.2조 원) 동향 공유 및 대응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유류 수급 동향 상시 점검 ▲노인·장애인 취약계층 현장 점검 강화 ▲소상공인 운전자금 조기 집행 및 중소기업 긴급 금융 지원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5부제 운영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는 읍면동 포함 상황반을 운영해 민생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빠르게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종량제봉투는 현재 하루 15만 매 이상 공급 중이며, 14일 이후에는 하루 18만 매 이상으로 공급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매주 시장(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지역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대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345-80162.jpg"/></div>파주시는 지난 8일 ‘제2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민생·복지·농축산 등 5개 대응반의 상황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 지원 강화, 생활물가 안정, 취약계층 보호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
<br />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정부 추가경정예산(26.2조 원) 동향 공유 및 대응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유류 수급 동향 상시 점검 ▲노인·장애인 취약계층 현장 점검 강화 ▲소상공인 운전자금 조기 집행 및 중소기업 긴급 금융 지원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5부제 운영 등이 포함됐다.<br />
<br />
특히, 시는 읍면동 포함 상황반을 운영해 민생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빠르게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종량제봉투는 현재 하루 15만 매 이상 공급 중이며, 14일 이후에는 하루 18만 매 이상으로 공급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br />
파주시는 앞으로도 매주 시장(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지역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대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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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345-801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3: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4</guid>
		<title><![CDATA[파주시 부시장,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지난 8일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2공구)’를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한강터널 홍보관(파주시 방화리길 82-40)에서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시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대형 건설 현장일수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정 지연 없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구간)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향후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451-21370.jpg"/></div>파주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지난 8일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2공구)’를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br />
<br />
한강터널 홍보관(파주시 방화리길 82-40)에서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시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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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대형 건설 현장일수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공정 지연 없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구간)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향후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파주시는 앞으로도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1451-213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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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14: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3</guid>
		<title><![CDATA[속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 가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속초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대응해 원활한 신청접수와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4월 9일부터 전담TF팀을 가동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

시는 전담TF팀을 중심으로 물가 충격 완화와 시민 생활 안정이라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뒷받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급 지연과 누락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신속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8개 동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지급 창구를 운영하고, 신청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각 동에는 지원 인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세부 지급 방법과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시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담조직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755-66367.jpg"/></div>속초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대응해 원활한 신청접수와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4월 9일부터 전담TF팀을 가동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br />
<br />
시는 전담TF팀을 중심으로 물가 충격 완화와 시민 생활 안정이라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뒷받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r />
<br />
아울러 지급 지연과 누락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신속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8개 동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지급 창구를 운영하고, 신청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각 동에는 지원 인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br />
<br />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세부 지급 방법과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시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br />
<br />
이병선 속초시장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담조직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4755-663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48: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2</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한국노총 전남본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힘 모은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8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남본부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노동인권 의식을 높이고 노동인권 교육을 활성화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동환경 속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 현장실습․아르바이트 등 청소년 노동환경에 발맞춘 노동인권 교육 등에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함께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필요한 노동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노동인권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노동인권 보호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청소년들이 현장실습이나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노동 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존중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동인권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525-73514.jpg"/></div>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8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남본부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노동인권 의식을 높이고 노동인권 교육을 활성화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동환경 속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 현장실습․아르바이트 등 청소년 노동환경에 발맞춘 노동인권 교육 등에 협력을 강화한다.<br />
<br />
이를 통해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함께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필요한 노동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노동인권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노동인권 보호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김대중 교육감은 “청소년들이 현장실습이나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노동 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존중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동인권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525-735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5: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1</guid>
		<title><![CDATA[인제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4월 8일 오후 2시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특화된 자원과 연계된 연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내 기업들이 관련 지원사업을 명확히 이해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함께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 ▲시제품 제작 ▲온·오프라인 광고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심도 있게 소개됐다.

  특히 인제군은 올해 총사업비 3억 5,000만 원 규모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제군이 가진 우수한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맞춤형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제군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454-37280.jpg"/></div>인제군이 4월 8일 오후 2시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특화된 자원과 연계된 연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내 기업들이 관련 지원사업을 명확히 이해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 현장에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br />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함께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 ▲시제품 제작 ▲온·오프라인 광고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심도 있게 소개됐다.<br />
<br />
  특히 인제군은 올해 총사업비 3억 5,000만 원 규모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제군이 가진 우수한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맞춤형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제군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454-37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5: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0</guid>
		<title><![CDATA[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젠더폭력 피해자 일상 회복 돕는 ‘든든한 울타리’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교제 폭력, 스토킹 등 다양한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피해자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센터는 위기 상황에 놓인 피해자를 위해 초기 상담부터 의료 및 법률 지원, 보호시설 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통합 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심리검사와 개별 및 집단상담을 병행해 피해자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한편, 동반 자녀를 위한 심리 치료와 가족 대상 일대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의 회복을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지역 활동가와의 매칭과 세밀한 사례 관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폭력 피해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센터는 젠더폭력의 재발 방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는 청양군 젠더폭력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QR코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스토킹 및 교제 폭력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위험도를 점검하고 필요 시 전문 상담으로 즉시 연결될 수 있다.

정미화 센터장은 “피해자들이 고립되지 않고 당당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센터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폭력 없는 안전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피해자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08-23459.jpg"/></div>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교제 폭력, 스토킹 등 다양한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피해자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br />
<br />
센터는 위기 상황에 놓인 피해자를 위해 초기 상담부터 의료 및 법률 지원, 보호시설 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통합 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br />
<br />
특히 심리검사와 개별 및 집단상담을 병행해 피해자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한편, 동반 자녀를 위한 심리 치료와 가족 대상 일대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의 회복을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다.<br />
<br />
또한 지역 활동가와의 매칭과 세밀한 사례 관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폭력 피해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br />
<br />
아울러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br />
이 밖에도 센터는 젠더폭력의 재발 방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br />
<br />
현재는 청양군 젠더폭력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QR코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스토킹 및 교제 폭력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위험도를 점검하고 필요 시 전문 상담으로 즉시 연결될 수 있다.<br />
<br />
정미화 센터장은 “피해자들이 고립되지 않고 당당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센터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폭력 없는 안전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피해자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08-234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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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0: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9</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22개 진로체험지원센터 현장 지원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은 8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2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열어 센터의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컨설팅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의 체계성과 내실을 강화하고, 지역별‧유형별 여건을 반영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중심 진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점검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개선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컨설팅에는 학교 관리자, 장학사, 진로전담교사, 지자체 담당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진로체험지원단이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컨설팅은 사전 서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별 운영 자료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심층 진단을 실시했다. 운영 형태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분임별 논의를 통해 실행 가능한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2026 꿈대로 미래로 진로교육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시군별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방향을 점검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각 센터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도내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간 진로체험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 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균형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406-37198.jpg"/></div>전라남도교육청은 8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2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열어 센터의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이번 컨설팅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의 체계성과 내실을 강화하고, 지역별‧유형별 여건을 반영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중심 진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점검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개선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컨설팅에는 학교 관리자, 장학사, 진로전담교사, 지자체 담당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진로체험지원단이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br />
<br />
컨설팅은 사전 서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별 운영 자료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심층 진단을 실시했다. 운영 형태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분임별 논의를 통해 실행 가능한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 <br />
<br />
전남교육청은 이날 ‘2026 꿈대로 미래로 진로교육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시군별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방향을 점검했다. <br />
<br />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각 센터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도내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간 진로체험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 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균형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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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406-371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4: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8</guid>
		<title><![CDATA[청각의 장벽 낮춘 용산역사박물관… '모두의 뮤지엄' 연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는 용산역사박물관에서 2026년 문화동행 프로그램 ‘모두의 뮤지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각장애인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첫 회차는 4월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참가자는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모두의 뮤지엄’은 수어 통역을 제공하는 전시 관람과 연령별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성인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수어 동시통역사가 전 과정에 동행해 전시 해설과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예비 교육을 시작으로 용산의 역사 문화 전시 관람, 글라스아트 굿즈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서는 수어 통역 전시 관람과 함께 ‘용산 역사열차’ 입체책 제작 체험도 마련됐다.

용산역사박물관은 2022년 개관 이후 문화 접근성 확대에 힘써왔다. 2024년부터는 색각 이상 관람객을 위한 색약 보정 안경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 음성 해설 오디오 가이드를 도입하는 등 무장벽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용산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말 문화 나들이를 계획하는 청각장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농인 단체와 특수학교 등 기관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로 인한 문화 향유의 장벽을 낮추고, 문화복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용산의 역사 문화를 공유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749-11302.jpg"/></div>서울 용산구는 용산역사박물관에서 2026년 문화동행 프로그램 ‘모두의 뮤지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각장애인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br />
<br />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첫 회차는 4월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참가자는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br />
<br />
‘모두의 뮤지엄’은 수어 통역을 제공하는 전시 관람과 연령별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성인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수어 동시통역사가 전 과정에 동행해 전시 해설과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br />
<br />
프로그램은 예비 교육을 시작으로 용산의 역사 문화 전시 관람, 글라스아트 굿즈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서는 수어 통역 전시 관람과 함께 ‘용산 역사열차’ 입체책 제작 체험도 마련됐다.<br />
<br />
용산역사박물관은 2022년 개관 이후 문화 접근성 확대에 힘써왔다. 2024년부터는 색각 이상 관람객을 위한 색약 보정 안경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 음성 해설 오디오 가이드를 도입하는 등 무장벽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br />
<br />
용산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말 문화 나들이를 계획하는 청각장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농인 단체와 특수학교 등 기관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로 인한 문화 향유의 장벽을 낮추고, 문화복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용산의 역사 문화를 공유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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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749-113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8: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7</guid>
		<title><![CDATA[삼척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로 '찾기 쉽고 깨끗한' 도시 만든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가꾸기 위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내구연수(10년)가 지나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서 색이 변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까지 관내 1,79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교체 대상은 시가 지난해 관내 건물번호판 17,4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 결과 중 훼손 정도가 심하거나 내구연수가 지나 시인성이 떨어진 번호판을 정비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에서 노후 시설물을 파악해 새 번호판으로 교체해 주므로, 시민들은 행정기관 방문 없이도 새 번호판을 제공받는 행정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명하게 정비된 건물번호판은 도시의 얼굴을 깨끗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우편이나 택배 배송, 긴급출동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 1,702개소, 2025년 1,75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교체하며 시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를 꾸준히 높여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750-97436.jpg"/></div>삼척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가꾸기 위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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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연수(10년)가 지나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서 색이 변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까지 관내 1,79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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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체 대상은 시가 지난해 관내 건물번호판 17,4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 결과 중 훼손 정도가 심하거나 내구연수가 지나 시인성이 떨어진 번호판을 정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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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에서 노후 시설물을 파악해 새 번호판으로 교체해 주므로, 시민들은 행정기관 방문 없이도 새 번호판을 제공받는 행정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br />
<br />
시 관계자는 “선명하게 정비된 건물번호판은 도시의 얼굴을 깨끗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우편이나 택배 배송, 긴급출동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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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척시는 2024년 1,702개소, 2025년 1,75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교체하며 시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를 꾸준히 높여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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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750-974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7: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6</guid>
		<title><![CDATA[청양 ‘사경배움터’ 가 키운 청년, 전통시장 내 반려동물 매장 창업 결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지역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가 지역 내 실질적인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며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 사회적경제팀은 지난해 ‘반려동물 창업 과정’을 이수한 지역 청년이 최근 청양 전통시장 내에 반려동물 용품 및 수제 간식 전문점 ‘스파티오르(조정은 대표)’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의 주인공인 조정은 대표는 지난해 5월 반려동물 산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창업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이다. 

조 대표는 당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진 뒤, 재단의 창업가 발굴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에 도전해 2025년 신규 창업팀 부문 우수상과 2026년 재도약 경진대회 2위를 잇달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사례는 단순한 개인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파티오르 협동조합’ 형태의 법인을 설립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교육 기획 단계부터 목표로 했던 지역 내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이 실제 창업으로 연결된 완벽한 실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조정은 대표는 “시장을 찾는 반려인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전상욱 부군수는 “교육에서 시작해 경진대회 수상과 법인 창업까지 이어진 이번 성과는 청양군 사회적경제 지원 체계가 선순환 구조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주민들이 사회적경제 안에서 주체적인 경영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55-76087.jpg"/></div>청양군은 지역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가 지역 내 실질적인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며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재단 사회적경제팀은 지난해 ‘반려동물 창업 과정’을 이수한 지역 청년이 최근 청양 전통시장 내에 반려동물 용품 및 수제 간식 전문점 ‘스파티오르(조정은 대표)’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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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업의 주인공인 조정은 대표는 지난해 5월 반려동물 산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창업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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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당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진 뒤, 재단의 창업가 발굴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에 도전해 2025년 신규 창업팀 부문 우수상과 2026년 재도약 경진대회 2위를 잇달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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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례는 단순한 개인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파티오르 협동조합’ 형태의 법인을 설립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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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교육 기획 단계부터 목표로 했던 지역 내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이 실제 창업으로 연결된 완벽한 실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조정은 대표는 “시장을 찾는 반려인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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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전상욱 부군수는 “교육에서 시작해 경진대회 수상과 법인 창업까지 이어진 이번 성과는 청양군 사회적경제 지원 체계가 선순환 구조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주민들이 사회적경제 안에서 주체적인 경영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55-760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1: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5</guid>
		<title><![CDATA[함안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지난 8일 칠서이룡체육관에서 ‘2026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검진 버스를 활용해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이동형 무료검진 사업이다.

이날 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시력·안압 등) △이비인후과 기본검사(청력 검사 등) △비뇨의학과 검사(전립선 초음파, 배뇨장애 확인 등) 등 3개 전문과 검사가 진행됐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주민에게는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함안군은 오는 6월 30일 대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며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311-56920.jpg"/></div>함안군은 지난 8일 칠서이룡체육관에서 ‘2026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 사업은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검진 버스를 활용해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이동형 무료검진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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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시력·안압 등) △이비인후과 기본검사(청력 검사 등) △비뇨의학과 검사(전립선 초음파, 배뇨장애 확인 등) 등 3개 전문과 검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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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주민에게는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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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안군은 오는 6월 30일 대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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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며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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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311-5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3: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4</guid>
		<title><![CDATA[[기획]고창군로컬JOB센터, 2026년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양치영)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상용직 및 농가일자리 채용연계)’와 ‘2026 고창군 재도약 기업(UP)지원사업Ⅲ(기업지원)’ 2개 사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센터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전북산학융합원이 함께 운영하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 고용서비스를 넘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2025년 성과 기반, 지역 일자리 허브 역할 강화
고창군로컬JOB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용서비스 315명, 농가 연계 6,564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간식잡(JOB)고, 행복잡(JOB)고’, ‘도농상생형 직거래장터’, ‘고용환경개선’, ‘직무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채용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지역 일자리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 맞춤형 일자리 지원
올해는 기존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면접수당 지원사업, 동행면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등 구직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며,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인력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간식잡(JOB)고, 행복잡(JOB)고’, ‘도농상생형 직거래장터’ 등 기업, 구직자, 농가 등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농가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직무역량 강화교육(AI, 인사&노무 등 교육, 3TON미만 지게차 이수)’을 통해 근로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며, 관내 중소기업의 ‘산재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 2026 재도약 기업(UP)지원사업Ⅲ : 기업 성장 및 고용 안정
재도약 사업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고용유지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고용유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업에는 신규 채용 인건비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착지원금을 지원하여 금전적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열악한 근로환경 및 복지환경을 개선을 통해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기업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인재들의 장기근속을 위한 고용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맞춤형 고용 생태계 구축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수요조사 및 현장 중심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인돌창출단, 운영위, 서포터즈 등 고창군 일자리 창출 및 구직자 발굴을 위한 위원을 위촉하여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직자와 기업 간 원활한 일자리 매칭을 위해 채용설명회와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 센터장은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좀더 구직자와 구인 기업간 효율적인 맞춤형 프로그램 및 취업연계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43-62186.jpg"/></div>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양치영)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상용직 및 농가일자리 채용연계)’와 ‘2026 고창군 재도약 기업(UP)지원사업Ⅲ(기업지원)’ 2개 사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센터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전북산학융합원이 함께 운영하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 고용서비스를 넘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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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과 기반, 지역 일자리 허브 역할 강화<br />
고창군로컬JOB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용서비스 315명, 농가 연계 6,564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간식잡(JOB)고, 행복잡(JOB)고’, ‘도농상생형 직거래장터’, ‘고용환경개선’, ‘직무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채용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지역 일자리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br />
<br />
◆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 맞춤형 일자리 지원<br />
올해는 기존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면접수당 지원사업, 동행면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등 구직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며,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인력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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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 ‘간식잡(JOB)고, 행복잡(JOB)고’, ‘도농상생형 직거래장터’ 등 기업, 구직자, 농가 등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농가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직무역량 강화교육(AI, 인사&노무 등 교육, 3TON미만 지게차 이수)’을 통해 근로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며, 관내 중소기업의 ‘산재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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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재도약 기업(UP)지원사업Ⅲ : 기업 성장 및 고용 안정<br />
재도약 사업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고용유지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고용유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업에는 신규 채용 인건비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착지원금을 지원하여 금전적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열악한 근로환경 및 복지환경을 개선을 통해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기업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인재들의 장기근속을 위한 고용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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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맞춤형 고용 생태계 구축<br />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수요조사 및 현장 중심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인돌창출단, 운영위, 서포터즈 등 고창군 일자리 창출 및 구직자 발굴을 위한 위원을 위촉하여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직자와 기업 간 원활한 일자리 매칭을 위해 채용설명회와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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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 센터장은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좀더 구직자와 구인 기업간 효율적인 맞춤형 프로그램 및 취업연계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43-621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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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2: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3</guid>
		<title><![CDATA[문경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현장점검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3일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축제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는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처음 열린 빵 축제와 점촌점빵길 가을음악회 등 원도심에서 대규모 행사가 이어지면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지난해 3일간 약 3만 명이 방문하며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이끈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 역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문경시는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 추진계획에 따른 안전관리 인력 구성과 배치, 밀집 인파 관리 방안,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는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매뉴얼도 재점검했다.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열린다.

 첫날인 24일에는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가수 축하공연, ‘패션왕을 찾아라’ 예선전이 진행된다.

 25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브레드이발소 공연과 문경시 소상공인 페스타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문경시 홍보대사 인기가수 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전국에서 다양한 베이커리 업체가 참여한 점촌점빵길 원도심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작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더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풍성한 축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038-60109.jpg"/></div>문경시는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3일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축제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는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br />
<br />
 이번 점검은 지난해 처음 열린 빵 축제와 점촌점빵길 가을음악회 등 원도심에서 대규모 행사가 이어지면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br />
<br />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지난해 3일간 약 3만 명이 방문하며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이끈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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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올해 축제 역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문경시는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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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 추진계획에 따른 안전관리 인력 구성과 배치, 밀집 인파 관리 방안,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br />
<br />
 시는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매뉴얼도 재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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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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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인 24일에는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가수 축하공연, ‘패션왕을 찾아라’ 예선전이 진행된다.<br />
<br />
 25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브레드이발소 공연과 문경시 소상공인 페스타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문경시 홍보대사 인기가수 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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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점촌점빵길 빵 축제는 전국에서 다양한 베이커리 업체가 참여한 점촌점빵길 원도심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작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더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풍성한 축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038-601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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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1: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2</guid>
		<title><![CDATA[홍천군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방재활동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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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 자율 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11일 방재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하천·배수로·급경사지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하고, 군민들에게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재확인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대비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자연 재난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139-9230.jpg"/></div>홍천군 자율 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11일 방재 활동을 전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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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하천·배수로·급경사지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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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하고, 군민들에게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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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재확인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대비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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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자연 재난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139-92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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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1:44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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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작… 4월 30일까지 신고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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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 포함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인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시는 수출 중소기업 등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을 최대 3개월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대상은 매출 감소를 겪은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기업 등이다.

또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계약 취소나 선적 지연 등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추가 연장 시 최장 1년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 신고와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법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522-44568.jpg"/></div>안산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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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대상은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 포함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br />
<br />
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인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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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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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수출 중소기업 등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을 최대 3개월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대상은 매출 감소를 겪은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기업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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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계약 취소나 선적 지연 등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추가 연장 시 최장 1년까지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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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br />
<br />
이민근 안산시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 신고와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법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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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522-445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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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5:2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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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상욱 청양군 부군수 취임 100일…“현장에서 답 찾고 실행으로 성과”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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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군 전상욱 부군수가 오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전 부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 중심·소통 행정’을 핵심 기조로 삼고 군정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이끈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해당 사업은 농식품부에서 선정된 전국 10개 지자체에서 군민당 월 15만원 씩 지급하는 사업으로 전상욱 부군수는 취임 이후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정비하고 지급·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괄 관리 역할을 수행했다.

취임 직후에는 군내 10개 읍·면을 순방하며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주요 사업장과 복지·안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추진에 집중했다.

아울러 청양군의 고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의를 적극 주도하며 실질적인 해결 성과를 도출한 점도 주목된다. 

복합 민원에 대해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조정·중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농촌형 통합돌봄센터, 농업 현장, 재난 대응 체계 등 군정 핵심 분야를 직접 점검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세밀한 점검과 조율 역할을 수행했다.

조직 내부 소통 강화에도 힘썼다. 

취임 직후 각 실·과를 방문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청양군은 2026년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집행에서 충청남도 군부 2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상욱 부군수가 전 부서를 총괄하며 집행 관리와 추진력을 높인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전상욱 부군수는 지역활성화재단 및 청소년재단 이사장으로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유산 보전·활용과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경제 기반 확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상욱 부군수는 “지난 100일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부군수 중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850-85829.jpg"/></div>청양군 전상욱 부군수가 오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br />
<br />
전 부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 중심·소통 행정’을 핵심 기조로 삼고 군정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br />
<br />
특히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이끈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br />
<br />
해당 사업은 농식품부에서 선정된 전국 10개 지자체에서 군민당 월 15만원 씩 지급하는 사업으로 전상욱 부군수는 취임 이후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정비하고 지급·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괄 관리 역할을 수행했다.<br />
<br />
취임 직후에는 군내 10개 읍·면을 순방하며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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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요 사업장과 복지·안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추진에 집중했다.<br />
<br />
아울러 청양군의 고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의를 적극 주도하며 실질적인 해결 성과를 도출한 점도 주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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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민원에 대해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조정·중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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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농촌형 통합돌봄센터, 농업 현장, 재난 대응 체계 등 군정 핵심 분야를 직접 점검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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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세밀한 점검과 조율 역할을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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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부 소통 강화에도 힘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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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직후 각 실·과를 방문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이러한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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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은 2026년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집행에서 충청남도 군부 2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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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상욱 부군수가 전 부서를 총괄하며 집행 관리와 추진력을 높인 결과로 평가된다.<br />
<br />
또한 전상욱 부군수는 지역활성화재단 및 청소년재단 이사장으로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유산 보전·활용과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경제 기반 확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전상욱 부군수는 “지난 100일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군은 앞으로도 부군수 중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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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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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9:2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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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금빛 꽃 아래 숨겨진 초록 보물"... 청양 죽림리 삼잎국화, 전국 안방 점령!]]></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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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청양군 장평면 죽림리, 굽이진 산길을 따라 들어가면 코끝을 간지럽히는 싱그러운 나물 향이 먼저 손님을 맞는다. 

이곳에서 평생 흙을 일궈온 전옥자 농가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KBS 1TV '6시 내고향' 촬영팀까지 불러들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삼잎국화'다.

꽃이 피면 국화 같고 잎은 인삼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삼잎국화’는 과거 마당 한구석을 지키던 소박한 식물이었으나, 전옥자 농가의 정성어린 손길을 거쳐 이제는 청양을 대표하는 전략 소득 작목으로 재탄생했다.

전옥자 씨는 “처음엔 그저 몸에 좋고 맛이 좋아 소소하게 시작했는데, 이제는 전국에서 주문이 밀려드는 보물단지가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실제로 삼잎국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건강식을 찾는 도시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방송 출연은 농가의 노력뿐만 아니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의 끈질긴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강하고 재배가 용이한 삼잎국화의 가능성에 주목해 농가와 머리를 맞대고 재배 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청양 삼잎국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회를 밝혔다.

군은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삼잎국화를 단순한 생나물 판매를 넘어 건나물과 다양한 가공식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청양의 맛과 정취를 가득 담은 이번 촬영분은 오는 12일 저녁 KBS 1TV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804-56544.jpg"/></div>충남 청양군 장평면 죽림리, 굽이진 산길을 따라 들어가면 코끝을 간지럽히는 싱그러운 나물 향이 먼저 손님을 맞는다. <br />
<br />
이곳에서 평생 흙을 일궈온 전옥자 농가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KBS 1TV '6시 내고향' 촬영팀까지 불러들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삼잎국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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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면 국화 같고 잎은 인삼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삼잎국화’는 과거 마당 한구석을 지키던 소박한 식물이었으나, 전옥자 농가의 정성어린 손길을 거쳐 이제는 청양을 대표하는 전략 소득 작목으로 재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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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자 씨는 “처음엔 그저 몸에 좋고 맛이 좋아 소소하게 시작했는데, 이제는 전국에서 주문이 밀려드는 보물단지가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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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삼잎국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건강식을 찾는 도시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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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 출연은 농가의 노력뿐만 아니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의 끈질긴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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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강하고 재배가 용이한 삼잎국화의 가능성에 주목해 농가와 머리를 맞대고 재배 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청양 삼잎국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회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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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삼잎국화를 단순한 생나물 판매를 넘어 건나물과 다양한 가공식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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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 맛과 정취를 가득 담은 이번 촬영분은 오는 12일 저녁 KBS 1TV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804-565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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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8: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8</guid>
		<title><![CDATA[안산시, 20년 이상 노후주택 녹슨 수도관 교체 지원… 최대 90% 보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노후주택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급수관 노후로 인해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누수 등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30㎡ 이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시는 올해 총 5억 3,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옥내급수관 100세대와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520세대에 대한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세대별로 옥내급수관의 경우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사회복지시설에는 최대 22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으로 사업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과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아 개량한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443-85842.jpg"/></div>안산시는 노후주택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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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급수관 노후로 인해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누수 등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30㎡ 이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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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총 5억 3,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옥내급수관 100세대와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520세대에 대한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세대별로 옥내급수관의 경우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사회복지시설에는 최대 22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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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으로 사업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과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아 개량한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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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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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443-858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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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4: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7</guid>
		<title><![CDATA[울주군, 통합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휘슬’ 도입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통합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휘슬’을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휘슬’은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기 전에 사전 알림을 제공해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모빌리티 앱이다. 

운전자가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 잠시 정차하거나 부득이하게 주차한 경우 과태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돕고, 도로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기존 휘슬 회원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자는 앱 설치 후 울주군을 포함한 전국 제휴 지역의 통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한번 가입하면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를 통합 이용할 수 있어, 낯선 지역을 방문하는 봄철 여행객이나 주말 나들이객에게 특히 유용하다.

울주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울주군민 교통행정 만족도 제고 △선진 주정차 질서 문화 정착 △불법주정차 계도 및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자연과 관광 인프라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특히 봄철 벚꽃 시기가 되면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다”며 “휘슬 서비스를 통해 지역 방문객의 운전 편의를 높이고, 교통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614-74676.jpg"/></div>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통합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휘슬’을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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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은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기 전에 사전 알림을 제공해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모빌리티 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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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 잠시 정차하거나 부득이하게 주차한 경우 과태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돕고, 도로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br />
<br />
기존 휘슬 회원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자는 앱 설치 후 울주군을 포함한 전국 제휴 지역의 통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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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입하면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를 통합 이용할 수 있어, 낯선 지역을 방문하는 봄철 여행객이나 주말 나들이객에게 특히 유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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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울주군민 교통행정 만족도 제고 △선진 주정차 질서 문화 정착 △불법주정차 계도 및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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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자연과 관광 인프라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특히 봄철 벚꽃 시기가 되면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다”며 “휘슬 서비스를 통해 지역 방문객의 운전 편의를 높이고, 교통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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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614-746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6</guid>
		<title><![CDATA[양구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의 확산과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직접 양성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30~50대 구직자 10명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 관련 전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양구군 여성회관에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교구 활용 기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수료생들은 관내 학교 방과후 수업,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일자리지원센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주민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교육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에게 양질의 미래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243-80738.jpg"/></div>양구군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의 확산과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br />
<br />
이번 과정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직접 양성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30~50대 구직자 10명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 관련 전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br />
<br />
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양구군 여성회관에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교구 활용 기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br />
<br />
수료생들은 관내 학교 방과후 수업,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일자리지원센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군은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주민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br />
<br />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교육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에게 양질의 미래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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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243-807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2: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5</guid>
		<title><![CDATA[공주시, 통합돌봄대상자 재가서비스 현장 방문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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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통합돌봄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상자와 제공기관을 면담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915-4178.jpg"/></div>공주시는 통합돌봄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또한 대상자와 제공기관을 면담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br />
<br />
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915-4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0: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4</guid>
		<title><![CDATA[삼척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가 최근 국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발맞춰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일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8조에 근거하여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주차장의 차량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다.

시행 시기는 4월 8일부터이며,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된다. 적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하되, 시민 편의를 고려하여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출입 제한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적용된다. 월요일은 끝번호 1번과 6번, 화요일은 2번과 7번, 수요일은 3번과 8번, 목요일은 4번과 9번, 금요일은 5번과 0번 차량의 진입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대상 차량은 10인 이하 승용자동차다. 다만,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및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을 비롯하여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긴급·의료·보도·외교 등 특수목적 차량, 생계 유지를 위해 운행이 필요한 생계형 차량 등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민생 경제와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체 12개소 공영주차장 중 가고파 사진관 앞, 대학로 주차타워, 평생학습관 주차타워 등 3개소에서만 이번 제도를 시행한다. 전통시장 및 관광지 인근 주차장이나 환승 주차장 등 주차난 우려가 크고 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9개소는 시행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 정세의 유동성으로 인해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라며,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832-19307.jpg"/></div>삼척시가 최근 국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발맞춰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일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br />
<br />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8조에 근거하여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주차장의 차량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다.<br />
<br />
시행 시기는 4월 8일부터이며,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된다. 적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하되, 시민 편의를 고려하여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br />
<br />
출입 제한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적용된다. 월요일은 끝번호 1번과 6번, 화요일은 2번과 7번, 수요일은 3번과 8번, 목요일은 4번과 9번, 금요일은 5번과 0번 차량의 진입을 제한하는 방식이다.<br />
<br />
대상 차량은 10인 이하 승용자동차다. 다만,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및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을 비롯하여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긴급·의료·보도·외교 등 특수목적 차량, 생계 유지를 위해 운행이 필요한 생계형 차량 등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br />
<br />
시는 민생 경제와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체 12개소 공영주차장 중 가고파 사진관 앞, 대학로 주차타워, 평생학습관 주차타워 등 3개소에서만 이번 제도를 시행한다. 전통시장 및 관광지 인근 주차장이나 환승 주차장 등 주차난 우려가 크고 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9개소는 시행 대상에서 제외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 정세의 유동성으로 인해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라며,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832-193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8: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3</guid>
		<title><![CDATA[홍천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상시 모집한다. (구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바우처(이용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 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사람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 등록된 회원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16.5㎡ 이상의 서비스 공간과 기관장 1명, 제공 인력 1명 이상 등 시설 및 인력, 자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청소년 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전문 상담사 각 1급 등 국가 및 민간자격 1급 유형을 충족한 자여야 한다.

홍천군은 지역 상황을 고려하여 제공기관의 장 자격을 2급 기준으로 완화하여 모집 중이다.

등록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서비스 제공기관의 소재지 관할 홍천군보건소 정신건강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돌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군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321-72847.jpg"/></div>홍천군은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상시 모집한다. (구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br />
<br />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바우처(이용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 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사람 등이다.<br />
<br />
특히 올해부터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 등록된 회원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br />
<br />
서비스 제공기관은 16.5㎡ 이상의 서비스 공간과 기관장 1명, 제공 인력 1명 이상 등 시설 및 인력, 자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br />
<br />
서비스 제공기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청소년 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전문 상담사 각 1급 등 국가 및 민간자격 1급 유형을 충족한 자여야 한다.<br />
<br />
홍천군은 지역 상황을 고려하여 제공기관의 장 자격을 2급 기준으로 완화하여 모집 중이다.<br />
<br />
등록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서비스 제공기관의 소재지 관할 홍천군보건소 정신건강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br />
<br />
원은숙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돌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군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321-728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3: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2</guid>
		<title><![CDATA[양주시, 2026년 1분기 취업 지원결과 총 663명 취업 성공]]></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올해 1분기 동안 총 663명의 구직자가 시의 고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경기 침체와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주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비롯한 유관 기관들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 데 따른 것이다.

양주시는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취업 상담과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관내 우수 기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인 수요를 파악하고, 구직자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와 ‘일자리 발굴단’ 등을 운영했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38명의 구직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양주시는 2분기에도 ‘구인구직 만남데이’ 개최와 미래 산업 대비 직업 교육 등을 확대하고, 진로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역량강화 과정 제공 등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663명의 시민이 새로운 일터를 찾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548-91904.jpg"/></div>양주시는 올해 1분기 동안 총 663명의 구직자가 시의 고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결과는 경기 침체와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주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비롯한 유관 기관들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 데 따른 것이다.<br />
<br />
양주시는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취업 상담과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br />
<br />
또한 관내 우수 기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인 수요를 파악하고, 구직자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와 ‘일자리 발굴단’ 등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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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38명의 구직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br />
<br />
양주시는 2분기에도 ‘구인구직 만남데이’ 개최와 미래 산업 대비 직업 교육 등을 확대하고, 진로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역량강화 과정 제공 등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663명의 시민이 새로운 일터를 찾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548-919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5: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1</guid>
		<title><![CDATA[인제군 벚꽃 흩날리는 그 거리에서, 다시 봄을 만나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읍주민자치회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인제읍 상동리 289-2번지 일원에서 '제8회 골목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봄봄, 인제로 봄!’을 부제로, 벚꽃이 만개한 골목길을 무대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봄맞이 축제로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중·고등학생 밴드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와 가족센터가 함께하는 공연, 연예인 공연 ‘서이브’, 댄스공연‘스텐업’, 버블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키즈존, 체험행사, 프리마켓,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골목문화제는 주민과 상인, 아이와 어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봄의 정취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봄꽃이 흐드러지게 핀 거리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박기선 인제읍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골목문화제가 지역에 활기를 더하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라며,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날,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인제를 찾아 봄의 정취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312-93841.jpg"/></div>인제읍주민자치회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인제읍 상동리 289-2번지 일원에서 '제8회 골목문화제'를 개최한다. <br />
<br />
 이번 행사는 ‘봄봄봄, 인제로 봄!’을 부제로, 벚꽃이 만개한 골목길을 무대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봄맞이 축제로 마련된다.<br />
<br />
 행사장에서는 중·고등학생 밴드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와 가족센터가 함께하는 공연, 연예인 공연 ‘서이브’, 댄스공연‘스텐업’, 버블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br />
<br />
 이와 함께 키즈존, 체험행사, 프리마켓,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골목문화제는 주민과 상인, 아이와 어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봄의 정취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특히 봄꽃이 흐드러지게 핀 거리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br />
<br />
 박기선 인제읍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골목문화제가 지역에 활기를 더하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라며,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날,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인제를 찾아 봄의 정취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312-938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3: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0</guid>
		<title><![CDATA[홍천군, 2026년 여름철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이 해빙기 종료 시점과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44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이상 유무와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붕괴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결과, 전제 441개소 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취약지역 6건이 확인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지하수 용출 여부, 뜬 돌 등 낙석 위험, 시설물 변형 및 파손 여부 등 비탈면의 구조적 안전 상태 전반이다.

홍천군은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 현재 정비 공사가 진행 중인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조기 준공을 검토하고, 나머지 4개소에 대해서는 실시설계와 예산 확보, 정밀 안전 점검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219-58904.jpg"/></div>홍천군이 해빙기 종료 시점과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홍천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44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이상 유무와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붕괴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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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전제 441개소 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취약지역 6건이 확인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지하수 용출 여부, 뜬 돌 등 낙석 위험, 시설물 변형 및 파손 여부 등 비탈면의 구조적 안전 상태 전반이다.<br />
<br />
홍천군은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 현재 정비 공사가 진행 중인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조기 준공을 검토하고, 나머지 4개소에 대해서는 실시설계와 예산 확보, 정밀 안전 점검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한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219-589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2: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9</guid>
		<title><![CDATA[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공모 3개 사업 선정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7천425만원을 비롯, 총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과 노사민정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청소·경비노동자의 열악한 휴게공간 개선과 함께 노동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쾌적하고 건강한 일터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2천100만원을 포함해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북구는 지난해에도 아파트 경비·청소근로자 휴게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7개 공동주택 휴게실을 개선한 바 있다. 올해도 노후 공동주택의 신청을 받아 청소·경비노동자의 휴게공간 개선사업에 나선다.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취약노동자 건강안전망 구축 ▲배달노동자 안전체계 조성 ▲울산 노동 역사 기행 등 3개 사업으로 진행되며, 국비 3천825만원 등 4천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역사회 보건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건강 의제를 발굴하고 현장밀착형 건강기초검사와 1:1 건강상담 등을 진행해 취약노동자의 건강안전망을 구축하게 된다. 

또 배달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폭염과 한파 등에 대비해 안전물품도 지원한다.

노동절 명칭 복원을 기념해 노동역사 거점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노동 역사 기행도 추진해 노동 존중 문화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

민간노동센터 활성화 지원사업은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신청한 사업으로, 국비 1천500만원을 확보해 취약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1:1 노동 상담·법률교육·노동인권지킴이 양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노동자 보호와 노사민정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노사민정협의회 중심의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838-88402.jpg"/></div>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7천425만원을 비롯, 총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과 노사민정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br />
<br />
먼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청소·경비노동자의 열악한 휴게공간 개선과 함께 노동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쾌적하고 건강한 일터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2천100만원을 포함해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br />
<br />
북구는 지난해에도 아파트 경비·청소근로자 휴게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7개 공동주택 휴게실을 개선한 바 있다. 올해도 노후 공동주택의 신청을 받아 청소·경비노동자의 휴게공간 개선사업에 나선다.<br />
<br />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취약노동자 건강안전망 구축 ▲배달노동자 안전체계 조성 ▲울산 노동 역사 기행 등 3개 사업으로 진행되며, 국비 3천825만원 등 4천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br />
<br />
지역사회 보건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건강 의제를 발굴하고 현장밀착형 건강기초검사와 1:1 건강상담 등을 진행해 취약노동자의 건강안전망을 구축하게 된다. <br />
<br />
또 배달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폭염과 한파 등에 대비해 안전물품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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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명칭 복원을 기념해 노동역사 거점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노동 역사 기행도 추진해 노동 존중 문화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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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노동센터 활성화 지원사업은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신청한 사업으로, 국비 1천500만원을 확보해 취약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1:1 노동 상담·법률교육·노동인권지킴이 양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br />
<br />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노동자 보호와 노사민정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노사민정협의회 중심의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838-884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8: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8</guid>
		<title><![CDATA["인감도장 대신 본인서명하세요!" 홍천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용 확대 위한 집중 홍보]]></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용을 높이고자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는 지난 2012년 도입된 제도로, 인감도장을 제작·등록하는 번거로움 대신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증명서다.

해당 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니고 있어 부동산 등기, 자동차 등록, 금융 거래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본인만 발급할 수 있어 위조나 대리 발급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최초 1회만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 승인을 받으면, 이후에는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에서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홍천군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인감 사용 관행으로 인해 좋은 제도의 활용도가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발급 수수료 한시 면제 등 실무적인 혜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홍천군 민원과 관계자는 “인감도장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본인 증명이 가능하다”라며 “인감 사용 문화에 익숙한 주민 의식 전환을 위해 이용자 중심의 집중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29-1714.jpg"/></div>홍천군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용을 높이고자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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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서명사실 확인제는 지난 2012년 도입된 제도로, 인감도장을 제작·등록하는 번거로움 대신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증명서다.<br />
<br />
해당 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니고 있어 부동산 등기, 자동차 등록, 금융 거래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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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인만 발급할 수 있어 위조나 대리 발급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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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초 1회만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 승인을 받으면, 이후에는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에서 ‘전자 본인 서명 확인서’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br />
<br />
홍천군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인감 사용 관행으로 인해 좋은 제도의 활용도가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발급 수수료 한시 면제 등 실무적인 혜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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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원과 관계자는 “인감도장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본인 증명이 가능하다”라며 “인감 사용 문화에 익숙한 주민 의식 전환을 위해 이용자 중심의 집중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029-1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0: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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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권선구, 방치된 토지 관리 강화... 소유주와 손잡고 무단투기 막는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7일 권선구청에서 아이파크타운 부지 내의 무단투기 해결과 환경정비를 위한 ‘민·관 합동 관계자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권선동 아이파크타운 일대의 청결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동 관계부서와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참석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협의했다.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아이파크타운 내 토지의 소유자가 직접 해당 토지의 청결을 유지·관리하도록 관리체계를 가동하는 것으로, 권선구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소유자와 상시소통 채널을 유지하며 이면도로의 불법주정차 단속 및 환경정비를 통해 관내 생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며 “긴밀히 소통하여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거리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932-1171.jpg"/></div>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7일 권선구청에서 아이파크타운 부지 내의 무단투기 해결과 환경정비를 위한 ‘민·관 합동 관계자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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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권선동 아이파크타운 일대의 청결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동 관계부서와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참석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협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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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아이파크타운 내 토지의 소유자가 직접 해당 토지의 청결을 유지·관리하도록 관리체계를 가동하는 것으로, 권선구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소유자와 상시소통 채널을 유지하며 이면도로의 불법주정차 단속 및 환경정비를 통해 관내 생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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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며 “긴밀히 소통하여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거리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932-11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9: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6</guid>
		<title><![CDATA[인제군, 인제영어교육센터 운영개선을 위한 학부모 의견수렴 나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영어교육센터의 모집방식과 수업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 사항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4월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는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지며, 링크에 접속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설문 내용은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방식과 수업운영, 정원 운영 등 교육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면밀히 청취하고, 향후 영어교육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더 나은 영어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영어교육센터가 지역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인제군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영어교육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다. 

 특히 북면지역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북면캠퍼스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들이 영어교육센터를 직접 방문해 체험형 영어수업에 참여하는 ‘찾아오는 영어마을’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하는 등 교육 접근성 향상과 체험 중심 영어교육 확대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401-37097.jpg"/></div>인제군이 영어교육센터의 모집방식과 수업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 사항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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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문조사는 4월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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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는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지며, 링크에 접속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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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 내용은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방식과 수업운영, 정원 운영 등 교육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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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면밀히 청취하고, 향후 영어교육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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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더 나은 영어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영어교육센터가 지역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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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제군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영어교육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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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북면지역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북면캠퍼스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들이 영어교육센터를 직접 방문해 체험형 영어수업에 참여하는 ‘찾아오는 영어마을’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하는 등 교육 접근성 향상과 체험 중심 영어교육 확대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401-370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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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4: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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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주군, ‘울주 복지정보 길라잡이’ 리플릿 제작·배포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생애주기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울주 복지정보 길라잡이 - 한눈에 보는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임신·출산 △영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중장년기 △노년기 등  5개 생애주기 분야로 구성됐으며, 생애주기별 핵심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총 100개의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울주군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울산시와 중앙정부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복지사업을 소개해 울주군민이 한 번에 폭넓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울주복지정보 e-book, 울주키움통합플랫폼, 울주군 청년정책플랫폼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QR코드도 함께 수록했다.

울주군은 해당 리플릿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복지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고 내용이 복잡한 만큼 이번 리플릿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714-10530.jpg"/></div>울산 울주군이 생애주기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울주 복지정보 길라잡이 - 한눈에 보는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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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플릿은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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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임신·출산 △영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중장년기 △노년기 등  5개 생애주기 분야로 구성됐으며, 생애주기별 핵심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총 100개의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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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울주군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울산시와 중앙정부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복지사업을 소개해 울주군민이 한 번에 폭넓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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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울주복지정보 e-book, 울주키움통합플랫폼, 울주군 청년정책플랫폼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QR코드도 함께 수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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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해당 리플릿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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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관계자는 “복지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고 내용이 복잡한 만큼 이번 리플릿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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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714-105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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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7: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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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시, 시청 북카페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홍보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무원 계약·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품목으로는 세제,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이 소개됐다. 

또한 제품 설명과 함께 구매 절차, 품질 수준, 가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전체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공주시는 해당 기준을 성실히 이행해 최근 2년 연속 구매 목표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37-27607.jpg"/></div>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
<br />
특히 공무원 계약·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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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품목으로는 세제,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이 소개됐다. <br />
<br />
또한 제품 설명과 함께 구매 절차, 품질 수준, 가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전체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br />
<br />
공주시는 해당 기준을 성실히 이행해 최근 2년 연속 구매 목표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37-276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1: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3</guid>
		<title><![CDATA[청양군, 지방세 실무 안내서 ‘궁여지책’ 발간… 현장 행정 역량 높인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군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세 업무 참고용 책자인 ‘궁여지책’(궁금할 때 열어보는 지방세 책자)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궁여지책’은 세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쟁점과 복합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형 안내서다.

특히 현장 접점에서 근무하는 읍·면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프로그램의 세부 메뉴 설명과 민원인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책자 본문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주요 세목별 핵심 이론은 물론 자주 발생하는 질의응답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상세히 수록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용구 재무과장은 “지방세 업무는 군민의 권익과 직결되는 만큼 담당자의 정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제작된 책자가 실무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방세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담당자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142-24899.jpg"/></div>청양군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세 업무 참고용 책자인 ‘궁여지책’(궁금할 때 열어보는 지방세 책자)을 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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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궁여지책’은 세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쟁점과 복합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형 안내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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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장 접점에서 근무하는 읍·면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프로그램의 세부 메뉴 설명과 민원인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책자 본문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주요 세목별 핵심 이론은 물론 자주 발생하는 질의응답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상세히 수록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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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구 재무과장은 “지방세 업무는 군민의 권익과 직결되는 만큼 담당자의 정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제작된 책자가 실무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군은 이번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방세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담당자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142-248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1: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2</guid>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직장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확립과 선거법 위반 예방을 위해 본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을 초청하여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금지 규정,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의 제한·금지 규정 등이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은 교육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선거법을 명확히 숙지하여 선거 관련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별 일정에 맞춰 진행하여 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 교육을 완료했으며, 대전시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3일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912-31566.jpg"/></div>대전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확립과 선거법 위반 예방을 위해 본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을 초청하여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금지 규정,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의 제한·금지 규정 등이다.<br />
<br />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은 교육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선거법을 명확히 숙지하여 선거 관련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기관별 일정에 맞춰 진행하여 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 교육을 완료했으며, 대전시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3일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912-315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9: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1</guid>
		<title><![CDATA[공주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본격화…현장 점검 강화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전국 일제 추진 중인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비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하천·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회의’를 개최하고, 1차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건설도시국을 비롯해 관련 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조사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협조 사항을 논의하고, 부서 간 역할을 분담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조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시는 보다 정확한 행정 처분을 위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황 측량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천구역 내 시설물과 인허가 자료를 대조하는 추가 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담 점검반을 중심으로 하천과 계곡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산림 계곡에서는 불법 건축물과 그늘막, 평상 등 시설을 적발해 철거 조치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현수막, 홍보안내문, 누리집(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하는 경우 변상금 부과 및 고발, 행정대집행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날 계룡면 월암천 일원 불법하천점용 실태를 직접 현장 점검한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 

이어 “전담 TF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행정조치를 강화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811-58823.jpg"/></div>공주시는 전국 일제 추진 중인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비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br />
<br />
시는 지난 8일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하천·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회의’를 개최하고, 1차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br />
<br />
이번 회의에는 건설도시국을 비롯해 관련 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조사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협조 사항을 논의하고, 부서 간 역할을 분담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조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br />
<br />
또한 시는 보다 정확한 행정 처분을 위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황 측량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천구역 내 시설물과 인허가 자료를 대조하는 추가 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br />
<br />
이와 함께 시는 전담 점검반을 중심으로 하천과 계곡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산림 계곡에서는 불법 건축물과 그늘막, 평상 등 시설을 적발해 철거 조치를 진행 중이다.<br />
<br />
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현수막, 홍보안내문, 누리집(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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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하는 경우 변상금 부과 및 고발, 행정대집행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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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계룡면 월암천 일원 불법하천점용 실태를 직접 현장 점검한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 <br />
<br />
이어 “전담 TF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행정조치를 강화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1811-588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18: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0</guid>
		<title><![CDATA[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해 우리 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에게 양구만의 특색이 담긴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를 독려하고, 관내 역량 있는 업체들의 판로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등 지역 특산품 ▲가공식품 및 공산품 ▲관광 자원을 활용한 숙박·체험권 등 관광·서비스 상품을 아우른다. 신청 자격은 양구군 내에 사업장이나 생산 시설을 둔 업체로, 관내 생산 물품이나 지역 원재료를 활용해 제조·가공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배송할 수 있는 사업자여야 한다.

특히 군은 기부자들의 선택 비중이 가장 높은 ‘3만 원 상당’의 상품을 최소 1개 이상 필수 포함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기부 유인 효과와 답례품의 실용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양구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기준은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업체 선정은 5월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사업체 신뢰도, 상품 우수성, 지역 자원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선정된 업체는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되어 전국의 기부자들을 만나게 된다.

한편, 양구군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현재 6억3천여만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됨에 따라, 20만 원 기부 시 총 20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세액공제+답례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전금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모집을 통해 양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답례품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 경제의 주축인 관내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00-59218.jpg"/></div>양구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해 우리 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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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에게 양구만의 특색이 담긴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를 독려하고, 관내 역량 있는 업체들의 판로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등 지역 특산품 ▲가공식품 및 공산품 ▲관광 자원을 활용한 숙박·체험권 등 관광·서비스 상품을 아우른다. 신청 자격은 양구군 내에 사업장이나 생산 시설을 둔 업체로, 관내 생산 물품이나 지역 원재료를 활용해 제조·가공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배송할 수 있는 사업자여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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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은 기부자들의 선택 비중이 가장 높은 ‘3만 원 상당’의 상품을 최소 1개 이상 필수 포함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기부 유인 효과와 답례품의 실용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방침이다.<br />
<br />
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양구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기준은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최종 업체 선정은 5월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사업체 신뢰도, 상품 우수성, 지역 자원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선정된 업체는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되어 전국의 기부자들을 만나게 된다.<br />
<br />
한편, 양구군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현재 6억3천여만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됨에 따라, 20만 원 기부 시 총 20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세액공제+답례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br />
 <br />
전금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모집을 통해 양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답례품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 경제의 주축인 관내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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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00-592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1: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9</guid>
		<title><![CDATA[홍천군,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월 최대 2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0만 원이며, 최장 24개월까지 지원된다. 생애 1회만 지원되며, 임차보증금과 관리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이다. 2026년 신청 가능 출생 연도는 1991년생부터 2007년생까지다. 단, 부모와 청년 가구 모두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153만 8,543원) 및 자산 1억 2천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자산 4억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청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월세 지원 신청서 또는 변경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증빙서류, 서약서, 입금 통장 사본, 청년 및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및 배우자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 임대차계약서는 확정일자가 날인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다만 확정일자 날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도장을 찍은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홍천군은 예산 범위 안에서 신규 수혜자 규모를 확정하고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꾸준히 안내하고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951-66331.jpg"/></div>홍천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0만 원이며, 최장 24개월까지 지원된다. 생애 1회만 지원되며, 임차보증금과 관리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이다. 2026년 신청 가능 출생 연도는 1991년생부터 2007년생까지다. 단, 부모와 청년 가구 모두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br />
 <br />
청년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153만 8,543원) 및 자산 1억 2천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자산 4억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br />
<br />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청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월세 지원 신청서 또는 변경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증빙서류, 서약서, 입금 통장 사본, 청년 및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및 배우자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 임대차계약서는 확정일자가 날인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br />
<br />
다만 확정일자 날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도장을 찍은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br />
<br />
홍천군은 예산 범위 안에서 신규 수혜자 규모를 확정하고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br />
<br />
홍천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꾸준히 안내하고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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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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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951-663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9: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8</guid>
		<title><![CDATA[양구군 '일상 속 숨은 규제 찾습니다' 2026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이 군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및 경제 현장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행정·복지·교통 등 일상 속 불편 사항을 비롯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애로 ▲청년·취약계층 일자리 제약 ▲농·축산업 및 AI·드론 등 신산업 분야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규제 관련 개선안을 망라한다.

양구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양구군청 기획예산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자체 심사와 양구군 규제개혁위원회의 2차 최종 심사를 거친다. 심사단은 제안의 참신성과 파급력을 보는 창의성, 수혜 대상의 범위를 따지는 효과성, 실제 집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4건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1명(30만 원), 장려 2명(각 10만 원)으로, 당선자에게는 양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6월 중 개별 통보와 함께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상위 법령이나 지침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하고, 군 자체 조례나 규칙은 소관 부서와 협의를 통해 즉각적인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현장에서 군민이 느끼는 작은 불편이 규제 혁신의 소중한 시작점이 된다”라며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변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51-94186.jpg"/></div>양구군이 군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및 경제 현장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공모전은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행정·복지·교통 등 일상 속 불편 사항을 비롯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애로 ▲청년·취약계층 일자리 제약 ▲농·축산업 및 AI·드론 등 신산업 분야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규제 관련 개선안을 망라한다.<br />
<br />
양구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양구군청 기획예산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br />
<br />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자체 심사와 양구군 규제개혁위원회의 2차 최종 심사를 거친다. 심사단은 제안의 참신성과 파급력을 보는 창의성, 수혜 대상의 범위를 따지는 효과성, 실제 집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4건의 우수작을 선정한다.<br />
 <br />
시상 규모는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1명(30만 원), 장려 2명(각 10만 원)으로, 당선자에게는 양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6월 중 개별 통보와 함께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br />
<br />
양구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상위 법령이나 지침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하고, 군 자체 조례나 규칙은 소관 부서와 협의를 통해 즉각적인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현장에서 군민이 느끼는 작은 불편이 규제 혁신의 소중한 시작점이 된다”라며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변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2151-941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22: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7</guid>
		<title><![CDATA[충주시, 공공기관 차량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5부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및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자원 수급 불안정에 따른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실행됐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승용차에 대해서는 2부제가 적용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호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 및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

단, 친환경 에너지 보급 및 교통약자 배려를 위해 전기․수소차, 장애인 차량, 기타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적용대상엣더 제외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과 일반 시민의 경우 공영주차장 5부제의 적용을 받는다.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 등 각 요일별로 입차가 제한된다.

단,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별도 출입제한 없이 운영된다.

적용대상 주차장은 충주시가 운영하는 △충주시청 지하주차장 △금릉공영주차장 △연수제1공영주차장 등 총 3개소의 유료 공영주차장이다.

다만, 시는 시민들의 생업 활동과 불편 등을 고려해 70여 개 공영주차장 중 무료주차장과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의 경우 5부제 시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에서 자원안보위기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차량 번호와 요일을 확인해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라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645-19607.jpg"/></div>충주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및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조치는 국가적 자원 수급 불안정에 따른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실행됐다.<br />
<br />
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승용차에 대해서는 2부제가 적용된다.<br />
<br />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호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 및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br />
<br />
단, 친환경 에너지 보급 및 교통약자 배려를 위해 전기․수소차, 장애인 차량, 기타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적용대상엣더 제외된다.<br />
<br />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과 일반 시민의 경우 공영주차장 5부제의 적용을 받는다.<br />
<br />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 등 각 요일별로 입차가 제한된다.<br />
<br />
단,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별도 출입제한 없이 운영된다.<br />
<br />
적용대상 주차장은 충주시가 운영하는 △충주시청 지하주차장 △금릉공영주차장 △연수제1공영주차장 등 총 3개소의 유료 공영주차장이다.<br />
<br />
다만, 시는 시민들의 생업 활동과 불편 등을 고려해 70여 개 공영주차장 중 무료주차장과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의 경우 5부제 시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에서 자원안보위기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차량 번호와 요일을 확인해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라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645-196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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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6: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6</guid>
		<title><![CDATA[서천군, 군정 주요 정책사업 읍·면과 공유… 주민 체감형 협력행정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천군이 군정 주요 정책사업을 읍·면과 함께 공유하고, 주민 체감형 협력행정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기웅 군수 주재로 ‘군정 주요 정책사업 공유 및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읍·면과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군정 핵심사업에 대한 본청과 읍·면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현장 행정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규모 정책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현장과 맞닿아 있는 만큼, 읍·면이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민 문의와 민원에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정과제를 포함한 군정 주요 정책사업이 공유됐다. 보고된 사업은 미래 성장기반을 위한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습지복원사업 등 국정과제 연계사업을 비롯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해양바이오 관련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유입 기반 확충과 인구감소 대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SOC 사업도 함께 공유됐다. 

생활기반시설 사업은 주민 불편과 민원이 현장에서 직접 발생하는 만큼, 읍·면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 설명과 불편 해소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읍·면 협력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군은 이를 통해 부서와 읍·면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공유하고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협업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 현장에서 군정 방향과 사업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와 읍·면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901-13598.jpg"/></div> 서천군이 군정 주요 정책사업을 읍·면과 함께 공유하고, 주민 체감형 협력행정 강화에 나섰다.<br />
<br />
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기웅 군수 주재로 ‘군정 주요 정책사업 공유 및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읍·면과 공유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군정 핵심사업에 대한 본청과 읍·면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현장 행정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특히 대규모 정책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현장과 맞닿아 있는 만큼, 읍·면이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민 문의와 민원에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국정과제를 포함한 군정 주요 정책사업이 공유됐다. 보고된 사업은 미래 성장기반을 위한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br />
<br />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습지복원사업 등 국정과제 연계사업을 비롯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해양바이오 관련 사업 등이 포함됐다. <br />
<br />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유입 기반 확충과 인구감소 대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구상이다.<br />
<br />
이와 함께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SOC 사업도 함께 공유됐다. <br />
<br />
생활기반시설 사업은 주민 불편과 민원이 현장에서 직접 발생하는 만큼, 읍·면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 설명과 불편 해소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읍·면 협력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br />
<br />
군은 이를 통해 부서와 읍·면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공유하고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협업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br />
<br />
김기웅 군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 현장에서 군정 방향과 사업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와 읍·면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901-135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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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9: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5</guid>
		<title><![CDATA[고창군,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구입 최대 500만원 지원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 고창군이 3자녀 이상 가구의 양육 환경 안정을 돕기 위해 ‘패밀리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으로, 차량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군은 4월21일 오후 6시까지 각 읍·면 주민행복센터에서 방문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18세 이하(2007년 4월 2일 이후 출생자)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경우다. 

신청자는 차량 등록명의자여야 하며, 자녀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한부모·다문화·조손가구도 동일기준이 적용된다.

지원 내용은 6~11인승 국산 패밀리카 구매비용의 10%,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영업용 등 목적 외로 악용될 우려가 있는 차량은 제외한다.

지원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차량은 2026년에 구매계약과 출고가 완료되고, 4월 1일 이후 신규 등록되어야 한다. 

또한 공고일 기준 가구 구성원 명의로 최초 등록일로부터 7년을 초과하지 아니한 승차정원 6~11인승 차량이 있다면 신청자에서 제외된다. 

지방세 체납이나 보조사업 참여 제한 기간 중인 경우 역시 신청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가구의 이동 편의 증진과 양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814-84595.jpg"/></div>전북 고창군이 3자녀 이상 가구의 양육 환경 안정을 돕기 위해 ‘패밀리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br />
<br />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으로, 차량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br />
<br />
군은 4월21일 오후 6시까지 각 읍·면 주민행복센터에서 방문 신청을 받는다.<br />
<br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18세 이하(2007년 4월 2일 이후 출생자)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경우다. <br />
<br />
신청자는 차량 등록명의자여야 하며, 자녀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br />
<br />
한부모·다문화·조손가구도 동일기준이 적용된다.<br />
<br />
지원 내용은 6~11인승 국산 패밀리카 구매비용의 10%,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br />
<br />
다만 영업용 등 목적 외로 악용될 우려가 있는 차량은 제외한다.<br />
<br />
지원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br />
<br />
차량은 2026년에 구매계약과 출고가 완료되고, 4월 1일 이후 신규 등록되어야 한다. <br />
<br />
또한 공고일 기준 가구 구성원 명의로 최초 등록일로부터 7년을 초과하지 아니한 승차정원 6~11인승 차량이 있다면 신청자에서 제외된다. <br />
<br />
지방세 체납이나 보조사업 참여 제한 기간 중인 경우 역시 신청할 수 없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가구의 이동 편의 증진과 양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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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814-845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8: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4</guid>
		<title><![CDATA[고창군, 공익직불제 이행점검과 맞춤 비료처방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맞춤형 비료사용 처방을 병행 추진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나선다.
  
올해 공익직불제 점검 대상은 심원면, 해리면, 상하면, 성송면, 대산면 등 5개 면 농경지 1320필지로, 최근 3년 이내 점검 필지를 제외한 후 무작위로 선정된다. 

논,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토양 시료를 채취하고 pH,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칼륨 등 주요 항목을 분석한다.
 
점검 결과 1차 검사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즉시 직불금이 감액되지는 않으며, 2차 재검 기회가 주어진다. 

다만 최종 3차 검사까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공익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군은 이와 함께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 처방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의 자발적인 기준 준수를 유도하고 있다. 

고창군은 연간 약 5600건의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작물별 적정 비료사용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관행적인 시비 방식보다 비료 사용량을 약 15~20% 절감할 수 있어 농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토양검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료 채취가 중요하다. 

토양 시료는 한 필지에서 5~10개 지점을 선정하여, 일반 작물 재배지는 약 15~20㎝ 깊이로, 과수원은 30~40㎝ 깊이로 채취한다. 

여러지점에서 채취한 흙을 골고루 섞은 후 약 500g를 봉투에 담아 토양검정을 의뢰하면 보다 정확한 비료 처방을 받을 수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오성동 소장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은 단순한 의무를 넘어 농업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서를 적극 활용해 비료사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851-2859.jpg"/></div>고창군이 맞춤형 비료사용 처방을 병행 추진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나선다.<br />
  <br />
올해 공익직불제 점검 대상은 심원면, 해리면, 상하면, 성송면, 대산면 등 5개 면 농경지 1320필지로, 최근 3년 이내 점검 필지를 제외한 후 무작위로 선정된다. <br />
<br />
논,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토양 시료를 채취하고 pH,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칼륨 등 주요 항목을 분석한다.<br />
 <br />
점검 결과 1차 검사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즉시 직불금이 감액되지는 않으며, 2차 재검 기회가 주어진다. <br />
<br />
다만 최종 3차 검사까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공익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br />
 <br />
군은 이와 함께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 처방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의 자발적인 기준 준수를 유도하고 있다. <br />
<br />
고창군은 연간 약 5600건의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작물별 적정 비료사용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br />
<br />
관행적인 시비 방식보다 비료 사용량을 약 15~20% 절감할 수 있어 농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br />
 <br />
토양검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료 채취가 중요하다. <br />
<br />
토양 시료는 한 필지에서 5~10개 지점을 선정하여, 일반 작물 재배지는 약 15~20㎝ 깊이로, 과수원은 30~40㎝ 깊이로 채취한다. <br />
<br />
여러지점에서 채취한 흙을 골고루 섞은 후 약 500g를 봉투에 담아 토양검정을 의뢰하면 보다 정확한 비료 처방을 받을 수 있다. <br />
<br />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오성동 소장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은 단순한 의무를 넘어 농업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서를 적극 활용해 비료사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851-28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9: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3</guid>
		<title><![CDATA[고창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보건소가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4월17일까지 12일간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후 ‘군민 행복, 활력 고창 걷기동아리’에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고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1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가자 중 무작위 추첨하여 5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창군 60세 이상 인구수는 2만 5,667명이며, 등록 치매 환자 수는 2,611명으로 약 10.1%를 차지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55세 이상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 1회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등록 치매 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 및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교실 및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935-98993.jpg"/></div>고창군보건소가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4월17일까지 12일간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br />
<br />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특히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후 ‘군민 행복, 활력 고창 걷기동아리’에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br />
<br />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고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br />
행사 기간 내 1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br />
<br />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가자 중 무작위 추첨하여 5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br />
<br />
고창군 60세 이상 인구수는 2만 5,667명이며, 등록 치매 환자 수는 2,611명으로 약 10.1%를 차지하고 있다. <br />
<br />
고창군보건소는 55세 이상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 1회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등록 치매 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 및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br />
<br />
이와 함께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교실 및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935-989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9: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2</guid>
		<title><![CDATA[별 보던 마포365천문대, 이제는 태양까지 본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포구 한강변에 자리한 마포365천문대(토정로 98)가 태양 관측 체험과 디저털 스포츠 체험을 더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마포365천문대는 마포365구민센터 옥상에 조성된 도심형 천문과학 교육공간으로, 서울 도심에서도 선명한 천체 관측이 가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별빛 스포츠 놀이터’는 태양 관측 30분과 디지털 스포츠 교실 60분으로 구성된 총 90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마포365구민센터 옥상 관측실과 3층 디지털스포츠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2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마포구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학 중인 5세부터 6세 아동이며, 이용 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

참여 아동은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을 통해 기초적인 천문 지식을 배우고, 이어지는 디지털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기초 체력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다.

