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 읍·면 지킴이 대상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이번 교육은 해양 환경 정화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중대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안전한 작업 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체화하고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작업 전 필수적인 안전 점검 요령과 개인 보호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 방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소중한 해양 생태계를 보전하는 바다환경지킴이의 활동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지만 그 어떤 가치도 작업자의 안전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지속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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