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재 부위원장, 서울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 창출에 힘쓸 것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곁에서 든든하게 서울시정을 견인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정책을 다루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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