5월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유선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포365구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마포365천문대는 개관 이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개기월식이 진행된 날에는 특별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가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과정을 직접 관측했으며, 가을에는 ‘엄빠랑 별빛산책’ 행사를 통해 천문 강의와 별자리 관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관측 프로그램을, 야간에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을 신청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365천문대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후 5분 이내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구민의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744-31375.jpg"/></div>마포구 한강변에 자리한 마포365천문대(토정로 98)가 태양 관측 체험과 디저털 스포츠 체험을 더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를 새롭게 선보였다.<br />
<br />
마포365천문대는 마포365구민센터 옥상에 조성된 도심형 천문과학 교육공간으로, 서울 도심에서도 선명한 천체 관측이 가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br />
‘별빛 스포츠 놀이터’는 태양 관측 30분과 디지털 스포츠 교실 60분으로 구성된 총 90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br />
<br />
프로그램은 마포365구민센터 옥상 관측실과 3층 디지털스포츠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2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교육으로 운영된다.<br />
<br />
참여 대상은 마포구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학 중인 5세부터 6세 아동이며, 이용 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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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아동은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을 통해 기초적인 천문 지식을 배우고, 이어지는 디지털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기초 체력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다.<br />
<br />
5월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유선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포365구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한편, 마포365천문대는 개관 이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개기월식이 진행된 날에는 특별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가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과정을 직접 관측했으며, 가을에는 ‘엄빠랑 별빛산책’ 행사를 통해 천문 강의와 별자리 관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br />
<br />
또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관측 프로그램을, 야간에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을 신청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br />
<br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365천문대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후 5분 이내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구민의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744-313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7: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1</guid>
		<title><![CDATA[강동구, 약자와의 동행 앞장 …맞춤형 복지사업 2건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지난 6일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구가 신청한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자치구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공유하는 서울시의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동구는 이번 공모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을 발굴하고, 지역의 특성과 변화에 따른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기획해 이번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지역예술인과 느린학습자가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는 느린학습자에게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느린학습자’는 법적 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정서적 발달, 사회적 관계 형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을 의미한다. 구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이들의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위축을 완화하고, 사회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 체험교육’을 운영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가족단위 인구와 학령기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문화·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두 번째 사업은 ‘방문복지 현장 안전체계 구축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사업’이다.

올해 구 예산의 사회복지 비중이 60%를 돌파할 만큼 복지 수요가 늘었고, 현장을 중심으로 한 복지서비스의 필요성도 커지는 가운데, 담당 공무원이 고위험 가정을 방문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위기 대응 지침과 안전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방문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심리지원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임으로써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확대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351-57435.jpg"/></div>서울 강동구는 지난 6일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구가 신청한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br />
<br />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자치구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공유하는 서울시의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강동구는 이번 공모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을 발굴하고, 지역의 특성과 변화에 따른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기획해 이번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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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예술인과 느린학습자가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는 느린학습자에게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느린학습자’는 법적 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정서적 발달, 사회적 관계 형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을 의미한다. 구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이들의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위축을 완화하고, 사회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 체험교육’을 운영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구는 가족단위 인구와 학령기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문화·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br />
<br />
두 번째 사업은 ‘방문복지 현장 안전체계 구축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사업’이다.<br />
<br />
올해 구 예산의 사회복지 비중이 60%를 돌파할 만큼 복지 수요가 늘었고, 현장을 중심으로 한 복지서비스의 필요성도 커지는 가운데, 담당 공무원이 고위험 가정을 방문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위기 대응 지침과 안전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구는 방문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심리지원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임으로써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br />
<br />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확대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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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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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3: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0</guid>
		<title><![CDATA[강서구에 모인 소나무 명작 한자리에 전시...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나무 그림의 정수를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 '소나무, 늘 푸르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 국내 주요 8개 기관과 협력해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작 23건 37점을 한자리에 모아, 구민들이 가까운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조선시대 회화 속 선비의 기개와 고고한 품격을 상징하던 소나무가 근·현대를 거치며 작가 개개인의 시선이 담긴 풍경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용의 역동적인 기개를 연상시키는 정선의 ‘사직노송도’ ▲소나무 아래 생황을 부는 신선의 모습을 신비롭게 그린 김홍도의 ‘송하선인취생도’ ▲거대한 소나무 아래 두 인물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이인문의 ‘송하담소도’ 등 조선 화단 거장들의 명작이 포함됐다.

또한 ▲전통적인 십장생도에 새로운 식물과 동물을 더한 채용신의 ‘십장생’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 색채와 구성으로 재해석한 박노수의 ‘향운’ 등 근대 작품을 비롯해 ▲바람에 흔들리는 소나무를 영상으로 구현한 이이남의 미디어아트 ‘명청회화-크로스오버’ 등 현대 작품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관람객을 위한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 이미지 생성 체험’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조선시대 그림 속 인물로 자신을 투영해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생성된 이미지는 소장도 가능하다.

개막식은 오는 1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초청해 ‘겸재 작품세계의 변천 과정’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전시의 깊이를 더한다.

전시는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은 오후 5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성인 1천 원으로 강서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6세 미만,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다.

구 관계자는 “강서구가 국내 주요 기관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구민들이 국보급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631-26251.jpg"/></div>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나무 그림의 정수를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 '소나무, 늘 푸르른'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 국내 주요 8개 기관과 협력해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작 23건 37점을 한자리에 모아, 구민들이 가까운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
<br />
전시는 조선시대 회화 속 선비의 기개와 고고한 품격을 상징하던 소나무가 근·현대를 거치며 작가 개개인의 시선이 담긴 풍경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br />
<br />
주요 작품으로는 ▲용의 역동적인 기개를 연상시키는 정선의 ‘사직노송도’ ▲소나무 아래 생황을 부는 신선의 모습을 신비롭게 그린 김홍도의 ‘송하선인취생도’ ▲거대한 소나무 아래 두 인물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이인문의 ‘송하담소도’ 등 조선 화단 거장들의 명작이 포함됐다.<br />
<br />
또한 ▲전통적인 십장생도에 새로운 식물과 동물을 더한 채용신의 ‘십장생’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 색채와 구성으로 재해석한 박노수의 ‘향운’ 등 근대 작품을 비롯해 ▲바람에 흔들리는 소나무를 영상으로 구현한 이이남의 미디어아트 ‘명청회화-크로스오버’ 등 현대 작품까지 폭넓게 아우른다.<br />
<br />
관람객을 위한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 이미지 생성 체험’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조선시대 그림 속 인물로 자신을 투영해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생성된 이미지는 소장도 가능하다.<br />
<br />
개막식은 오는 1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초청해 ‘겸재 작품세계의 변천 과정’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전시의 깊이를 더한다.<br />
<br />
전시는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은 오후 5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성인 1천 원으로 강서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6세 미만,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다.<br />
<br />
구 관계자는 “강서구가 국내 주요 기관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구민들이 국보급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631-262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9</guid>
		<title><![CDATA[대한민국 안전大전환… 강동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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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은 관내 시설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점검할 대상은 총 79곳으로 보육시설(어린이집), 복지시설(경로당), 다중이용업소,  민간가스시설, 공동주택, 공사현장, 자연시설(숲체험원), 숙박시설, 의료기관 등 9개 유형의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노후화됐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경로당을 집중 점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은 구 담당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특성에 따라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 화재감지기·절연저항 측정기 등 점검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정확성을 높이고,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점검도 실시한다. 다중이용업소는 비상구 확보 여부, 피난 동선상 장애물 적치 여부, 소방시설 작동 상태 등 화재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공동주택은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과 소방·전기 등 공용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및 유지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공사현장은 낙하물 방지시설 설치 여부, 가설구조물 안전성,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산업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자연시설인 숲체험원은 낙석·붕괴 위험요인과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살핀다. 숙박시설은 화재감지기·자동식 소화설비(스프링클러) 작동 여부와 피난설비 상태를, 의료기관은 비상발전기 등 주요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고, 심각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취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점검 기간 동안 구 누리소통망 서비스(SNS)·공공현수막·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안전점검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동주민센터와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주민들이 생활 주변에 있는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도록 하고,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에 참여하도록 하여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이 안전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운영한다. 강동구청 누리집과 구 누리소통망 서비스(SNS)를 통해 참여 방법을 홍보해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힘쓸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에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451-39637.jpg"/></div>서울 강동구는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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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은 관내 시설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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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점검할 대상은 총 79곳으로 보육시설(어린이집), 복지시설(경로당), 다중이용업소,  민간가스시설, 공동주택, 공사현장, 자연시설(숲체험원), 숙박시설, 의료기관 등 9개 유형의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노후화됐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경로당을 집중 점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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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은 구 담당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특성에 따라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 화재감지기·절연저항 측정기 등 점검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정확성을 높이고,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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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점검도 실시한다. 다중이용업소는 비상구 확보 여부, 피난 동선상 장애물 적치 여부, 소방시설 작동 상태 등 화재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공동주택은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과 소방·전기 등 공용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및 유지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공사현장은 낙하물 방지시설 설치 여부, 가설구조물 안전성,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산업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자연시설인 숲체험원은 낙석·붕괴 위험요인과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살핀다. 숙박시설은 화재감지기·자동식 소화설비(스프링클러) 작동 여부와 피난설비 상태를, 의료기관은 비상발전기 등 주요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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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고, 심각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취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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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점검 기간 동안 구 누리소통망 서비스(SNS)·공공현수막·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안전점검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동주민센터와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주민들이 생활 주변에 있는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도록 하고,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에 참여하도록 하여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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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민이 안전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운영한다. 강동구청 누리집과 구 누리소통망 서비스(SNS)를 통해 참여 방법을 홍보해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힘쓸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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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에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451-396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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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4: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8</guid>
		<title><![CDATA[고창군, ‘2026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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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이달 10일부터 29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등 총 24명이 투입된다.

일반현황,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특성 등 7개 분야에 대해 통계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026-64609.jpg"/></div>고창군이 이달 10일부터 29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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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등 총 24명이 투입된다.<br />
<br />
일반현황,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특성 등 7개 분야에 대해 통계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로 진행된다.<br />
<br />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br />
<br />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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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026-646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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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0: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7</guid>
		<title><![CDATA[고창군, 반띵으로 즐기는 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본격 시행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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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고창반띵여행’을 본격 추진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국비를 포함한 총 1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4월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고창군을 방문한 관광객(정읍시, 부안군, 장성군, 영광군 제외)이 고창군 내 숙박·식음·체험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정책이다. 

환급 한도는 1인 최대 10만원, 단체(2인 이상)는 최대 20만원, 가족은 최대 5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까지 지원된다. 

환급금은 지역 내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재사용이 가능해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 형성이 기대된다.

관광객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 홍보를 추진하고, 친절·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관광 수용태세 개선에도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 및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과 지역경제가 상호 상승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관광은 체류 시간이 곧 소비로 이어지는 산업”이라며 “고창반띵여행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 소비와 활력을 더하는 선순환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733-31756.jpg"/></div>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고창반띵여행’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국비를 포함한 총 1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4월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br />
사업은 고창군을 방문한 관광객(정읍시, 부안군, 장성군, 영광군 제외)이 고창군 내 숙박·식음·체험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정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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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 한도는 1인 최대 10만원, 단체(2인 이상)는 최대 20만원, 가족은 최대 5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까지 지원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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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금은 지역 내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재사용이 가능해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 형성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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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 홍보를 추진하고, 친절·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관광 수용태세 개선에도 나갈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축제 및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과 지역경제가 상호 상승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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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관광은 체류 시간이 곧 소비로 이어지는 산업”이라며 “고창반띵여행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 소비와 활력을 더하는 선순환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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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733-317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7: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6</guid>
		<title><![CDATA[성동구, '스마트 돌봄서비스' 강화... 주말·휴일에도 빈틈없는 안부확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 한층 고도화하며, 취약계층 1인 가구와 고독·고립 위기가구를 위한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현재 취약계층 1인 가구 등 3,8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통화 이력, 인공지능(AI) 안부전화 및 스피커, 스마트플러그 등 다양한 기술을 연계해 대상자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전화, 방문, 119 연계까지 이어지는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인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똑똑 안부확인’은 휴대전화 통화 이력과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정 기간 활동이 확인되지 않으면 위기 신호로 판단해 즉시 안부 확인에 나서는 서비스다.

특히 올해부터는 ‘똑똑 안부확인’ 서비스의 주말·휴일 상시 모니터링 기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외부 관제센터의 행정망 접속 제약으로 인해 주말과 휴일에는 대상자 정보 접근과 실시간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고, 안부확인 결과를 수기로 관리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정보 반영이 지연되거나 서비스 누락·중복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성동구는 외부 관제센터가 실시간으로 접속 가능한 중계 서버를 구축해 주말과 휴일에도 대상자 정보의 즉시 확인과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는 스마트 돌봄서비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반기별로 대상자 중복·누락 여부를 점검하고, 대상자의 생활 유형과 위험도에 맞춰 적정 서비스를 재조정하는 관리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3월 스마트 돌봄서비스 중복 점검 및 대상자별 서비스 재조정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성동구는 ‘똑똑 안부확인’ 외에도 다양한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서 지원이 필요한 1인 가구를 위한 ‘양방향 AI 안부확인’은 인공지능(AI)과 대상자가 대화를 나누며 일상 상태를 점검하고 발화 내용까지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한다.

그 밖에도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하는 ‘행복 커뮤니티’는 정서 지원과 안전 관리를 동시에 수행하는 서비스로, 응급 발화나 장시간 미사용 시 위기 신호를 감지해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전력 사용량을 감지하는 ‘스마트플러그’와 움직임과 생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취약 어르신 IoT 안전관리 솔루션’ 역시 이상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집 안에서 넘어져 머리에 출혈이 발생했던 90세 홀몸 어르신이 AI 스피커를 통해 구조 요청해, 신속한 119 출동으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례도 있었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1인 가구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생활 파트너이자 사회적 연결망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촘촘한 스마트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136-57880.jpg"/></div>서울 성동구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 한층 고도화하며, 취약계층 1인 가구와 고독·고립 위기가구를 위한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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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는 현재 취약계층 1인 가구 등 3,8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통화 이력, 인공지능(AI) 안부전화 및 스피커, 스마트플러그 등 다양한 기술을 연계해 대상자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전화, 방문, 119 연계까지 이어지는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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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똑똑 안부확인’은 휴대전화 통화 이력과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정 기간 활동이 확인되지 않으면 위기 신호로 판단해 즉시 안부 확인에 나서는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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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똑똑 안부확인’ 서비스의 주말·휴일 상시 모니터링 기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외부 관제센터의 행정망 접속 제약으로 인해 주말과 휴일에는 대상자 정보 접근과 실시간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고, 안부확인 결과를 수기로 관리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정보 반영이 지연되거나 서비스 누락·중복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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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동구는 외부 관제센터가 실시간으로 접속 가능한 중계 서버를 구축해 주말과 휴일에도 대상자 정보의 즉시 확인과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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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구는 스마트 돌봄서비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반기별로 대상자 중복·누락 여부를 점검하고, 대상자의 생활 유형과 위험도에 맞춰 적정 서비스를 재조정하는 관리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3월 스마트 돌봄서비스 중복 점검 및 대상자별 서비스 재조정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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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동구는 ‘똑똑 안부확인’ 외에도 다양한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서 지원이 필요한 1인 가구를 위한 ‘양방향 AI 안부확인’은 인공지능(AI)과 대상자가 대화를 나누며 일상 상태를 점검하고 발화 내용까지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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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하는 ‘행복 커뮤니티’는 정서 지원과 안전 관리를 동시에 수행하는 서비스로, 응급 발화나 장시간 미사용 시 위기 신호를 감지해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전력 사용량을 감지하는 ‘스마트플러그’와 움직임과 생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취약 어르신 IoT 안전관리 솔루션’ 역시 이상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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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집 안에서 넘어져 머리에 출혈이 발생했던 90세 홀몸 어르신이 AI 스피커를 통해 구조 요청해, 신속한 119 출동으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례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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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스마트 돌봄서비스는 1인 가구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생활 파트너이자 사회적 연결망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촘촘한 스마트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0136-578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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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1: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5</guid>
		<title><![CDATA[정선군, 전천후 테니스장 시설 개선 사업 추진 ‘전지훈련·대회 유치 기반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선군은 주민과 생활체육인이 날씨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종합경기장 테니스장 전천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정선군은 전국체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 대표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훈련 및 경기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정선읍 애산리 종합경기장 테니스장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비가림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전천후 테니스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2,564.63㎡ 규모의 비가림시설을 설치해 테니스장 4면을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화장실 및 조경 등 부대시설을 함께 확충한다.

현재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연중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해져 시설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전천후 테니스장 조성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선수단 유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255-91990.jpg"/></div>정선군은 주민과 생활체육인이 날씨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종합경기장 테니스장 전천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최근 정선군은 전국체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 대표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br />
특히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훈련 및 경기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br />
이에 군은 정선읍 애산리 종합경기장 테니스장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비가림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전천후 테니스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br />
<br />
주요 사업 내용은 2,564.63㎡ 규모의 비가림시설을 설치해 테니스장 4면을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화장실 및 조경 등 부대시설을 함께 확충한다.<br />
<br />
현재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
<br />
사업이 완료되면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연중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해져 시설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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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전천후 테니스장 조성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선수단 유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255-919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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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3: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4</guid>
		<title><![CDATA[정선군, 2026년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선발·운영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으로 지역 소상공인 보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선군은 전통시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와 노후 시설 비율이 높아 화재와 전기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공간으로,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상시적인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연말까지 1년간 추진되며, 총 4억 4천 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운영 인원은 총 13명으로, 안전지킴이는 전통시장 내에서 ▲화재·전기 안전 점검 ▲시설물 관리 ▲시장 순찰 ▲사무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일상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지역별 배치는 정선시장 4명, 고한시장 4명, 사북시장 3명, 임계시장 2명으로, 시장 규모와 이용객 수, 상권 특성을 고려해 인원을 배치했다. 

관광객과 주민 방문이 잦은 정선군 전통시장의 특성상, 안전지킴이의 상시 관리 활동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상권 활성화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인들의 영업 불안을 줄이는 동시에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438-8607.jpg"/></div>정선군은 전통시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와 노후 시설 비율이 높아 화재와 전기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공간으로,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br />
<br />
이에 따라 상시적인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연말까지 1년간 추진되며, 총 4억 4천 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br />
<br />
운영 인원은 총 13명으로, 안전지킴이는 전통시장 내에서 ▲화재·전기 안전 점검 ▲시설물 관리 ▲시장 순찰 ▲사무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일상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br />
<br />
지역별 배치는 정선시장 4명, 고한시장 4명, 사북시장 3명, 임계시장 2명으로, 시장 규모와 이용객 수, 상권 특성을 고려해 인원을 배치했다. <br />
<br />
관광객과 주민 방문이 잦은 정선군 전통시장의 특성상, 안전지킴이의 상시 관리 활동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상권 활성화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인들의 영업 불안을 줄이는 동시에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정미영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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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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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4:57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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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763</guid>
		<title><![CDATA[정선군, 정선아리랑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예우 강화 ‘군비 추가 확보로 지원 확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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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선군은 지역의 정체성이자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전승 기반 강화를 위해 전승자 지원을 확대하고 무형유산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월 정선군 무형유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11년 이후 동결되어 온 정선아리랑 전승지원금에 대해 군비를 추가로 마련해 인상하는 안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개인 전승지원금이 장기간 동결되면서 전승자 예우 수준이 현실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군은 전승지원금을 기존 대비 25% 인상하고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전승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보유자 고령화와 전승 환경 변화, 전승활동 공백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 

군은 단기적인 보완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전승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조정했으며, 보유자 4명, 전승교육사 5명, 전수장학생 9명 등 전승 주체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에서는 추가 지원되는 전승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와와페이)’으로 지급하기로 하며 정책적 의미를 더했다. 

이는 전승자 지원을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정책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전승자들이 정선아리랑 보존과 전수 교육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적 지원에 따른 사회적 책임과 역할도 함께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선군은 전승지원금 확대와 함께 보유자의 생애 구술기록, 창법 고증 등 학술적 가치 보존을 위한 기록화 사업도 병행 추진해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아리랑은 정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전승자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선아리랑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전승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5355-24357.jpg"/></div>정선군은 지역의 정체성이자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전승 기반 강화를 위해 전승자 지원을 확대하고 무형유산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br />
<br />
군은 지난 3월 정선군 무형유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11년 이후 동결되어 온 정선아리랑 전승지원금에 대해 군비를 추가로 마련해 인상하는 안을 원안 가결했다.<br />
<br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개인 전승지원금이 장기간 동결되면서 전승자 예우 수준이 현실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군은 전승지원금을 기존 대비 25% 인상하고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전승 기반을 강화한다.<br />
<br />
이번 지원 확대는 보유자 고령화와 전승 환경 변화, 전승활동 공백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 <br />
<br />
군은 단기적인 보완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전승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조정했으며, 보유자 4명, 전승교육사 5명, 전수장학생 9명 등 전승 주체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br />
<br />
이번 조치에서는 추가 지원되는 전승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와와페이)’으로 지급하기로 하며 정책적 의미를 더했다. <br />
<br />
이는 전승자 지원을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정책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br />
<br />
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전승자들이 정선아리랑 보존과 전수 교육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적 지원에 따른 사회적 책임과 역할도 함께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정선군은 전승지원금 확대와 함께 보유자의 생애 구술기록, 창법 고증 등 학술적 가치 보존을 위한 기록화 사업도 병행 추진해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br />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아리랑은 정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전승자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선아리랑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전승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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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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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54: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2</guid>
		<title><![CDATA[고령군 다산도서관, ‘2026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 선정… 대가야문화누리서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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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령군 다산도서관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니어 북스타트’는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하여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이다. 

 이번 2026년도 시범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1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다산도서관이 그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군 전역의 시니어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령군 평생학습관(대가야문화누리)을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인문학 워크숍’ 운영이며, 이에 따른 강사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시니어 북스타트 가방과 워크북, 그림책 노트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니어 세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워크숍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시니어 활동가 책모임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고령군 관계자는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는 매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시니어들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책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활력을 얻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6-75507.jpg"/></div>고령군 다산도서관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br />
<br />
 ‘시니어 북스타트’는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하여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이다. <br />
<br />
 이번 2026년도 시범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1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다산도서관이 그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br />
<br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군 전역의 시니어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령군 평생학습관(대가야문화누리)을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고령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인문학 워크숍’ 운영이며, 이에 따른 강사비 전액을 지원받는다.<br />
<br />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시니어 북스타트 가방과 워크북, 그림책 노트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니어 세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특히 워크숍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시니어 활동가 책모임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br />
<br />
 고령군 관계자는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는 매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시니어들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책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활력을 얻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6-755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0: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1</guid>
		<title><![CDATA[서울시, 이제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과태료…홍보 및 계도 합동 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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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24일부터는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포함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 ‘담배’에 포함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사용 시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판매·홍보가 이뤄진단 점에서 규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이러한 예외는 사라질 예정이다. 앞으로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 사용 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먼저, 서울시는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2주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법 개정 내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담배소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변경 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이어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과 담배소매인 지정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법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담배자동판매기 운영 실태, 청소년 대상 판매 행위, 담배 광고 및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시·구 합동점검반을 꾸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 건강관리과, 청소년정책과, 공정경제과, 경제수사과와 자치구가 같이 참여하는 16개반 3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전자담배 및 유해약물 판매 여부, 무인 전자담배 판매기 성인인증장치 부착 여부와 청소년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이처럼 금연구역 내 관리가 점차 강화되는 가운데, 서울은 전국 대비 흡연율이 낮고 금연 시도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민의 건강관리 의지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현재 흡연율은 14.9%로 전국 평균(17.9%)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현재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 또한 43.9%로 전국 평균(40.6%)을 웃돌았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의 높은 금연 실천 의지를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손목닥터9988’을 활용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앱 내 ‘내 손안에 금연클리닉’ 을 통해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신청이 가능하며, 전문 상담사의 금연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손목닥터9988을 통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6개월 금연’에 성공할 경우 최대 1만 9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금연구역 내 규제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들이 변경된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는 과정도 필요하다”며 “혼선 없이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건강관리 차원에서 금연 실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719-61553.jpg"/></div>4월 24일부터는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포함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 ‘담배’에 포함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사용 시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판매·홍보가 이뤄진단 점에서 규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었다.<br />
<br />
 이번 법 개정으로 이러한 예외는 사라질 예정이다. 앞으로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 사용 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br />
<br />
 먼저, 서울시는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2주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법 개정 내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담배소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변경 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br />
<br />
 이어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과 담배소매인 지정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법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담배자동판매기 운영 실태, 청소년 대상 판매 행위, 담배 광고 및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br />
<br />
 시는 시·구 합동점검반을 꾸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 건강관리과, 청소년정책과, 공정경제과, 경제수사과와 자치구가 같이 참여하는 16개반 3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br />
<br />
 특히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전자담배 및 유해약물 판매 여부, 무인 전자담배 판매기 성인인증장치 부착 여부와 청소년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br />
<br />
 이처럼 금연구역 내 관리가 점차 강화되는 가운데, 서울은 전국 대비 흡연율이 낮고 금연 시도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민의 건강관리 의지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현재 흡연율은 14.9%로 전국 평균(17.9%)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현재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 또한 43.9%로 전국 평균(40.6%)을 웃돌았다.<br />
<br />
 이에 서울시는 시민의 높은 금연 실천 의지를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손목닥터9988’을 활용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앱 내 ‘내 손안에 금연클리닉’ 을 통해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신청이 가능하며, 전문 상담사의 금연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손목닥터9988을 통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6개월 금연’에 성공할 경우 최대 1만 9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br />
<br />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금연구역 내 규제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들이 변경된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는 과정도 필요하다”며 “혼선 없이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건강관리 차원에서 금연 실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719-615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8: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0</guid>
		<title><![CDATA[대구서교회 - 대구 서구 내당2.3동, 비산4동 출생 축하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서교회는 8일 오후 3시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대구 서구 내당2.3동, 비산4동과 출생 축하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출산 장려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서교회는 올해 4월부터 서구 내당2.3동, 비산4동에 거주하며 해당 지역에 출생 신고를 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일정 금액의 출생 축하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내당2.3동과 비산4동은 사업 홍보와 행정 지원을 맡고, 대구서교회는 지원금 지급과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김종부 담임목사는 “귀한 생명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기 위해 출산 축하금을 지원하게 됐으며 지역의 출산장려정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에 나선 대구서교회에 감사드리며 이 같은 협력 사례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818-22231.jpg"/></div>대구서교회는 8일 오후 3시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대구 서구 내당2.3동, 비산4동과 출생 축하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출산 장려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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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에 따라 대구서교회는 올해 4월부터 서구 내당2.3동, 비산4동에 거주하며 해당 지역에 출생 신고를 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일정 금액의 출생 축하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내당2.3동과 비산4동은 사업 홍보와 행정 지원을 맡고, 대구서교회는 지원금 지급과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br />
<br />
 김종부 담임목사는 “귀한 생명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기 위해 출산 축하금을 지원하게 됐으며 지역의 출산장려정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류한국 서구청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에 나선 대구서교회에 감사드리며 이 같은 협력 사례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818-222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8: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9</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 교사, 연구하고 배워 학교 현장 이끈다'...석사학위 과정 지원 100명 선발, 누적 667명]]></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교육청이 교원의 연구·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녪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100명을 선발했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자율적 연구 풍토 조성과 미래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선발 대상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도내 공립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다.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이다. 

도교육청은 선발 교원에게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학위 취득 후 지원받은 학기 기간만큼의 의무 복무를 해야하며, 매 학기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위 취득 이후에는 학교 현장의 정책실행을 지원해야 한다.

교사 석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은 교사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경기미래교육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사 전문성이 학교 교육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성과 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선발된 567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667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5-5533.jpg"/></div>경기도교육청이 교원의 연구·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녪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100명을 선발했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자율적 연구 풍토 조성과 미래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br />
<br />
선발 대상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도내 공립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다.<br />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이다. <br />
<br />
도교육청은 선발 교원에게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학위 취득 후 지원받은 학기 기간만큼의 의무 복무를 해야하며, 매 학기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위 취득 이후에는 학교 현장의 정책실행을 지원해야 한다.<br />
<br />
교사 석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은 교사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경기미래교육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br />
<br />
도교육청은 교사 전문성이 학교 교육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성과 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br />
<br />
한편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선발된 567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667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5-55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0: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8</guid>
		<title><![CDATA[고령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업 연계 인지강화 프로그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격주 1회,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대가야읍 소재 치유농업 농장 ‘화려한오늘’과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는 씨앗 심기, 모종 심기, 허브 및 채소 수확 등 치유농업 활동과 함께 기억력·주의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 정서 안정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성취감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에는 주관적 인지기능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스트레스 측정 등을 실시하여 참여자의 인지 및 정서 변화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49-6105.jpg"/></div>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격주 1회,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r />
<br />
프로그램은 대가야읍 소재 치유농업 농장 ‘화려한오늘’과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진다.<br />
<br />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는 씨앗 심기, 모종 심기, 허브 및 채소 수확 등 치유농업 활동과 함께 기억력·주의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 정서 안정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
<br />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성취감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또한 프로그램 전·후에는 주관적 인지기능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스트레스 측정 등을 실시하여 참여자의 인지 및 정서 변화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br />
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49-61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1: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7</guid>
		<title><![CDATA[고령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령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고령군이 건의한 사업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비 12억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비 28억원)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사업비 (사업비 10억원)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사업비 6억원) △(구)사문진교 보수보강 공사(사업비 10억원)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사업비 2억원) △AI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고도화 사업(사업비 10억원) △낙동강 횡단 교량(4개소)안전시설(자살방지) 구축사업(사업비 4억원)으로 지역현안수요 사업(4건, 26억원)과 재난안전수요 사업(4건, 23억원)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수요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빈번해지는 사회·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854-54029.jpg"/></div>고령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br />
<br />
 고령군이 건의한 사업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비 12억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비 28억원)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사업비 (사업비 10억원)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사업비 6억원) △(구)사문진교 보수보강 공사(사업비 10억원)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사업비 2억원) △AI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고도화 사업(사업비 10억원) △낙동강 횡단 교량(4개소)안전시설(자살방지) 구축사업(사업비 4억원)으로 지역현안수요 사업(4건, 26억원)과 재난안전수요 사업(4건, 23억원)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br />
<br />
 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수요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빈번해지는 사회·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고령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854-540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9: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6</guid>
		<title><![CDATA[『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대구 남구보건소 ‘3년 연속’ 수상 쾌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는 지난 7일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매년 시행하는 구·군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보건·의료 분야 4개, 감염병관리 분야 2개, 건강증진 분야 3개, 공통사업 1개로 총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남구보건소는 업무적극 수행도,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으며, 분야별, 생애주기별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4대 특수시책과 특히 전략적 접근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낸 자살예방 사업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보건소 직원 모두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4-98404.jpg"/></div>대구 남구는 지난 7일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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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매년 시행하는 구·군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보건·의료 분야 4개, 감염병관리 분야 2개, 건강증진 분야 3개, 공통사업 1개로 총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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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보건소는 업무적극 수행도,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으며, 분야별, 생애주기별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4대 특수시책과 특히 전략적 접근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낸 자살예방 사업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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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보건소 직원 모두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004-984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0: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5</guid>
		<title><![CDATA[정읍시,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 넓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2026 정읍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15개국 외국인 영향력자(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성황리에 마치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제작물(콘텐츠) 생산과 확산을 전제로 한 전략형 홍보 사업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총 3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들의 세계적인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이달 한 달간 정읍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답사 일정은 만개한 벚꽃축제장을 중심으로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 내장산국립공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장금이파크, 쌍화차거리, 샘고을시장 등 정읍의 핵심 관광 명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류형 동선으로 구성됐다.

특히 벚꽃축제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이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이색적인 현장 제작물을 직접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금이파크’에서의 김밥 만들기 체험과 활기찬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 밀착형 체험을 영상에 담아내며 축제와 체험, 지역 상권이 매력적으로 결합한 정읍 관광의 진면목을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시범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점검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온라인 확산으로 연결한 후속 사업으로, 외국인의 생생한 체류 경험이 전 세계 홍보로 즉각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정책적 의미를 지닌다.

최근 개별 외국인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누리소통망(SNS) 중심의 여행 정보 소비가 대세로 자리 잡음에 따라, 정읍시는 체류형 관광과 맞춤형 홍보를 결합한 외국인 유치(인바운드) 관광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캠프와 이번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연계해, 정읍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지역 곳곳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읍만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외국인 유치 관광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304-20510.jpg"/></div>정읍시가 ‘2026 정읍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15개국 외국인 영향력자(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성황리에 마치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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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제작물(콘텐츠) 생산과 확산을 전제로 한 전략형 홍보 사업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총 3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들의 세계적인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이달 한 달간 정읍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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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일정은 만개한 벚꽃축제장을 중심으로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 내장산국립공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장금이파크, 쌍화차거리, 샘고을시장 등 정읍의 핵심 관광 명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류형 동선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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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벚꽃축제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이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이색적인 현장 제작물을 직접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금이파크’에서의 김밥 만들기 체험과 활기찬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 밀착형 체험을 영상에 담아내며 축제와 체험, 지역 상권이 매력적으로 결합한 정읍 관광의 진면목을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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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서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시범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점검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온라인 확산으로 연결한 후속 사업으로, 외국인의 생생한 체류 경험이 전 세계 홍보로 즉각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정책적 의미를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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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별 외국인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누리소통망(SNS) 중심의 여행 정보 소비가 대세로 자리 잡음에 따라, 정읍시는 체류형 관광과 맞춤형 홍보를 결합한 외국인 유치(인바운드) 관광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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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겨울캠프와 이번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연계해, 정읍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지역 곳곳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읍만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외국인 유치 관광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여행" term="11210|11211"/>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304-20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3: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4</guid>
		<title><![CDATA[정읍시, 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 개소…“첨단 산업 거점 도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미생물 연구개발 역량을 산업으로 확장하며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한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선도 기관인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센터장 김대혁)는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거점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지난 8일 신정동 연구개발특구 내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산업계 주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테이프 자르기 및 현판식, 시설 현장 견학, 기업 간담회 등이 차례로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육성 전략’에 따라 추진된 국가 공모사업의 결실이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634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미생물 산업 관련 기업들의 연구 개발과 제품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자랑한다.

주요 시설로는 액상·고체 발효 설비, 대용량 혼합기, 포장 라인 등 미생물 제품의 대량 생산과 사업화를 돕는 공동 활용 생산 장비와 품질 분석 장비가 구축됐다. 아울러 총 40실 규모의 공장형 입주 공간을 마련해 기업들이 시제품 제작과 시험 생산, 연구 개발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산된 미생물 제품의 보관과 유통을 지원하는 냉장·실온 물류 창고도 함께 갖췄다.

특히, 이번 기반 시설은 총 99억원이 투입된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과 연계돼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이 체계(시스템)에는 ‘엔비디아 H100 GPU’ 4장이 탑재된 인공지능 서버가 구축돼 있어 미생물 소재 탐색부터 기능 분석, 제품 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고속화·표준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 한 달 이상 걸리던 분석 기간을 단 3일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미생물은 토양, 물, 공기 등 생태계 전반에 존재하며 균형을 유지하는 핵심 자원으로, 최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정읍시는 이번 시설을 통해 미생물의 발굴부터 분석, 사업화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완성하고 연구·기업·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 앞서 첨단분석시스템 구축 당시 다수 기업과 입주 협약이 성사된 만큼 향후 대규모 미생물 산업 집적 단지(클러스터) 형성도 가속할 전망이다.

김대혁 센터장은 “이번 시설은 전북자치도와 정읍시가 역점 추진하는 농생명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화를 이끌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유 기반 시설은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연구 개발의 시간들이 마침내 산업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기업과 연구 기관, 행정이 원팀으로 호흡하며 정읍만의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산업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해 나가겠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08-39080.jpg"/></div>정읍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미생물 연구개발 역량을 산업으로 확장하며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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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반 위에서 한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선도 기관인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센터장 김대혁)는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거점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지난 8일 신정동 연구개발특구 내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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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산업계 주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테이프 자르기 및 현판식, 시설 현장 견학, 기업 간담회 등이 차례로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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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육성 전략’에 따라 추진된 국가 공모사업의 결실이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634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미생물 산업 관련 기업들의 연구 개발과 제품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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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로는 액상·고체 발효 설비, 대용량 혼합기, 포장 라인 등 미생물 제품의 대량 생산과 사업화를 돕는 공동 활용 생산 장비와 품질 분석 장비가 구축됐다. 아울러 총 40실 규모의 공장형 입주 공간을 마련해 기업들이 시제품 제작과 시험 생산, 연구 개발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산된 미생물 제품의 보관과 유통을 지원하는 냉장·실온 물류 창고도 함께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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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기반 시설은 총 99억원이 투입된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과 연계돼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이 체계(시스템)에는 ‘엔비디아 H100 GPU’ 4장이 탑재된 인공지능 서버가 구축돼 있어 미생물 소재 탐색부터 기능 분석, 제품 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고속화·표준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 한 달 이상 걸리던 분석 기간을 단 3일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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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토양, 물, 공기 등 생태계 전반에 존재하며 균형을 유지하는 핵심 자원으로, 최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정읍시는 이번 시설을 통해 미생물의 발굴부터 분석, 사업화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완성하고 연구·기업·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 앞서 첨단분석시스템 구축 당시 다수 기업과 입주 협약이 성사된 만큼 향후 대규모 미생물 산업 집적 단지(클러스터) 형성도 가속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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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혁 센터장은 “이번 시설은 전북자치도와 정읍시가 역점 추진하는 농생명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화를 이끌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공유 기반 시설은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연구 개발의 시간들이 마침내 산업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기업과 연구 기관, 행정이 원팀으로 호흡하며 정읍만의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산업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해 나가겠다”고 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08-390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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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3</guid>
		<title><![CDATA[평창군 그린투어사업단,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평창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평창농업기술센터에서‘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회원사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의 일상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이 지역 홍보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창 농촌관광 브랜드 ‘은하수 book的(북적) 평창’의 홍보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로컬 콘텐츠 기획 △SNS 채널 운영 전략 △영상․이미지 제작 실습 △AI 도구 활용 콘텐츠 제작 △개인 브랜딩 및 홍보 전략 등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어촌민박, 레포츠 특화 체험 등 자신이 운영하거나 참여하는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며, 콘텐츠 제작부터 온라인 확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이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서포터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홍보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 “이번 크리에이터 스쿨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이 향후 평창군 농촌관광의 온라인 홍보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54-45369.jpg"/></div>(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평창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평창농업기술센터에서‘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쿨’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교육은 회원사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의 일상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이 지역 홍보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평창 농촌관광 브랜드 ‘은하수 book的(북적) 평창’의 홍보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교육 과정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로컬 콘텐츠 기획 △SNS 채널 운영 전략 △영상․이미지 제작 실습 △AI 도구 활용 콘텐츠 제작 △개인 브랜딩 및 홍보 전략 등이다.<br />
<br />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어촌민박, 레포츠 특화 체험 등 자신이 운영하거나 참여하는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며, 콘텐츠 제작부터 온라인 확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br />
<br />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이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서포터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홍보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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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 “이번 크리에이터 스쿨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이 향후 평창군 농촌관광의 온라인 홍보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54-453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3: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2</guid>
		<title><![CDATA[동두천시,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 첫 의료봉사 실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로하스요양병원이 남산할머니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첫 ‘찾아가는 주치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약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의료진은 건강상담과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체크, 한방 침 시술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무릎과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한 한방 침 시술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동두천시가 지난 3월 5일 지역 요양병원 4개소와 체결한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운영 사례다. 해당 사업은 요양병원과 경로당을 1:1로 연계해 매월 1회 정기 방문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참여 의료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540-90435.jpg"/></div>동두천시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로하스요양병원이 남산할머니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첫 ‘찾아가는 주치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의료봉사에는 약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의료진은 건강상담과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체크, 한방 침 시술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무릎과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한 한방 침 시술이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이번 활동은 동두천시가 지난 3월 5일 지역 요양병원 4개소와 체결한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운영 사례다. 해당 사업은 요양병원과 경로당을 1:1로 연계해 매월 1회 정기 방문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br />
<br />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참여 의료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br />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540-904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5: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1</guid>
		<title><![CDATA[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자율학습, 방과후 활동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시작으로 올해 초 관련 조례 제정 및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또 지역 내 고등학교 수요조사 및 사업신청 접수를 완료해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야간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한 청소년들의 귀가 부담을 줄이고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야간 귀가 과정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학교로부터 반경 2㎞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며 야간자율학습 등 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귀가 시 택시비(1인당 연 최대 200만원)가 지원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야간에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033-12362.jpg"/></div>산청군은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자율학습, 방과후 활동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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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산청군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시작으로 올해 초 관련 조례 제정 및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br />
<br />
또 지역 내 고등학교 수요조사 및 사업신청 접수를 완료해 지원사업에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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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야간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한 청소년들의 귀가 부담을 줄이고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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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간 귀가 과정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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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학교로부터 반경 2㎞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며 야간자율학습 등 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귀가 시 택시비(1인당 연 최대 200만원)가 지원된다.<br />
<br />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야간에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033-123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0: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0</guid>
		<title><![CDATA[통영시, 한산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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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지난 8일 한산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마당에서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시의회 의원, 전쟁 소개민, 한산면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용호도 포로수용소는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포화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1952년 조성된 시설로, 북한 송환을 희망하는 조선인민군 약 8천 명이 수용됐던 곳이다.

또한 정전협정 이후에는 북한에서 송환된 국군 포로를 위한 심문센터로 활용되는 등 적군과 아군 포로가 차례로 머물렀던 매우 특수한 역사적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포로수용소 조성 과정에서 용호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떠나 이주 생활을 해야 했으며, 정전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폐허가 된 섬을 다시 일구며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등 주민들의 희생과 아픔이 담긴 역사적 현장이다.

통영시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4년 주민 건의를 시작으로 학술조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기반시설 조성 등 장기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전시관을 조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완성된 전시관 내부를 둘러보며 용호도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은 전쟁의 상처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통영의 새로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은 전쟁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포로수용소 유적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전시·교육·트레킹 프로그램 등 다크투어리즘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향후 포로수용소 유적과 연계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용호도를 평화와 역사교육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541-33635.jpg"/></div>통영시는 지난 8일 한산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마당에서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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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시의회 의원, 전쟁 소개민, 한산면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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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관한 용호도 포로수용소는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포화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1952년 조성된 시설로, 북한 송환을 희망하는 조선인민군 약 8천 명이 수용됐던 곳이다.<br />
<br />
또한 정전협정 이후에는 북한에서 송환된 국군 포로를 위한 심문센터로 활용되는 등 적군과 아군 포로가 차례로 머물렀던 매우 특수한 역사적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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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로수용소 조성 과정에서 용호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떠나 이주 생활을 해야 했으며, 정전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폐허가 된 섬을 다시 일구며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등 주민들의 희생과 아픔이 담긴 역사적 현장이다.<br />
<br />
통영시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4년 주민 건의를 시작으로 학술조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기반시설 조성 등 장기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전시관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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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완성된 전시관 내부를 둘러보며 용호도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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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은 전쟁의 상처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통영의 새로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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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은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은 전쟁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포로수용소 유적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전시·교육·트레킹 프로그램 등 다크투어리즘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통영시는 향후 포로수용소 유적과 연계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용호도를 평화와 역사교육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541-33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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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5: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9</guid>
		<title><![CDATA[연수구, 인천시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수구는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며,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확충 등 2개 분야 8개 항목 42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연수구는 ▲지방세 징수실적, ▲지방세 현년도 과징실적, ▲세수 기여 및 업무 과중도, ▲세외수입 개선·발전 노력도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5천만 원의 재정 지원금(상사업비)을 확보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15-78016.jpg"/></div>연수구는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br />
<br />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며,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확충 등 2개 분야 8개 항목 42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br />
<br />
 연수구는 ▲지방세 징수실적, ▲지방세 현년도 과징실적, ▲세수 기여 및 업무 과중도, ▲세외수입 개선·발전 노력도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5천만 원의 재정 지원금(상사업비)을 확보했다.<br />
<br />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15-780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1: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8</guid>
		<title><![CDATA[동두천시, 축산농가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청에서 축산농가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축산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후광 양주축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이규하 동두천축산계장, 강철중 비상임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사료 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 마련과 지역 축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축산농가에서는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톱밥 등 지원사업의 보조비율 상향 조정과 축분 처리 비용 지원 등 가축사육 기반 확충과 축산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건의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축산농가와의 소통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517-76663.jpg"/></div>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청에서 축산농가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축산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br />
간담회에는 이후광 양주축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이규하 동두천축산계장, 강철중 비상임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사료 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 마련과 지역 축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날 축산농가에서는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톱밥 등 지원사업의 보조비율 상향 조정과 축분 처리 비용 지원 등 가축사육 기반 확충과 축산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br />
<br />
간담회에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건의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축산농가와의 소통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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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517-766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5: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7</guid>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현장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 통합교육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와 2027학년도 선배정 안내, 장애이해 교육 지원 사업, 각종 지원단 운영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감과 연대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341-49512.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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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현장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 통합교육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와 2027학년도 선배정 안내, 장애이해 교육 지원 사업, 각종 지원단 운영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br />
<br />
무엇보다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감과 연대의 분위기를 만들었다.<br />
<br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341-495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3: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6</guid>
		<title><![CDATA[유성구, 스마트폰 잠시 멈춤 ‘몰입 독서’ 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노은도서관에서 ‘마음쓰임 프로젝트2:오롯이 책 ON, 디지털 OFF’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구민제안 공모 사업인 ‘마음쓰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편적인 디지털 콘텐츠 소비에 익숙해진 주민이 디지털 기기 사용을 멈추고 독서에 몰입하는 ‘디지털 디톡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디지털 기기를 반납한 뒤 2시간 동안 몰입 독서를 진행하고, 이후 ‘책 속 한 문장’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통합홈페이지 또는 노은도서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지친 주민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독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256-42065.jpg"/></div>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노은도서관에서 ‘마음쓰임 프로젝트2:오롯이 책 ON, 디지털 OFF’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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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구민제안 공모 사업인 ‘마음쓰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편적인 디지털 콘텐츠 소비에 익숙해진 주민이 디지털 기기 사용을 멈추고 독서에 몰입하는 ‘디지털 디톡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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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참여자가 디지털 기기를 반납한 뒤 2시간 동안 몰입 독서를 진행하고, 이후 ‘책 속 한 문장’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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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통합홈페이지 또는 노은도서관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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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지친 주민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독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256-420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3: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5</guid>
		<title><![CDATA[청도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라오스 현지 방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와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라오스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도군의 라오스 방문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협력 강화와 변경 업무협약(MOU)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로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확보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업무협약(MOU)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 중인 지역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계획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단장 손형미)은 라오스측에서 1차 선발한 150명에 대해 최종 면접을 실시하여 근로자의 영농 의지와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했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를 위한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신규 지역인 루앙프라방시를 방문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관련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현지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생산 방식과 노동 여건, 재배 작목 적합성을 살펴보며 국내 농가 수요와의 연계 가능성과 안정적인 인력 수급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청도군 대표단은 “이번 라오스 방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의 신뢰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513-31148.jpg"/></div>청도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와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라오스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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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청도군의 라오스 방문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협력 강화와 변경 업무협약(MOU)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로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확보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업무협약(MOU)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 중인 지역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계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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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단장 손형미)은 라오스측에서 1차 선발한 150명에 대해 최종 면접을 실시하여 근로자의 영농 의지와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했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를 위한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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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신규 지역인 루앙프라방시를 방문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관련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현지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생산 방식과 노동 여건, 재배 작목 적합성을 살펴보며 국내 농가 수요와의 연계 가능성과 안정적인 인력 수급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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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대표단은 “이번 라오스 방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의 신뢰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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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513-311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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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6: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4</guid>
		<title><![CDATA[산청군,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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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번 주말부터 11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동의보감촌과 기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먼저 동의보감촌에서는 극단 큰들이 효자전, 찔레꽃, 오늘부터 1일 등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마당극을 선보인다.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이뤄지며 마당극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11일과 12일에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한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기산국악당에서는 타악, 가야금 산조와 병창, 전통 농요, 창작춤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매주 토요일 열린다.

첫 문은 18일 오후 3시 타악그룹 고리가 열어 전통 국악부터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은 매력을 가까이에서 전한다.

산청군은 자연과 어우러진 관광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으로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상설 문화공연은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산청만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다”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147-56200.jpg"/></div>산청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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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이번 주말부터 11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동의보감촌과 기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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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의보감촌에서는 극단 큰들이 효자전, 찔레꽃, 오늘부터 1일 등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마당극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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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이뤄지며 마당극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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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일과 12일에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한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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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국악당에서는 타악, 가야금 산조와 병창, 전통 농요, 창작춤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매주 토요일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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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은 18일 오후 3시 타악그룹 고리가 열어 전통 국악부터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은 매력을 가까이에서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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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자연과 어우러진 관광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공연으로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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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계자는 “상설 문화공연은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산청만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다”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147-562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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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1: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3</guid>
		<title><![CDATA[수원시 장안구,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회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에 이견이 있는 주민들이 제출한 의견과 증빙자료를 토대로 과태료 부과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제도다. 매월 2회 진행되는 심의회는 객관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교통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의에서는 300여 건의 안건을 다뤘다.

위원들은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법령 기준, 부득이한 사유 인정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심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공정한 행정 절차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420-87839.jpg"/></div>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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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회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에 이견이 있는 주민들이 제출한 의견과 증빙자료를 토대로 과태료 부과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제도다. 매월 2회 진행되는 심의회는 객관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교통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의에서는 300여 건의 안건을 다뤘다.<br />
<br />
위원들은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법령 기준, 부득이한 사유 인정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신중하게 판단했으며,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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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심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공정한 행정 절차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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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420-878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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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4: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2</guid>
		<title><![CDATA[진주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TF 추진단’ 회의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TF 회의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도로과, 행정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지표별 목표와 주요 추진 내용,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분야별 지표 현황을 점검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주요 안전 분야의 통계를 종합 분석해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시는 2025년 지표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추진 실적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표 향상을 위해 부서·기관별 미흡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 대책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살, 감염병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표 개선 방안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력 집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기식 진주시 교통안전국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723-98951.jpg"/></div>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TF 회의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시 도로과, 행정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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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2026년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지표별 목표와 주요 추진 내용,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분야별 지표 현황을 점검했다.<br />
<br />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주요 안전 분야의 통계를 종합 분석해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br />
<br />
시는 2025년 지표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추진 실적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표 향상을 위해 부서·기관별 미흡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 대책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살, 감염병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표 개선 방안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력 집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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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진주시 교통안전국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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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723-989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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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7: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1</guid>
		<title><![CDATA[완도 특산물 '청정 마켓' 앱에서 만나세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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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완도군은 4월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주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 모바일(chak)과 연동하여 결제 방식을 추가,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과 특산품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완도 청정 마켓’은 지난 1월 단장 후 이벤트 등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 장터’와 연동하여 특산품 홍보 및 판매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과 더불어 앱 운영으로 특산물 소비가 늘어나 입점 돼있는 업체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803-1666.jpg"/></div>완도군은 4월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br />
<br />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주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br />
<br />
상반기 중에는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 모바일(chak)과 연동하여 결제 방식을 추가,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과 특산품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완도 청정 마켓’은 지난 1월 단장 후 이벤트 등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 장터’와 연동하여 특산품 홍보 및 판매에 힘쓰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온라인과 더불어 앱 운영으로 특산물 소비가 늘어나 입점 돼있는 업체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803-16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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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8: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0</guid>
		<title><![CDATA[연수구,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 성공적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수구는 미래 세대와의 열린 소통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지난 3일 현송초등학교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소통교실은 약 3주간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9개교 등 총 33개 초중고등학교를 돌며,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함께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구는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총 85건의 건의 사항과 33건의 환경개선 요구사항을 접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인근 수목 전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교통시설물 확충 등 교통·안전 관련 건의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학교 안전지킴이 운영,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해야 할 과제들도 포함됐다.

 특히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해결했으며, 그 외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보조금을 연수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시에 처리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연수구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1번지 연수구에 걸맞은 지원과 소통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46-41092.jpg"/></div>연수구는 미래 세대와의 열린 소통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지난 3일 현송초등학교를 끝으로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소통교실은 약 3주간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9개교 등 총 33개 초중고등학교를 돌며,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함께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연수구는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총 85건의 건의 사항과 33건의 환경개선 요구사항을 접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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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인근 수목 전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교통시설물 확충 등 교통·안전 관련 건의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학교 안전지킴이 운영,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해야 할 과제들도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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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해결했으며, 그 외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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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보조금을 연수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시에 처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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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호 구청장은 “연수구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1번지 연수구에 걸맞은 지원과 소통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46-410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2: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9</guid>
		<title><![CDATA[진주시, 제2기 시사(市史) 편찬위원 위촉...진주역사 발전사 집대성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진주시사 편찬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사편찬위원을 새로 위촉했으며, 이어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는 진주시사 편찬을 위한 기본계획과 추진 일정,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심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편찬위원은 진주시 부시장과 문화관광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2명과 시의원, 학계·문화계·언론계·경제계 등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총 26명이며, 향후 시사 편찬의 방향 설정과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진주시사 편찬 사업’은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집대성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디지털화 작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주시의 역사와 발전상을 균형 있고 깊이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후세에 전할 수 있는 시사 편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610-25892.jpg"/></div>진주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진주시사 편찬 사업’ 추진에 나섰다.<br />
<br />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사편찬위원을 새로 위촉했으며, 이어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는 진주시사 편찬을 위한 기본계획과 추진 일정,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심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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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편찬위원은 진주시 부시장과 문화관광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2명과 시의원, 학계·문화계·언론계·경제계 등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총 26명이며, 향후 시사 편찬의 방향 설정과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br />
<br />
‘진주시사 편찬 사업’은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집대성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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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화 작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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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주시의 역사와 발전상을 균형 있고 깊이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후세에 전할 수 있는 시사 편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610-258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6: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8</guid>
		<title><![CDATA[동두천시, '2026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성과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7일 커뮤니티센터에서 8개 동 행정팀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개최된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향후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행사는 체험형 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만족도가 높아졌으나, 물가 상승에 따른 예산 부족과 참여 세대 편중 등은 개선 과제로 제기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예산 운용 현실화 ▲가족·청년층 프로그램 다양화 ▲문화원과 동별 행사 간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는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중요한 지역 행사”라며 “성과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정월대보름 행사 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654-75050.jpg"/></div>동두천시는 지난 7일 커뮤니티센터에서 8개 동 행정팀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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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개최된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향후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행사는 체험형 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만족도가 높아졌으나, 물가 상승에 따른 예산 부족과 참여 세대 편중 등은 개선 과제로 제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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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를 바탕으로 ▲예산 운용 현실화 ▲가족·청년층 프로그램 다양화 ▲문화원과 동별 행사 간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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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는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중요한 지역 행사”라며 “성과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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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정월대보름 행사 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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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654-7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6: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7</guid>
		<title><![CDATA[정읍시, 수성1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200세대 모집…13일부터 접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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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무주택 저소득층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200세대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36.54㎡(11평형) 총 200세대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3월 25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해야 하며, 인터넷 접수는 불가능하다. 모든 제출 서류는 모집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 또한, 1세대(무주택 세대 구성원 전원) 1주택 신청이 원칙이므로, 중복으로 신청할 경우 모두 무효 처리됨을 유의해야 한다.

수성1 영구임대주택은 1994년 12월에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빈집이 발생할 때마다 예비 입주자 순번에 따라 관리사무소에서 개별적으로 안내해 계약을 체결한다. 따라서 실제 입주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또한, 현재 다른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대상자는 새 주택에 입주하기 전 반드시 기존 주택을 명도해야 한다.

기타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602-60785.jpg"/></div>정읍시가 무주택 저소득층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200세대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36.54㎡(11평형) 총 200세대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3월 25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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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해야 하며, 인터넷 접수는 불가능하다. 모든 제출 서류는 모집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 또한, 1세대(무주택 세대 구성원 전원) 1주택 신청이 원칙이므로, 중복으로 신청할 경우 모두 무효 처리됨을 유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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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1 영구임대주택은 1994년 12월에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빈집이 발생할 때마다 예비 입주자 순번에 따라 관리사무소에서 개별적으로 안내해 계약을 체결한다. 따라서 실제 입주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또한, 현재 다른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대상자는 새 주택에 입주하기 전 반드시 기존 주택을 명도해야 한다.<br />
<br />
기타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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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최근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602-60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6: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6</guid>
		<title><![CDATA[영주시, 과수화상병 선제 대응... 개화기 3회 방제 강화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사과·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커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는 개화기에 감염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적기 방제가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는 농촌진흥청 지침을 반영해 개화 단계별 3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개화기 방제는 개화 진행 정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 개화 약 30% 시 1차 저항성 유도제 △ 개화 약 50% 시 2차 항생제 △ 개화 70% 이상 시 3차 항생제를 각각 살포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는 농가들이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약제 살포 일정과 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화기 집중 방제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방제 이력 관리 강화를 위해 약제 살포일자와 사진 등 증빙자료를 기록·보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가 교육 △월동 궤양 제거 △예방 수칙 홍보 △경영기록장 배부 △전문 예찰요원 현장 및 전화 예찰 등을 추진하며 과수화상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 10개 지역에 설치된 기상관측 장비를 활용한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운영해 감염 위험 시기와 방제 적기를 안내하는 등 과학적 방제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를 반드시 실시해 달라”며 “적기 방제와 철저한 관리로 피해 최소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방제와 관련한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과수연구팀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940-22937.jpg"/></div>영주시는 사과·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올해 국·도·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br />
<br />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커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br />
<br />
특히 꽃이 피는 개화기에 감염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적기 방제가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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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농촌진흥청 지침을 반영해 개화 단계별 3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br />
<br />
개화기 방제는 개화 진행 정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 개화 약 30% 시 1차 저항성 유도제 △ 개화 약 50% 시 2차 항생제 △ 개화 70% 이상 시 3차 항생제를 각각 살포하는 것이 권장된다.<br />
<br />
시는 농가들이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약제 살포 일정과 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화기 집중 방제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br />
<br />
또한 방제 이력 관리 강화를 위해 약제 살포일자와 사진 등 증빙자료를 기록·보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농가 교육 △월동 궤양 제거 △예방 수칙 홍보 △경영기록장 배부 △전문 예찰요원 현장 및 전화 예찰 등을 추진하며 과수화상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특히 읍면동 10개 지역에 설치된 기상관측 장비를 활용한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운영해 감염 위험 시기와 방제 적기를 안내하는 등 과학적 방제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r />
<br />
영주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를 반드시 실시해 달라”며 “적기 방제와 철저한 관리로 피해 최소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과수화상병 방제와 관련한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과수연구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940-229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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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0: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5</guid>
		<title><![CDATA[문경시 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2일부터 오는 6월까지‘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등 계절 감염병 예방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예방수칙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보호복 착용 및 기피제 사용 ▲올바른 손씻기 및 개인위생수칙 안내 ▲계절별 집중발생 감염병 유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주민 참여와 이해도를 높여 예방수칙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자 올바른 보호복 입기 및 안전한 기피제 뿌리기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 맞춤형 감염병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질환이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133-36635.jpg"/></div>문경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2일부터 오는 6월까지‘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한다.<br />
<br />
 본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등 계절 감염병 예방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br />
<br />
 주요 내용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예방수칙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보호복 착용 및 기피제 사용 ▲올바른 손씻기 및 개인위생수칙 안내 ▲계절별 집중발생 감염병 유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br />
<br />
 특히, 주민 참여와 이해도를 높여 예방수칙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자 올바른 보호복 입기 및 안전한 기피제 뿌리기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 맞춤형 감염병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질환이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133-366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1: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4</guid>
		<title><![CDATA[유성구 1분기 인구 2,528명 늘어 대전 증가세 견인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가 지난 1분기 인구 통계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대전광역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가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주민등록 인구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유성구 인구는 36만 7,534명에서 37만 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

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144만 729명→144만 1,779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 

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만 19~34세)는 30만 8,495명에서 30만 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 7,106명에서 8만 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

유성구는 다른 구에서 모두 감소한 0~9세, 40~59세 인구도 각각 159명, 425명 늘었다.

이러한 증가세로 유성구는 대전의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지역이자 도시의 활력을 좌우하는 청년층이 모이는 지역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성구는 인구 증가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유입된 인구가 일시적으로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환경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1분기 인구 증가는 유성구의 주거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38-96045.jpg"/></div>대전 유성구가 지난 1분기 인구 통계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대전광역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유성구가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주민등록 인구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유성구 인구는 36만 7,534명에서 37만 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br />
<br />
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144만 729명→144만 1,779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br />
<br />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 <br />
<br />
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만 19~34세)는 30만 8,495명에서 30만 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 7,106명에서 8만 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br />
<br />
유성구는 다른 구에서 모두 감소한 0~9세, 40~59세 인구도 각각 159명, 425명 늘었다.<br />
<br />
이러한 증가세로 유성구는 대전의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지역이자 도시의 활력을 좌우하는 청년층이 모이는 지역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유성구는 인구 증가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br />
<br />
유입된 인구가 일시적으로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환경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유성구 관계자는 “1분기 인구 증가는 유성구의 주거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138-960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1: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3</guid>
		<title><![CDATA[군산시,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환을 위한 ‘현장 소통행정’ 나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지역 상용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의 당면과제를 청취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 전환기 속에서 기업이 직면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우리 기업은 지역 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고 있다” 며 “최근 물류·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기트럭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정부의 중대형 전기트럭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친환경 상용차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군산시는 논의된 제도 개선사항을 검토하여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등 ‘행정적 가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요 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산업 전환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출시를 앞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기쎈’은 탄소 저감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전기 상용차로, 향후 지역 부품기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산업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기업이 겪는 어려움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할 때 가장 명확히 드러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고, 군산시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237-85787.jpg"/></div>군산시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지역 상용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br />
시는 지난 6일 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의 당면과제를 청취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br />
<br />
이날 방문에는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 전환기 속에서 기업이 직면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br />
<br />
간담회에서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우리 기업은 지역 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고 있다” 며 “최근 물류·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기트럭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br />
<br />
이어 “다만 정부의 중대형 전기트럭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친환경 상용차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에 대해 군산시는 논의된 제도 개선사항을 검토하여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등 ‘행정적 가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요 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산업 전환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출시를 앞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기쎈’은 탄소 저감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전기 상용차로, 향후 지역 부품기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산업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br />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기업이 겪는 어려움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할 때 가장 명확히 드러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고, 군산시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237-857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3: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2</guid>
		<title><![CDATA[의성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전통시장 홍보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성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7일 재가노인복지시설과 4월 2일 의성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숨결지킴이 9명과 주민 약 100명이 참여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3월 27일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연계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4월 2일 의성전통시장에서는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리플릿을 배부하며 결핵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음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일상 속 결핵 예방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숨결지킴이들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결핵 예방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15-98351.jpg"/></div> 의성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br />
<br />
이번 캠페인은 3월 27일 재가노인복지시설과 4월 2일 의성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숨결지킴이 9명과 주민 약 100명이 참여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br />
<br />
3월 27일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연계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4월 2일 의성전통시장에서는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리플릿을 배부하며 결핵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br />
<br />
특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음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br />
<br />
또한, 전통시장에서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일상 속 결핵 예방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br />
<br />
아울러 숨결지킴이들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결핵 예방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br />
<br />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15-983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9: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1</guid>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내진보강 사업에 77억 투입...‘지진에 안전한 학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총 7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내진 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내진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4교(초등학교 2교, 기관 2원), 내진보강공사 14교(초등학교 8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중 583개 동에 대해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약 81%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대해 내진 보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학교는 지진대피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내진성능 확보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내진보강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103-40016.jpg"/></div>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총 7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내진 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내진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4교(초등학교 2교, 기관 2원), 내진보강공사 14교(초등학교 8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중 583개 동에 대해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약 81%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대해 내진 보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br />
<br />
백승영 시설과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학교는 지진대피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내진성능 확보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내진보강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103-400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1: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0</guid>
		<title><![CDATA[영주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민생경제 점검…물가·농자재 관리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농자재·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분 및 음식물 봉투 1년 사용량 확보 △전통시장·대형마트 생필품 76종 물가 점검 △아스콘·레미콘 수급 불안 대비 공사일정 탄력 조정 △비료·영농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상향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 △산불진화 헬기 항공유 확보 △피싱범죄 예방 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이 공유됐다.

