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중구,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 활동 실시

  • 양인승 기자
  • 입력 2026.03.29 20:50
  • 글자크기설정

울산 중구가 3월 28일 오후 2시 유곡동 벚꽃바람길(유곡e편한세상~유곡푸르지오 아파트 사이 보행로)에서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와 연계해 아동학대 예방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합동 홍보 활동에는 중구청, 중부경찰서,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유형과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안내문 등을 나눠주며 주변에 위기 아동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www.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동이 행복한 도시’…중구,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 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