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공공기관·기업체 등 200여 명 참여

이번 행사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산단 내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부터 구군과 합동으로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을 구성해 매월 ‘깨끗데이’를 운영해 왔다.
행사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시·울주군 공무원과 온산 공단 지역 협의회 소속 기업체, 울산환경기술인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 도시청결 기동대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제7765부대 127보병사단 장병들도 이번 활동에 동참해 지역 환경정화에 힘을 보탠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내 인도변의 투기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제거 등 주변 환경정비에 나선다.
특히 온산공단 내 기업체의 참여로 지역 환경정화 및 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도심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등 울산 곳곳의 환경정화를 이어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깨끗한 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기업체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www.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의정부 학교운동부 성과 빛났다…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 우승‧준우승 쾌거
의정부시 의정부여자중학교 핸드볼부와 가능초등학교 핸드볼부가 3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여자중등부 우승과 여자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의정부여자중학교는 예선과 ... -
제주도,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실·국 원탁회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시리우스호텔 제주에서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실·국 단위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정 전반의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전환 실행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원탁회의에는 도청 간부 공무원과 유관기관 전문... -
제주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앞두고 총력 준비
제주특별자치도가 23일 주간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관련해 각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거듭 주문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행정시에 통합돌봄과를 신설해 정원을 91... -
양산시, 2026년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대상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을 24개월 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이고 소득 기준은 청년 본인은 기준 중위소득 60% ... -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 -
광주광역시, ‘K-방산 대표도시’로 거듭난다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 지역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의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인공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