특히 시는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비닐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료는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오는 7월까지 공급 가능한 물량이 확보된 상태로, 당분간 안정적인 수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는 농업 현장에서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를 지양하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농자재를 사용하는 등 안정적인 수급 유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읍면동에서는 주민 체감 여론과 현장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생활 밀접 품목의 수급과 취약계층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우려를 줄이고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물가와 농자재, 에너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849-94948.jpg"/></div>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br />
<br />
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농자재·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
<br />
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분 및 음식물 봉투 1년 사용량 확보 △전통시장·대형마트 생필품 76종 물가 점검 △아스콘·레미콘 수급 불안 대비 공사일정 탄력 조정 △비료·영농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상향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 △산불진화 헬기 항공유 확보 △피싱범죄 예방 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이 공유됐다.<br />
<br />
특히 시는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비닐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br />
<br />
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료는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오는 7월까지 공급 가능한 물량이 확보된 상태로, 당분간 안정적인 수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이에 따라 시는 농업 현장에서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를 지양하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농자재를 사용하는 등 안정적인 수급 유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또한 읍면동에서는 주민 체감 여론과 현장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생활 밀접 품목의 수급과 취약계층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우려를 줄이고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물가와 농자재, 에너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849-949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9: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9</guid>
		<title><![CDATA[문경문화예술회관, 문화누리카드 사용가능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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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영화 및 각종 공연 관람 시 해당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연간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복지카드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영화 상영 및 공연 관람 시 해당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영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관람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부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19-16746.jpg"/></div>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영화 및 각종 공연 관람 시 해당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연간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복지카드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이에 따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영화 상영 및 공연 관람 시 해당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br />
<br />
특히 최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영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관람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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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부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219-167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2: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8</guid>
		<title><![CDATA[춘천시, 데이터 평가 도내 유일 2년 연속 동시 ‘우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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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시에 ‘우수’를 받으며 데이터 행정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춘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두 평가에서 모두 ‘우수’를 받은 것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춘천시가 유일하다.  

특히 올해 평가는 기존 3등급에서 5등급 체계로 세분화되며 기관 간 변별력이 한층 강화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춘천시는 △AI 학습용 데이터 제공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AI 도입 및 활용 성과 등 신규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AI 기반 행정 전환 대응력을 입증했다.

시는 그동안 공공데이터의 체계적 관리와 고품질 데이터 개방, 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은 두 평가 모두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반면 춘천시는 이를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와 AI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온 결과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며 “AI시티 공모사업 준비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418-52215.jpg"/></div>춘천시가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시에 ‘우수’를 받으며 데이터 행정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춘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두 평가에서 모두 ‘우수’를 받은 것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춘천시가 유일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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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평가는 기존 3등급에서 5등급 체계로 세분화되며 기관 간 변별력이 한층 강화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춘천시는 △AI 학습용 데이터 제공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AI 도입 및 활용 성과 등 신규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AI 기반 행정 전환 대응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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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동안 공공데이터의 체계적 관리와 고품질 데이터 개방, 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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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은 두 평가 모두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반면 춘천시는 이를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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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데이터와 AI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온 결과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며 “AI시티 공모사업 준비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418-522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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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4: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7</guid>
		<title><![CDATA[의성군,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마을자치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2026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업 초기부터 단계별 활동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활동 보고서 형식을 넘어, 마을 자치 활동을 통해 변화된 모습과 그 과정에서의 경험,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작 과정은 주민 인터뷰를 강화해 마을의 물리적 변화뿐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을 주도하며 겪은 인식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담아냈다. 

이를 위해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현장 중심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후 제작된 사례집은 책자 형태뿐만 아니라 PDF 파일로도 제작하여 더 많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든 우수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례집은 마을 공동체가 스스로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를 기록하는 의미 있는 자산”이라며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 기록이 다른 마을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의성군 전반에 마을자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자치지원사업’은 의성군이 추진하는 지역주민 중심의 자치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키움·채움·나눔·자립형’ 4단계 체계를 통해 마을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52-55651.jpg"/></div>의성군은 ‘마을자치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2026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례집은 사업 초기부터 단계별 활동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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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활동 보고서 형식을 넘어, 마을 자치 활동을 통해 변화된 모습과 그 과정에서의 경험,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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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제작 과정은 주민 인터뷰를 강화해 마을의 물리적 변화뿐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을 주도하며 겪은 인식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담아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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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현장 중심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후 제작된 사례집은 책자 형태뿐만 아니라 PDF 파일로도 제작하여 더 많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든 우수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례집은 마을 공동체가 스스로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를 기록하는 의미 있는 자산”이라며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 기록이 다른 마을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의성군 전반에 마을자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마을자치지원사업’은 의성군이 추진하는 지역주민 중심의 자치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키움·채움·나눔·자립형’ 4단계 체계를 통해 마을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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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52-556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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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0: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6</guid>
		<title><![CDATA[영주시,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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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채널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6회(24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운영되며, AI 기반 SNS 운영에 관심 있는 영주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노션 활용) △ChatGPT·Gemini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맞춤형 챗봇 제작 △스레드·블로그 마케팅 △AI 이미지·영상·음성 콘텐츠 제작 △AI 쇼츠 수익화 및 멀티플랫폼 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는 4월 27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SNS 운영은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있어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지도행정팀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139-14822.jpg"/></div>영주시는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채널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br />
<br />
교육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6회(24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운영되며, AI 기반 SNS 운영에 관심 있는 영주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br />
<br />
교육 과정은 △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노션 활용) △ChatGPT·Gemini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맞춤형 챗봇 제작 △스레드·블로그 마케팅 △AI 이미지·영상·음성 콘텐츠 제작 △AI 쇼츠 수익화 및 멀티플랫폼 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교육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br />
<br />
최종 대상자는 4월 27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br />
<br />
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SNS 운영은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있어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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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관련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지도행정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139-148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1: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5</guid>
		<title><![CDATA[진주시, ‘도시농업 보급·치유활용 교육과정’ 운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지난 1일부터 도시농업 기반 조성과 시민의 일상 속 정서 치유를 위해 ‘도시농업 보급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도시농업 보급교육과 도시농업 치유 활용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정원은 15명이다.

보급 교육과정은 도시민이 농업을 더욱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농업 채소정원, 수경재배, 생화 장식, 압화 부채 만들기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치유 활용 과정은 ▲테라리엄(Terrarium) ▲텃밭 키트(Kit) ▲향초(아로마 캔들)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자연을 가까이하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430-78313.jpg"/></div>진주시는 지난 1일부터 도시농업 기반 조성과 시민의 일상 속 정서 치유를 위해 ‘도시농업 보급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도시농업 보급교육과 도시농업 치유 활용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br />
<br />
각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정원은 15명이다.<br />
<br />
보급 교육과정은 도시민이 농업을 더욱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농업 채소정원, 수경재배, 생화 장식, 압화 부채 만들기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br />
<br />
치유 활용 과정은 ▲테라리엄(Terrarium) ▲텃밭 키트(Kit) ▲향초(아로마 캔들)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자연을 가까이하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430-783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4: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4</guid>
		<title><![CDATA[동두천시, 여성 1인 가구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으로 구성된 가구, 한부모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여성으로 구성된 가구 전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 여성 구성 가구 및 한부모 모자 가정이다. 신청자 중 ▲범죄 피해 사실 ▲여성안심주택 거주 여부 ▲자녀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홈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등 가정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패키지 총 5종으로 구성되며, 실질적인 범죄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608-76081.jpg"/></div>동두천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으로 구성된 가구, 한부모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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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여성으로 구성된 가구 전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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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 여성 구성 가구 및 한부모 모자 가정이다. 신청자 중 ▲범죄 피해 사실 ▲여성안심주택 거주 여부 ▲자녀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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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물품은 ▲홈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등 가정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패키지 총 5종으로 구성되며, 실질적인 범죄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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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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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608-760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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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6: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3</guid>
		<title><![CDATA[진주시, 기후 위기시대 ‘축산업’ 새로운 미래 개척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국내외적 상황과 기후 위기, 사료 등 기자재 인상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축산업이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 ▲선진 가축사육 기반 조성 ▲고품질 조사료 생산 등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해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하는 등 축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진주시는 축산업과 환경이 공존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30곳을 지정하고, 올해 5곳을 추가로 발굴하고 있는 등 환경친화적 축산농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란계 농가의 효율적인 계분 처리로 친환경 축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계분 가공 상품의 개발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분뇨 가공 상품화 시범 사업’에 3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악취를 줄이기 위한 가축분뇨 처리 관련 사업비로 11억 원을 들여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축사 시설의 환경을 개선으로 선진 가축사육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축종별 맞춤형 스마트 축산시설 육성에 24억 원 ▲기후변화 영향 등으로 축산재해 예방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9억 원 ▲축산업 구조 다변화로 말·염소·양봉·곤충 관련 신성장 축산업에 9억 원 ▲수입 유제품에 대응하기 위해 우유 소비 확대 및 낙농 기반 조성에 7억 원 ▲노동력 해소 및 가축 관리에 4억 원,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에 2억 원 등 모두 55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산 조사료 품질의 고급화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 기반 확충에 11억 원의 사업비로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축산업 육성에 나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스마트 축산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기반을 다지겠다”라며 “축산 시설로 인한 민원 감소를 위해 인근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친환경 축산업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342-70608.jpg"/></div>진주시는 국내외적 상황과 기후 위기, 사료 등 기자재 인상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축산업이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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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 ▲선진 가축사육 기반 조성 ▲고품질 조사료 생산 등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해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하는 등 축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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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축산업과 환경이 공존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30곳을 지정하고, 올해 5곳을 추가로 발굴하고 있는 등 환경친화적 축산농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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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란계 농가의 효율적인 계분 처리로 친환경 축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계분 가공 상품의 개발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분뇨 가공 상품화 시범 사업’에 3억 원을 투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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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악취를 줄이기 위한 가축분뇨 처리 관련 사업비로 11억 원을 들여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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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축사 시설의 환경을 개선으로 선진 가축사육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축종별 맞춤형 스마트 축산시설 육성에 24억 원 ▲기후변화 영향 등으로 축산재해 예방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9억 원 ▲축산업 구조 다변화로 말·염소·양봉·곤충 관련 신성장 축산업에 9억 원 ▲수입 유제품에 대응하기 위해 우유 소비 확대 및 낙농 기반 조성에 7억 원 ▲노동력 해소 및 가축 관리에 4억 원,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에 2억 원 등 모두 55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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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국산 조사료 품질의 고급화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 기반 확충에 11억 원의 사업비로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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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축산업 육성에 나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스마트 축산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기반을 다지겠다”라며 “축산 시설로 인한 민원 감소를 위해 인근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친환경 축산업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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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342-706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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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4: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2</guid>
		<title><![CDATA[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7개 동아리 최종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7일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 모집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동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 연계 및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비를 동아리별 최대 5,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18개 동아리가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동아리가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과학의 품격(동두천중앙고등학교) ▲하늘공방(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하모니 브릿지(한빛누리중학교) ▲제이랩(한빛누리고등학교) ▲D.D.C.(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국제교류(신흥중학교) ▲컬쳐 브릿지(신흥고등학교)이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각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과학의 품격’은 R&E 연구 활동을 통한 이공계 진로 탐색을 진행하고, ‘하늘공방’은 드론과 3D 프린팅을 활용한 미래 기술 기반 창의 활동을 추진한다. ‘하모니 브릿지’는 음악을 매개로 한 다문화 공존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제이랩’은 일본 간사이 지역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글로벌 관광 브랜딩 전략을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D.D.C.’는 K-콘텐츠를 주제로 동두천의 문화 경쟁력을 탐색하고, ‘국제교류’는 프랑스 다문화 교육 사례 연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컬쳐 브릿지’는 한·프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최종 선정된 7개 꿈이룸 동아리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내외 현장을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434-92082.jpg"/></div>동두천시는 지난 7일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 모집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동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 연계 및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비를 동아리별 최대 5,60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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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는 총 18개 동아리가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동아리가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과학의 품격(동두천중앙고등학교) ▲하늘공방(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하모니 브릿지(한빛누리중학교) ▲제이랩(한빛누리고등학교) ▲D.D.C.(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국제교류(신흥중학교) ▲컬쳐 브릿지(신흥고등학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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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동아리들은 각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과학의 품격’은 R&E 연구 활동을 통한 이공계 진로 탐색을 진행하고, ‘하늘공방’은 드론과 3D 프린팅을 활용한 미래 기술 기반 창의 활동을 추진한다. ‘하모니 브릿지’는 음악을 매개로 한 다문화 공존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제이랩’은 일본 간사이 지역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글로벌 관광 브랜딩 전략을 연구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D.D.C.’는 K-콘텐츠를 주제로 동두천의 문화 경쟁력을 탐색하고, ‘국제교류’는 프랑스 다문화 교육 사례 연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컬쳐 브릿지’는 한·프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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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최종 선정된 7개 꿈이룸 동아리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내외 현장을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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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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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4: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1</guid>
		<title><![CDATA[서울시, 총 812억 투입…빗물받이 선제 정비...올여름 집중호우 대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집중 정비에 총 812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빗물받이 설치 가이드라인'을 현장에 적용해 기능 중심으로 빗물받이를 정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본격적인 장마 전인 6월까지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청소에 7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중점관리구역 하수관로 1,627km 준설을 완료하고, 전체 빗물받이 575,833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특히 노면수가 빠르게 집중되는 저지대 지역에는 80억 원을 별도로 편성했다. 기존 빗물받이 1,479개소를 신설 및 확대하고, 물고임 해소에 탁월한 '연속형 빗물받이' 6,300m를 확충한다. 연속형 빗물받이는 일반형 대비 집수효율이 높아 노면 배수를 원활히 하고, 연결관 개소수가 줄어들어 악취 민원 저감에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상가 밀집 지역이나 지하철역 주변 등 245곳을 수방기간 동안 주 1회 이상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특별관리를 시행한다.

 이번 대책의 핵심인'빗물받이 설치 가이드라인'은 집수효율과 악취저감 등 '기능 중심'으로 보완했다. 침수취약, 악취관리, 경관조화, 보행안전 및 차량통행 밀집 지역 등 여건에 따라 권장 설치 유형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해 자치구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가이드라인은 지역 특성에 따라 ▲침수방지형 ▲악취저감형 ▲경관조화형 ▲보행안전형 4가지 유형을 설정하고,‘침수방지-보행안전-악취관리-경관조화' 순의 우선순위 원칙을 제시해 자치구 현장 적용 기준을 명확히 했다.

 또한, 시민 2만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빗물받이 유지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통·반장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빗물받이 관리자는 비 예보 시 즉각 사전 문자를 안내받고 무단 설치된 덮개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며 협잡물을 청소한다. 또한,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을 통해 전담 관리자 100명을 채용해 주요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받이는 도시 침수 예방의 가장 기초적인 시설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중호우 예보 시 빗물받이 덮개를 치워주시고, 평소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빗물받이에 버리지 않는 등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605-50776.jpg"/></div>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집중 정비에 총 812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빗물받이 설치 가이드라인'을 현장에 적용해 기능 중심으로 빗물받이를 정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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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본격적인 장마 전인 6월까지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청소에 7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중점관리구역 하수관로 1,627km 준설을 완료하고, 전체 빗물받이 575,833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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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노면수가 빠르게 집중되는 저지대 지역에는 80억 원을 별도로 편성했다. 기존 빗물받이 1,479개소를 신설 및 확대하고, 물고임 해소에 탁월한 '연속형 빗물받이' 6,300m를 확충한다. 연속형 빗물받이는 일반형 대비 집수효율이 높아 노면 배수를 원활히 하고, 연결관 개소수가 줄어들어 악취 민원 저감에도 효과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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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상가 밀집 지역이나 지하철역 주변 등 245곳을 수방기간 동안 주 1회 이상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특별관리를 시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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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책의 핵심인'빗물받이 설치 가이드라인'은 집수효율과 악취저감 등 '기능 중심'으로 보완했다. 침수취약, 악취관리, 경관조화, 보행안전 및 차량통행 밀집 지역 등 여건에 따라 권장 설치 유형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해 자치구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br />
<br />
 가이드라인은 지역 특성에 따라 ▲침수방지형 ▲악취저감형 ▲경관조화형 ▲보행안전형 4가지 유형을 설정하고,‘침수방지-보행안전-악취관리-경관조화' 순의 우선순위 원칙을 제시해 자치구 현장 적용 기준을 명확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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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시민 2만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빗물받이 유지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통·반장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빗물받이 관리자는 비 예보 시 즉각 사전 문자를 안내받고 무단 설치된 덮개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며 협잡물을 청소한다. 또한,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을 통해 전담 관리자 100명을 채용해 주요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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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받이는 도시 침수 예방의 가장 기초적인 시설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중호우 예보 시 빗물받이 덮개를 치워주시고, 평소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빗물받이에 버리지 않는 등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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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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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6:2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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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3720</guid>
		<title><![CDATA[평창군,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창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검사를 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

결산 검사 위원으로 평창군의회 김광성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전직 공무원 5명과 외부 전문가 1명이 참여한다. 이번 결산 검사에서는 세입세출의 결산은 물론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 보고서를 대상으로 회계의 정확성,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군은 결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결산 검사 의견서를 첨부하여 5월 31일까지 군의회에 결산 승인 요청하여야 하며, 오는 10월 제1차 정례회에서 군의회 승인을 거쳐 군민에게 결산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손영미 군 회계과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성과와 개선 사항을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500-48929.jpg"/></div>평창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검사를 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br />
<br />
결산 검사 위원으로 평창군의회 김광성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전직 공무원 5명과 외부 전문가 1명이 참여한다. 이번 결산 검사에서는 세입세출의 결산은 물론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 보고서를 대상으로 회계의 정확성,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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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결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결산 검사 의견서를 첨부하여 5월 31일까지 군의회에 결산 승인 요청하여야 하며, 오는 10월 제1차 정례회에서 군의회 승인을 거쳐 군민에게 결산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br />
<br />
손영미 군 회계과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성과와 개선 사항을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500-489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5: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9</guid>
		<title><![CDATA[수원시 영통구, 출산 예정 직원 격려로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8일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출산 예정 직원 격려' 사업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출산을 장려해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영통구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산 예정 직원에게 구청장이 직접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소중한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직원 여러분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39-41497.jpg"/></div>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8일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br />
<br />
'출산 예정 직원 격려' 사업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출산을 장려해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영통구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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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출산 예정 직원에게 구청장이 직접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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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소중한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직원 여러분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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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939-41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9: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8</guid>
		<title><![CDATA[대구 동구, 대구시-구·군 협력증진사업 평가 1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동구청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시-구·군 협력증진사업’ 평가에서 1위를 수상해, 18억1천5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됐다.

이번 평가는 9개 구·군에 대한 시책 사업과 대외협력도, 시정 협력도 분야에 대해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재정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된다.

대구 동구는 2025년 실적 평가대상 사업 중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제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제로에너지건축물 등 보급 △신기술제품 우선 구매 △시정협력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결과는 동구 역대 최초 1위이자 역대 최대 인센티브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대구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역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대구시와 동구가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 삼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2026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711-39718.jpg"/></div>대구 동구청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시-구·군 협력증진사업’ 평가에서 1위를 수상해, 18억1천5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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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9개 구·군에 대한 시책 사업과 대외협력도, 시정 협력도 분야에 대해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재정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된다.<br />
<br />
대구 동구는 2025년 실적 평가대상 사업 중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제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제로에너지건축물 등 보급 △신기술제품 우선 구매 △시정협력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결과는 동구 역대 최초 1위이자 역대 최대 인센티브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br />
<br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대구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역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대구시와 동구가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 삼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2026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711-39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7: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7</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공공부문 ‘에너지 다이어트’ 돌입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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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부문이 앞장서는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청사를 포함한 산하 공공기관 전체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해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먼저 도시의 미관을 담당하던 청사 야간 경관조명 운영 시간을 기존 밤 10시에서 밤 9시로 1시간 단축했다. 

향후 에너지 수급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경관조명을 전면 소등하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대응력을 높였다.

아울러 시청사 1층 공용공간 조명을 주간에 약 30% 소등 운영하고, 건물 내 난방시설을 즉시 중단하는 등 청사 내부 공간에 대한 고강도 절감 조치도 병행한다.
​
또 주차장과 지하 복도의 조명 밀도를 50% 수준으로 유지하고, 점심시간 과 업무시간 이후인 밤 9시에는 필수시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 전등을 일괄 소등한다.

특히 승강기 운영의 경우 이용객이 적은 평일 오후 7시 이후와 주말에는 전체 승강기 중 30% 이상의 운행을 중단해 불필요한 동력 소모를 억제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설비 효율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에너지 절감에도 나서고 있다.

노후화된 열교환기를 교체해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켰다. 

에너지저장장치(ESS) 400㎾h를 운영해 심야시간대 저렴한 전력을 충전하고 전력수요가 집중되는 피크시간대에 방전함으로써 전력 사용을 분산하고 있다. 

또 태양광발전설비 240㎾를 운영해 청사 내 자체 전력 생산을 확대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차량 관리도 한층 강화됐다. 

광주시는 지난 8일부터 모든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해서도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사 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절약 문화를 민간영역까지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신창호 회계과장은 “지금의 에너지 위기는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희생과 실천 없이는 극복하기 어렵다”며 “공공부문이 ‘에너지 다이어트’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효성 있는 절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616-16211.jpg"/></div>광주광역시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부문이 앞장서는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br />
<br />
이번 대책은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청사를 포함한 산하 공공기관 전체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해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광주시는 먼저 도시의 미관을 담당하던 청사 야간 경관조명 운영 시간을 기존 밤 10시에서 밤 9시로 1시간 단축했다. <br />
<br />
향후 에너지 수급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경관조명을 전면 소등하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대응력을 높였다.<br />
<br />
아울러 시청사 1층 공용공간 조명을 주간에 약 30% 소등 운영하고, 건물 내 난방시설을 즉시 중단하는 등 청사 내부 공간에 대한 고강도 절감 조치도 병행한다.<br />
​<br />
또 주차장과 지하 복도의 조명 밀도를 50% 수준으로 유지하고, 점심시간 과 업무시간 이후인 밤 9시에는 필수시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 전등을 일괄 소등한다.<br />
<br />
특히 승강기 운영의 경우 이용객이 적은 평일 오후 7시 이후와 주말에는 전체 승강기 중 30% 이상의 운행을 중단해 불필요한 동력 소모를 억제하기로 했다.<br />
<br />
광주시는 설비 효율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에너지 절감에도 나서고 있다.<br />
<br />
노후화된 열교환기를 교체해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켰다. <br />
<br />
에너지저장장치(ESS) 400㎾h를 운영해 심야시간대 저렴한 전력을 충전하고 전력수요가 집중되는 피크시간대에 방전함으로써 전력 사용을 분산하고 있다. <br />
<br />
또 태양광발전설비 240㎾를 운영해 청사 내 자체 전력 생산을 확대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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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관리도 한층 강화됐다. <br />
<br />
광주시는 지난 8일부터 모든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해서도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br />
<br />
이를 통해 청사 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절약 문화를 민간영역까지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br />
<br />
신창호 회계과장은 “지금의 에너지 위기는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희생과 실천 없이는 극복하기 어렵다”며 “공공부문이 ‘에너지 다이어트’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효성 있는 절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616-162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6: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6</guid>
		<title><![CDATA[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할인 제도 안내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

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 

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이용할 경우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1%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 수도사업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감면 대상에 따라 관련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용호 수도사업소장은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대상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지서 후면 안내와 함께 제도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044-86061.jpg"/></div>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br />
<br />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br />
<br />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br />
<br />
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br />
<br />
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br />
<br />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 <br />
<br />
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이용할 경우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1%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 수도사업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감면 대상에 따라 관련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한용호 수도사업소장은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대상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지서 후면 안내와 함께 제도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044-860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1: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5</guid>
		<title><![CDATA[북구,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무상 점검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북구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에 발생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경과·연면적 500㎡ 이하·2층 이하인 건축물 120여 개소이다.

점검은 건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의 주도로 진행된다.

점검단은 매뉴얼에 따라 현장에 방문해 건축물의 ▲기울기 ▲침하 여부 ▲옹벽 ▲배수구 ▲창호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후 우수부터 불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1차 점검 결과 미흡 또는 불량 판정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신청을 받아 우기, 태풍, 동절기 등 취약 시기에 2차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최종 점검 결과는 소유자 등 건축물 관리자에게 통보되며 관리자는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 점검을 신청하고 싶은 주민은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북구청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조치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5314-87352.jpg"/></div>광주광역시 북구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지원한다.<br />
<br />
9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에 발생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경과·연면적 500㎡ 이하·2층 이하인 건축물 120여 개소이다.<br />
<br />
점검은 건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의 주도로 진행된다.<br />
<br />
점검단은 매뉴얼에 따라 현장에 방문해 건축물의 ▲기울기 ▲침하 여부 ▲옹벽 ▲배수구 ▲창호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후 우수부터 불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br />
<br />
1차 점검 결과 미흡 또는 불량 판정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신청을 받아 우기, 태풍, 동절기 등 취약 시기에 2차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br />
<br />
최종 점검 결과는 소유자 등 건축물 관리자에게 통보되며 관리자는 보수·보강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무상 점검을 신청하고 싶은 주민은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북구청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br />
<br />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조치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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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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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3: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4</guid>
		<title><![CDATA[의성군, 제3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제3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의성컬링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성군과 대한컬링연맹이 주최하고,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국 실업팀과 초·중·고 학생부 선수단 등 42개 팀 275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등부(4.10.~4.12.) ▲중·고등부(4.11.~4.15.) ▲일반부(4.17.~4.21.)로 나누어 진행되며, 개회식은 4월 16일 오후 6시 30분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의성군청, 서울시청, 경기도청, 강원도청, 강릉시청, 경북체육회, 전북도청 등 국내 정상급 실업팀과 미래 컬링을 이끌어갈 학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제2회 대회에서는 경북체육회(남자부)와 강릉시청(여자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팀의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는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컬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컬링한스푼’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제3회를 맞이한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이자, 전국 컬링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대한민국 컬링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825-91628.jpg"/></div>의성군은 제3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의성컬링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대회는 의성군과 대한컬링연맹이 주최하고,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국 실업팀과 초·중·고 학생부 선수단 등 42개 팀 275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br />
<br />
경기는 ▲초등부(4.10.~4.12.) ▲중·고등부(4.11.~4.15.) ▲일반부(4.17.~4.21.)로 나누어 진행되며, 개회식은 4월 16일 오후 6시 30분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다.<br />
 <br />
특히 의성군청, 서울시청, 경기도청, 강원도청, 강릉시청, 경북체육회, 전북도청 등 국내 정상급 실업팀과 미래 컬링을 이끌어갈 학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지난 제2회 대회에서는 경북체육회(남자부)와 강릉시청(여자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팀의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br />
 <br />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는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컬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br />
 <br />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컬링한스푼’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br />
<br />
김주수 의성군수는 “제3회를 맞이한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이자, 전국 컬링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대한민국 컬링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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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4825-916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48: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3</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시민이 고른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행정 통합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누리집 주소(URL) 선정을 위해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온라인을 통해 ‘누리집 주소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과 외부 이용자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될 디지털 창구의 이름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시된 누리집 주소 후보는 총 7개다. 두 지역명을 모두 반영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을 비롯해 약칭을 활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등이 포함됐다. 

또 통합의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 ‘jgcity.go.kr’도 후보로 제시됐다.

이번 조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7개 후보 가운데 선호하는 주소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설문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양 시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박광석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광주와 전남이 함께 만들어갈 통합특별시의 첫 디지털 관문을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누리집 주소를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주소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시 누리집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공식 행정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725-65163.jpg"/></div>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행정 통합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누리집 주소(URL) 선정을 위해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br />
<br />
광주시와 전남도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온라인을 통해 ‘누리집 주소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br />
<br />
이번 조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과 외부 이용자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될 디지털 창구의 이름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제시된 누리집 주소 후보는 총 7개다. 두 지역명을 모두 반영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을 비롯해 약칭을 활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등이 포함됐다. <br />
<br />
또 통합의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 ‘jgcity.go.kr’도 후보로 제시됐다.<br />
<br />
이번 조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7개 후보 가운데 선호하는 주소 1개를 선택하면 된다.<br />
<br />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br />
<br />
설문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조사는 양 시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br />
<br />
박광석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광주와 전남이 함께 만들어갈 통합특별시의 첫 디지털 관문을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누리집 주소를 확정할 계획이다. <br />
<br />
선정된 주소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시 누리집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공식 행정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93725-651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7: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2</guid>
		<title><![CDATA[청송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2025년 귀속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시·군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다.

 아울러 청송군은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청송군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106-19422.jpg"/></div>청송군은 2025년 귀속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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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시·군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한다.<br />
<br />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br />
<br />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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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청송군은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br />
<br />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br />
<br />
 청송군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106-194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1: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1</guid>
		<title><![CDATA[서울시, '가족과 함께 즐겨요' 벚꽃바람 타고 온 ‘책읽는 한강공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벚꽃이 만개하는 봄, 한강은 야외 도서관이자 문화 놀이터로 본격 변신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탁 트인 수변 경관 속에서 독서와 클래식·재즈 선율을 즐길 수 있는 한강의 대표적인 힐링 문화 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026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과 연계해 4월 11일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책읽는 한강공원’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한강’은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3일과 5월 5월에도 특별 운영한다.

 월별 운영 시간은 4월 12:00~18:00, 5월 13:00~20:00로, 따스한 낮 햇살부터 감성적인 노을까지 취향에 맞춰 한강과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책한강’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공간 구성을 개선했다. 기존 500석 규모였던 좌석을 600석으로 확대하고, 가족·연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메가돗자리(10m×13m)를 비롯해 빈백‧독서체어‧흔들체어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해 취향에 따라 ‘물멍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책한강’에서는 연령·주제별 11종의 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해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림책부터 성인 대상 도서까지 약 5,000권을 구비해 누구나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해 한강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과 보드게임 라운지 등 세대별 맞춤형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20여 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구비해 연인, 부모·자녀, 가족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독서와 한강의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핸드폰 봉인 챌린지(디지털 디톡스)’를 운영해 스마트폰 대신 윤슬과 물멍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한강 젠가 대회’를 5월 16일 개최해 게임 속 숨겨진 전략과 집중력,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한강 젠가 대회(한강젠가고수를 찾아라)’는 총 100팀(20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0일까지 책읽는 한강공원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특히 ‘2026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과 연계하는 개막 주간에는 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책한강’ 개막식은 해군 홍보대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청와대 초청 이력이 있는 싸운드 서커스팀의 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극과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유니스 치어리딩’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5월 어린이날 연휴 기간 중 5월 3일과 5월 5일에는 ‘와글와글 북크닉’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저글링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말랑말랑 촉감 북놀이, 덩실덩실 리듬 낭독 등 영유아 대상 독서 놀이와 동화 속 역할놀이, 참여형 인형극 등 미취학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주 서울거리예술가들의 재즈,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성악·클래식 앙상블, 아카펠라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주말을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벚꽃바람 부는 한강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4월부터 ‘2026 책읽는 한강공원’ 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한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915-79166.jpg"/></div>벚꽃이 만개하는 봄, 한강은 야외 도서관이자 문화 놀이터로 본격 변신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탁 트인 수변 경관 속에서 독서와 클래식·재즈 선율을 즐길 수 있는 한강의 대표적인 힐링 문화 공간이 조성된다. <br />
<br />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026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과 연계해 4월 11일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책읽는 한강공원’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한강’은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3일과 5월 5월에도 특별 운영한다.<br />
<br />
 월별 운영 시간은 4월 12:00~18:00, 5월 13:00~20:00로, 따스한 낮 햇살부터 감성적인 노을까지 취향에 맞춰 한강과 행사를 즐길 수 있다.<br />
<br />
 올해 ‘책한강’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공간 구성을 개선했다. 기존 500석 규모였던 좌석을 600석으로 확대하고, 가족·연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메가돗자리(10m×13m)를 비롯해 빈백‧독서체어‧흔들체어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해 취향에 따라 ‘물멍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
<br />
 특히 이번 ‘책한강’에서는 연령·주제별 11종의 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해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림책부터 성인 대상 도서까지 약 5,000권을 구비해 누구나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더불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해 한강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과 보드게임 라운지 등 세대별 맞춤형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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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 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구비해 연인, 부모·자녀, 가족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독서와 한강의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핸드폰 봉인 챌린지(디지털 디톡스)’를 운영해 스마트폰 대신 윤슬과 물멍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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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한강 젠가 대회’를 5월 16일 개최해 게임 속 숨겨진 전략과 집중력,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한강 젠가 대회(한강젠가고수를 찾아라)’는 총 100팀(20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0일까지 책읽는 한강공원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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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2026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과 연계하는 개막 주간에는 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책한강’ 개막식은 해군 홍보대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청와대 초청 이력이 있는 싸운드 서커스팀의 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극과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유니스 치어리딩’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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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어린이날 연휴 기간 중 5월 3일과 5월 5일에는 ‘와글와글 북크닉’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저글링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말랑말랑 촉감 북놀이, 덩실덩실 리듬 낭독 등 영유아 대상 독서 놀이와 동화 속 역할놀이, 참여형 인형극 등 미취학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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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기간 동안 매주 서울거리예술가들의 재즈,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성악·클래식 앙상블, 아카펠라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주말을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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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벚꽃바람 부는 한강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4월부터 ‘2026 책읽는 한강공원’ 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한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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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1: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0</guid>
		<title><![CDATA[화천군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천군이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51~80세 여성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 중이다. 

지원 대상은 선착순 70명까지다. 

센터는 선정된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 이동 건강검진을 계획 중이다.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검사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QR 코드, 농업e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인력육성담당 부서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가 선정되면, 화천군은 총 건강검진 비용 22만원 중 19만8,000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2만2,000원 수준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 여성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건강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 나가고 있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42-49354.jpg"/></div>화천군이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br />
<br />
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51~80세 여성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 중이다. <br />
<br />
지원 대상은 선착순 70명까지다. <br />
<br />
센터는 선정된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 이동 건강검진을 계획 중이다. <br />
<br />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검사 등이 포함된다. <br />
<br />
신청은 QR 코드, 농업e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인력육성담당 부서를 방문하면 된다. <br />
<br />
대상자가 선정되면, 화천군은 총 건강검진 비용 22만원 중 19만8,000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2만2,000원 수준이다. <br />
<br />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 여성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건강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 나가고 있다”고 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42-493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6: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9</guid>
		<title><![CDATA[대구 서구, 2026년 서구미래교육지구사업 실무협의회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는 지난 6일 오후 3시 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및 지역 관계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구미래교육지구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청소년수련관,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꼼지락발전소,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사)점프, (사)대구사랑나눔네트워크, 색동고리마을도서관 등 지역 교육 협력 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자리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구미래교육지구는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계 없는 배움터 서구’를 비전으로, 교육 환경 격차 해소와 교육 현장–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온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교육 협력 생태계 조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서구는 2026년 3억 2천만 원의 교육청 예산을 확보해 9개 구·군 중 4년 연속 가장 많은 교부액을 지원받아 학교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여기관별 애로사항과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교육청 의견 청취 및 업무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오늘 실무협의회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941-37724.jpg"/></div>대구 서구는 지난 6일 오후 3시 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및 지역 관계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구미래교육지구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날 협의회에는 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청소년수련관,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꼼지락발전소,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사)점프, (사)대구사랑나눔네트워크, 색동고리마을도서관 등 지역 교육 협력 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자리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br />
<br />
 서구미래교육지구는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계 없는 배움터 서구’를 비전으로, 교육 환경 격차 해소와 교육 현장–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특히 ‘온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교육 협력 생태계 조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br />
<br />
 서구는 2026년 3억 2천만 원의 교육청 예산을 확보해 9개 구·군 중 4년 연속 가장 많은 교부액을 지원받아 학교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참여기관별 애로사항과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교육청 의견 청취 및 업무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류한국 서구청장은 “오늘 실무협의회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941-377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0: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8</guid>
		<title><![CDATA[전주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대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계적인 세정 운영에 힘써온 지방자치단체로 평가됐다.

 시는 올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과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세수 확충과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방세 징수율 △세수 추계 정확도 △세무조사 실적 △체납액 정리 △납세 편의 시책 등 다수 지표로 구성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률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실적 △체납자 채권 확보 및 징수 활동 △합리적인 지방 세정 운영 및 납세 편의 시책 추진 등 전반적인 세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세원 관리, 그리고 세수 추계의 정확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시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세입 확충을 위해 △정기분 지방세 징수율 1% 향상 추진 △강력한 징수 활동 △체납처분 등 지속적인 세정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과 철저한 세원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세입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3-20662.jpg"/></div> 전주시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계적인 세정 운영에 힘써온 지방자치단체로 평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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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올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과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세수 확충과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br />
<br />
 평가 항목은 △지방세 징수율 △세수 추계 정확도 △세무조사 실적 △체납액 정리 △납세 편의 시책 등 다수 지표로 구성됐다. <br />
<br />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률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실적 △체납자 채권 확보 및 징수 활동 △합리적인 지방 세정 운영 및 납세 편의 시책 추진 등 전반적인 세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br />
<br />
 특히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세원 관리, 그리고 세수 추계의 정확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br />
<br />
 시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br />
<br />
 시는 앞으로도 세입 확충을 위해 △정기분 지방세 징수율 1% 향상 추진 △강력한 징수 활동 △체납처분 등 지속적인 세정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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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과 철저한 세원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세입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3-206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3: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7</guid>
		<title><![CDATA[경남도, 2026년 산업인력 지원 계획 수립 산업인력 충원율 90.7% 목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인 ‘현장인력 수급 안정’과 ‘미래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립·시행한 ‘2025~2030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차년도 추진 계획으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고질적인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산업인력 충원율을 지난해 89.8%(목표 87%)보다 0.9%p 높은 90.7%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도는 올해 총 4,772억 원을 투입해 총 79,406명의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 지원하며 나아가 고용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수요자 중심 일자리 매칭 강화,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 등 3대 핵심 전략으로 10대 정책과제 및 8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수도권과의 소프트웨어 인재 격차 해소를 위해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 등 AI·SW·ICT 분야 혁신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쏟는다. K-조선·우주항공·첨단방위 등 경남의 5대 초격차 전략산업과 AI융합·원전(SMR) 등 8대 차세대 첨단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산업 융합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인력난이 심화된 제조 현장을 위해 외국인력 지원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 경남비자지원센터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6개소로 확대한다. 특히 ‘경남 외국인력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도입부터 정착까지 종합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재학-졸업-채용 및 재직단계로 정책 대상을 세분화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특히 미취업 청년에게는 직무탐색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지원과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을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인다. 아울러 2차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기 도래에 따라 중장년의 이·전직 지원을 위해 동부권에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를 개소해 지역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강화한다.

생산현장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직자 훈련도 강화한다. 거제대학교에 조선해양분야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구축해 사외협력사 및 기자재 업체 등 중소기업 재직자의 역량을 높인다.

대기업-협력사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기존 조선·항공·자동차 부품업 분야에서 방산 분야까지 이중구조 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기숙사, 통근버스 지원 및 휴게시설 개선 등 실질적인 근로 여건 개선 지원도 병행한다. 또한 ‘경남형 고용위기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해 시·군별 고용 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고용 위기 징후 포착 시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18개 시군, 지방노동관서,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경남도는 산업인력 지원 계획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고용활성화를 위해 도, 지방노동관서, 지역대학, 공동훈련센터(기업), 유관기관 등 23개 기관 27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경상남도 산업인력조정협의체(공동위원장: 도 경제통상국장,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장)’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협의체는 재직자·실업(구직)자 대상의 다양한 유형의 직업훈련현황을 공유하고, 제조업의 고질적 문제인 산업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의제들을 적극 발굴하여 사업화를 논의하며, 인력수급 불일치에 대한 조정 역할도 수행한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 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우수한 인력에서 나온다”며, “도내 전략산업의 첨단화와 AI대전환에 걸맞은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지역내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찾아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고용연계-고용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59-44675.jpg"/></div>경상남도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인 ‘현장인력 수급 안정’과 ‘미래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계획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립·시행한 ‘2025~2030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차년도 추진 계획으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고질적인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산업인력 충원율을 지난해 89.8%(목표 87%)보다 0.9%p 높은 90.7%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br />
<br />
도는 올해 총 4,772억 원을 투입해 총 79,406명의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 지원하며 나아가 고용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수요자 중심 일자리 매칭 강화,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 등 3대 핵심 전략으로 10대 정책과제 및 8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br />
<br />
수도권과의 소프트웨어 인재 격차 해소를 위해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 등 AI·SW·ICT 분야 혁신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쏟는다. K-조선·우주항공·첨단방위 등 경남의 5대 초격차 전략산업과 AI융합·원전(SMR) 등 8대 차세대 첨단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산업 융합 체계를 강화한다.<br />
<br />
또한 인력난이 심화된 제조 현장을 위해 외국인력 지원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 경남비자지원센터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6개소로 확대한다. 특히 ‘경남 외국인력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도입부터 정착까지 종합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청년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재학-졸업-채용 및 재직단계로 정책 대상을 세분화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특히 미취업 청년에게는 직무탐색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지원과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을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인다. 아울러 2차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기 도래에 따라 중장년의 이·전직 지원을 위해 동부권에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를 개소해 지역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강화한다.<br />
<br />
생산현장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직자 훈련도 강화한다. 거제대학교에 조선해양분야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구축해 사외협력사 및 기자재 업체 등 중소기업 재직자의 역량을 높인다.<br />
<br />
대기업-협력사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기존 조선·항공·자동차 부품업 분야에서 방산 분야까지 이중구조 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기숙사, 통근버스 지원 및 휴게시설 개선 등 실질적인 근로 여건 개선 지원도 병행한다. 또한 ‘경남형 고용위기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해 시·군별 고용 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고용 위기 징후 포착 시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18개 시군, 지방노동관서,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도 강화한다.<br />
<br />
경남도는 산업인력 지원 계획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고용활성화를 위해 도, 지방노동관서, 지역대학, 공동훈련센터(기업), 유관기관 등 23개 기관 27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경상남도 산업인력조정협의체(공동위원장: 도 경제통상국장,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장)’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br />
<br />
협의체는 재직자·실업(구직)자 대상의 다양한 유형의 직업훈련현황을 공유하고, 제조업의 고질적 문제인 산업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의제들을 적극 발굴하여 사업화를 논의하며, 인력수급 불일치에 대한 조정 역할도 수행한다.<br />
<br />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 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우수한 인력에서 나온다”며, “도내 전략산업의 첨단화와 AI대전환에 걸맞은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지역내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찾아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고용연계-고용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59-446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0: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6</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고유가 여파’ 현장 중심 맞춤형 추경 추진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은 중동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고,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한다.

  이번 추경은 정부 추경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 예상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중동발 고유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일선 학교가 겪고 있는 재정 압박을 해소하는 한편 아침간편식사업,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사업 등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추경에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최우선적으로 확대 편성하겠다”면서 “특히, 고유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학차량 유류비 등을 적극 지원하여 교육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는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위한 초기 제반 비용도 포함된다.

  통합 교육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행정적·물적 기반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김 교육감은 “전남·광주 통합은 교육의 지형을 바꿀 미래 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통합 교육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초기 제반 비용을 면밀히 검토해 기틀을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추경 취지에 맞게 신규 사업의 외연 확장보다는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필수사업을 보충하는 데 재원을 우선 배분한다는 방침으로 추경안이 마련되는 대로 도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예정보다 신속하게 추경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급적 통합 이전에 예산이 확정되어 현장에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도의회와 심의 일정 등을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11-82729.jpg"/></div>전라남도교육청은 중동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고,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한다.<br />
<br />
  이번 추경은 정부 추경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 예상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중동발 고유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일선 학교가 겪고 있는 재정 압박을 해소하는 한편 아침간편식사업,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사업 등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br />
<br />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추경에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최우선적으로 확대 편성하겠다”면서 “특히, 고유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학차량 유류비 등을 적극 지원하여 교육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추경에는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위한 초기 제반 비용도 포함된다.<br />
<br />
  통합 교육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행정적·물적 기반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는 의지다.<br />
<br />
  김 교육감은 “전남·광주 통합은 교육의 지형을 바꿀 미래 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통합 교육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초기 제반 비용을 면밀히 검토해 기틀을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추경 취지에 맞게 신규 사업의 외연 확장보다는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필수사업을 보충하는 데 재원을 우선 배분한다는 방침으로 추경안이 마련되는 대로 도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br />
<br />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예정보다 신속하게 추경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급적 통합 이전에 예산이 확정되어 현장에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도의회와 심의 일정 등을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11-827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8: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5</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 인천공항버스 이용층 넓힌다… 철도 이용객까지 연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9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 이용객과 공항버스 간 연계를 강화해 신탄진 지역의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덕구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등과 협약을 맺었고, 올해는 KT&G 대전공장과 협력을 이어가며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동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연계 대상을 확대해 이용 활성화를 보다 실질적으로 도모하고자 했다.

양 기관은 △철도 이용객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차량정비단 내 홍보매체를 활용한 운행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사항 공유 △대중교통 연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의 공항버스 연계 이용이 확대되고 공항 접근성이 향상되는 한편,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은 “철도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기업과 협력을 이어가며 공항버스 이용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이용 계층을 넓혀 교통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왕복 8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05-51140.jpg"/></div>대전 대덕구는 9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철도 이용객과 공항버스 간 연계를 강화해 신탄진 지역의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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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등과 협약을 맺었고, 올해는 KT&G 대전공장과 협력을 이어가며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br />
<br />
그동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연계 대상을 확대해 이용 활성화를 보다 실질적으로 도모하고자 했다.<br />
<br />
양 기관은 △철도 이용객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차량정비단 내 홍보매체를 활용한 운행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사항 공유 △대중교통 연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한다.<br />
<br />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의 공항버스 연계 이용이 확대되고 공항 접근성이 향상되는 한편,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은 “철도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대덕구 관계자는 “기업과 협력을 이어가며 공항버스 이용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이용 계층을 넓혀 교통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왕복 8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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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05-51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0: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4</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6년 농업 직불금 5,081억원 투입… 농가소득 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총 5,081억 원 규모의 주요 농업 직불금 사업을 투입해 농가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에 따른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안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전략작물직불제를 중심으로 친환경농업직불제, 경관보전직불제 등으로 구성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3,30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전략작물직불제는 1,380억 원 규모로 확대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의 핵심 제도로, 소농직불금은 연 130만 원, 면적직불금은 ha당 136만~215만 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수급조절용 벼 ha당 500만 원, 옥수수·깨 150만 원, 하계 조사료 550만 원으로 단가를 상향하고, 알팔파·율무(250만 원), 수수(240만 원) 등을 신규 포함했다. 하계 조사료는 도 장려금 포함 시 ha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친환경농업 직불제는 논 기준 무농약 75만 원, 유기 95만 원, 유기지속 57만 원을 지원하며, 유기농업 육성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도는 정부 직불금 외에도 자체 예산을 편성해 논농업 환경보전(ha당 13만 원), 밭농업 직불제(ha당 7만 원) 등 보완 지원을 추진해 농가 소득을 보다 촘촘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5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제 동계 4월 24일·하계 5월 30일까지, 친환경농업직불제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e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직불금 확대 개편은 쌀값 안정과 식량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고 농업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변경된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308-30499.jpg"/></div>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총 5,081억 원 규모의 주요 농업 직불금 사업을 투입해 농가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에 따른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안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전략작물직불제를 중심으로 친환경농업직불제, 경관보전직불제 등으로 구성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3,30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전략작물직불제는 1,380억 원 규모로 확대된다. <br />
<br />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의 핵심 제도로, 소농직불금은 연 130만 원, 면적직불금은 ha당 136만~215만 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br />
<br />
전략작물직불제는 수급조절용 벼 ha당 500만 원, 옥수수·깨 150만 원, 하계 조사료 550만 원으로 단가를 상향하고, 알팔파·율무(250만 원), 수수(240만 원) 등을 신규 포함했다. 하계 조사료는 도 장려금 포함 시 ha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된다.<br />
<br />
친환경농업 직불제는 논 기준 무농약 75만 원, 유기 95만 원, 유기지속 57만 원을 지원하며, 유기농업 육성사업도 병행 추진된다.<br />
<br />
도는 정부 직불금 외에도 자체 예산을 편성해 논농업 환경보전(ha당 13만 원), 밭농업 직불제(ha당 7만 원) 등 보완 지원을 추진해 농가 소득을 보다 촘촘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br />
<br />
신청 기간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5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제 동계 4월 24일·하계 5월 30일까지, 친환경농업직불제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e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br />
<br />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직불금 확대 개편은 쌀값 안정과 식량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고 농업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변경된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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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308-304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3: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3</guid>
		<title><![CDATA[여주시,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가구 기준 약 312만원)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도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공사발주와 감독 등 주택수선유지의 전반적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수선유지 급여 사업 예산은 총 6억원으로 경보수(30가구) 최대 590만원, 중보수(11가구) 최대 1,095만원, 대보수(12가구) 최대 1,601만원으로 총 53가구를 지원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주거약자의 경우 최대 50만원, 380만원 이내에서 편의 시설을 추가 지원할 수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도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 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수요자의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18-71108.jpg"/></div>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br />
<br />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가구 기준 약 312만원)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여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도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공사발주와 감독 등 주택수선유지의 전반적 업무를 수행한다.<br />
<br />
올해 수선유지 급여 사업 예산은 총 6억원으로 경보수(30가구) 최대 590만원, 중보수(11가구) 최대 1,095만원, 대보수(12가구) 최대 1,601만원으로 총 53가구를 지원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주거약자의 경우 최대 50만원, 380만원 이내에서 편의 시설을 추가 지원할 수 있다.<br />
<br />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도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 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수요자의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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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18-711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8: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2</guid>
		<title><![CDATA[고흥군, 풍양농협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지난 8일 풍양농협이 추진한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기숙사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기반 시설로, 사업비 6억 6,000만 원(도비 1억 2,600만 원, 군비 2억 9,400만 원, 자담 2억 4,000만 원)이 투입됐다. 

기숙사는 지상 2층, 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됐으며, 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인실 숙소 6개와 공용 주방과 세탁실,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역 내 숙소 부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기숙사 건립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게 됐다. 

이는 근로자들의 지역 안착을 돕고 농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풍양농협은 전국 지역농협 최초로 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인건비 상승을 완화하는 등 인력시장 수급 안정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23년 전남 최초로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는 타 시군의 우수 벤치마킹 사례로 선정되는 등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리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 농촌을 함께 지탱하는 소중한 구성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기숙사 조성은 계절근로자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인권보호 종합대책 발표 이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우리 군 농어촌 경제의 귀중한 파트너로서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흥군은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30명 수용) 운영을 준비 중이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과 공공형 계절근로 숙소 신축 사업 등을 통해 2개소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754-9193.jpg"/></div>고흥군은 지난 8일 풍양농협이 추진한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준공된 기숙사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기반 시설로, 사업비 6억 6,000만 원(도비 1억 2,600만 원, 군비 2억 9,400만 원, 자담 2억 4,000만 원)이 투입됐다. <br />
<br />
기숙사는 지상 2층, 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됐으며, 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인실 숙소 6개와 공용 주방과 세탁실,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br />
<br />
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역 내 숙소 부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기숙사 건립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게 됐다. <br />
<br />
이는 근로자들의 지역 안착을 돕고 농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풍양농협은 전국 지역농협 최초로 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인건비 상승을 완화하는 등 인력시장 수급 안정에 기여해 왔다. <br />
<br />
특히, 2023년 전남 최초로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는 타 시군의 우수 벤치마킹 사례로 선정되는 등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리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공영민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 농촌을 함께 지탱하는 소중한 구성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기숙사 조성은 계절근로자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
<br />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인권보호 종합대책 발표 이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우리 군 농어촌 경제의 귀중한 파트너로서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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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흥군은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30명 수용) 운영을 준비 중이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과 공공형 계절근로 숙소 신축 사업 등을 통해 2개소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754-91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8: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1</guid>
		<title><![CDATA[부산시·동구·(주)디알비동일,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광역시 동구는 4월 8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 주식회사 디알비동일과 함께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디자인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디자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는 오는 2026년 11월 부산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빈 공장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 글로벌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특히 동구는 산복도로와 초량이바구길 일원을 중심으로 디자인 스트리트 시범 구간을 조성해 지역 상권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 활력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페어 총괄 기획 및 대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고, 동구는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으며, 주식회사 디알비동일은 빈 공장 등 유휴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진석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부산 원도심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동구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 상인,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457-67514.jpg"/></div>부산광역시 동구는 4월 8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 주식회사 디알비동일과 함께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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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부산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디자인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디자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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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는 오는 2026년 11월 부산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빈 공장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 글로벌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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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구는 산복도로와 초량이바구길 일원을 중심으로 디자인 스트리트 시범 구간을 조성해 지역 상권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 활력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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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페어 총괄 기획 및 대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고, 동구는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으며, 주식회사 디알비동일은 빈 공장 등 유휴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를 담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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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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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부산 원도심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동구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 상인,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457-675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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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5: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0</guid>
		<title><![CDATA[전주시, 아동 비만 예방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가 아동들의 비만 예방을 위해 놀면서 살을 빼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올해 놀이형 비만관리 사업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4년 건강보험연구원 정규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8~9세와 7~8세에서 과체중 이상 또는 비만 유병률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만 학생의 약 52%가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는 것으로 의심됐다. 또, 비만 진료를 받은 7세에서 18세까지 아동·청소년 중 10세에서 비만 진료율이 가장 높았으며, 지난 2023년 비만 진료를 받은 아동·청소년 중 50.2%가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병,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등 만성질환 중 1개 이상의 질환을 동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보건소는 아동·청소년기 비만이 만성질환 유병률을 높이고 성인기 건강에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동 비만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키로 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놀이 중심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도 △놀이형 영양 교육 △체험형 신체활동으로 구성돼 체험과 활동 위주의 수업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행동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현재 총 3개 기관을 모집해 기관별 주 1회, 12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아동들은 정기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과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 전·후 비만도(인바디) 검사와 건강 습관 평가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아동의 신체 변화와 생활 습관 개선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추진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한 일상 생활을 돕기 위해 운동과 영양, 흡연·음주 예방, 구강 관리 등을 내용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비만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건강 체험학습터와 음주예방교육 △성인을 위한 건강한 일터만들기와 걷기 동아리 및 모바일 건강 걷기 사업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만 19세 이상 만 65세 이하 시민 중 체지방률 표준이상자(남자 20% 이상, 여자 28% 이상)를 대상으로 하는 ‘비만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보건소에서 영양 교육과 운동 지도를 받으며 체계적으로 비만을 관리를 할 수 있다. 또, 대상자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 지도 후 6개월간 비대면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일상이 다이어트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체지방 감량 시 단계별 성공 물품도 제공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아동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은 성인기 건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학교 등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35-68892.jpg"/></div> 전주시가 아동들의 비만 예방을 위해 놀면서 살을 빼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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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올해 놀이형 비만관리 사업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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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4년 건강보험연구원 정규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8~9세와 7~8세에서 과체중 이상 또는 비만 유병률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만 학생의 약 52%가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는 것으로 의심됐다. 또, 비만 진료를 받은 7세에서 18세까지 아동·청소년 중 10세에서 비만 진료율이 가장 높았으며, 지난 2023년 비만 진료를 받은 아동·청소년 중 50.2%가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병,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등 만성질환 중 1개 이상의 질환을 동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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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보건소는 아동·청소년기 비만이 만성질환 유병률을 높이고 성인기 건강에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동 비만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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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놀이 중심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도 △놀이형 영양 교육 △체험형 신체활동으로 구성돼 체험과 활동 위주의 수업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행동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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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보건소는 현재 총 3개 기관을 모집해 기관별 주 1회, 12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아동들은 정기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과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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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 전·후 비만도(인바디) 검사와 건강 습관 평가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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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토대로 아동의 신체 변화와 생활 습관 개선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추진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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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한 일상 생활을 돕기 위해 운동과 영양, 흡연·음주 예방, 구강 관리 등을 내용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비만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건강 체험학습터와 음주예방교육 △성인을 위한 건강한 일터만들기와 걷기 동아리 및 모바일 건강 걷기 사업 등이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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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만 19세 이상 만 65세 이하 시민 중 체지방률 표준이상자(남자 20% 이상, 여자 28% 이상)를 대상으로 하는 ‘비만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보건소에서 영양 교육과 운동 지도를 받으며 체계적으로 비만을 관리를 할 수 있다. 또, 대상자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 지도 후 6개월간 비대면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일상이 다이어트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체지방 감량 시 단계별 성공 물품도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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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아동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은 성인기 건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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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학교 등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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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35-688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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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9:4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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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99</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 ‘행정 효율 강화’ 한글·엑셀·AI 연계 교육 나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가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한글·엑셀·AI를 연계한 직무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 완성도를 높이는 한글 기능 △데이터 정제·분석·시각화를 위한 엑셀 활용 △업무 자동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문서 작성 및 데이터 처리 방식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활용 방안을 함께 다뤘다.

대덕구 관계자는 “한글과 엑셀은 행정의 기본 도구지만 AI를 접목하면 업무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직원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932-11723.jpg"/></div>대전 대덕구가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한글·엑셀·AI를 연계한 직무교육을 추진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br />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 완성도를 높이는 한글 기능 △데이터 정제·분석·시각화를 위한 엑셀 활용 △업무 자동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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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문서 작성 및 데이터 처리 방식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활용 방안을 함께 다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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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계자는 “한글과 엑셀은 행정의 기본 도구지만 AI를 접목하면 업무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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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덕구는 직원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932-117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0: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8</guid>
		<title><![CDATA[의령군,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김정기 이사장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령군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앞장서며 군의 명예를 드높인 ‘제19회 의령군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김정기 심산서울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군은 각지로부터 추천받은 군민과 향우 6명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함께 지역사회 평판 등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지난 수해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폭넓은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꾸준한 참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군 관계자는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귀감이 되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4월 17일 개최되는 제51회 홍의장군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001-68394.jpg"/></div>의령군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앞장서며 군의 명예를 드높인 ‘제19회 의령군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김정기 심산서울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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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군은 각지로부터 추천받은 군민과 향우 6명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함께 지역사회 평판 등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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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로 선정된 김정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지난 수해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폭넓은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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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꾸준한 참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의령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귀감이 되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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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상식은 오는 4월 17일 개최되는 제51회 홍의장군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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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001-683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0: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7</guid>
		<title><![CDATA[벚꽃으로 열고 왕인으로 완성… 10일부터 영암왕인문화축제 하이라이트 시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영암군의 대표 봄축제인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왕인 문화 주간’에 돌입하며 축제의 절정을 맞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지난 4일 개막 이후 벚꽃과 역사, 인문,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축제는 벚꽃·인문·왕인 3개 테마 주간으로 운영되며, 축제 전 기간을 콘텐츠화한 체류형 축제로 꾸며졌다.

왕인 문화 주간의 가장 큰 볼거리는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다. 11일과 12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왕인의 일본 도일 여정과 문화교류 역사를 대형 거리행렬로 재현한다.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관광객과 주민,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영암왕인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10일에는 특별 오프닝 프로그램 ‘항해의 시작’이 열린다.

기존 개막식을 축소하고 공연과 퍼포먼스 중심으로 구성된 무대로, 홍지윤·박구윤·현진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왕인 문화 주간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린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아이들은 ‘왕인박사 리얼트레저’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유적지를 누비며 보물을 찾는 디지털 탐험을 즐길 수 있고, ‘어린이 독서 골든벨’과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캐치! 티니핑 포토존’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세계전통민속놀이 체험존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즐길 수 있으며, ‘위대한 기술자들’ 프로그램에서는 도자기, 직조, 활자, 수묵 퍼포먼스 등을 통해 왕인의 기술 전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피크닉존에서 벚꽃 아래 잔디광장에 앉아 먹거리와 공연, 퍼레이드를 여유롭게 즐기며 봄 소풍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라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야간에는 상대포역사공원에서 ‘상대포 판타지’가 펼쳐진다. 드론 라이팅쇼와 미디어아트,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영암의 봄밤을 채운다.

관광객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영암을 대표하는 전통 민속공연 ‘삼호 강강술래’가 펼쳐지며, 같은 날 밤 ‘구림의 밤’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공연이 이어진다. 가수 테이의 축하공연과 함께 구림마을의 정취를 살린 특별한 봄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올해 왕인문화축제는 주민이 참여하고 관광객이 머물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퍼레이드와 체험, 피크닉, 야간 콘텐츠까지 모두 갖춘 영암의 봄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849-76294.jpg"/></div>전남 영암군의 대표 봄축제인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왕인 문화 주간’에 돌입하며 축제의 절정을 맞는다.<br />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지난 4일 개막 이후 벚꽃과 역사, 인문,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올해 축제는 벚꽃·인문·왕인 3개 테마 주간으로 운영되며, 축제 전 기간을 콘텐츠화한 체류형 축제로 꾸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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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 문화 주간의 가장 큰 볼거리는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다. 11일과 12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왕인의 일본 도일 여정과 문화교류 역사를 대형 거리행렬로 재현한다.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br />
 <br />
관광객과 주민,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영암왕인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br />
<br />
10일에는 특별 오프닝 프로그램 ‘항해의 시작’이 열린다.<br />
<br />
기존 개막식을 축소하고 공연과 퍼포먼스 중심으로 구성된 무대로, 홍지윤·박구윤·현진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왕인 문화 주간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린다.<br />
<br />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아이들은 ‘왕인박사 리얼트레저’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유적지를 누비며 보물을 찾는 디지털 탐험을 즐길 수 있고, ‘어린이 독서 골든벨’과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캐치! 티니핑 포토존’도 운영된다.<br />
<br />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세계전통민속놀이 체험존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즐길 수 있으며, ‘위대한 기술자들’ 프로그램에서는 도자기, 직조, 활자, 수묵 퍼포먼스 등을 통해 왕인의 기술 전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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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은 피크닉존에서 벚꽃 아래 잔디광장에 앉아 먹거리와 공연, 퍼레이드를 여유롭게 즐기며 봄 소풍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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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라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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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는 상대포역사공원에서 ‘상대포 판타지’가 펼쳐진다. 드론 라이팅쇼와 미디어아트,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영암의 봄밤을 채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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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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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영암을 대표하는 전통 민속공연 ‘삼호 강강술래’가 펼쳐지며, 같은 날 밤 ‘구림의 밤’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공연이 이어진다. 가수 테이의 축하공연과 함께 구림마을의 정취를 살린 특별한 봄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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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올해 왕인문화축제는 주민이 참여하고 관광객이 머물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퍼레이드와 체험, 피크닉, 야간 콘텐츠까지 모두 갖춘 영암의 봄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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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849-76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6</guid>
		<title><![CDATA[의정부시, 시민 화합 위한 '2026 한마음 건강걷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4월 11일 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랑천 인라인광장을 출발해 산책로를 따라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걷기대회와 함께 축하공연과 다양한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자를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중랑천을 걸으며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850-77794.jpg"/></div>의정부시는 4월 11일 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의정부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랑천 인라인광장을 출발해 산책로를 따라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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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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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걷기대회와 함께 축하공연과 다양한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자를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br />
<br />
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중랑천을 걸으며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850-777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8: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5</guid>
		<title><![CDATA[경남도, 상반기 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 완료… ‘안전 관리 양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도내 기반시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에 따라 관리주체별 실태를 파악하고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도내 25개 관리주체 중 안전취약시설(D·E등급)에 대한 우선 점검이 필요한 밀양시, 의령군, 창녕군, 함양군 등 4개 시·군, 44개소이다.

점검 결과 44개소 중 31개소는 이미 사업비를 확보해 보수·보강공사나 용도폐지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3개소도 국비 지원 사업 연계나 자체 예산 편성 등 구체적인 재원 확보 계획을 수립했고, 비상대처계획 수립을 통해 재난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는 등 철저한 안전 관리를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즉각적인 보수가 필요한 긴급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도는 위험 징후 발생 시 관리주체가 즉시 수위를 조절(물빼기)하고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등급을 판정하는 등 기동력 있는 대응 절차를 확립하고 있어, 도내 기반시설 조치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조치 예정 시설에 대한 조속한 재원 마련과 선제적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시·군에 당부했고, 이번 실태 점검이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 사항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조은주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기반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가 도민 안전의 핵심”이라며,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하반기에도 점검을 실시하여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740-14679.jpg"/></div>경상남도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도내 기반시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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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에 따라 관리주체별 실태를 파악하고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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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도내 25개 관리주체 중 안전취약시설(D·E등급)에 대한 우선 점검이 필요한 밀양시, 의령군, 창녕군, 함양군 등 4개 시·군, 44개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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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44개소 중 31개소는 이미 사업비를 확보해 보수·보강공사나 용도폐지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3개소도 국비 지원 사업 연계나 자체 예산 편성 등 구체적인 재원 확보 계획을 수립했고, 비상대처계획 수립을 통해 재난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는 등 철저한 안전 관리를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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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점검에서는 즉각적인 보수가 필요한 긴급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도는 위험 징후 발생 시 관리주체가 즉시 수위를 조절(물빼기)하고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등급을 판정하는 등 기동력 있는 대응 절차를 확립하고 있어, 도내 기반시설 조치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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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조치 예정 시설에 대한 조속한 재원 마련과 선제적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시·군에 당부했고, 이번 실태 점검이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 사항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br />
<br />
조은주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기반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가 도민 안전의 핵심”이라며,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하반기에도 점검을 실시하여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740-146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8: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4</guid>
		<title><![CDATA[달서구, 함께 심고 함께 가꾸는『희망 꽃 정원』... 두 번째 봄을 열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7일 월성주공 3단지에서‘희망 꽃 정원’ 조성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 꽃 정원’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에 꽃과 식물을 식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 등 친환경 도시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도시개발공사, 주택관리공단,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달서시니어클럽, 달서구자원봉사센터, 계명카리타스봉사센터 등 17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달서구는 지난해 6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맥문동, 꽃무릇, 연산홍, 산철쭉, 남천 등 총 4만5,700주를 식재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단지 환경이 개선된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교류하는 등 공동체 회복의 긍정적인 변화도 나타났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지별 여건을 반영한 식재 구성과 공간 활용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특히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약 1만 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약 400주 식재를 지원하고, 경운·객토·비료 등 기반 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전문가 자문을 반영한 테마형 정원으로 조성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월성주공 2단지는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과가 참여해 정원 설계부터 조성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는 대표 테마형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구임대아파트는 고령자와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만큼,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정서적 지원이 중요한 공간이다. 

