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저탄소 농업 전문 인력 키운다

이번 과정은 친환경·저탄소 농업에 대한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농업 발전을 선도할 농업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총 25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오는 4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진행된다.
총 17회, 6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80% 이상 출석하면 수료할 수 있다.
신청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 관련 세부 사항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덕태 소장은 “친환경·저탄소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끌 전문 농업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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