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자원 보전 중요성 재확인

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하천 주변의 환경 상태를 점검하고 물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활동에는 김천시 상하수도과, 맑은물사업소, 환경사업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대광천 주변 1㎞ 구간을 이동하며 하천 수계에 유입될 수 있는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하수구, 하천변, 정자 주변 등 곳곳에서 플라스틱, 음료수 캔, 종이, 신문지 등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주변 환경정비에 힘썼다.
상하수도과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대광천 주변 환경이 더 깨끗해지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한층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상하수도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상하수도 시설 관리 등 물 자원 관리 정책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로드맵 가동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형 거버넌스를 구축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 극대화에 나선다. 제주도는 27일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열고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거버넌스 협의체는 산림청·산림과학원·... -
친환경 미생물 보급 확대 청정 화천산 농산물 생산
화천군이 청정 화천산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올해도 친환경 발효액 농가 공급을 추진한다. 화천군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실거주 경영체 등록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생산된 미생물을 공급 중이다. 공급량은 농가 한 곳당 재배면적 1㏊ 당 30ℓ가 기준이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고초균,... -
AI 도입 넘어 '산업 전환'…서울, AX 전략 고도화 위해 전문가 집결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 -
경남도, ‘생성형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준공 앞두고 최종 점검
경상남도는 27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발 완료 단계에 접어든 플랫폼의 전반적인 기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분산된 복지정보를 통합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도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 -
대구시교육청,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운영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 대구시교육청 동관 3층 여민실에서 경찰청 등 유관기관 외부위원 17명과 교육청 담당자 21명 등 38명이 참석해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어린이 통학안전 협의체’는 2023년부터 대구시교육청 주도로 지자체와 대구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통학... -
청주시·충북교육청, 독서·글쓰기 문화 확산 위해 맞손
청주시가 국가 독서문화 확산 정책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연계해 문해력 강화를 위한 ‘책읽는 청주, 글쓰는 청주’ 실현에 본격 나선다. 시는 23일 청주시 상당구 수암골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범석 청주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책읽는 청주, 글쓰는 청주’ 공동선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