  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녹지공간 확충과 더불어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립감 완화 등 정서적 안정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식재는 4월 7일 월성주공 3단지를 시작으로 ▲ 4월 8일 본동주공아파트 ▲ 4월 14일 상인비둘기아파트 ▲ 4월 15일 성서주공 1·3단지 ▲ 4월 24일 월성주공 2단지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희망 꽃 정원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주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이 함께 살아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29-16212.jpg"/></div>대구 달서구는 7일 월성주공 3단지에서‘희망 꽃 정원’ 조성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희망 꽃 정원’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에 꽃과 식물을 식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 등 친환경 도시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br />
<br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도시개발공사, 주택관리공단,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달서시니어클럽, 달서구자원봉사센터, 계명카리타스봉사센터 등 17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br />
<br />
  달서구는 지난해 6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맥문동, 꽃무릇, 연산홍, 산철쭉, 남천 등 총 4만5,700주를 식재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br />
<br />
  이를 통해 단지 환경이 개선된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교류하는 등 공동체 회복의 긍정적인 변화도 나타났다.<br />
<br />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지별 여건을 반영한 식재 구성과 공간 활용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br />
<br />
  특히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약 1만 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약 400주 식재를 지원하고, 경운·객토·비료 등 기반 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br />
<br />
  일부 단지는 전문가 자문을 반영한 테마형 정원으로 조성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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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월성주공 2단지는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과가 참여해 정원 설계부터 조성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는 대표 테마형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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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임대아파트는 고령자와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만큼,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정서적 지원이 중요한 공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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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녹지공간 확충과 더불어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립감 완화 등 정서적 안정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br />
<br />
  식재는 4월 7일 월성주공 3단지를 시작으로 ▲ 4월 8일 본동주공아파트 ▲ 4월 14일 상인비둘기아파트 ▲ 4월 15일 성서주공 1·3단지 ▲ 4월 24일 월성주공 2단지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희망 꽃 정원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주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이 함께 살아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29-162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0: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3</guid>
		<title><![CDATA[부천시, 초등학생·학교 밖 아동 생존수영 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교실을 4월 마지막 주부터 운영한다.

생존수영 교실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학교 밖 어린이까지 대상을 확대해 수상 위기 대응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기초 체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주관 수영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 관내 11개 수영장에서 64개교 초등학생과 대안교육기관 및 학교 밖 어린이 등 약 1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회당 1시간씩 총 10회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학년별 표준교육과정에 맞춰 기본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법 등 생존 중심 교육과 함께 발차기, 자유형 등 기초 수영 기술을 병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영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55-59959.jpg"/></div>부천시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교실을 4월 마지막 주부터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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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교실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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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4년부터는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학교 밖 어린이까지 대상을 확대해 수상 위기 대응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기초 체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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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교육지원청 주관 수영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 관내 11개 수영장에서 64개교 초등학생과 대안교육기관 및 학교 밖 어린이 등 약 1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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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회당 1시간씩 총 10회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학년별 표준교육과정에 맞춰 기본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체온 유지법 등 생존 중심 교육과 함께 발차기, 자유형 등 기초 수영 기술을 병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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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영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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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55-599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3: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2</guid>
		<title><![CDATA[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4월 7일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가 경기도 아동돌봄 의정부센터와 협력해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아동돌봄 현장 종사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관내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동행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최윤정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17-22629.jpg"/></div>의정부시는 4월 7일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가 경기도 아동돌봄 의정부센터와 협력해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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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아동돌봄 현장 종사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관내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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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동행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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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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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17-226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0: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1</guid>
		<title><![CDATA[철원군, 여름철 재해 대비 축산농가 사전 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여름철 장마, 태풍 및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재해에 취약한 축사시설을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과거 침수, 폭염,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비롯하여 산사태 우려지역, 저지대에 위치한 농가, 노후축사를 보유한 농가 등 재해에 취약한 축산농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호우·태풍)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보수여부,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폭염)단위 면적당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 여부, 냉방설비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화재·정전대비)전선 피복상태 및 누전차단기 작동여부▲(질병)축사 정기 소독 실시여부 등 이다.

  군은 점검 시 축사 관리 요령과 예상 재해 정보를 안내하여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이후 재점검을 통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축산과장 홍성관)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축사시설 피해와 가축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축사를 사전에 점검하고, 취약 시설에 대한 보완 조치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6-15213.jpg"/></div>철원군은 여름철 장마, 태풍 및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재해에 취약한 축사시설을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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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 대상은 과거 침수, 폭염,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비롯하여 산사태 우려지역, 저지대에 위치한 농가, 노후축사를 보유한 농가 등 재해에 취약한 축산농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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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점검 사항은 ▲(호우·태풍)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보수여부,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폭염)단위 면적당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 여부, 냉방설비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화재·정전대비)전선 피복상태 및 누전차단기 작동여부▲(질병)축사 정기 소독 실시여부 등 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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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점검 시 축사 관리 요령과 예상 재해 정보를 안내하여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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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이후 재점검을 통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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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축산과장 홍성관)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축사시설 피해와 가축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축사를 사전에 점검하고, 취약 시설에 대한 보완 조치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6-152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3: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0</guid>
		<title><![CDATA[안양시, 전국 최초 'AI 디지털 휴먼' 버스 안내 서비스 개시…"말 한마디로 버스 찾는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양시 버스 정류장에서 인공지능(AI)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미래형 스마트 교통 서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안양시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휴먼(아바타)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9일부터 주요 거점 정류장 4곳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버스 도착 시간만 글자로 보여 주던 기존 버스정보단말기(BIT)를 한 단계 진화시킨 모델이다. 키오스크 화면 속 인공지능(AI) 아바타가 이용자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성과 화면으로 답해주는 형식을 갖췄다.

이용자가 목적지를 말하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정류장 위치 등을 사람과 대화하듯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렵거나 스마트폰 앱 조작이 서툰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음성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교통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하반기 AI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된 실증 프로젝트로, 경기도 민간기업지원금 4억 5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IT 전문 기업 새움소프트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범 운영 대상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만안구의 안양역과 안양중앙시장, 동안구의 동안구청과 인덕원역 등 버스 정류장 4곳이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 학습을 강화하고 안내 정확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AI 디지털 휴먼 서비스는 첨단 기술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구현한 체감형 행정의 결과물”이라며,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안정화한 뒤 교통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06-89793.jpg"/></div>안양시 버스 정류장에서 인공지능(AI)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미래형 스마트 교통 서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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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휴먼(아바타)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9일부터 주요 거점 정류장 4곳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버스 도착 시간만 글자로 보여 주던 기존 버스정보단말기(BIT)를 한 단계 진화시킨 모델이다. 키오스크 화면 속 인공지능(AI) 아바타가 이용자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성과 화면으로 답해주는 형식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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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목적지를 말하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정류장 위치 등을 사람과 대화하듯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렵거나 스마트폰 앱 조작이 서툰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음성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교통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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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하반기 AI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된 실증 프로젝트로, 경기도 민간기업지원금 4억 5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IT 전문 기업 새움소프트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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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운영 대상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만안구의 안양역과 안양중앙시장, 동안구의 동안구청과 인덕원역 등 버스 정류장 4곳이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 학습을 강화하고 안내 정확도를 높여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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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AI 디지털 휴먼 서비스는 첨단 기술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구현한 체감형 행정의 결과물”이라며,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안정화한 뒤 교통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06-897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5: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9</guid>
		<title><![CDATA[경산교육지원청, 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8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와 리더십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학생 대표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생자치의 의미와 리더의 역할을 되새기는 리더십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어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대표 선출도 진행했다. 

 투표 결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학생회장이 위원회 대표로, 경산중학교와 하양초등학교 학생회장이 각각 중학교·초등학교 부대표로 당선됐다. 당선된 학생들은 소감을 통해 책임감을 드러내며,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의 발전과 학생자치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이번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수권 교육장은 “학생자치참여위원회 활동이 학생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학교 현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8-77918.jpg"/></div>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8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와 리더십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학생 대표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생자치의 의미와 리더의 역할을 되새기는 리더십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어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대표 선출도 진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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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결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학생회장이 위원회 대표로, 경산중학교와 하양초등학교 학생회장이 각각 중학교·초등학교 부대표로 당선됐다. 당선된 학생들은 소감을 통해 책임감을 드러내며,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의 발전과 학생자치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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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이번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br />
<br />
 정수권 교육장은 “학생자치참여위원회 활동이 학생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학교 현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08-779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8</guid>
		<title><![CDATA[부산진문화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지역 400명 아동 참여 확대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으로부터 6,700만 원의 지원을 받아‘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 ‘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은 그림책 ‘여기 저기’를 바탕으로 유아가 공간을 이동하며 신체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표현하고 장면을 만들어가는 연극·무용 예술놀이 활동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약 400여 명의 유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재단은 유보통합 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아이중심·놀이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3~4회차 수업은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및 연습실을 활용해 진행된다. 

유아들은 일상적인 교실을 벗어나 보다 확장되고 전문적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경험하며, 몰입도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하게 된다.

이영준 상임이사는 “3년 연속 선정은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356-83565.jpg"/></div>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으로부터 6,700만 원의 지원을 받아‘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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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 ‘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은 그림책 ‘여기 저기’를 바탕으로 유아가 공간을 이동하며 신체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표현하고 장면을 만들어가는 연극·무용 예술놀이 활동이다.<br />
<br />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약 400여 명의 유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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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유보통합 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아이중심·놀이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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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4회차 수업은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및 연습실을 활용해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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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은 일상적인 교실을 벗어나 보다 확장되고 전문적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경험하며, 몰입도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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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상임이사는 “3년 연속 선정은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356-835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7</guid>
		<title><![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지역예술인 참여 버스킹 공연 '여주 예술인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을 오는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행사다. 음악,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주말마다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산책과 관광, 휴식을 즐기며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운영된다. 강변 잔디광장 가까이에서 즐기는 버스킹 무대는 주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러한 현장형 버스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생활밀착형 확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시민과 관광객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 무대”라며“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02-80090.jpg"/></div>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을 오는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행사다. 음악,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주말마다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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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산책과 관광, 휴식을 즐기며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운영된다. 강변 잔디광장 가까이에서 즐기는 버스킹 무대는 주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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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러한 현장형 버스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생활밀착형 확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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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시민과 관광객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 무대”라며“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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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02-800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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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0:0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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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86</guid>
		<title><![CDATA[부천시, 전문직위 42개 확대…재난·안전 등 전문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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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행정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정 핵심과제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위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전문직위 제도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직원을 전문관으로 임용해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제도로, 자격증과 전공, 근무경력 등을 반영해 자격요건을 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관련 업무경력 1년 이상, 공무원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한다.

시는 이달 1일 정부의 재난·안전 분야 강화 기조에 맞춰 AI CCTV 긴급영상과 자연재난 등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직위를 신설했다. 이어 문화콘텐츠 육성지원과 양성평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분야를 추가로 지정해 전문직위를 42개로 확대했으며, 현재 30명의 전문관이 근무하고 있다.

전문직위 전문관은 3년간 해당 분야 직무를 전담하며, 실적가산점과 월 최대 25만 원의 연차별 수당 등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시는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기준에 미달할 경우 지정 해제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6월까지 신규 및 공석인 12개 직위에 대해 전문관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7월 1일 임용할 계획이다.

이기익 부천시 행정지원과장은 “전문직위 제도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강화해 시정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06-94021.jpg"/></div>부천시는 행정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정 핵심과제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위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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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위 제도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직원을 전문관으로 임용해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제도로, 자격증과 전공, 근무경력 등을 반영해 자격요건을 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관련 업무경력 1년 이상, 공무원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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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 1일 정부의 재난·안전 분야 강화 기조에 맞춰 AI CCTV 긴급영상과 자연재난 등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직위를 신설했다. 이어 문화콘텐츠 육성지원과 양성평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분야를 추가로 지정해 전문직위를 42개로 확대했으며, 현재 30명의 전문관이 근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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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위 전문관은 3년간 해당 분야 직무를 전담하며, 실적가산점과 월 최대 25만 원의 연차별 수당 등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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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기준에 미달할 경우 지정 해제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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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6월까지 신규 및 공석인 12개 직위에 대해 전문관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7월 1일 임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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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익 부천시 행정지원과장은 “전문직위 제도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강화해 시정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06-940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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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2:07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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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16차례 복지정책 전략회의로 '모두의 돌봄' 구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목표로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운영하며 의정부형 복지 브랜드 ‘모두의 돌봄’을 정책 전반에 걸쳐 구현하고 있다.

 제16차 전략회의, 복지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

시는 4월 8일 시장실에서 ‘제16차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복지국 소관 시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과 의정부시니어클럽 관장, 의정부시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장 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의정부 메모리얼파크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의정부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등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현장에서 시작된 복지…‘모두의 돌봄’으로 확장

시는 그동안의 전략회의를 통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모두의 돌봄’ 브랜드를 정책화해 왔다.

특히 현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하는 ‘돌봄 삶의 현장’ 사업을 통해 정책이 닿지 않는 영역의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수(水)색대’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매주 생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은둔형 독거 가구와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부 대상자의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확대…세대별 지원 강화

시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보육‧교육‧돌봄 기능을 집약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 돌봄 공백 해소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인 지원 정책인 ▲시니어위원회 운영 ▲노인일자리 확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및 취약계층 자립을 위해 전국 최초로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사업’을 도입하고, 장애인 욕구를 반영한 재활 및 일자리 지원 방안을 마련해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이처럼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다.

 복지시설, 활용 중심으로 전환…시민 체감도 높인다

시는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을 경기도 최초의 시민 참여형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했다. 리모델링 후에는 공간 대관이 8.2% 증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86.7%로 나타났다.

또한 노인쉼터인 ‘호호당’은 1호점 운영을 바탕으로 2호점을 개소해 생활체조와 찾아가는 복지 상담 등 다양한 노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공무원 전용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한 ‘모두의 운동장’은 장애인과 아동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체육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형 복지 브랜드인 ‘모두의 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삶의 안전망”이라며 “그동안의 전략회의를 통해 마련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719-5688.jpg"/></div>의정부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목표로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운영하며 의정부형 복지 브랜드 ‘모두의 돌봄’을 정책 전반에 걸쳐 구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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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차 전략회의, 복지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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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4월 8일 시장실에서 ‘제16차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복지국 소관 시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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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과 의정부시니어클럽 관장, 의정부시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장 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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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의정부 메모리얼파크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의정부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등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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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시작된 복지…‘모두의 돌봄’으로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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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동안의 전략회의를 통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모두의 돌봄’ 브랜드를 정책화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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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하는 ‘돌봄 삶의 현장’ 사업을 통해 정책이 닿지 않는 영역의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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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수(水)색대’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매주 생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은둔형 독거 가구와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부 대상자의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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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확대…세대별 지원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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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보육‧교육‧돌봄 기능을 집약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 돌봄 공백 해소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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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인 지원 정책인 ▲시니어위원회 운영 ▲노인일자리 확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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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장애인 및 취약계층 자립을 위해 전국 최초로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사업’을 도입하고, 장애인 욕구를 반영한 재활 및 일자리 지원 방안을 마련해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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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처럼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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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시설, 활용 중심으로 전환…시민 체감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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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을 경기도 최초의 시민 참여형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했다. 리모델링 후에는 공간 대관이 8.2% 증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86.7%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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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인쉼터인 ‘호호당’은 1호점 운영을 바탕으로 2호점을 개소해 생활체조와 찾아가는 복지 상담 등 다양한 노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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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공무원 전용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한 ‘모두의 운동장’은 장애인과 아동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체육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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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의정부형 복지 브랜드인 ‘모두의 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삶의 안전망”이라며 “그동안의 전략회의를 통해 마련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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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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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서구, 주거복지위원회 개최…지역협력 기반 주거안정망 강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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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8일 달서주거복지센터에서 ‘2026년 달서구 주거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한 주거안정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달서주거복지센터’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거복지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증가하는 주거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 설정에 중점을 뒀다.

  회의에는 김동우 부구청장을 비롯해 영남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LH 대구경북지부, 대구도시개발공사 관계자 등 주거복지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청년·독거노인 등 계층별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방안과 함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선제 발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달서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순 주거비 지원을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긴급 주거 지원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달서형 주거복지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구민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전문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37-28197.jpg"/></div>대구 달서구는 8일 달서주거복지센터에서 ‘2026년 달서구 주거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한 주거안정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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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위원회는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달서주거복지센터’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거복지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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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증가하는 주거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 설정에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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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는 김동우 부구청장을 비롯해 영남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LH 대구경북지부, 대구도시개발공사 관계자 등 주거복지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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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어린이·청년·독거노인 등 계층별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방안과 함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선제 발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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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순 주거비 지원을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긴급 주거 지원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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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달서형 주거복지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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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구민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전문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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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37-281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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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민원 매니저’ 시범 운영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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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민원 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총괄 관리하는 공무원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절차를 줄이고, 민원 처리 과정을 일원화할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식품‧위생, 건축, 기타 복합민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민원 매니저는 실무 경험이 많은 팀장급 공무원으로 지정됐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 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825-48642.jpg"/></div>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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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총괄 관리하는 공무원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절차를 줄이고, 민원 처리 과정을 일원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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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 운영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식품‧위생, 건축, 기타 복합민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민원 매니저는 실무 경험이 많은 팀장급 공무원으로 지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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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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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민원 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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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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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8:2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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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 어르신 건강 챙기는 ‘찾아가는 한방 기공체조 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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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한방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로, 외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보건의료원 내 부서 간 연계를 통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경로당과 복지시설을 모집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교육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은 주왕산면과 진보면을 시작으로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공체조 기본자세와 호흡법을 비롯해 관절 강화 운동, 낙상 예방, 심폐기능 강화 등 어르신의 신체 기능 유지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또한 보건의료원 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혈압·혈당 측정, 치매 예방 교육, 영양 및 운동 지도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높이고 있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3-27582.jpg"/></div>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한방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로, 외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보건의료원 내 부서 간 연계를 통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특히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경로당과 복지시설을 모집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교육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사업은 주왕산면과 진보면을 시작으로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br />
<br />
 주요 내용은 기공체조 기본자세와 호흡법을 비롯해 관절 강화 운동, 낙상 예방, 심폐기능 강화 등 어르신의 신체 기능 유지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br />
<br />
 또한 보건의료원 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혈압·혈당 측정, 치매 예방 교육, 영양 및 운동 지도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높이고 있다.<br />
<br />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3-275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2: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1</guid>
		<title><![CDATA[우리 아이 간식, 친환경·GAP 인증 과일로... 대구 서구, 초등 돌봄교육 이용 아동에 과일 간식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는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초등 돌봄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중순부터 주 2회, 1회당 150g 내외의 신선한 과일 간식을 컵 과일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구는 성장기 아동들이 국산 제철 과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고품질 과일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빵,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을 대체하여 친환경GAP(우수관리)인증 과일 간식을 지원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904-48690.jpg"/></div>대구 서구는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초등 돌봄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중순부터 주 2회, 1회당 150g 내외의 신선한 과일 간식을 컵 과일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br />
<br />
 서구는 성장기 아동들이 국산 제철 과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br />
<br />
 또한,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고품질 과일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br />
<br />
 서구청 관계자는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빵,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을 대체하여 친환경GAP(우수관리)인증 과일 간식을 지원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0904-4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09: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0</guid>
		<title><![CDATA[양양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지원 사격… 외식업 소상공인 경영 활력 높인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이 지역 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월 23일 공공배달 플랫폼 운영사인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저렴한 중개수수료(1.5%, 부가세 별도)와 더불어 별도의 추가 광고료가 없으며, 가맹점이 배달업체를 자율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 등 외식 사업자 친화적인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군은 실질적인 이용자 유입을 위해 체감도 높은 소비자 지원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정기 할인 쿠폰 3,500장을 발행한다. 또한 앱 설치 후 첫 주문을 하는 신규 고객을 위해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 500장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모바일 양양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상품권 구매 시 받는 선할인 혜택과 배달앱 쿠폰 할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며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양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41-76167.jpg"/></div>양양군이 지역 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br />
<br />
군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월 23일 공공배달 플랫폼 운영사인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br />
<br />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저렴한 중개수수료(1.5%, 부가세 별도)와 더불어 별도의 추가 광고료가 없으며, 가맹점이 배달업체를 자율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 등 외식 사업자 친화적인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특히 군은 실질적인 이용자 유입을 위해 체감도 높은 소비자 지원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정기 할인 쿠폰 3,500장을 발행한다. 또한 앱 설치 후 첫 주문을 하는 신규 고객을 위해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 500장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br />
<br />
아울러 모바일 양양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상품권 구매 시 받는 선할인 혜택과 배달앱 쿠폰 할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며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br />
<br />
양양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541-761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6: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9</guid>
		<title><![CDATA[영천시,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과 작물 재배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 텃밭 운영 및 도시농업 우수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은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자격증 기능사 이상 1개 소지 등,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은 이번 달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823-2468.jpg"/></div>영천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과 작물 재배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 텃밭 운영 및 도시농업 우수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은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자격증 기능사 이상 1개 소지 등,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다.<br />
<br />
신청은 이번 달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823-24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8: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8</guid>
		<title><![CDATA[부천시, 디지털 행정 전환 '모바일 전자고지' 구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사랑방1에서 전 부서가 공동으로 활용하는 ‘부천시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동도서관과 공동주택과, 대중교통과, 주차지도과, 차량등록과 등 전자고지 도입 5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수행 체계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 사업은 3개년 추진사업으로 1차 연도 시범운영, 2차 연도 서비스 안정화 및 확대, 3차 연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고지 등 단계별로 점차 확대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차 연도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주정차 단속과 자동차 과태료 등 17종 업무, 25개 고지서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자고지 적용 계획과 서비스 운영 방식 등이 다뤄졌으며, 개인정보 영향평가 추진 방향과 사전 위험요인 분석, 개선 조치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법적 기준에 따른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사전 위험요인 분석과 개선 조치를 병행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해 나가고, 이번 사업을 통해 종이 고지 중심의 행정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행정비용 절감과 시민 편의 증진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권빈 부천시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는 행정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핵심사업”이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30-14775.jpg"/></div>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사랑방1에서 전 부서가 공동으로 활용하는 ‘부천시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br />
<br />
이번 보고회는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동도서관과 공동주택과, 대중교통과, 주차지도과, 차량등록과 등 전자고지 도입 5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수행 체계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 구축 사업은 3개년 추진사업으로 1차 연도 시범운영, 2차 연도 서비스 안정화 및 확대, 3차 연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고지 등 단계별로 점차 확대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차 연도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이와 함께 주정차 단속과 자동차 과태료 등 17종 업무, 25개 고지서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자고지 적용 계획과 서비스 운영 방식 등이 다뤄졌으며, 개인정보 영향평가 추진 방향과 사전 위험요인 분석, 개선 조치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
<br />
시는 앞으로 법적 기준에 따른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사전 위험요인 분석과 개선 조치를 병행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해 나가고, 이번 사업을 통해 종이 고지 중심의 행정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행정비용 절감과 시민 편의 증진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임권빈 부천시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는 행정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핵심사업”이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30-147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2: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 도입… 상용차 산업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자동차 출고 전 단계에서 차량 이동을 허용하는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를 도입하며 상용차·특장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가 새롭게 반영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례는 자동차를 제작·조립 또는 수입하는 자가 출고 전에 특수 설비를 설치하기 위해 차량을 다른 제작 또는 조립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완성차 상태에서만 임시운행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본 제작을 마친 차량도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외부 협력사로 이동할 수 있다.

임시운행 허가기간은 최대 40일 이내이며, 허가 목적 범위 안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관할구역 내 운행이 가능하다. 허가권은 도지사에게 부여되며, 조례에 따라 시장·군수에 위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적재함·특장장비 장착이 필요한 상용차 생산공정의 유연성이 높아지고, 공정 대기와 적체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 측면에서도 옵션 선택 폭 확대와 납기 단축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제도는 상용차·특장차 산업이 집적된 전북의 산업 구조를 반영한 것으로, 출고 전 특수장비 설치 수요와 친환경 상용차 확대에 따른 외부 협력공정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특례를 통해 완성차 기업과 협력업체 간 분업 생산체계 구축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상용차 산업의 전동화·특장화 전환과 부품기업의 사업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임시운행허가 절차와 기준을 구체화하고, 도내 기업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특례는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생산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한 제도”라며 “상용차 중심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연계한 산업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9-58997.jpg"/></div>전북특별자치도가 자동차 출고 전 단계에서 차량 이동을 허용하는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를 도입하며 상용차·특장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
<br />
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가 새롭게 반영됐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특례는 자동차를 제작·조립 또는 수입하는 자가 출고 전에 특수 설비를 설치하기 위해 차량을 다른 제작 또는 조립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완성차 상태에서만 임시운행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본 제작을 마친 차량도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외부 협력사로 이동할 수 있다.<br />
<br />
임시운행 허가기간은 최대 40일 이내이며, 허가 목적 범위 안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관할구역 내 운행이 가능하다. 허가권은 도지사에게 부여되며, 조례에 따라 시장·군수에 위임할 수 있다.<br />
<br />
이에 따라 적재함·특장장비 장착이 필요한 상용차 생산공정의 유연성이 높아지고, 공정 대기와 적체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 측면에서도 옵션 선택 폭 확대와 납기 단축 효과가 예상된다.<br />
<br />
특히 이번 제도는 상용차·특장차 산업이 집적된 전북의 산업 구조를 반영한 것으로, 출고 전 특수장비 설치 수요와 친환경 상용차 확대에 따른 외부 협력공정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전북자치도는 이번 특례를 통해 완성차 기업과 협력업체 간 분업 생산체계 구축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상용차 산업의 전동화·특장화 전환과 부품기업의 사업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향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임시운행허가 절차와 기준을 구체화하고, 도내 기업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특례는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생산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한 제도”라며 “상용차 중심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연계한 산업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9-589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2: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6</guid>
		<title><![CDATA[여주시, 회계실무 역량강화교육으로 재정운영 전문성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분야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회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제도 이해 △세출예산 집행 실무 △질의회신 및 감사 지적 사례 △재무회계(발생주의·복식부기)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회계업무  실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18-46336.jpg"/></div>여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분야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날 교육은 회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제도 이해 △세출예산 집행 실무 △질의회신 및 감사 지적 사례 △재무회계(발생주의·복식부기) 등이 다뤄졌다.<br />
<br />
특히 실제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회계업무  실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18-463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9: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5</guid>
		<title><![CDATA[양양군청 사이클팀, 제25회 인전광역시장배 전국대회 ‘종합우승’ 쾌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3일 인천 서운동 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105개 팀, 494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전거 도시 양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세부 종목별로는 오민재 선수가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기분 좋은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독주경기에서 박준선 선수가, 메디슨 경기에서는 강동균·전영수 선수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단체 스프린트(김청수·오민재·박준선)와 ▲경륜(김청수)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으며, ▲단체추발(이시훈·전영수·정성규·강동균)과 ▲스프린트(박준선)에서 동메달 2개를 보태는 등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팀의 성과와 함께 개인 수상도 잇따랐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팀을 정상으로 이끈 이호식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호식 양양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부상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최고의 결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오는 5월 대회부터 전국체육대회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입상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620-81240.jpg"/></div>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3일 인천 서운동 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br />
<br />
전국 105개 팀, 494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전거 도시 양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br />
<br />
세부 종목별로는 오민재 선수가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기분 좋은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독주경기에서 박준선 선수가, 메디슨 경기에서는 강동균·전영수 선수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br />
<br />
또한, ▲단체 스프린트(김청수·오민재·박준선)와 ▲경륜(김청수)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으며, ▲단체추발(이시훈·전영수·정성규·강동균)과 ▲스프린트(박준선)에서 동메달 2개를 보태는 등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br />
<br />
팀의 성과와 함께 개인 수상도 잇따랐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팀을 정상으로 이끈 이호식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이호식 양양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부상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최고의 결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오는 5월 대회부터 전국체육대회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한편, 군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입상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방송/스포츠|스포츠"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620-81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6: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4</guid>
		<title><![CDATA[경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 맞춤형 인권지원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경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 발대식 및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교사, 변호사, 경산자인학교장, 경산시청 복지문화국 장애인복지팀장, 경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경북장애인부모회 지부장 등 지역 내 유관기관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 및 인권보호를 목표로 맞춤형 인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 및 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정기현장지원 운영 협의, 더봄학생 지원 방안 협의,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협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실현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현장지원, 더봄학생 심리상담 프로그램, 장애인권통합교육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0-56927.jpg"/></div>경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경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 발대식 및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br />
<br />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교사, 변호사, 경산자인학교장, 경산시청 복지문화국 장애인복지팀장, 경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경북장애인부모회 지부장 등 지역 내 유관기관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 및 인권보호를 목표로 맞춤형 인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br />
<br />
이날 발대식 및 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정기현장지원 운영 협의, 더봄학생 지원 방안 협의,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협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실현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현장지원, 더봄학생 심리상담 프로그램, 장애인권통합교육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0-569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3</guid>
		<title><![CDATA[『2026년 제1차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년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중점 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제1차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4월 8일에 개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참여대상 청소년 결정 및 중도 포기 청소년에 대한 심의·결정 △다양한 지역 자원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활성화 △사업 시행에 대한 자문과 사업홍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방과후 활동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2명에 대해 심의하여 맞벌이 가정 자녀들이 안전하고 의미있는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철원군이 지원하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435-39546.jpg"/></div>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년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중점 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제1차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4월 8일에 개최했다.<br />
<br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참여대상 청소년 결정 및 중도 포기 청소년에 대한 심의·결정 △다양한 지역 자원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활성화 △사업 시행에 대한 자문과 사업홍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br />
<br />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방과후 활동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2명에 대해 심의하여 맞벌이 가정 자녀들이 안전하고 의미있는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br />
<br />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철원군이 지원하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435-395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2</guid>
		<title><![CDATA[여주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시청 홈페이지 및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스스로  지역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이다.

올해 여주시는 인구 변화, 고용 동향 등 현황에 따라 ’25년보다 고용률 0.2%, 취업자 수 813명 증가한 고용률 72.2%, 취업자 수 68,613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초고령사회 가속화, 청년 인구 유출, 성별 고용률 격차 등 다양한 여주시 노동 현안에 대응하여 △미래산업 육성으로 지속 가능 일자리 창출 △양질의 공공일자리 확대 △일자리 복지 확대로 사회 양극화 해소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취업 연계 강화 △문화관광 일자리 창출 인프라 조성 등 핵심 5대 전략을 바탕으로 20대 실천 과제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세부 계획 운영으로 청년, 여성, 신중년, 노년층 등 계층별 취업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지원까지 차질없이 추진하여 2026년 여주시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52-38442.jpg"/></div>여주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시청 홈페이지 및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br />
<br />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스스로  지역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이다.<br />
<br />
올해 여주시는 인구 변화, 고용 동향 등 현황에 따라 ’25년보다 고용률 0.2%, 취업자 수 813명 증가한 고용률 72.2%, 취업자 수 68,613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br />
<br />
초고령사회 가속화, 청년 인구 유출, 성별 고용률 격차 등 다양한 여주시 노동 현안에 대응하여 △미래산업 육성으로 지속 가능 일자리 창출 △양질의 공공일자리 확대 △일자리 복지 확대로 사회 양극화 해소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취업 연계 강화 △문화관광 일자리 창출 인프라 조성 등 핵심 5대 전략을 바탕으로 20대 실천 과제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여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세부 계획 운영으로 청년, 여성, 신중년, 노년층 등 계층별 취업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지원까지 차질없이 추진하여 2026년 여주시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852-384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1</guid>
		<title><![CDATA[영양군, 제81회 식목일 기념,‘나무나누어주기 행사’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양군은 4월 9일 오전 9시, 영양군청 잔디광장을 비롯하여 입암면 ․ 청기면 등 5개 면사무소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2026년‘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일제히 개최했다.

지난해 3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경북 초대형 산불로 6,856ha의 푸르렀던 영양의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재로 변하고,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번 행사는 단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고 가꿔 반드시 이전 영양의 푸르른 산림을 되찾겠다는 군민의 의지를 담은 자리이기도 하다.

영양군은 장미, 목수국, 산철쭉 등 수려한 경관 조성에 적합한 5종의 묘목 총 10,500본을 준비했으며, 선착순 방문 군민에게 1인당 1~3본을 무료로 배부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고, 영양군산림조합에서는 차와 음료를 후원하여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영양군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의 아픔이 여전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라며, “직접 가꾼 꽃나무로 집 앞마당과 영양의 산과 들이 하루빨리 초록빛을 되찾고, 나아가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19-88031.jpg"/></div>영양군은 4월 9일 오전 9시, 영양군청 잔디광장을 비롯하여 입암면 ․ 청기면 등 5개 면사무소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2026년‘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일제히 개최했다.<br />
<br />
지난해 3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경북 초대형 산불로 6,856ha의 푸르렀던 영양의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재로 변하고,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다.<br />
<br />
이번 행사는 단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고 가꿔 반드시 이전 영양의 푸르른 산림을 되찾겠다는 군민의 의지를 담은 자리이기도 하다.<br />
<br />
영양군은 장미, 목수국, 산철쭉 등 수려한 경관 조성에 적합한 5종의 묘목 총 10,500본을 준비했으며, 선착순 방문 군민에게 1인당 1~3본을 무료로 배부했다. <br />
<br />
또한, 행사장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고, 영양군산림조합에서는 차와 음료를 후원하여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br />
<br />
영양군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의 아픔이 여전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라며, “직접 가꾼 꽃나무로 집 앞마당과 영양의 산과 들이 하루빨리 초록빛을 되찾고, 나아가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019-880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0: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0</guid>
		<title><![CDATA[의병박물관, 홍의장군축제 맞아 전시·체험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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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병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에 앞서 4월 10일부터 ‘의병문화학교’와 야간 개방을 진행하며, 15일부터는 특별전 ‘짚풀공예, 삶을 잇는 기술’을 통해 생활 도구에 담긴 전통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곽재우 유물 진품전’을 열어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가 사용한 장검, 말 안장, 벼루 등 보물 지정 유물 9점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부스, 키다리삐에로 공연, 어린이 교구 체험, 민속놀이 마당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1-75883.jpg"/></div>의병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br />
<br />
행사에 앞서 4월 10일부터 ‘의병문화학교’와 야간 개방을 진행하며, 15일부터는 특별전 ‘짚풀공예, 삶을 잇는 기술’을 통해 생활 도구에 담긴 전통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선보인다.<br />
<br />
축제 기간에는 ‘곽재우 유물 진품전’을 열어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가 사용한 장검, 말 안장, 벼루 등 보물 지정 유물 9점을 공개한다.<br />
<br />
이와 함께 인생네컷 부스, 키다리삐에로 공연, 어린이 교구 체험, 민속놀이 마당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211-758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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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2: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9</guid>
		<title><![CDATA[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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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415-90374.jpg"/></div>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하여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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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익는 시기에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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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60℃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 볍씨 온도를 빨리 떨어뜨린다. 온탕소독을 실시한 후 종자 소독 약제별 희석배수와 침지시간을 준수해 약제소독을 병행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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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종자소독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하고 못자리를 조기 설치할 경우 냉해 피해 우려가 있어 이앙적기를 감안해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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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올해 풍년농사를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415-903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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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1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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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68</guid>
		<title><![CDATA[전주시청사 별관 이전 완료·예산 효율 성과 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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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는 시청사 별관 확충사업에 따라 별관 내 총 34개 과와 스카이라운지, 강당(240석) 등의 배치를 완료하는 등 사무실 이전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별관 이전은 단순한 사무공간 이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예산을 들여 새 청사를 신축하는 대신 기존 건축물을 활용해 필요한 행정 공간을 보다 빠르고 합리적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주시청사 별관은 연면적 1만4616㎡ 규모의 지하 5층~지상 15층 건물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다.

 새 청사를 신축할 경우 최소 600억 원 이상의 예산과 6~8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시는 기존 건축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약 2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약 2년 반 만에 완료했다.

 이는 막대한 비용과 긴 시간을 들이는 방식 대신,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선택한 결과물이다.

 시는 옛 현대해상 건물 매입 계약 체결 이후 설계와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사무실 이전을 완료했다.

 특히 시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우선 사무실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해당 공간에 34개 과 배치를 마무리했다.

 시는 사무실 외 1층·2층·14층·15층 공용공간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남은 공용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효율적인 청사 운영과 시민 편의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대규모 사업의 경우 방향 설정도 중요하지만 적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만큼, 이 사업은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 수요에 맞춘 시의적절한 공간 확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별관 이전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실제로 시는 외부 청사 임차 종료에 따라 연간 임차료 16.8억 원과 임차보증금 40.8억 원의 부담이 해소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반복적인 임차비용 구조를 개선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시는 앞으로 청사 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승강기 효율 운행 △에너지 사용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공공청사로서의 에너지 효율 또한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시청사 별관 이전 완료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필요한 행정 공간을 적기에 확보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 안정적인 청사 운영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9-20193.jpg"/></div> 전주시는 시청사 별관 확충사업에 따라 별관 내 총 34개 과와 스카이라운지, 강당(240석) 등의 배치를 완료하는 등 사무실 이전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별관 이전은 단순한 사무공간 이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예산을 들여 새 청사를 신축하는 대신 기존 건축물을 활용해 필요한 행정 공간을 보다 빠르고 합리적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
<br />
 전주시청사 별관은 연면적 1만4616㎡ 규모의 지하 5층~지상 15층 건물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다.<br />
<br />
 새 청사를 신축할 경우 최소 600억 원 이상의 예산과 6~8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시는 기존 건축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약 2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약 2년 반 만에 완료했다.<br />
<br />
 이는 막대한 비용과 긴 시간을 들이는 방식 대신,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선택한 결과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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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옛 현대해상 건물 매입 계약 체결 이후 설계와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사무실 이전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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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시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우선 사무실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해당 공간에 34개 과 배치를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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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사무실 외 1층·2층·14층·15층 공용공간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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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앞으로도 남은 공용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효율적인 청사 운영과 시민 편의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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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대규모 사업의 경우 방향 설정도 중요하지만 적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만큼, 이 사업은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 수요에 맞춘 시의적절한 공간 확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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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별관 이전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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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시는 외부 청사 임차 종료에 따라 연간 임차료 16.8억 원과 임차보증금 40.8억 원의 부담이 해소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반복적인 임차비용 구조를 개선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br />
<br />
 시는 앞으로 청사 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구체적으로 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승강기 효율 운행 △에너지 사용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공공청사로서의 에너지 효율 또한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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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시청사 별관 이전 완료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필요한 행정 공간을 적기에 확보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 안정적인 청사 운영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9-201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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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7</guid>
		<title><![CDATA[영천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최근 승진한 공직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지고,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새롭게 맡게 된 승진자의 청렴 의식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한 영천시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업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실천 역량’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른 아침 목공특강 시간을 활용한 이번 교육에 참석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청렴 실천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단순한 규범 준수를 넘어, 시민의 흔들림 없는 신뢰를 얻기 위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공직자 스스로 깊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더 청렴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753-47791.jpg"/></div>영천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최근 승진한 공직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지고,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새롭게 맡게 된 승진자의 청렴 의식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특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한 영천시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업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실천 역량’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br />
<br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른 아침 목공특강 시간을 활용한 이번 교육에 참석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청렴 실천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청렴은 단순한 규범 준수를 넘어, 시민의 흔들림 없는 신뢰를 얻기 위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공직자 스스로 깊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더 청렴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753-477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8: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6</guid>
		<title><![CDATA[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커피를 배운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으로 지역 주민이 커피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역 순환경제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영양읍에 위치한 한 지역 카페에서는 기본소득이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직업 역량 강화와 소득 재창출로 이어지는 '소득–소비–재창출'의 선순환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한 이 카페에서는 수강생이 별도의 현금 부담 없이 기본소득 지원금만으로 커피 전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더욱이 교육비 진입장벽을 낮춰 지역 주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참신한 운영 방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운영 과정은 전문반과 취미반으로 나뉜다. 전문반은 한국 바리스타 자격 검정 1·2급 취득을 목표로 하는 심화 과정으로, 에스프레소 머신 조작부터 커피 추출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취미반은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와 다양한 핸드드립 방식을 배우는 생활 밀착형 과정으로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례는 기본소득 가맹점이 단순 소비 업소를 넘어 교육·직업 훈련 분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선례다. 수강생은 지원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키우고, 가맹점은 안정적인 수강생 유입 효과를 얻는 상호 이익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페 관계자는 "이웃 주민들이 커피 한 잔을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힘이 난다."라며 "우리 동네 안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문화가 자리 잡길 바라며, 소모임을 통해 지역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영양군 관계자는 "커피 한 잔을 배우는 것이 취업과 창업, 나아가 지역경제 순환으로 이어지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42-77071.jpg"/></div>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으로 지역 주민이 커피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역 순환경제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br />
<br />
영양읍에 위치한 한 지역 카페에서는 기본소득이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직업 역량 강화와 소득 재창출로 이어지는 '소득–소비–재창출'의 선순환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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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한 이 카페에서는 수강생이 별도의 현금 부담 없이 기본소득 지원금만으로 커피 전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더욱이 교육비 진입장벽을 낮춰 지역 주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참신한 운영 방식으로 손꼽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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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과정은 전문반과 취미반으로 나뉜다. 전문반은 한국 바리스타 자격 검정 1·2급 취득을 목표로 하는 심화 과정으로, 에스프레소 머신 조작부터 커피 추출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취미반은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와 다양한 핸드드립 방식을 배우는 생활 밀착형 과정으로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이번 사례는 기본소득 가맹점이 단순 소비 업소를 넘어 교육·직업 훈련 분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선례다. 수강생은 지원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키우고, 가맹점은 안정적인 수강생 유입 효과를 얻는 상호 이익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카페 관계자는 "이웃 주민들이 커피 한 잔을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힘이 난다."라며 "우리 동네 안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문화가 자리 잡길 바라며, 소모임을 통해 지역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br />
<br />
또한, 영양군 관계자는 "커피 한 잔을 배우는 것이 취업과 창업, 나아가 지역경제 순환으로 이어지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1942-770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0: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5</guid>
		<title><![CDATA[5월, 곡성섬진강기차마을로 초대합니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곡성군이 오는 5월 황금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 특별 이벤트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어린이날 특별 공연으로는 '어린이 명작 뮤지컬(커다란 방귀)'과 '디즈니&애니매이션 OST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고, 눈을 뗄 수 없는 매직 일루전 쇼와 신나는 DJ 랜덤댄스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또한 행사 기간 3일 내내 마술쇼, 버블쇼, 벌룬아트, 키다리 삐에로 등 관객과 호흡하는 버스킹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

  오감 만족 체험을 위해 주무대 옆 잔디광장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직접 참여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터널형 에어바운스와 미니 오징어게임, 명랑 벌룬 운동회, 애완새 교감 체험, 이동식 천문대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캐릭터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 동안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섬진강기차마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섬진강기차마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풍선과 함께 펼쳐지는 축제를 통해 많은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섬진강기차마을은 전국 최다품종을 자랑하는 75,000㎡ 규모의 1004 장미공원을 비롯해 요술랜드, 4D 영상관, 생태학습관, 치치뿌뿌놀이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연간 6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919-79432.jpg"/></div>전남 곡성군이 오는 5월 황금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
<br />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 특별 이벤트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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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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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별 공연으로는 '어린이 명작 뮤지컬(커다란 방귀)'과 '디즈니&애니매이션 OST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고, 눈을 뗄 수 없는 매직 일루전 쇼와 신나는 DJ 랜덤댄스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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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행사 기간 3일 내내 마술쇼, 버블쇼, 벌룬아트, 키다리 삐에로 등 관객과 호흡하는 버스킹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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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 만족 체험을 위해 주무대 옆 잔디광장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직접 참여하는 부스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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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형 에어바운스와 미니 오징어게임, 명랑 벌룬 운동회, 애완새 교감 체험, 이동식 천문대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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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캐릭터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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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군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 동안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섬진강기차마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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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섬진강기차마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풍선과 함께 펼쳐지는 축제를 통해 많은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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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섬진강기차마을은 전국 최다품종을 자랑하는 75,000㎡ 규모의 1004 장미공원을 비롯해 요술랜드, 4D 영상관, 생태학습관, 치치뿌뿌놀이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연간 6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919-794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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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9: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4</guid>
		<title><![CDATA[철원군 제2땅굴 발굴 51주년 기념 · 추모 행사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8일 제2땅굴 위령비 앞에서 육군 6보병사단이 주관하고 철원군이 후원하는 제2땅굴 발견 51주년 기념·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 6사단 부사단장, 청성전우회, 청성사자전우회,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땅굴 탐지 작전과 관련해 희생된 장병들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모사,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6사단은 제2땅굴 탐지 작전 중 산화한 선배 전우들의 희생을 기리며, 청성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2땅굴은 1973년 11월 20일 GOP 경계작전 중이던 초병이 미상의 폭음을 청취하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이후 우리 군은 16개월에 걸친 탐지 작업 끝에 1975년 3월 24일 제2땅굴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땅굴 탐색작전 중 부비트랩에 의해 당시 사단 수색대 장병 8명이 희생되는 아픔도 있었다. 

  군은 같은 해 7월 전우를 추모하기 위해 제2땅굴 위령비를 세웠으며, 6사단은 매년 이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2-50393.jpg"/></div>지난 8일 제2땅굴 위령비 앞에서 육군 6보병사단이 주관하고 철원군이 후원하는 제2땅굴 발견 51주년 기념·추모행사가 열렸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육군 6사단 부사단장, 청성전우회, 청성사자전우회,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땅굴 탐지 작전과 관련해 희생된 장병들의 넋을 기렸다.<br />
<br />
  행사는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모사,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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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6사단은 제2땅굴 탐지 작전 중 산화한 선배 전우들의 희생을 기리며, 청성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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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땅굴은 1973년 11월 20일 GOP 경계작전 중이던 초병이 미상의 폭음을 청취하면서 실체가 드러났다.<br />
<br />
  이후 우리 군은 16개월에 걸친 탐지 작업 끝에 1975년 3월 24일 제2땅굴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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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정에서 땅굴 탐색작전 중 부비트랩에 의해 당시 사단 수색대 장병 8명이 희생되는 아픔도 있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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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같은 해 7월 전우를 추모하기 위해 제2땅굴 위령비를 세웠으며, 6사단은 매년 이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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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2352-503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2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3</guid>
		<title><![CDATA[2026년 제1회 곡성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곡성군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당연직 및 민간위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곡성군 다문화가족 현황 보고와 2025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 

 이어 2026년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사업의 방향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신규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위원들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한국어 미숙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 해소 방안, 자녀들에 대한 언어교육 중요성,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21-91297.jpg"/></div>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곡성군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당연직 및 민간위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회의에서는 곡성군 다문화가족 현황 보고와 2025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 <br />
<br />
 이어 2026년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사업의 방향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또한 신규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br />
<br />
 특히, 위원들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한국어 미숙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 해소 방안, 자녀들에 대한 언어교육 중요성,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21-912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0: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2</guid>
		<title><![CDATA[대구 중구, 계약서류 8종→1종 통합… 계약서류 통합·간소화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중구는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상대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계약서류 통합·간소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공사·용역·물품 계약 시 제출하던 8종 서류를 1종 통합 서약서로 간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계약을 체결하는 업체는 관련 지방계약법 등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계약보증금지급각서, 청렴계약이행서약서, 조세포탈관련서약서 등 여러 서류를 개별적으로 작성·제출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누락이나 오기 등에 따른 보완 절차가 반복되며 계약 절차가 지연되는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중구는 계약서류 8종을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1종으로 통합해 계약 상대자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서류 작성과 검토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해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중구는 지난해부터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확대해 대면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튼튼’ 맞춤형 회계·계약을 실시해 지방계약법의 주요 내용과 감사 지적 사례 등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계약서류 통합은 단순한 서류 축소를 넘어 계약상대자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적극 행정 사례”라며 “앞으로도 계약 절차를 개선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계약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57-19866.jpg"/></div>대구 중구는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상대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계약서류 통합·간소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공사·용역·물품 계약 시 제출하던 8종 서류를 1종 통합 서약서로 간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그동안 계약을 체결하는 업체는 관련 지방계약법 등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계약보증금지급각서, 청렴계약이행서약서, 조세포탈관련서약서 등 여러 서류를 개별적으로 작성·제출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누락이나 오기 등에 따른 보완 절차가 반복되며 계약 절차가 지연되는 불편이 이어져 왔다.<br />
<br />
 이에 중구는 계약서류 8종을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1종으로 통합해 계약 상대자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서류 작성과 검토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해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중구는 지난해부터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확대해 대면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br />
<br />
 지난 3월에는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튼튼’ 맞춤형 회계·계약을 실시해 지방계약법의 주요 내용과 감사 지적 사례 등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br />
<br />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계약서류 통합은 단순한 서류 축소를 넘어 계약상대자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적극 행정 사례”라며 “앞으로도 계약 절차를 개선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계약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57-198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3: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1</guid>
		<title><![CDATA[인천 서구, 갈수기 수질오염 사전예방을 위한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 특별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서구는 공공수역 수질개선 및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지난 3월 한달간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유량이 부족한 갈수기 특성상 폐수 유출에 따른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가좌하수처리 구역 내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 98개소에 대해 수질오염물질 배출실태 등 사업장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여,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1건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4건 등 총 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서구는 이번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의거 행정처분(사용중지, 경고) 및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하여 사법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다수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개별 사업장에 대한 꼼꼼한 사전 점검 등을 통한 환경오염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410-28559.jpg"/></div>인천광역시 서구는 공공수역 수질개선 및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지난 3월 한달간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하천유량이 부족한 갈수기 특성상 폐수 유출에 따른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가좌하수처리 구역 내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 98개소에 대해 수질오염물질 배출실태 등 사업장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여,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1건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4건 등 총 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br />
<br />
 서구는 이번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의거 행정처분(사용중지, 경고) 및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하여 사법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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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다수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개별 사업장에 대한 꼼꼼한 사전 점검 등을 통한 환경오염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410-285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4: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0</guid>
		<title><![CDATA[포천시가족센터, 사춘기 자녀 양육자 대상 '부모 힐링 클래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사춘기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 힐링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자녀를 둔 양육자의 정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 18일과 25일 운영된다. 양육자의 정서적 환기와 자기돌봄을 돕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지 기반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1회차는 미술치료를 통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간으로, 2회차는 아로마 세러피와 괄사 세러피를 활용해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익히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이 건강한 가족 관계로 이어지는 만큼 부모 대상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204-85361.jpg"/></div>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사춘기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 힐링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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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자녀를 둔 양육자의 정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 18일과 25일 운영된다. 양육자의 정서적 환기와 자기돌봄을 돕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지 기반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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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1회차는 미술치료를 통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간으로, 2회차는 아로마 세러피와 괄사 세러피를 활용해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익히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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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이 건강한 가족 관계로 이어지는 만큼 부모 대상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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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204-853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2: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9</guid>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제주 디지털 교육 외교 결실…몰도바 교실 일상을 바꾸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디지털 교육 협력 사업과 관련해 몰도바공화국 교육연구부의 감사 서한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은 ‘교류협력국 디지털 교육 지원(KLIC)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부터 이어진 제주도교육청과 몰도바 교육기관 간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

 몰도바 교육연구부는 서한에서 도교육청의 진정성 있는 협력과 전문 인력 파견, 학습 기기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이 자국의 디지털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 관계가 구축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 교육 전문가와 디지털교육 세계화 교사단들의 활동을 통해 몰도바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교육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업의 연속성이 확보됐고 취약 계층 학생들의 디지털 접근성과 학습 기회도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교육청은 그동안 몰도바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교육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지 교사 788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총 1470대의 교육용 기기를 지원해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감사 서한은 제주 디지털 교육이 이룬 국제 협력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육 교류를 통해 디지털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24-30718.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디지털 교육 협력 사업과 관련해 몰도바공화국 교육연구부의 감사 서한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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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서한은 ‘교류협력국 디지털 교육 지원(KLIC)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부터 이어진 제주도교육청과 몰도바 교육기관 간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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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도바 교육연구부는 서한에서 도교육청의 진정성 있는 협력과 전문 인력 파견, 학습 기기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이 자국의 디지털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 관계가 구축됐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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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한국 교육 전문가와 디지털교육 세계화 교사단들의 활동을 통해 몰도바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교육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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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업의 연속성이 확보됐고 취약 계층 학생들의 디지털 접근성과 학습 기회도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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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도교육청은 그동안 몰도바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교육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지 교사 788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총 1470대의 교육용 기기를 지원해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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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감사 서한은 제주 디지털 교육이 이룬 국제 협력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육 교류를 통해 디지털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24-30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2: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8</guid>
		<title><![CDATA[포천시, 우기 전 여름철 재난대응 총력…취약시설 5만 9천여 개소 전수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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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괄계획’을 수립하고,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총 5만 9,256개소의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813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 5만 8,375개소를 비롯해 하천변 보행로 157개소, 급경사지 404개소, 야영장 222개소, 저수지 18개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전반이다.

특히 지난해 수해 피해 분석 결과 총 피해액 약 388억 원 가운데 하천 피해가 183억 원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는 하천과 배수시설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천변 통제시설 43개소(자동통제시설 37개소)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빗물받이 준설과 배수 기능 개선, 급경사지 붕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 중심의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알람장치 설치와 반지하주택 및 취약시설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시는 단계별 일정에 따라 3월 자체점검을 마쳤으며, 4월 도시군 합동점검을 거쳐 5월 20일까지 배수시설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 6월 15일까지 인명피해 예방사업을 완료하고, 여름철 대책기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 대비가 중요한 만큼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기 전까지 모든 점검과 정비를 마쳐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121-69055.jpg"/></div>포천시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괄계획’을 수립하고,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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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총 5만 9,256개소의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813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br />
<br />
주요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 5만 8,375개소를 비롯해 하천변 보행로 157개소, 급경사지 404개소, 야영장 222개소, 저수지 18개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전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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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수해 피해 분석 결과 총 피해액 약 388억 원 가운데 하천 피해가 183억 원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는 하천과 배수시설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천변 통제시설 43개소(자동통제시설 37개소)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빗물받이 준설과 배수 기능 개선, 급경사지 붕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 중심의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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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알람장치 설치와 반지하주택 및 취약시설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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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단계별 일정에 따라 3월 자체점검을 마쳤으며, 4월 도시군 합동점검을 거쳐 5월 20일까지 배수시설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 6월 15일까지 인명피해 예방사업을 완료하고, 여름철 대책기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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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 대비가 중요한 만큼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기 전까지 모든 점검과 정비를 마쳐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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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1:23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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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57</guid>
		<title><![CDATA[진주시, 에너지 절감부터 안전까지…청사 혁신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절약 대책을 세우고,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에너지 절감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읍면동 청사 자동문 설치 ▲내진 보강공사 완료 ▲석면 해체·제거 사업 추진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 구축 등 청사 운영 전반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

◆ 전방위적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청사 내 에너지 사용을 전방위적으로 줄이고 있다.

시청사 야간 경관조명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공공기관 직원 및 공용차량은 기존 차량 5부제에서 2부제로 확대해 운행 제한을 한층 강화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5부제를 시행하여 에너지 소비 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과 지하 공간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야간에는 실내
전등을 일괄 소등하는 등 실질적인 전력 절감 조치를 시행 중이다. 공용 공간에는 감지 센서를 확대 설치하여 점등하고, 승강기 이용을 격층 운행으로 일부 제한하는 대신 계단 이용을 유도하는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읍면동 자동문 설치…이동약자 편의 향상
진주시는 읍면동 청사를 이용하는 노약자와 휠체어 사용자 등 보행 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산읍을 포함한 13곳을 대상으로 총 1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했다.

시는 고령 이용자의 증가 등 이용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로써 출입의 편의성이 향상됨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 보강공사 완료
진주시는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철골 외부의 접합 공법과 내부의 끼움 공법을 적용해 건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했다. 동시에 외벽의 노후 타일 철거와 도장, 옥상 방수공사 등으로 시설을 개선해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구조적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훈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
진주시는 공공건축물 내에 유해 물질을 제거해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복지회관은 2004년 준공된 2층 규모 건축물로, 2025년 실시한 석면 조사 결과에서 석면 자재 면적은 천장재 452.61㎡로 집계됐으며,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공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여 석면 해체와 제거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무석면 공공청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 구축
진주시는 공용차량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차량 예약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차량 가운데 이용률이 낮은 차량을 통합 관리 대상으로 전환해 현재 총 19대를 운영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 공동 활용을 활성화하고 있다.

특히 예약 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의 전화 문의를 비롯한 공문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이로써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동일 지역 출장 시에 합동 배차를 하고, 통근버스 운영을 검토하는 등 직원 개인 차량 이용을 줄이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시책을 강화해 보유차량을 필요부서에 관리 전환하여 차량 회전율을 높힘으로써 효율적으로 차량을 운영했다. 또한 불필요한 차량을 줄이고 신규 차량 구입을 감소하는 등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업무의 신속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청사 환경 개선, 자원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청사 운영을 혁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청사 운영의 개선과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804-1436.jpg"/></div>진주시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절약 대책을 세우고,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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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에너지 절감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읍면동 청사 자동문 설치 ▲내진 보강공사 완료 ▲석면 해체·제거 사업 추진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 구축 등 청사 운영 전반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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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위적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br />
진주시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청사 내 에너지 사용을 전방위적으로 줄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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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야간 경관조명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공공기관 직원 및 공용차량은 기존 차량 5부제에서 2부제로 확대해 운행 제한을 한층 강화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5부제를 시행하여 에너지 소비 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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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차장과 지하 공간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야간에는 실내<br />
전등을 일괄 소등하는 등 실질적인 전력 절감 조치를 시행 중이다. 공용 공간에는 감지 센서를 확대 설치하여 점등하고, 승강기 이용을 격층 운행으로 일부 제한하는 대신 계단 이용을 유도하는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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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동 자동문 설치…이동약자 편의 향상<br />
진주시는 읍면동 청사를 이용하는 노약자와 휠체어 사용자 등 보행 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산읍을 포함한 13곳을 대상으로 총 1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했다.<br />
<br />
시는 고령 이용자의 증가 등 이용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로써 출입의 편의성이 향상됨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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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 보강공사 완료<br />
진주시는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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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철골 외부의 접합 공법과 내부의 끼움 공법을 적용해 건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했다. 동시에 외벽의 노후 타일 철거와 도장, 옥상 방수공사 등으로 시설을 개선해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구조적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훈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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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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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br />
진주시는 공공건축물 내에 유해 물질을 제거해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 사업’을 추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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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지회관은 2004년 준공된 2층 규모 건축물로, 2025년 실시한 석면 조사 결과에서 석면 자재 면적은 천장재 452.61㎡로 집계됐으며,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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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여 석면 해체와 제거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무석면 공공청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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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 구축<br />
진주시는 공용차량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차량 예약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br />
<br />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차량 가운데 이용률이 낮은 차량을 통합 관리 대상으로 전환해 현재 총 19대를 운영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차량 공동 활용을 활성화하고 있다.<br />
<br />
특히 예약 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의 전화 문의를 비롯한 공문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이로써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동일 지역 출장 시에 합동 배차를 하고, 통근버스 운영을 검토하는 등 직원 개인 차량 이용을 줄이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br />
<br />
시는 이러한 시책을 강화해 보유차량을 필요부서에 관리 전환하여 차량 회전율을 높힘으로써 효율적으로 차량을 운영했다. 또한 불필요한 차량을 줄이고 신규 차량 구입을 감소하는 등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업무의 신속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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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청사 환경 개선, 자원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청사 운영을 혁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청사 운영의 개선과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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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56</guid>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설계공모 자체 추진 전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의 건축 설계용역에 대한 설계공모를 기존 외주용역에서 자체 추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한 건축허브를 이용하여 공모의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 과정의 투명성·객관성 확보와 예산 절감이 기대된다.

 또한, 공모 참여 대상에 지역 제한을 두어 도내 건축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축사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추정 설계용역비 3억 3천만 원 미만은 강원소재 건축사, 3억 3천만 원 이상은 강원소재 건축사 또는 강원소재 건축사를 포함한 공동응모로 참여할 수 있다.

 자체 설계공모의 첫사업은 ‘황지중앙초 강원형학교 시설 증·개축공사 설계용역’이며, 건축허브를 통해 공모 절차를 이행한 후, 5월 20일 교수, 건축사,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작품을 평가하고 당선작을 선정한다. 

 손도헌 시설과장은 “설계공모의 공정성 확보 및 참여자 편의를 위해 건축허브를 이용한 자체 추진으로 전환했다”며,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 및 현장설명회 실시와 드론 촬영 영상을 통한 대지 설명 등으로 심사의 객관성을 더욱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613-61588.jpg"/></div>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의 건축 설계용역에 대한 설계공모를 기존 외주용역에서 자체 추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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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한 건축허브를 이용하여 공모의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 과정의 투명성·객관성 확보와 예산 절감이 기대된다.<br />
<br />
 또한, 공모 참여 대상에 지역 제한을 두어 도내 건축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축사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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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정 설계용역비 3억 3천만 원 미만은 강원소재 건축사, 3억 3천만 원 이상은 강원소재 건축사 또는 강원소재 건축사를 포함한 공동응모로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자체 설계공모의 첫사업은 ‘황지중앙초 강원형학교 시설 증·개축공사 설계용역’이며, 건축허브를 통해 공모 절차를 이행한 후, 5월 20일 교수, 건축사,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작품을 평가하고 당선작을 선정한다. <br />
<br />
 손도헌 시설과장은 “설계공모의 공정성 확보 및 참여자 편의를 위해 건축허브를 이용한 자체 추진으로 전환했다”며,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 및 현장설명회 실시와 드론 촬영 영상을 통한 대지 설명 등으로 심사의 객관성을 더욱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613-615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6: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5</guid>
		<title><![CDATA[구리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지난 4월 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8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리시는 정부 합동 평가 연계 지표, 도정 주요 시책 지표, 정성지표 등 총 119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받는다.

시는 올해 ‘최우수 기관’ 선정을 목표로 ▲지표별 세부 추진계획 수립 ▲지표 책임관제 운영 ▲월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등 부서장 중심의 체계적인 실적 관리 방식을 운영하며 평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표별 추진 현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평가의 변별력을 좌우하는 정성지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를 주재한 엄진섭 부시장은 구리시만의 특색을 반영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정성지표 우수사례는 구리시 행정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핵심 요소”라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최우수 기관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28-46413.jpg"/></div>구리시는 지난 4월 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8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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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리시는 정부 합동 평가 연계 지표, 도정 주요 시책 지표, 정성지표 등 총 119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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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최우수 기관’ 선정을 목표로 ▲지표별 세부 추진계획 수립 ▲지표 책임관제 운영 ▲월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등 부서장 중심의 체계적인 실적 관리 방식을 운영하며 평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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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표별 추진 현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평가의 변별력을 좌우하는 정성지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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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주재한 엄진섭 부시장은 구리시만의 특색을 반영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정성지표 우수사례는 구리시 행정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핵심 요소”라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최우수 기관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28-464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5: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4</guid>
		<title><![CDATA[포천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다문화학생의 교육 여건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포천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수개월간 진행한 연구용역의 성과를 바탕으로, 포천시 실정에 맞는 다문화학생 지원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다문화 전문교육기관의 맞춤형 교육과정 연구 최종안과 기관 설립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최종안 등이 중점적으로 발표됐다.

