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주민 및 직장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형태의 활동량계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원 전문가들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에는 의료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관내 지역 주민과 직장인이다.
단,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작년 사업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35명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등록은 4월 말부터 시작하며 서비스는 5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총 6개월(24주)이며, 참여자는 이 기간에 총 3차례(최초·중간·최종) 건강검진을 위해 보건의료원을 방문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임실군보건의료원 모바일헬스케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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