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일상 속 문화나들이’ 첫 강연 성료

이번 강연은 성인 이용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에서 약과 영양제가 점점 가까워지는 현실을 반영하여 생활 속 복용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먹는 약뿐 아니라 바르는 약, 영양제까지 포함해 상황별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함께 다뤘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질문들이 활발히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 참여자는 “평소에는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의 차이를 몰라 구분 없이 구매했는데, 오늘 강연을 듣고 제품의 성분과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약과 영양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금호도서관 박경숙 관장은 “이번 강연이 우리 가족과 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문화·강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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