최종보고회에는 포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관내 교직원 등 교육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포천시와 교육기관은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국제학교(가칭)’를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지역사회 통합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포천시 다문화교육의 청사진을 마련했다”며 “경기도 내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높은 포천시의 특수성을 강점으로 살려, 일반학생과 이주배경학생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254-88596.jpg"/></div>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다문화학생의 교육 여건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포천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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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수개월간 진행한 연구용역의 성과를 바탕으로, 포천시 실정에 맞는 다문화학생 지원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다문화 전문교육기관의 맞춤형 교육과정 연구 최종안과 기관 설립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최종안 등이 중점적으로 발표됐다.<br />
<br />
최종보고회에는 포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관내 교직원 등 교육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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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천시와 교육기관은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국제학교(가칭)’를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지역사회 통합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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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포천시 다문화교육의 청사진을 마련했다”며 “경기도 내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높은 포천시의 특수성을 강점으로 살려, 일반학생과 이주배경학생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254-885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2: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3</guid>
		<title><![CDATA[하남시보건소, 취약계층 재가암 대상자 힐링부스트 '건강동행'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재가암 대상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 대상자 힐링부스트 ‘건강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암 환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돕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로 운동·영양·원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난 3월 26일에는 첫 회차로 ‘운동교실’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저강도 맞춤형 운동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신체활동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6월에는 면역력 증진과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위한 맞춤 영양교육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 원예교실(새싹채소 키우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돼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유도하고, 암 치료 과정에서 겪기 쉬운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59-52141.jpg"/></div>하남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재가암 대상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 대상자 힐링부스트 ‘건강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암 환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돕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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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로 운동·영양·원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난 3월 26일에는 첫 회차로 ‘운동교실’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저강도 맞춤형 운동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신체활동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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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월에는 면역력 증진과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위한 맞춤 영양교육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 원예교실(새싹채소 키우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또한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돼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유도하고, 암 치료 과정에서 겪기 쉬운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하남시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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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59-521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4: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2</guid>
		<title><![CDATA[제주시교육지원청, ‘꿈길’ 기반 진로체험으로 맞춤형 진로교육 강화한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꿈길’ 등록 진로체험처 237개소를 대상으로 ‘진로체험처 운영 점검 및 컨설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길’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플랫폼으로 지역 직업 현장과 학교를 연결하며, 이를 통해 제공되는 진로체험은 현장견학형, 현장직업체험형, 직업실무체험형, 학과체험형, 진로캠프형, 강연·대화형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돼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체험처 발굴과 프로그램 질·안전 관리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로체험처가 ‘꿈길’ 시스템에 신규 등록을 희망할 경우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여건, 학생 안전 대책 등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체험 종료 후에는 결과 분석을 통해 질 관리와 환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196개 체험처를 대상으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교와 체험처 간 연계를 통해 총 3819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026년 현재 제주시에는 237개소의 진로체험처가 등록·운영되고 있다.

 또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6년 진로체험처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해 체험처 운영자를 대상으로 꿈길 시스템 활용 방법과 프로그램 운영 경험들을 공유했다.

 지난달 공동연수에서는 프로그램 등록 방법, 신청 현황 관리 시스템 활용법, 학생 안전 관리 유의사항 등을 안내해 체험처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올해 기존 체험처의 내실화를 지원하는 한편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신규 체험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성범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미래 설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컨설팅과 연계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진로체험 환경을 조성하고, 신산업 분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47-69950.jpg"/></div>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꿈길’ 등록 진로체험처 237개소를 대상으로 ‘진로체험처 운영 점검 및 컨설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꿈길’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플랫폼으로 지역 직업 현장과 학교를 연결하며, 이를 통해 제공되는 진로체험은 현장견학형, 현장직업체험형, 직업실무체험형, 학과체험형, 진로캠프형, 강연·대화형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돼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br />
<br />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체험처 발굴과 프로그램 질·안전 관리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로체험처가 ‘꿈길’ 시스템에 신규 등록을 희망할 경우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여건, 학생 안전 대책 등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체험 종료 후에는 결과 분석을 통해 질 관리와 환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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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196개 체험처를 대상으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교와 체험처 간 연계를 통해 총 3819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026년 현재 제주시에는 237개소의 진로체험처가 등록·운영되고 있다.<br />
<br />
 또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6년 진로체험처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해 체험처 운영자를 대상으로 꿈길 시스템 활용 방법과 프로그램 운영 경험들을 공유했다.<br />
<br />
 지난달 공동연수에서는 프로그램 등록 방법, 신청 현황 관리 시스템 활용법, 학생 안전 관리 유의사항 등을 안내해 체험처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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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올해 기존 체험처의 내실화를 지원하는 한편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신규 체험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고성범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미래 설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컨설팅과 연계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진로체험 환경을 조성하고, 신산업 분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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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47-69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8: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1</guid>
		<title><![CDATA[의왕시, 포일중앙 상권 '5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가 포일동 봇들로 일원에 위치한 ‘포일중앙 상권’을 ‘의왕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과 시설 지원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일 중앙 상권은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를 배후로 약 16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권의 자생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골목형 상점가의 지정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지정된 포일중앙상권을 포함해 관내에는 ▲의왕예술의거리 상권 ▲의왕가구거리 상권 ▲의왕역 상권 ▲오전모락 상권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있으며, 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734-22477.jpg"/></div>의왕시가 포일동 봇들로 일원에 위치한 ‘포일중앙 상권’을 ‘의왕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br />
<br />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과 시설 지원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br />
포일 중앙 상권은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를 배후로 약 16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권의 자생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골목형 상점가의 지정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에 지정된 포일중앙상권을 포함해 관내에는 ▲의왕예술의거리 상권 ▲의왕가구거리 상권 ▲의왕역 상권 ▲오전모락 상권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있으며, 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734-224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7: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0</guid>
		<title><![CDATA[구리시, 시민과 함께 불법 촬영 범죄 막는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4월 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와 구리시 수택자율방범대 회원 약 40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기관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리역 광장 일대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리시는 2023년부터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공공화장실 909건 점검,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63건, 민·관·경 합동점검 7건, 탐지 장비 대여 25건 등을 실시하며 점검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특히 최근 초소형 카메라 등 촬영 기술의 발전으로 불법 촬영 및 유포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시민감시단 운영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시민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435-56698.jpg"/></div>구리시는 4월 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br />
<br />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와 구리시 수택자율방범대 회원 약 40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기관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리역 광장 일대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
<br />
구리시는 2023년부터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공공화장실 909건 점검,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63건, 민·관·경 합동점검 7건, 탐지 장비 대여 25건 등을 실시하며 점검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br />
<br />
특히 최근 초소형 카메라 등 촬영 기술의 발전으로 불법 촬영 및 유포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시민감시단 운영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구리시 관계자는 “시민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435-566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4: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9</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어려운 외국어·외래어·한자어 등을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 보는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다듬을 말 한 개를 선정하여 진행한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어려운 외래어, 한자어 등을 많이 사용한다. 

이는 국민이 의사소통을 편히 할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는 흔히 쓰이나 이렇다 할 우리말이 없는 어휘들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봄으로써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목적을 되새기고, 경남도민들의 언어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모전은 매달 둘째 주 수요일부터 그달 말일까지 진행되고,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달의 다듬을 말’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다듬은 말은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4월의 다듬을 말은 ‘인사이트(insight)’이다. 

‘인사이트’는 ‘인사이트를 얻다, 인사이트를 뽑다’ 등으로 쓰인다. 

요즈음 자주 쓰이고 있지만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에 인사이트의 뜻을 물어보는 글이 게시되기도 하고 그 뜻을 풀이해 주는 답글이 다수 달려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이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인사이트’를 4월의 다듬을 말로 정했다. 

4월 공모전 기간은 8일부터 30일까지이다. 

의미가 직관으로 이해되고 쉬운 단어를 제시한 3명을 뽑아 상품권(5만 원, 3만 원, 2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914-24756.jpg"/></div>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어려운 외국어·외래어·한자어 등을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 보는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br />
<br />
이 공모전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다듬을 말 한 개를 선정하여 진행한다. <br />
<br />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어려운 외래어, 한자어 등을 많이 사용한다. <br />
<br />
이는 국민이 의사소통을 편히 할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과 맞지 않는다. <br />
<br />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는 흔히 쓰이나 이렇다 할 우리말이 없는 어휘들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봄으로써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목적을 되새기고, 경남도민들의 언어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br />
<br />
공모전은 매달 둘째 주 수요일부터 그달 말일까지 진행되고,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br />
<br />
‘이달의 다듬을 말’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다듬은 말은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br />
<br />
4월의 다듬을 말은 ‘인사이트(insight)’이다. <br />
<br />
‘인사이트’는 ‘인사이트를 얻다, 인사이트를 뽑다’ 등으로 쓰인다. <br />
<br />
요즈음 자주 쓰이고 있지만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br />
<br />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에 인사이트의 뜻을 물어보는 글이 게시되기도 하고 그 뜻을 풀이해 주는 답글이 다수 달려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br />
<br />
이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인사이트’를 4월의 다듬을 말로 정했다. <br />
<br />
4월 공모전 기간은 8일부터 30일까지이다. <br />
<br />
의미가 직관으로 이해되고 쉬운 단어를 제시한 3명을 뽑아 상품권(5만 원, 3만 원, 2만 원)을 지급한다. <br />
<br />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914-247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0: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8</guid>
		<title><![CDATA[완주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을 돕고자 적극적인 세정 지원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우선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신청 시 6개월 범위 안에서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도 기업의 자금 사정에 맞춰 고지 유예, 분할 고지, 징수유예 등을 탄력적으로 시행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는다.

아울러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공매 등 체납 처분을 최대 1년까지 보류해 경영 부담을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기 지급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특히 이번 지원은 납세자의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국세청에서 피해 기업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 연장 등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세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16-8217.jpg"/></div>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을 돕고자 적극적인 세정 지원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r />
<br />
군은 우선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신청 시 6개월 범위 안에서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이미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도 기업의 자금 사정에 맞춰 고지 유예, 분할 고지, 징수유예 등을 탄력적으로 시행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는다.<br />
<br />
아울러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공매 등 체납 처분을 최대 1년까지 보류해 경영 부담을 최소화한다. <br />
<br />
이외에도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기 지급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br />
<br />
특히 이번 지원은 납세자의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국세청에서 피해 기업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 연장 등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br />
<br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세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16-82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3: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7</guid>
		<title><![CDATA[서대문구 홍제폭포 옆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올 상반기 준공 목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대문구가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최근 ‘서울형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조성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기존 구청 1별관 청사(연희로 262-20)를 리모델링해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 특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이곳은 ‘홍제천’과 ‘서대문 홍제폭포’를 바로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수변 입지로 도심 속 자연의 풍광을 선사한다.

이번 조성은 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지인 ‘홍제천’과 ‘서울형 키즈카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서울시의 재정 지원과 정책 방향 아래, 자치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행하는 협력 모델로 의미를 더한다.

서대문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을 ‘폭포에서 놀다’란 콘셉트 아래 지상 1∼2층 총면적 516.25㎡ 규모로 조성한다.

이곳에는 ‘서대문 홍제폭포’를 테마로 ▲창가에서 폭포를 조망하며 뛸 수 있는 트램펄린 ▲폭포를 올라가는 느낌의 클라이밍 공간 ▲실감형 쌍방향(인터랙티브) 미디어 놀이실 등이 들어선다.

이 키즈카페 주변에 있는 ‘카페폭포’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가 완공되면 이들 시설과 함께 아이와 가족들이 쉬고, 즐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은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선 카페폭포와 복합문화센터에 이곳까지 더해지면 모두의 행복이 머무는 ‘서대문 행복스퀘어’의 퍼즐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사업을 위한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아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행복 300%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20-3829.jpg"/></div>서대문구가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최근 ‘서울형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조성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구는 기존 구청 1별관 청사(연희로 262-20)를 리모델링해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 특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br />
<br />
이곳은 ‘홍제천’과 ‘서대문 홍제폭포’를 바로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수변 입지로 도심 속 자연의 풍광을 선사한다.<br />
<br />
이번 조성은 서울시의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지인 ‘홍제천’과 ‘서울형 키즈카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br />
또한 서울시의 재정 지원과 정책 방향 아래, 자치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행하는 협력 모델로 의미를 더한다.<br />
<br />
서대문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을 ‘폭포에서 놀다’란 콘셉트 아래 지상 1∼2층 총면적 516.25㎡ 규모로 조성한다.<br />
<br />
이곳에는 ‘서대문 홍제폭포’를 테마로 ▲창가에서 폭포를 조망하며 뛸 수 있는 트램펄린 ▲폭포를 올라가는 느낌의 클라이밍 공간 ▲실감형 쌍방향(인터랙티브) 미디어 놀이실 등이 들어선다.<br />
<br />
이 키즈카페 주변에 있는 ‘카페폭포’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br />
<br />
서울형 키즈카페가 완공되면 이들 시설과 함께 아이와 가족들이 쉬고, 즐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br />
<br />
이성헌 구청장은 “키즈카페 홍제폭포점은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선 카페폭포와 복합문화센터에 이곳까지 더해지면 모두의 행복이 머무는 ‘서대문 행복스퀘어’의 퍼즐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아울러 “이 사업을 위한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아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행복 300%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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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20-3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6</guid>
		<title><![CDATA[구리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현장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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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인창동 빗물펌프장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인명 피해 우려가 큰 하천 재해 상황에 중점을 두고,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을 설정해 ▲엔진 양수기 및 수중 펌프 등 배수 장비 실전 가동 ▲주민 대피지원단을 통한 우선 대피 대상자 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날 훈련에는 구리소방서와 구리시 자율방재단, 지역 주민, 각 동 재난 담당자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훈련 장소인 인창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강물이 저지대로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고, 빗물을 신속히 배출하는 수해 예방의 핵심 시설이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시 대응 지침을 점검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피 경로와 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만으로도 실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라며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03-8211.jpg"/></div>구리시는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인창동 빗물펌프장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특히 시는 인명 피해 우려가 큰 하천 재해 상황에 중점을 두고,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을 설정해 ▲엔진 양수기 및 수중 펌프 등 배수 장비 실전 가동 ▲주민 대피지원단을 통한 우선 대피 대상자 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br />
<br />
이날 훈련에는 구리소방서와 구리시 자율방재단, 지역 주민, 각 동 재난 담당자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br />
<br />
훈련 장소인 인창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강물이 저지대로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고, 빗물을 신속히 배출하는 수해 예방의 핵심 시설이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시 대응 지침을 점검했다.<br />
<br />
구리시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피 경로와 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만으로도 실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라며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03-82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5: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5</guid>
		<title><![CDATA[해남군, 4~5월 에너지 절약 ‘나부터 해봄’ 군민 캠페인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남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지속가능발전(SDGs)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가능해남, 함께 해~봄’군민 실천 캠페인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그동안 성공적으로 안착한‘해남형 ESG’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경제·사회·환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SDGs) 실천 문화를 군민 일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첫 출발인 1단계‘나부터 해봄!’ 캠페인은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친환경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화’를 주제로 ▲출근길 걷기 ▲계단 이용하기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 등 경기침체의 우려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일상 속 실천 장면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해남형SDGs #지속가능해남 #함께해봄캠페인)와 함께 게시한 뒤, 캡처 화면을 전용 온라인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 지정된 ‘해봄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참여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 가운데 매월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지속가능발전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장 쉬운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이번 1단계를 시작으로 개인에서 조직, 지역공동체로 이어지는 단계별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852-29420.jpg"/></div>해남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지속가능발전(SDGs)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가능해남, 함께 해~봄’군민 실천 캠페인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
<br />
군은 그동안 성공적으로 안착한‘해남형 ESG’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경제·사회·환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SDGs) 실천 문화를 군민 일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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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발인 1단계‘나부터 해봄!’ 캠페인은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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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화’를 주제로 ▲출근길 걷기 ▲계단 이용하기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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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 등 경기침체의 우려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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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일상 속 실천 장면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해남형SDGs #지속가능해남 #함께해봄캠페인)와 함께 게시한 뒤, 캡처 화면을 전용 온라인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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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 지정된 ‘해봄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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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참여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 가운데 매월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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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지속가능발전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장 쉬운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이번 1단계를 시작으로 개인에서 조직, 지역공동체로 이어지는 단계별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852-2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4</guid>
		<title><![CDATA[완주군,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5월 시범 가동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의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사업비 146억 원(국비 7억 원, 도비 15억 원, 군비 124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해 준공 이후,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과 장비 확충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

센터는 부지 10,585㎡, 연 면적 499.15㎡(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내부에는 탈의실·샤워실·교육실을, 외부에는 계류장·편의공간·주차장(12면)을 갖추었다.

센터는 올해 5월 시범운영을 거쳐 매년 4월~10월(화~일요일, 09:00~18:00) 정식 운영되며, 이용객들은 카누, 카약,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등의 장비를 이용해 수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군은 개관 준비의 핵심 단계로, 3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문 운영을 책임질 민간위탁 운영 주체를 공개 모집한다.

4월 중 적격자 심의와 협약 체결을 마무리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안전·교육·관광을 함께 담아낸 복합공간”이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 명소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모악산, 도립미술관, 술테마박물관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구이권역 체류형 관광 벨트’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804-58592.jpg"/></div>완주군이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의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총사업비 146억 원(국비 7억 원, 도비 15억 원, 군비 124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해 준공 이후,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과 장비 확충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br />
<br />
센터는 부지 10,585㎡, 연 면적 499.15㎡(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내부에는 탈의실·샤워실·교육실을, 외부에는 계류장·편의공간·주차장(12면)을 갖추었다.<br />
<br />
센터는 올해 5월 시범운영을 거쳐 매년 4월~10월(화~일요일, 09:00~18:00) 정식 운영되며, 이용객들은 카누, 카약,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등의 장비를 이용해 수변 레저를 즐길 수 있다.<br />
<br />
군은 개관 준비의 핵심 단계로, 3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문 운영을 책임질 민간위탁 운영 주체를 공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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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 적격자 심의와 협약 체결을 마무리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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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안전·교육·관광을 함께 담아낸 복합공간”이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 명소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완주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모악산, 도립미술관, 술테마박물관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구이권역 체류형 관광 벨트’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804-585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3</guid>
		<title><![CDATA[보은군, 민생안정 지원금(2차) 지급 앞두고 현장 대응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담당팀장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차 지급을 앞두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군은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할 계획을 설명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신청서를 생략하는 등 절차가 간소화되는 만큼, 읍·면에서는 대상자 사전 확인을 철저히 해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각종 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신청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요양원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추진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2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00-89182.jpg"/></div>충북 보은군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담당팀장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2차 지급을 앞두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이날 군은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할 계획을 설명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br />
 <br />
특히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신청서를 생략하는 등 절차가 간소화되는 만큼, 읍·면에서는 대상자 사전 확인을 철저히 해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br />
<br />
또한 각종 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신청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요양원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추진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다.<br />
<br />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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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2차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00-891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1: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2</guid>
		<title><![CDATA[곡성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및 사료비 부담 완화 지원사업 추진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 곡성군은 최근 조사료 수급 불안과 사료비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한시적 사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 정세 불안과 중동 지역 갈등, 유가 상승 등으로 곡물 및 사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여 마련됐다.

 특히 조사료는 축산 경영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 요소로, 수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농가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조사료 생산, 수급 안정을 위하여 ▲배합기 스크류 교체 ▲조사료 제조용 비닐랩 ▲사일리지 제조지원 등에 25억 원을 지원하여 자급 기반을 강화 및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한시적 사료비 지원을 병행하여, 사료 구매 비용 증가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조사료 자급률 상향과 사료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외부 가격 변동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유가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사료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사업 대상 농가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관리하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추진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127-64568.jpg"/></div> 전남 곡성군은 최근 조사료 수급 불안과 사료비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한시적 사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국제 정세 불안과 중동 지역 갈등, 유가 상승 등으로 곡물 및 사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여 마련됐다.<br />
<br />
 특히 조사료는 축산 경영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 요소로, 수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농가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br />
<br />
 이에 따라 조사료 생산, 수급 안정을 위하여 ▲배합기 스크류 교체 ▲조사료 제조용 비닐랩 ▲사일리지 제조지원 등에 25억 원을 지원하여 자급 기반을 강화 및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한시적 사료비 지원을 병행하여, 사료 구매 비용 증가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br />
<br />
 특히 조사료 자급률 상향과 사료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외부 가격 변동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br />
<br />
 곡성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유가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사료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군은 사업 대상 농가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관리하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추진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127-645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1: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1</guid>
		<title><![CDATA[곡성군 일하잡센터, 전남과학대서 ‘찾아가는 상담소’ 성료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곡성군 일하잡(Job)센터가 지난 2일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먼저 찾아가는 일하잡상담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진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결합돼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취업 상담과 함께, 자신의 성향과 이미지를 파악해 취업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성격 유형에 맞는 향기를 만들며 스스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프로그램과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한 다양한 사업들이 눈길을 끌었다.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도 펼쳤다.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이수 시 수당 지급 및 맞춤형 취업 연계 혜택을 상세히 안내하며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진행한 ‘정신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병행했다.

 취업 스트레스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돌보고 보듬어 주는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취업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상담소가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들이 내일(My ob)을 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49-70246.jpg"/></div> 곡성군 일하잡(Job)센터가 지난 2일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먼저 찾아가는 일하잡상담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진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결합돼 큰 관심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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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취업 상담과 함께, 자신의 성향과 이미지를 파악해 취업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
<br />
 성격 유형에 맞는 향기를 만들며 스스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프로그램과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br />
<br />
 특히,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한 다양한 사업들이 눈길을 끌었다. <br />
<br />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도 펼쳤다.<br />
<br />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이수 시 수당 지급 및 맞춤형 취업 연계 혜택을 상세히 안내하며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독려했다. <br />
<br />
 또한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진행한 ‘정신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병행했다.<br />
<br />
 취업 스트레스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돌보고 보듬어 주는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br />
<br />
 군 관계자는 “취업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상담소가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들이 내일(My ob)을 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49-702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3: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0</guid>
		<title><![CDATA[서대문구 소백산 자생 철쭉으로 안산 봉수대 철쭉동산 조성]]></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대문구는 최근 식목일을 맞아 관내 안산(鞍山) 봉수대 일대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봉수대 주변 나무가 없는 공간에 철쭉 200주와 산철쭉 2,800주를 심어 철쭉동산을 조성했다.

또한 봉수대 등산로 양편으로는 계절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색의 조화와 다채로움을 선사하기 위해 히어리 800주와 당단풍 50주를 심었다.

특히 봉수대 철쭉동산에 심은 ‘철쭉 200주’는 외래종이나 개량종이 아닌 소백산에서 자생하는 토종 수종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 직원들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아 굴취 작업(나무를 다른 장소로 옮겨 심기 위해 뿌리 부분을 흙과 함께 캐내는 작업)에 참여했다.
 
구는 이번 자생 철쭉 식재가 국립공원의 생태 자원을 도시공원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도심 자연성 회복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토종 철쭉을 만날 수 있는 ‘안산 봉수대 철쭉동산’을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 공간으로 꾸준히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201-32017.jpg"/></div>서대문구는 최근 식목일을 맞아 관내 안산(鞍山) 봉수대 일대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br />
<br />
구는 봉수대 주변 나무가 없는 공간에 철쭉 200주와 산철쭉 2,800주를 심어 철쭉동산을 조성했다.<br />
<br />
또한 봉수대 등산로 양편으로는 계절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색의 조화와 다채로움을 선사하기 위해 히어리 800주와 당단풍 50주를 심었다.<br />
<br />
특히 봉수대 철쭉동산에 심은 ‘철쭉 200주’는 외래종이나 개량종이 아닌 소백산에서 자생하는 토종 수종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br />
<br />
이를 위해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 직원들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아 굴취 작업(나무를 다른 장소로 옮겨 심기 위해 뿌리 부분을 흙과 함께 캐내는 작업)에 참여했다.<br />
 <br />
구는 이번 자생 철쭉 식재가 국립공원의 생태 자원을 도시공원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도심 자연성 회복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토종 철쭉을 만날 수 있는 ‘안산 봉수대 철쭉동산’을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 공간으로 꾸준히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201-320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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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2: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9</guid>
		<title><![CDATA[인천 서구, ‘안심 통학로 조성’ 특별교부세(9억 5천만원) 확보... 안전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학교 주변 이면도로의 일방통행 지정, 보도 신설 및 안전시설물 보강 등 내용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통학로 보행 안전과 환경이 취약한 구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사업대상지는 석남초, 신현북초, 검암초, 가좌초 등 관내 4개 초등학교 주변으로, 금회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된 인천시 4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총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연장 1,530m 구간에 폭 1.5m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보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통학로를 정비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학교별 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석남초(보도 신설, L=540m, B=1.5m), ▲신현북초(보도 신설, L=120m, B=1.5m), ▲검암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610m, B=1.5m), ▲가좌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260m, B=1.5m) 등이 추진된다. 

 서구는 그동안 행안부 수요조사 참여 및 경찰서, 교육청, 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예산 확보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내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연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안전 취약 지점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18-32957.jpg"/></div>인천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에는 학교 주변 이면도로의 일방통행 지정, 보도 신설 및 안전시설물 보강 등 내용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통학로 보행 안전과 환경이 취약한 구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사업대상지는 석남초, 신현북초, 검암초, 가좌초 등 관내 4개 초등학교 주변으로, 금회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된 인천시 4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상황이다.<br />
<br />
 이에 따라 서구는 총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연장 1,530m 구간에 폭 1.5m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보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통학로를 정비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br />
<br />
 학교별 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석남초(보도 신설, L=540m, B=1.5m), ▲신현북초(보도 신설, L=120m, B=1.5m), ▲검암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610m, B=1.5m), ▲가좌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260m, B=1.5m) 등이 추진된다. <br />
<br />
 서구는 그동안 행안부 수요조사 참여 및 경찰서, 교육청, 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예산 확보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내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연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안전 취약 지점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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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18-32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3: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8</guid>
		<title><![CDATA[순창군, 과수 화상병 원천 차단 나선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창군이 과수 화상병의 관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개화 전·후 3단계 필수 방제 약제 공급을 완료했다.

이번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사과 재배 34농가, 배 재배 7농가 등 총 41농가(24.3ha)이며, 군은 기온 상승과 함께 병원균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제때 살포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방제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차(개화 전)에는 병원균의 초기 밀도를 낮추기 위해 동제와 항생제 계통의 혼합 약제를 살포하고, 2차(개화기)와 3차(개화기 이후)에는 미생물제제를 연속 투입해 감염 예방 효과를 높인다.

과수 화상병은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말라 죽는 세균성 병해다. 

전염력이 매우 강한 데다 아직 치료제가 없어, 일단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등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준다.

순창군은 약제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연내 4차례(5월·6월·7월·10월) 정기 예찰을 통해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농가별 방제 기록지 작성을 유도해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화상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만이 과수 산업을 지키는 길"이라며 "배부된 약제를 제때 살포하고, 작업 도구 소독 등 자가 방역 수칙을 빠짐없이 지켜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247-43822.jpg"/></div>순창군이 과수 화상병의 관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개화 전·후 3단계 필수 방제 약제 공급을 완료했다.<br />
<br />
이번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사과 재배 34농가, 배 재배 7농가 등 총 41농가(24.3ha)이며, 군은 기온 상승과 함께 병원균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제때 살포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br />
<br />
방제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차(개화 전)에는 병원균의 초기 밀도를 낮추기 위해 동제와 항생제 계통의 혼합 약제를 살포하고, 2차(개화기)와 3차(개화기 이후)에는 미생물제제를 연속 투입해 감염 예방 효과를 높인다.<br />
<br />
과수 화상병은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말라 죽는 세균성 병해다. <br />
<br />
전염력이 매우 강한 데다 아직 치료제가 없어, 일단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등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준다.<br />
<br />
순창군은 약제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연내 4차례(5월·6월·7월·10월) 정기 예찰을 통해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br />
<br />
또한 농가별 방제 기록지 작성을 유도해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군 관계자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화상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만이 과수 산업을 지키는 길"이라며 "배부된 약제를 제때 살포하고, 작업 도구 소독 등 자가 방역 수칙을 빠짐없이 지켜달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247-438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3: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7</guid>
		<title><![CDATA[곡성군, 친환경 볍씨 온탕소독으로 벼농사 시작 알려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에 '볍씨 온탕소독장'을 개방하여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볍씨소독은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병을 예방하는 고품질 쌀 생산의 첫 단계다.

 농가는 우선적으로 탈망기 또는 소금물 정선 등을 통해 충실한 볍씨를 고른 뒤 완전히 건조시킨 볍씨를 준비해야 한다.

 온탕소독법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벼 종자를 뜨거운 물로 소독하는 것으로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근 후 건져내 찬물에 2~30분간 충분히 식히면 완료된다.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볍씨 적정량(10kg 이하)을 그물망에 담아 물 순환이 잘되도록 하고 소독 시간 동안 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친환경 재배의 경우 온탕소독 후 추가로 석회유황(22%액)을 50배로 희석하여 24시간 침지처리하면 키다리병 방제 효과를 99% 이상 높일 수 있다.

 온탕소독장 이용은 농업기술센터 혹은 7개 면사무소(옥과권‧석곡권역)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볍씨 온탕소독 준비 사항 등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연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볍씨 온탕소독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필수과정인 만큼 농가에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종자 전염병 예방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03-70287.jpg"/></div>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에 '볍씨 온탕소독장'을 개방하여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볍씨소독은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병을 예방하는 고품질 쌀 생산의 첫 단계다.<br />
<br />
 농가는 우선적으로 탈망기 또는 소금물 정선 등을 통해 충실한 볍씨를 고른 뒤 완전히 건조시킨 볍씨를 준비해야 한다.<br />
<br />
 온탕소독법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벼 종자를 뜨거운 물로 소독하는 것으로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근 후 건져내 찬물에 2~30분간 충분히 식히면 완료된다.<br />
<br />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볍씨 적정량(10kg 이하)을 그물망에 담아 물 순환이 잘되도록 하고 소독 시간 동안 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친환경 재배의 경우 온탕소독 후 추가로 석회유황(22%액)을 50배로 희석하여 24시간 침지처리하면 키다리병 방제 효과를 99% 이상 높일 수 있다.<br />
<br />
 온탕소독장 이용은 농업기술센터 혹은 7개 면사무소(옥과권‧석곡권역)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볍씨 온탕소독 준비 사항 등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서연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볍씨 온탕소독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필수과정인 만큼 농가에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종자 전염병 예방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203-702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2: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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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 4월 노동안전의 날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8일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포천 신북초등학교 교사동 외벽 보수공사 현장과 가평 파크 관광농원 조성사업 공사현장 등 건설현장 2개소다.

점검단은 추락과 낙하 등 주요 사고 위험요인과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다국어 안전수칙 카드북과 19개국 언어로 제작한 ‘12대 안전수칙’을 활용해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수칙 이해를 돕고,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개선도 함께 지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소규모 건설현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평소에도 하루 10여 개소의 건설현장과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해요소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또 매월 노동안전의 날에는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16-88737.jpg"/></div>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8일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합동점검은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포천 신북초등학교 교사동 외벽 보수공사 현장과 가평 파크 관광농원 조성사업 공사현장 등 건설현장 2개소다.<br />
<br />
점검단은 추락과 낙하 등 주요 사고 위험요인과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다국어 안전수칙 카드북과 19개국 언어로 제작한 ‘12대 안전수칙’을 활용해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수칙 이해를 돕고,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개선도 함께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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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소규모 건설현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평소에도 하루 10여 개소의 건설현장과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해요소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또 매월 노동안전의 날에는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16-887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3: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5</guid>
		<title><![CDATA[포천시, 내촌취수장 폐지 승인 결실…12년 묶인 개발규제 해소 기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부분)변경이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포천시가 12년간 추진해 온 내촌취·정수장 폐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내촌취수장은 왕숙천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하는 시설로, 1994년 준공 이후 하루 1,100㎥의 수돗물을 내촌면에 공급해왔다. 그러나 2009년 광역상수도 보급 이후 운영이 중단됐고, 2010년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취수시설 반경 1km 이내가 공장설립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장기간 가동하지 않는 시설임에도 각종 개발 규제의 원인이 돼 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시설 폐지와 규제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포천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시작으로 내촌취·정수장 폐지를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이번 승인으로 3.14㎢ 규모의 개발 제한지역 해소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포천~화도 고속도로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한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다만 실제 공장설립 제한지역 해제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내촌취수장 폐지 인가를 받은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한지역 해제를 신청해야 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조속한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수도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개발과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057-27036.jpg"/></div>포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부분)변경이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포천시가 12년간 추진해 온 내촌취·정수장 폐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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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취수장은 왕숙천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하는 시설로, 1994년 준공 이후 하루 1,100㎥의 수돗물을 내촌면에 공급해왔다. 그러나 2009년 광역상수도 보급 이후 운영이 중단됐고, 2010년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취수시설 반경 1km 이내가 공장설립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장기간 가동하지 않는 시설임에도 각종 개발 규제의 원인이 돼 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시설 폐지와 규제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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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시작으로 내촌취·정수장 폐지를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이번 승인으로 3.14㎢ 규모의 개발 제한지역 해소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포천~화도 고속도로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한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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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제 공장설립 제한지역 해제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내촌취수장 폐지 인가를 받은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한지역 해제를 신청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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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조속한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수도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개발과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057-270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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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1: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4</guid>
		<title><![CDATA[하남시 나룰도서관, "우리 아이 읽는 책, 이제 새 책으로 만나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 나룰도서관이 시민 참여로 어린이실 환경을 전면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1,9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나룰도서관 어린이실은 2009년 개관 이후 9만여 권의 아동도서를 구비했으며 월평균 1만 4천 권이 대출될 만큼 이용률이 높았지만, 전체 도서의 31.8%가 15년 이상 된 노후도서로 채워져 있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도서관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서를 정리하고, 최신 교과 과정과 어린이들의 흥미를 반영한 신간 도서 1,900여 권으로 대폭 교체한다. 특히 이용이 많은 전집과 훼손이 심한 도서를 우선적으로 교체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도서 교체에 그치지 않는다. 오래된 도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와 오염원을 줄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고, 서가 공간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자료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도서관의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예산으로 아이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547-95699.jpg"/></div>하남시 나룰도서관이 시민 참여로 어린이실 환경을 전면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1,9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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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룰도서관 어린이실은 2009년 개관 이후 9만여 권의 아동도서를 구비했으며 월평균 1만 4천 권이 대출될 만큼 이용률이 높았지만, 전체 도서의 31.8%가 15년 이상 된 노후도서로 채워져 있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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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도서관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서를 정리하고, 최신 교과 과정과 어린이들의 흥미를 반영한 신간 도서 1,900여 권으로 대폭 교체한다. 특히 이용이 많은 전집과 훼손이 심한 도서를 우선적으로 교체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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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는 단순한 도서 교체에 그치지 않는다. 오래된 도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와 오염원을 줄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고, 서가 공간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자료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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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도서관의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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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예산으로 아이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547-956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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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5:5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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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33</guid>
		<title><![CDATA[대전 중구, “중동발 위기 민생안정 대책 추가 지원” 정부 건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중구는 9일 장기화 되고 있는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추경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별 맞춤형 행·재정 집중과 소상공인 보호, 지역 핵심 기반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위한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➊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국비 최소 90%) ➋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추가 지원 ➌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일자리·물류·산업 등 종합 지원 확대 ➍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 

 이 같은 건의안 배경에는 최근 장기화·격화되고 있는 중동발 위기가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을 초래, 국가경제를 넘어 민생의 최전선인 지자체까지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중구는 실제 검토 결과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로, 하천, 하수 등 필수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종량제봉투 등 폐기물 처리 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이 예상될 것으로 파악됐다. 중구 현안 사업 중 총 30개 사업 298억 원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정부에 긴급 건의를 통해 정부 추경 편성을 통한 지원이 실제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제안했다. 

 중구는 이 같은 정부 건의가 민생 구호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복원, 지역 핵심 기반 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강화, 거시경제 충격에 대비한 제도적 국가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과정에서 실제 민생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단순한 지자체 지원을 넘어, 국가의 재정 투입이 민생 안정이라는 최종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TF’를 운영 중이다. ‘비상경제TF’를 통해 중동발 위기 영향을 파악하는 한편 정부 정책과 자치구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번 건의안 역시 ‘비상경제TF’ 논의 과정에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긴급 제안에 나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809-15831.jpg"/></div>대전 중구는 9일 장기화 되고 있는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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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는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추경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별 맞춤형 행·재정 집중과 소상공인 보호, 지역 핵심 기반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위한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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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➊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국비 최소 90%) ➋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추가 지원 ➌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일자리·물류·산업 등 종합 지원 확대 ➍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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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같은 건의안 배경에는 최근 장기화·격화되고 있는 중동발 위기가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을 초래, 국가경제를 넘어 민생의 최전선인 지자체까지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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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는 실제 검토 결과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로, 하천, 하수 등 필수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종량제봉투 등 폐기물 처리 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이 예상될 것으로 파악됐다. 중구 현안 사업 중 총 30개 사업 298억 원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정부에 긴급 건의를 통해 정부 추경 편성을 통한 지원이 실제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제안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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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는 이 같은 정부 건의가 민생 구호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복원, 지역 핵심 기반 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강화, 거시경제 충격에 대비한 제도적 국가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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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과정에서 실제 민생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단순한 지자체 지원을 넘어, 국가의 재정 투입이 민생 안정이라는 최종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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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대전 중구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비상경제TF’를 운영 중이다. ‘비상경제TF’를 통해 중동발 위기 영향을 파악하는 한편 정부 정책과 자치구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번 건의안 역시 ‘비상경제TF’ 논의 과정에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긴급 제안에 나섰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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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809-158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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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8:5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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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632</guid>
		<title><![CDATA[완주군,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선정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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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100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게 됐다. 

이번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9인 가구로, 보호자의 돌봄 공백과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아동이 가족을 직접 돌보는 상황에 놓여있었다.

특히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건강 악화로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며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아동이 가사와 보호 역할을 일부 담당하고 있어 심리적·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위생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어머니의 부재 시 아동이 스스로 식사 준비와 가사활동을 도맡아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아동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학습 및 식료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지원금 100만 원은 생활용품, 식품과 의류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가족돌봄아동은 어른의 역할을 대신하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아동의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질병, 장애,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생활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043-15854.jpg"/></div>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100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게 됐다. <br />
<br />
이번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9인 가구로, 보호자의 돌봄 공백과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아동이 가족을 직접 돌보는 상황에 놓여있었다.<br />
<br />
특히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건강 악화로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며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아동이 가사와 보호 역할을 일부 담당하고 있어 심리적·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다.<br />
<br />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위생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어머니의 부재 시 아동이 스스로 식사 준비와 가사활동을 도맡아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br />
<br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아동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학습 및 식료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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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100만 원은 생활용품, 식품과 의류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가족돌봄아동은 어른의 역할을 대신하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아동의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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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질병, 장애,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생활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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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043-158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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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0:5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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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리시, 취약계층 혈당 인지율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8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혈당 인지율 향상을 위한 ‘건강+복지 이음’ 연계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갈매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복지관 이용 취약계층 약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앞서 시는 3월 31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과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혈당 측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건강검사를 넘어 ‘혈당 인지율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검사를 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가 혈당 측정 방법과 당뇨병 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제공했다.

또한 혈당 측정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험 부족으로 참여를 망설이는 대상자들을 위해 현장 중심 안내와 맞춤형 설명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측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측정 참여 → 건강 상태 인지 → 관리 필요성 인식’으로 이어지는 건강행동 변화를 유도했다.

아울러 환절기 미세먼지 대응 건강 수칙 교육을 병행해 계절성 건강 위험 대응력을 높이고,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과 보건소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위험군 대상자는 지속 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혈당 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와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이용 안내를 통해 일상 속 자가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혈당 수치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혈당 인지율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20-23887.jpg"/></div>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8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혈당 인지율 향상을 위한 ‘건강+복지 이음’ 연계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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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갈매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복지관 이용 취약계층 약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br />
<br />
앞서 시는 3월 31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과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혈당 측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건강검사를 넘어 ‘혈당 인지율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검사를 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가 혈당 측정 방법과 당뇨병 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제공했다.<br />
<br />
또한 혈당 측정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험 부족으로 참여를 망설이는 대상자들을 위해 현장 중심 안내와 맞춤형 설명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측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측정 참여 → 건강 상태 인지 → 관리 필요성 인식’으로 이어지는 건강행동 변화를 유도했다.<br />
<br />
아울러 환절기 미세먼지 대응 건강 수칙 교육을 병행해 계절성 건강 위험 대응력을 높이고,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과 보건소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
<br />
고위험군 대상자는 지속 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혈당 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와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이용 안내를 통해 일상 속 자가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혈당 수치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혈당 인지율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20-238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7: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0</guid>
		<title><![CDATA[의왕도시공사, 2년 연속 '옥상정원 조성사업' 추진... 탄소중립 실천·ESG 경영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도시공사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공공시설 내 유휴 옥상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작물 재배를 통해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민체육센터에서 처음 도입되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백운커뮤니티센터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공사는 옥상정원에서 잎채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한 농산물은 지역 주민 및 시설 이용 고객에게 기부함으로써 환경보전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옥상정원 조성 사업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녹색공간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향후 공공시설 내 녹색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959-30316.jpg"/></div>의왕도시공사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한다.<br />
<br />
해당 사업은 공공시설 내 유휴 옥상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작물 재배를 통해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민체육센터에서 처음 도입되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백운커뮤니티센터까지 사업을 확대한다.<br />
<br />
공사는 옥상정원에서 잎채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한 농산물은 지역 주민 및 시설 이용 고객에게 기부함으로써 환경보전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br />
노성화 사장은“옥상정원 조성 사업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녹색공간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향후 공공시설 내 녹색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959-30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0: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9</guid>
		<title><![CDATA[완주군 “외국어부터 스포츠까지” 농촌유학 활동 강화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농촌 학교의 활력을 되찾고 아이들이 찾아오는 정주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현장 중심의 농촌유학 정책 방향 설정에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8일,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완주군 농촌유학협의회’를 열고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완주군 농촌유학의 체계적 지원과 교육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위원장)를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농촌유학센터 운영성과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2026년 완주군 농촌유학 지원계획(안) 심의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완주군은 현재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등 2개 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는 동상초등학교 학생의 절반 이상을 유학생이 차지할 정도로 농촌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중학생 대상 특화 농촌유학 공간으로 초·중·고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2026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스포츠·치유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대외 홍보 및 농촌유학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유학생 유치와 더불어 완주군 농촌유학 브랜드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를 기반으로 운주농촌유학센터 추가 조성도 추진해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지역정주형 농촌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완주 농촌유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오고, 머물고, 정착하는 교육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35-54034.jpg"/></div>완주군이 농촌 학교의 활력을 되찾고 아이들이 찾아오는 정주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현장 중심의 농촌유학 정책 방향 설정에 머리를 맞댔다. <br />
<br />
군은 지난 8일,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완주군 농촌유학협의회’를 열고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br />
<br />
이번 협의회는 완주군 농촌유학의 체계적 지원과 교육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위원장)를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농촌유학센터 운영성과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2026년 완주군 농촌유학 지원계획(안) 심의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완주군은 현재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등 2개 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r />
<br />
특히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는 동상초등학교 학생의 절반 이상을 유학생이 차지할 정도로 농촌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중학생 대상 특화 농촌유학 공간으로 초·중·고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br />
<br />
2026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스포츠·치유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br />
<br />
또한 대외 홍보 및 농촌유학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유학생 유치와 더불어 완주군 농촌유학 브랜드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를 기반으로 운주농촌유학센터 추가 조성도 추진해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지역정주형 농촌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완주 농촌유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오고, 머물고, 정착하는 교육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35-540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8</guid>
		<title><![CDATA[인천 서구, 행정체제개편 ‘예산 로드맵’ 가동... 검단구 출범 대비 본예산 편성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특히, 검단구는 기존과 달리 예산 구조와 사업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예산의 정의와 편성원칙부터 행정체제 개편 대응 검단구 예산 편성 입력방법, 검단구 예산편성 시 유의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출범 초기 상황을 고려해 정책의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른 예산 분리를 위한 서구와의 협업도 강조됐다. 

 이석원 검단기획행정국장은 “이번 본예산은 향후 검단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검단구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출범 예산부터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 본예산은 4월 13일부터 각 부서의 예산 요구를 받고 실무심사를 거쳐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24-93425.jpg"/></div>인천 서구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br />
<br />
 특히, 검단구는 기존과 달리 예산 구조와 사업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예산의 정의와 편성원칙부터 행정체제 개편 대응 검단구 예산 편성 입력방법, 검단구 예산편성 시 유의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br />
<br />
 아울러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출범 초기 상황을 고려해 정책의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른 예산 분리를 위한 서구와의 협업도 강조됐다. <br />
<br />
 이석원 검단기획행정국장은 “이번 본예산은 향후 검단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검단구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출범 예산부터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검단구 본예산은 4월 13일부터 각 부서의 예산 요구를 받고 실무심사를 거쳐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24-934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3: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7</guid>
		<title><![CDATA[포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약국(영중면 양문로 9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약국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공공심야약국에서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며, 복약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늦은 밤 약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았다”며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의약품 접근성과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144-20448.jpg"/></div>포천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br />
<br />
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약국(영중면 양문로 9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약국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br />
<br />
공공심야약국에서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며, 복약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늦은 밤 약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았다”며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의약품 접근성과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144-204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1: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6</guid>
		<title><![CDATA[주)예담엔지니어링 김장관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 기탁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창군은 10일 (주)예담엔지니어링 김장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을 기탁하며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주)예담엔지니어링을 운영하고 있는 김장관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4년에 순창군의 사회복지시설에 2천 500만원 상당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기증했고, 올해는 천사(1004)의 마음으로 순창군 발전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을 기탁해 그 진정성을 더했다.

김장관 대표는 “순창군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순창군과 동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김장관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26-72560.jpg"/></div>순창군은 10일 (주)예담엔지니어링 김장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을 기탁하며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고 밝혔다.<br />
<br />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주)예담엔지니어링을 운영하고 있는 김장관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지난 2024년에 순창군의 사회복지시설에 2천 500만원 상당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기증했고, 올해는 천사(1004)의 마음으로 순창군 발전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을 기탁해 그 진정성을 더했다.<br />
<br />
김장관 대표는 “순창군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순창군과 동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순창군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김장관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326-7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3: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5</guid>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교육활동봉사자 전문성 높여 마음 건강 지킨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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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교육활동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봉사자들이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교육활동봉사자를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81개교(초 66개교, 중 10개교, 고 2개교)에서 155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정서 위기, 과잉 행동, 부적응 등 학생 유형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과 연계해 교수학습과 정서 지원을 우선하고 정신건강 진단자 및 상담·심리치료 대상자 등 학교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교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봉사자들의 실천 전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허복희 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를 주제로 위기 상황별 맞춤형 대응과 구체적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서민한 제주중앙초등학교 교육활동봉사자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교실생활’이라는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해 봉사자 간 노하우를 나누고 협력 문화를 조성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의 역할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수와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616-35141.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교육활동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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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수는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봉사자들이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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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교육활동봉사자를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81개교(초 66개교, 중 10개교, 고 2개교)에서 155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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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들은 정서 위기, 과잉 행동, 부적응 등 학생 유형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과 연계해 교수학습과 정서 지원을 우선하고 정신건강 진단자 및 상담·심리치료 대상자 등 학교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교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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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봉사자들의 실천 전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허복희 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를 주제로 위기 상황별 맞춤형 대응과 구체적 실무 전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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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서민한 제주중앙초등학교 교육활동봉사자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교실생활’이라는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해 봉사자 간 노하우를 나누고 협력 문화를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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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의 역할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수와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616-351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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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7: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4</guid>
		<title><![CDATA[순창발효관광재단, 외국인 교육여행단 방문 … 발효체험 관광 관심 높아져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창발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발효체험 관광 프로그램에 해외 교육여행단 방문이 이어지면서 순창 발효문화에 대한 외국인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대만을 중심으로 한 해외 교육여행단과 유럽 방문단 등 총 400여 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이 순창 발효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학교 단위 교육여행 형태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체험형 발효관광 콘텐츠에 대한 호응이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만 타이중 시립문화고급중학교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순창을 방문해 발효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순창 발효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교육여행단은 발효테마파크 탐방과 고추장 만들기, 떡볶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 장류와 발효음식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 교육형 관광 콘텐츠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노르웨이 교육여행단 방문도 이어지는 등 방문 국가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으며, 발효를 주제로 한 순창만의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해외 교육기관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해외 교육여행단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순창 발효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외국인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35-96174.jpg"/></div>순창발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발효체험 관광 프로그램에 해외 교육여행단 방문이 이어지면서 순창 발효문화에 대한 외국인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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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대만을 중심으로 한 해외 교육여행단과 유럽 방문단 등 총 400여 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이 순창 발효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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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학교 단위 교육여행 형태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체험형 발효관광 콘텐츠에 대한 호응이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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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대만 타이중 시립문화고급중학교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순창을 방문해 발효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순창 발효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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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행단은 발효테마파크 탐방과 고추장 만들기, 떡볶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 장류와 발효음식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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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 교육형 관광 콘텐츠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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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올해는 노르웨이 교육여행단 방문도 이어지는 등 방문 국가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으며, 발효를 주제로 한 순창만의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해외 교육기관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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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해외 교육여행단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순창 발효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외국인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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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135-961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1: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3</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제2차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이웃사랑 성금을 투명하고 시기적절하게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계획을 보고받고, 2026년 희망곳간 공모형 배분사업을 심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희망곳간 배분사업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맞춤형 복지사업과 공모형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공모형 사업에는 14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이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기존 프로그램 기능보강을 위한 사업을 신청했다.

공모형 사업은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분심사위원회가 1차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희망포천추진위원회가 최종 심의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포천시 소액자동이체(CMS) 기부 현황을 검토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소액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공동 캠페인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이두원 희망포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사회복지 기관·시설이 포천시 이웃돕기사업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 모두가 소명 의식을 갖고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이웃돕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41-18220.jpg"/></div>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이웃사랑 성금을 투명하고 시기적절하게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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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2026년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계획을 보고받고, 2026년 희망곳간 공모형 배분사업을 심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2026년 희망곳간 배분사업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맞춤형 복지사업과 공모형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공모형 사업에는 14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이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기존 프로그램 기능보강을 위한 사업을 신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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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형 사업은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분심사위원회가 1차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희망포천추진위원회가 최종 심의했다.<br />
<br />
이와 함께 위원회는 포천시 소액자동이체(CMS) 기부 현황을 검토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소액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공동 캠페인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br />
<br />
이두원 희망포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사회복지 기관·시설이 포천시 이웃돕기사업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 모두가 소명 의식을 갖고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이웃돕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41-182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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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3: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2</guid>
		<title><![CDATA[김성제 의왕시장 "의왕시 첫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 더해 주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의왕노인대학원이 4월 8일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강당에서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노인대학원장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대표 선서 ▲노인대학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의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의왕노인대학원의 첫 개원은 사랑채노인대학 22기와 아름채노인대학 12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평생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높은 학습 열망이 반영된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노인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 40여 명의 입학생들은 앞으로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이루고, 올해 말까지 한층 전문화된 교육·문화 강좌를 수강하며 건강관리 및 예체능 프로그램에 활기차게 참여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한 배움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설렘과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경로당 활성화(시설 개보수 및 최신 전자제품 지원 등) ▲노인일자리 사업(3,478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노래교실, 생활체조, 노인대학 운영 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노인대학원 개원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노인복지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645-77474.jpg"/></div>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의왕노인대학원이 4월 8일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강당에서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입학식은 ▲노인대학원장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대표 선서 ▲노인대학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의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br />
이번 의왕노인대학원의 첫 개원은 사랑채노인대학 22기와 아름채노인대학 12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평생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높은 학습 열망이 반영된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br />
<br />
노인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 40여 명의 입학생들은 앞으로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이루고, 올해 말까지 한층 전문화된 교육·문화 강좌를 수강하며 건강관리 및 예체능 프로그램에 활기차게 참여할 예정이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한 배움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설렘과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의왕시는 ▲경로당 활성화(시설 개보수 및 최신 전자제품 지원 등) ▲노인일자리 사업(3,478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노래교실, 생활체조, 노인대학 운영 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노인대학원 개원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노인복지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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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645-774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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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6: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1</guid>
		<title><![CDATA[홍천교육지원청, 제2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교육지원청은 8일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2026년 정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위원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제2기 위원 29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위원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진행된 정기심의회를 통해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실질적인 위원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홍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심의회를 통해 교권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문선옥 교육장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44-78295.jpg"/></div>홍천교육지원청은 8일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2026년 정기심의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위원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제2기 위원 29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br />
<br />
 이날 위촉식에서는'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위원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진행된 정기심의회를 통해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실질적인 위원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홍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심의회를 통해 교권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br />
 문선옥 교육장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홍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744-782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8: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0</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 ‘똑똑(Knock) 안심 캠페인’ 개최로 안전캠퍼스 조성]]></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홍종현 법학과 교수)는 4월 8일 학내 성범죄 예방 및 구성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가좌·통영·칠암 등 전 캠퍼스에서 ‘2026년 똑똑(Knock) 안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내에서 성범죄 관련 상담·신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구성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건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방안과 구제 절차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명칭인 ‘똑똑(Knock)’은 내 마음의 안전을 스스로 확인(똑똑)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인권센터의 문을 두드린다(Knock)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직원 70여 명과 인권서포터즈단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캠퍼스 주요 거점에서 홍보전단과 안심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영문 홍보전단을 별도로 제작해 배포하고, 가좌캠퍼스 잔디광장에는 ‘교제폭력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종현 인권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인권센터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4월 10일에는 총여학우국 소속 여학생을 대상으로 토론식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4월 15일에는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회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소통형 교육방식으로 구성원들에게 다가가며 대학 내 인권 존중 문화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권센터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현수막 및 전광판 홍보, 교육부 캠퍼스 안심 소식지 안내 등을 병행하며 학내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520-26943.jpg"/></div>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홍종현 법학과 교수)는 4월 8일 학내 성범죄 예방 및 구성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가좌·통영·칠암 등 전 캠퍼스에서 ‘2026년 똑똑(Knock) 안심 캠페인’을 전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내에서 성범죄 관련 상담·신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구성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건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방안과 구제 절차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명칭인 ‘똑똑(Knock)’은 내 마음의 안전을 스스로 확인(똑똑)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인권센터의 문을 두드린다(Knock)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br />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직원 70여 명과 인권서포터즈단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캠퍼스 주요 거점에서 홍보전단과 안심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br />
<br />
특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영문 홍보전단을 별도로 제작해 배포하고, 가좌캠퍼스 잔디광장에는 ‘교제폭력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r />
<br />
홍종현 인권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인권센터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4월 10일에는 총여학우국 소속 여학생을 대상으로 토론식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4월 15일에는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회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소통형 교육방식으로 구성원들에게 다가가며 대학 내 인권 존중 문화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인권센터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현수막 및 전광판 홍보, 교육부 캠퍼스 안심 소식지 안내 등을 병행하며 학내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520-269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5: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9</guid>
		<title><![CDATA[구리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북부지회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외식업 영업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중독 예방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위생 관리 ▲세무·노무관리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외식 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영업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미이수 시 관련 규정에 따라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53-2718.jpg"/></div>구리시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북부지회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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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외식업 영업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중독 예방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위생 관리 ▲세무·노무관리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외식 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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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영업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미이수 시 관련 규정에 따라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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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553-2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5: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8</guid>
		<title><![CDATA[하남시, 출생단계부터 취약계층 아동 조기 발굴…드림스타트 연계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는 2026년 4월부터 출생신고 및 출생서비스를 신청하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출생 단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의 조기 발굴과 드림스타트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출생아 수가 많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출생신고 창구에서 홍보용 가제수건과 리플렛을 즉시 제공해, 초기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출생 초기 단계에서 복지서비스 대상자를 놓치지 않고 발굴하는 한편,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홍보물품은 드림스타트 지원을 통해 자립에 성공한 어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에 제작을 의뢰해 마련됐다. 지원을 받았던 가정이 지역사회 경제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다시 공공사업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현한 사례로, 정책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보여준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출생 단계부터 아동을 세심하게 살피고,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출생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가정을 놓치지 않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발굴 체계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445-73036.jpg"/></div>하남시는 2026년 4월부터 출생신고 및 출생서비스를 신청하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출생 단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체계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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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의 조기 발굴과 드림스타트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출생아 수가 많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출생신고 창구에서 홍보용 가제수건과 리플렛을 즉시 제공해, 초기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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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출생 초기 단계에서 복지서비스 대상자를 놓치지 않고 발굴하는 한편,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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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홍보물품은 드림스타트 지원을 통해 자립에 성공한 어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에 제작을 의뢰해 마련됐다. 지원을 받았던 가정이 지역사회 경제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다시 공공사업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현한 사례로, 정책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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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앞으로도 출생 단계부터 아동을 세심하게 살피고,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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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출생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가정을 놓치지 않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발굴 체계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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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445-73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4: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7</guid>
		<title><![CDATA[천안시 미래비전단’ 10주년… 저연차 공직자 시선으로 미래 그린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저연차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연구모임인 ‘2026 체인지업 미래비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미래비전단은 젊은 공직자의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천안시의 대표적인 정책연구 조직이다. 지난 2016년 출범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선발된 ‘체인지업(Change Up) 미래비전단’은 8~9급 공무원 25명, 총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행정 변화를 이끌고, 팀별 협업을 통해 시 주요 현안을 반영한 정책 과제를 직접 발굴·수행하게 된다.

  단원들은 발대식 직후 강릉에서 1박 2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팀빌딩과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아이디어 구체화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다질 예정이다.

  시는 향후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발표회를 통해 도출된 연구 성과 중 우수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시정에 반영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미래비전단은 저연차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 변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라며 “젊은 공직자들이 제안하는 혁신적인 정책들이 실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09-66731.jpg"/></div>   천안시는 저연차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연구모임인 ‘2026 체인지업 미래비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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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비전단은 젊은 공직자의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천안시의 대표적인 정책연구 조직이다. 지난 2016년 출범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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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선발된 ‘체인지업(Change Up) 미래비전단’은 8~9급 공무원 25명, 총 5개 팀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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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행정 변화를 이끌고, 팀별 협업을 통해 시 주요 현안을 반영한 정책 과제를 직접 발굴·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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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들은 발대식 직후 강릉에서 1박 2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팀빌딩과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아이디어 구체화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다질 예정이다.<br />
<br />
  시는 향후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발표회를 통해 도출된 연구 성과 중 우수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시정에 반영된다.<br />
<br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미래비전단은 저연차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 변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라며 “젊은 공직자들이 제안하는 혁신적인 정책들이 실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909-667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9: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6</guid>
		<title><![CDATA[의정부시 보건소, 시민참여형 '걷기왕' 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 보건소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비대면 걷기 사업인 ‘의정부시 걷기왕!’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와 연계해 개발한 스마트라이프 앱 ‘모두의 러너’를 활용해 운영되며, 기존의 걷기‧달리기 기록 기능에 건강지표 관리와 스마트워치 연동 기능 등을 추가해 시민의 걷기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지원한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는 개인전뿐 아니라 직장인 부문과 학교대항전 등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한 ‘생활터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각 챌린지 게시판에서는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목표 달성을 유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챌린지별 세부 내용은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두의 러너’ 내려받기 및 회원가입 ▲화면 하단 두 번째 ‘챌린지’ 탭 선택 ▲‘의정부시 걷기왕! 개인전’ 등 참여를 원하는 챌린지 선택(중복 참여 가능) ▲하단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챌린지 참가하기’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신체활동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47-70002.jpg"/></div>의정부시 보건소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비대면 걷기 사업인 ‘의정부시 걷기왕!’을 운영한다.<br />
<br />
이 사업은 의정부시와 연계해 개발한 스마트라이프 앱 ‘모두의 러너’를 활용해 운영되며, 기존의 걷기‧달리기 기록 기능에 건강지표 관리와 스마트워치 연동 기능 등을 추가해 시민의 걷기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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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월부터 5월까지는 개인전뿐 아니라 직장인 부문과 학교대항전 등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한 ‘생활터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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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챌린지 게시판에서는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목표 달성을 유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챌린지별 세부 내용은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두의 러너’ 내려받기 및 회원가입 ▲화면 하단 두 번째 ‘챌린지’ 탭 선택 ▲‘의정부시 걷기왕! 개인전’ 등 참여를 원하는 챌린지 선택(중복 참여 가능) ▲하단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챌린지 참가하기’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장연국 소장은 “신체활동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3047-700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30: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5</guid>
		<title><![CDATA[해남군 “전국 최정상 검객들 해남 우슬벌로 총출동”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남군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본격 유치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진다.

해남군은 해남읍 우슬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일간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실업부까지 전 종별 581개 팀, 4,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중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펜싱선수권대회로, 우리나라 펜싱 유망주와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군 직장운동경기부로 펜싱팀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동계전지훈련 등을 통해 펜싱종목의 대규모 선수단을 유치하는 등 펜싱종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매년 펜싱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 또한 대한민국 펜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한국 펜싱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군은 연인원 대회기간 2만 1,000여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장 운영 및 안전관리, 숙박·음식업소 연계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초콜릿거리 및 해남매일시장 청년몰과 연계한‘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경기 개최를 넘어 지역 상권 방문을 활성화하고, 체험형 관광 요소를 접목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전국 규모의 펜싱대회를 해남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참가 선수단이 스포츠와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동계 전지훈련과 각종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600-83699.jpg"/></div>해남군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본격 유치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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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해남읍 우슬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일간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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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실업부까지 전 종별 581개 팀, 4,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중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펜싱선수권대회로, 우리나라 펜싱 유망주와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br />
<br />
해남군은 군 직장운동경기부로 펜싱팀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동계전지훈련 등을 통해 펜싱종목의 대규모 선수단을 유치하는 등 펜싱종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매년 펜싱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오고 있다. <br />
<br />
이번 대회 또한 대한민국 펜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한국 펜싱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
<br />
군은 연인원 대회기간 2만 1,000여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장 운영 및 안전관리, 숙박·음식업소 연계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아울러,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초콜릿거리 및 해남매일시장 청년몰과 연계한‘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br />
<br />
이를 통해 단순 경기 개최를 넘어 지역 상권 방문을 활성화하고, 체험형 관광 요소를 접목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전국 규모의 펜싱대회를 해남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참가 선수단이 스포츠와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해남군은 동계 전지훈련과 각종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방송/스포츠|스포츠"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600-836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6: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4</guid>
		<title><![CDATA[완주군 시설관리공단-전북체육회 ‘생활체육 활성’ 협력
]]></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체육시설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민과 도민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체육복지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한 각종 체육행사 및 대회 추진 ▲체육지도자·강사 등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취약계층 대상 체육 프로그램 개발 ▲체육 관련 교육 및 연수 공동 개최 ▲체육사업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이 2026년부터 신규위탁 운영 중인 수영장 시설과 도체육회의 전문 인적자원이 연계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체육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국비·도비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 확보에도 공동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체육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55-47753.jpg"/></div>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체육시설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군민과 도민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체육복지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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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br />
<br />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한 각종 체육행사 및 대회 추진 ▲체육지도자·강사 등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취약계층 대상 체육 프로그램 개발 ▲체육 관련 교육 및 연수 공동 개최 ▲체육사업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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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이 2026년부터 신규위탁 운영 중인 수영장 시설과 도체육회의 전문 인적자원이 연계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체육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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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국비·도비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 확보에도 공동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이희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체육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4355-477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3</guid>
		<title><![CDATA[하남시,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본격 추진…연 15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가 체육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체육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의 지원금을 2회에 걸쳐 75만 원씩 분할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월 307만7,086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행정종사자 등 유형별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방문(하남시청 체육진흥과)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성범죄 경력 등을 확인한 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세부 자격 기준은 유형별로 상이하다. 현역선수는 경기도 소속 전문선수 등록 및 최근 3년 이내 대회 참가 실적이 필요하며, 지도자와 심판 역시 최근 3년간 활동 경력을 충족해야 한다. 선수관리자와 행정종사자는 은퇴선수 출신으로 관련 분야에서 활동 또는 근무 중인 경우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은 체육인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건강한 체육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육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517-83876.jpg"/></div>하남시가 체육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체육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의 지원금을 2회에 걸쳐 75만 원씩 분할 지급할 계획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월 307만7,086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행정종사자 등 유형별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br />
<br />
신청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방문(하남시청 체육진흥과)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성범죄 경력 등을 확인한 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br />
<br />
세부 자격 기준은 유형별로 상이하다. 현역선수는 경기도 소속 전문선수 등록 및 최근 3년 이내 대회 참가 실적이 필요하며, 지도자와 심판 역시 최근 3년간 활동 경력을 충족해야 한다. 선수관리자와 행정종사자는 은퇴선수 출신으로 관련 분야에서 활동 또는 근무 중인 경우 인정된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은 체육인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건강한 체육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육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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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105517-838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55: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2</guid>
		<title><![CDATA[제천시-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확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시는 지난 8일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강근 동현새마을금고 이사장, 홍성호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신만순 신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으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제천시 관내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의 전용계좌 개설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마을금고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조사업자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554-30211.jpg"/></div>제천시는 지난 8일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강근 동현새마을금고 이사장, 홍성호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신만순 신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으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제천시 관내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br />
<br />
최승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의 전용계좌 개설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마을금고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조사업자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554-302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5: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1</guid>
		<title><![CDATA[달빛 따라 걷는 단양강 벚꽃길… 벚꽃 야경투어 개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이 벚꽃과 빛, 공연이 어우러진 봄밤 축제로 상춘객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군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달빛 벚꽃길을 따라 단양 봄밤 여행’을 주제로 열린다.

