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마·왕궁·팔봉 주민 대상…근육 강화 및 통증 완화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틀어진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근육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관절이란 뼈와 뼈가 만나는 부드러운 연결 부위를 말한다.
수업은 △전신 근육을 부드럽게 늘려주는 스트레칭 △관절 주변 근육 강화를 위한 저강도 근력 운동 △밴드와 볼 등 소도구를 활용한 체형 교정 △일상 속 바른 자세 및 올바른 걷기 교육 등으로 알차게 구성돼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모집 대상은 금마면, 왕궁면, 팔봉동 거주 주민 20명이며,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마다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4월 1일부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관절 건강은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통증 걱정 없이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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