단양강변 벚꽃길에 야간 경관 조명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의 봄 풍경을 연출하고, 공연과 체험, 먹거리까지 결합한 야간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장미터널 입구부터 지질공원방문자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구간이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벚꽃이 흐드러진 강변 산책로에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인 봄밤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행사장 구간을 중심으로 상진리 수변로 일대에는 벚꽃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방문객들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은 물론, 주변 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낮에는 화사한 벚꽃길이, 밤에는 조명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해 행사장 안팎이 모두 봄밤 관광 코스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올해 야경투어는 단순한 벚꽃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버스킹 공연이 봄밤의 감성을 더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축제의 재미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개성 있는 소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노래방’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벚꽃과 야경,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단양만의 봄밤 관광 브랜드를 더욱 선명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단양의 봄밤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매력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단양만의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922-48507.jpg"/></div>단양군이 벚꽃과 빛, 공연이 어우러진 봄밤 축제로 상춘객의 발길을 끌어모은다.<br />
<br />
군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달빛 벚꽃길을 따라 단양 봄밤 여행’을 주제로 열린다.<br />
<br />
단양강변 벚꽃길에 야간 경관 조명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의 봄 풍경을 연출하고, 공연과 체험, 먹거리까지 결합한 야간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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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장미터널 입구부터 지질공원방문자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구간이다.<br />
<br />
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벚꽃이 흐드러진 강변 산책로에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인 봄밤의 분위기를 선사한다.<br />
<br />
특히 행사장 구간을 중심으로 상진리 수변로 일대에는 벚꽃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방문객들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은 물론, 주변 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br />
<br />
낮에는 화사한 벚꽃길이, 밤에는 조명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해 행사장 안팎이 모두 봄밤 관광 코스로 주목받을 전망이다.<br />
<br />
올해 야경투어는 단순한 벚꽃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br />
<br />
버스킹 공연이 봄밤의 감성을 더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축제의 재미를 끌어올린다.<br />
<br />
여기에 개성 있는 소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노래방’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br />
<br />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벚꽃과 야경,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단양만의 봄밤 관광 브랜드를 더욱 선명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특히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단양의 봄밤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매력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단양만의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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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922-485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0</guid>
		<title><![CDATA[단양군,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이며, 신고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 등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각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분 대상 법인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 대상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다.

또한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가운데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을 받은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동일하게 3개월 직권 연장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 특히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우에는 납부기한 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이내인 5월 31일까지,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인 6월 30일까지 분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성실하게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945-85615.jpg"/></div>단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br />
<br />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이며, 신고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br />
<br />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br />
<br />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 등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각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br />
<br />
안분 대상 법인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신고 대상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다.<br />
<br />
또한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가운데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을 받은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동일하게 3개월 직권 연장된다.<br />
<br />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 특히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우에는 납부기한 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이와 함께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이내인 5월 31일까지,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인 6월 30일까지 분납할 수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법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성실하게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945-856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9: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9</guid>
		<title><![CDATA[단양군청소년수련관, 대학교 탐방·직업체험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지역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교 탐방과 직업체험을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 및 직업 선택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먼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학과 소개, 대학생활 안내 등을 체험하며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한국잡월드를 찾아 ‘청소년체험관’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에 참여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대학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긍정적인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010-80634.jpg"/></div>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지역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교 탐방과 직업체험을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 및 직업 선택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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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들은 먼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학과 소개, 대학생활 안내 등을 체험하며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
<br />
이어 한국잡월드를 찾아 ‘청소년체험관’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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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에 참여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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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대학도 방문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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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긍정적인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010-806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0: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8</guid>
		<title><![CDATA[세종시, 식품안전보호구역·무인점포 '사각지대' 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가 9일부터 2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위생 점검과 함께 관내 무인점포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에서 가공식품이나 분식 등을 판매하는 업소들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려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용이 급증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잦은 개·폐업으로 인해 변동된 영업소 목록을 관리 대장에 정확히 반영해 관리 공백과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점검 ▲조리·판매업소 현행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무인점포 전수 위생 점검 등이다.

김수영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의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전수 점검과 영업소 현행화 작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1614-42800.jpg"/></div>세종특별자치시가 9일부터 2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위생 점검과 함께 관내 무인점포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에서 가공식품이나 분식 등을 판매하는 업소들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려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특히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용이 급증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잦은 개·폐업으로 인해 변동된 영업소 목록을 관리 대장에 정확히 반영해 관리 공백과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br />
<br />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점검 ▲조리·판매업소 현행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무인점포 전수 위생 점검 등이다.<br />
<br />
김수영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의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전수 점검과 영업소 현행화 작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1614-42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16: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7</guid>
		<title><![CDATA[제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시가 시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선체계 개편 마무리 점검에 나섰다.

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제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부회장, 이통장협의회 여성부회장, 운수업체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편안의 완성도를 점검했다.

용역을 수행한 (사)21세기산업연구소는 ▲권역별 순환 통학노선 구축 ▲버스 시간표 가시성 향상 ▲수요응답형 버스(부름와유) 운영 성과 및 확대 방안 ▲신규 회차지 조성 등 주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시범운행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 사항과 현장의 의견이 공유됐다. 시는 관련 사항을 운수업체와 협의를 거쳐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통학노선은 장락, 신백, 강저동을 연결하는 순환노선(일 3회 양방향)으로 운영하되, 세명고 등 외곽 학교는 기존 직행 노선을 유지하거나 보완하는 방향으로 검토됐다.

수요응답형 버스(DRT)의 남부면 확대 도입과 관련해서는 봉양과 백운 지역의 운영 성과를 분석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시간표 가시성 개선안’은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홈페이지용과 정류장 부착용 시간표를 별도로 제작해 시인성을 높일 계획이며, 정류장 부착은 예산과 일정 등을 고려해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노선에 대해 선제적인 개선도 완료했다. 31번 노선과 중복도가 높은 53번 노선을 폐지하고, 미니복합타운을 경유하는 51번 노선을 신설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향후 권역별 순환 통학노선과 남부면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은 추가 검증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교통복지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대중교통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간표 개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통해 시내버스가 더욱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개편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만큼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분석과 운수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적의 노선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528-29958.jpg"/></div>제천시가 시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선체계 개편 마무리 점검에 나섰다.<br />
<br />
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제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부회장, 이통장협의회 여성부회장, 운수업체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편안의 완성도를 점검했다.<br />
<br />
용역을 수행한 (사)21세기산업연구소는 ▲권역별 순환 통학노선 구축 ▲버스 시간표 가시성 향상 ▲수요응답형 버스(부름와유) 운영 성과 및 확대 방안 ▲신규 회차지 조성 등 주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br />
<br />
질의응답에서는 시범운행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 사항과 현장의 의견이 공유됐다. 시는 관련 사항을 운수업체와 협의를 거쳐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통학노선은 장락, 신백, 강저동을 연결하는 순환노선(일 3회 양방향)으로 운영하되, 세명고 등 외곽 학교는 기존 직행 노선을 유지하거나 보완하는 방향으로 검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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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응답형 버스(DRT)의 남부면 확대 도입과 관련해서는 봉양과 백운 지역의 운영 성과를 분석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시간표 가시성 개선안’은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홈페이지용과 정류장 부착용 시간표를 별도로 제작해 시인성을 높일 계획이며, 정류장 부착은 예산과 일정 등을 고려해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노선에 대해 선제적인 개선도 완료했다. 31번 노선과 중복도가 높은 53번 노선을 폐지하고, 미니복합타운을 경유하는 51번 노선을 신설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향후 권역별 순환 통학노선과 남부면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은 추가 검증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교통복지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대중교통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간표 개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통해 시내버스가 더욱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개편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만큼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분석과 운수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적의 노선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528-299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5: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6</guid>
		<title><![CDATA[제천시, 제3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성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대한가라테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제3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가라테 전문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 등 총 19개 팀, 23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가라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통합대회로 운영되어 가라테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도 가라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로서 의미를 더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총 30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가타(KATA) 종목에서는 남자부 황태연, 이승섭, 김민재, 여자부 최하은, 백채빈, 박민지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구미테(KUMITE) 종목에서는 남자부 박건호(-60kg), 하태석(-67kg), 안광민(-75kg), 김가온(-84kg), 여자부 양예원(-50kg), 박지연(-55kg), 안정은(-61kg), 권혜원(-68kg)이 각각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가타와 구미테 종목으로 나뉘어 초등부부터 일반부, 국가대표 선발부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체급별 개인전으로 운영됐다. 또한 각 부문 경기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돼 선수들이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라테 종목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제천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806-91036.jpg"/></div>(사)대한가라테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제3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가라테 전문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 등 총 19개 팀, 23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
<br />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가라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통합대회로 운영되어 가라테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br />
<br />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도 가라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로서 의미를 더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총 30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r />
<br />
그 결과, 가타(KATA) 종목에서는 남자부 황태연, 이승섭, 김민재, 여자부 최하은, 백채빈, 박민지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구미테(KUMITE) 종목에서는 남자부 박건호(-60kg), 하태석(-67kg), 안광민(-75kg), 김가온(-84kg), 여자부 양예원(-50kg), 박지연(-55kg), 안정은(-61kg), 권혜원(-68kg)이 각각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br />
<br />
경기는 가타와 구미테 종목으로 나뉘어 초등부부터 일반부, 국가대표 선발부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체급별 개인전으로 운영됐다. 또한 각 부문 경기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돼 선수들이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라테 종목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제천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806-91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8: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5</guid>
		<title><![CDATA[세종소방본부, 금속화재 진압 위한 특수 전술 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지난 7일 전의센터 내 화재감식 컨테이너에서 ‘금속(나트륨) 화재 대응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지역 공장 화재 당시 나트륨 등 금수성 물질을 이동시켜 연소 확대를 방지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금속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금속화재는 물과 반응할 경우 수소가스를 발생시켜 폭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화약제로는 진압이 어려우며 특수한 전술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날 훈련에는 국립소방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소석회살포기와 팽창질석을 활용한 질식소화 전술을 점검했다.

특히 소방본부는 내부 진입이 제한되는 상황을 가정한 뒤, 외부 개구부에서 소석회살포기로 팽창질석을 살포해 발화된 내부 공간과 나트륨을 완전히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장주 119대응과장은 “금속화재는 금수성 물질의 특성상 물을 뿌리는 것이 절대 금지되는 만큼, 전용 소화약제와 장비를 활용한 숙련된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다양한 특수 화재 상황에 맞춘 실전 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1822-95541.jpg"/></div>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지난 7일 전의센터 내 화재감식 컨테이너에서 ‘금속(나트륨) 화재 대응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지역 공장 화재 당시 나트륨 등 금수성 물질을 이동시켜 연소 확대를 방지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금속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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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에 따르면 금속화재는 물과 반응할 경우 수소가스를 발생시켜 폭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화약제로는 진압이 어려우며 특수한 전술이 요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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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훈련에는 국립소방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소석회살포기와 팽창질석을 활용한 질식소화 전술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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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방본부는 내부 진입이 제한되는 상황을 가정한 뒤, 외부 개구부에서 소석회살포기로 팽창질석을 살포해 발화된 내부 공간과 나트륨을 완전히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훈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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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주 119대응과장은 “금속화재는 금수성 물질의 특성상 물을 뿌리는 것이 절대 금지되는 만큼, 전용 소화약제와 장비를 활용한 숙련된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다양한 특수 화재 상황에 맞춘 실전 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소방|소방" term="11206|11208"/>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1822-955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18: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4</guid>
		<title><![CDATA[음성군, 국제정세 불안 속 맞춤형 비료 공급 안정 대응 총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음성군이 최근 중동전쟁 등 국제정세 불안으로 농업용 비료를 비롯한 영농자재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원자재 수급 불안과 전국적인 사재기 현상 등으로 일부 맞춤형 비료 공급이 지연되고 있으나,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행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30일 농협 및 공급업체와 1차 대책 회의를 열어 비료 공급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했으며, 4월 2일에는 추가 회의를 통해 보조사업 물량 6만1천여 포를 우선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어 3일에는 농협 현장점검을 실시해 실제 공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공급 지연이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대체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공급 일정 재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농협, 공급업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비료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물량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 맞춤형 비료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농협과 공급업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물량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253-15993.jpg"/></div>음성군이 최근 중동전쟁 등 국제정세 불안으로 농업용 비료를 비롯한 영농자재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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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원자재 수급 불안과 전국적인 사재기 현상 등으로 일부 맞춤형 비료 공급이 지연되고 있으나,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행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군은 지난 3월 30일 농협 및 공급업체와 1차 대책 회의를 열어 비료 공급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했으며, 4월 2일에는 추가 회의를 통해 보조사업 물량 6만1천여 포를 우선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이어 3일에는 농협 현장점검을 실시해 실제 공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공급 지연이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대체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공급 일정 재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군은 앞으로도 농협, 공급업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비료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물량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 맞춤형 비료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농협과 공급업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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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도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물량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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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2253-159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22: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3</guid>
		<title><![CDATA[옥천군-한국전력공사, 4단계 전선 지중화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군은 네 번째 전선 지중화 사업인 ‘옥천읍 삼금로(전통시장) 전선 지중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상호 권리 의무 및 협조에 대한 제반사항, 공사비 부담 기준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절차와 세부 사항이 담겼다.

4단계 전선 지중화 사업은 옥천군 보건소부터 시내버스 종점터미널까지 약 0.6km 구간에서 추진되며, 총사업비 약 48억 원(군비 50%, 한전 등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금년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 이행 후 착공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20년 1단계(중앙로) 전선 지중화를 시작으로 2단계(금장로), 3단계(삼양로)까지 총 5년에 걸쳐 사업비 약 190억원을 투입해 2.6km 구간을 완료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4단계 전선 지중화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공사 중 도로와 인도 굴착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317-57675.jpg"/></div>옥천군은 네 번째 전선 지중화 사업인 ‘옥천읍 삼금로(전통시장) 전선 지중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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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는 상호 권리 의무 및 협조에 대한 제반사항, 공사비 부담 기준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절차와 세부 사항이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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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전선 지중화 사업은 옥천군 보건소부터 시내버스 종점터미널까지 약 0.6km 구간에서 추진되며, 총사업비 약 48억 원(군비 50%, 한전 등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금년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 이행 후 착공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br />
<br />
앞서 군은 2020년 1단계(중앙로) 전선 지중화를 시작으로 2단계(금장로), 3단계(삼양로)까지 총 5년에 걸쳐 사업비 약 190억원을 투입해 2.6km 구간을 완료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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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4단계 전선 지중화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공사 중 도로와 인도 굴착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317-576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3: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2</guid>
		<title><![CDATA[단양군,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지역에 충북도 11개 시·군 가운데 단양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맞춰 농어촌과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해 3∼4개 패키지형 서비스로 구성·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번 2차 공모 추가 선정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지원, 장보기 지원, 식사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 등 기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고령자들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길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균형 있고 실질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059-2294.jpg"/></div>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지역에 충북도 11개 시·군 가운데 단양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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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맞춰 농어촌과 도서·벽지 등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특히 이 사업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해 3∼4개 패키지형 서비스로 구성·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군은 이번 2차 공모 추가 선정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지원, 장보기 지원, 식사 지원 서비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 등 기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고령자들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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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균형 있고 실질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059-2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1: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1</guid>
		<title><![CDATA[옥천군, 정부 추경 대응 총력…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군은 2026년도 정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헌창 권한대행 주재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편성한 총 26.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확충 등 정부 추경의 핵심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옥천군 연계 가능 사업과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군은 취약계층 일상 회복,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확대, 농업 생산비 절감, 문화·관광 소비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군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 추경 대응 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TF는 ▲중앙부처 동향 상시 파악 ▲공모·매칭사업 발굴 ▲부서별 사업 총괄·조정 ▲국비 확보 전략 수립 및 실행 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TF를 중심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과 국비 확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 공급망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재정을 투입하는 한편, 지방교부세 등 지방재정 확충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헌창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TF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중앙부처와의 연계를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향후 정부 추진 일정에 맞춰 대응 속도를 높이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국비 확보 성과를 가시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246-85549.jpg"/></div>옥천군은 2026년도 정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헌창 권한대행 주재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br />
<br />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편성한 총 26.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확충 등 정부 추경의 핵심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옥천군 연계 가능 사업과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br />
<br />
특히 군은 취약계층 일상 회복,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확대, 농업 생산비 절감, 문화·관광 소비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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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군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 추경 대응 TF’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br />
<br />
TF는 ▲중앙부처 동향 상시 파악 ▲공모·매칭사업 발굴 ▲부서별 사업 총괄·조정 ▲국비 확보 전략 수립 및 실행 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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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은 TF를 중심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과 국비 확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 공급망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재정을 투입하는 한편, 지방교부세 등 지방재정 확충도 병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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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창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TF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중앙부처와의 연계를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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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향후 정부 추진 일정에 맞춰 대응 속도를 높이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국비 확보 성과를 가시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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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246-855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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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2:5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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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3600</guid>
		<title><![CDATA[충주시, '어르신 등 무임교통 지원'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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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 지원에 변함없는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충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어르신 등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12세 어린이 △만 13세~18세 청소년 △국가유공자(본인), 장애인 등 8만여 명이다.

대상자는 시내버스, 통학버스, 콜버스 등을 월 15회(청소년은 40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무임교통카드를 신청․발급받으면 된다.

교통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필요하며, 지원대상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된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

단, 신청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1,6(월) / 2,7(화) / 3,8(수) / 4,9(목) / 5,0(금))에 맞춰 신청을 받는다.

또한, 모두콜․행복콜 및 보훈콜 등과 중복 지원 받을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무임교통 지원으로 시민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절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751-84027.jpg"/></div>충주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 지원에 변함없는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br />
<br />
충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어르신 등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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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12세 어린이 △만 13세~18세 청소년 △국가유공자(본인), 장애인 등 8만여 명이다.<br />
<br />
대상자는 시내버스, 통학버스, 콜버스 등을 월 15회(청소년은 40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
<br />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무임교통카드를 신청․발급받으면 된다.<br />
<br />
교통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필요하며, 지원대상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된다.<br />
<br />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br />
<br />
단, 신청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1,6(월) / 2,7(화) / 3,8(수) / 4,9(목) / 5,0(금))에 맞춰 신청을 받는다.<br />
<br />
또한, 모두콜․행복콜 및 보훈콜 등과 중복 지원 받을 수 없다.<br />
<br />
시 관계자는 “무임교통 지원으로 시민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절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751-840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7: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9</guid>
		<title><![CDATA[청주시 가드닝페스티벌 정원산업전, 43개 업체 참여 확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정원산업전에 총 43개의 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가드닝페스티벌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는 정원산업을 중심으로 정원산업전이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주시는 중부권 정원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원산업전에는 △정원식물 △정원자재 △컨설팅·취미 분야 업체들이 참여해 일반 시민과 정원 전문가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판매와 상담을 진행한다.

정원식물 분야에서는 수국, 장미, 조팝, 말채, 제라늄, 그라스류, 에메랄드그린, 블루베리 등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원자재 분야에서는 토양, 영양제, 피크닉 테이블, 벤치, 잔디 엣지, 식물 조명, 통풍팬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컨설팅·취미 분야에서는 다육아트, 정원잡지, 플렌테리어, 테라리움, 꽃차, 정원 설계 컨설팅 등 정원 생활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폴딩카트 대여와 구매 물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꽃, 제라늄, 테라리움, 난 등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원산업전은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 식물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934-66607.jpg"/></div>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정원산업전에 총 43개의 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가드닝페스티벌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는 정원산업을 중심으로 정원산업전이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주시는 중부권 정원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정원산업전에는 △정원식물 △정원자재 △컨설팅·취미 분야 업체들이 참여해 일반 시민과 정원 전문가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판매와 상담을 진행한다.<br />
<br />
정원식물 분야에서는 수국, 장미, 조팝, 말채, 제라늄, 그라스류, 에메랄드그린, 블루베리 등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원자재 분야에서는 토양, 영양제, 피크닉 테이블, 벤치, 잔디 엣지, 식물 조명, 통풍팬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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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컨설팅·취미 분야에서는 다육아트, 정원잡지, 플렌테리어, 테라리움, 꽃차, 정원 설계 컨설팅 등 정원 생활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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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폴딩카트 대여와 구매 물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꽃, 제라늄, 테라리움, 난 등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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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정원산업전은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 식물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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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934-666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9: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8</guid>
		<title><![CDATA[청주시정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청주형 전략 제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정연구원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정책 연계 전략 :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시대의 도약’을 주제로 이슈브리프 제2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슈브리프는 특정 분야의 주요 현안과 정책 변화, 사회적 이슈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정책 제언을 제시하는 청주시정연구원의 정기 간행물이다.

이번 제2호 이슈브리프는 충북 최초로 선정된 청주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주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가유산청이 제시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정책 기조에 맞춰 인공지능(AI)과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담았다.

▶ 2026년 청주 원도심, ‘주성(舟城) 천년의 밤’으로 부활

2026년 청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용두사지 철당간, 중앙공원, 청녕각 등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가제는 ‘주성천보천년지야(舟城千步千年知夜)’로, 청주의 천년 문화유산을 미디어아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다.

▶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4대 핵심 전략

연구원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4대 핵심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문화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청주의 정체성을 시각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보적인 서사를 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둘째, 청주시립교향악단·합창단·국악단·무용단 등 시립예술단과 연계한 몰입형 융복합 퍼포먼스를 기획해 청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셋째, 육거리야시장, 문화유산 야행, 청주호러페스티벌 등 기존 야간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야간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람객 체류시간을 늘릴 필요성을 강조했다.

넷째, 콘텐츠의 상설화와 디지털 자산화,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추진해 산업적 확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연구원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정책이 기존의 단순 관람형에서 체험형 플랫폼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하고, 타 지역 사례 분석을 토대로 청주형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청주를 포함한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추진되며, 총 109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국가적 문화브랜드 사업이다.

박정숙 청주시정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청주시는 기존 문화유산 야행 운영 경험과 원도심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미디어아트라는 새로운 형식을 접목해야 하는 도전의 단계에 있다”며 “이번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권, 숙박, 관광이 연계되는 야간관광 벨트 구축으로 이어져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846-55746.jpg"/></div>청주시정연구원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정책 연계 전략 :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시대의 도약’을 주제로 이슈브리프 제2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슈브리프는 특정 분야의 주요 현안과 정책 변화, 사회적 이슈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정책 제언을 제시하는 청주시정연구원의 정기 간행물이다.<br />
<br />
이번 제2호 이슈브리프는 충북 최초로 선정된 청주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주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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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유산청이 제시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0’ 정책 기조에 맞춰 인공지능(AI)과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담았다.<br />
<br />
▶ 2026년 청주 원도심, ‘주성(舟城) 천년의 밤’으로 부활<br />
<br />
2026년 청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용두사지 철당간, 중앙공원, 청녕각 등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
<br />
가제는 ‘주성천보천년지야(舟城千步千年知夜)’로, 청주의 천년 문화유산을 미디어아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다.<br />
<br />
▶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4대 핵심 전략<br />
<br />
연구원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4대 핵심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문화도시이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청주의 정체성을 시각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보적인 서사를 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
<br />
둘째, 청주시립교향악단·합창단·국악단·무용단 등 시립예술단과 연계한 몰입형 융복합 퍼포먼스를 기획해 청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br />
<br />
셋째, 육거리야시장, 문화유산 야행, 청주호러페스티벌 등 기존 야간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야간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람객 체류시간을 늘릴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넷째, 콘텐츠의 상설화와 디지털 자산화,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추진해 산업적 확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
<br />
연구원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정책이 기존의 단순 관람형에서 체험형 플랫폼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하고, 타 지역 사례 분석을 토대로 청주형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올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청주를 포함한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추진되며, 총 109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국가적 문화브랜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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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청주시정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청주시는 기존 문화유산 야행 운영 경험과 원도심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미디어아트라는 새로운 형식을 접목해야 하는 도전의 단계에 있다”며 “이번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권, 숙박, 관광이 연계되는 야간관광 벨트 구축으로 이어져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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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846-557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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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8: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7</guid>
		<title><![CDATA[강남구, 퇴원환자 집으로 찾아간다…'강남 의료돌봄센터' 본격 가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고, 이를 실행하는 보건의료 분야 거점인 ‘강남 의료돌봄센터’를 통해 퇴원환자 첫 사례를 운영했다.

퇴원 직후는 치료가 끝났더라도 복약관리와 재활, 영양, 일상생활 지원이 충분히 이어지지 않으면 건강 악화나 재입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시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5년 4월 1일~6월 30일 기준 자료를 보면, 관내 65세 이상 의료기관 퇴원환자는 5,022명이며 이 가운데 골절·뇌졸중 등 재입원 위험 질환을 가진 환자는 440명에 이른다. 급성기 치료를 맡는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 사이를 메우는 연속적 지원이 필요한 이유다.

강남 의료돌봄센터는 이런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퇴원환자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방문팀이 재택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관리와 재활, 복지 연계가 끊기지 않도록 지원해 건강 악화와 재입원을 예방하고, 살던 곳에서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사례는 3월 27일 수서동에 거주하는 73세 독거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대상자는 하지 절단 수술 뒤 독립적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만성질환과 욕창 관리, 재활, 일상생활 지원이 함께 필요한 상황이었다. 방문팀은 건강 상태와 이동 능력, 주거환경, 복지 수요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조사 결과 대상자는 수술 후 회복 경과는 비교적 양호했지만, 재활 지원과 낙상 예방, 방문간호, 식사지원 등 의료·재활·복지 서비스의 통합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남구는 그동안 통합돌봄 추진 TF 구성과 협력 의료기관 업무협약,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를 준비해 왔다. 이번 첫 사례 운영을 시작으로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이 큰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역 완결형 돌봄체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첫 사례는 퇴원환자에게 의료만이 아니라 재활과 돌봄, 주거환경 개선까지 함께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며 “강남구는 의료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병원 밖에서의 회복까지 책임지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616-74931.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고, 이를 실행하는 보건의료 분야 거점인 ‘강남 의료돌봄센터’를 통해 퇴원환자 첫 사례를 운영했다.<br />
<br />
퇴원 직후는 치료가 끝났더라도 복약관리와 재활, 영양, 일상생활 지원이 충분히 이어지지 않으면 건강 악화나 재입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시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5년 4월 1일~6월 30일 기준 자료를 보면, 관내 65세 이상 의료기관 퇴원환자는 5,022명이며 이 가운데 골절·뇌졸중 등 재입원 위험 질환을 가진 환자는 440명에 이른다. 급성기 치료를 맡는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 사이를 메우는 연속적 지원이 필요한 이유다.<br />
<br />
강남 의료돌봄센터는 이런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퇴원환자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방문팀이 재택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관리와 재활, 복지 연계가 끊기지 않도록 지원해 건강 악화와 재입원을 예방하고, 살던 곳에서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첫 사례는 3월 27일 수서동에 거주하는 73세 독거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대상자는 하지 절단 수술 뒤 독립적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만성질환과 욕창 관리, 재활, 일상생활 지원이 함께 필요한 상황이었다. 방문팀은 건강 상태와 이동 능력, 주거환경, 복지 수요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조사 결과 대상자는 수술 후 회복 경과는 비교적 양호했지만, 재활 지원과 낙상 예방, 방문간호, 식사지원 등 의료·재활·복지 서비스의 통합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강남구는 그동안 통합돌봄 추진 TF 구성과 협력 의료기관 업무협약,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를 준비해 왔다. 이번 첫 사례 운영을 시작으로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이 큰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역 완결형 돌봄체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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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첫 사례는 퇴원환자에게 의료만이 아니라 재활과 돌봄, 주거환경 개선까지 함께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며 “강남구는 의료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병원 밖에서의 회복까지 책임지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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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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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6:1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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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천군, '화요야간민원실' 예약제로 전환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군은 화요야간민원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의 불필요한 대기와 재방문을 줄이기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예약제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제 전환은 민원실 야간 운영에 수반되는 조명‧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을 필요한 만큼만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야간 민원 수요가 일정하지 않아, 민원 대기가 없는 시간에도 청사 내 조명과 냉난방이 가동되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이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민원 대응을 준비함으로써, 담당 창구를 필요한 범위로 운영하는 등 야간 민원실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다.

예약 접수는 운영일 전날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 시에는 성명, 연락처, 방문 희망 시간, 민원 내용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예약제 도입을 통해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는 한편, 야간 청사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군정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454-33058.jpg"/></div>옥천군은 화요야간민원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의 불필요한 대기와 재방문을 줄이기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예약제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예약제 전환은 민원실 야간 운영에 수반되는 조명‧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을 필요한 만큼만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그동안 야간 민원 수요가 일정하지 않아, 민원 대기가 없는 시간에도 청사 내 조명과 냉난방이 가동되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이 발생해 왔다.<br />
<br />
이에 군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민원 대응을 준비함으로써, 담당 창구를 필요한 범위로 운영하는 등 야간 민원실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다.<br />
<br />
예약 접수는 운영일 전날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 시에는 성명, 연락처, 방문 희망 시간, 민원 내용 등을 제출해야 한다.<br />
<br />
군 관계자는 “예약제 도입을 통해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는 한편, 야간 청사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군정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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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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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4: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5</guid>
		<title><![CDATA[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 33년 만에 1,500평 규모 복합청사로 탈바꿈...8일 첫 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가 33년 만에 1,500평 규모의 복합청사로 탈바꿈한다. 구는 4월 8일 건립 부지(신월동 129-6, 전 마을마당공영주차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장구 예술단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공사현황 설명, 기공 퍼포먼스,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기공 퍼포먼스에서는 모래를 활용한 샌드아트를 통해 신월1동 주민센터 건립 과정과 양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이야기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기공 시삽에서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며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신축 청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4,981.24㎡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273억 원이 투입된다. 구는 전 마을마당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생활체육센터, 북카페 등이 포함된 복합청사를 조성해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했던 신월1동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노후화된 신월1동 주민센터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청사로 새롭게 조성해 수준 높은 복지·문화 혜택을 누리는 지역 거점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공사기간 공원과 주차장 이용 불편을 감내해 주시는 주민들을 위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하루빨리 쾌적한 공간을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409-64390.jpg"/></div>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가 33년 만에 1,500평 규모의 복합청사로 탈바꿈한다. 구는 4월 8일 건립 부지(신월동 129-6, 전 마을마당공영주차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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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장구 예술단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공사현황 설명, 기공 퍼포먼스,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기공 퍼포먼스에서는 모래를 활용한 샌드아트를 통해 신월1동 주민센터 건립 과정과 양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이야기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기공 시삽에서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며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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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청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4,981.24㎡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약 273억 원이 투입된다. 구는 전 마을마당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생활체육센터, 북카페 등이 포함된 복합청사를 조성해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했던 신월1동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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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노후화된 신월1동 주민센터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청사로 새롭게 조성해 수준 높은 복지·문화 혜택을 누리는 지역 거점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공사기간 공원과 주차장 이용 불편을 감내해 주시는 주민들을 위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하루빨리 쾌적한 공간을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409-643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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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4: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4</guid>
		<title><![CDATA[홍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민관합동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성군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월 7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획 회의 및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홍성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홍성의료원 등 주요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실전과 같은 훈련 기획을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

올해 홍성군 안전한국훈련은 5월 13일 홍성군청 회의실(토론훈련)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현장훈련)에서 실시간 통합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상황을 설정하여, 강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차량 고립) 및 산사태(축사매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대규모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및 통합 시나리오 설명, 행정안전부 훈련 평가지표 분석, 기관 간 실시간 지휘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 종료 후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이동하여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현장 워크숍을 진행하여 훈련 완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형 훈련 방식을 도입하여 각 기관의 실전 문제해결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341-31084.jpg"/></div>홍성군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월 7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획 회의 및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홍성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홍성의료원 등 주요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실전과 같은 훈련 기획을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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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성군 안전한국훈련은 5월 13일 홍성군청 회의실(토론훈련)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현장훈련)에서 실시간 통합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상황을 설정하여, 강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차량 고립) 및 산사태(축사매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대규모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된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및 통합 시나리오 설명, 행정안전부 훈련 평가지표 분석, 기관 간 실시간 지휘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 종료 후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이동하여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현장 워크숍을 진행하여 훈련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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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형 훈련 방식을 도입하여 각 기관의 실전 문제해결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341-310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43: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3</guid>
		<title><![CDATA[태안군,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안군이 4월 8일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안건을 심의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망 강화와 보호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본 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위기청소년 보호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위원회는 이날 2026년 제1차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 해체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의했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필수 연계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청소년복지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주요 청소년 사업 내용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소년 지원 행정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생활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실태 점검과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641-5748.jpg"/></div>태안군이 4월 8일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안건을 심의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망 강화와 보호체계 마련을 논의했다.<br />
<br />
본 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위기청소년 보호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br />
<br />
위원회는 이날 2026년 제1차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 해체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의했다.<br />
<br />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필수 연계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br />
<br />
또한, 청소년복지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주요 청소년 사업 내용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소년 지원 행정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
<br />
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생활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실태 점검과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641-57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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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6: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2</guid>
		<title><![CDATA[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국도비 공모사업 3건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국·도비 공모에 3건이 연이어 선정돼 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공모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家加好好)’(5,000만 원),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도비 공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3,200만 원) ▲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3,800만 원) 등 3개 분야다.

‘가가호호’사업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재단은 홍성군 인구 특성을 반영해 1인 가족, 영유아 양육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청소년 양육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요리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를 문화 현장에 배치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단은 4월부터 문화예술교육사를 선발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사업은 지역 역사·문화 인물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홍성 출신 이응노 화백의 전통 수묵화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국가유산청 국비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한‘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주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316-44463.jpg"/></div>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국·도비 공모에 3건이 연이어 선정돼 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br />
<br />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공모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家加好好)’(5,000만 원),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도비 공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3,200만 원) ▲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3,800만 원) 등 3개 분야다.<br />
<br />
‘가가호호’사업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재단은 홍성군 인구 특성을 반영해 1인 가족, 영유아 양육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청소년 양육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요리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를 문화 현장에 배치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단은 4월부터 문화예술교육사를 선발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사업은 지역 역사·문화 인물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홍성 출신 이응노 화백의 전통 수묵화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국가유산청 국비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한‘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주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316-444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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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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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공공책임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24시간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 돌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중 도전 행동 등으로 인해 보다 집중적인 개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로, 그간 돌봄 부담이 가족에게 집중되면서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서비스로, 행동 지원, 일상생활 훈련, 취미활동, 자립생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아산시는 △주간 개별 1:1(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 △주간 그룹 1:1(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24시간 1:1(좋은복지해와달)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이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춘 개별화·집중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전 행동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좋은복지해와달’은 24시간 돌봄 체계를 운영해 야간 및 긴급 상황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조사와 서비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돌봄은 더 이상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350-54313.jpg"/></div>아산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24시간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 돌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 />
<br />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중 도전 행동 등으로 인해 보다 집중적인 개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로, 그간 돌봄 부담이 가족에게 집중되면서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
<br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서비스로, 행동 지원, 일상생활 훈련, 취미활동, 자립생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br />
<br />
아산시는 △주간 개별 1:1(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 △주간 그룹 1:1(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24시간 1:1(좋은복지해와달)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이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춘 개별화·집중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전 행동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좋은복지해와달’은 24시간 돌봄 체계를 운영해 야간 및 긴급 상황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br />
<br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조사와 서비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br />
<br />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돌봄은 더 이상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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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350-543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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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3:54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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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90</guid>
		<title><![CDATA[아산시, 취득세 감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안내… 납세자 편익 증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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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준수사항 미숙지로 인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취득세 감면 의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및 출산 가구 지원 등 감면 대상은 확대됐으나 사후 관리 요건을 위반할 경우 납세자가 직접 자진 신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취득세가 추징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매월 800여 명의 감면 대상자에게 알림톡을 발송해 △생애 최초 주택 및 출산 양육(신생아) 주택의 3년 이내 매각·증여·임대(타용도 사용) 금지 △자경농민 농지의 2년 이내 직접 경작 유지 등 감면 유형별 맞춤형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의무 사항 위반 시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지 않으면 취득세의 20%에 달하는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모바일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해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 기존 우편 안내문의 분실 위험을 보완하고, 법규 위반 의도가 없음에도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겪었던 시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선 세정과장은 “납세자가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내를 통해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520-15945.jpg"/></div>아산시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준수사항 미숙지로 인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취득세 감면 의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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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및 출산 가구 지원 등 감면 대상은 확대됐으나 사후 관리 요건을 위반할 경우 납세자가 직접 자진 신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취득세가 추징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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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매월 800여 명의 감면 대상자에게 알림톡을 발송해 △생애 최초 주택 및 출산 양육(신생아) 주택의 3년 이내 매각·증여·임대(타용도 사용) 금지 △자경농민 농지의 2년 이내 직접 경작 유지 등 감면 유형별 맞춤형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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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사항 위반 시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지 않으면 취득세의 20%에 달하는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모바일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해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 기존 우편 안내문의 분실 위험을 보완하고, 법규 위반 의도가 없음에도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겪었던 시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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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선 세정과장은 “납세자가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내를 통해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520-159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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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5: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9</guid>
		<title><![CDATA[진천HR FC, K4리그 단독 1위 질주…홈 3번째 경기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연승을 이어가며 K4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는 4월 8일 기준 리그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격수 홍수호 선수는 4경기에서 5득점을 기록해 득점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번 평창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최근 지역 내 축구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만큼,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진천HR FC의 홈경기를 관람한 관중들은 매 경기 이어지는 시원한 득점과 역동적인 경기 운영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다시 찾고 싶은 경기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기 하프타임을 활용해 인기 안무가 배윤정 씨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지난 두 차례 홈경기를 통해 진천HR FC의 뛰어난 경기력과 다양한 행사 운영으로 지역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HR FC는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함안군민축구단과의 7라운드 경기와 5월 2일 오후 2시 제천시민축구단과의 8라운드 경기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이어서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503-49547.jpg"/></div>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연승을 이어가며 K4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3번째 경기를 치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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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HR FC는 4월 8일 기준 리그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격수 홍수호 선수는 4경기에서 5득점을 기록해 득점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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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창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최근 지역 내 축구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만큼,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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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진천HR FC의 홈경기를 관람한 관중들은 매 경기 이어지는 시원한 득점과 역동적인 경기 운영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다시 찾고 싶은 경기로 평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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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는 경기 하프타임을 활용해 인기 안무가 배윤정 씨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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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지난 두 차례 홈경기를 통해 진천HR FC의 뛰어난 경기력과 다양한 행사 운영으로 지역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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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천HR FC는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함안군민축구단과의 7라운드 경기와 5월 2일 오후 2시 제천시민축구단과의 8라운드 경기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이어서 개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503-495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5:0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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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88</guid>
		<title><![CDATA[청주시 대형유통시설 입점 가시화… 지역 유통시장 변화 예고]]></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지역 내 대형유통시설 입점이 잇따라 가시화됨에 따라 지역 유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존 상권과의 상생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현재 청원구 밀레니엄타운 2공구에는 코스트코 입점이 추진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9월 2일 유통시설 입점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 이후, 올해 3월 26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를 신청한 상태다.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연내 착공이 추진될 전망이다.

흥덕구 테크노폴리스 내 대형유통시설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에스피청주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올해 2월 13일 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합병(L1·L2) 승인을 완료했으며, 3월 25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에서 판매시설 신축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향후 건축허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연내 착공이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의 공식 브랜드 명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창고형 매장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유통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별마당 도서관, 키즈라운지, 펫파크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청원구 율량동 엔포드(옛 그랜드플라자)에는 생활밀착형 복합쇼핑공간인 ‘스타필드빌리지’ 입점이 예정돼 있다. 기존에 등록된 대규모점포에 입점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가능하며, 올해 6월 대수선 공사 착공 후 12월 영업 개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같은 대형유통시설 입점은 지역경제 전반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정연구원은 코스트코 청주점 입점 시 생산유발효과 4천88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천620억원, 취업유발효과 2천1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신세계프라퍼티는 테크노폴리스 내 대형유통시설 조성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를 약 7천2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를 약 3천649억원, 취업유발 인원을 5천800여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엔포드에 들어설 스타필드빌리지 역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호점인 파주운정점이 개점 한 달 만에 10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바 있어, CGV청주율량점과 홈플러스동청주점 퇴점 이후 위축된 율량동 일대 상권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시는 이러한 대형유통시설 유치가 그동안 인근 대도시로 빠져나갔던 이른바 ‘원정 쇼핑’ 수요를 지역 내로 흡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들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할 경우, 이는 신규 채용과 세수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시는 대형유통시설 입점에 따른 기존 상권 위축 우려 역시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 상권과 공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상생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향후 건축허가 이후 대규모점포 개설자 측과 지역 상인들 간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중재하고, 개설등록 단계에서 제출되는 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에 대해서도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검증을 거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유통시설 입점에 대해 기존 상인분들이 느끼는 기대와 우려를 모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세심하게 살피고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부정적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보다 많은 지역 상권이 활성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754-86965.jpg"/></div>청주시는 지역 내 대형유통시설 입점이 잇따라 가시화됨에 따라 지역 유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존 상권과의 상생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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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원구 밀레니엄타운 2공구에는 코스트코 입점이 추진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9월 2일 유통시설 입점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 이후, 올해 3월 26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를 신청한 상태다.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연내 착공이 추진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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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테크노폴리스 내 대형유통시설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에스피청주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올해 2월 13일 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합병(L1·L2) 승인을 완료했으며, 3월 25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에서 판매시설 신축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향후 건축허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연내 착공이 추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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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설의 공식 브랜드 명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창고형 매장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유통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별마당 도서관, 키즈라운지, 펫파크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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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구 율량동 엔포드(옛 그랜드플라자)에는 생활밀착형 복합쇼핑공간인 ‘스타필드빌리지’ 입점이 예정돼 있다. 기존에 등록된 대규모점포에 입점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가능하며, 올해 6월 대수선 공사 착공 후 12월 영업 개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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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대형유통시설 입점은 지역경제 전반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정연구원은 코스트코 청주점 입점 시 생산유발효과 4천88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천620억원, 취업유발효과 2천1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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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세계프라퍼티는 테크노폴리스 내 대형유통시설 조성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를 약 7천2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를 약 3천649억원, 취업유발 인원을 5천800여명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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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포드에 들어설 스타필드빌리지 역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호점인 파주운정점이 개점 한 달 만에 10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바 있어, CGV청주율량점과 홈플러스동청주점 퇴점 이후 위축된 율량동 일대 상권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br />
<br />
시는 이러한 대형유통시설 유치가 그동안 인근 대도시로 빠져나갔던 이른바 ‘원정 쇼핑’ 수요를 지역 내로 흡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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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할 경우, 이는 신규 채용과 세수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다만 시는 대형유통시설 입점에 따른 기존 상권 위축 우려 역시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 상권과 공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상생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br />
시는 향후 건축허가 이후 대규모점포 개설자 측과 지역 상인들 간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중재하고, 개설등록 단계에서 제출되는 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에 대해서도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검증을 거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대형유통시설 입점에 대해 기존 상인분들이 느끼는 기대와 우려를 모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세심하게 살피고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부정적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보다 많은 지역 상권이 활성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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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754-869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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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7:5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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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천군,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신규 지정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신규 지정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통제시설 운영 상황과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재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하며 신규 지정 대상 발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해당 지역 내 인명피해 발생 가능 구간과 통제·대피 여건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특히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외부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정하고, 담당자 지정과 예찰 활동 강화, 주민 대피계획 수립 등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자연재해위험지구 주변 등 신규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해 추가 지정함으로써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435-28351.jpg"/></div>충북 진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신규 지정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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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통제시설 운영 상황과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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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재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하며 신규 지정 대상 발굴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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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해당 지역 내 인명피해 발생 가능 구간과 통제·대피 여건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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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외부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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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정하고, 담당자 지정과 예찰 활동 강화, 주민 대피계획 수립 등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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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자연재해위험지구 주변 등 신규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해 추가 지정함으로써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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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435-283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4: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6</guid>
		<title><![CDATA[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바꾼 '시골마을 풍경']]></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옥천군 면 지역 시골 마을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마트와 정육점, 미용실 등이 새로 문을 열고 현금거래만 하던 구멍가게에 카드 단말기가 설치되며 기본소득 사용처가 점점 늘어나는 분위기다.

군서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던 정씨는 지난 1월 방앗간 바로 옆에 ‘군서정육점’을 차렸다. 그동안 주민들은 육류를 구매하기 위해 옥천읍까지 왕복 20㎞를 이동해야 했지만,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또 이곳에서 150m 떨어진 농협 군서지점에는 지난 3월 하나로마트가 들어섰다. 이 농협은 금융업과 농자재, 유류만 판매하던 사업장이었다. 정육점과 마트가 가까운 곳에 생기면서 군서면 주민들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졌다.

동이면에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오토바이 수리점을 운영하던 오모 씨는 지난 3월 27일, 2회차 기본소득 지급 시기에 맞춰 ‘동이공간마트’를 개업했다. 오씨는 “오토바이 수리만으로는 수입이 부족해 기본소득 정책을 보고 마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면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창업 결심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수십 년간 현금거래만 가능했던 안내면 만물상(상호: 종합슈퍼)과 구멍가게(상호: 안읍슈퍼)에서는 이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동네 주민들만 알음알음 이용하던 가게라서 카드 단말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두 업주는 기본소득을 사용하려면 꼭 카드 단말기가 있어야 한다는 면장의 설득에 지난 1월 장치를 설치했다.

청산면에는 미용실(상호: 살롱 드 희수헤어)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남 목포에서 미용업에 종사하던 청년 양모 씨는 올해 초 아버지의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했으며, 기본소득 지급 이후 매출도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면 지역 주민들의 사용처 제한 불편 민원이 점차 줄고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민생 지원금이 아니라 시골 마을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옥천군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의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347-78218.jpg"/></div>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옥천군 면 지역 시골 마을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마트와 정육점, 미용실 등이 새로 문을 열고 현금거래만 하던 구멍가게에 카드 단말기가 설치되며 기본소득 사용처가 점점 늘어나는 분위기다.<br />
<br />
군서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던 정씨는 지난 1월 방앗간 바로 옆에 ‘군서정육점’을 차렸다. 그동안 주민들은 육류를 구매하기 위해 옥천읍까지 왕복 20㎞를 이동해야 했지만,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됐다.<br />
<br />
또 이곳에서 150m 떨어진 농협 군서지점에는 지난 3월 하나로마트가 들어섰다. 이 농협은 금융업과 농자재, 유류만 판매하던 사업장이었다. 정육점과 마트가 가까운 곳에 생기면서 군서면 주민들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졌다.<br />
<br />
동이면에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오토바이 수리점을 운영하던 오모 씨는 지난 3월 27일, 2회차 기본소득 지급 시기에 맞춰 ‘동이공간마트’를 개업했다. 오씨는 “오토바이 수리만으로는 수입이 부족해 기본소득 정책을 보고 마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면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창업 결심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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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현금거래만 가능했던 안내면 만물상(상호: 종합슈퍼)과 구멍가게(상호: 안읍슈퍼)에서는 이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동네 주민들만 알음알음 이용하던 가게라서 카드 단말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는 두 업주는 기본소득을 사용하려면 꼭 카드 단말기가 있어야 한다는 면장의 설득에 지난 1월 장치를 설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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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에는 미용실(상호: 살롱 드 희수헤어)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남 목포에서 미용업에 종사하던 청년 양모 씨는 올해 초 아버지의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했으며, 기본소득 지급 이후 매출도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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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면 지역 주민들의 사용처 제한 불편 민원이 점차 줄고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민생 지원금이 아니라 시골 마을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옥천군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의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347-782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3: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5</guid>
		<title><![CDATA[서산시, 주양육자 심리 지원 '지친 부모부터 돌본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가 아동, 청소년을 양육하는 부모의 정서 회복과 양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5일까지 주양육자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양육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매주 토요일 서산시보건소에서 4월 25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및 정서·행동 특성을 가진 아동의 주양육자 8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한다.

지난 4일 진행된 첫 프로그램에서는 ‘나는 어떤 부모일까요?’를 주제로 자기 성찰, 부모 성격 및 의사소통 유형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향후 자녀에 대한 이해를 돕는 토론과 함께 양육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명상, 그림, 식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부모의 정서적 안정은 곧 아동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332-69387.jpg"/></div>충남 서산시가 아동, 청소년을 양육하는 부모의 정서 회복과 양육 역량 강화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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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5일까지 주양육자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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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양육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매주 토요일 서산시보건소에서 4월 25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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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및 정서·행동 특성을 가진 아동의 주양육자 8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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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진행된 첫 프로그램에서는 ‘나는 어떤 부모일까요?’를 주제로 자기 성찰, 부모 성격 및 의사소통 유형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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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자녀에 대한 이해를 돕는 토론과 함께 양육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명상, 그림, 식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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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부모의 정서적 안정은 곧 아동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332-693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3: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4</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고 주민 주도적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을 걷기동아리는 특히, 모바일앱 사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해 신청한 후 걷기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걷기동아리는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참여 신청은 QR코드 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 또는 보건지소·진료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방문 걷기동아리 신청 시 골밀도 및 인바디 측정과 같은 기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걷쥬’ 앱 내 동아리 전용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 시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동아리 활동 일지’ 제출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당진시보건소는“걷기는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며, 걷기동아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많은 시민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054-61960.jpg"/></div>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고 주민 주도적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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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걷기동아리는 특히, 모바일앱 사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해 신청한 후 걷기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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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동아리는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참여 신청은 QR코드 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 또는 보건지소·진료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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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방문 걷기동아리 신청 시 골밀도 및 인바디 측정과 같은 기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걷쥬’ 앱 내 동아리 전용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 시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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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동아리 활동 일지’ 제출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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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는“걷기는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며, 걷기동아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많은 시민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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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054-619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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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0: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3</guid>
		<title><![CDATA[진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해당 법인은 4월 30일까지 반드시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연결법인의 경우 신고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군은 관내 2천7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안내문을 우편 발송했으며, 4월부터 군 누리집과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정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특히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방정부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사업장 전체 면적을 기준으로 안분 계산한 세액을 각 지방정부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수출기업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을 주업으로 하는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다만 신고는 반드시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를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오미영 군 세정과장은 “신고 마감일이 가까워질수록 접속 지연 등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위택스를 활용해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를 위한 친절한 세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404-9877.jpg"/></div>충북 진천군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해당 법인은 4월 30일까지 반드시 신고·납부해야 한다.<br />
<br />
다만 연결법인의 경우 신고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br />
<br />
군은 관내 2천7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안내문을 우편 발송했으며, 4월부터 군 누리집과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정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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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방정부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사업장 전체 면적을 기준으로 안분 계산한 세액을 각 지방정부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br />
<br />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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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출기업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을 주업으로 하는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br />
<br />
다만 신고는 반드시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br />
<br />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를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br />
<br />
오미영 군 세정과장은 “신고 마감일이 가까워질수록 접속 지연 등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위택스를 활용해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를 위한 친절한 세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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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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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4:0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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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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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투명한 행정 위한 점검 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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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지역사회와의 신뢰관계를 공고히 할 투명행정 실현을 목표로 열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주시는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전국적으로 공공기관 비위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직자 스스로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은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위원장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심의에서는 3대 내부통제 체계(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의 2025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청백-e시스템 처리지연 △자기진단 제도의 형식적 운영 △청렴활동 참여 편차 등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매주 '모니터링 점검의 날'을 운영해 내부통제 운영실적을 수시 점검하고 부서 성과평가와 연계하는 한편,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율적인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율적 내부통제는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성을 높이는 핵심 제도로서 실효성 있는 운영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857-64271.jpg"/></div>충주시가 지역사회와의 신뢰관계를 공고히 할 투명행정 실현을 목표로 열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충주시는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시는 전국적으로 공공기관 비위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직자 스스로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 />
<br />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은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위원장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br />
<br />
심의에서는 3대 내부통제 체계(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의 2025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청백-e시스템 처리지연 △자기진단 제도의 형식적 운영 △청렴활동 참여 편차 등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br />
<br />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매주 '모니터링 점검의 날'을 운영해 내부통제 운영실적을 수시 점검하고 부서 성과평가와 연계하는 한편,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율적인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br />
<br />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율적 내부통제는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성을 높이는 핵심 제도로서 실효성 있는 운영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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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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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8: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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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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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을 마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계속해 연간 6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의무 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임산물 생산업 소규모 임가의 경우 임가당 130만 원을 지급한다. 임산물 생산업 면적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기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전 연도 소규모 농업 직불금 수령자도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연도에 소규모 농가 직불금과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 신청서를 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산림자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021-45556.jpg"/></div>당진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한다.<br />
<br />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을 마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계속해 연간 6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의무 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이다.<br />
<br />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임산물 생산업 소규모 임가의 경우 임가당 130만 원을 지급한다. 임산물 생산업 면적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기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br />
<br />
특히 올해부터는 직전 연도 소규모 농업 직불금 수령자도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연도에 소규모 농가 직불금과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신청은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 신청서를 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산림자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021-455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0: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0</guid>
		<title><![CDATA[서산시,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 앞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8일 가로등 보수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는 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계, 기구, 전기 등 가로등 유지·보수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했다.

특히, 고소 작업 시 추락 위험 요인, 전기 설비 작업에 따른 감전 위험 요소, 차량 통행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가로등 보수 현장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가로·보안등을 설치해 왔으며, 상시적인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259-95836.jpg"/></div>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에 앞장선다.<br />
<br />
시는 지난 8일 가로등 보수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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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 평가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는 평가다.<br />
<br />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계, 기구, 전기 등 가로등 유지·보수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했다.<br />
<br />
특히, 고소 작업 시 추락 위험 요인, 전기 설비 작업에 따른 감전 위험 요소, 차량 통행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br />
<br />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가로등 보수 현장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br />
<br />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가로·보안등을 설치해 왔으며, 상시적인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259-958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3: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9</guid>
		<title><![CDATA[태안군, 이주민 정착 돕는 환대문화마을 조성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안군이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태안군 환대문화마을 조성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사업 실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새이웃 관계기반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및 정착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8개 읍·면에서 관계안내인 양성과 이주민 멘토링 등을 추진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가세로 군수와 변영민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원희 자원봉사센터장 등 위원 25명이 참석해 사업 설명을 듣고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마을 특색을 반영한 환대문화 조성과 이주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계안내인을 통해 이주민의 초기 정착 어려움을 덜고 마을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환대문화마을 조성은 앞으로 3년간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지역사회 내 포용적 분위기 확산을 통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주민이 태안에 잘 정착하려면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안내인 중심의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해 모든 이웃이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602-32738.jpg"/></div>태안군이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태안군 환대문화마을 조성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사업 실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새이웃 관계기반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 및 정착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8개 읍·면에서 관계안내인 양성과 이주민 멘토링 등을 추진한다.<br />
<br />
이날 협의회에는 가세로 군수와 변영민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원희 자원봉사센터장 등 위원 25명이 참석해 사업 설명을 듣고 마을별 환대문화 조성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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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논의 사항은 마을 특색을 반영한 환대문화 조성과 이주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계안내인을 통해 이주민의 초기 정착 어려움을 덜고 마을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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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문화마을 조성은 앞으로 3년간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지역사회 내 포용적 분위기 확산을 통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주민이 태안에 잘 정착하려면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안내인 중심의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해 모든 이웃이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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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602-327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6: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8</guid>
		<title><![CDATA[강남구, 고충민원 대응력 높인다…민원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반복·고질 고충민원에 대한 조직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4월 8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리조트에서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남구는 그동안 민원 상위부서 특별관리 및 ‘민원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반복·갈등 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해왔다. 특히 월별 민원 분석을 통해 반복·다수 민원에 대해 부서장이 민원인과 면담을 실시하고,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워크숍은 이러한 대응 체계를 현장까지 확산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문화·심리에 기반한 민원 대응 역량 강화 특강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자연환경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다지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충민원 대응은 개별 직원의 노력에만 맡길 일이 아니라 조직이 함께 책임지고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728-73074.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반복·고질 고충민원에 대한 조직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4월 8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리조트에서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br />
<br />
강남구는 그동안 민원 상위부서 특별관리 및 ‘민원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반복·갈등 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해왔다. 특히 월별 민원 분석을 통해 반복·다수 민원에 대해 부서장이 민원인과 면담을 실시하고,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워크숍은 이러한 대응 체계를 현장까지 확산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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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문화·심리에 기반한 민원 대응 역량 강화 특강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자연환경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다지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충민원 대응은 개별 직원의 노력에만 맡길 일이 아니라 조직이 함께 책임지고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728-730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7: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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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시, 토마토뿔나방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물품 지원 및 예찰 강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외래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정적인 토마토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방제물품 지원과 예찰 활동 강화에 나섰다.

아산시는 토마토 17.9㏊, 38개 농가를 대상으로 총 6천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제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체 재배면적의 약 81.6%인 14.6㏊가 친환경 재배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교미교란제, 성페로몬 트랩, 천적 등 다양한 방제자재를 활용해 친환경 중심의 토마토뿔나방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입식 초기부터 방제물품을 공급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 기술 지도를 통해 해충 발생 밀도를 낮추고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농가별 재배 환경에 적합한 방제요령을 안내해 자율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효과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유충이 잎과 줄기, 열매 내부를 파고들어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번식 속도가 빠르고 연중 발생 가능성이 높아 초기 방제를 놓칠 경우 단기간 내 피해가 급속히 확산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해충으로, 적기 방제와 지속적인 예찰이 필수적”이라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방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545-9547.jpg"/></div>아산시가 외래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정적인 토마토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방제물품 지원과 예찰 활동 강화에 나섰다.<br />
<br />
아산시는 토마토 17.9㏊, 38개 농가를 대상으로 총 6천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제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체 재배면적의 약 81.6%인 14.6㏊가 친환경 재배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교미교란제, 성페로몬 트랩, 천적 등 다양한 방제자재를 활용해 친환경 중심의 토마토뿔나방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입식 초기부터 방제물품을 공급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 기술 지도를 통해 해충 발생 밀도를 낮추고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농가별 재배 환경에 적합한 방제요령을 안내해 자율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효과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br />
<br />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유충이 잎과 줄기, 열매 내부를 파고들어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번식 속도가 빠르고 연중 발생 가능성이 높아 초기 방제를 놓칠 경우 단기간 내 피해가 급속히 확산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br />
<br />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해충으로, 적기 방제와 지속적인 예찰이 필수적”이라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방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545-95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5: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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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행정업무망 통신장비 전면 개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안정적이고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 통신장비를 전면 정비·교체하고 국가자원 시설 화재 대응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행정환경 확대에 따라 통신망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장애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정비 및 교체 대상은 △백본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행정용 인터넷전화(IPT) △보안장비 △침입차단시스템 등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로 노후화로 장애 위험이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핵심 통신망인 백본 스위치와 네트워크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안장비 및 침입 차단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자원 시설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통신망이 중단되지 않도록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정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통신 인프라 정비는 재난 대응과 행정서비스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043-75016.jpg"/></div>예산군은 안정적이고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 통신장비를 전면 정비·교체하고 국가자원 시설 화재 대응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디지털 행정환경 확대에 따라 통신망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장애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br />
<br />
정비 및 교체 대상은 △백본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행정용 인터넷전화(IPT) △보안장비 △침입차단시스템 등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로 노후화로 장애 위험이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br />
<br />
특히 핵심 통신망인 백본 스위치와 네트워크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안장비 및 침입 차단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국가자원 시설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통신망이 중단되지 않도록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정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통신 인프라 정비는 재난 대응과 행정서비스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043-750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0: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5</guid>
		<title><![CDATA[강남구, '우리동네 월정기주차' 확대…공영노외주차장 372면 신규 배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공영노외주차장의 유휴 주차면을 활용해 거주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우리동네 월정기주차’를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대상은 공영노외주차장 19개소, 총 372면으로, 주차장이 있는 행정동 주민에게 우선 신청 자격을 부여해 생활권 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휴 주차면 활용도를 높이고, 인근 주민의 주차 이용 편의를 넓히기 위해 도입됐다. 구는 기존 공영노외주차장 월정기주차 이용자의 55%가 타 지역 주민인 점을 고려해, 유휴 주차면을 분석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지역 주민에게 우선 배정하는 ‘우리동네 월정기주차’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손질했다.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기존 주차장의 운영 현황과 이용 패턴을 분석한 데 이어, 지난해 도곡·신구·포이·언주초 등 4개소에서 총 40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운영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번에 19개소 372면으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시범 운영을 통해 연간 약 2160만 원의 세외수입 증대 효과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배정 물량은 야간 전용 251면, 야간·휴일 이용 121면이다. 기존 월정기주차 459면에 이번 ‘우리동네 월정기주차’ 372면이 더해지면 전체 월정기 배정 규모는 831면으로 늘어난다. 구는 새 주차면을 조성하지 않고도 기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연간 약 2억6천만 원 세외수입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신청 자격은 해당 주차장이 소재한 행정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추첨과 결과 발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배정자는 5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새 주차장을 짓기보다 기존 공영주차장의 유휴 주차면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주민 편의 중심으로 활용 방식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차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645-10090.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공영노외주차장의 유휴 주차면을 활용해 거주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우리동네 월정기주차’를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대상은 공영노외주차장 19개소, 총 372면으로, 주차장이 있는 행정동 주민에게 우선 신청 자격을 부여해 생활권 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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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휴 주차면 활용도를 높이고, 인근 주민의 주차 이용 편의를 넓히기 위해 도입됐다. 구는 기존 공영노외주차장 월정기주차 이용자의 55%가 타 지역 주민인 점을 고려해, 유휴 주차면을 분석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지역 주민에게 우선 배정하는 ‘우리동네 월정기주차’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손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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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기존 주차장의 운영 현황과 이용 패턴을 분석한 데 이어, 지난해 도곡·신구·포이·언주초 등 4개소에서 총 40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운영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번에 19개소 372면으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시범 운영을 통해 연간 약 2160만 원의 세외수입 증대 효과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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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물량은 야간 전용 251면, 야간·휴일 이용 121면이다. 기존 월정기주차 459면에 이번 ‘우리동네 월정기주차’ 372면이 더해지면 전체 월정기 배정 규모는 831면으로 늘어난다. 구는 새 주차면을 조성하지 않고도 기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연간 약 2억6천만 원 세외수입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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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신청 자격은 해당 주차장이 소재한 행정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추첨과 결과 발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배정자는 5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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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새 주차장을 짓기보다 기존 공영주차장의 유휴 주차면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주민 편의 중심으로 활용 방식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차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645-1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6: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4</guid>
		<title><![CDATA[아산시, 둔포 소로 1-25호(마이스터고) 개설공사 준공·개통!]]></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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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둔포 소로 1-25호 마이스터고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된 둔포 소로 1-25호는 연장 130m, 폭 10m 규모로, 마이스터고 부지로 진입하는 학생들을 위한 보도 및 진입도로다. 2025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공사를 완료했다.

그동안 정문 도로가 협소해 대형버스 및 학생들의 이동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통행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둔포 소로 1-25호(마이스터고) 개설공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전한 통행로를 제공하게 됐다”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455-68360.jpg"/></div>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둔포 소로 1-25호 마이스터고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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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통된 둔포 소로 1-25호는 연장 130m, 폭 10m 규모로, 마이스터고 부지로 진입하는 학생들을 위한 보도 및 진입도로다. 2025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공사를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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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문 도로가 협소해 대형버스 및 학생들의 이동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통행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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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둔포 소로 1-25호(마이스터고) 개설공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전한 통행로를 제공하게 됐다”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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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455-683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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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4: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3</guid>
		<title><![CDATA[홍성군 홍주성역사관, '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국립공주박물관과 ‘2026년 지역 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시작된 국립공주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 협력사업으로 대전·세종·충남에 소재한 15개 지역 18개 공립박물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 비치된 활동지를 활용하여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탐방하고, 과제를 수행하면 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지역별 도장 3개를 모으면 기념품이 제공되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 특별 기념품도 마련했다. 활동지에 수록된 문화유산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제작한 지역화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현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크며 현장 학습과 박물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며, 4월 1일부터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서 활동지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활동지와 기념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주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홍성의 역사인물과 문화유산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전·세종·충남지역 참여관들과 협력하며 프로그램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430-34642.jpg"/></div>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국립공주박물관과 ‘2026년 지역 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시작된 국립공주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 협력사업으로 대전·세종·충남에 소재한 15개 지역 18개 공립박물관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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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 비치된 활동지를 활용하여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탐방하고, 과제를 수행하면 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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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도장 3개를 모으면 기념품이 제공되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 특별 기념품도 마련했다. 활동지에 수록된 문화유산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제작한 지역화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현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크며 현장 학습과 박물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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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며, 4월 1일부터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서 활동지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활동지와 기념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주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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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홍성의 역사인물과 문화유산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전·세종·충남지역 참여관들과 협력하며 프로그램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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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430-346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44: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2</guid>
		<title><![CDATA[서산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 이해 교육 진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통합 돌봄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귀단 충남사회서비스단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 절차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통합 돌봄사업에서 시 담당자와 연계 기관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협업 기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443-14201.jpg"/></div>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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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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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돌봄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김귀단 충남사회서비스단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 절차 등에 대해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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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통합 돌봄사업에서 시 담당자와 연계 기관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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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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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협업 기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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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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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4: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1</guid>
		<title><![CDATA[예산군,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예·과수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사업비 잔여분을 활용해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원예 및 과수 작물을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주요 지원 기종은 농작업 기계화가 시급한 장비로 원예 분야의 보행형 관리기를 비롯해 과수 분야의 과수전용 방제기(SS기), 농용 고소작업차, 동력 제초기, 동력 운반차, 전동 전지가위 등이 포함된다.

지원 조건은 기종별 기준단가의 50%를 보조하며, 기준단가를 초과하는 금액은 농가가 부담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계화율이 낮은 원예·과수 농가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기종별 기준단가 등 세부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신청은 영농기 이전에 생력화 장비를 보급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며 “신청 기한이 짧은 만큼 대상 농가들이 기한 내 신청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126-3868.jpg"/></div>예산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예·과수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추가 모집은 사업비 잔여분을 활용해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원예 및 과수 작물을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이다.<br />
<br />
주요 지원 기종은 농작업 기계화가 시급한 장비로 원예 분야의 보행형 관리기를 비롯해 과수 분야의 과수전용 방제기(SS기), 농용 고소작업차, 동력 제초기, 동력 운반차, 전동 전지가위 등이 포함된다.<br />
<br />
지원 조건은 기종별 기준단가의 50%를 보조하며, 기준단가를 초과하는 금액은 농가가 부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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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계화율이 낮은 원예·과수 농가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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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기종별 기준단가 등 세부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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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신청은 영농기 이전에 생력화 장비를 보급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며 “신청 기한이 짧은 만큼 대상 농가들이 기한 내 신청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126-38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1: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0</guid>
		<title><![CDATA[아산시, '1억 출산장려' 실크로드시앤티와 맞손… 저출생 대응 민관 협력]]></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시앤티는 셋째 자녀 출산 직원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

시는 출산 장려에 앞장선 기업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혁호 대표이사, 최근 셋째 자녀를 출산해 1억 원의 장려금을 받게 된 아산공장 소속 남기원 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 발굴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시는 기업의 우수 사례가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과 대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혼인신고 5년 이내 가구를 대상으로 대출잔액의 1.25%를 지원한다. 자녀가 없는 가구는 최대 100만 원,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생축하금은 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을 지급하며, 셋째 자녀 이상부터는 총 1,000만 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아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남성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아동 1인당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여기에 시는 24시간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산후 관리비 지원을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하는 등 ‘보육은 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실천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러한 사례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돼 출산과 양육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혁호 대표이사는 “아산시와 협력을 통해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만들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 발굴해 저출생 대응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201-53939.jpg"/></div>아산시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실크로드시앤티는 셋째 자녀 출산 직원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br />
<br />
시는 출산 장려에 앞장선 기업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혁호 대표이사, 최근 셋째 자녀를 출산해 1억 원의 장려금을 받게 된 아산공장 소속 남기원 차장이 함께했다.<br />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 발굴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시는 기업의 우수 사례가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과 대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br />
<br />
아산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br />
<br />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혼인신고 5년 이내 가구를 대상으로 대출잔액의 1.25%를 지원한다. 자녀가 없는 가구는 최대 100만 원,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br />
출생축하금은 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을 지급하며, 셋째 자녀 이상부터는 총 1,000만 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해 다자녀 가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아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남성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아동 1인당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br />
<br />
여기에 시는 24시간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산후 관리비 지원을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하는 등 ‘보육은 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실천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러한 사례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돼 출산과 양육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박혁호 대표이사는 “아산시와 협력을 통해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만들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 발굴해 저출생 대응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201-53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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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9</guid>
		<title><![CDATA[동 주민센터로 찾아간다…성북구, 동 맞춤형 홍보 컨설팅]]></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행정은 실행을 넘어 주민에게 정확히 전달될 때 완성된다”는 원칙 아래 동 주민센터 홍보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구는 동 단위 정책과 생활행정 정보가 주민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홍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현장 행정의 전달력 자체를 끌어올리기 위한 구조적 대응이다.

그동안 동 주민센터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창구임에도 불구하고, 홍보 기획 경험 편차와 인력·시간 부족 등으로 체계적인 홍보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사진 활용 등 기본적인 홍보 실무 역량에서 격차가 발생해 정책 전달 효과에도 영향을 미쳐왔다.

성북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별 역량’이 아닌 ‘시스템 개선 과제’로 보고, 구청 홍보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의 교육을 도입했다.

교육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며 우선 희망하는 10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 동별 홍보전산과 언론홍보팀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행정홍보의 기본 구조 이해 ▲기사화 가능한 보도자료 작성 ▲언론 대응 실무 ▲사진·영상 활용 전략 ▲현장 사례 기반 컨설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제 동 단위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교육 과정에서 각 동의 홍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1동 1기획보도’ 컨설팅을 통해 실행 가능한 홍보 기획까지 지원하고 있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 단위 홍보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와 동 간 홍보 협업 구조를 정비해 정책 메시지의 왜곡이나 누락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신규 직원 교육과 전 부서 확대 적용 여부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홍보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좋은 정책도 전달되지 않으면 효과를 낼 수 없다”며 “현장 중심 홍보 역량을 강화해 주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204-92894.jpg"/></div>서울 성북구가 “행정은 실행을 넘어 주민에게 정확히 전달될 때 완성된다”는 원칙 아래 동 주민센터 홍보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br />
<br />
구는 동 단위 정책과 생활행정 정보가 주민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홍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현장 행정의 전달력 자체를 끌어올리기 위한 구조적 대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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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동 주민센터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창구임에도 불구하고, 홍보 기획 경험 편차와 인력·시간 부족 등으로 체계적인 홍보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사진 활용 등 기본적인 홍보 실무 역량에서 격차가 발생해 정책 전달 효과에도 영향을 미쳐왔다.<br />
<br />
성북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별 역량’이 아닌 ‘시스템 개선 과제’로 보고, 구청 홍보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의 교육을 도입했다.<br />
<br />
교육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며 우선 희망하는 10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 동별 홍보전산과 언론홍보팀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br />
<br />
교육 내용은 ▲행정홍보의 기본 구조 이해 ▲기사화 가능한 보도자료 작성 ▲언론 대응 실무 ▲사진·영상 활용 전략 ▲현장 사례 기반 컨설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제 동 단위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아울러 교육 과정에서 각 동의 홍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1동 1기획보도’ 컨설팅을 통해 실행 가능한 홍보 기획까지 지원하고 있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 단위 홍보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와 동 간 홍보 협업 구조를 정비해 정책 메시지의 왜곡이나 누락을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br />
교육 종료 이후에는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신규 직원 교육과 전 부서 확대 적용 여부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홍보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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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계자는 “좋은 정책도 전달되지 않으면 효과를 낼 수 없다”며 “현장 중심 홍보 역량을 강화해 주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204-928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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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8</guid>
		<title><![CDATA[양천구, "뇌 건강,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진단받아보세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천구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18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무료 기억력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를 유발하는 뇌의 병리적 변화는 실제 증상이 발현되기 20여 년 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노년기에 접어들기 전인 50~60대 중장년기부터 사전 검진과 인지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구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검진 전문 인력이 생활 현장인 동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순회 검사에서는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60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검진할 계획이다.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양천구민이며, 검사는 전문 인력과 일대일 문답 방식으로, 약 10~15분이 소요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와 신경과 전문의 상담 등 정밀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뇌 MRI(자기공명영상) 등 감별검사를 통한 체계적인 치료를 돕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검진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상관없이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되고, 동별 검진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양천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3,080명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194명의 인지 저하를 확인해 조기 관리 체계로 연계했다. 구는 ‘찾아가는 무료 기억력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예방률을 높이고, 생활 속 인지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수록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집 앞 동주민센터에서 편리하게 검진받을 수 있는 이번 순회 검사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뇌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513-61649.jpg"/></div>양천구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18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무료 기억력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치매를 유발하는 뇌의 병리적 변화는 실제 증상이 발현되기 20여 년 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노년기에 접어들기 전인 50~60대 중장년기부터 사전 검진과 인지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br />
<br />
이에 구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검진 전문 인력이 생활 현장인 동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순회 검사에서는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60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검진할 계획이다.<br />
<br />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양천구민이며, 검사는 전문 인력과 일대일 문답 방식으로, 약 10~15분이 소요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와 신경과 전문의 상담 등 정밀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뇌 MRI(자기공명영상) 등 감별검사를 통한 체계적인 치료를 돕는다.<br />
<br />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검진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상관없이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되고, 동별 검진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한편 지난해 양천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3,080명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194명의 인지 저하를 확인해 조기 관리 체계로 연계했다. 구는 ‘찾아가는 무료 기억력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예방률을 높이고, 생활 속 인지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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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수록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집 앞 동주민센터에서 편리하게 검진받을 수 있는 이번 순회 검사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뇌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513-616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5: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7</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019-42047.jpg"/></div>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
<br />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br />
<br />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br />
<br />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019-420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0: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6</guid>
		<title><![CDATA[아산시,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 눈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아산시가족센터와 연계해 실시 중인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아산시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다문화가정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추진되며 다문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인권 증진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사업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정보화교육 과정은 실제 취업과 업무, 자녀 학습 지도에 직결되는 △인공지능(AI) 도구 활용 △한글(문서 작성)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 등 실무 중심의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챗GP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고, 국내 업무 환경의 필수 프로그램인 한글과 파워포인트 활용법을 배우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교육이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기획된 만큼, 본격적인 정보화 교육에 앞서 ‘양성평등교육’과 ‘폭력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했다는 점이다. 시는 정보화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평등한 가족·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진정한 여성 자립과 포용적 사회 참여의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글과 파워포인트, 신기한 AI 도구들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특히 앞서 진행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나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되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당당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 남은 교육 일정도 내실 있게 진행하는 한편, 부서 및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안전을 돕는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422-79108.jpg"/></div>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아산시가족센터와 연계해 실시 중인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br />
<br />
‘아산시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다문화가정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추진되며 다문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인권 증진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사업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
<br />
현재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정보화교육 과정은 실제 취업과 업무, 자녀 학습 지도에 직결되는 △인공지능(AI) 도구 활용 △한글(문서 작성)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 등 실무 중심의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챗GP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고, 국내 업무 환경의 필수 프로그램인 한글과 파워포인트 활용법을 배우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br />
<br />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교육이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기획된 만큼, 본격적인 정보화 교육에 앞서 ‘양성평등교육’과 ‘폭력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했다는 점이다. 시는 정보화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평등한 가족·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진정한 여성 자립과 포용적 사회 참여의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교육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글과 파워포인트, 신기한 AI 도구들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특히 앞서 진행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나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되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당당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 남은 교육 일정도 내실 있게 진행하는 한편, 부서 및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안전을 돕는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아산시는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422-791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4: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5</guid>
		<title><![CDATA[예산군,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운영해왔으며,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4월 8일부터 군 공무원 승용차와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고 민원인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승용차 5부제’를 지속 적용할 방침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의료 등 특수 목적 차량은 제외된다.

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고 민원인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에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승용차 5부제’가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941-82999.jpg"/></div>예산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군은 기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운영해왔으며,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4월 8일부터 군 공무원 승용차와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고 민원인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승용차 5부제’를 지속 적용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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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의료 등 특수 목적 차량은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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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고 민원인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에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승용차 5부제’가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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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941-829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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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9: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4</guid>
		<title><![CDATA[예천군, 가격 폭락 ‘쪽파 농가’ 살리기 총력… 온·오프라인 특별 판매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최근 공급 과잉과 소비 위축으로 인해 가격이 급락하며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쪽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긴급 소비 촉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쪽파 특별 판매 기획전’을 개최해 예천 쪽파의 우수한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가격 폭락으로 시름에 잠긴 농가의 소득 회복을 돕는다.

이번 온라인 행사의 핵심은 파격적인 소비자 혜택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15% 할인 쿠폰이 즉시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쪽파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판매 품목을 신선 흙쪽파뿐만 아니라 쪽파김치, 쪽파장아찌, 만능 겉절이 소스 등 다양한 가공품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농가의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한다.

이에 앞서 예천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착한소비 쪽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예천여객, 예천축협,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등 관내 주요 기관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 총 1,209kg의 쪽파를 판매해 362만 원의 수익을 농가에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예천 쪽파는 비옥한 토양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향이 진하고 맛이 뛰어난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 군은 이번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계기로 예천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가격 변동 등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농가 상시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쪽파 소비를 촉진하고, 쪽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장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102-16579.jpg"/></div>예천군은 최근 공급 과잉과 소비 위축으로 인해 가격이 급락하며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쪽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긴급 소비 촉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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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쪽파 특별 판매 기획전’을 개최해 예천 쪽파의 우수한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가격 폭락으로 시름에 잠긴 농가의 소득 회복을 돕는다.<br />
<br />
이번 온라인 행사의 핵심은 파격적인 소비자 혜택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15% 할인 쿠폰이 즉시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쪽파를 받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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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판매 품목을 신선 흙쪽파뿐만 아니라 쪽파김치, 쪽파장아찌, 만능 겉절이 소스 등 다양한 가공품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농가의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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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예천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착한소비 쪽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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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동안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예천여객, 예천축협,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등 관내 주요 기관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 총 1,209kg의 쪽파를 판매해 362만 원의 수익을 농가에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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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쪽파는 비옥한 토양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향이 진하고 맛이 뛰어난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 군은 이번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계기로 예천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가격 변동 등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농가 상시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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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쪽파 소비를 촉진하고, 쪽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장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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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102-165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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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1: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3</guid>
		<title><![CDATA[충주시, 제40주년 '예술의 결' 남한강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를 비롯한 충북 도민의 삶과 정취를 한껏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서울과 충주에서 열린다.

충주시는 ‘제40주년 남한강전’이 서울과 충주에서 각각 열린다고 9일 밝혔다.

미술단체 남한강전(회장 윤은옥)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987년 충주에서 중견 미술작가 45명이 모여 창립전을 개최한 이래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전시회에서는 ‘예술의 결’의 주제로 작가 86명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남한강전 서울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서울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충주전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충주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윤은옥 회장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회에 들러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인 예술의 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강전은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 등 남한강을 연고로 하는 미술작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서, 198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925-90701.jpg"/></div>충주를 비롯한 충북 도민의 삶과 정취를 한껏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서울과 충주에서 열린다.<br />
<br />
충주시는 ‘제40주년 남한강전’이 서울과 충주에서 각각 열린다고 9일 밝혔다.<br />
<br />
미술단체 남한강전(회장 윤은옥)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987년 충주에서 중견 미술작가 45명이 모여 창립전을 개최한 이래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br />
<br />
전시회에서는 ‘예술의 결’의 주제로 작가 86명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br />
<br />
남한강전 서울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서울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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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전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충주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br />
<br />
윤은옥 회장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회에 들러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인 예술의 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남한강전은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 등 남한강을 연고로 하는 미술작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서, 198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925-907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9: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2</guid>
		<title><![CDATA[기후위기 시대 필수 안정망...홍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선택 아닌 필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성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우박, 이상저온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농가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특히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약 97.5%를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의 실질 부담을 2.5%로 크게 낮추었다.

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벼, 사과, 배, 마늘, 양파 등 주요 농작물뿐만 아니라 시설작물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된다. 또한 농가는 보장 수준을 60%부터 90%까지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비가 가능하다.

홍성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농작물 피해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입 기간이 품목별로 상이한 만큼 지역 농협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고 반드시 기간 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대상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4243-75059.jpg"/></div>홍성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br />
<br />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우박, 이상저온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농가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br />
<br />
특히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약 97.5%를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의 실질 부담을 2.5%로 크게 낮추었다.<br />
<br />
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벼, 사과, 배, 마늘, 양파 등 주요 농작물뿐만 아니라 시설작물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된다. 또한 농가는 보장 수준을 60%부터 90%까지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비가 가능하다.<br />
<br />
홍성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농작물 피해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입 기간이 품목별로 상이한 만큼 지역 농협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고 반드시 기간 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군은 앞으로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대상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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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42: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1</guid>
		<title><![CDATA[충주시, 농식품부 '2026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 최종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는 농촌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충주시는 지난 2024년 ‘태어난 김에 충주 일주’를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안팎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검증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고도화된 힐링 관광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사업은 ‘충주, 치유와 힐링이 되다’라는 브랜드 아래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소하는 치유형 관광에 집중한다.

충주의 청정 자연과 숨겨진 농촌 자원을 지역 대표 축제들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세대와 취향을 반영한 5가지 테마 상품이 눈길을 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동반 여행인 ‘댕댕이와 함께 충주 촌캉스’ △수안보·앙성·문강 등 삼색 온천을 즐기는 ‘지친 일상에 온천 한 스푼’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충주에서 살아보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함께 충주속으로’ △축제와 관광의 재미를 함께 잡는 ‘손잡고 충주 한바퀴’ 등 다채로운 맞춤형 코스를 제공한다.

사업에는 총 2억 5,000만 원이 투입되며,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우륵문화제’ 등 지역 대표 축제 일정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충주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탄금대관광, 농협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망 ‘충주 愛(애)퐁당’을 구축해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이 충주의 자연과 온천에서 정서적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충주를 구현하고, 농촌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715-76231.jpg"/></div>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농촌 크리에이투어는 농촌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충주시는 지난 2024년 ‘태어난 김에 충주 일주’를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안팎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br />
<br />
시는 검증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고도화된 힐링 관광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올해 새롭게 단장한 사업은 ‘충주, 치유와 힐링이 되다’라는 브랜드 아래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소하는 치유형 관광에 집중한다.<br />
<br />
충주의 청정 자연과 숨겨진 농촌 자원을 지역 대표 축제들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특히 세대와 취향을 반영한 5가지 테마 상품이 눈길을 끈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동반 여행인 ‘댕댕이와 함께 충주 촌캉스’ △수안보·앙성·문강 등 삼색 온천을 즐기는 ‘지친 일상에 온천 한 스푼’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충주에서 살아보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함께 충주속으로’ △축제와 관광의 재미를 함께 잡는 ‘손잡고 충주 한바퀴’ 등 다채로운 맞춤형 코스를 제공한다.<br />
<br />
사업에는 총 2억 5,000만 원이 투입되며,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우륵문화제’ 등 지역 대표 축제 일정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특히, 충주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탄금대관광, 농협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망 ‘충주 愛(애)퐁당’을 구축해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이 충주의 자연과 온천에서 정서적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충주를 구현하고, 농촌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715-762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0</guid>
		<title><![CDATA[당진시, 충남도 사회적농업 선도모델 육성지원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가 ‘2026~2027년 충남형 사회적농업 선도모델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당진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은 2024년부터 사회적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 농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참여를 희망한 11개 단체를 대상으로 기초 교육과 우수사례 현장 견학, 1대1 전문가 멘토링을 단계적으로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4개 팀을 선정해 사업비 지원과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실행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2026년에는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내 관심과 참여를 확산했다. 이러한 일련의 지원 과정을 통해 당진형 사회적 농업의 초기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는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네트워크는 주민과 지역 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형 사회적 농업 모델로 평가받았다.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는 ▲농업회사법인 풀하우스 ▲한일수 농장 ▲풀무랑 힐링팜 ▲당진시 신활력추진단 ▲당진시 북부사회복지관 ▲정미면 행복나눔거점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아동·장애인·고령인 등을 대상으로 농장 체험과 돌봄·원예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2027년까지 2년간 도비와 시비 총 60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기 대표는 “그동안 당진에는 사회적 농업 모델이 없어 아쉬움이 컸다”며 “주민과 중간지원 조직,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사회적 농업은 농촌과 돌봄을 연결하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 농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2950-76917.jpg"/></div>당진시는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가 ‘2026~2027년 충남형 사회적농업 선도모델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br />
<br />
당진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은 2024년부터 사회적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 농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참여를 희망한 11개 단체를 대상으로 기초 교육과 우수사례 현장 견학, 1대1 전문가 멘토링을 단계적으로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4개 팀을 선정해 사업비 지원과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실행 기반을 구축했다.<br />
<br />
또한 2026년에는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내 관심과 참여를 확산했다. 이러한 일련의 지원 과정을 통해 당진형 사회적 농업의 초기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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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는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네트워크는 주민과 지역 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형 사회적 농업 모델로 평가받았다.<br />
<br />
정미면 돌봄나눔 네트워크는 ▲농업회사법인 풀하우스 ▲한일수 농장 ▲풀무랑 힐링팜 ▲당진시 신활력추진단 ▲당진시 북부사회복지관 ▲정미면 행복나눔거점센터 등으로 구성된다.<br />
<br />
시는 아동·장애인·고령인 등을 대상으로 농장 체험과 돌봄·원예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2027년까지 2년간 도비와 시비 총 60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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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기 대표는 “그동안 당진에는 사회적 농업 모델이 없어 아쉬움이 컸다”며 “주민과 중간지원 조직,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사회적 농업은 농촌과 돌봄을 연결하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 농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2950-769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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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29: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9</guid>
		<title><![CDATA[서산시, 가정위탁사업 보수 교육 진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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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교육실에서 가정위탁사업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사업은 부모의 사망 등을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탁가정의 집에서 양육하는 사업이다.

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가정위탁 부모 40여 명과 가정위탁사업 담당 공무원 20여 명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진로 준비를 위한 보호자의 역할’을 주제로 참석한 가정위탁 부모들에게 아동의 진로 준비에서 보호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들에게는 가정위탁사업 전반을 교육하고,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동 양육에 필요한 정보 습득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512-90135.jpg"/></div>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교육실에서 가정위탁사업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가정위탁사업은 부모의 사망 등을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탁가정의 집에서 양육하는 사업이다.<br />
<br />
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br />
<br />
이날 교육에는 가정위탁 부모 40여 명과 가정위탁사업 담당 공무원 20여 명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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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진로 준비를 위한 보호자의 역할’을 주제로 참석한 가정위탁 부모들에게 아동의 진로 준비에서 보호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또한, 담당 공무원들에게는 가정위탁사업 전반을 교육하고,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br />
<br />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동 양육에 필요한 정보 습득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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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512-901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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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5: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8</guid>
		<title><![CDATA[성북근현대문학관, 단종 주제 문화예술특강 '단종, 역사에서 서사까지'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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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성북근현대문학관 문화예술특강 '단종, 역사에서 서사까지'를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성북근현대문학관 교육열람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단종의 삶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성북구 문화유산인 동망봉의 의미를 살펴보고 문학과 영상 콘텐츠 속 서사를 함께 비교하는 강좌다. 영화 『관상』과 『왕과 사는 남자』 영상 콘텐츠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서사 표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망봉은 단종과 이별한 정순왕후의 사연이 전해지는 장소로 성북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해당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단종을 둘러싼 인물과 사건을 문학과 영상 속 서사와 연결해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로 진행된다. 김별아 소설가는 정순왕후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 속 여성 서사를 조명하고, 김순남 고려대학교 교수는 단종과 세조의 정치적 선택과 그 영향을 역사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송치중 역사교사는 영화 『관상』과 『왕과 사는 남자』 등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역사와 영상의 차이를 비교하며, 박수빈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는 이광수의 『단종애사』와 김동인의 『대수양』을 통해 근현대 문학에서 재구성된 단종 서사를 다룬다.

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강좌당 3,000원이다.

이번 특강은 문학과 영상 콘텐츠를 계기로 형성된 관심을 지역 역사문화 자산으로 확장해 시민들이 성북의 문화유산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306-1274.jpg"/></div>서울 성북구가 성북근현대문학관 문화예술특강 '단종, 역사에서 서사까지'를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성북근현대문학관 교육열람실에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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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단종의 삶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성북구 문화유산인 동망봉의 의미를 살펴보고 문학과 영상 콘텐츠 속 서사를 함께 비교하는 강좌다. 영화 『관상』과 『왕과 사는 남자』 영상 콘텐츠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서사 표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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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망봉은 단종과 이별한 정순왕후의 사연이 전해지는 장소로 성북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해당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단종을 둘러싼 인물과 사건을 문학과 영상 속 서사와 연결해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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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총 4회로 진행된다. 김별아 소설가는 정순왕후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 속 여성 서사를 조명하고, 김순남 고려대학교 교수는 단종과 세조의 정치적 선택과 그 영향을 역사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송치중 역사교사는 영화 『관상』과 『왕과 사는 남자』 등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역사와 영상의 차이를 비교하며, 박수빈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는 이광수의 『단종애사』와 김동인의 『대수양』을 통해 근현대 문학에서 재구성된 단종 서사를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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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강좌당 3,0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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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문학과 영상 콘텐츠를 계기로 형성된 관심을 지역 역사문화 자산으로 확장해 시민들이 성북의 문화유산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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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306-12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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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3: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7</guid>
		<title><![CDATA[오세현 아산시장 "시민·학생 안전 최우선"… 현장 행보 가속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세현 아산시장은 8일 배방읍 일대에서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과 신설 학교 주변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이날 배방읍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 현장(장재리 2064번지)을 찾아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아산역 인근 상습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총 200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와 관거 50m를 정비하는 대규모 재해예방 사업이다.

해당 지구는 2020년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이후 2021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3년 6월 착공했으나, 공정 지연으로 올해 장마철 전 전체 준공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동절기 시공과 휴일 작업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오는 5~6월 중 핵심 구조물인 펌프장을 우선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오 시장은 배방읍 세교리에 위치한 이순신초·고등학교 일원을 찾아 교통 개선 및 안전 편의시설 설치 현황을 살폈다.

시는 학생들의 폭염·우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순신초 정문과 후문에 스마트 그늘막 6개소를 설치 중이다.

또 이순신초·고교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주기를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등하교 시간대 혼잡을 줄였으며, 인근 횡단보도 5개소에는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

오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재해예방 시설은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라며 “장재지구를 비롯한 취약지역 전반에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시민들의 일상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즉시 개선하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체감도 높은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108-56912.jpg"/></div>오세현 아산시장은 8일 배방읍 일대에서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과 신설 학교 주변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br />
<br />
오 시장은 이날 배방읍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 현장(장재리 2064번지)을 찾아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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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아산역 인근 상습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총 200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와 관거 50m를 정비하는 대규모 재해예방 사업이다.<br />
<br />
해당 지구는 2020년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이후 2021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3년 6월 착공했으나, 공정 지연으로 올해 장마철 전 전체 준공은 어려운 상황이다.<br />
<br />
이에 시는 동절기 시공과 휴일 작업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오는 5~6월 중 핵심 구조물인 펌프장을 우선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앞서 오 시장은 배방읍 세교리에 위치한 이순신초·고등학교 일원을 찾아 교통 개선 및 안전 편의시설 설치 현황을 살폈다.<br />
<br />
시는 학생들의 폭염·우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순신초 정문과 후문에 스마트 그늘막 6개소를 설치 중이다.<br />
<br />
또 이순신초·고교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주기를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등하교 시간대 혼잡을 줄였으며, 인근 횡단보도 5개소에는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br />
<br />
오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재해예방 시설은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라며 “장재지구를 비롯한 취약지역 전반에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시민들의 일상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즉시 개선하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체감도 높은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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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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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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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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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임시주차장 확보… 접근성 대폭 개선]]></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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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오는 4월 28일 개막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접근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축제장 인근 아파트 개발 부지인 나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개발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사용 승인을 완료했다. 확보된 부지는 구 그랜드호텔 부지(온천동 300-28)와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 조합 부지(온천동 38-4)로,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 임시주차장은 도보 약 5분 거리의 인접 주차장으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축제장 주변 기존 공영주차장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77면), 온양온천역 제4공영주차장(97면),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110면) 등 총 384면이 확보돼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으로축제장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곡교천 행사장 주변에는 곡교천 야영장(약 1,200면), 제2다목적광장(125면), 충남경제진흥원(100면), 은행나무길 주차장(90면) 등 약 1,515면, 현충사 경내 주차장 490면을 추가로 확보해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시는 탕정·배방·신창·곡교천 야영장·축제장 순환 등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노선별 10~30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나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은 예산 절감과 시민 편의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둔 사례”라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충·효·애' 세 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237-93790.jpg"/></div>아산시가 오는 4월 28일 개막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접근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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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축제장 인근 아파트 개발 부지인 나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개발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사용 승인을 완료했다. 확보된 부지는 구 그랜드호텔 부지(온천동 300-28)와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 조합 부지(온천동 38-4)로,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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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주차장은 도보 약 5분 거리의 인접 주차장으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아울러 축제장 주변 기존 공영주차장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77면), 온양온천역 제4공영주차장(97면),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110면) 등 총 384면이 확보돼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으로축제장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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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곡교천 행사장 주변에는 곡교천 야영장(약 1,200면), 제2다목적광장(125면), 충남경제진흥원(100면), 은행나무길 주차장(90면) 등 약 1,515면, 현충사 경내 주차장 490면을 추가로 확보해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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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시는 탕정·배방·신창·곡교천 야영장·축제장 순환 등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노선별 10~30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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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나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은 예산 절감과 시민 편의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둔 사례”라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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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충·효·애' 세 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237-93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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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2:4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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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55</guid>
		<title><![CDATA[아산시, 신정호정원서 상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신정호정원에서 상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난해 4월 개관한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 내 정원문화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유치원·어린이집 아동(6~7세)과 장애인 단체가 주요 대상이다.

체험 활동은 △도우아트기법으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셀로판지로 정원과 우산 꾸미기 △나만의 정원 지도 만들기 △꽃 재료를 이용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알록달록 돌멩이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체험 전에는 신정호정원 생태 해설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돼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연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대상 체험을 별도로 운영해 신정호정원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포용의 공간이자 사회적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재료비 5천 원의 자부담으로 운영되며,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제고와 신정호정원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신정호정원에서 봄날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정호정원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316-82832.jpg"/></div>아산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신정호정원에서 상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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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은 지난해 4월 개관한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 내 정원문화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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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유치원·어린이집 아동(6~7세)과 장애인 단체가 주요 대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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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활동은 △도우아트기법으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셀로판지로 정원과 우산 꾸미기 △나만의 정원 지도 만들기 △꽃 재료를 이용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알록달록 돌멩이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체험 전에는 신정호정원 생태 해설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돼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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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연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대상 체험을 별도로 운영해 신정호정원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포용의 공간이자 사회적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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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재료비 5천 원의 자부담으로 운영되며,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제고와 신정호정원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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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신정호정원에서 봄날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정호정원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5316-828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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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53: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4</guid>
		<title><![CDATA[당진시, 12일 신평 5일장서 주말 버스킹 공연 개최 예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오는 12일 신평전통시장의 5일장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신평전통시장 활성화와 전통시장 방문객 유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장 윗장 거리 일원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지역민들에게 친숙한 곡 ‘당진항 연가’의 작사·작곡가이자 가수인 조환 씨가 출연해 흥겨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으로, 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평전통시장은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역 대표 5일장으로, 매월 2일과 7일 장날마다 다양한 농수산물과 생활용품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번 주말 공연은 장날의 활기를 더하고 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확장하고, 향후 추진 중인 지역 로컬브랜드 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센터 신축 사업의 마중물이 될 예정이다.

가수 조환은 “주말 장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시장에서 장도 보고 음악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버스킹 공연을 준비했다”며“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호 신평면주민자치회 문화분과위원장은 “신평전통시장은 100여 년 전 기부로 형성된 뜻깊은 곳”이라며, “윗 시장 거리의 낡은 철골 구조물 울타리에 전통시장에 어울리는 밑그림을 디자인하겠다:”며 재능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상문 신평면장은 “100년 전통을 이어온 신평 5일장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문화와 추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12일 장날 신평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함께 특별한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전통시장은 올해에도 장날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156-11124.jpg"/></div>당진시는 오는 12일 신평전통시장의 5일장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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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신평전통시장 활성화와 전통시장 방문객 유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장 윗장 거리 일원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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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무대에는 지역민들에게 친숙한 곡 ‘당진항 연가’의 작사·작곡가이자 가수인 조환 씨가 출연해 흥겨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으로, 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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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전통시장은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역 대표 5일장으로, 매월 2일과 7일 장날마다 다양한 농수산물과 생활용품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br />
<br />
이번 주말 공연은 장날의 활기를 더하고 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확장하고, 향후 추진 중인 지역 로컬브랜드 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센터 신축 사업의 마중물이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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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환은 “주말 장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시장에서 장도 보고 음악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버스킹 공연을 준비했다”며“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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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호 신평면주민자치회 문화분과위원장은 “신평전통시장은 100여 년 전 기부로 형성된 뜻깊은 곳”이라며, “윗 시장 거리의 낡은 철골 구조물 울타리에 전통시장에 어울리는 밑그림을 디자인하겠다:”며 재능기부의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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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신평면장은 “100년 전통을 이어온 신평 5일장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문화와 추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12일 장날 신평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함께 특별한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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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평전통시장은 올해에도 장날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3156-111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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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3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3</guid>
		<title><![CDATA[충주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홍보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자살률이 높아지는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3~5월)를 맞아 시민의 정신건강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자살예방 집중홍보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읍·면·동 곳곳에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광판, 청사 엘리베이터 등을 활용해 자살예방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송출하고 있다.

또한, 충주톡과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팝업창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도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시 노출을 시행 중이다.

아울러, NH농협은행 ATM 화면과 무인민원발급기 화면에도 홍보 문구를 송출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홍보를 통한 도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그 외에도 △취약지구 로고라이트 설치 △버스정류소 안내 단말기(BIS) 홍보 △임대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홍보 △유동인구 밀집지역 현수막 설치 △공공․행정기관 및 취약지구 포스터 배부 △마음회복지원 음악회 개최 등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필요한 상담기관과 신속히 연결될 수 있도록 생활 속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울감이나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경우 누구나 24시간 운영하는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충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예방 중심 정책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833-34797.jpg"/></div>충주시는 자살률이 높아지는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3~5월)를 맞아 시민의 정신건강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자살예방 집중홍보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시는 읍·면·동 곳곳에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광판, 청사 엘리베이터 등을 활용해 자살예방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송출하고 있다.<br />
<br />
또한, 충주톡과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팝업창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도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시 노출을 시행 중이다.<br />
<br />
아울러, NH농협은행 ATM 화면과 무인민원발급기 화면에도 홍보 문구를 송출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홍보를 통한 도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그 외에도 △취약지구 로고라이트 설치 △버스정류소 안내 단말기(BIS) 홍보 △임대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홍보 △유동인구 밀집지역 현수막 설치 △공공․행정기관 및 취약지구 포스터 배부 △마음회복지원 음악회 개최 등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필요한 상담기관과 신속히 연결될 수 있도록 생활 속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우울감이나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경우 누구나 24시간 운영하는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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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예방 중심 정책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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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4833-347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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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48: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2</guid>
		<title><![CDATA[옥천군, 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 본격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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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군은 9일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모니터링단 회의’를 개최하고 소비자 참여 중심의 직매장 운영 개선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는 모니터링단원 16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소비자 모니터링단은 직매장에 출하되는 농산물과 지역 가공품의 신선도와 품질, 가격 적정성, 매장 환경 등을 소비자 입장에서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운영 제도다. 또한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건의사항 전달 등을 통해 직매장 운영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지난해 총 6회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요리교실 운영방식 개선 ▲소비자 소통을 위한 SNS 채널 운영 ▲직매장 공간구성 및 이동 동선 개선 ▲카페 ‘뜰팡’ 운영 확대 ▲편의시설 보수 ▲농산물 품질관리 강화 등 다양한 개선사항을 반영해 이용환경을 개선했다.

군은 올해 정기 점검과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모니터링단 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고 소비자 의견을 직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해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찬순 단장은 “소비자 시각에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전달하겠다”고 밝혔으며, 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 참여를 확대해 신뢰받는 로컬푸드 유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422-7933.jpg"/></div>옥천군은 9일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모니터링단 회의’를 개최하고 소비자 참여 중심의 직매장 운영 개선을 본격 추진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모니터링단원 16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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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모니터링단은 직매장에 출하되는 농산물과 지역 가공품의 신선도와 품질, 가격 적정성, 매장 환경 등을 소비자 입장에서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운영 제도다. 또한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건의사항 전달 등을 통해 직매장 운영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옥천군은 지난해 총 6회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요리교실 운영방식 개선 ▲소비자 소통을 위한 SNS 채널 운영 ▲직매장 공간구성 및 이동 동선 개선 ▲카페 ‘뜰팡’ 운영 확대 ▲편의시설 보수 ▲농산물 품질관리 강화 등 다양한 개선사항을 반영해 이용환경을 개선했다.<br />
<br />
군은 올해 정기 점검과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모니터링단 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고 소비자 의견을 직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해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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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순 단장은 “소비자 시각에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전달하겠다”고 밝혔으며, 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 참여를 확대해 신뢰받는 로컬푸드 유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53422-79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5:34: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1</guid>
		<title><![CDATA[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가족 대상 베이킹 체험 '우리가족 텃밭 도시락 케이크'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오는 11일 가족 이용자를 위한 체험형 문화프로그램 ‘달콤한 도서관: 4월 우리가족 텃밭 도시락 케이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활동이다. 텃밭을 주제로 도시락 케이크를 직접 제작하며 창의적 표현을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화이트데이를 맞아 운영된 ‘두바이 쫀득 쿠키 제작소’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반영해 기획된 연속 프로그램이다. 이용자 수요를 기반으로 한 지속형 문화프로그램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월과 6월에도 계절, 주제와 연계한 다양한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서관의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일상 속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908-22399.jpg"/></div>서울 은평구는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오는 11일 가족 이용자를 위한 체험형 문화프로그램 ‘달콤한 도서관: 4월 우리가족 텃밭 도시락 케이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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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활동이다. 텃밭을 주제로 도시락 케이크를 직접 제작하며 창의적 표현을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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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화이트데이를 맞아 운영된 ‘두바이 쫀득 쿠키 제작소’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반영해 기획된 연속 프로그램이다. 이용자 수요를 기반으로 한 지속형 문화프로그램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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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월과 6월에도 계절, 주제와 연계한 다양한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서관의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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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일상 속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908-223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9: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0</guid>
		<title><![CDATA[은평구,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반려견·반려묘 2천 2백 마리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연 1회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은평구는 광견병 예방과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천2백 마리 분의 예방백신을 지역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대상은 은평구 관내 양육 중인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다만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만 접종이 가능하므로, 소유주는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지원한 백신이 소진되면 접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접종이 가능한 동물병원은 총 35곳으로, 목록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전 해당 동물병원에 백신 잔여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 이용 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증명은 접종 이력서 또는 접종 증명서 제시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다.

은평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접종 기간 내 반드시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944-92897.jpg"/></div>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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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연 1회 예방접종이 필요하다.<br />
<br />
이에 은평구는 광견병 예방과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천2백 마리 분의 예방백신을 지역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접종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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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대상은 은평구 관내 양육 중인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다만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만 접종이 가능하므로, 소유주는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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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지원한 백신이 소진되면 접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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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이 가능한 동물병원은 총 35곳으로, 목록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전 해당 동물병원에 백신 잔여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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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 이용 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증명은 접종 이력서 또는 접종 증명서 제시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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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접종 기간 내 반드시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65944-928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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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6:59: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9</guid>
		<title><![CDATA[농촌지도자봉화군연합회 농약빈병 수거로 탄소저감 환경보전 실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가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통해 탄소저감과 농촌환경 보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농촌지도자회는 각 읍·면 농촌지도자회를 중심으로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약빈병을 꾸준히 수거해 온 결과, 4월8일(수) 한국환경공단 봉화중간처리사업소에서 총 1톤 트럭 15대 분량에 달하는 농약빈병 및 폐비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농약빈병은 농촌지역에서 방치될 경우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지만, 실제 수거와 처리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농촌지도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수거활동을 이어온 것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과 함께 환경오염 예방, 나아가 탄소저감 실천이라는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회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들녘 곳곳에 방치된 농약빈병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실천이지만, 이러한 노력이 모여 농촌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장의 의미는 더욱 깊다.

연합회 손창모 회장은 “농약빈병 수거는 작지만 반드시 필요한 실천”이라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고, 우리의 농업과 농촌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129-61006.jpg"/></div>사)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가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통해 탄소저감과 농촌환경 보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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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는 각 읍·면 농촌지도자회를 중심으로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약빈병을 꾸준히 수거해 온 결과, 4월8일(수) 한국환경공단 봉화중간처리사업소에서 총 1톤 트럭 15대 분량에 달하는 농약빈병 및 폐비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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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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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빈병은 농촌지역에서 방치될 경우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지만, 실제 수거와 처리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농촌지도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수거활동을 이어온 것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과 함께 환경오염 예방, 나아가 탄소저감 실천이라는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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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들녘 곳곳에 방치된 농약빈병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실천이지만, 이러한 노력이 모여 농촌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장의 의미는 더욱 깊다.<br />
<br />
연합회 손창모 회장은 “농약빈병 수거는 작지만 반드시 필요한 실천”이라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고, 우리의 농업과 농촌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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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80129-610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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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8:01: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8</guid>
		<title><![CDATA[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6개 선정. 11월까지 도내 곳곳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2026년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심사 결과, 지원 영화제 6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시작된 이번 사업은 대규모 상업영화 중심의 상영 환경에서 벗어나 독립·예술영화의 주요 유통창구 역할을 하는 소규모 영화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영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관료, 상영료, 홍보비 등 명목으로 ‘집중지원 부문’은 최대 2천만 원, ‘일반지원 부문’은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해 각 영화제가 지역 고유의 색깔을 담은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해 최종 선발된 영화제는 집중지원 부문에서는 ▲머내마을영화제(용인) ▲부천노동영화제(부천), 일반지원 부문에서는 ▲마침 내 극장(고양) ▲양평징검다리영화제(양평) ▲온맘영화제(남양주) ▲화성마을영화제(화성) 등이 각각 선정됐다.

주요 영화제를 설명하면 용인의 ‘머내마을영화제’와 부천의 ‘부천노동영화제’는 2020년부터 경기도와 경콘진이 7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한 곳으로, 이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영화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중 ‘머내마을영화제’는 경기도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진 결과,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의 ‘국내 영화제 지원사업’ 공모에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자체의 소규모 영화제 지원이 국비 확보라는 성과와 함께 전국 단위의 우수 모델로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7년째 이어온 지속적인 지원이 머내마을영화제의 영진위 지원사업 선정과 같은 구체적인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2, 제3의 머내마을영화제가 탄생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영화제를 발굴하고, 지역 영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742-95418.jpg"/></div>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2026년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심사 결과, 지원 영화제 6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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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작된 이번 사업은 대규모 상업영화 중심의 상영 환경에서 벗어나 독립·예술영화의 주요 유통창구 역할을 하는 소규모 영화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영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관료, 상영료, 홍보비 등 명목으로 ‘집중지원 부문’은 최대 2천만 원, ‘일반지원 부문’은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해 각 영화제가 지역 고유의 색깔을 담은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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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해 최종 선발된 영화제는 집중지원 부문에서는 ▲머내마을영화제(용인) ▲부천노동영화제(부천), 일반지원 부문에서는 ▲마침 내 극장(고양) ▲양평징검다리영화제(양평) ▲온맘영화제(남양주) ▲화성마을영화제(화성) 등이 각각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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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영화제를 설명하면 용인의 ‘머내마을영화제’와 부천의 ‘부천노동영화제’는 2020년부터 경기도와 경콘진이 7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한 곳으로, 이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영화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br />
그중 ‘머내마을영화제’는 경기도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진 결과,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의 ‘국내 영화제 지원사업’ 공모에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자체의 소규모 영화제 지원이 국비 확보라는 성과와 함께 전국 단위의 우수 모델로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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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7년째 이어온 지속적인 지원이 머내마을영화제의 영진위 지원사업 선정과 같은 구체적인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2, 제3의 머내마을영화제가 탄생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영화제를 발굴하고, 지역 영화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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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742-954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7</guid>
		<title><![CDATA[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사업 공모 선정…1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가 지난 4월 7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활사업의 취지를 실현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와 직무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시설이다. 자활사업은 참여자의 소득 증대와 직업 역량 강화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된다.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반찬가게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조리ㆍ위생ㆍ안전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조리 기술, 식자재 관리, 위생관리, 매장 운영 등 실무 역량을 키우고, 향후 취업이나 창업, 자활기업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아울러, 개선된 환경에서 생산되는 반찬과 도시락은 시흥시 공공 식사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 이익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자립할 힘을 키워주는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자활참여자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338-46404.jpg"/></div>시흥시는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가 지난 4월 7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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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활사업의 취지를 실현하는 성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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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와 직무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시설이다. 자활사업은 참여자의 소득 증대와 직업 역량 강화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된다.<br />
<br />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반찬가게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조리ㆍ위생ㆍ안전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조리 기술, 식자재 관리, 위생관리, 매장 운영 등 실무 역량을 키우고, 향후 취업이나 창업, 자활기업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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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개선된 환경에서 생산되는 반찬과 도시락은 시흥시 공공 식사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 이익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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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식 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자립할 힘을 키워주는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자활참여자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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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338-464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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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33:4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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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46</guid>
		<title><![CDATA['한옥에 머문 공예' 은평구, 삼각산금암미술관 전시 '머묾'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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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2026년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 작가 전시 ‘머묾’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 공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전년 대비 지원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공모전의 ‘K-전통미의 재발견’ 분야에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 제목 ‘머묾’은 한지, 나무, 흙 등 재료가 작가의 손길을 거쳐 한옥 공간에 자리 잡는 과정을 의미한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재료 속에 담긴 시간과 빛, 소리 등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지 공예 작가 수소, 목공예 작가 장준호, 도자 공예 작가 정준영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한지, 나무, 흙 등의 재료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방식의 작업을 선보인다.

수소 작가는 한지에 섬세한 구멍을 뚫어 빛과 공기가 스며드는 여백의 미를 표현하고, 장준호 작가는 소리와 구조를 결합한 목공예 작업을 선보인다. 정준영 작가는 흙과 불의 순환을 바탕으로 공간을 은은하게 밝히는 도자 호롱을 전시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의 자연과 한옥의 분위기 속에서 공예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021-36243.jpg"/></div>서울 은평구는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2026년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 작가 전시 ‘머묾’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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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공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전년 대비 지원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공모전의 ‘K-전통미의 재발견’ 분야에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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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목 ‘머묾’은 한지, 나무, 흙 등 재료가 작가의 손길을 거쳐 한옥 공간에 자리 잡는 과정을 의미한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재료 속에 담긴 시간과 빛, 소리 등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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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한지 공예 작가 수소, 목공예 작가 장준호, 도자 공예 작가 정준영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한지, 나무, 흙 등의 재료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방식의 작업을 선보인다.<br />
<br />
수소 작가는 한지에 섬세한 구멍을 뚫어 빛과 공기가 스며드는 여백의 미를 표현하고, 장준호 작가는 소리와 구조를 결합한 목공예 작업을 선보인다. 정준영 작가는 흙과 불의 순환을 바탕으로 공간을 은은하게 밝히는 도자 호롱을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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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의 자연과 한옥의 분위기 속에서 공예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021-362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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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0:2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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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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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및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해당 법인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함께 재무상태표 등의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법인세(국세) 신고 시 납부기한이 연장된 중소․중견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도 별도의 신청 없이 연장되지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만큼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 인원이 몰려 전자신고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157-33035.jpg"/></div>안동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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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및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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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법인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함께 재무상태표 등의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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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온라인 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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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법인세(국세) 신고 시 납부기한이 연장된 중소․중견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도 별도의 신청 없이 연장되지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만큼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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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 인원이 몰려 전자신고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157-330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1: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4</guid>
		<title><![CDATA[[기획]고양시, 탄소중립 이행점검 착수…성과 관리·시민 참여 동시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단계에서 실행과 성과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검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확대해 제도와 일상 전반에서 감축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은 목표 설정보다 실행과 점검이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행점검을 통해 탄소중립 관리·개선 체계를 정착시키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감축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073039-34698]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첫 이행점검…실행·점검 통한 성과 관리 체계 구축

고양시는 지난해 수립한 '제1차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첫 이행점검에 착수했다. 2034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39%(누적 1,340만 톤) 감축목표의 실제 이행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추진된 5개 부문·19개 전략·105개 사업 전체다. 감축목표 107만 톤에 대한 실제 감축량을 산정하고, 예산 집행 효과를 함께 분석한다. 환경공단 컨설팅을 거쳐 다음 달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로 결과가 확정되면 환경부·경기도 보고와 시민 대상 공개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를 통한 국제 공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산업시설 비중이 낮고 주거·상업 기능이 중심인 도시 특성을 반영해 건물과 수송부문을 핵심 감축 분야로 설정했다. 건물 부문(7개 전략·29개 사업)은 에너지 효율화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수송 부문(4개 전략·36개 사업)은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과 친환경차 보급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폐기물, 농축산, 흡수원 부문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이행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올해 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세부사업 담당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으며, 3월에는 가오슝에서 열린 ‘기후 중립과 스마트시티 실천 커뮤니티(ComP) 워크숍’에 참여해 해외 이행관리 사례를 학습했다. 아울러 연구기관 협업, 타 지자체 벤치마킹, 국제 네트워크 활용 등을 통한 신규 감축사업도 발굴 중이다.

시는 이번 이행점검 결과를 향후 정책 구조 개편과 예산 운용의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을 실행 중심의 지속적 관리·개선 체계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409073047-47032]

자원순환가게·에코OFFice·탄소중립지원센터 등…시민·행정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시는 행정 중심의 정책 추진을 넘어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병행하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순환가게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사업이 대표적이다. 두 사업 모두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덕양구청 가로수길, 중산추만공원, 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20개 장소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

[20260409073101-94054]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AI로 이물질 혼입 여부를 판별해 올바르게 배출된 품목에 포인트를 자동 적립하는 방식으로, 올해 7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가 운영 중이다. 지난해 두 사업에는 약 2만 명이 참여해 고품질 재활용품 59톤을 회수해 탄소 배출 저감 성과를 거뒀다.

행정 내부에서도 전 부서 참여형 ‘에코OFFice 지구ON’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점심시간 소등, 컴퓨터 절전 등 녹색생활 실천과 함께 종이 없는 행정,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부서별 감축량 평가와 우수 부서 포상으로 내부 인식 전환도 꾀한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 실천단 운영과 아이디어 공모전,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시와 시민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생태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에 맞춘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은 물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환경학교 등 심화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034-72205.jpg"/></div>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단계에서 실행과 성과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br />
<br />
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검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확대해 제도와 일상 전반에서 감축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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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은 목표 설정보다 실행과 점검이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행점검을 통해 탄소중립 관리·개선 체계를 정착시키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감축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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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073039-3469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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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첫 이행점검…실행·점검 통한 성과 관리 체계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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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지난해 수립한 '제1차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첫 이행점검에 착수했다. 2034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39%(누적 1,340만 톤) 감축목표의 실제 이행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다.<br />
<br />
점검 대상은 지난해 추진된 5개 부문·19개 전략·105개 사업 전체다. 감축목표 107만 톤에 대한 실제 감축량을 산정하고, 예산 집행 효과를 함께 분석한다. 환경공단 컨설팅을 거쳐 다음 달 고양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로 결과가 확정되면 환경부·경기도 보고와 시민 대상 공개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를 통한 국제 공시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시는 산업시설 비중이 낮고 주거·상업 기능이 중심인 도시 특성을 반영해 건물과 수송부문을 핵심 감축 분야로 설정했다. 건물 부문(7개 전략·29개 사업)은 에너지 효율화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수송 부문(4개 전략·36개 사업)은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과 친환경차 보급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폐기물, 농축산, 흡수원 부문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br />
<br />
이행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올해 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세부사업 담당자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으며, 3월에는 가오슝에서 열린 ‘기후 중립과 스마트시티 실천 커뮤니티(ComP) 워크숍’에 참여해 해외 이행관리 사례를 학습했다. 아울러 연구기관 협업, 타 지자체 벤치마킹, 국제 네트워크 활용 등을 통한 신규 감축사업도 발굴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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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이행점검 결과를 향후 정책 구조 개편과 예산 운용의 기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을 실행 중심의 지속적 관리·개선 체계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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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073047-4703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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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가게·에코OFFice·탄소중립지원센터 등…시민·행정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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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행정 중심의 정책 추진을 넘어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정책을 병행하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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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자원순환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순환가게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사업이 대표적이다. 두 사업 모두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br />
<br />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덕양구청 가로수길, 중산추만공원, 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20개 장소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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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073101-9405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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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AI로 이물질 혼입 여부를 판별해 올바르게 배출된 품목에 포인트를 자동 적립하는 방식으로, 올해 7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가 운영 중이다. 지난해 두 사업에는 약 2만 명이 참여해 고품질 재활용품 59톤을 회수해 탄소 배출 저감 성과를 거뒀다.<br />
<br />
행정 내부에서도 전 부서 참여형 ‘에코OFFice 지구ON’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점심시간 소등, 컴퓨터 절전 등 녹색생활 실천과 함께 종이 없는 행정,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부서별 감축량 평가와 우수 부서 포상으로 내부 인식 전환도 꾀한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 실천단 운영과 아이디어 공모전,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시와 시민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한편, 시는 생태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에 맞춘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은 물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환경학교 등 심화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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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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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31:04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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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랑구, 2026년 도시농업 시작 알리는 시농제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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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랑구는 4월 7일 중랑행복1농장에서 시농제를 개최하며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시농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이날 행사에는 5.3:1의 경쟁률을 거쳐 선정된 신규 도시농부 124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26개 기관에 우선 배정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는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과 분양자, 가족, 어린이, 자원봉사자 등 약 350명이 참석했다. 해금 연주를 시작으로 축문 낭독과 묵례, 모종 식재, 다문화가족 스마트팜 딸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모종 심는 요령과 병해충 방제 방법 등 텃밭 관리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도시농업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농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안전한 농장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한편 중랑구는 2019년 중랑행복1농장을 시작으로 ‘중랑행복농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 6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통해 다양한 도시농업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도시농업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농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327-73587.jpg"/></div>중랑구는 4월 7일 중랑행복1농장에서 시농제를 개최하며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시농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이날 행사에는 5.3:1의 경쟁률을 거쳐 선정된 신규 도시농부 124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26개 기관에 우선 배정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br />
<br />
행사는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과 분양자, 가족, 어린이, 자원봉사자 등 약 350명이 참석했다. 해금 연주를 시작으로 축문 낭독과 묵례, 모종 식재, 다문화가족 스마트팜 딸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 />
<br />
또한 모종 심는 요령과 병해충 방제 방법 등 텃밭 관리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도시농업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농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안전한 농장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br />
<br />
한편 중랑구는 2019년 중랑행복1농장을 시작으로 ‘중랑행복농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 6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통해 다양한 도시농업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도시농업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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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농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327-735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3: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2</guid>
		<title><![CDATA[원주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평가 도내 1위...도지사 표창 수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제품과 여성·장애인기업제품, 기술개발 및 혁신제품 등 공공구매 실적을 종합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공사·용역 등 전 분야에서 중소기업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했다. 특히 물품 총구매액 3,422억 원 중 2,850억 원을 도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며 83.27%의 구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권고한 목표치인 74%를 9%포인트 이상 웃도는 수치다.

또한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 실적도 법정 의무 비율을 상회했으며, 정부 역점 사업인 혁신제품 구매 목표 역시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사업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제품과 혁신제품을 우선 검토하도록 독려하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 구매 사례를 분석해 시정에 접목할 제품을 발굴하는 등 원주시 전 부서가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이뤄낸 결과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공구매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공공구매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828-13982.jpg"/></div>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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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제품과 여성·장애인기업제품, 기술개발 및 혁신제품 등 공공구매 실적을 종합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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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공사·용역 등 전 분야에서 중소기업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했다. 특히 물품 총구매액 3,422억 원 중 2,850억 원을 도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며 83.27%의 구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권고한 목표치인 74%를 9%포인트 이상 웃도는 수치다.<br />
<br />
또한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 실적도 법정 의무 비율을 상회했으며, 정부 역점 사업인 혁신제품 구매 목표 역시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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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는 사업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제품과 혁신제품을 우선 검토하도록 독려하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 구매 사례를 분석해 시정에 접목할 제품을 발굴하는 등 원주시 전 부서가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이뤄낸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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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계자는 “공공구매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공공구매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828-139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8: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1</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2026년 학교 4-에이치(H) 신입회원 입단식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초중고 10개 학교 학생회원과 지도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학교 4-에이치(H) 신입회원 입단식’을 열었다.

입단식은 4-에이치(H) 기본이념·서약·노래 교육과 신입회원 배지 수여, 우수회원 표창, 꽃바구니 만들기 원예활동 과제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하며 원예작물의 소중함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배웠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입단식은 청소년들이 4-에이치(H) 활동으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농업과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4-에이치(H)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4-에이치(H)회는 농업구조·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청소년단체다. 해방 이후 한국에 도입돼 농촌뿐 아니라 도시에서도 활동하며 자연친화적이고 실천적인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4-에이치(H)는 헤드(Head, 명석한 머리)·하트(Heart, 충성스러운 마음)·핸즈(Hands, 부지런한 손)·헬스(Health, 건강한 몸)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智)·덕(德)·노(勞)·체(體)로 번역한다. 청소년들이 농심을 기르고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을 실천하는 단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556-99041.jpg"/></div>수원특례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초중고 10개 학교 학생회원과 지도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학교 4-에이치(H) 신입회원 입단식’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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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식은 4-에이치(H) 기본이념·서약·노래 교육과 신입회원 배지 수여, 우수회원 표창, 꽃바구니 만들기 원예활동 과제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하며 원예작물의 소중함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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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입단식은 청소년들이 4-에이치(H) 활동으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농업과 생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4-에이치(H)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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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시작된 4-에이치(H)회는 농업구조·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청소년단체다. 해방 이후 한국에 도입돼 농촌뿐 아니라 도시에서도 활동하며 자연친화적이고 실천적인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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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에이치(H)는 헤드(Head, 명석한 머리)·하트(Heart, 충성스러운 마음)·핸즈(Hands, 부지런한 손)·헬스(Health, 건강한 몸)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智)·덕(德)·노(勞)·체(體)로 번역한다. 청소년들이 농심을 기르고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을 실천하는 단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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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556-990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5: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0</guid>
		<title><![CDATA[구로구, 비상경제 대응체계 강화…전담 조직(TF) 확대 개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TF)을 확대 개편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개편으로 총괄부서는 기존 지역경제과에서 기획예산과로 변경돼 재정 투입 검토와 지원 방안 마련 등 총괄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고유가로 인한 피해 지원을 전담하는 ‘고유가피해지원반’을 새로 신설해 기존 3개 반에서 4개 반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

비상경제대책 TF는 △비상경제총괄반 △에너지대책반 △민생안정지원반 △고유가피해지원반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비상경제총괄반은 TF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재정 투입 검토와 지원 방안 마련을 맡는다. 에너지대책반은 에너지 절감 대책과 유가 동향 관리, 대중교통 운영 상황 점검 등을 수행하며, 민생안정지원반은 지역 물가 모니터링과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지방세 지원 등을 담당한다.

신설된 고유가피해지원반은 정부가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업 운영, 예산 편성, 지급 체계 마련 등을 준비한다.

구는 4월 9일 오전 TF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에너지 수급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업 참여형 승용차 요일제와 분야별 신고센터 운영도 지속 추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526-44207.jpg"/></div>구로구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TF)을 확대 개편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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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으로 총괄부서는 기존 지역경제과에서 기획예산과로 변경돼 재정 투입 검토와 지원 방안 마련 등 총괄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고유가로 인한 피해 지원을 전담하는 ‘고유가피해지원반’을 새로 신설해 기존 3개 반에서 4개 반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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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대책 TF는 △비상경제총괄반 △에너지대책반 △민생안정지원반 △고유가피해지원반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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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총괄반은 TF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재정 투입 검토와 지원 방안 마련을 맡는다. 에너지대책반은 에너지 절감 대책과 유가 동향 관리, 대중교통 운영 상황 점검 등을 수행하며, 민생안정지원반은 지역 물가 모니터링과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지방세 지원 등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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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고유가피해지원반은 정부가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업 운영, 예산 편성, 지급 체계 마련 등을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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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4월 9일 오전 TF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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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는 에너지 수급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업 참여형 승용차 요일제와 분야별 신고센터 운영도 지속 추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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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관계자는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526-442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5: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39</guid>
		<title><![CDATA[박형준 시장, “머무르고 다시 찾는 부산”… 2026년 글로벌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 전략 발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2026년 글로벌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 전략'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글로벌 크루즈 시장 성장세와 관광객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부산항에는 447항차의 크루즈선이 입항할 예정이며, 방문객 수는 80만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대폭 확대되고 있어 관광객 유입에 지속적인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크루즈로 찾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다변화 ▲관광편의 제고 ▲콘텐츠 고도화 ▲재방문 설계 등 4대 전략과 12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크루즈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먼저 ‘마케팅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

 럭셔리 크루즈 유치 확대, 오버나잇 및 모항(Fly·Cruise) 유치, 다회 기항 인센티브 제공, 팸투어 추진 등으로 부산 기항 확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치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지난 1월 월드와이드 크루즈 입항, 2월 크루즈터미널 운영 시간 연장을 통한 체류시간 확대, 3월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형(Fly·Rail·Cruise) 모항 크루즈 유치 등을 꼽았다.

 이어 4월에는 세계 최대 크루즈 전문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6(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관광편의 제고’ 분야에서는 크루즈 관광객의 이동과 체류 편의를 개선한다.

 총괄안내(콘시어지) 서비스 제공으로 개별관광객 대상 맞춤형 관광정보 제공, 지역 여행사 관광상품 연계를 주요 내용으로 한 전항지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또한 관광안내소 및 통역 인력 배치, 셔틀 버스 운영, 다국어 안내체계 확충 등을 통해 크루즈로 부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콘텐츠 고도화’ 전략에서는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운영,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체험, 전통공연 및 케이(K)-컬처 콘텐츠 상품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재방문 설계’를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환송 공연과 포토 스테이지 운영, 기념품 팝업존 리뉴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계 홍보, 관광객 만족도 조사 및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단기적으로 기항 확대와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기항지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크루즈 연관 산업 생태계 구축과 인프라 개선을 통해 글로벌 크루즈 중심 도시로 도약을 추진한다.

 한편, 이러한 흐름 속에 오는 4월 12일에는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형(Fly·Rail·Cruise) 모항 크루즈인 프랑스 포낭(PONANT)사의 '르 쏘레알(LE SOLEAL)'호가 올해 두 번째로 부산을 찾는다.
 ○ 르 쏘레알호는 1만 톤(길이 142미터, 폭 18미터)의 ▲승객 정원 200명 ▲선원 120명 ▲객실 132개를 보유한 럭셔리 선박으로, 부산을 출발지와 종착지로 삼는 100퍼센트(%) 외국인 모항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월 24일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했으며, 4월에 2항차, 5월에 1항차를 포함해 총 4차례 부산을 찾을 예정이다. 
 ○ 200여 명 규모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에 체류하고 승하선을 진행하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며, 모항(Fly·Cruise)과 준모항의 기반을 확대하려는 시의 정책에도 큰 의미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오는 4월 12일의 두 번째 방문은 오버나잇 크루즈로 1박 2일 체류 후 4월 13일 출항하는 일정이며,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크루즈 승객들을 위해 용두산 공원 일대와 부산타워 전망대를 관람하는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형준 시장은 “크루즈 관광을 단순히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도시의 매력을 깊이 경험하고 기억해 부산을 다시 찾게 하는 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부산은 해양·문화·미식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춘 도시인 만큼, 크루즈 관광을 통해 부산만의 매력을 세계에 적극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크루즈 시장 회복과 중국발 수요 증가라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부산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 도시이자 모항(Fly·Cruise)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921-73498.jpg"/></div>  부산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2026년 글로벌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 전략'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전략은 글로벌 크루즈 시장 성장세와 관광객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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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부산항에는 447항차의 크루즈선이 입항할 예정이며, 방문객 수는 80만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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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대폭 확대되고 있어 관광객 유입에 지속적인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시는 '크루즈로 찾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다변화 ▲관광편의 제고 ▲콘텐츠 고도화 ▲재방문 설계 등 4대 전략과 12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크루즈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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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마케팅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br />
<br />
 럭셔리 크루즈 유치 확대, 오버나잇 및 모항(Fly·Cruise) 유치, 다회 기항 인센티브 제공, 팸투어 추진 등으로 부산 기항 확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br />
 <br />
 시는 그간 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치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지난 1월 월드와이드 크루즈 입항, 2월 크루즈터미널 운영 시간 연장을 통한 체류시간 확대, 3월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형(Fly·Rail·Cruise) 모항 크루즈 유치 등을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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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4월에는 세계 최대 크루즈 전문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6(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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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편의 제고’ 분야에서는 크루즈 관광객의 이동과 체류 편의를 개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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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안내(콘시어지) 서비스 제공으로 개별관광객 대상 맞춤형 관광정보 제공, 지역 여행사 관광상품 연계를 주요 내용으로 한 전항지 프로모션을 추진한다.<br />
<br />
 또한 관광안내소 및 통역 인력 배치, 셔틀 버스 운영, 다국어 안내체계 확충 등을 통해 크루즈로 부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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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고도화’ 전략에서는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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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운영,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체험, 전통공연 및 케이(K)-컬처 콘텐츠 상품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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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재방문 설계’를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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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송 공연과 포토 스테이지 운영, 기념품 팝업존 리뉴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계 홍보, 관광객 만족도 조사 및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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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시는 단기적으로 기항 확대와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기항지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크루즈 연관 산업 생태계 구축과 인프라 개선을 통해 글로벌 크루즈 중심 도시로 도약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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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러한 흐름 속에 오는 4월 12일에는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형(Fly·Rail·Cruise) 모항 크루즈인 프랑스 포낭(PONANT)사의 '르 쏘레알(LE SOLEAL)'호가 올해 두 번째로 부산을 찾는다.<br />
 ○ 르 쏘레알호는 1만 톤(길이 142미터, 폭 18미터)의 ▲승객 정원 200명 ▲선원 120명 ▲객실 132개를 보유한 럭셔리 선박으로, 부산을 출발지와 종착지로 삼는 100퍼센트(%) 외국인 모항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월 24일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했으며, 4월에 2항차, 5월에 1항차를 포함해 총 4차례 부산을 찾을 예정이다. <br />
 ○ 200여 명 규모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에 체류하고 승하선을 진행하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며, 모항(Fly·Cruise)과 준모항의 기반을 확대하려는 시의 정책에도 큰 의미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 오는 4월 12일의 두 번째 방문은 오버나잇 크루즈로 1박 2일 체류 후 4월 13일 출항하는 일정이며,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크루즈 승객들을 위해 용두산 공원 일대와 부산타워 전망대를 관람하는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br />
 박형준 시장은 “크루즈 관광을 단순히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도시의 매력을 깊이 경험하고 기억해 부산을 다시 찾게 하는 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부산은 해양·문화·미식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춘 도시인 만큼, 크루즈 관광을 통해 부산만의 매력을 세계에 적극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또한 “글로벌 크루즈 시장 회복과 중국발 수요 증가라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부산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허브 도시이자 모항(Fly·Cruise)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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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921-734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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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1:13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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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38</guid>
		<title><![CDATA["침수 피해 제로!" 영등포구, '하수관로 구조개선공사'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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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구는 구조적 결함이 있는 하수관로를 파악하고 침수 원인을 사전에 제거해 ‘침수 피해 제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영등포구 일대에 쏟아진 시간당 111㎜의 극한호우로 인해 대동초, 성락주유소 및 대림우리시장 주변이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구는 당시의 침수 피해 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2023년 1월에 ‘영등포구 침수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관내 52개 하수관로의 정비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

용역 결과에 따른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52개소 중 1순위 지역인 경인로77길 일대를 대상으로 지난 2024년 12월에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2·3순위 사업인 ‘대동초 및 성락주유소 사각형거 구조개선공사’는 현재 착공을 위한 안전 관리 계획 수립을 수립하고 오는 5월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물길이 갑자기 좁아지던 하수관로의 병목 지점이 사라지고 전체적인 배수 용량이 커진다. 특히 도로 아래에 박스 형태의 커다란 하수도인 '사각형거'를 설치해 빗물 수용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여러 하수관이 모이는 지점에는 물길을 매끄럽게 이어주는 '접합정'을 새로 만들어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한다. 이를 통해 폭우가 쏟아져도 빗물을 더 많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림우리시장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도 올해 하반기 중 시행한다. 기존 하수관의 크기를 확장해 빗물 수용 능력을 늘려, 시장 주변 상가와 저지대 주택가의 고질적인 침수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 치수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하수관로의 구조적 결함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종합정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침수 걱정 없는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825-22867.jpg"/></div>영등포구가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구는 구조적 결함이 있는 하수관로를 파악하고 침수 원인을 사전에 제거해 ‘침수 피해 제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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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영등포구 일대에 쏟아진 시간당 111㎜의 극한호우로 인해 대동초, 성락주유소 및 대림우리시장 주변이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구는 당시의 침수 피해 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2023년 1월에 ‘영등포구 침수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관내 52개 하수관로의 정비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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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결과에 따른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52개소 중 1순위 지역인 경인로77길 일대를 대상으로 지난 2024년 12월에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2·3순위 사업인 ‘대동초 및 성락주유소 사각형거 구조개선공사’는 현재 착공을 위한 안전 관리 계획 수립을 수립하고 오는 5월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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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가 끝나면 물길이 갑자기 좁아지던 하수관로의 병목 지점이 사라지고 전체적인 배수 용량이 커진다. 특히 도로 아래에 박스 형태의 커다란 하수도인 '사각형거'를 설치해 빗물 수용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여러 하수관이 모이는 지점에는 물길을 매끄럽게 이어주는 '접합정'을 새로 만들어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한다. 이를 통해 폭우가 쏟아져도 빗물을 더 많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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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림우리시장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도 올해 하반기 중 시행한다. 기존 하수관의 크기를 확장해 빗물 수용 능력을 늘려, 시장 주변 상가와 저지대 주택가의 고질적인 침수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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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치수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하수관로의 구조적 결함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종합정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침수 걱정 없는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825-228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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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8: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37</guid>
		<title><![CDATA[상주시, 2026년 출산 소상공인 대상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26년(2026. 1. 1. ~ 12. 31.) 출산한 소상공인(사업주 및 배우자)으로 ▲거주지 및 사업장 모두 상주시 등록 ▲출산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사업장 운영 ▲연매출액이 1,200만 원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업체는 대체 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6개월간 총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출산으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710-41552.jpg"/></div>상주시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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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26년(2026. 1. 1. ~ 12. 31.) 출산한 소상공인(사업주 및 배우자)으로 ▲거주지 및 사업장 모두 상주시 등록 ▲출산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사업장 운영 ▲연매출액이 1,200만 원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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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업체는 대체 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6개월간 총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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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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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관계자는 “출산으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710-415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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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7: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36</guid>
		<title><![CDATA[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관람객 1만 5천 명 돌파]]></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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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중랑망우공간에서 5월 17일까지 진행 중인 기획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관람객이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

이번 전시는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동형 전시 콘텐츠 ‘기억상자’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임시정부 요원들을 함께 소개한다.

전시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상하이에서 수립된 임시정부의 활동과 환국 과정을 시각·체험 요소와 함께 풀어낸다. 2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망우에서 마주하다’에서는 안창호, 유상규, 박찬익 등 임시정부 요원들의 삶과 활동을 조명해 지역 역사자원과 독립운동사의 연계를 보여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임시정부 수립부터 광복까지의 여정을 이해하고,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인물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자원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353-27822.jpg"/></div>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중랑망우공간에서 5월 17일까지 진행 중인 기획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관람객이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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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동형 전시 콘텐츠 ‘기억상자’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임시정부 요원들을 함께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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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상하이에서 수립된 임시정부의 활동과 환국 과정을 시각·체험 요소와 함께 풀어낸다. 2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망우에서 마주하다’에서는 안창호, 유상규, 박찬익 등 임시정부 요원들의 삶과 활동을 조명해 지역 역사자원과 독립운동사의 연계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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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임시정부 수립부터 광복까지의 여정을 이해하고,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인물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자원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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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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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4: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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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경제효과 톡톡]]></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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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가 나타나고 있다.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현재 공연 기간 전후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내 대다수 숙박업소는 사실상 만실에 가까운 상황이다. 실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 따르면 BTS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고양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약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공연 일정에 따라 객실 예약률의 차이는 있으나 일산서구에 소재한 소노캄 고양(총 824실)은 80% 이상 예약이 완료됐으며 글러스터 호텔(총 422실)은 공연 기간 대부분 객실이 예약 마감된 상태다. 일산동구 YMCA 유스센터(총 95객실) 역시 80%에서 최대 100%까지 객실 예약이 이뤄지는 등 사실상 만실 상태다. 이 밖에 고양종합운동장 인근 일반 숙박업소들도 공연을 앞두고 예약이 크게 증가해 일부 업소는 만실에 이르는 등, 공연 특수가 고양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연은 숙박업계에만 그치지 않고 외식업, 카페, 편의점, 관광 분야까지 폭넓은 소비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다양한 관광객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석해 맞춤형 상권을 제안하는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 중으로 고양관광특구와 먹거리가 풍부한 애니골, 밤리단길 일대를 중심으로 120여 개 상가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6일에서 15일까지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도 운영 중이다. 고양시 전역의 음식점, 상가,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등 총 156개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

대표적으로 일산가구단지에서 가구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풍동 애니골, 일산 라페스타, 웨스턴돔, 행신아트 음식문화특화거리, 일산역 먹자골목 등 상가에서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 또한, 일산 아쿠아플라넷은 예매내역, 티켓, 입장 팔찌 등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40% 할인(동반 3인까지)하며, 롯데마트(화정점, 주엽점), 이마트(일산점, 풍산점, 화정점) 상품권 또는 증정품 제공한다. 이외에도 뷰티·패션 업종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업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고양관광센터에서는 7일부터 12일까지 BTS 핸드프린팅·친필 사인을 전시하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을 개최 중이며, 10일~12일에는 일산서구청 앞에서 MBN 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엽 셰프의 ‘가와지 쌀도그’ 특별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최근 경기침체와 유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대형공연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일간 이어지는 BTS 공연으로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은 12만 명 이상에 달할 예정으로, 숙박과 외식, 관광 소비를 촉진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형 공연을 계기로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곳곳을 경험하고 소비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연 산업이 지역 상권을 견인하고, 고양시 전역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926-73088.jpg"/></div>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가 나타나고 있다.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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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연 기간 전후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내 대다수 숙박업소는 사실상 만실에 가까운 상황이다. 실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 따르면 BTS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고양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약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공연 일정에 따라 객실 예약률의 차이는 있으나 일산서구에 소재한 소노캄 고양(총 824실)은 80% 이상 예약이 완료됐으며 글러스터 호텔(총 422실)은 공연 기간 대부분 객실이 예약 마감된 상태다. 일산동구 YMCA 유스센터(총 95객실) 역시 80%에서 최대 100%까지 객실 예약이 이뤄지는 등 사실상 만실 상태다. 이 밖에 고양종합운동장 인근 일반 숙박업소들도 공연을 앞두고 예약이 크게 증가해 일부 업소는 만실에 이르는 등, 공연 특수가 고양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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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숙박업계에만 그치지 않고 외식업, 카페, 편의점, 관광 분야까지 폭넓은 소비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다양한 관광객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석해 맞춤형 상권을 제안하는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 중으로 고양관광특구와 먹거리가 풍부한 애니골, 밤리단길 일대를 중심으로 120여 개 상가가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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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6일에서 15일까지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도 운영 중이다. 고양시 전역의 음식점, 상가,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등 총 156개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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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일산가구단지에서 가구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풍동 애니골, 일산 라페스타, 웨스턴돔, 행신아트 음식문화특화거리, 일산역 먹자골목 등 상가에서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 또한, 일산 아쿠아플라넷은 예매내역, 티켓, 입장 팔찌 등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40% 할인(동반 3인까지)하며, 롯데마트(화정점, 주엽점), 이마트(일산점, 풍산점, 화정점) 상품권 또는 증정품 제공한다. 이외에도 뷰티·패션 업종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업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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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고양관광센터에서는 7일부터 12일까지 BTS 핸드프린팅·친필 사인을 전시하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을 개최 중이며, 10일~12일에는 일산서구청 앞에서 MBN 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엽 셰프의 ‘가와지 쌀도그’ 특별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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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침체와 유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대형공연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일간 이어지는 BTS 공연으로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은 12만 명 이상에 달할 예정으로, 숙박과 외식, 관광 소비를 촉진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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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형 공연을 계기로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곳곳을 경험하고 소비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연 산업이 지역 상권을 견인하고, 고양시 전역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926-730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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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9: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34</guid>
		<title><![CDATA[은평구, 장애인복지 외부 공모사업 추진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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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장애인복지 외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 및 주거 전환 체계 구축과 중·고령 장애인의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공모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변소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상하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장애인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 자립 모델 개발 ▲신규 복지서비스 발굴 ▲민관 협력 기반 지원체계 강화 등이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쓰고,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은 ‘신규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맞춤형 복지 확대에 나선다.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지원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052-83286.jpg"/></div>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장애인복지 외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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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 및 주거 전환 체계 구축과 중·고령 장애인의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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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공모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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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변소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상하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장애인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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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 자립 모델 개발 ▲신규 복지서비스 발굴 ▲민관 협력 기반 지원체계 강화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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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쓰고,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은 ‘신규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맞춤형 복지 확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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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지원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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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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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052-832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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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1:0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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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물길실천단' 단원 모집…시민 참여형 생태조사 추진]]></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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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흥시 물길(보통천ㆍ시흥갯골)의 생태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물길실천단’ 단원 10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활동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 활동으로, 지역 물길의 생태 현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파악하고 기록해 체계적인 관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활동은 오는 5월 4일 시흥 갯골 및 습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모잠자리 조사로 시작된다. 이어 5월 15일과 6월 5일에는 호조벌 일대에서 수원청개구리 조사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7월부터 10월까지는 보통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이 총 2회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흥시 주요 수생태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대모잠자리와 수원청개구리 조사에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원이 참여하고, 보통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에는 시흥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이 함께해 조사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 물길과 생태 현황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으로 선착순 10명 이내를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4일까지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실천단 양성을 통해 시흥시 물길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407-1412.jpg"/></div>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흥시 물길(보통천ㆍ시흥갯골)의 생태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물길실천단’ 단원 10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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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 활동으로, 지역 물길의 생태 현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파악하고 기록해 체계적인 관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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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은 오는 5월 4일 시흥 갯골 및 습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모잠자리 조사로 시작된다. 이어 5월 15일과 6월 5일에는 호조벌 일대에서 수원청개구리 조사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7월부터 10월까지는 보통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이 총 2회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흥시 주요 수생태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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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모잠자리와 수원청개구리 조사에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원이 참여하고, 보통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에는 시흥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이 함께해 조사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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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시흥시 물길과 생태 현황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으로 선착순 10명 이내를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4일까지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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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실천단 양성을 통해 시흥시 물길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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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407-14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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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34: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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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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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새마을금고 및 신협(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우리새마을금고 장하성 이사장과 원주제일신협 김동관 이사장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또한 관내 새마을금고와 신협 이사장들도 함께해 지역 금융계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개정에 발맞춰 추진됐다. 기존에는 시금고인 농협에서만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새마을금고와 신협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다.

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의 모든 지점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시스템 연동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확대된 전용계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748-73028.jpg"/></div>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새마을금고 및 신협(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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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우리새마을금고 장하성 이사장과 원주제일신협 김동관 이사장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또한 관내 새마을금고와 신협 이사장들도 함께해 지역 금융계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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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개정에 발맞춰 추진됐다. 기존에는 시금고인 농협에서만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새마을금고와 신협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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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의 모든 지점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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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시스템 연동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확대된 전용계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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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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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748-730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8:0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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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 안정세. 계절관리제 시행 효과]]></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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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최근 3년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4㎍/㎥ 유지되는 등 안정적인 대기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12월~2020년 3월 처음 시작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하는 겨울부터 이른 봄철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공사장 관리 강화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를 기록했다. 2022년 12월~2023년 3월 28㎍/㎥에서 다음 연도에 24㎍/㎥로 하락했고 올해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호흡기 건강에 직결되는 초미세먼지 ‘좋음’(15㎍/㎥ 이하) 등급 일수는 제도 시행 전인 2018년 12월~2020년 3월 동안 단 11일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2월~올해 3월에는 45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월별 농도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 12월 20㎍/㎥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8㎍/㎥나 감소한 19㎍/㎥를 기록하며 가장 깨끗한 대기 상태를 유지했다. 이후 2월 27㎍/㎥, 3월 30㎍/㎥로 봄철 특유의 기상 여건에 따라 일시적인 고농도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예년과 비교하면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는 이 같은 뚜렷한 개선 효과는 오염 배출원의 집중 관리와 사각지대 없는 저감정책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도는 같은 기간 도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산업, 수송, 공공 등 6대 분야에서 19개 과제를 전방위적으로 가동했다. 매연을 내뿜는 노후 차량의 도심 운행을 빈틈없이 단속하고 도로 청소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상시 점검해 오염 원인을 원천적으로 억제했다. 아울러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주로 머무는 보육시설과 요양시설 등 취약계층 이용 공간을 중심으로 맞춤형 저감 조치를 병행해 일상 속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이번 기간에 축적된 방대한 대기질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별, 오염원별 특성을 정밀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대기환경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전반적으로 대기 질이 지속해서 개선되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결합해 도민의 숨 쉴 권리를 지키고 체감할 수 있는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812-6912.jpg"/></div>경기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최근 3년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4㎍/㎥ 유지되는 등 안정적인 대기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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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2020년 3월 처음 시작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하는 겨울부터 이른 봄철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공사장 관리 강화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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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를 기록했다. 2022년 12월~2023년 3월 28㎍/㎥에서 다음 연도에 24㎍/㎥로 하락했고 올해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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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흡기 건강에 직결되는 초미세먼지 ‘좋음’(15㎍/㎥ 이하) 등급 일수는 제도 시행 전인 2018년 12월~2020년 3월 동안 단 11일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2월~올해 3월에는 45일로 4배 이상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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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농도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 12월 20㎍/㎥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8㎍/㎥나 감소한 19㎍/㎥를 기록하며 가장 깨끗한 대기 상태를 유지했다. 이후 2월 27㎍/㎥, 3월 30㎍/㎥로 봄철 특유의 기상 여건에 따라 일시적인 고농도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예년과 비교하면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는 이 같은 뚜렷한 개선 효과는 오염 배출원의 집중 관리와 사각지대 없는 저감정책의 결과라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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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도는 같은 기간 도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산업, 수송, 공공 등 6대 분야에서 19개 과제를 전방위적으로 가동했다. 매연을 내뿜는 노후 차량의 도심 운행을 빈틈없이 단속하고 도로 청소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상시 점검해 오염 원인을 원천적으로 억제했다. 아울러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주로 머무는 보육시설과 요양시설 등 취약계층 이용 공간을 중심으로 맞춤형 저감 조치를 병행해 일상 속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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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경기도는 이번 기간에 축적된 방대한 대기질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별, 오염원별 특성을 정밀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대기환경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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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전반적으로 대기 질이 지속해서 개선되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결합해 도민의 숨 쉴 권리를 지키고 체감할 수 있는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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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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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특례시, 지방정부 최초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 수립… 본격 가동한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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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가 소속 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수립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선도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조례를 바탕으로 올해 수립한 종합계획은 직무 스트레스와 악성 민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종합계획은 ▲예방 ▲지원 ▲관리의 3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직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수원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정신건강 진단을 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한 후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직원은 의료비 지원 등을 연계해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리’ 단계에서는 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에 복귀하도록 돕는 제도를 정비했다. 전문의 등이 참여하는 ‘정신건강 회복 지원 위원회’를 구성해 건강상 이유로 휴직한 직원이 복귀할 때 객관적인 소견을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심의한다.

조직 내 위기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공직자 정신건강 관리 매뉴얼’을 배포해 일선 부서에서 직원의 심리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건강한 심리 상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전국 최초 조례 제정에 이은 이번 종합계획 추진으로 소속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249-15350.jpg"/></div>수원특례시가 소속 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수립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
<br />
수원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원시 공무원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선도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br />
<br />
조례를 바탕으로 올해 수립한 종합계획은 직무 스트레스와 악성 민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종합계획은 ▲예방 ▲지원 ▲관리의 3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직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br />
<br />
수원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정신건강 진단을 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한 후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br />
<br />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직원은 의료비 지원 등을 연계해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관리’ 단계에서는 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에 복귀하도록 돕는 제도를 정비했다. 전문의 등이 참여하는 ‘정신건강 회복 지원 위원회’를 구성해 건강상 이유로 휴직한 직원이 복귀할 때 객관적인 소견을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심의한다.<br />
<br />
조직 내 위기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공직자 정신건강 관리 매뉴얼’을 배포해 일선 부서에서 직원의 심리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수원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건강한 심리 상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전국 최초 조례 제정에 이은 이번 종합계획 추진으로 소속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249-15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2: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9</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아동권리교육 활성화 위해 대상 확대…공공형어린이집 학부모 '긍정양육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8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공공형어린이집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아동교육계발원 원장인 박근주 교수의 강의로 ‘존중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ALL바른 행복양육 솔루션’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아동권리 교육을 넘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아동권리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대상을 유아기 학부모까지 확대했다.

특히 부모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긍정적 양육 방법을 제시해 유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5월에는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권리 존중 프로그램 사례 공유 워크숍과 인성 주제 전시회를 개최해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 내 초·중학교 19곳을 방문해 약 2500명의 학생과 학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초·중학교 24곳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총 3123명에게 유엔아동권리협약과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주제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아동권리 존중은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함께 실천될 때 더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254-86817.jpg"/></div>용인특례시는 8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공공형어린이집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아동교육계발원 원장인 박근주 교수의 강의로 ‘존중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ALL바른 행복양육 솔루션’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아동권리 교육을 넘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아동권리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대상을 유아기 학부모까지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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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모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긍정적 양육 방법을 제시해 유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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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5월에는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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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권리 존중 프로그램 사례 공유 워크숍과 인성 주제 전시회를 개최해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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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 내 초·중학교 19곳을 방문해 약 2500명의 학생과 학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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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에는 초·중학교 24곳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총 3123명에게 유엔아동권리협약과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주제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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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아동권리 존중은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함께 실천될 때 더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254-868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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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2: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8</guid>
		<title><![CDATA[성남시, 중동사태 여파에 2차 추경 429억원 편성 "민생경제 안정"]]></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8</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8</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중동사태 여파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예산 429억원을 증액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에너지 안심지원금’이다.

시는 증액된 예산의 98%인 420억원을 투입해 41만 모든 가구에 10만원씩을 지급한다.

이는 정부의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별개로 추진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 등 근거 마련을 마치는 대로 다음 달 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증액했다.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5억원)과 점포 경영환경을 개선해 주는 소상공인 희망팩 사업비(1억7500만원)를 이번 추경에 포함했다.

이 외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걷기운동 활성화를 유도하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사업비(2억원)를 추경에 편성했다.

이번 2차 추경이 오는 4월 16일 개회하는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에서 의결되면 성남시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애초 4조1804억원에서 4조2233억원으로 1.03% 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유가 등 대외적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441-48147.jpg"/></div>성남시는 중동사태 여파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예산 429억원을 증액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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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의 핵심은 ‘에너지 안심지원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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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증액된 예산의 98%인 420억원을 투입해 41만 모든 가구에 10만원씩을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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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부의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 대상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별개로 추진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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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 등 근거 마련을 마치는 대로 다음 달 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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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증액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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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5억원)과 점포 경영환경을 개선해 주는 소상공인 희망팩 사업비(1억7500만원)를 이번 추경에 포함했다.<br />
<br />
이 외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걷기운동 활성화를 유도하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사업비(2억원)를 추경에 편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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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추경이 오는 4월 16일 개회하는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에서 의결되면 성남시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애초 4조1804억원에서 4조2233억원으로 1.03% 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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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유가 등 대외적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441-481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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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4: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7</guid>
		<title><![CDATA[성남시, '조상땅 찾기 이제 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차가 생략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자가 전산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재산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617-25599.jpg"/></div>성남시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차가 생략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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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자가 전산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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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재산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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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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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617-255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6: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6</guid>
		<title><![CDATA[용산구 '일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소통'…16개 동 완주]]></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주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소통 프로그램 ‘일상에서 만나는 우리동네 구청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일정은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지역 내 16개 동을 모두 순회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현장소통은 기존의 간담회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직접 동별 현안이 있는 민생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소규모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각 현장마다 10명에서 30명 내외의 주민들이 참여해 보다 밀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구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지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여건을 확인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참여 주민 역시 일반 주민을 비롯해 상인,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박 구청장은 이번 현장 소통에서 총 173개소의 민생 현장을 방문·점검했으며, 약 2,800명의 주민과 직접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362건에 달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들이었다.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 위험 수목 및 건축물 정비, 승강기·캐노피·핸드레일 설치, 재개발 공사장 안전관리, 조명거리 조성 등 다양한 생활 불편 요소를 확인했다.

또한 사회복지관, 생활체육교실, 작은 도서관, 데이케어센터, 골목형상점가, 서울형 키즈카페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기계식 주차장, 해방촌 상인회, 어린이집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주요 거리와 골목 상권을 도보로 이동하며 주민들과 수시로 대화를 나눈 점도 눈길을 끈다.

이번 현장소통에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은 ▲위험시설물 안전조치 ▲교통 불편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어린이 놀이공간 확충 ▲영유아 프로그램 개발 ▲도서관 운영 개선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 등이다. 해당 건의사항은 즉시 구청 관련 부서에 전달됐으며, 검토 후 처리 결과를 주민에게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구청장을 가까이에서 만나 생활 속 불편을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격식 없는 대화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현장소통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평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 제안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점이 매우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216-57673.jpg"/></div>서울 용산구가 주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소통 프로그램 ‘일상에서 만나는 우리동네 구청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일정은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지역 내 16개 동을 모두 순회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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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소통은 기존의 간담회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직접 동별 현안이 있는 민생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소규모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각 현장마다 10명에서 30명 내외의 주민들이 참여해 보다 밀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br />
<br />
구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지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여건을 확인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참여 주민 역시 일반 주민을 비롯해 상인,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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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은 이번 현장 소통에서 총 173개소의 민생 현장을 방문·점검했으며, 약 2,800명의 주민과 직접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362건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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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대상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들이었다.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 위험 수목 및 건축물 정비, 승강기·캐노피·핸드레일 설치, 재개발 공사장 안전관리, 조명거리 조성 등 다양한 생활 불편 요소를 확인했다.<br />
<br />
또한 사회복지관, 생활체육교실, 작은 도서관, 데이케어센터, 골목형상점가, 서울형 키즈카페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도 함께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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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계식 주차장, 해방촌 상인회, 어린이집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주요 거리와 골목 상권을 도보로 이동하며 주민들과 수시로 대화를 나눈 점도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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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소통에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은 ▲위험시설물 안전조치 ▲교통 불편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어린이 놀이공간 확충 ▲영유아 프로그램 개발 ▲도서관 운영 개선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 등이다. 해당 건의사항은 즉시 구청 관련 부서에 전달됐으며, 검토 후 처리 결과를 주민에게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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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구청장을 가까이에서 만나 생활 속 불편을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격식 없는 대화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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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현장소통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평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 제안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점이 매우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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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216-576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2:1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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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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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22일까지 2주간 안전 분야 공익제보 집중 신고 기간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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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 감사위원회는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안전 분야 공익제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공익침해 분야별 법정기념일 전후 2주를 집중 신고 기간으로 지정해 연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 분야, 특히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공익침해행위로는 ▲불법 하도급 ▲관급공사 자재 빼돌리기 ▲건설업·기술자 불법 명의대여 ▲건설업 등록 기준 위반 ▲현장 건설기술인 미상주 등이 있다. 경기도는 이 같은 안전 분야 공익제보에 대해 최근 3년간 총 약 8,876만 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

특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의 원도급사가 하도급사에 불법으로 하도급하는 등 약 7,622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중대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행위를 적발하는 데 기여한 제보자에게는 2,286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집중 신고 기간 신고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홍보도 추진한다. 안전 분야 주요 공익침해 유형과 신고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도내 주요 건설 현장에 배부하고, 건설안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안전은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집중 신고 기간 운영을 통해 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공익제보 제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공익침해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경기도 내 안전한 건설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498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를 비롯해 ‘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포함한다.

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서 할 수 있다. 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루어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보상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700-74965.jpg"/></div>경기도 감사위원회는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안전 분야 공익제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공익침해 분야별 법정기념일 전후 2주를 집중 신고 기간으로 지정해 연 4회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안전 분야, 특히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공익침해행위로는 ▲불법 하도급 ▲관급공사 자재 빼돌리기 ▲건설업·기술자 불법 명의대여 ▲건설업 등록 기준 위반 ▲현장 건설기술인 미상주 등이 있다. 경기도는 이 같은 안전 분야 공익제보에 대해 최근 3년간 총 약 8,876만 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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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의 원도급사가 하도급사에 불법으로 하도급하는 등 약 7,622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중대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행위를 적발하는 데 기여한 제보자에게는 2,286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도 했다.<br />
<br />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집중 신고 기간 신고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홍보도 추진한다. 안전 분야 주요 공익침해 유형과 신고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도내 주요 건설 현장에 배부하고, 건설안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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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안전은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집중 신고 기간 운영을 통해 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공익제보 제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공익침해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경기도 내 안전한 건설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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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498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를 비롯해 ‘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포함한다.<br />
<br />
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서 할 수 있다. 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루어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보상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700-749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7: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4</guid>
		<title><![CDATA[상주시, 2026년도 전기이륜차 110대 보급]]></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탄소중립 및 청정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
 
상주시의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물량은 총 110대로 이중 상반기 지원 물량은 90대이며, 전체 지원물량의 10%는 취약계층·다자녀·소상공인 등에 우선지원하고, 20%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상주시에 주소가 등록된 만 18세 이상의 시민, 법인 및 공공기관이며, 신청희망자는 판매점(대리점)에 방문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에서 구매보조시스템을 통해 상주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으로 전기이륜차의 규모와 유형,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851-1676.jpg"/></div>상주시는 탄소중립 및 청정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br />
 <br />
상주시의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물량은 총 110대로 이중 상반기 지원 물량은 90대이며, 전체 지원물량의 10%는 취약계층·다자녀·소상공인 등에 우선지원하고, 20%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br />
<br />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상주시에 주소가 등록된 만 18세 이상의 시민, 법인 및 공공기관이며, 신청희망자는 판매점(대리점)에 방문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에서 구매보조시스템을 통해 상주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 />
<br />
올해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으로 전기이륜차의 규모와 유형,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br />
<br />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851-16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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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8: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3</guid>
		<title><![CDATA[경기도자박물관, '나눔을 담는 도자기 저금통' 가족 대상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3</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3</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4월 23일까지 가족 대상 도자문화 프로그램 ‘땡그랑! 나눔을 담는 도자기 저금통’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가정의 달 특별 프로젝트로, 체험 중심 교육을 넘어 나눔과 기부의 가치 교육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방식은 가족이 함께 도자기 저금통을 제작해 자율적으로 저금을 실천하고, 희망하는 경우 연말 기부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도자 저금통 제작 체험’이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2~5인 가족이며, 참가비는 가족당 2만 원이다. 완성된 저금통은 소성 후 참여자 가정으로 배송된다. 이후 6월부터 12월까지 각 가정에서 자율적인 저금 활동이 이어진다.

12월 20일에는 참여 가족을 경기도자박물관에 재초청해 저금통을 개봉하고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기부는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기부 참여 가족에게는 당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체험 키트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4월 23일까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4월 24일부터는 잔여석에 한해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함께 나눔과 기부의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자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매년 5월 정례화해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고, 경기도 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614-40116.jpg"/></div>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4월 23일까지 가족 대상 도자문화 프로그램 ‘땡그랑! 나눔을 담는 도자기 저금통’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가정의 달 특별 프로젝트로, 체험 중심 교육을 넘어 나눔과 기부의 가치 교육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br />
<br />
참여 방식은 가족이 함께 도자기 저금통을 제작해 자율적으로 저금을 실천하고, 희망하는 경우 연말 기부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도자 저금통 제작 체험’이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2~5인 가족이며, 참가비는 가족당 2만 원이다. 완성된 저금통은 소성 후 참여자 가정으로 배송된다. 이후 6월부터 12월까지 각 가정에서 자율적인 저금 활동이 이어진다.<br />
<br />
12월 20일에는 참여 가족을 경기도자박물관에 재초청해 저금통을 개봉하고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기부는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기부 참여 가족에게는 당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체험 키트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br />
<br />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4월 23일까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4월 24일부터는 잔여석에 한해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br />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함께 나눔과 기부의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경기도자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매년 5월 정례화해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고, 경기도 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614-401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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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6: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2</guid>
		<title><![CDATA[성남시, 노무제공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상반기 접수]]></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들 노동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이번 신청 범위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산재보험료 부과분으로 최대 6개월분이며, 신청 범위 외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

노무제공자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종이다. 다만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성남시 지원 대상이 아니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성남시청 7층 고용과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식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유급병가비 지원사업과 파상풍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등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대상자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553-69294.jpg"/></div>성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br />
<br />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들 노동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br />
<br />
지원 대상은 △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br />
<br />
이번 신청 범위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산재보험료 부과분으로 최대 6개월분이며, 신청 범위 외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br />
<br />
노무제공자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종이다. 다만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성남시 지원 대상이 아니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성남시청 7층 고용과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식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성남시 관계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유급병가비 지원사업과 파상풍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등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대상자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553-69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5: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1</guid>
		<title><![CDATA[상주시, 2026년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기한 내 미이행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시는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60%(자부담 40%이상)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시설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올해까지 전 배출구에 IoT 측정기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법령 의무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752-31689.jpg"/></div>상주시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br />
<br />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기한 내 미이행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br />
<br />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시는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60%(자부담 40%이상)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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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올해까지 전 배출구에 IoT 측정기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법령 의무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752-316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7: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0</guid>
		<title><![CDATA[광명 ESG 액션팀, 에너지 위기에 공공·민간 함께 나서… 16개 기관·기업 에너지 절약 선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 민관협력 네트워크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이 에너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의 힘을 모아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

광명 ESG 액션팀에 소속된 관내 16개 기관은 지난 8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하는 가운데 기관 내부부터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지난 2일 광명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에 공감해 회원기관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선언한 것이다.

이번 선언에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체육회,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광명 아브뉴프랑, 기아 오토랜드 광명, 이케아 광명점,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SK 슈가글라이더즈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16개 기관은 에너지 절약 선언으로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까운 거리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불필요한 조명·전력 사용 최소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기관 차원에서 함께 지켜나가기로 했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모여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 ESG 액션팀은 2024년 12월 출범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현재 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 세계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참여, 광명 1.5℃ 기후의병 줍킹 등 다양한 공동 활동으로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819-38848.jpg"/></div>광명시 민관협력 네트워크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이 에너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의 힘을 모아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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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ESG 액션팀에 소속된 관내 16개 기관은 지난 8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하는 가운데 기관 내부부터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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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광명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에 공감해 회원기관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선언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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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언에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체육회,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광명 아브뉴프랑, 기아 오토랜드 광명, 이케아 광명점,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SK 슈가글라이더즈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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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기관은 에너지 절약 선언으로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까운 거리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불필요한 조명·전력 사용 최소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기관 차원에서 함께 지켜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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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모여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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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명 ESG 액션팀은 2024년 12월 출범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현재 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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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참여, 광명 1.5℃ 기후의병 줍킹 등 다양한 공동 활동으로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3819-388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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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38:22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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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19</guid>
		<title><![CDATA[안동시민운동장, VI 입혀 도심 랜드마크로 새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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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안동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이하 VI)와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4월 9일(목)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안동․예천이 공동 개최한 경북도민체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시각화한 통합 디자인 체계를 운동장 전반에 적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VI 디자인은 공간 전반에 일관성과 통일감을 부여해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또한 VI 색채를 활용한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운동장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심 속 랜드마크 공간으로 기능하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운동장 경관 개선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더욱 빛나게 한 핵심적인 요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운동장이 안동의 변화된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 공간이자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랜드마크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132-66262.jpg"/></div>안동시는 안동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이하 VI)와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시민운동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4월 9일(목)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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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안동․예천이 공동 개최한 경북도민체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시각화한 통합 디자인 체계를 운동장 전반에 적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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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롭게 적용된 VI 디자인은 공간 전반에 일관성과 통일감을 부여해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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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VI 색채를 활용한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운동장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심 속 랜드마크 공간으로 기능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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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운동장 경관 개선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더욱 빛나게 한 핵심적인 요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운동장이 안동의 변화된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 공간이자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랜드마크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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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132-662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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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1:3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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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3518</guid>
		<title><![CDATA[경기도, "30인 미만 영세사업장도 위험성평가 제대로 하게 도와드립니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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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전담 인력 부족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위해 서류 작업에 그치던 기존 ‘위험성평가’를 현장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그 위험의 크기를 판단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이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상시근로자 1인 이상 대부분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문제는 영세사업장 상당수가 안전관리 전담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제 평가대신 서류 작업만 하는 형식적 과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영세사업장의 안전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장 큰 특징은 전문기관이 서류 평가를 대신해 주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주와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작업장의 숨은 위험을 찾아내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돼 유해 요인 발굴부터 위험성 수준 산정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개선 대책이 수립된 이후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사후 관리 컨설팅도 두 차례에 걸쳐 꼼꼼하게 진행한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도내 블랙스팟(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업종)을 중심으로 6천여 개 사업장에는 선제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밀착 관리에 들어간다. 당장 안전관리가 시급하지만 제도를 몰라 혜택을 놓치고 중대재해의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제도”라며 “전문성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사업주와 근로자가 한마음으로 숨은 위험을 찾아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든든한 안전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과 함께 ▲지붕·고소작업 추락재해 예방 기술지도 ▲외국인 노동자 안전역량 강화 등 총 3개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914-54657.jpg"/></div>경기도가 전담 인력 부족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위해 서류 작업에 그치던 기존 ‘위험성평가’를 현장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으로 진행한다.<br />
<br />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그 위험의 크기를 판단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이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상시근로자 1인 이상 대부분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br />
<br />
문제는 영세사업장 상당수가 안전관리 전담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제 평가대신 서류 작업만 하는 형식적 과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br />
<br />
이에 따라 경기도는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영세사업장의 안전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가장 큰 특징은 전문기관이 서류 평가를 대신해 주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주와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작업장의 숨은 위험을 찾아내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돼 유해 요인 발굴부터 위험성 수준 산정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개선 대책이 수립된 이후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사후 관리 컨설팅도 두 차례에 걸쳐 꼼꼼하게 진행한다.<br />
<br />
특히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도내 블랙스팟(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업종)을 중심으로 6천여 개 사업장에는 선제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밀착 관리에 들어간다. 당장 안전관리가 시급하지만 제도를 몰라 혜택을 놓치고 중대재해의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br />
<br />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제도”라며 “전문성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사업주와 근로자가 한마음으로 숨은 위험을 찾아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든든한 안전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경기도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과 함께 ▲지붕·고소작업 추락재해 예방 기술지도 ▲외국인 노동자 안전역량 강화 등 총 3개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914-546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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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9: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17</guid>
		<title><![CDATA[경기도, 15일 수원에서 버스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7</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7</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4월 15일 수원 메쎄에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운송업체 43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버스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형 행사다. 구직자들은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참여 업체와 직접 상담 및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버스 운전 경험이 없는 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버스운전자격증 취득 절차, 운수종사자 양성교육 과정 안내 및 교육생 모집 등 취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채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최근 시행 중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확대에 따른 운수종사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추진했다.

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운송업체에는 우수 인력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 양성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 교통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버스관리과(전화번호)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전화번호)에 문의하면 된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구직자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또는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주소 적어주세요)구인·구직 게시판을 통해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841-26368.jpg"/></div>경기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4월 15일 수원 메쎄에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운송업체 43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버스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박람회는 단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형 행사다. 구직자들은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참여 업체와 직접 상담 및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br />
<br />
버스 운전 경험이 없는 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버스운전자격증 취득 절차, 운수종사자 양성교육 과정 안내 및 교육생 모집 등 취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채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br />
<br />
경기도는 최근 시행 중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확대에 따른 운수종사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추진했다.<br />
<br />
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운송업체에는 우수 인력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 양성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 교통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버스관리과(전화번호)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전화번호)에 문의하면 된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구직자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또는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주소 적어주세요)구인·구직 게시판을 통해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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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841-263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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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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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배달특급' 4월 치킨·피자·편의점 등 15개 브랜드 제휴 할인]]></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6</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6</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한 달간 총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

배달 음식으로 가장 대표되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이 포함됐으며 최소 3천 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3곳이 참여한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 원, 포장 주문 시 1만 원을 할인하고,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다.

치킨은 4월 배달특급에 신규 입점한 꾸부라꼬숯불치킨을 비롯해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9곳에서 회원 전용 3~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 밖에도 CU 편의점 4천 원, 두찜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 4천 원 할인이 제공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400-65989.jpg"/></div>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한 달간 총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br />
<br />
배달 음식으로 가장 대표되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이 포함됐으며 최소 3천 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br />
<br />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3곳이 참여한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 원, 포장 주문 시 1만 원을 할인하고,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다.<br />
<br />
치킨은 4월 배달특급에 신규 입점한 꾸부라꼬숯불치킨을 비롯해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9곳에서 회원 전용 3~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br />
<br />
이 밖에도 CU 편의점 4천 원, 두찜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 4천 원 할인이 제공된다.<br />
<br />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400-659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4: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15</guid>
		<title><![CDATA["또 상주다" 상선주조, 우리술 어워즈 '우수상' 쾌거]]></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5</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5</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 전통주 기업인 ‘상선주조’가 지난 4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발효문화대전 우리술특별관)에서 열린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에서 탁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품질 평가를 넘어 스토리, 디자인, 시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우리술 품평 행사로, 실제 상품 경쟁력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

‘상선주조’의 수상작 ‘이너피스 캄’은 이름 그대로 ‘마시는 순간의 평온’을 콘셉트로 한 제품이다. 100% 상주산 유기농 쌀을 사용하고,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한 채 천연 허브와 과실을 더해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3종 누룩을 블렌딩하고 1개월 이상 저온 숙성시키는 정성 어린 과정을 통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특히 전통 방식인 수작업 압착 공정을 고수해 마지막 한 잔까지 맑고 정체된 맛을 유지하는 점은 현대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선주조’는 단순한 주류 제조업체를 넘어 ‘경험과 감성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안하는 ‘상선주조’의 철학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또한 ‘상선주조’는 상주시가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수출용 가공 농특산품 기업으로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주 농업과 식품산업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선주조’의 성과는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훌륭한 가공농특산품 수출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600-62936.jpg"/></div>상주시 전통주 기업인 ‘상선주조’가 지난 4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발효문화대전 우리술특별관)에서 열린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에서 탁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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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품질 평가를 넘어 스토리, 디자인, 시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우리술 품평 행사로, 실제 상품 경쟁력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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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주조’의 수상작 ‘이너피스 캄’은 이름 그대로 ‘마시는 순간의 평온’을 콘셉트로 한 제품이다. 100% 상주산 유기농 쌀을 사용하고,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한 채 천연 허브와 과실을 더해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3종 누룩을 블렌딩하고 1개월 이상 저온 숙성시키는 정성 어린 과정을 통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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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통 방식인 수작업 압착 공정을 고수해 마지막 한 잔까지 맑고 정체된 맛을 유지하는 점은 현대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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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주조’는 단순한 주류 제조업체를 넘어 ‘경험과 감성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안하는 ‘상선주조’의 철학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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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선주조’는 상주시가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수출용 가공 농특산품 기업으로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주 농업과 식품산업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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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관계자는 “‘상선주조’의 성과는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훌륭한 가공농특산품 수출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5600-629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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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56: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14</guid>
		<title><![CDATA[경기도 '반려마루 화성'에서 3,333번째 입양가족 탄생]]></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4</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4</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 서부권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 화성’에서 3,333번째 입양가족이 탄생했다. 2013년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처음 문을 연 이후 13년 만에 거둔 성과로 ‘반려마루 화성’은 그동안 유기견 3,068마리, 유기묘 265마리를 입양시켰다.

3,333번째 입양 주인공은 과천 경마공원 인근을 배회하다 구조된 비숑프리제 ‘유타’로, 반려마루 화성에서의 인연을 통해 ‘하루’라는 새 이름을 얻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됐다.

입양가족 지혜경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양을 신청했으나 인연이 닿지 않다가 다섯 번째 신청 끝에 비로소 유타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

지 씨는 “입양 이후 일상의 기준이 하루에게 맞춰졌으며 가족들이 더 많이 웃게 되고 하루하루가 따뜻해졌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하루가 다시 사람을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마루 화성’은 경기도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난 유기견, 유기묘를 선발해 기본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은 물론이고 사회화 교육과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 뒤 입양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한 마리의 동물에 입양을 신청하는 경우, 동물의 성향과 가족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가정에 입양을 결정하고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상처받은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반려마루 운영의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기견, 유기묘가 따뜻한 가정을 만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444-67357.jpg"/></div>경기 서부권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 화성’에서 3,333번째 입양가족이 탄생했다. 2013년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처음 문을 연 이후 13년 만에 거둔 성과로 ‘반려마루 화성’은 그동안 유기견 3,068마리, 유기묘 265마리를 입양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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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번째 입양 주인공은 과천 경마공원 인근을 배회하다 구조된 비숑프리제 ‘유타’로, 반려마루 화성에서의 인연을 통해 ‘하루’라는 새 이름을 얻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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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가족 지혜경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양을 신청했으나 인연이 닿지 않다가 다섯 번째 신청 끝에 비로소 유타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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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씨는 “입양 이후 일상의 기준이 하루에게 맞춰졌으며 가족들이 더 많이 웃게 되고 하루하루가 따뜻해졌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하루가 다시 사람을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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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마루 화성’은 경기도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난 유기견, 유기묘를 선발해 기본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은 물론이고 사회화 교육과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 뒤 입양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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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한 마리의 동물에 입양을 신청하는 경우, 동물의 성향과 가족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가정에 입양을 결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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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상처받은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반려마루 운영의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기견, 유기묘가 따뜻한 가정을 만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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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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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4:47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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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가족, 주말 메뉴는 '과학!'…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 개최]]></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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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2A홀에서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의 영남권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됨에 따라, 매년 4월 열리는 ‘부산과학축전’과 통합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과학 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형 과학 축제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국립부산과학관, 부산창의융합교육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부산과학축전은 '과학의 맛-AI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과학과 인공지능(AI)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전시·체험·강연·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민들은 과학이 일상과 산업, 문화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는 107개 기관이 참여해 총 15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막식과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식을 비롯해 주제별 전시관, 과학 강연·공연,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관은 ▲'달콤' 놀이터 ▲'상큼' 연구소 ▲'짭짤' 실험실 ▲'쌉싸름' 탐구실 ▲'감칠' 수다방의 5가지 맛을 주제로 구성돼, 관람객이 오감으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달콤 놀이터’에서는 부산 대표 먹거리 기업의 식품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로봇카페와 흑백미각사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상큼 연구소’에서는 부산의 특화산업과 혁신기업의 대표 성과를 소개하며, 수소·전력반도체·해양·융합 부품소재 등 지역 산업과 과학기술의 접점을 선보인다.
 
 ‘짭짤 실험실’은 부산창의융합교육원과 중·고등학생 과학동아리가 참여하는 과학교육 체험장으로,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쌉싸름 탐구실’에서는 자율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감칠 수다방’에서는 시민 참여형 과학 강연과 공연, 과학 퀴즈,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4월 11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며, 시 행정부시장과 교육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국립부산과학관 관장, 대학 및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제25회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연구개발 업적을 이룬 지역 과학기술인을 발굴·격려하고, 부산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부산과학축전은 2002년부터 개최돼 온 부산 대표 과학 문화행사로, 올해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의 통합 개최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확대된 참여 규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과학축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과학축제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부산과학축전이 함께 열리는 뜻깊은 행사로, 시민들이 과학과 인공지능, 지역산업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855-33635.jpg"/></div>  부산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2A홀에서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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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의 영남권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됨에 따라, 매년 4월 열리는 ‘부산과학축전’과 통합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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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과학 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형 과학 축제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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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국립부산과학관, 부산창의융합교육원이 공동 주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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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부산과학축전은 '과학의 맛-AI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과학과 인공지능(AI)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전시·체험·강연·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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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은 과학이 일상과 산업, 문화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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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는 107개 기관이 참여해 총 15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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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과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식을 비롯해 주제별 전시관, 과학 강연·공연,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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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관은 ▲'달콤' 놀이터 ▲'상큼' 연구소 ▲'짭짤' 실험실 ▲'쌉싸름' 탐구실 ▲'감칠' 수다방의 5가지 맛을 주제로 구성돼, 관람객이 오감으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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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놀이터’에서는 부산 대표 먹거리 기업의 식품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로봇카페와 흑백미각사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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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 연구소’에서는 부산의 특화산업과 혁신기업의 대표 성과를 소개하며, 수소·전력반도체·해양·융합 부품소재 등 지역 산업과 과학기술의 접점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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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실험실’은 부산창의융합교육원과 중·고등학생 과학동아리가 참여하는 과학교육 체험장으로,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
 <br />
 ‘쌉싸름 탐구실’에서는 자율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감칠 수다방’에서는 시민 참여형 과학 강연과 공연, 과학 퀴즈,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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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4월 11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며, 시 행정부시장과 교육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국립부산과학관 관장, 대학 및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 />
 <br />
 개막식에서는 제25회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연구개발 업적을 이룬 지역 과학기술인을 발굴·격려하고, 부산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br />
<br />
 한편, 부산과학축전은 2002년부터 개최돼 온 부산 대표 과학 문화행사로, 올해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의 통합 개최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확대된 참여 규모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과학축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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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과학축제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부산과학축전이 함께 열리는 뜻깊은 행사로, 시민들이 과학과 인공지능, 지역산업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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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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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9:5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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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화합의 장 마련]]></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2</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2</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장애인, 관계자,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은 물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구로구지회(회장 이종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명품웨딩 프로포즈웨딩홀 1층(구로구 구로중앙로 134, 리치몰)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장애인,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약 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 및 단체(시설)장 소개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역경을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해 모범이 된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우수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등 총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념식 외에도 관내 곳곳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는 △14일 늘푸름보호작업장, 에덴복지재단 △15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18일 구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일 두리하나다울, 구로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양지골장애인주간이용시설, 하늘아래장애인주간이용시설 △22일 브니엘의 집 △23일 구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4일 라온채 등에서 진행되며, 체험활동과 인식개선 홍보(캠페인) 등 시설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615-74594.jpg"/></div>구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장애인, 관계자,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은 물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구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구로구지회(회장 이종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명품웨딩 프로포즈웨딩홀 1층(구로구 구로중앙로 134, 리치몰)에서 열린다. <br />
<br />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장애인,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약 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r />
<br />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 및 단체(시설)장 소개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br />
<br />
아울러 역경을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해 모범이 된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우수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등 총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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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외에도 관내 곳곳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는 △14일 늘푸름보호작업장, 에덴복지재단 △15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18일 구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일 두리하나다울, 구로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양지골장애인주간이용시설, 하늘아래장애인주간이용시설 △22일 브니엘의 집 △23일 구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4일 라온채 등에서 진행되며, 체험활동과 인식개선 홍보(캠페인) 등 시설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br />
<br />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문화|문화/행사"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0615-745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06: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11</guid>
		<title><![CDATA[[수원시가 달라졌습니다-2] 민원 행정의 혁신 '새빛민원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1</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1</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새빛민원실의 베테랑 공무원 제도는 수원시의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대표한다. 시민 개인이 해결하기에 복잡한 행정 처리를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며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간접적인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시 새빛민원실과 베테랑 공무원이 가져온 혁신을 확인해 본다.

◇특별한 민원 해결사 ‘베테랑 공무원’

수원시 새빛민원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베테랑 공무원은 시민을 위한 특별한 해결사가 되기를 자처한다.

전쟁 당시 납북된 아버지의 흔적과 정보를 찾으려 했던 80대 시민을 도운 일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한 미담 중 하나다. 시간이 많이 흘러 시민이 찾아내기 어려웠던 정보였지만 수원시 베테랑 공무원이 시민의 민원 후견인으로 나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예우에도 진심을 더했다.

시민의 복잡한 상황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도록 도와 21개월만에 기초생활수급 자격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부 소통이 막혀있던 청장년 시민의 이사를 돕는 등 해결하기 어려운 개인의 민원에 베테랑 공무원 융통성과 경험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집단의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도 새빛민원실의 적극적인 노력이 빛나는 경우가 많았다. 새빛민원실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2023년 하반기 수원의 한 고교 정문 주변 통학로 정비가 그 사례다. 안전을 위협하던 각종 지장물을 정비하기 위해 8개 기관과 단체 및 부서의 협력을 이끌었다. 또 산기슭 마을 14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다른 곳에 살고 있는 토지 소유주의 협조를 얻어내는데 발벗고 나서는 등 베테랑 공무원 제도는 다수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넘어 불합리한 시스템이나 제도의 개선에 두팔을 걷어붙이기도 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학교환경개선사업 사업비를 재검토해 예산을 절감하거나 학교 앞 전자담배 판매점 허가 철회를 요청하는 집단민원을 대표해 국무조정실에 담배사업법 개정을 건의한 것 등을 꼽을 수 있다.

◇새빛민원실 3년, 민원 행정 혁신 이끌다

수원시 민원 행정 혁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새빛민원실은 수원시청 본관에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23년 4월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3년 동안 혁신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시청 본관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만든 새빛민원실은 공간 환경부터 혁신적이었다. 관공서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 아닌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민원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식물원이나 카페처럼 조성됐기 때문이다.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방문하는 민원인 누구에게나 문을 활짝 열고 공무원들이 직접 뛰며 민원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민원인이나 시민이 새빛민원실에 방문하면 우선 안내 직원이 민원 내용을 듣고 담당 부서를 찾아준다. 부서와 담당자를 모르더라도 새빛민원실에서 먼저 진심 어린 태도로 민원을 확인하고 담당자를 연결해 민원 처리를 할 수 있게 된다.

가장 특별한 점은 베테랑 공무원이다. 단일 사업부서의 업무가 아닌 복합적인 민원이나 부서가 불문명한 민원들을 전담해 직접 발로 뛰며 처리한다. 부서 경계가 애매모호해 처리 부서를 지정할 수 없는 ‘핑퐁민원’, 장기간 다수의 불만이 접수된 ‘고질민원’, 여러 부서와 타 기관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 부서의 해결이 어렵거나 근거가 없는 ‘기타민원’ 등을 맡는 것이다.

베테랑 공무원은 20년 이상 고경력을 가진 팀장급 공무원들이 자원한다.  행정, 토목, 건축, 사회복지, 세무 등 직렬을 골고루 뽑아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빛민원실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달 말(3월31일)까지 3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4천8건의 민원이 베테랑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새빛민원실의 혁신은 계속된다

수원시 새빛민원실은 지난 3년간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사례로 꼽히며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성과와 칭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민 만족을 위한 민원 행정 혁신의 발걸음을 늦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먼저 새빛민원실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말 수원시가 645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새빛민원실 만족도는 95.84점에 달했다. 전년 조사 결과(95.05점)보다 점수가 더 높아졌다. 특히 시민의 만족도는 96.15점으로 직원 만족도(95.54점)보다 높았고, 민원 응대와 해결이 신속하다는 평가는 97점을 넘기는 최상의 만족도다.

다양한 기관으로부터의 수상 실적도 새빛민원실의 효과를 보여준다. 새빛민원실은 도입 첫해인 지난 2023년 하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출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어 지난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새로운 행정의 지평을 연 새빛민원실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 높다. 인근 지자체는 물론 국토부 등 정부 기관과 해외 기관 등 총 85개 기관이 수원의 새빛민원실의 혁신을 참고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다녀갔다.

수원시는 새빛민원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지난해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라는 이름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민원 상담을 진행한 것을 확대해 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개선한다는 의지다. 사각지대에 있는 민원을 수렴하고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올해 초부터 베테랑 공무원들이 매달 각 구청으로 방문해 지역맞춤형 민원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민원실은 복합적이고 어려운 민원을 책임지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민원의 핵심 창구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212-84548.jpg"/></div>수원시 새빛민원실의 베테랑 공무원 제도는 수원시의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대표한다. 시민 개인이 해결하기에 복잡한 행정 처리를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며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간접적인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시 새빛민원실과 베테랑 공무원이 가져온 혁신을 확인해 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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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민원 해결사 ‘베테랑 공무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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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새빛민원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베테랑 공무원은 시민을 위한 특별한 해결사가 되기를 자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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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당시 납북된 아버지의 흔적과 정보를 찾으려 했던 80대 시민을 도운 일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한 미담 중 하나다. 시간이 많이 흘러 시민이 찾아내기 어려웠던 정보였지만 수원시 베테랑 공무원이 시민의 민원 후견인으로 나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예우에도 진심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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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복잡한 상황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도록 도와 21개월만에 기초생활수급 자격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부 소통이 막혀있던 청장년 시민의 이사를 돕는 등 해결하기 어려운 개인의 민원에 베테랑 공무원 융통성과 경험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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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도 새빛민원실의 적극적인 노력이 빛나는 경우가 많았다. 새빛민원실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2023년 하반기 수원의 한 고교 정문 주변 통학로 정비가 그 사례다. 안전을 위협하던 각종 지장물을 정비하기 위해 8개 기관과 단체 및 부서의 협력을 이끌었다. 또 산기슭 마을 14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다른 곳에 살고 있는 토지 소유주의 협조를 얻어내는데 발벗고 나서는 등 베테랑 공무원 제도는 다수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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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나 집단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넘어 불합리한 시스템이나 제도의 개선에 두팔을 걷어붙이기도 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학교환경개선사업 사업비를 재검토해 예산을 절감하거나 학교 앞 전자담배 판매점 허가 철회를 요청하는 집단민원을 대표해 국무조정실에 담배사업법 개정을 건의한 것 등을 꼽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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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민원실 3년, 민원 행정 혁신 이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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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원 행정 혁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새빛민원실은 수원시청 본관에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23년 4월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3년 동안 혁신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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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본관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만든 새빛민원실은 공간 환경부터 혁신적이었다. 관공서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 아닌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민원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식물원이나 카페처럼 조성됐기 때문이다.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방문하는 민원인 누구에게나 문을 활짝 열고 공무원들이 직접 뛰며 민원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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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이나 시민이 새빛민원실에 방문하면 우선 안내 직원이 민원 내용을 듣고 담당 부서를 찾아준다. 부서와 담당자를 모르더라도 새빛민원실에서 먼저 진심 어린 태도로 민원을 확인하고 담당자를 연결해 민원 처리를 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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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별한 점은 베테랑 공무원이다. 단일 사업부서의 업무가 아닌 복합적인 민원이나 부서가 불문명한 민원들을 전담해 직접 발로 뛰며 처리한다. 부서 경계가 애매모호해 처리 부서를 지정할 수 없는 ‘핑퐁민원’, 장기간 다수의 불만이 접수된 ‘고질민원’, 여러 부서와 타 기관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 부서의 해결이 어렵거나 근거가 없는 ‘기타민원’ 등을 맡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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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무원은 20년 이상 고경력을 가진 팀장급 공무원들이 자원한다.  행정, 토목, 건축, 사회복지, 세무 등 직렬을 골고루 뽑아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빛민원실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달 말(3월31일)까지 3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4천8건의 민원이 베테랑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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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민원실의 혁신은 계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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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새빛민원실은 지난 3년간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사례로 꼽히며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성과와 칭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민 만족을 위한 민원 행정 혁신의 발걸음을 늦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br />
<br />
먼저 새빛민원실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말 수원시가 645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새빛민원실 만족도는 95.84점에 달했다. 전년 조사 결과(95.05점)보다 점수가 더 높아졌다. 특히 시민의 만족도는 96.15점으로 직원 만족도(95.54점)보다 높았고, 민원 응대와 해결이 신속하다는 평가는 97점을 넘기는 최상의 만족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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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관으로부터의 수상 실적도 새빛민원실의 효과를 보여준다. 새빛민원실은 도입 첫해인 지난 2023년 하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출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어 지난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br />
<br />
새로운 행정의 지평을 연 새빛민원실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 높다. 인근 지자체는 물론 국토부 등 정부 기관과 해외 기관 등 총 85개 기관이 수원의 새빛민원실의 혁신을 참고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다녀갔다.<br />
<br />
수원시는 새빛민원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지난해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라는 이름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민원 상담을 진행한 것을 확대해 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개선한다는 의지다. 사각지대에 있는 민원을 수렴하고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올해 초부터 베테랑 공무원들이 매달 각 구청으로 방문해 지역맞춤형 민원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민원실은 복합적이고 어려운 민원을 책임지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민원의 핵심 창구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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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212-845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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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2:14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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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보건소,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설명회 연다]]></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0</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0</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보건소가 모기 주요 서식처이자 발생 빈도가 높은 중점관리대상지를 중심으로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 순회 설명회를 연다.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모기 생활사(生活史) 2주 이내에 유충과 성충을 동시에 방제해 재발생하는 것을 줄이고, 밀도가 높은 지역은 집중적으로 관리해 모기 발생원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설명회는 5월까지 구별로 진행된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유충 주요 서식처 교육 ▲유·성충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한다.

올해 구별 중점관리대상지는 ▲장안구(만석공원·조원1동·정자1동·송죽동) ▲권선구(탑동·상상캠퍼스·세류3동·금곡동) ▲팔달구(동말공원·인계동·고등동·매산동) ▲영통구(광교호수공원·망포1동·영흥숲공원·원천동) 등 총 16개소다.

수원시는 이번 설명회로 모기 유충 서식지 관리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봄철 모기 유충 1마리를 방제하는 것은 성충 200마리를 잡는 것과 같은 예방 효과”라며 “모기 방제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모기 없는 청정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433-9718.jpg"/></div>수원시보건소가 모기 주요 서식처이자 발생 빈도가 높은 중점관리대상지를 중심으로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 순회 설명회를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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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모기 생활사(生活史) 2주 이내에 유충과 성충을 동시에 방제해 재발생하는 것을 줄이고, 밀도가 높은 지역은 집중적으로 관리해 모기 발생원을 제거하는 사업이다.<br />
<br />
설명회는 5월까지 구별로 진행된다. 지역 실정을 잘 아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유충 주요 서식처 교육 ▲유·성충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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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별 중점관리대상지는 ▲장안구(만석공원·조원1동·정자1동·송죽동) ▲권선구(탑동·상상캠퍼스·세류3동·금곡동) ▲팔달구(동말공원·인계동·고등동·매산동) ▲영통구(광교호수공원·망포1동·영흥숲공원·원천동) 등 총 16개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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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이번 설명회로 모기 유충 서식지 관리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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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봄철 모기 유충 1마리를 방제하는 것은 성충 200마리를 잡는 것과 같은 예방 효과”라며 “모기 방제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모기 없는 청정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료/보건/식품|식품"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4433-9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44: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09</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공중화장실 50곳 '디지털 종합관리시스템' 본격 운영]]></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09</link>
		<mobile>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09</mobile>
		<atom:link href="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공원과 하천 산책로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50곳에 ‘디지털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화장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관리 방식이다.

시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불편 사항이나 고장을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청소원이 등록한 당일 점검 상태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기존에는 화장실 이용 중 불편이 발생하면 국민신문고 등을 거쳐야 해 관리 부서 전달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이 시스템은 신고 내용이 관리자에게 즉시 전송돼 현장 확인과 보수 처리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과거 종이 점검표 대신 디지털 점검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사진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에 즉각 반응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며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살피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212-86213.jpg"/></div>용인특례시는 공원과 하천 산책로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50곳에 ‘디지털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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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화장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관리 방식이다.<br />
<br />
시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불편 사항이나 고장을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청소원이 등록한 당일 점검 상태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br />
<br />
기존에는 화장실 이용 중 불편이 발생하면 국민신문고 등을 거쳐야 해 관리 부서 전달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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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신고 내용이 관리자에게 즉시 전송돼 현장 확인과 보수 처리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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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종이 점검표 대신 디지털 점검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사진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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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에 즉각 반응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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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며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살피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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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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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3508</guid>
		<title><![CDATA[경기도, 5월 말까지 도시숲 302곳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koreanews.co.kr/news/view.php?no=23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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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군포시와 안산시 등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숲 조성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266곳, 2024~2025년 이월 사업 36곳 등 총 302곳 도시숲 전반의 추진 현황이다.

점검반은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률과 행정절차 이행여부 등 사업관리 전반을 확인하고, 수목 식재 수종과 식재 밀도가 적절한지, 병해충이나 재해 피해가 없는지, 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는 양호한지 등 기술적인 부분까지 점검한다.

또한 수종 선택이나 시설물 설치 상태 등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한 시군 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 시군에 공유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4월 초 군포시와 안산시, 광주시를 시작으로 주 단위의 일정에 따라 점검을 진행하고, 6월 중 종합 결과를 정리해 사후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해당 시군에 보완 조치를 통보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어디서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538-43119.jpg"/></div>경기도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군포시와 안산시 등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숲 조성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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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266곳, 2024~2025년 이월 사업 36곳 등 총 302곳 도시숲 전반의 추진 현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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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반은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률과 행정절차 이행여부 등 사업관리 전반을 확인하고, 수목 식재 수종과 식재 밀도가 적절한지, 병해충이나 재해 피해가 없는지, 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는 양호한지 등 기술적인 부분까지 점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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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종 선택이나 시설물 설치 상태 등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한 시군 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 시군에 공유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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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4월 초 군포시와 안산시, 광주시를 시작으로 주 단위의 일정에 따라 점검을 진행하고, 6월 중 종합 결과를 정리해 사후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해당 시군에 보완 조치를 통보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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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어디서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www.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1538-431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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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15:4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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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15일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 강연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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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대상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1483명이 선호도 1위로 선정한 주제(소통과 인간관계)를 반영해 마련했다.

초빙 강사는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다.

박상미 교수는 가족·친구·직장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이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와 함께 상대의 마음을 오해 없이 듣고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소통의 원칙에 관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거리두기와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관계 회복의 방향을 제시한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계 연습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한다.

박상미 교수는 고려대학교 현대문학 석사, 한양대학교 심리상담·문화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경찰대 교양과정 교수, 법무부 교화방송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심리상담 교육기관인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2020)’,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2023)’,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2024)’ 등이 있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600명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09072519-23227.jpg"/></div>성남시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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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대상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1483명이 선호도 1위로 선정한 주제(소통과 인간관계)를 반영해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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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 강사는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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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는 가족·친구·직장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이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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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상대의 마음을 오해 없이 듣고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소통의 원칙에 관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거리두기와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관계 회복의 방향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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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발생하는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계 연습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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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는 고려대학교 현대문학 석사, 한양대학교 심리상담·문화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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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경찰대 교양과정 교수, 법무부 교화방송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심리상담 교육기관인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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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2020)’,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2023)’,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2024)’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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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600명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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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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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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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7:25:2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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